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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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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Rees) 등에 의해서 1990년대에 창안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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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발자국의 수치는 글로벌 헥타르(gha)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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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수용 능력을 인간이 현재 초과하고 있음을 경고하는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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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와 용역을 만들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과거에 사용된 에너지를 태양에너지로 변환한 것이다.
해설
생태발자국은 인간의 현재 소비를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생물학적 생산성 있는 토지와 물의 면적을 측정하는 지표다. 재화와 용역에 쓰인 에너지를 태양에너지로 변환한 것이라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과거에 사용된 에너지"라는 표현과 "태양에너지로 변환"이라는 설명이 부정확하기 때문이다.
생태발자국은 현재의 소비 패턴이 지속된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한 토지 면적을 계산하는 것이며, 화석연료 등 에너지 소비를 생물학적 토지 수요로 환산하는 방식이지 태양에너지 전환과는 무관하다.
- 리즈(Rees) 등이 1990년대에 창안했다는 설명은 맞다(Rees와 Wackernagel이 1990년대 초반 개발).
- 글로벌 헥타르(gha)로 표시한다는 설명도 맞다(글로벌 헥타르 gha가 표준 단위).
- 지구 수용 능력 초과를 경고하는 지표라는 설명도 맞다(지구 수용 능력 초과 경고가 핵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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