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의 용탈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토양의 용탈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토양 내 가용성 성분의 용탈이 일어나는 층이다.
2
외부에서 가해진 유기물이 점차 분해를 받게 된다.
3
분해가 더욱 진전된 유기물이 무기입자와 잘 섞이게 되므로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
4
표층으로부터 용탈된 성분이 집적되는 층이다.
해설
표층으로부터 용탈된 성분이 집적되는 것은 용탈층 아래의 심적층(illuvial layer, B층)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용탈층은 성분이 제거되는 층이지, 집적되는 층이 아니다.
용탈층(eluvial layer, E층)은 상층으로부터 물이 아래로 침투하면서 가용성 성분과 교질입자가 제거되는 층이다.
- 가용성 성분의 용탈에 관한 설명은 정확하다—용탈층에서는 철·알루미늄·유기물 등 가용성 성분의 용탈이 활발히 일어난다.
- 유기물이 분해를 받는다는 설명도 옳다—표층에서 내려온 유기물이 용탈층에서 분해된다.
-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는 설명도 옳다—분해된 유기물과 무기입자가 섞여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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