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조류의 서식처 복원에 있어 인간과의 거리관계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야생조류의 서식처 복원에 있어 인간과의 거리관계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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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간섭거리 : 이제까지 계속하고 있던 행동을 중지하고 인간 쪽을 바라보거나 경계음을 내거나 또는 새의 꽁지와 깃을 흔드는 등의 행동을 취하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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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거리 : 인간이 접근하면 수십 cm에서 수 cm를 걸어다니거나 또는 가볍게 뛰기도 하면서 물러서서 인간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는 거리
3
회피거리 : 조류가 인간의 모습을 알아차리면서도 달아나거나 경계의 자세를 취하는 일없이 모이를 계속 먹거나 휴식을 계속할 수 있는 거리
4
도피거리 : 인간이 접근한에 따라 단숨에 장거리를 날아가면서 도피를 시작하는 거리
해설
도피거리는 인간이 접근하면 새가 단숨에 장거리를 날아 도피하기 시작하는 거리로, 설명이 옳다. 경계 없이 먹이활동이나 휴식을 계속하는 거리는 비간섭거리, 행동을 멈추고 인간을 주시하거나 경계음을 내는 거리는 경계거리다. 걷거나 가볍게 뛰어 물러나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거리는 회피거리이므로 보기 1~3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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