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1[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포터(M. Porter)가 제시한 가치사슬(value chain) 중 본원적 활동(primary activities)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고객서비스
    2
    기술개발
    3
    생산 및 제조
    4
    마케팅 및 영업
    해설

    가치사슬의 본원적 활동이 아닌 것은 기술개발로, 이는 지원 활동에 속한다.

    포터의 가치사슬에서 본원적 활동은 제품이 만들어져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흐름(구매물류·생산·출고물류·마케팅 및 영업·서비스)이고, 지원 활동은 이를 뒷받침하는 기업 하부구조·인적자원관리·기술개발·조달이다.

    • 고객서비스: 판매 후 가치를 유지·향상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 생산 및 제조: 투입물을 제품으로 변환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 마케팅 및 영업: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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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동기부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강화이론은 동기부여의 내용이론에 해당한다.
    2
    맥클리랜드(D. C. McClelland)는 욕구단계설의 상위 욕구에 초점을 맞춰 성취욕구, 권력욕구, 인정욕구를 제시하였다.
    3
    버나드(C. I. Barnard)의 공정성 이론은 개인의 투입 노력과 산출 보상과의 비교를 통해 동기유발을 설명하였다.
    4
    동기부여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수단은 경제적 보상이다.
    해설

    옳은 설명은 동기부여의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 경제적 보상이라는 것이다.

    임금 등 경제적 보상은 생계·안전 같은 하위 욕구를 충족하는 기본 수단이며, 그 위에 비경제적 보상이 더해진다.

    • 강화이론: 욕구의 내용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다루므로 내용이론이 아니라 과정이론(또는 별도 이론)으로 분류된다.
    • 맥클리랜드: 제시한 욕구는 성취·권력·친교(소속)욕구이며 인정욕구가 아니다.
    • 공정성 이론: 투입 대비 산출을 타인과 비교하는 이론은 버나드가 아니라 애덤스(J. S. Adams)가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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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경제적 주문량(economic order quantity: EOQ) 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EOQ는 연간 재고유지비용을 최소화하는 주문 수량이다.
    2
    연간 수요량이 일정한 경우, 주문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면 EOQ는 연간 평균 수요량에 수렴한다.
    3
    연간 수요량이 일정한 경우, 주문 수량이 증가하면 주문빈도가 감소하여 연간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이 감소한다.
    4
    연간 수요량만 증가하면 EOQ는 증가한다.
    해설

    옳은 설명은 연간 수요량만 증가하면 EOQ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EOQ는 Q∗=2DSHQ^{*}=\sqrt{\dfrac{2DS}{H}} 이므로 수요량 DD가 커지면 EOQ도 커진다(SS: 1회 주문비용, HH: 단위당 연간 유지비용).

    • 최소화 대상: EOQ는 재고유지비용만이 아니라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의 합(총재고비용)을 최소화하는 수량이다.
    • 주문비용이 없는 경우: 공식에서 S=0S=0이면 EOQ는 0에 수렴하며 연간 수요량에 수렴하지 않는다.
    • 주문 수량 증가: 주문빈도가 줄어 주문비용은 감소하지만 평균재고가 늘어 재고유지비용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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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직무충실(job enrichme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작업자에게 직무의 폭을 확대하는 직무설계이다.
    2
    작업자에게 성과의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는 직무설계이다.
    3
    작업자의 결근율과 이직률이 감소하는 직무설계이다.
    4
    작업자의 성과에 대한 평가만큼은 상급자를 통해 확인하는 직무설계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성과 평가만큼은 상급자가 확인하는 직무설계라는 것이다.

    직무충실은 계획·통제·평가 권한까지 작업자에게 위임하는 수직적 직무확대로, 자율성과 자기 피드백을 핵심으로 한다.

    • 직무의 폭 확대: 직무충실은 직무 범위를 넓히는 재설계에 권한(깊이)을 더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 성과 책임 요구: 권한 위임과 함께 성과에 대한 책임도 작업자에게 부여된다.
    • 결근율·이직률 감소: 직무 만족과 내재적 동기가 높아져 나타나는 기대 효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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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경로갈등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목표의 불일치
    2
    보상의 불일치
    3
    영역의 불일치
    4
    지각의 불일치
    해설

    경로갈등의 원인이 아닌 것은 보상의 불일치이다.

    유통경로 구성원 간 갈등의 대표적 원인은 목표·영역·지각의 불일치 세 가지로 정리된다.

    • 목표의 불일치: 제조업체와 중간상이 추구하는 이익·성장 목표가 서로 다를 때 발생한다.
    • 영역의 불일치: 담당 고객·지역·기능 등 역할 범위에 대한 의견이 다를 때 발생한다.
    • 지각의 불일치: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인식할 때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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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직장 내 교육훈련(on-the-job train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수의 대상자를 훈련하는 데 적절하지 않다.
    2
    현장 상황에 맞게 훈련할 수 있어 훈련의 표준화 정도가 높다.
    3
    대상자의 능력에 맞춰 훈련할 수 있다.
    4
    훈련비용이 적게 드는 대신에 훈련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OJT가 훈련의 표준화 정도가 높다는 것이다.

    OJT는 현장 상사가 업무 중에 지도하므로 상황 맞춤형인 대신 지도자에 따라 내용이 달라져 표준화가 어렵다.

    • 다수 대상 훈련: 소수를 개별 지도하는 방식이라 다수를 동시에 훈련하기에는 부적절하다.
    • 능력 맞춤 훈련: 대상자의 수준에 맞춰 지도 내용을 조절할 수 있다.
    • 비용과 업무 지장: 별도 시설이 필요 없어 비용이 적지만 지도 과정에서 업무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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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고전적 경영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페이욜(H. Fayol)은 기업의 관리 활동으로 계획, 조직화, 지휘, 조정, 영업을 제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14개의 관리원칙을 강조하였다.
    2
    메이요(E. Mayo)의 호손실험 결과, 조명의 질과 양은 노동자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3
    테일러(F. W. Taylor)는 계획을 세우는 지적 업무는 관리자에게, 반복적 육체 업무는 노동자에게 부여해 기획과 실행을 분리하였다.
    4
    포드시스템에서는 노동자를 숙련시킬 필요성이 적어져 노동을 평준화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페이욜의 관리 활동에 영업을 넣은 것이다.

    페이욜의 관리 활동(관리 과정)은 계획·조직화·지휘·조정·통제이며, 영업은 기업의 6가지 본질적 활동(기술·영업·재무·보전·회계·관리) 중 하나이다.

    • 호손실험: 조명실험에서 조명의 질과 양이 생산성과 뚜렷한 관계를 보이지 않아 인간관계 요인에 주목하게 되었다.
    •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에서 계획 업무는 관리자, 실행 업무는 노동자에게 맡겨 기획과 실행을 분리하였다.
    • 포드시스템: 컨베이어 벨트와 표준화로 작업이 단순화되어 숙련의 필요성이 줄고 노동이 평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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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인력배치의 기본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적재적소의 원칙
    2
    능력주의 원칙
    3
    인재육성의 원칙
    4
    공정보상의 원칙
    해설

    인력배치의 기본 원칙이 아닌 것은 공정보상의 원칙이다.

    인력배치의 원칙은 일반적으로 적재적소주의·능력(실력)주의·인재육성주의·균형주의로 제시되며, 공정보상은 보상관리의 원칙이다.

    • 적재적소의 원칙: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무에 배치한다.
    • 능력주의 원칙: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고 그 성과를 정당하게 평가한다.
    • 인재육성의 원칙: 배치를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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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마케팅관리철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생산개념에서는 최고의 품질로 생산해야 한다는 믿음이 중요하다.
    2
    제품개념은 소비자가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할 것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한다.
    3
    판매개념은 단기적으로 영업실적에 효과적일 수 있다.
    4
    마케팅개념의 핵심 개념에는 고객지향성, 통합마케팅, 매출 증대를 통한 이익 창출이 있다.
    해설

    옳은 설명은 판매개념이 단기적으로 영업실적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판매개념은 공격적 판촉으로 이미 만든 제품을 파는 데 집중하므로 단기 매출에는 유리하지만 장기적 고객관계 형성에는 한계가 있다.

    • 최고 품질의 믿음: 생산개념이 아니라 제품개념의 전제이다.
    •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 선호: 제품개념이 아니라 생산개념의 전제이다.
    • 마케팅개념의 핵심: 표적시장·고객욕구·통합마케팅·고객만족을 통한 이익이며, 매출 증대를 통한 이익 창출은 판매개념의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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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품질비용의 분류와 예시가 옳지 않은 것은?
    1
    예방비용: 품질개선 관련 비용, 품질 관련 교육 및 훈련 비용, 품질시스템 설계 및 운영비용 등
    2
    평가비용: 샘플링 검사 비용, 원자재 및 부품 검사 비용, 시험 및 검사 설비의 유지 비용, 제품 출고 시 품질검사 비용 등
    3
    내부 실패비용: 재작업 및 재가공 비용, 재평가 및 재검사 비용, 품질보증 비용, 반품 및 클레임 비용, 기업이미지 훼손 비용, 설비 가동 손실 비용, 폐기물 비용 등
    4
    외부 실패비용: 고객 불평 처리 비용, 손해배상 비용, 제품 수리 비용 등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내부 실패비용의 예시로, 품질보증·반품·클레임·기업이미지 훼손 비용은 외부 실패비용이다.

    내부 실패비용은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에 발견된 불량으로 생기는 비용(재작업·재검사·폐기·설비 가동 손실 등)이고, 외부 실패비용은 인도 후에 발생하는 비용이다.

    • 예방비용: 품질개선·교육훈련·품질시스템 설계 등 불량을 미리 막는 비용으로 옳다.
    • 평가비용: 샘플링·원자재·출고 검사와 검사설비 유지 비용으로 옳다.
    • 외부 실패비용: 고객 불평 처리·손해배상·제품 수리 비용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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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가격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전략적 차원에서 이익이 희생되는 가격으로 책정할 수 있다.
    2
    제품의 확산 속도가 빠른 경우에는 시장침투 가격전략(penetration pricing strategy)이 효과적이다.
    3
    잠재시장 규모가 큰 경우에는 스키밍 가격전략(skimming pricing strategy)이 적절하다.
    4
    성숙기에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가격경쟁은 효과적인 전략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잠재시장 규모가 클 때 스키밍 가격전략이 적절하다는 것이다.

    잠재시장이 크면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점유율을 확보해 규모의 경제를 누리는 시장침투 가격전략이 적합하고, 스키밍은 혁신 수용층이 뚜렷하고 가격 민감도가 낮은 시장에 적합하다.

    • 이익 희생 가격: 점유율 확보·경쟁 대응 등 전략적 목적으로 이익을 낮춘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 확산 속도가 빠른 제품: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야 하므로 침투가격이 효과적이다.
    • 성숙기 가격경쟁: 성장이 둔화된 성숙기에는 점유율 방어를 위한 적극적 가격 대응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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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수요예측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회귀모형이나 계량경제모형은 여러 가지 변수들의 상호관계를 알 수 있을 때 적용가능한 대표적인 인과형 예측모형이다.
    2
    지수평활법은 가중이동평균법과 마찬가지로 최근 자료에 높은 가중치를 두고 있으나 추세나 계절적 변동을 고려하여 보정할 수 있으므로 더욱 효과적이라고 평가된다.
    3
    델파이법이나 패널동의법은 전문가집단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통합하여 새로운 사업의 미래 상황을 정성적으로 예측하는 기법이다.
    4
    예측기법을 선택할 때 예측할 대상의 특성은 고려하지 않아도 되지만 예측시간과 비용, 사용가능한 자료와 자료의 패턴 등은 비중있게 고려해야 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예측기법 선택 시 예측 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기법 선택에서는 예측 대상의 특성(신제품 여부·수명주기 단계 등), 예측 기간, 비용, 자료의 가용성과 패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 회귀·계량경제모형: 변수 간 인과관계를 이용하는 대표적 인과형 모형이다.
    • 지수평활법: 최근 자료에 높은 가중치를 두며 추세·계절 보정이 가능하다.
    • 델파이법·패널동의법: 전문가나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는 정성적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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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합명회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출자자는 반드시 2인 이상이어야 한다.
    2
    인적 관계의 특징이 강해 출자자 상호 간의 신뢰 관계가 높다.
    3
    출자자는 회사 채무에 대한 무한연대책임이 있으므로 지분을 양도할 수 없다.
    4
    현금 이외에 채권 또는 노무로도 출자할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합명회사 출자자가 지분을 양도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합명회사 사원은 무한연대책임을 지지만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를 얻으면 지분을 양도할 수 있다.

    • 2인 이상 출자자: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다.
    • 인적 신뢰관계: 인적회사로서 사원 상호 간 신뢰가 중요하다.
    • 출자 방식: 무한책임사원은 금전 외에 현물·채권·노무·신용으로도 출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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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지수평활법으로 6월의 수요예측치를 구하면? (단, 4월의 수요예측치는 450이고, 평활상수 α는 0.2이다)
    월실수요
    4월500
    5월450
    6월475
    1
    454
    2
    456
    3
    458
    4
    460
    해설

    6월의 수요예측치는 458이다.

    지수평활법: Ft+1=Ft+α(At−Ft)F_{t+1}=F_{t}+\alpha\left(A_{t}-F_{t}\right)

    5월 예측치: F5=450+0.2×(500−450)=460F_{5}=450+0.2\times\left(500-450\right)=460

    6월 예측치: F6=460+0.2×(450−460)=458F_{6}=460+0.2\times\left(450-460\right)=458

    6월 실수요는 6월 예측에 쓰이지 않으며, 4월·5월 실수요만 차례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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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강화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강화이론은 인간의 행동을 원인변수로 간주하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 사람의 목표와 욕구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주목하는 이론이다.
    2
    구성원의 행동이 조직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는 소극적 강화(negative reinforcement)를 통해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킬 수 있다.
    3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약화하기 위해 불편한 자극을 주는 것을 벌(punishment)이라고 한다.
    4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제약하기 위해 보상을 철회하는 것도 강화이론에 해당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강화이론이 행동을 원인변수로 보고 목표·욕구의 원인에 주목한다는 것이다.

    강화이론은 행동을 그 결과(강화요인)에 의해 형성되는 결과변수로 보며, 내면의 욕구보다 환경적 결과에 주목한다.

    • 소극적 강화: 불쾌한 자극을 제거해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 벌: 불편한 자극을 주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약화한다.
    • 보상 철회: 기존 보상을 거두어 행동을 줄이는 것으로 강화이론의 소거(또는 제거형 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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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작업일정계획의 우선순위원칙에 따른 작업순서로 옳지 않은 것은?
    작업작업장 도착순서작업 시간(일)납기(일)
    A3513
    B128
    C269
    우선순위원칙  작업순서
    1
    최소가공시간 우선규칙(SPT) B→A→C
    2
    최소긴급률 우선규칙(CR) B→C→A
    3
    최소여유시간 우선규칙(STR 또는 LST) C→B→A
    4
    최근납기 우선규칙(EDD) B→C→A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최소긴급률 우선규칙(CR)의 작업순서로, 올바른 순서는 C→A→B이다.

    긴급률은 CR=DTCR=\dfrac{\mathrm{D}}{\mathrm{T}}(D는 납기까지 남은 일수, T는 작업시간)이며 작을수록 먼저 한다.
    A: 13 ÷ 5 = 2.6, B: 8 ÷ 2 = 4, C: 9 ÷ 6 = 1.5

    • 최소가공시간(SPT): 작업시간 B 2일 → A 5일 → C 6일로 B→A→C가 맞다.
    • 최소여유시간: 여유시간(납기 − 작업시간)이 C 3일 → B 6일 → A 8일로 C→B→A가 맞다.
    • 최근납기(EDD): 납기 B 8일 → C 9일 → A 13일로 B→C→A가 맞다.

    긴급률 규칙에서는 B가 가장 여유 있는 작업이라 마지막에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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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라이선싱(licensing)을 통한 해외진출이 적합한 산업은?
    1
    기업명이나 상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비스 산업
    2
    보유 기술들을 보호ㆍ통제할 필요가 있는 산업
    3
    관세장벽이나 수량제한 정도가 낮은 산업
    4
    현지 상황에 따라 진출 방식이나 전략을 단기에 유연하게 전환해야 하는 산업
    해설

    라이선싱이 적합한 산업은 기업명이나 상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비스 산업이다.

    라이선싱은 상표·기술 등 무형자산 사용권을 주고 로열티를 받는 방식이므로, 브랜드 가치가 높을수록 적은 투자로 해외 수익을 얻기 쉽다.

    • 기술 보호·통제 필요: 라이선싱은 기술 유출 위험이 커서 직접투자(단독투자)가 적합하다.
    • 관세·수량제한이 낮은 산업: 무역장벽이 낮으면 수출이 유리하다.
    • 단기 유연한 전환 필요: 라이선싱은 장기 계약에 묶여 진출 방식을 빠르게 바꾸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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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SWOT 분석의 각 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SO전략에는 자사의 제품라인을 늘려 시장을 확장하는 전략이 있다.
    2
    ST전략에는 기존의 경쟁 시장에 더 깊숙이 들어가 안정된 시장을 확보하는 전략이 있다.
    3
    WO전략에는 자사의 경쟁력이 미흡해 시장에서 나오는 전략이 있다.
    4
    WT전략에는 자사의 역량을 집중해 시장에서 명맥을 유지하는 전략이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시장에서 철수하는 전략을 WO전략으로 본 것이다.

    WO전략은 약점을 보완해 기회를 살리는 전략(제휴·역량 보강 등)이며, 경쟁력이 미흡해 시장에서 나오는 철수 전략은 WT전략에 해당한다.

    • SO전략: 강점으로 기회를 활용하는 공격적 전략으로 제품라인 확장이 해당한다.
    • ST전략: 강점으로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기존 경쟁시장 침투가 해당한다.
    • WT전략: 약점과 위협을 최소화하는 방어적 전략으로 역량 집중을 통한 명맥 유지가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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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브랜드 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구매 시점에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브랜드 회상(brand recall)이 중요하다.
    2
    신제품의 티저광고(teaser ad)는 브랜드 회상 창출에 효과적이다.
    3
    기업브랜드(corporate brand) 전략은 한 제품의 이미지가 나빠져도 전체 제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기업에서 빈번하게 활용하고 있다.
    4
    기업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의 이질성이 높은 경우에는 기업브랜드 전략이 효과적이다.
    해설

    옳은 설명은 티저광고가 브랜드 회상 창출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티저광고는 정보를 감춰 호기심을 자극하므로 소비자가 스스로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회상 형성에 도움이 된다.

    • 구매 시점 브랜드 선택: 매장에서 브랜드를 보고 고르는 경우에는 회상보다 브랜드 재인이 중요하다.
    • 기업브랜드의 위험: 모든 제품이 하나의 이름을 공유하므로 한 제품의 이미지 악화가 전체 제품에 번진다.
    • 사업 간 이질성이 높은 경우: 하나의 기업브랜드로 묶기 어려워 개별브랜드 전략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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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업 자금의 조달 및 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본지출(capital expenditure)은 투자의 효과가 1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투자안, 특히 비유동자산의 투자와 관련된 현금흐름을 검토하여 의사결정하는 과정이다.
    2
    기업은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낮추기 위해 기업어음(commercial paper: CP)이나 양도성 예금증서(certificate of deposit: CD)에 투자하기도 한다.
    3
    매출채권관리를 위해서는 할인정책, 상환조건, 신용조건 등이 활용될 수 있다.
    4
    우선주의 배당과 부채의 이자는 유사한 특성이 있으나, 우선주가 부채보다 자본비용이 높은 경향이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자본지출을 의사결정 과정으로 정의한 것으로, 이는 자본예산(capital budgeting)에 대한 설명이다.

    자본지출은 효과가 1년 이상 지속되는 비유동자산 투자에 쓰이는 지출 자체이고, 그 투자안의 현금흐름을 검토해 결정하는 과정이 자본예산이다.

    • CP·CD 투자: 여유 현금을 단기금융상품에 운용해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낮춘다.
    • 매출채권관리: 할인정책·상환조건·신용조건으로 회수 기간과 대손을 관리한다.
    • 우선주와 부채: 우선주는 배당이 법인세 절감 효과가 없고 청구권 순위가 후순위라 부채보다 자본비용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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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모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내부 모집은 내부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어 종업원의 사기를 저하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2
    내부 모집의 예로 승진이나 이동 배치를 통한 인력 충원이 있다.
    3
    외부 모집 중 공개 모집은 부적절한 사람이 다수 지원한다는 단점이 있다.
    4
    외부 모집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이 유입되는 장점이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내부 모집이 종업원의 사기를 저하시킨다는 것이다.

    내부 모집은 승진·이동 기회를 주어 오히려 사기를 높이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인재 풀이 제한되고 조직이 정체될 수 있다는 점이다.

    • 내부 모집의 예: 승진·이동 배치를 통한 충원이 대표적이다.
    • 공개 모집의 단점: 지원자 범위가 넓어 부적격 지원자가 많이 몰리고 선발 비용이 커진다.
    • 외부 모집의 장점: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이 조직에 유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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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인수합병(M&A)의 동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효율성(efficiency)은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라고도 하며, 합병 후의 기업가치가 합병 전 개별 기업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커지는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
    2
    저평가(under-valuation)는 시장의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대상 기업의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경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확장 방법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3
    경영자주의(managerialism)는 경영자가 역량을 발휘하여 여유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의 감소를 통한 주주의 이익 상승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4
    다각화(diversification)는 수익의 불안전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경영자주의를 주주 이익 상승을 위한 동기로 본 것이다.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자신의 보수·권력·지위를 키우려고 기업 규모 확장 목적으로 합병하는 것으로, 대리인비용을 증가시켜 주주 이익과 충돌할 수 있다.

    • 효율성(시너지): 합병 후 가치가 개별 기업 가치의 합보다 커지는 효과를 노린다.
    • 저평가: 대상 기업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때 직접 투자보다 싸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 다각화: 수익의 변동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 분야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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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업의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추정하는 현금흐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타인자본에 대한 금융비용은 할인율에 반영되므로 현금흐름 추정에서는 이자비용을 현금유출에 포함하지 않는다.
    2
    자산의 처분가치는 현금유입으로 고려하지만, 처분가치와 장부가치가 동일하지 않을 경우 현금흐름에 반영되는 크기는 처분가치와 다를 수 있다.
    3
    매몰비용은 기존에 투입한 과거의 원가이므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이 없어 현금흐름에서 제외해야 하지만, 모든 자산의 가치를 고려하는 기회비용은 현금유출로 고려해야 한다.
    4
    순운전자본은 생산과 판매라는 기업 본연의 영업활동에 소요되는 회계적 비용으로 투자안의 내용연수 내에 회수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순운전자본을 회계적 비용으로 본 것이다.

    순운전자본은 영업에 묶이는 투자(현금유출)로, 투자 시점에 유출로 반영하고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회수(현금유입)로 반영한다.

    • 이자비용: 타인자본 비용은 할인율(자본비용)에 반영되므로 현금흐름에 다시 넣으면 이중 계산이 된다.
    • 자산 처분가치: 처분가치와 장부가치가 다르면 처분손익에 대한 법인세 효과로 반영 금액이 처분가치와 달라진다.
    • 매몰비용과 기회비용: 매몰비용은 제외하고, 다른 용도로 얻을 수 있었던 기회비용은 현금유출로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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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과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 CSV)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주에게 높은 배당을 하는 정책은 CSR 활동에 해당한다.
    2
    CSR의 특징에 자발적 실천이 있다.
    3
    이익 극대화에 대한 희생은 CSR이 CSV에 비해 더 크다.
    4
    CSV는 공정무역, 난민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이중 가치 활동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CSV를 정치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활동으로 본 것이다.

    CSV는 기업 활동을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개념으로, 이익 창출 구조 안에서 사회 문제를 해결한다.

    • 주주 배당: 주주에 대한 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CSR 활동에 포함된다.
    • 자발적 실천: CSR은 법적 의무를 넘어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특징이 있다.
    • 이익 희생: CSR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므로 이익과 연계된 CSV보다 희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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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재무비율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기자본승수(equity multiplier: EM)는 총자산과 자기자본의 비율로 나타낼 수 있고, EM이 높아지면 부채의 고정비가 증가하여 주주의 위험이 커지고 주당이익확대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주가수익비율(price-earnings ratio: PER)이 높으면 주가가 이익 수준에 비하여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3
    토빈의 q(Tobin’s q) 비율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강한 기업일수록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4
    총자산순이익률(return on assets: ROA)은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토빈의 q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토빈의 q는 기업의 시장가치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값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분모인 대체원가가 커져 q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 자기자본승수: 총자산 ÷ 자기자본으로, 높을수록 부채의 고정비 부담이 커져 주주 위험과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함께 커진다.
    •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이므로 높으면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된 것이다.
    • 총자산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로 분해된다(듀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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