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사슬의 본원적 활동이 아닌 것은 기술개발로, 이는 지원 활동에 속한다.
포터의 가치사슬에서 본원적 활동은 제품이 만들어져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흐름(구매물류·생산·출고물류·마케팅 및 영업·서비스)이고, 지원 활동은 이를 뒷받침하는 기업 하부구조·인적자원관리·기술개발·조달이다.
- 고객서비스: 판매 후 가치를 유지·향상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 생산 및 제조: 투입물을 제품으로 변환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 마케팅 및 영업: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본원적 활동이다.
옳은 설명은 동기부여의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 경제적 보상이라는 것이다.
임금 등 경제적 보상은 생계·안전 같은 하위 욕구를 충족하는 기본 수단이며, 그 위에 비경제적 보상이 더해진다.
- 강화이론: 욕구의 내용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다루므로 내용이론이 아니라 과정이론(또는 별도 이론)으로 분류된다.
- 맥클리랜드: 제시한 욕구는 성취·권력·친교(소속)욕구이며 인정욕구가 아니다.
- 공정성 이론: 투입 대비 산출을 타인과 비교하는 이론은 버나드가 아니라 애덤스(J. S. Adams)가 제시하였다.
옳은 설명은 연간 수요량만 증가하면 EOQ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EOQ는 이므로 수요량 가 커지면 EOQ도 커진다(: 1회 주문비용, : 단위당 연간 유지비용).
- 최소화 대상: EOQ는 재고유지비용만이 아니라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의 합(총재고비용)을 최소화하는 수량이다.
- 주문비용이 없는 경우: 공식에서 이면 EOQ는 0에 수렴하며 연간 수요량에 수렴하지 않는다.
- 주문 수량 증가: 주문빈도가 줄어 주문비용은 감소하지만 평균재고가 늘어 재고유지비용은 증가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성과 평가만큼은 상급자가 확인하는 직무설계라는 것이다.
직무충실은 계획·통제·평가 권한까지 작업자에게 위임하는 수직적 직무확대로, 자율성과 자기 피드백을 핵심으로 한다.
- 직무의 폭 확대: 직무충실은 직무 범위를 넓히는 재설계에 권한(깊이)을 더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 성과 책임 요구: 권한 위임과 함께 성과에 대한 책임도 작업자에게 부여된다.
- 결근율·이직률 감소: 직무 만족과 내재적 동기가 높아져 나타나는 기대 효과이다.
경로갈등의 원인이 아닌 것은 보상의 불일치이다.
유통경로 구성원 간 갈등의 대표적 원인은 목표·영역·지각의 불일치 세 가지로 정리된다.
- 목표의 불일치: 제조업체와 중간상이 추구하는 이익·성장 목표가 서로 다를 때 발생한다.
- 영역의 불일치: 담당 고객·지역·기능 등 역할 범위에 대한 의견이 다를 때 발생한다.
- 지각의 불일치: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인식할 때 발생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OJT가 훈련의 표준화 정도가 높다는 것이다.
OJT는 현장 상사가 업무 중에 지도하므로 상황 맞춤형인 대신 지도자에 따라 내용이 달라져 표준화가 어렵다.
- 다수 대상 훈련: 소수를 개별 지도하는 방식이라 다수를 동시에 훈련하기에는 부적절하다.
- 능력 맞춤 훈련: 대상자의 수준에 맞춰 지도 내용을 조절할 수 있다.
- 비용과 업무 지장: 별도 시설이 필요 없어 비용이 적지만 지도 과정에서 업무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옳지 않은 설명은 페이욜의 관리 활동에 영업을 넣은 것이다.
페이욜의 관리 활동(관리 과정)은 계획·조직화·지휘·조정·통제이며, 영업은 기업의 6가지 본질적 활동(기술·영업·재무·보전·회계·관리) 중 하나이다.
- 호손실험: 조명실험에서 조명의 질과 양이 생산성과 뚜렷한 관계를 보이지 않아 인간관계 요인에 주목하게 되었다.
-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에서 계획 업무는 관리자, 실행 업무는 노동자에게 맡겨 기획과 실행을 분리하였다.
- 포드시스템: 컨베이어 벨트와 표준화로 작업이 단순화되어 숙련의 필요성이 줄고 노동이 평준화되었다.
인력배치의 기본 원칙이 아닌 것은 공정보상의 원칙이다.
인력배치의 원칙은 일반적으로 적재적소주의·능력(실력)주의·인재육성주의·균형주의로 제시되며, 공정보상은 보상관리의 원칙이다.
- 적재적소의 원칙: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무에 배치한다.
- 능력주의 원칙: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고 그 성과를 정당하게 평가한다.
- 인재육성의 원칙: 배치를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한다.
옳은 설명은 판매개념이 단기적으로 영업실적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판매개념은 공격적 판촉으로 이미 만든 제품을 파는 데 집중하므로 단기 매출에는 유리하지만 장기적 고객관계 형성에는 한계가 있다.
- 최고 품질의 믿음: 생산개념이 아니라 제품개념의 전제이다.
-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 선호: 제품개념이 아니라 생산개념의 전제이다.
- 마케팅개념의 핵심: 표적시장·고객욕구·통합마케팅·고객만족을 통한 이익이며, 매출 증대를 통한 이익 창출은 판매개념의 논리이다.
옳지 않은 것은 내부 실패비용의 예시로, 품질보증·반품·클레임·기업이미지 훼손 비용은 외부 실패비용이다.
내부 실패비용은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에 발견된 불량으로 생기는 비용(재작업·재검사·폐기·설비 가동 손실 등)이고, 외부 실패비용은 인도 후에 발생하는 비용이다.
- 예방비용: 품질개선·교육훈련·품질시스템 설계 등 불량을 미리 막는 비용으로 옳다.
- 평가비용: 샘플링·원자재·출고 검사와 검사설비 유지 비용으로 옳다.
- 외부 실패비용: 고객 불평 처리·손해배상·제품 수리 비용으로 옳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잠재시장 규모가 클 때 스키밍 가격전략이 적절하다는 것이다.
잠재시장이 크면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점유율을 확보해 규모의 경제를 누리는 시장침투 가격전략이 적합하고, 스키밍은 혁신 수용층이 뚜렷하고 가격 민감도가 낮은 시장에 적합하다.
- 이익 희생 가격: 점유율 확보·경쟁 대응 등 전략적 목적으로 이익을 낮춘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 확산 속도가 빠른 제품: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야 하므로 침투가격이 효과적이다.
- 성숙기 가격경쟁: 성장이 둔화된 성숙기에는 점유율 방어를 위한 적극적 가격 대응이 유효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예측기법 선택 시 예측 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기법 선택에서는 예측 대상의 특성(신제품 여부·수명주기 단계 등), 예측 기간, 비용, 자료의 가용성과 패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 회귀·계량경제모형: 변수 간 인과관계를 이용하는 대표적 인과형 모형이다.
- 지수평활법: 최근 자료에 높은 가중치를 두며 추세·계절 보정이 가능하다.
- 델파이법·패널동의법: 전문가나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는 정성적 기법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합명회사 출자자가 지분을 양도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합명회사 사원은 무한연대책임을 지지만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를 얻으면 지분을 양도할 수 있다.
- 2인 이상 출자자: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무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다.
- 인적 신뢰관계: 인적회사로서 사원 상호 간 신뢰가 중요하다.
- 출자 방식: 무한책임사원은 금전 외에 현물·채권·노무·신용으로도 출자할 수 있다.
| 월 | 실수요 |
|---|---|
| 4월 | 500 |
| 5월 | 450 |
| 6월 | 475 |
6월의 수요예측치는 458이다.
지수평활법:
5월 예측치:
6월 예측치:
6월 실수요는 6월 예측에 쓰이지 않으며, 4월·5월 실수요만 차례로 반영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강화이론이 행동을 원인변수로 보고 목표·욕구의 원인에 주목한다는 것이다.
강화이론은 행동을 그 결과(강화요인)에 의해 형성되는 결과변수로 보며, 내면의 욕구보다 환경적 결과에 주목한다.
- 소극적 강화: 불쾌한 자극을 제거해 바람직한 행동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 벌: 불편한 자극을 주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약화한다.
- 보상 철회: 기존 보상을 거두어 행동을 줄이는 것으로 강화이론의 소거(또는 제거형 벌)에 해당한다.
| 작업 | 작업장 도착순서 | 작업 시간(일) | 납기(일) |
|---|---|---|---|
| A | 3 | 5 | 13 |
| B | 1 | 2 | 8 |
| C | 2 | 6 | 9 |
옳지 않은 것은 최소긴급률 우선규칙(CR)의 작업순서로, 올바른 순서는 C→A→B이다.
긴급률은 (D는 납기까지 남은 일수, T는 작업시간)이며 작을수록 먼저 한다.
A: 13 ÷ 5 = 2.6, B: 8 ÷ 2 = 4, C: 9 ÷ 6 = 1.5
- 최소가공시간(SPT): 작업시간 B 2일 → A 5일 → C 6일로 B→A→C가 맞다.
- 최소여유시간: 여유시간(납기 − 작업시간)이 C 3일 → B 6일 → A 8일로 C→B→A가 맞다.
- 최근납기(EDD): 납기 B 8일 → C 9일 → A 13일로 B→C→A가 맞다.
긴급률 규칙에서는 B가 가장 여유 있는 작업이라 마지막에 처리된다.
라이선싱이 적합한 산업은 기업명이나 상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비스 산업이다.
라이선싱은 상표·기술 등 무형자산 사용권을 주고 로열티를 받는 방식이므로, 브랜드 가치가 높을수록 적은 투자로 해외 수익을 얻기 쉽다.
- 기술 보호·통제 필요: 라이선싱은 기술 유출 위험이 커서 직접투자(단독투자)가 적합하다.
- 관세·수량제한이 낮은 산업: 무역장벽이 낮으면 수출이 유리하다.
- 단기 유연한 전환 필요: 라이선싱은 장기 계약에 묶여 진출 방식을 빠르게 바꾸기 어렵다.
옳지 않은 설명은 시장에서 철수하는 전략을 WO전략으로 본 것이다.
WO전략은 약점을 보완해 기회를 살리는 전략(제휴·역량 보강 등)이며, 경쟁력이 미흡해 시장에서 나오는 철수 전략은 WT전략에 해당한다.
- SO전략: 강점으로 기회를 활용하는 공격적 전략으로 제품라인 확장이 해당한다.
- ST전략: 강점으로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기존 경쟁시장 침투가 해당한다.
- WT전략: 약점과 위협을 최소화하는 방어적 전략으로 역량 집중을 통한 명맥 유지가 해당한다.
옳은 설명은 티저광고가 브랜드 회상 창출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티저광고는 정보를 감춰 호기심을 자극하므로 소비자가 스스로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회상 형성에 도움이 된다.
- 구매 시점 브랜드 선택: 매장에서 브랜드를 보고 고르는 경우에는 회상보다 브랜드 재인이 중요하다.
- 기업브랜드의 위험: 모든 제품이 하나의 이름을 공유하므로 한 제품의 이미지 악화가 전체 제품에 번진다.
- 사업 간 이질성이 높은 경우: 하나의 기업브랜드로 묶기 어려워 개별브랜드 전략이 효과적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자본지출을 의사결정 과정으로 정의한 것으로, 이는 자본예산(capital budgeting)에 대한 설명이다.
자본지출은 효과가 1년 이상 지속되는 비유동자산 투자에 쓰이는 지출 자체이고, 그 투자안의 현금흐름을 검토해 결정하는 과정이 자본예산이다.
- CP·CD 투자: 여유 현금을 단기금융상품에 운용해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낮춘다.
- 매출채권관리: 할인정책·상환조건·신용조건으로 회수 기간과 대손을 관리한다.
- 우선주와 부채: 우선주는 배당이 법인세 절감 효과가 없고 청구권 순위가 후순위라 부채보다 자본비용이 높다.
옳지 않은 설명은 내부 모집이 종업원의 사기를 저하시킨다는 것이다.
내부 모집은 승진·이동 기회를 주어 오히려 사기를 높이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인재 풀이 제한되고 조직이 정체될 수 있다는 점이다.
- 내부 모집의 예: 승진·이동 배치를 통한 충원이 대표적이다.
- 공개 모집의 단점: 지원자 범위가 넓어 부적격 지원자가 많이 몰리고 선발 비용이 커진다.
- 외부 모집의 장점: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이 조직에 유입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경영자주의를 주주 이익 상승을 위한 동기로 본 것이다.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자신의 보수·권력·지위를 키우려고 기업 규모 확장 목적으로 합병하는 것으로, 대리인비용을 증가시켜 주주 이익과 충돌할 수 있다.
- 효율성(시너지): 합병 후 가치가 개별 기업 가치의 합보다 커지는 효과를 노린다.
- 저평가: 대상 기업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때 직접 투자보다 싸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 다각화: 수익의 변동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 분야에 진출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순운전자본을 회계적 비용으로 본 것이다.
순운전자본은 영업에 묶이는 투자(현금유출)로, 투자 시점에 유출로 반영하고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회수(현금유입)로 반영한다.
- 이자비용: 타인자본 비용은 할인율(자본비용)에 반영되므로 현금흐름에 다시 넣으면 이중 계산이 된다.
- 자산 처분가치: 처분가치와 장부가치가 다르면 처분손익에 대한 법인세 효과로 반영 금액이 처분가치와 달라진다.
- 매몰비용과 기회비용: 매몰비용은 제외하고, 다른 용도로 얻을 수 있었던 기회비용은 현금유출로 포함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CSV를 정치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활동으로 본 것이다.
CSV는 기업 활동을 통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개념으로, 이익 창출 구조 안에서 사회 문제를 해결한다.
- 주주 배당: 주주에 대한 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것으로 CSR 활동에 포함된다.
- 자발적 실천: CSR은 법적 의무를 넘어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특징이 있다.
- 이익 희생: CSR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므로 이익과 연계된 CSV보다 희생이 크다.
옳지 않은 설명은 토빈의 q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토빈의 q는 기업의 시장가치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값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분모인 대체원가가 커져 q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 자기자본승수: 총자산 ÷ 자기자본으로, 높을수록 부채의 고정비 부담이 커져 주주 위험과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함께 커진다.
-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이므로 높으면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된 것이다.
- 총자산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로 분해된다(듀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