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비율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재무비율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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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승수(equity multiplier: EM)는 총자산과 자기자본의 비율로 나타낼 수 있고, EM이 높아지면 부채의 고정비가 증가하여 주주의 위험이 커지고 주당이익확대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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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수익비율(price-earnings ratio: PER)이 높으면 주가가 이익 수준에 비하여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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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빈의 q(Tobin’s q) 비율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강한 기업일수록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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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순이익률(return on assets: ROA)은 매출액순이익률과 총자산회전율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토빈의 q가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높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토빈의 q는 기업의 시장가치를 자산의 대체원가로 나눈 값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분모인 대체원가가 커져 q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 자기자본승수: 총자산 ÷ 자기자본으로, 높을수록 부채의 고정비 부담이 커져 주주 위험과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함께 커진다.
-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이므로 높으면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된 것이다.
- 총자산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로 분해된다(듀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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