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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M&A)의 동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경영학] 24년 1회차
인수합병(M&A)의 동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효율성(efficiency)은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라고도 하며, 합병 후의 기업가치가 합병 전 개별 기업의 가치를 합한 것보다 커지는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
2
저평가(under-valuation)는 시장의 불완전성으로 인하여 대상 기업의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경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확장 방법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3
경영자주의(managerialism)는 경영자가 역량을 발휘하여 여유 자금을 활용함으로써 대리인비용의 감소를 통한 주주의 이익 상승을 도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4
다각화(diversification)는 수익의 불안전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경영자주의를 주주 이익 상승을 위한 동기로 본 것이다.

경영자주의는 경영자가 자신의 보수·권력·지위를 키우려고 기업 규모 확장 목적으로 합병하는 것으로, 대리인비용을 증가시켜 주주 이익과 충돌할 수 있다.

  • 효율성(시너지): 합병 후 가치가 개별 기업 가치의 합보다 커지는 효과를 노린다.
  • 저평가: 대상 기업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낮을 때 직접 투자보다 싸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 다각화: 수익의 변동성을 줄여 기업위험을 낮추거나 새 분야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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