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해설 페이지
- 활동이론은 활동을 유지할수록 노년기 만족이 높다는 설명이다.
- 분리이론은 노인과 사회가 서로 물러난다는 설명이다.
- 하위문화이론은 노인끼리 고유한 문화를 형성한다는 설명이다.
- 연속성이론은 이전의 성격·생활양식이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 수정확대가족은 자녀가 부모 가까이 따로 살며 돌보는 가족 형태이다.
- 조손가정은 조부모가 손자녀 양육을 도맡는 가정이다.
- 황혼이혼은 노년기 부부가 혼인을 끝내는 것이다.
- 사회적 역할 상실은 퇴직 등으로 지위와 역할을 잃어 가는 변화이다.
- 독립의 원칙은 소득·일할 기회·가정에서 오래 사는 것 등을 다룬다.
- 참여의 원칙은 사회 통합과 봉사·단체 활동을 다룬다.
- 보호의 원칙은 가족·지역사회의 보살핌과 건강보호 서비스를 다룬다.
- 자아실현의 원칙은 잠재력 계발과 교육·여가 자원 이용을 다룬다.
- 알츠하이머병은 치매 계열 질병으로 목록에 있다.
- 뇌경색증은 뇌혈관질환으로 목록에 있다.
- 파킨슨병은 목록에 명시되어 있다.
- 다발경화증도 목록에 포함된 질병이다.
- 15%는 감경 없는 일반 대상자의 재가급여 부담률이다.
- 6%는 60% 감경자의 재가급여 부담률이다.
- 12%는 40% 감경자의 시설급여 부담률이다.
- 8%는 60% 감경자의 시설급여 부담률이다.
- 신체활동지원은 세면·식사·체위변경·이동 도움 등 몸을 직접 돕는 서비스이다.
-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은 말벗·격려 등이다.
- 인지지원은 인지자극 활동과 인지행동 변화 관리이다.
- 건강 및 간호관리는 관찰·측정·간호관리·응급서비스이다.
- 동의 절차를 생략하는 것은 준수 사항 위반이다.
- 인지능력이 없는 대상자의 끄덕임을 동의로 볼 수 없다.
- 요양보호사 판단만으로 서비스를 정하지 않는다.
- 동의를 서비스 이후로 미루는 것은 옳지 않다.
- 비용 부담자가 항상 당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 시설장이 당사자를 지정하지 않는다.
- 자녀 합의로 본인 의사 확인을 대신할 수 없다.
- 계약서는 서명 후 당사자들이 각 한 부씩 보관한다.
- 방임은 필요한 돌봄이나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다.
- 정서적 학대는 비난·위협 등으로 정서적 고통을 주는 것이다.
- 신체적 학대는 물리적 힘으로 상해나 고통을 주는 것이다.
- 경제적 학대는 노인의 재산이나 금전을 착취하는 것이다.
- 휴업 기간에는 경영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해고할 수 없다.
- 보호 기간은 1년이 아니라 치료 종결 후 30일이다.
- 산재를 당했다는 이유로 해고할 수 없다.
- 휴업 기간도 해고 제한 기간에 포함된다.
-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지 않는다.
- 건강보험료 등 공과금을 공제하지 않는다.
- 채권자가 압류할 수 없다.
- 요양 중 퇴직해도 급여 지급에는 지장이 없다.
- 개인의 행동이 직업 전체의 평가로 이어지므로 무관하다고 볼 수 없다.
- 계약에 없는 서비스를 임의로 제공해서는 안 된다.
- 방문 시간은 반드시 지키며 늦을 때는 미리 연락한다.
- 동료의 실수를 들추어 해명하는 것은 협조적 태도가 아니다.
- 가족의 요청이 의료진 지시보다 우선하지 않는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제한량을 바꿀 수 없다.
- 수분을 전혀 주지 않는 것도 지시를 벗어난 행동이다.
- 지시를 어기고 요청대로 먼저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
- 보수교육은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아 적극 참여한다.
- 자기 점검을 위한 기록은 스스로 남겨야 한다.
-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대상자에게 시험하면 안 된다.
-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먼저 자신의 미숙함을 돌아본다.
- 2단계는 하룻밤이 지나도 통증이 지속되어 잠을 방해한다.
- 3단계는 휴식 중에도 통증이 있고 가벼운 작업도 어렵다.
- 하루 종일 통증이 이어질 때까지 기다리면 3단계로 악화된다.
- 작업 능력에 변화가 없어도 1단계 근골격계 질환일 수 있다.
- 전염력이 없으므로 격리 대상이 아니다.
- 활동성 결핵과 달리 기침·가래 같은 증상이 없다.
- 균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억제된 상태이다.
- 전염력이 없어 식기·옷을 소각할 필요가 없다.
- 직무요구는 위험이 따르고 신체적 노동강도가 큰 특성이다.
- 역할모호는 업무 범위 밖의 가사노동을 요구받는 문제이다.
- 조직체계는 관리감독이 체계적이지 않아 근로조건이 일관되지 않은 문제이다.
- 성희롱은 성적인 언어나 신체접촉으로 인한 피해이다.
- 전해질 균형은 더 불안정해진다.
- 약물은 빨리 배설되지 않고 오래 남는다.
- 소변 농축 능력은 오히려 떨어진다.
- 전해질 이상은 신장기능 저하와 깊이 관련된다.
- 괄약근 긴장도는 높아지지 않고 떨어진다.
- 노화로 대장 운동이 활발해지는 것이 아니다.
- 타액 분비는 노화로 줄어든다.
- 췌장의 소화효소 생산은 감소해 지방 흡수력이 떨어진다.
- 저녁의 마른기침이 아니며 호흡곤란은 심해진다.
- 갑작스러운 고열·근육통은 인플루엔자에 가까운 양상이다.
- 체중은 오히려 감소하고 쇠약감이 생긴다.
- 호흡기 감염이 잦아지고 화농성 가래가 나온다.
- 속발성 고혈압은 일부에 불과하다.
- 신장질환은 속발성 고혈압의 원인 중 하나일 뿐이다.
- 약을 끊으면 혈압이 다시 오르므로 처방대로 계속 복용한다.
- 본태성 고혈압은 뚜렷한 원인 질병이 없다.
- 근긴장도와 근육량은 노화로 저하된다.
- 뼈의 질량은 증가하지 않고 감소한다.
- 인대는 탄력을 잃어 관절운동이 제한된다.
- 골반 변화로 다리뼈가 짧아지는 것은 키 감소 원인이 아니다.
-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요실금의 원인이 아니다.
- 규칙적 배뇨는 요실금 관리 방법이다.
- 골반 근육 조절능력은 노화로 약화된다.
- 방광의 저장능력은 노화로 감소한다.
- 아침·저녁 피부 점검은 욕창 예방 방법이다.
- 젖은 시트 교체와 피부 청결·건조는 예방 방법이다.
- 욕창예방 매트리스는 압력을 분산하는 예방 방법이다.
- 이동 시 피부가 밀리지 않게 하는 것은 예방 방법이다.
- 두 질환의 질문 반응을 반대로 바꾼 설명이다.
- 기억력 호소 양상도 반대로 바뀌었다.
- 우울증이 급격히, 치매가 서서히 발병한다.
- 편차가 심한 쪽은 우울증, 일관된 저하는 치매이다.
- 사람 지남력은 초기가 아니라 진행된 뒤 손상된다.
- 가까운 가족은 말기에 가서야 알아보지 못한다.
- 날짜·계절 구분 장애는 초기부터 나타난다.
- 병이 진행되면 장소·사람 지남력도 손상된다.
- 반신마비·감각장애는 손상된 뇌의 반대쪽에 나타난다.
- 비틀거림·운동 실조는 소뇌 손상의 특징이다.
- 우측마비와 실어증은 좌측 뇌 손상의 특징이다.
- 뇌간 손상은 시각만이 아니라 전신 운동과 의식에 영향을 준다.
- 노인은 갈증을 오히려 둔하게 느낀다.
- 혈압을 높이려는 것이 수분 섭취의 목적이 아니다.
- 체내 수분량은 노화로 줄어든다.
- 식사량을 줄이려고 물을 먹이는 것은 영양 문제를 키운다.
- 수면제를 매일 복용하게 하는 것은 수면 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 낮잠은 밤잠을 설치게 하므로 피한다.
-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는 등 집중하는 일은 삼간다.
- 취침 시간이 너무 길면 오히려 불면증이 올 수 있다.
- 수면제는 낙상 위험을 높이는 대표 약물이다.
- 임의로 약을 더 드리면 안 된다.
- 배뇨를 억지로 참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 하루 종일 수분을 제한하면 탈수 위험이 커진다.
- Tdap은 매년 맞는 백신이 아니다.
- 1회 접종으로 끝나지 않고 10년마다 추가 접종한다.
- 65세 이상도 Tdap 접종이 권장된다.
- 추가 접종 간격은 3년이 아니라 10년이다.
- 기록은 기관과 공유되는 공식 자료이며 비밀 메모가 아니다.
- 사고 내용을 빠뜨리면 활동을 입증할 수 없다.
-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기록하지 않고 함부로 공유하지 않는다.
- 업무량을 줄이는 것은 기록의 목적이 아니다.
- 상태 변화는 미루지 말고 즉시 보고한다.
- 정해진 주기로 하는 보고는 정기보고이다.
- 사고처럼 상황이 생길 때 하는 보고는 수시보고이다.
- 가족의 서비스 변경 요청도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 꼭 살 수 있다고 약속하는 것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이다.
- 남은 시간을 단정해 말하면 불필요한 상처를 준다.
- 타협은 임종 적응 과정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권유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키운다.
- 정해진 양을 다 먹도록 계속 권하는 것은 억지로 먹이는 것이다.
- 고단백 보충식을 강요하는 것도 같은 문제이다.
- 구강관리는 오히려 자주 실시한다.
- 비위관 삽입은 요양보호사가 할 수 없는 의료행위이다.
-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말을 되묻지 않았다.
- 대화에서 존댓말을 사용하였다.
- 서운함을 과장해 표현한 장면은 없다.
- 아드님을 함께 흉본 장면은 없다.
- 왜 크게 트느냐는 물음은 상대를 탓하는 너-전달이다.
- 귀가 어두워진다는 말은 상대를 평가하는 표현이다.
- 신경이 쓰인다는 말은 느낌을 되풀이할 뿐이다.
- 다른 어르신과 비교하는 말은 비난이 된다.
- 요양보호사 기준의 좌우는 대상자에게 거꾸로 전달된다.
- 여기·이쪽 같은 지시대명사는 사용하지 않는다.
-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은 볼 수 없어 소용이 없다.
- 신체 접촉 전에 먼저 말을 건네어 알린다.
- 사교오락 활동은 영화·연극·음악회·전시회 관람 등이다.
- 자기계발 활동은 독서·서예·악기연주·시낭송 등이다.
- 가족중심 활동은 가족 소풍·외식 나들이 등이다.
- 소일 활동은 텃밭 가꾸기·신문 보기·종이접기 등이다.
- 어깨 높이 식탁은 팔을 들어 올려야 해 불편하다.
- 턱 아래까지 높으면 음식이 잘 보이지 않는다.
- 무릎 높이는 지나치게 낮아 몸을 숙이게 된다.
- 배꼽보다 훨씬 낮으면 등이 구부정해진다.
- 턱을 들게 하면 오히려 사레 위험이 커진다.
- 음식은 숟가락의 절반 이하로 뜬다.
- 입안 깊숙이 넣으면 삼키기 어렵고 위험하다.
- 다 삼킨 것을 확인한 뒤 다음 숟가락을 준다.
- 체온 정도로 데우는 것은 바른 준비 방법이다.
- 상체를 높이면 역류를 줄일 수 있다.
- 비위관을 반창고로 고정하는 것은 기본 원칙이다.
- 의식이 없어도 들을 수 있어 시작과 끝을 알린다.
- 하루 종일 흘려 넣으면 영양액이 변질될 수 있다.
- 한꺼번에 밀어 넣으면 설사나 탈수를 부른다.
- 진하게 타는 것도 설사·탈수의 원인이 된다.
- 차가운 영양액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 보호자의 부탁만으로 처방 외 약을 함께 줄 수 없다.
- 약을 임의로 가는 것은 금지된다.
- 양을 덜어 섞는 것도 처방 외 약을 섞는 행위이다.
- 혈압약은 매일 반드시 투약해야 하는 약이다.
- 냉장 상태 그대로 넣으면 어지러움을 일으킬 수 있다.
- 끓는 물로 뜨겁게 데우는 것도 내이를 자극한다.
- 냉동 보관은 약의 상태를 해칠 수 있다.
- 약은 정확한 방울 수만큼 점적한다.
- 응급벨은 대상자가 손 닿는 변기 옆에 있어야 한다.
- 문을 안에서 잠그면 응급 시 들어갈 수 없다.
- 자리를 비우고 말을 걸지 않으면 이상을 놓친다.
- 변기 옆 손잡이는 필요할 때 잡도록 설치한 것이다.
- 소변 색깔과 혼탁 여부는 배설 후 관찰 내용이다.
- 배설 시간과 배설량은 배설 후에 확인한다.
- 배설 중 통증·불편함은 배설 중 관찰 내용이다.
- 잔뇨감·잔변감은 배설 후에 확인한다.
- 이불을 먼저 걷으면 그사이 몸이 노출된다.
- 바지를 먼저 내리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 면덮개 없이 진행하면 수치심을 줄 수 있다.
- 윗옷은 허리까지만 올리고 노출을 최소화한다.
- 물을 줄이면 소변량이 줄고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주머니를 높이 두면 소변이 거꾸로 흐를 수 있다.
- 도뇨관을 세게 누르거나 당기면 점막이 다칠 수 있다.
- 수분 제한 지시 없이 금식시키지 않는다.
- 아래쪽부터 빼는 것은 순서가 바뀐 것이다.
- 한꺼번에 세게 당기면 잇몸이 다친다.
- 휴지에 싸 두면 버려지거나 마를 수 있다.
- 뜨거운 물은 의치를 변형시킨다.
- 청결을 생략하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보호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적절한 돌봄이 아니다.
- 거부를 무시하고 강행하면 수치심을 키운다.
- 요청이 있을 때까지 방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
- 건강한 오른쪽을 지지하면 마비된 쪽으로 넘어질 수 있다.
- 마비된 왼손으로는 손잡이를 단단히 잡기 어렵다.
- 마비된 왼발부터 넣으면 균형을 잃기 쉽다.
- 욕조 턱 높이와 의자 높이를 맞추어 앉힌다.
- 허리를 조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 작은 옷은 몸을 조여 불편하고 피부를 압박한다.
- 실내 온도는 22~26℃가 적당하다.
- 구김을 그대로 두면 눌린 피부에 욕창이 생길 수 있다.
- 무릎을 세우기 전에 돌려 눕히면 순서가 빠진 것이다.
- 돌려 눕히기 전에 일으키면 몸에 무리가 간다.
- 이 동작은 건강한 쪽에 서서 진행한다.
- 팔을 잡아당기면 어깨를 다칠 수 있다.
- 하루 종일 받치는 것이 바로 구축의 원인이다.
- 높은 베개는 관절을 더 많이 굽히게 한다.
- 발목 밑만 오래 받치는 것도 장시간 사용이다.
- 끈으로 묶어 고정하는 것은 신체 억제에 해당한다.
- 4~5시간 같은 자세는 욕창 위험이 크다.
- 일반 방석으로는 압력을 충분히 나누지 못한다.
- 움직이지 않을 때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잠근다.
- 휠체어에 있는 동안 대상자 곁을 떠나지 않는다.
- 관을 팽팽하게 묶으면 당겨져 빠질 수 있다.
- 부목은 임의로 풀지 않는다.
- 바퀴 옆으로 늘어뜨리면 바퀴에 감겨 당겨진다.
- 빠른 속도는 흔들림과 사고 위험을 키운다.
- 안에서 방향을 돌리는 것은 불편하고 위험하다.
- 서둘러 밀면 바퀴가 틈에 걸릴 수 있다.
- 멈춰 있을 때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잠근다.
- 내릴 때는 앞으로 밀고 나온다.
- 건강한 오른발을 먼저 내리는 것은 오를 때의 순서이다.
- 지팡이보다 발을 먼저 내리면 지지할 곳이 없다.
- 지팡이를 마지막에 짚으면 균형을 잃기 쉽다.
- 두 발을 함께 내리면 넘어질 위험이 크다.
- 미끄럼 방지 처리는 시트를 밀어 옮기기 어렵게 한다.
- 지나치게 두꺼우면 자세가 불편해진다.
- 마찰이 큰 천은 피부를 쓸리게 한다.
- 깔고 빼기 어려우면 시트의 용도에 맞지 않다.
- 더 묽게 하면 사레 위험이 커진다.
- 음식이 남은 상태에서 액체를 마시지 않는다.
- 밥을 물이나 국에 말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식사 중 머리를 뒤로 젖히지 않게 한다.
- 더운물을 먼저 쓰면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 뜨거운 물에 담그면 얼룩이 더 굳는다.
- 세게 비비면 얼룩이 번지고 옷감이 상한다.
- 아세톤은 립스틱 얼룩에 쓰는 방법이다.
- 외출복 그대로 눕기 전에 씻고 갈아입어야 한다.
- 외출 직후에는 먼저 충분히 쉬게 한다.
- 소지품과 의복은 제자리에 보관한다.
- 환기와 손발 씻기, 옷 갈아입기를 모두 돕는다.
- 천장 등 하나만으로는 발밑에 그림자가 진다.
- 정면으로 비치는 강한 빛은 눈부심을 일으킨다.
- 야간에는 계단처럼 넘어지기 쉬운 곳에 조명을 켜 둔다.
- 한 곳만 밝으면 어두운 곳이 더 어둡게 느껴진다.
- 생활의 지속성 지원은 예전 생활이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다.
- 자기 선택 지원은 있고 싶은 공간을 고르게 하는 것이다.
- 사생활 확보 지원은 존엄과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것이다.
- 교류 지원은 다른 대상자·지역사회와의 교류를 돕는 것이다.
- 해결책부터 조언하면 감정을 놓치게 된다.
- 다른 가족을 탓하면 갈등을 부추긴다.
- 화제를 돌리면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 시설 입소 권유는 감정에 대한 반응이 아니다.
- 작고 가벼운 숟가락은 쥐고 있다는 느낌이 약하다.
- 가늘고 긴 손잡이는 잡기 어렵다.
- 매끄러운 손잡이는 손에서 미끄러지기 쉽다.
- 젓가락은 숟가락보다 사용하기 더 어렵다.
- 먹었다는 사실을 들이대며 반박하는 것은 잘못된 대응이다.
- 다른 어르신에게 확인하라는 것도 말을 부정하는 것이다.
- 요구대로 한 끼를 더 차리는 것은 무조건 동의한 것이다.
- 대꾸하지 않으면 인정 단계가 빠진다.
- 단호한 지시는 불안과 저항을 키운다.
- 집 안을 어둡게 하지 않는다.
- 출입이 가능한 문과 창문은 잠가 둔다.
- TV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 놓지 않는다.
- 하루 종일 계속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말기에 처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다.
- 의도적인 심술로 보고 꾸짖으면 안 된다.
- 난폭한 행동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 긴 설명과 설득은 혼란을 더한다.
- 사실을 들이대면 불안이 커질 수 있다.
- 혼자 두면 관찰이 어렵고 불안이 심해진다.
- 조명은 밝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스스로 알 것이라 여기고 맡기면 혼란스러워한다.
- 이전에 말한 것을 들이대면 기분을 상하게 한다.
- 막연한 시간과 대명사는 이해하기 어렵다.
- 유행어나 외래어는 대상자를 불안하게 한다.
- 숫자를 셈하는 과제가 아니어서 계산력과는 거리가 멀다.
- 날짜·시간을 묻는 활동이 아니다.
- 도형을 그리거나 배치하는 과제가 아니다.
- 과거 기억을 떠올리는 회상 활동이 아니다.
- 대답을 한다고 해서 위기 징후를 가볍게 볼 수 없다.
- 가족 연락은 119 신고 후에 한다.
- 다음 방문까지 미루면 치료 시기를 놓친다.
- 상태를 확인하기 전에 억지로 걷게 하면 위험하다.
- 창문을 등지면 대피로인 문이 불 너머에 놓일 수 있다.
- 불을 등지면 불을 향해 쏠 수 없다.
- 문 반대편 구석에 서면 대피로가 막힌다.
- 불길 가까이 깊이 들어가면 고립될 수 있다.
- 받아 둔 물은 오염되기 쉬워 흐르는 물을 쓴다.
- 비누 없이 물만 묻히면 세균이 제거되지 않는다.
- 함께 쓰는 젖은 수건은 다시 오염시킨다.
- 손등과 손가락 사이도 반드시 문지른다.
- 처리 전에 가장 먼저 장갑을 착용한다.
- 장갑을 낀 채 문질러 손세탁하는 것은 옳다.
- 비표백세제로 세탁기를 돌리는 것은 옳다.
- 심한 오염은 삶아서 세탁할 수 있다.
- 첫 번째 패드를 제거해서는 안 된다.
- 출혈이 멈추거나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계속 누른다.
- 씻어 내는 것보다 압박이 우선이다.
- 드레싱은 출혈이 멈춘 뒤에 한다.
- 약통을 버리면 어떤 약인지 알 수 없게 된다.
- 의식이 흐린 대상자에게 물을 먹이면 위험하다.
- 의식이 없으면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로 눕힌다.
-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곁에서 관찰한다.
- 손가락 끝으로는 힘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는다.
- 주먹으로 내리치는 것은 가슴압박 방법이 아니다.
- 손가락까지 가슴에 대면 갈비뼈를 다칠 수 있다.
- 압박 부위는 배가 아니라 가슴뼈이다.
노인을 이해할 때 개인의 기능 약화만이 아니라 그 노인을 둘러싼 가족·지역사회 등 환경과의 관계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관점은?
이중초점
연속성이론
분리이론
활동이론
하위문화이론
개인과 그가 속한 환경을 동시에 바라보는 관점을 이중초점(Dual Focus)이라 하며, 이는 환경 속의 개인(PIE) 개념에 바탕을 둔다.
노화는 개인의 자립능력과 함께 환경 적응력도 떨어뜨리므로 서비스를 제공할 때 두 측면을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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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모두 결혼해 집을 떠난 뒤 부부만 남은 노인이 허전함과 외로움, 상실감을 크게 느끼는 상태를 가리키는 용어는?
사회적 역할 상실
수정확대가족
빈 둥지 증후군
조손가정
황혼이혼
자녀가 독립해 떠난 뒤 부모가 겪는 슬픔·외로움·상실감을 빈 둥지 증후군이라 한다.
이 시기에는 소원해졌던 부부관계를 다시 세우고 노후를 함께 준비하는 노력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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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UN)의 노인을 위한 원칙 중 '나이·성별·장애·사회적 지위와 상관없이 공정하게 대우받고, 경제적 기여 정도와 관계없이 평가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속하는 원칙은?
독립
참여
자아실현
존엄
보호
나이·성·장애·지위와 상관없는 공정한 대우, 경제적 기여와 무관한 평가는 존엄의 원칙에 속한다.
존엄의 원칙에는 착취와 학대로부터 자유로울 것도 함께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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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미만인 사람은 노인성 질병이 있어야 장기요양급여 대상이 될 수 있다.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다발경화증
뇌경색증
당뇨병
노인성 질병은 치매·뇌혈관성질환·파킨슨병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질병이며, 당뇨병은 그 목록에 없다.
65세 미만은 노인성 질병을 가지고 6개월 이상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워야 수급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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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본인부담금 40% 감경 대상자가 재가급여를 이용할 때 적용되는 본인일부부담률은?
9%
8%
6%
15%
12%
재가급여의 일반 본인부담률 15%에서 40%를 감경하면 9%가 된다.
같은 40% 감경자가 시설급여를 이용하면 12%, 60% 감경자는 재가 6%·시설 8%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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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요양보호사가 김OO 어르신의 정형외과 외래 진료에 부축해 동행하고, 진료가 끝난 뒤 집까지 책임지고 모셔다드렸다. 이 서비스가 속하는 표준서비스 분류는?
건강 및 간호관리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
신체활동지원
인지지원
병원·은행·관공서 방문 시 부축·동행하고 책임 귀가시키는 것은 개인활동지원이며, 이는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분류에 속한다.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은 사회생활을 돕는 개인활동지원과 식사준비·청소·세탁 등 일상생활지원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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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치매로 설명을 이해하거나 의사를 밝히기 어려운 이OO 어르신에게 처음 방문요양 서비스를 시작하려 한다. 서비스 동의와 관련해 요양보호사가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동의 없이 계획대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필요하다고 판단한 서비스부터 제공한다.
보호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구한다.
첫 달 서비스 후 동의 여부를 정한다.
고개를 끄덕이면 동의로 보고 서명받는다.
서비스는 대상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얻은 뒤 제공하되, 치매 등으로 인지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보호자에게 동의를 구한다.
동의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받아야 하며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대신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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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시설 입소 계약의 당사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본인이 원칙이고, 어려울 때만 대리인·보호자가 한다.
시설장이 건강 평가 후 당사자를 지정한다.
비용을 내는 보호자가 언제나 당사자가 된다.
계약서는 시설만 보관하고 노인에게 주지 않는다.
자녀가 합의하면 본인 의사 확인은 생략한다.
입소 계약 당사자는 입소자 본인이 원칙이고, 인지능력 부족 등으로 본인 계약이 어려울 때에만 대리인 또는 보호자가 당사자가 된다.
입소 여부는 가족의 강요가 아닌 노인 스스로 결정하도록 자기결정권을 보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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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다른 입소자와 직원들이 오가는 거실에서 가림막 없이 박OO 어르신의 하의를 벗기고 기저귀를 교체하였다. 이 행위에 해당하는 노인학대 유형은?
경제적 학대
성적 학대
방임
정서적 학대
신체적 학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노인의 성적 신체부위를 드러낸 채 옷이나 기저귀를 교체하는 것은 성적 학대에 해당한다.
여러 사람 앞에서 알몸으로 목욕시키는 것도 같은 유형이므로 배설·목욕 돌봄 때는 반드시 가림막 등으로 노출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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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로 요양 중인 요양보호사의 해고 제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산재 신청 자체가 정당한 해고 사유가 된다.
치료 종결 후 1년간은 해고할 수 없다.
휴업 중엔 제한 없고 종결 후 7일만 제한된다.
경영이 어려우면 휴업 중에도 해고할 수 있다.
휴업 기간과 종결 후 30일간 해고할 수 없다.
산재 요양으로 휴업하는 기간과 치료 종결 후 30일간은 해고할 수 없다.
요양이 끝나고 30일이 지난 뒤 해고하려면 일반 해고·정리해고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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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업무상 재해로 지급받는 산업재해 보험급여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건강보험료를 공제하고 지급한다.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한다.
조세와 공과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퇴직하면 지급이 중단된다.
채권자가 요청하면 압류할 수 있다.
산재 보험급여는 조세 및 기타 공과금 부과가 면제되어 세금을 떼지 않고 지급된다.
또한 보험급여는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고, 퇴직 여부와 상관없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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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중 정OO 어르신의 가족이 '요양보호사들은 다 시간만 채우고 간다'며 불평하였다. 이때 요양보호사가 지녀야 할 직업적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계약과 관계없이 가족이 원하는 일을 해 준다.
방문 시간을 일부러 늦추어 거리를 둔다.
다른 요양보호사의 문제로 여기고 넘긴다.
동료의 실수를 들며 자신은 다르다고 해명한다.
자신이 전체를 대표한다고 여겨 언행에 책임진다.
요양보호사는 자신의 활동이 모든 요양보호사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성실하고 책임 있는 언행을 해야 한다.
약속을 지키고 맡은 업무를 침착하게 수행하는 것이 대상자와 가족의 신뢰를 얻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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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간호사가 '최OO 어르신은 물을 하루 정해진 양 이상 드리지 말라'고 지시했는데, 보호자는 '목말라하시니 원하는 만큼 드려 달라'고 요청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태를 보고 제한량을 조금씩 늘린다.
정해진 양을 지키고 요청은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보호자에게 직접 항의하라 하고 요청대로 드린다.
가족 요청대로 원하는 만큼 물을 드린다.
그날은 물을 아예 드리지 않고 지켜본다.
시설장·간호사와의 협조는 필수이며 의료진의 지시가 있으면 반드시 그 지시에 따라야 한다.
보호자와 의견이 다를 때는 마찰을 피하고 관리책임자나 간호사에게 보고해 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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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자기계발을 위한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업무 경과와 자가평가를 기록해 보관한다.
보수교육은 기관이 강하게 요구할 때만 간다.
업무 기록은 개인적으로 남기지 않는다.
새 돌봄 기술은 대상자에게 먼저 시험해 본다.
업무가 맞지 않으면 대상자 특성 탓으로 돌린다.
요양보호사는 자신의 업무 활동을 점검하고 경과를 기록해 자가평가·지도받은 내용·발전 방향을 자료로 보관한다.
이와 함께 보수교육 등 교육훈련에 적극 참여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꾸준히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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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한OO 씨는 대상자 체위 변경 후 허리에 통증과 피로감을 느끼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증상이 사라지고 일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단계로, 휴식 중에도 통증이 있다.
작업 능력에 변화가 없어 질환과 무관하다.
1단계로, 이 시기에 진료받는 것이 좋다.
2단계로, 밤에도 통증이 지속된다.
통증이 하루 종일 이어질 때까지 지켜본다.
작업 중 통증·피로감이 있으나 하룻밤 지나거나 휴식하면 사라지고 작업 능력에 변화가 없으면 1단계이다.
3단계까지 진행되면 수술이 필요하거나 장애가 남을 수 있으므로 1단계에 진료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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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건강검진에서 '잠복결핵감염' 판정을 받았다. 잠복결핵감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증상·전염력이 없으나 면역 저하 시 발병한다.
식기와 옷에 전염력이 있어 소각한다.
균이 완전히 사라져 건강관리가 필요 없다.
2주 이상의 기침과 가래가 반드시 나타난다.
결핵균을 퍼뜨리므로 즉시 격리해야 한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 안에 있어도 면역기전에 억제되어 증상이 없고 타인에게 감염시키지 않는 상태이다.
다만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병할 수 있으므로 심한 피로·스트레스·무리한 체중감량을 피하고 건강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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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겪는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하고 자주 불안해하여, 요양보호사는 속상한 마음을 누르고 늘 밝은 표정과 차분한 말투를 유지해야 한다.'
감정노동
역할모호
성희롱
직무요구
조직체계
대상자의 필요와 욕구에 맞추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 감정노동이다.
특히 치매 등으로 정서적 돌봄 요구가 클수록 감정노동의 강도가 매우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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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신장기능이 떨어진 노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변화로 옳은 것은?
약물이 빨리 배설되어 효과가 짧아진다.
전해질 이상의 원인은 소화기 저하뿐이다.
수분·전해질 균형이 깨져 의식장애가 생긴다.
소변 농축 능력이 높아져 탈수가 드물다.
수분·전해질 균형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노화로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지기 쉽고, 이로 인해 의식장애·심장수축 이상·신경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소변 농축·배설 능력이 떨어져 약물 성분이 몸에 오래 남아 중독될 수 있으므로 약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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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변실금이 생기기 쉬운 이유로 옳은 것은?
직장벽 탄력과 괄약근 긴장도가 줄기 때문이다.
항문 괄약근의 긴장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췌장의 소화효소 생산이 늘기 때문이다.
대장 운동이 젊을 때보다 활발하기 때문이다.
타액 분비가 늘어 장 통과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노화로 직장벽의 탄력성이 감소하고 항문 괄약근의 긴장도가 떨어져 변실금이 생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소화능력이 떨어지면서 가스가 차고 변비·설사·구토가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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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기관지염의 증상으로 옳은 것은?
감염이 줄고 가래가 맑은 물처럼 나온다.
이른 아침 가래 끓는 기침과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가래 없이 갑작스러운 고열과 근육통이 난다.
저녁에만 마른기침을 하고 호흡곤란이 줄어든다.
기침이 거의 없고 체중이 꾸준히 는다.
만성 기관지염은 심한 기침, 특히 이른 아침의 가래 끓는 기침과 점진적으로 심해지는 호흡곤란이 특징이다.
그 밖에 전신 쇠약감·체중감소, 잦은 호흡기 감염, 흰색·회색 또는 점액성의 화농성 가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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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의 종류와 그 비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부분 신장질환이 원인이라 치료하면 정상화된다.
원인 불명의 본태성 고혈압이 90~95%이다.
본태성은 원인 질병만 치료하면 정상화된다.
속발성 고혈압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증상이 없으면 혈압약을 끊어도 된다.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본태성(일차성) 고혈압이 전체 고혈압의 90~95%를 차지한다.
원인 질병이 있는 속발성 고혈압은 5~10%이며, 원인 질병이 치료되면 혈압도 정상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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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김OO 어르신이 '젊었을 때보다 키가 많이 줄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된 노화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근육량이 늘어 관절이 고정되었기 때문이다.
골반이 넓어져 다리뼈가 짧아졌기 때문이다.
뼈 질량이 증가해 척추가 무거워졌기 때문이다.
척추 사이 추간판이 오그라들었기 때문이다.
인대 탄력이 늘어 관절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노화로 추간판이 오그라들어 키가 줄어든다.
또 등뼈가 굽고 뼈의 질량이 감소해 골격이 작아지고 약해지므로 작은 충격에도 골절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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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요실금의 관련 요인으로 옳은 것은?
골반 근육 조절 능력의 강화
방광의 소변 저장 능력 증가
정해진 시간마다 하는 배뇨
변비, 당뇨병, 약물 부작용
물을 나누어 충분히 마시는 습관
요실금은 방광 저장능력 감소, 골반 근육 조절능력 약화 외에도 변비와 당뇨병·파킨슨병, 각종 약물의 부작용이 관련된다.
남성은 전립선비대증, 여성은 요로 감염과 복압 상승도 관련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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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상 상태인 대상자의 욕창 예방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욕창예방 매트리스를 깔아 준다.
아침·저녁으로 피부 발적을 살핀다.
이동 시 피부가 끌리지 않게 한다.
천골 부위에 도넛 베개를 받쳐 준다.
젖은 시트는 바로 교체한다.
도넛 모양 베개는 압박받는 부위의 순환을 오히려 막을 수 있어 천골 부위 욕창 예방에 사용을 삼간다.
파우더와 뜨거운 물주머니도 사용하지 않으며, 침대에서는 적어도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꾸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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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나 상태를 묻는 질문에 대한 반응을 기준으로 우울증(가성치매)과 치매를 바르게 구분한 것은?
우울증은 기억에 문제없다 하고, 치매는 호소한다.
우울증은 서서히, 치매는 급격히 발병한다.
우울증은 저하가 일관되고, 치매는 편차가 크다.
우울증은 어떻게든 답하고, 치매는 '모른다'고 한다.
우울증은 '모른다'고 하고, 치매는 어떻게든 답한다.
우울증(가성치매)은 질문에 '모른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고, 치매는 어떻게든 대답하려 한다.
우울증은 스스로 기억력 장애를 호소하는 반면 치매는 기억력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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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의 지남력 저하가 진행되는 양상으로 옳은 것은?
사람만 초기에 혼동하고 날짜는 말기에 잊는다.
사람을 먼저 못 알아보고 시간 개념은 유지된다.
시간이 먼저, 사람 지남력은 나중에 손상된다.
가까운 가족부터 먼저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장소·사람 지남력은 끝까지 유지된다.
치매에서는 일반적으로 시간에 대한 지남력 장애가 가장 먼저 생기고, 사람에 대한 지남력은 치매가 진행된 후 손상된다.
처음에는 가끔 만나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다가 말기에는 가까운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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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이 뇌간 부위에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전신마비와 함께 의식이 저하된다.
시각만 떨어지고 운동 기능은 정상이다.
같은 쪽 팔다리에만 저림이 생긴다.
우측마비와 실어증만 나타난다.
비틀거리지만 의식과 근력은 정상이다.
뇌간이 손상되면 전신마비와 함께 의식이 저하될 수 있다.
뇌간 부위 뇌졸중이나 손상 부위가 광범위한 경우 의식장애가 나타나므로 즉시 보고하고 응급 대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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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는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서OO 어르신에게 요양보호사가 시간을 정해 물을 권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체내 수분량이 늘어 배출을 도와야 하기 때문이다.
혈압을 높여야 어지럼증이 줄기 때문이다.
물로 배를 채워 식사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수분량이 줄고 갈증을 잘 못 느끼기 때문이다.
갈증을 더 예민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노인은 체 수분량이 감소하고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해 탈수가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갈증 호소가 없더라도 시간을 정해 조금씩 자주 수분을 섭취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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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OO 어르신이 '남편의 코골이와 뒤척임 때문에 밤에 자꾸 깬다'고 호소한다. 수면을 돕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게 한다.
수면제를 구해 매일 밤 복용하게 한다.
저녁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게 한다.
못 잔 만큼 낮잠을 충분히 자게 한다.
해결될 때까지 방을 따로 쓰게 한다.
함께 자는 사람이 코를 골거나 뒤척임이 심해 잠을 방해하면 수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다른 방을 사용한다.
수면제·진정제는 장기 복용하지 않으며, 일정한 시각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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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전 수면제를 복용한 오OO 어르신이 한밤중에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우선적으로 주의할 점은?
아침까지 소변을 참도록 설득한다.
다음 날부터 하루 종일 물을 제한한다.
수면제를 한 알 더 챙겨 드린다.
곁에서 부축해 낙상을 예방한다.
낙상과 무관하므로 혼자 다녀오게 한다.
수면제 등 신경정신계 약물은 낙상·배뇨장애·변비 위험이 있어 복용 후에는 특히 낙상 사고가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밤에 이동할 때는 곁에서 부축하고 조명을 밝혀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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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가 포함된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있는지 잘 모르는 65세 어르신에게 권장되는 파상풍 계열 예방접종 방법으로 옳은 것은?
Tdap 금지로 Td만 매년 접종한다.
Tdap을 매년 1회 접종한다.
Td 1회 접종으로 추가 접종이 필요 없다.
Tdap 1회 후 3년마다 Tdap을 맞는다.
Tdap 1회 후 10년마다 Td로 재접종한다.
이전에 백일해가 포함된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잘 모르면 한 번은 Tdap으로 맞고, 이후 매 10년마다 Td 재접종이 권유된다.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계열은 10년마다 추가 접종하는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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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중 어르신이 넘어진 일로 가족이 기관에 이의를 제기하자, 당시 요양보호사가 제공한 서비스와 관찰 내용을 기록으로 확인하였다. 이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요양보호 기록의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관 몰래 보관하는 개인 메모가 된다.
서비스 시간을 줄이는 수단이 된다.
가족의 사생활을 공유하는 자료가 된다.
사고 경위를 남기지 않아 책임을 면한다.
활동을 입증해 법적 문제 시 활용된다.
요양보호 기록은 요양보호사의 활동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이므로 법적 문제가 발생할 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기록은 대상자나 가족에게 공개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사실대로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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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업무보고를 하는 시기에 따른 분류로 옳은 것은?
가족의 서비스 변경 요청은 보고하지 않는다.
일일·주간·월간 정기보고와 수시보고로 나뉜다.
수시보고는 매월 정해진 날에 한다.
정기보고는 사고가 생겼을 때만 한다.
상태가 변해도 정기보고 때 모아서 한다.
업무보고는 일일·주간·월간보고 등 정기보고와 상황 변화에 따른 수시보고로 나눌 수 있다.
대상자 상태 변화, 서비스 추가·변경 필요, 새로운 정보 파악 때는 반드시 기관에 신속하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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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강OO 어르신이 '그래, 내가 곧 간다는 건 알아. 그래도 막내 손자 군대 제대하는 것만 보고 가게 해 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공감하며 듣되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다.
민간요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권한다.
비정상 반응이므로 화제를 바꾼다.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꼭 그때까지 사실 거예요'라고 약속한다.
삶의 연장을 바라며 조건을 거는 모습은 타협 단계이며, 이때 요양보호사와 가족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르신의 바람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들어 주며 공감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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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이 가까운 대상자가 식욕이 없고 울렁거림이 심해 음식을 거의 넘기지 못한다. 요양보호사의 돌봄으로 옳은 것은?
고단백 보충식을 하루 세 번 드시게 한다.
정해진 양을 다 드실 때까지 권한다.
작은 얼음 조각을 입안에 넣어 드린다.
구토를 막으려 구강관리를 중단한다.
요양보호사가 비위관을 넣어 영양을 준다.
식욕부진·울렁거림·구토가 심하면 작은 얼음 조각이나 얼린 주스를 입안에 넣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임종기에는 몸이 소화보다 다른 기능에 에너지를 쓰므로 억지로 먹이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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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O 어르신이 "요즘 아들이 통 연락이 없어서…"라고 말을 꺼내자, 요양보호사가 곧바로 "아드님이 바빠서 그래요. 어르신이 먼저 전화해 보세요."라고 답했다. 이 대화에서 드러난 요양보호사의 경청 문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서운함을 부풀려 대신 말해 주었다.
존댓말 대신 반말로 대답하였다.
끝까지 듣지 않고 짐작으로 조언하였다.
말을 따라 하며 되묻기만 반복하였다.
아들 흉을 함께 보며 맞장구쳤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사정을 미루어 짐작하고 해결책부터 내놓았으므로 경청을 방해한 것이다.
경청은 상대가 전하려는 의미를 충분히 듣고 이해하려는 노력이며, 조언은 그 뒤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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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 어르신은 요양보호사가 방문할 때마다 TV 소리를 크게 켜 두어 대화가 어렵다. 요양보호사가 나-전달법으로 "TV 소리가 크면, 어르신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서, 제 마음이 답답해요."까지 말했다. 이어서 덧붙일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른 어르신들은 크게 틀지 않으시던데요."
"왜 제가 올 때마다 크게 틀어 두세요?"
"말씀을 놓칠까 봐 계속 조마조마해요."
"TV만 보시니 귀가 더 어두워지시는 거예요."
"제가 있는 동안 소리를 줄여 주시면 좋겠어요."
나-전달법은 행동, 영향, 느낌에 이어 마지막으로 원하는 바(바람)를 구체적으로 말한다.
소리를 줄여 달라는 부탁은 상대를 탓하지 않고 바라는 행동을 분명히 전하므로 바람 단계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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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가 있는 최OO 어르신과 식탁에 마주 앉은 요양보호사가 물컵의 위치를 알려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설명 방법으로 옳은 것은?
"컵은 여기 있어요"라고 가까운 곳을 짚는다.
"어르신 오른손 쪽에 컵이 있어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 자신의 좌우를 기준으로 알려 준다.
말없이 손가락으로 컵 위치를 가리킨다.
설명 없이 손을 잡아끌어 컵에 닿게 한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대상자를 중심으로 오른쪽·왼쪽을 정해 위치를 알려 주어야 혼동이 없다.
마주 앉으면 서로의 좌우가 반대이므로 요양보호사 기준으로 말하면 대상자가 엉뚱한 쪽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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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OO 어르신이 "젊을 때 다니던 성당 미사에 다시 나가 보고 싶다"고 말씀하신다. 어르신이 바라는 활동은 장기요양 대상자 여가활동 유형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가?
자기계발 활동
가족중심 활동
종교참여 활동
소일 활동
사교오락 활동
교회·사찰·성당에 다니는 것은 여가활동 유형 중 종교참여 활동에 해당한다.
대상자가 젊은 시절 즐기던 활동을 지금도 원하는지 확인해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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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펴고 앉을 수 있는 윤OO 어르신이 식탁 의자에 앉아 식사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식탁 높이를 맞추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무릎 높이의 낮은 상을 놓는다.
배꼽보다 한 뼘 이상 낮게 둔다.
가슴과 배꼽 사이 높이에 맞춘다.
어깨선과 나란하게 높인다.
턱 바로 아래에 닿게 높인다.
의자에 앉아 식사할 때는 식탁 윗부분이 가슴과 배꼽 사이에 오도록 높이를 맞춘다.
의자 안쪽 깊숙이 앉아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하면 자세가 안정되어 사레 위험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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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를 올리고 앉은 강OO 어르신은 스스로 숟가락질을 하지 못한다. 동료 요양보호사가 선 채로 어르신 머리 위쪽에서 음식을 떠 넣으려 할 때 바르게 알려 줄 방법은?
턱을 들게 하고 위에서 넣게 한다.
숟가락을 혀 뒤쪽 깊숙이 넣게 한다.
음식을 가득 떠서 횟수를 줄이게 한다.
삼켰는지 보지 말고 계속 넣게 한다.
눈높이에 앉아 아래쪽에서 넣게 한다.
스스로 먹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눈높이에서 숟가락을 아래쪽에서 입으로 가져가 먹인다.
위쪽에서 음식을 주면 고개가 젖혀져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 사레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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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으로 경관영양을 하는 서OO 어르신이 최근 영양액을 주입한 뒤 설사를 자주 한다. 다음 중 설사의 원인으로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은?
비위관이 빠지지 않게 반창고로 잘 고정하였다.
영양액을 체온 정도로 데워서 준비하였다.
주입하는 동안 상체를 높인 자세를 유지하였다.
주입 전후에 식사의 시작과 끝을 알려 드렸다.
영양액을 진한 농도로 타서 빠르게 주입하였다.
영양액을 너무 진한 농도로 만들거나 너무 빠르게 주입하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처방된 농도와 속도를 지키고, 주입 중 이상이 보이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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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영양을 하는 어르신의 딸이 "흡수가 잘되도록 몇 시간에 걸쳐 아주 천천히 넣어 주세요"라고 부탁한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부탁대로 하루 종일 조금씩 흘려 넣는다.
영양액이 상할 수 있어 처방 속도로 넣는다.
냉장 상태 그대로 주입한다.
영양액을 평소보다 진하게 탄다.
주사기로 한꺼번에 세게 밀어 넣는다.
영양액을 지나치게 천천히 주입하면 주입 도중 영양액이 상할 수 있으므로 처방된 속도를 지킨다.
가족의 부탁이라도 속도를 임의로 바꾸지 않고, 필요하면 간호사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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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약국에서 산 영양제를 가져와 "아침 혈압약에 같이 섞어서 드려 주세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호자 부탁이므로 혈압약과 함께 드린다.
영양제를 절반만 덜어 혈압약과 섞는다.
영양제를 갈아 혈압약에 섞는다.
섞지 않고 시설장·간호사에게 확인한다.
혈압약은 빼고 영양제만 드린다.
처방되지 않은 약이나 영양제는 처방약과 섞어 주지 않으며,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확인한 뒤 따른다.
요양보호사는 약을 임의로 갈거나 쪼개지 않고, 혈압약처럼 매일 먹는 약은 빠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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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던 귀약을 막 꺼내 장OO 어르신에게 넣어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꺼낸 즉시 차가운 채로 넣는다.
끓는 물에 약병을 담가 데운다.
정해진 방울 수보다 많이 넣는다.
약병을 손으로 감싸 따뜻하게 한다.
남은 약은 냉동실에 얼려 둔다.
귀약이 너무 차가우면 내이를 자극해 어지러움·오심·구토가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약병을 감싸 따뜻하게 한 뒤 넣는다.
너무 뜨거워도 같은 부작용이 생기므로 체온 가까이만 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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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에 앉은 문OO 어르신이 "혼자 볼 테니 밖에 나가 있어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밖에서 기다리기 전에 해 둘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응급벨 위치를 알리고 어지러우면 누르게 한다.
다른 방을 청소하며 말을 걸지 않는다.
손잡이를 잡지 말고 가만히 앉아 있게 한다.
화장실 문을 안쪽에서 잠그게 한다.
응급벨을 화장실 문밖으로 옮겨 둔다.
변기 옆에는 응급벨(호출기)을 두고, 도움이 필요하면 누르도록 대상자에게 미리 알려 둔다.
밖에서 기다릴 때도 중간중간 말을 걸어 상태를 살펴야 낙상 등 사고에 바로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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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김OO 어르신을 화장실로 모시기 전에, 즉 '배설 전'에 관찰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소변 색이 진하거나 흐린지
잔뇨감·잔변감이 있는지
아랫배 팽만과 지난 배설 후 시간
배설 시간과 배설량은 얼마인지
배설 중 통증을 호소하는지
배설 전에는 요의·변의 유무, 하복부 팽만, 이전 배설과의 간격, 배설 억제 여부를 관찰한다.
관찰 시점을 나누어 살피면 배설 중·후의 변화와 비교해 이상을 빨리 알아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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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지내는 한OO 어르신의 기저귀를 교환하려고 손을 씻고 커튼을 친 뒤 일회용 장갑을 꼈다. 다음 단계로 옳은 것은?
이불을 먼저 걷고 면덮개를 덮는다.
면덮개 없이 기저귀 테이프를 푼다.
바지를 먼저 내린 뒤 면덮개로 가린다.
윗옷을 걷어 올리고 이불은 바닥에 둔다.
면덮개를 덮은 뒤 이불을 접어 내린다.
기저귀를 교환할 때는 면덮개를 이불 위에 먼저 덮고 나서 이불을 다리 아래로 접어 내린다.
그다음 면덮개 밑에서 윗옷을 허리까지 올리고 바지를 내려야 몸이 드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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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한 신OO 어르신은 수분을 제한할 질환이 없는데도 "소변주머니를 자주 비우게 해서 미안하다"며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뜻을 존중해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인다.
도뇨관을 손으로 눌러 짜서 뺀다.
괜찮다고 안심시키고 물을 충분히 권한다.
저녁부터 물과 음식을 모두 끊게 한다.
소변주머니를 베개 옆에 올려 둔다.
유치도뇨관을 한 대상자는 금기 사항이 없는 한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
미안해하는 마음을 덜어 드리며 물을 충분히 드시게 하고, 소변주머니는 아랫배보다 낮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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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전 위아래 전체 의치를 빼려는 오OO 어르신을 돕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위쪽 의치부터 위아래로 움직여 뺀다.
위아래를 한꺼번에 쥐고 세게 당겨 뺀다.
뺀 의치는 뜨거운 물에 담가 소독한다.
뺀 의치는 마른 휴지에 싸서 둔다.
아래쪽 의치를 먼저 빼고 위쪽을 뺀다.
의치를 뺄 때는 물로 입안을 헹군 뒤 위쪽 의치를 먼저 앞부분을 잡고 상하로 움직여 빼고, 아래쪽 의치는 그다음에 돌려서 뺀다.
무리하게 빼면 의치나 잇몸이 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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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 류OO 어르신이 "부끄러우니 거기는 닦지 말아요"라며 회음부 청결을 거부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감염 예방이 먼저라 그대로 닦아 드린다.
가림막을 치고 수건을 쥐여 직접 닦게 한다.
보호자를 불러 대신 닦게 맡긴다.
닦아 달라고 할 때까지 기다린다.
오늘부터 회음부 청결은 하지 않는다.
회음부 청결은 수치심이나 성희롱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대한 대상자 스스로 하도록 돕는다.
청결을 미루면 악취와 요로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사생활을 가리고 전용 수건을 드려 직접 닦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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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는 구OO 어르신의 통목욕을 돕고 있다. 욕조에 들어갈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마비된 왼손으로 손잡이를 쥐고 왼발부터 넣는다.
마비된 왼쪽을 지지하고 왼발부터 넣게 한다.
낮은 의자에 앉혀 두 다리를 한꺼번에 넣는다.
왼쪽 겨드랑이를 받치고 오른발부터 넣게 한다.
오른쪽 겨드랑이를 받치고 오른발부터 넣게 한다.
편마비 대상자가 욕조에 들어갈 때 요양보호사는 마비된 쪽 겨드랑이를 잡고, 대상자는 건강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은 채 건강한 다리부터 옮겨 놓는다.
왼쪽 편마비이므로 왼쪽을 지지하고 오른손·오른발을 먼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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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만 지내는 백OO 어르신의 잠옷을 갈아입혀 드렸다. 마무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허리끈을 배에 단단히 조여 묶는다.
구김은 다음에 펴기로 하고 둔다.
한 치수 작은 잠옷으로 바꿔 입힌다.
등과 엉덩이 밑의 구김을 펴 준다.
실내 온도를 30℃ 이상으로 올린다.
누워만 지내는 대상자는 옷을 갈아입힌 뒤 옷의 구김이 욕창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펴 준다.
옷은 허리나 소매가 조이지 않는 것을 고르고, 실내는 22~26℃ 정도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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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는 전OO 어르신을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의 오른쪽(건강한 쪽)에 서서 마비된 왼손을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이어서 할 동작으로 옳은 것은?
어르신의 양쪽 무릎을 굽혀 세운다.
목 밑으로 팔을 넣어 바로 일으켜 앉힌다.
곧바로 마비된 쪽이 위로 오게 돌려 눕힌다.
어르신의 왼쪽(마비된 쪽)으로 자리를 옮겨 선다.
어르신의 오른손을 잡아당겨 상체를 끌어올린다.
편마비 대상자를 앉힐 때는 건강한 쪽에 서서 마비된 손을 가슴에 올린 뒤 양 무릎을 굽혀 세우고, 마비된 쪽이 위로 오게 돌려 눕힌다.
그다음 목 밑으로 팔을 넣어 등과 어깨를, 다른 손으로 엉덩이나 넙다리를 지지해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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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누운 자세로 지내는 표OO 어르신은 편하다며 무릎 밑에 둥글게 만 베개를 하루 종일 받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굽은 채 굳을 수 있어 사용 시간을 줄인다.
더 두껍고 높은 베개로 바꾸어 받친다.
편해하시므로 종일 받쳐 두어도 된다.
베개를 발목 밑으로 옮겨 종일 받친다.
무릎을 끈으로 묶어 굽힌 채 고정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발목 밑에 수건이나 작은 베개를 받칠 수 있으나, 오래 쓰면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의 굽힘 구축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받치는 시간을 줄이고 정기적으로 체위를 변경해 관절이 한 자세로 굳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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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마비로 스스로 자세를 바꾸지 못하는 하OO 어르신이 오후 내내 휠체어에 앉아 TV를 보고 싶어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일반 방석만 깔고 자세를 그대로 둔다.
스스로 움직이게 바퀴 잠금을 풀어 둔다.
원하시는 대로 4~5시간 같은 자세로 둔다.
욕창방지 방석에 1~2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
그동안 다른 방에서 집안일을 한다.
스스로 자세를 바꾸지 못하는 대상자는 욕창방지 방석을 쓰고 1~2시간마다 자세를 바꾸며, 침대 휴식 없이 3시간 이상 휠체어에 앉혀 두지 않는다.
휠체어에 있는 동안에는 항상 곁에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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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을 하고 오른쪽 다리에 부목을 댄 안OO 어르신을 휠체어에 태워 산책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주의할 점으로 옳은 것은?
산책하는 동안 부목을 풀어 둔다.
비위관과 부목이 당겨지지 않게 살핀다.
튜브를 바퀴 옆으로 길게 늘어뜨린다.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휠체어를 민다.
비위관을 팔걸이에 팽팽하게 묶는다.
비위관·유치도뇨관·튜브·드레싱·부목이 있는 대상자를 휠체어로 옮길 때는 이들이 당겨지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관이 빠지거나 부목이 어긋나면 상처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동 중에도 수시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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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 탄 변OO 어르신과 병원 엘리베이터를 타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앞으로 들어가 안에서 문 쪽으로 돌린다.
문이 닫히기 전에 빠르게 밀어 넣는다.
내릴 때 뒷걸음질로 끌며 나온다.
곧 내리므로 잠금장치를 풀어 둔다.
뒤로 들어가며 앞바퀴 끼임을 살핀다.
엘리베이터는 뒤로 들어가서 앞으로 밀고 나오며, 이때 엘리베이터와 복도 사이 틈새에 작은 바퀴가 끼지 않도록 주의한다.
뒤로 들어가면 좁은 안에서 휠체어를 돌려야 하는 불편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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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로 오른손에 지팡이를 쥐는 성OO 어르신과 외출했다가 버스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 어르신이 몸을 옮기는 순서로 옳은 것은?
지팡이 → 오른발 → 왼발
오른발 → 지팡이 → 왼발
두 발 함께 → 지팡이
지팡이 → 왼발 → 오른발
왼발 → 오른발 → 지팡이
지팡이를 쓰는 편마비 대상자가 내려갈 때는 지팡이 → 마비된 다리 → 건강한 다리 순으로 옮긴다.
왼쪽 편마비이므로 지팡이를 먼저 짚고 왼발, 그다음 오른발을 내려 건강한 다리가 체중을 받쳐 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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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자세를 바꿀 때 몸 아래에 까는 자세변환용 시트를 고르는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마찰이 크도록 거친 면직물로 짠 것
마찰이 적어 몸을 쉽게 옮기는 재료
겉면에 미끄럼 방지 고무를 입힌 것
몸 아래에서 빼거나 다시 깔기 어려운 것
몸이 높이 뜰 만큼 솜을 두툼히 채운 것
자세변환용 시트는 대상자가 쉽게 자세를 바꿀 수 있도록 겉감과 안감이 마찰이 적은 재료여야 한다.
또 몸 아래에 쉽게 깔고 쓸 수 있고, 깔았을 때 자세가 불편하지 않은 높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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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을 마실 때마다 사레가 들려 기침을 하는 연하곤란 강OO 어르신에게 마실 것을 준비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것은?
단숨에 마시도록 큰 컵에 가득 담은 물
입안에 밥이 있을 때 곁들일 맑은 국물
밥을 말아 먹도록 담은 맑은 국
점도증진제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물
물을 더 섞어 묽게 만든 음료
물이나 국물에 사레가 잦은 삼킴장애 대상자에게는 점도증진제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음료를 준비한다.
묽은 액체는 빨리 흘러 기도로 넘어가기 쉬우므로 점도를 높이면 삼키기가 한결 안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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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OO 어르신이 밤사이 흘린 코피가 베갯잇에 조금 묻었다. 요양보호사가 얼룩을 지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얼룩을 솔로 세게 비벼 문지른다.
더운물로 헹군 뒤 찬물로 헹군다.
뜨거운 물에 바로 담가 불린다.
아세톤을 솜에 묻혀 두드린다.
찬물로 닦아 낸 뒤 더운물로 헹군다.
혈액이나 체액 얼룩은 찬물로 먼저 닦은 뒤 더운물로 헹군다.
처음부터 뜨거운 물을 쓰면 혈액 단백질이 굳어 얼룩이 섬유에 고착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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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엄OO 어르신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모자와 가방을 현관 바닥에 그대로 둔다.
환기 후 손발을 씻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게 한다.
외출복 차림으로 바로 낮잠을 자게 한다.
쉬지 않고 곧바로 장을 보러 나간다.
창문을 닫고 외출복 차림으로 계시게 한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환기하고 얼굴과 손발을 씻게 한 뒤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쉬게 한다.
외출 때 쓴 소지품과 옷은 제자리에 두고, 잃어버린 물건은 없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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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주택에 사는 탁OO 어르신 댁의 계단 조명을 점검하고 있다. 낙상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전기를 아끼려 밤에는 계단 조명을 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발밑에 조명을 단다.
천장에 밝은 등 하나만 달아 둔다.
한 곳만 밝게 하고 나머지는 어둡게 둔다.
눈높이에 정면으로 강한 조명을 단다.
계단을 내려갈 때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발밑에 조명을 설치하고, 무릎 아래쪽 보조등으로 발의 움직임이 보이게 한다.
밝기가 한쪽에 치우치면 눈이 적응하지 못해 낙상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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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요양시설이 치매 어르신들이 자기 방을 쉽게 찾도록 방 입구마다 이름표와 색이 다른 발(주렴)을 달았다. 이는 치매노인 환경지원 지침의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가?
생활의 지속성을 위한 지원
지남력 지원
사생활 확보를 위한 지원
대상자의 교류를 위한 지원
자기 선택을 위한 지원
공간 입구에 이름표나 발 같은 공간정보를 달아 혼란을 줄이는 것은 지남력 지원 영역에 해당한다.
지남력 지원은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인지 저하를 보완하는 환경 지원으로, 큰 시계나 달력을 거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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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어머님이 밤새 깨셔서 한숨도 못 잤어요"라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반영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건 그렇고,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힘드시면 요양원에 모시는 게 낫겠어요."
"밤새 한숨도 못 주무셔서 많이 힘드셨군요."
"남편분은 뭘 하시길래 혼자 고생하세요?"
"낮에 많이 걷게 하시면 밤에 푹 주무세요."
반영은 치매가족이 말한 내용과 감정을 요양보호사의 말로 바꾸어 "…해서 힘이 드셨군요"처럼 되돌려 주는 것이다.
반영을 받으면 가족은 존중받는 느낌을 받고 마음을 더 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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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주OO 어르신은 식사 도중 숟가락을 내려놓고는 쥐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꾸 잊는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할 숟가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손잡이가 굵고 약간 묵직한 숟가락
손잡이가 가늘고 긴 금속 숟가락
작고 아주 가벼운 플라스틱 숟가락
표면이 매끄러워 미끄러지는 숟가락
집기 기술이 필요한 가는 나무젓가락
숟가락을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잊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손잡이가 크거나 고무를 붙인 약간 무거운 숟가락을 준다.
손에 느껴지는 굵기와 무게가 쥐고 있다는 감각을 일깨워 숟가락을 놓치거나 잊는 일을 줄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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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마OO 어르신이 식사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왜 밥을 안 줘, 어서 줘"라고 재촉한다. 인정과 비동의, 관심 전환의 대응 기술을 바르게 쓴 반응은?
"배고프시군요. 식사 전에 요구르트 드실래요?"
"옆 어르신께 제가 드렸는지 여쭤보세요."
"좀 전에 드셨잖아요. 벌써 잊으셨어요?"
"알겠어요. 지금 바로 새로 차려 드릴게요."
(대답 없이 하던 설거지를 계속한다.)
먼저 "배가 고프시군요"로 마음을 인정하고, 식사 요구는 따르지 않되(비동의) 좋아하는 간식으로 관심을 전환하는 것이 바른 대응이다.
요구가 합당하지 않으면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지만, 대상자의 말을 부정하면 혼란과 분노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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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계OO 어르신이 밤에 거실을 서성이며 "집에 가야 하는데…" 하고 불안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방에 들어가 주무세요"라고 단호히 지시한다.
창문과 현관문을 활짝 열어 둔다.
고향과 가족 이야기로 관심을 돌린다.
거실 불을 모두 꺼서 어둡게 한다.
TV 소리를 크게 틀어 놓는다.
정서 불안으로 배회할 때는 고향이나 가족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면 배회를 줄일 수 있다.
집 안을 어둡게 하거나 큰 소음을 내면 착각과 불안이 오히려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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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머니를 모시는 아들이 "어머니가 물건을 던지며 난폭해지면 하루 종일 그러실까 봐 겁나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보통 하루 종일 계속되니 각오하세요."
"일부러 심술 부리시는 거니 꾸짖으세요."
"하루에도 여러 번 되풀이되는 게 보통이에요."
"치매 말기에야 처음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지치면 멈추니 오래 이어지지는 않아요."
치매 대상자의 파괴적 행동은 대개 분노로 시작해 에너지가 소모되면 지쳐서 멈추므로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또 자주 일어나지 않으며 질병 초기에 나타나 수개월 안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고집이나 심술이 아닌 증상임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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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국OO 어르신은 해 질 녘이면 손가방을 들고 현관 문고리를 흔들며 불안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인형을 안겨 드리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튼다.
현관을 잠그고 나가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불을 끄고 일찍 주무시게 한다.
"아드님은 오늘 안 와요"라고 분명히 알린다.
방에 모셔 문을 닫고 혼자 쉬시게 한다.
석양증후군을 보이는 치매 대상자는 인형, 애완동물, 익숙한 소리나 좋아하는 일에서 위안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게 돕는다.
해 질 녘에는 요양보호사가 곁에 충분히 머물며 관찰할 수 있는 곳에서 함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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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어르신에게 저녁 8시에 약을 챙겨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어르신, 완전 꿀약이니까 원샷하세요."
"이제부터는 알아서 챙겨 드세요."
"이따가 적당한 때에 그거 드세요."
"저녁 8시예요. 저녁 약 드실 시간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거 드셔야 해요."
치매 대상자에게는 일상생활을 할 때마다 현재 시각과 상황을 함께 알려 주어 지남력을 돕는다.
간결하고 구체적인 문장과 일상적인 어휘를 쓰고, 그것·이따가 같은 막연한 표현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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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신문을 소리 내어 읽다가 '구', '이', '삼'처럼 숫자와 소리가 같은 글자가 나오면 손가락으로 그 숫자를 펴 보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활동으로 주로 증진되는 기능은?
오래된 일에 대한 장기 기억력
계산력과 수 개념
시공간 구성 능력
주의집중력과 억제력, 소근육
시간에 대한 지남력
숫자와 음이 같은 글자에서 손동작으로 숫자를 나타내는 손가락 낭독회는 주의집중력, 억제력, 소근육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읽기를 이어 가면서 정해진 글자에만 반응하고 그 밖의 글자에는 손을 멈추어야 하므로 집중과 억제가 함께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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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넘어진 피OO 어르신이 부르는 말에 대답은 하지만 입술이 점점 파랗게 변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판단과 행동으로 옳은 것은?
대답을 하니 그대로 누워 쉬게 둔다.
119 신고 없이 가족에게만 연락한다.
다음 방문 때 확인하기로 하고 기록한다.
위기 징후이므로 즉시 119에 신고한다.
일으켜 세워 방 안을 걷게 한다.
상당한 출혈·의식 변화·호흡 불안정·피부색 변화·부풀어 오름·심한 통증 중 하나라도 있으면 전문 치료가 필요하므로 즉시 119에 신고한다.
신고 뒤에는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곁에서 상태 변화를 살피고 가족이나 기관장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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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댁 방 안의 휴지통에서 불이 나, 불길이 천장에 닿기 전에 소화기로 끄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서는 위치로 옳은 것은?
불길 바로 앞까지 깊숙이 들어가 분사한다.
출입문을 등지고 서서 분사한다.
출입문 반대편 구석에서 분사한다.
불을 등지고 출입문 쪽을 보며 분사한다.
창문을 등지고 출입문을 마주 보며 분사한다.
실내에서 소화기를 쓸 때는 불이 커지면 곧바로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출입문을 등지고 분사한다.
안전핀을 뽑고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한 뒤 손잡이를 움켜쥐어 분말을 고루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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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손씻기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비누 없이 물로만 잠깐 헹군다.
대야에 받아 둔 물에 손을 담가 씻는다.
함께 쓰던 젖은 수건으로 닦는다.
손등과 손가락 사이는 건너뛴다.
반대 손바닥에 손톱 밑을 문질러 닦는다.
손씻기 6단계의 마지막에는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질러 손톱 밑까지 깨끗하게 한다.
흐르는 물로 손을 적시고 비누를 충분히 묻힌 뒤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엄지까지 빠짐없이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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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코피를 흘린 김OO 어르신의 침대 시트에 피가 묻었다. 시트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트를 만지기 전에 장갑을 착용한다.
심한 오염 시트는 따로 삶아 세탁한다.
장갑을 낀 채 피 묻은 부분을 손세탁한다.
손세탁 후 비표백세제로 세탁기를 돌린다.
피 묻은 부분에 락스를 부어 얼룩을 뺀다.
혈액이나 체액이 옷이나 침구에 묻었을 때는 탈색될 수 있으므로 표백제(락스)를 쓰지 않는다.
장갑을 끼고 문질러 손세탁한 뒤 비표백세제로 세탁기를 돌리며, 심하게 오염된 것은 삶아서 세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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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베인 육OO 어르신의 상처를 수건으로 누르고 있는데, 피가 많이 나 수건이 흠뻑 젖었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누르기를 멈추고 반창고만 붙인다.
젖은 수건을 떼고 새 수건으로 바꾼다.
젖은 수건 위에 새 수건을 덧대어 누른다.
잠시 손을 떼고 상처를 살펴본다.
상처를 따뜻한 물로 씻어 낸다.
출혈이 많아 첫 번째 패드가 젖으면 떼지 말고 그 위에 두 번째 패드를 덧대어 계속 압박한다.
젖은 패드를 떼면 막 생기던 핏덩이가 함께 떨어져 다시 피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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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보니 노OO 어르신이 빈 약통 옆에 쓰러져 있고 의식이 흐리다. 119에 신고한 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약 기운을 묽게 하려 물을 많이 먹인다.
의심되는 약통을 챙겨 구급대원에게 건넨다.
다른 방에 나가 구급대를 기다린다.
흩어진 약과 약통을 치워 버린다.
엎드린 자세로 돌려 눕혀 둔다.
약물중독이 의심되면 119에 신고하고, 복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용기째 119 구급대원에게 전달한다.
의식이 없으면 천장을 보게 눕히고 거품이나 토사물이 나오면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곁에서 상태 변화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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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대상자가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어 요양보호사가 가슴압박을 시작하려 한다. 가슴에 대는 손의 모양으로 옳은 것은?
주먹을 쥐어 가슴을 세게 내리친다.
손가락 끝을 모아 가슴뼈를 누른다.
깍지 낀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가슴뼈에 댄다.
깍지 없이 나란히 펴서 배를 누른다.
손바닥과 손가락 전체를 가슴에 밀착시킨다.
가슴압박은 깍지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가슴뼈 아래쪽 절반에 대고,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게 한 채 시행한다.
양팔을 쭉 펴고 체중을 실어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게 누르며, 누른 뒤에는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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