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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경관영양을 하는 어르신의 딸이 "흡수가 잘되도록 몇 시간에 걸쳐 아주 천천히 넣어 주세요"라고 부탁한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1
부탁대로 하루 종일 조금씩 흘려 넣는다.
2
영양액이 상할 수 있어 처방 속도로 넣는다.
3
냉장 상태 그대로 주입한다.
4
영양액을 평소보다 진하게 탄다.
5
주사기로 한꺼번에 세게 밀어 넣는다.
해설
영양액을 지나치게 천천히 주입하면 주입 도중 영양액이 상할 수 있으므로 처방된 속도를 지킨다.
가족의 부탁이라도 속도를 임의로 바꾸지 않고, 필요하면 간호사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 하루 종일 흘려 넣으면 영양액이 변질될 수 있다.
- 한꺼번에 밀어 넣으면 설사나 탈수를 부른다.
- 진하게 타는 것도 설사·탈수의 원인이 된다.
- 차가운 영양액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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