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에 앉은 문OO 어르신이 "혼자 볼 테니 밖에 나가 있어요"…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화장실 변기에 앉은 문OO 어르신이 "혼자 볼 테니 밖에 나가 있어요"라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밖에서 기다리기 전에 해 둘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응급벨 위치를 알리고 어지러우면 누르게 한다.
2
다른 방을 청소하며 말을 걸지 않는다.
3
손잡이를 잡지 말고 가만히 앉아 있게 한다.
4
화장실 문을 안쪽에서 잠그게 한다.
5
응급벨을 화장실 문밖으로 옮겨 둔다.
해설
변기 옆에는 응급벨(호출기)을 두고, 도움이 필요하면 누르도록 대상자에게 미리 알려 둔다.
밖에서 기다릴 때도 중간중간 말을 걸어 상태를 살펴야 낙상 등 사고에 바로 대처할 수 있다.
- 응급벨은 대상자가 손 닿는 변기 옆에 있어야 한다.
- 문을 안에서 잠그면 응급 시 들어갈 수 없다.
- 자리를 비우고 말을 걸지 않으면 이상을 놓친다.
- 변기 옆 손잡이는 필요할 때 잡도록 설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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