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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이 가까운 대상자가 식욕이 없고 울렁거림이 심해 음식을 거의 넘기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임종이 가까운 대상자가 식욕이 없고 울렁거림이 심해 음식을 거의 넘기지 못한다. 요양보호사의 돌봄으로 옳은 것은?
1
고단백 보충식을 하루 세 번 드시게 한다.
2
정해진 양을 다 드실 때까지 권한다.
3
작은 얼음 조각을 입안에 넣어 드린다.
4
구토를 막으려 구강관리를 중단한다.
5
요양보호사가 비위관을 넣어 영양을 준다.
해설

식욕부진·울렁거림·구토가 심하면 작은 얼음 조각이나 얼린 주스를 입안에 넣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임종기에는 몸이 소화보다 다른 기능에 에너지를 쓰므로 억지로 먹이려 하지 않는다.

  • 정해진 양을 다 먹도록 계속 권하는 것은 억지로 먹이는 것이다.
  • 고단백 보충식을 강요하는 것도 같은 문제이다.
  • 구강관리는 오히려 자주 실시한다.
  • 비위관 삽입은 요양보호사가 할 수 없는 의료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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