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앞둔 강OO 어르신이 '그래, 내가 곧 간다는 건 알아. 그래도…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3회
임종을 앞둔 강OO 어르신이 '그래, 내가 곧 간다는 건 알아. 그래도 막내 손자 군대 제대하는 것만 보고 가게 해 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공감하며 듣되 지킬 수 없는 약속은 하지 않는다.
2
민간요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권한다.
3
비정상 반응이므로 화제를 바꾼다.
4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고 분명히 말한다.
5
'꼭 그때까지 사실 거예요'라고 약속한다.
해설
삶의 연장을 바라며 조건을 거는 모습은 타협 단계이며, 이때 요양보호사와 가족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어르신의 바람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들어 주며 공감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 꼭 살 수 있다고 약속하는 것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이다.
- 남은 시간을 단정해 말하면 불필요한 상처를 준다.
- 타협은 임종 적응 과정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권유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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