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실기 2022년 3회 기출유형문제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인터록(interlock) — 한쪽 차단기가 닫혀 있으면 다른 쪽이 닫히지 않도록 전기적·기계적으로 묶어 두는 장치이다.
- 절환개폐기(ATS) — 부하를 상용·예비 중 한쪽 전원에만 연결되도록 옮겨 주는 전환 스위치이다.
- OCR(과전류계전기) — 전류가 정정값을 넘으면 동작해 과부하·단락을 끊는다.
- OVR(과전압계전기) — 전압이 정정값 이상으로 오르면 동작한다.
- UVR(부족전압계전기) — 정전·전압강하로 전압이 정정값 아래로 떨어지면 동작한다.
- GR(지락계전기) — 지락으로 생긴 영상전류를 검출해 동작한다.
- 한류리액터 — 선로에 직렬로 넣어 리액턴스를 키우고, 단락사고 때 흐르는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분로리액터(Shunt Reactor) — 선로에 병렬로 달아 경부하 때 과잉 충전전류를 상쇄한다. 이렇게 수전단 전압이 송전단보다 높아지는 페란티 현상을 막는다.
- 소호리액터 — 중성점과 대지 사이에 넣는다. 1선 지락 때 대지 정전용량과 병렬공진시켜 지락 아크를 끈다(消弧).
- 내압 방폭구조 — 용기 안에서 폭발이 일어나도 용기가 압력을 견디고, 화염이 밖으로 새지 않게 한 구조.
- 압력 방폭구조 — 용기 안에 보호기체(공기·불활성가스)를 넣고 압력을 유지해 가스가 들어오지 못하게 한 구조.
- 유입 방폭구조 — 불꽃·아크가 생기는 부분을 기름 속에 담가 가스와 떼어 놓은 구조.
- 안전증 방폭구조 — 정상 운전 중에 불꽃·과열이 생기지 않도록 전기적·기계적 안전도를 높인 구조.
- 본질안전 방폭구조 — 정상일 때와 사고일 때 생기는 불꽃·열이 점화할 만큼 크지 않음을 시험으로 확인한 구조.
(1) 결선도에서 생략 가능한 것은?
(2) 지중 인입선이고 공동주택처럼 정전 피해가 큰 곳은 예비지중선 포함 몇 회선으로 시설함이 바람직한가?
(3) 지중 인입선 22.9[kV-Y] 계통에 쓰는 것이 바람직한 케이블은?
(4) 300[kVA] 이하일 때 자동고장구분개폐기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2) 2회선 (예비지중선 포함 2회선).
(3) CNCV-W 케이블(수밀형) 또는 TR CNCV-W 케이블(트리억제형). 난연 요구 장소는 FR CNCO-W(난연) 케이블.
(4) 인터럽터 스위치(Interrupter Switch). 300[kVA] 이하면 ASS 대신 사용 가능.
[해설]
한국전력의 특고압 간이수전설비 표준결선도 기준에서 정해진 생략 가능 조건·회선수·케이블 종류·개폐기 대체 규정을 그대로 답한 것이다.
결선도에서 생략할 수 있는 것은 LA용 DS(단로기)로, 22.9[kV-Y]용 피뢰기를 단로기(Disconnector) 붙임형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인입선이 지중이고 보호장치를 갖춘 경우에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도 생략할 수 있다.
공동주택 등 정전 피해가 큰 수용가는 예비지중선을 포함해 2회선으로 인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지중선에는 CNCV-W(수밀형) 또는 TR CNCV-W(트리억제형) 케이블을, 난연이 요구되는 장소에는 FR CNCO-W 케이블을 쓴다.
300[kVA] 이하의 소용량 설비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 대신 더 간단한 인터럽터 스위치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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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전원과 예비전원은 병렬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수전용 차단기와 발전용 차단기 사이에 전기적·기계적 ( ① )을 두고 ( ② )를 사용해야 한다.
② 절환개폐기(전환개폐기, 절체스위치 / ATS, Automatic Transfer Switch)
동시 투입 시 위상·전압 차로 사고가 나므로, 인터록으로 동시 투입을 막고 한쪽 전원으로만 절환하는 절환개폐기를 쓴다.
[해설]
상용전원과 예비전원(발전기)을 동시에 투입하면 위상·전압 차 때문에 사고가 난다. 그래서 두 전원은 병렬운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인터록은 동시 투입을 막는 역할이고, 절환개폐기는 실제로 전원을 바꿔 주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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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호 | 명칭 |
|---|---|
| OCR | ( ① ) |
| OVR | ( ② ) |
| UVR | ( ③ ) |
| GR | ( ④ ) |
② OVR : 과전압계전기(Over Voltage Relay)
③ UVR : 부족전압계전기(Under Voltage Relay)
④ GR : 지락계전기(Ground Relay)
[해설]
보호계전기 약호는 Over/Under + 감시 전기량 + Relay의 머리글자로 만든다.
혼동 주의: UVR은 현장에서 저전압계전기라고도 부르지만 답안에는 부족전압계전기로 쓰는 것이 무난하며, 방향성을 가진 지락계전기는 SGR(선택지락계전기)·DGR(방향지락계전기)로 따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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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최대수요전력을 설비용량 합계로 나눈 비는 수용률(demand factor)이다. 설치된 설비 가운데 실제로 동시에 쓰이는 비율을 나타낸다.
[%]
혼동 주의: 부하율은 평균전력÷최대전력, 부등률은 개별 최대전력의 합÷합성 최대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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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목적 | 리액터 명칭 |
|---|---|
| 단락사고 시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 ① ) |
| 페란티 현상을 방지한다. | ( ② ) |
| 중성점 접지용으로 아크를 소호시킨다. | ( ③ ) |
② 분로리액터 (병렬리액터, Shunt Reactor — 페란티 현상 방지)
③ 소호리액터 (消弧, 중성점 접속, 1선 지락 시 아크 소호)
[해설]
리액터는 같은 코일이어도 직렬·병렬·중성점 중 어디에 넣느냐에 따라 목적과 이름이 달라진다.
혼동 주의: 제5고조파를 없애는 것은 콘덴서와 직렬로 넣는 직렬리액터이며, 단락전류를 제한하는 한류리액터와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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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의 방폭구조를 구조에 따라 분류한 종류 5가지를 쓰시오.
① 내압(耐壓) 방폭구조
② 압력(壓力) 방폭구조
③ 유입(油入) 방폭구조
④ 안전증 방폭구조
⑤ 본질안전 방폭구조
[해설]
방폭구조는 폭발성 가스가 있는 곳에서 전기설비가 점화원이 되지 않도록 막는 방법에 따라 나뉜다.
혼동 주의: 내압(耐壓)은 폭발압력을 "견딘다"는 뜻이고, 압력(壓力)은 안쪽 압력을 "높여서 막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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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A, B가 첫 AND에,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에, 그 출력과 D가 OR에 들어가 출력 X가 된다.)
(1) 논리식을 작성하시오.
(2) 유접점회로로 나타내시오.
(2) 유접점(릴레이) 회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잇는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합류점을 출력 X(코일)에 접속한다.
[해설]
AND-AND-OR 구조 그대로를 논리식과 릴레이 회로로 옮기면 된다.
A, B가 첫 AND를 거쳐 가 되고,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를 거쳐 가 된 뒤 D와 OR로 묶이므로 출력은 이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ND는 접점의 직렬, OR는 가지의 병렬로 표현하므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이은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X 코일에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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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가 AND 게이트에 들어가 OR 게이트의 위쪽 입력이 되고, C는 NOT(인버터)을 거쳐 아래쪽 AND 게이트의 한 입력이 되며, 그 AND 게이트의 다른 입력은 출력 X의 되먹임(피드백)이다. 아래쪽 AND 게이트 출력은 OR 게이트의 아래쪽 입력이 되어 출력 X가 된다.)
(1) 출력식을 나타내시오.
(2) 무접점 논리회로를 유접점 논리회로로 바꿔 그리시오.
자기유지(self-holding) 회로이다. A·B로 X가 set 되면 (C=0인 동안) 항으로 X가 유지되고, C=1이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2) 유접점 회로:
기동 가지로 A a접점과 B a접점을 직렬로 잇고, 이와 병렬로 X a접점(자기유지 접점)을 둔다. 이 병렬묶음을 C b접점(, C 동작 시 열림)과 직렬로 연결해 X 코일에 접속한다. 정지는 C 접점이 맡는다.
[해설]
이 회로는 자기유지(self-holding) 구조로, 한 번 세트되면 정지 입력이 들어오기 전까지 스스로 동작을 유지한다.
출력식은 이며, A·B가 동시에 1이 되는 순간 X가 1로 세트된다.
이후에는 되먹임 항 가 C=0인 동안 X=1을 유지시키고, C가 1이 되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B 직렬 가지에 자기유지 접점 X를 병렬로 붙이고, 이 전체를 C의 b접점과 직렬로 연결해 정지 기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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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측 A선 대지전압이 0[V]일 때 B선·C선 대지전압[V]은?
① B선의 대지전압
② C선의 대지전압
(2) 2차측 전구 ⓐ의 전압이 0[V]일 때 ⓑ·ⓒ 전구의 전압, 전압계 Ⓥ의 지시전압,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V]은?
① ⓑ 전구의 전압
② ⓒ 전구의 전압
③ 전압계 Ⓥ의 지시전압
④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
(1) A선 완전 지락 시 A선 대지전압은 0, 건전상 B·C선 대지전압은 상전압의 배(=선간전압)로 상승한다.
① B선 대지전압 = [V]
② C선 대지전압 = 6,600 [V]
(2) PT 2차 정상 상전압 [V]. ⓐ전구 전압이 0이 되면 건전상 2차 전구 전압은 선간전압 상당으로 상승한다.
① ⓑ 전구 전압 = [V]
② ⓒ 전구 전압 = 110 [V]
③ 전압계 Ⓥ(개방델타 잔류전압): 완전 1선 지락 시 영상전압의 3배가 나타나므로
[V]
④ 경보벨 Ⓑ 전압 = 개방델타 잔류전압 = [V]
[해설]
완전 지락(저항 0)이 나면 지락상의 대지전압은 0, 나머지 건전상의 대지전압은 상전압이 아니라 선간전압 수준(상전압의 √3배)으로 올라간다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문제다.
1차측 정상 상전압은 [V]이며, A선 지락 시 B·C선 대지전압은 이 값의 √3배인 6,600[V]로 상승한다.
2차측도 같은 원리로, 정상 상전압 [V]가 지락 시 110[V]로 올라간다.
개방델타(broken delta)로 묶은 2차 3상 전압의 합은 정상 시 0이지만, 완전 1선 지락 시에는 영상전압의 3배인 [V]가 나타나며, 전압계와 경보벨은 이 잔류전압을 그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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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
효율 → 연료소비량
[ℓ]
∴ ≒ 955.56 [ℓ]
[해설]
하루 발전량은 평균출력(최대출력×부하율)×24[h]이다. 연료량은 열효율 정의식 을 B에 대해 풀어 구한다.
하루 발전전력량
[kWh]
연료소비량
[ℓ]
860은 1[kWh]=860[kcal] 환산값이다. 부하율을 곱하지 않고 최대출력을 그대로 쓰면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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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 = 8,000 [W]
피상전력 [VA]
역률 [%]
∴ 역률 ≒ 83.98 [%]
[해설]
2전력계법에서는 두 전력계 지시값을 더하기만 하면 3상 유효전력이 되므로 별도의 위상 보정이 필요 없다.
[kW]이고, 피상전력은 선전류·선간전압으로 [VA]로 구한다.
역률은 [%]로, 유효전력과 피상전력의 비로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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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압강하
(2) 전력손실
부하전압·유효전력 일정이므로 선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한다.
(1) 이므로
개선 전(): [V]
개선 후(): [V]
비율 [%]
(2) 전력손실은 전류 제곱에 비례, 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
∴ 전압강하 ≒ 71.91[%], 전력손실 ≒ 70.91[%].
[해설]
부하전압과 유효전력이 일정하면 선전류 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역률을 개선하면 전류가 줄어든다.
1선당 R = 1.5[Ω], X = 2.0[Ω]이며, 전압강하 식에서 R 항은 그대로이고 X tanθ 항만 줄어든다.
[V]
[V]
71.91[%]
전력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한다.
70.91[%]
혼동 주의: 전압강하는 R 항이 그대로 남아서 덜 줄고, 전력손실은 1/cos2θ에 비례해 더 줄어든다. 그래서 두 비율은 서로 다르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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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점의 수평면 조도()를 구하시오.
(2) P점의 수직면 조도()를 구하시오.
[m]
입사각 (연직선 기준):
(1) [lx]
(2) [lx]
∴ [lx], [lx]
[해설]
광원에서 점 P까지의 실제 거리와 입사각을 구한 뒤, 조도의 정의식에 대입하는 문제다.
거리는 [m]이고, 연직선 기준 입사각은 로 구한다.
수평면 조도는 , 수직면 조도는 로, 같은 광도·거리에서 입사각의 코사인·사인만 다르게 곱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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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 40[W] 형광등, 광속 2,500[lm]
· 실내 기둥 없음, 등기구는 ○으로 표시
· 조명률 0.6, 감광보상률 1.2
· 간격은 등기구 센터 기준
(1) 필요한 형광등 수를 구하시오.
(2) 등기구를 답안지에 배치하시오.
(3) 등간격과 최외각 등기구·벽 간 간격(A, B, C, D)[m]은? (그림 기준 A: 가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B: 세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C: 가로 등간격, D: 세로 등간격)
(4) 60[Hz]용 형광방전등을 50[Hz]에서 쓰면 광속과 점등시간이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하시오.
(5) 양호한 전반조명에서 등간격은 등 높이의 몇 배 이하로 해야 하는가?
∴ 32등 (가로 8열 × 세로 4열)
(2) 가로 8열·세로 4열 균등 배치 (등간격 동일, 벽 간격은 등간격의 1/2).
(3) 가로 등간격 [m], 가로 벽 간격 [m]
세로 등간격 [m], 세로 벽 간격 [m]
∴ A = 1.25[m], B = 1.25[m], C = 2.5[m], D = 2.5[m]
(4) 60[Hz]용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램프 전류가 늘므로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 시간은 길어진다. 또 온도 상승으로 수명이 짧아진다.
(5) 등간격 S는 등 높이 H의 1.5배 이하 ().
[해설]
등수부터 등간격, 주파수 변경의 영향, 등간격 기준까지 조명설계 전반을 묻는 문제로, 각 항목은 표준 공식과 관용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값이다.
등수는 [등]이며, 여기서 감광보상률(D)은 등의 광속 감쇠를 보정하기 위해 곱해준다.
32등을 가로 8열×세로 4열로 고르게 배치하면 등간격은 가로·세로 모두 2.5[m]가 되고, 벽까지의 간격은 관례상 등간격의 절반(1.25[m])으로 둔다.
60[Hz]용 형광등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전류가 늘기 때문에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시동)에 걸리는 시간은 길어지며, 일반적으로 등간격은 등 높이의 1.5배 이하로 두는 것이 권장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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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사무실의 실지수는?
(2) 작업면 조도 300[lx], 천장 반사율 70[%], 벽 반사율 50[%], 바닥 반사율 10[%], 40[W] 형광등 1등 광속 3,150[lm], 보수율 70[%], 조명률 61[%]일 때 필요한 등기구 수는?
실지수
∴ 실지수 ≒ 2.05
(2) F40×2이므로 등기구 1개당 형광등 2등 → 1등기구 광속 [lm]
∴ 18 [등기구] (절상)
[해설]
실지수는 방의 가로·세로와 등고(작업면에서 등기구까지 높이)의 관계를 나타내며, 조명률 표를 찾을 때 쓴다. 등기구 수는 광속법 으로 구한다.
실지수: 등고 [m]
등기구 수: F40×2는 한 등기구에 40[W] 램프가 2개 들어 있으므로 [lm]이다.
이고, 절상해서 18[등기구]가 된다.
조도를 확보하려면 등 수는 소수점 이하를 절상한다. 반사율은 조명률 61[%]에 이미 반영되어 있으므로 계산에 따로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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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측 부하용량 6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2) 2차측 부하용량 12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3) 변압기가 과부하되지 않는 범위의 2차측 최대 부하용량은?
분담비
(1) 부하 6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2) 부하 12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이때 B변압기는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
(3) 두 변압기 모두 과부하되지 않으려면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쪽을 기준으로 한다.
· A가 정격 20[kVA]일 때 총부하 [kVA]
· B가 정격 75[kVA]일 때 총부하 [kVA]
둘 중 작은 값이 한계이므로 A가 먼저 정격 도달.
∴ 과부하되지 않는 최대 부하용량 = 80 [kVA]
[해설]
병렬운전하는 변압기는 %임피던스에 반비례하고 용량에 비례해 부하를 나눠 맡는다. 그래서 분담비는 (정격용량/%Z)의 비이며, R/X비가 같아 두 전류의 위상이 같으므로 그대로 더하고 나눌 수 있다.
이므로 A : B = 1 : 3
부하 60[kVA]: A = [kVA], B = [kVA]
부하 120[kVA]: A = [kVA], B = [kVA] (B는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
최대 부하는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변압기가 정한다.
A가 정격 20[kVA]일 때 총부하 = [kVA]
B가 정격 75[kVA]일 때 총부하 = [kVA]
둘 중 작은 값인 80[kVA]가 한계다.
혼동 주의: 두 정격의 합(95[kVA])이 최대 부하가 아니다. %Z가 작은 A가 먼저 정격에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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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방법 B1, 전선은 PVC 절연전선
· 후강전선관 공사
· 3선 모두 같은 선
· 부하 수용률 100[%] 적용
· 후강전선관 내 전선 점유율 48[%] 이내 유지
[표 1] 부하 집계표
| 회로번호 | 부하명칭 | 부하[VA] | A선 부하분담[VA] | B선 부하분담[VA] | NFB 극수 | AF | AT |
|---|---|---|---|---|---|---|---|
| 1 | 전등 | 2,400 | 1,200 | 1,200 | 2 | 50 | 15 |
| 2 | 〃 | 1,400 | 700 | 700 | 2 | 50 | 15 |
| 3 | 콘센트 | 1,000 | 1,000 | - | 1 | 50 | 20 |
| 4 | 〃 | 1,400 | 1,400 | - | 1 | 50 | 20 |
| 5 | 〃 | 600 | - | 600 | 1 | 50 | 20 |
| 6 | 〃 | 1,000 | - | 1,000 | 1 | 50 | 20 |
| 7 | 팬코일 | 700 | 700 | - | 1 | 30 | 15 |
| 8 | 〃 | 700 | - | 700 | 1 | 30 | 15 |
| 합계 | 9,200 | 5,000 | 4,200 |
| 도체 단면적[mm²] | 절연체 두께[mm] | 평균 완성 바깥지름[mm] | 전선의 단면적[mm²] |
|---|---|---|---|
| 1.5 | 0.7 | 3.3 | 9 |
| 2.5 | 0.8 | 4.0 | 13 |
| 4 | 0.8 | 4.6 | 17 |
| 6 | 0.8 | 5.2 | 21 |
| 10 | 1.0 | 6.7 | 35 |
| 16 | 1.0 | 7.8 | 48 |
| 25 | 1.2 | 9.7 | 74 |
| 35 | 1.2 | 10.9 | 93 |
| 50 | 1.4 | 12.8 | 128 |
| 70 | 1.4 | 14.6 | 167 |
| 95 | 1.6 | 17.1 | 230 |
| 120 | 1.6 | 18.8 | 277 |
| 150 | 1.8 | 20.9 | 343 |
| 185 | 2.0 | 23.3 | 426 |
| 240 | 2.2 | 26.6 | 555 |
| 300 | 2.4 | 29.6 | 688 |
| 400 | 2.6 | 33.2 | 865 |
(1) 간선의 굵기는?
(2) 후강전선관의 굵기는?
(3) 설비불평형률은?
[A]
허용 전압강하 [V]
단상 3선식(중성선 전압강하 무시): [mm²]
∴ 36.78[mm²]보다 큰 표준 굵기 50[mm²] 선정.
(2) 후강전선관 굵기: 3선 모두 50[mm²], [표 2]에서 50[mm²]의 전선 단면적(피복 포함)은 128[mm²].
전선 총 점유면적 [mm²]
점유율 48[%] 이내이므로 전선관 내 단면적 [mm²]
이를 수용하는 후강전선관은 G36.
∴ G36 선정 (관 내단면적 800[mm²] 이상 규격).
(3) 단상 3선식 설비불평형률
[%]
∴ 설비불평형률 ≒ 17.39[%] (단상 3선식 기준 40[%] 이하 만족)
[해설]
먼저 전압강하 식으로 간선 굵기를 정한다. 그 굵기의 피복 포함 단면적으로 점유율 48[%]에 맞는 관을 고른 뒤 설비불평형률을 확인한다.
간선 굵기: 부하가 큰 A선 기준이며, 전압측선과 중성선 사이 전압은 110[V]
[A], [V]
[mm2]
35[mm2]로는 부족하므로 50[mm2]를 선정한다.
전선관: 50[mm2] 전선의 피복 포함 단면적은 128[mm2]
[mm2]
[mm2] 이상을 수용하는 G36을 선정한다.
설비불평형률
[%]
단상 3선식 설비불평형률 한도는 40[%] 이하이므로 만족한다. 계수 17.8은 전압측선과 중성선 사이 전압강하용이며, 단상 2선식의 35.6과 혼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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