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실기 2022년 3회 기출유형문제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한류리액터는 회로에 직렬로 넣어 단락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분로리액터(병렬리액터)는 선로에 병렬로 연결해 경부하 시 충전전류에 의한 페란티 현상(수전단 전압 상승)을 억제한다.
- 소호리액터는 중성점에 접속해 1선 지락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시킨다.
(1) 결선도에서 생략 가능한 것은?
(2) 지중 인입선이고 공동주택처럼 정전 피해가 큰 곳은 예비지중선 포함 몇 회선으로 시설함이 바람직한가?
(3) 지중 인입선 22.9[kV-Y] 계통에 쓰는 것이 바람직한 케이블은?
(4) 300[kVA] 이하일 때 자동고장구분개폐기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2) 2회선 (예비지중선 포함 2회선).
(3) CNCV-W 케이블(수밀형) 또는 TR CNCV-W 케이블(트리억제형). 난연 요구 장소는 FR CNCO-W(난연) 케이블.
(4) 인터럽터 스위치(Interrupter Switch). 300[kVA] 이하면 ASS 대신 사용 가능.
[해설]
한국전력의 특고압 간이수전설비 표준결선도 기준에서 정해진 생략 가능 조건·회선수·케이블 종류·개폐기 대체 규정을 그대로 답한 것이다.
결선도에서 생략할 수 있는 것은 LA용 DS(단로기)로, 22.9[kV-Y]용 피뢰기를 단로기(Disconnector) 붙임형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인입선이 지중이고 보호장치를 갖춘 경우에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도 생략할 수 있다.
공동주택 등 정전 피해가 큰 수용가는 예비지중선을 포함해 2회선으로 인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지중선에는 CNCV-W(수밀형) 또는 TR CNCV-W(트리억제형) 케이블을, 난연이 요구되는 장소에는 FR CNCO-W 케이블을 쓴다.
300[kVA] 이하의 소용량 설비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 대신 더 간단한 인터럽터 스위치로 대체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상용전원과 예비전원은 병렬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수전용 차단기와 발전용 차단기 사이에 전기적·기계적 ( ① )을 두고 ( ② )를 사용해야 한다.
② 절환개폐기(전환개폐기, 절체스위치 / ATS, Automatic Transfer Switch)
동시 투입 시 위상·전압 차로 사고가 나므로, 인터록으로 동시 투입을 막고 한쪽 전원으로만 절환하는 절환개폐기를 쓴다.
[해설]
상용전원과 발전기(예비전원)를 동시에 투입하면 위상·전압 차로 사고가 나므로, 인터록(interlock)으로 두 차단기가 동시에 닫히지 않게 막는다.
실제 전원 전환은 절환개폐기(ATS)가 맡아, 한쪽 전원만 부하에 연결되도록 기계적·전기적으로 순차 절환한다.
즉 인터록은 동시 투입 자체를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구속 장치이고, 절환개폐기는 부하를 어느 전원에 물릴지 옮겨 주는 전환 장치라는 점에서 역할이 구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 약호 | 명칭 |
|---|---|
| OCR | ( ① ) |
| OVR | ( ② ) |
| UVR | ( ③ ) |
| GR | ( ④ ) |
② OVR : 과전압계전기(Over Voltage Relay)
③ UVR : 부족전압계전기(Under Voltage Relay)
④ GR : 지락계전기(Ground Relay)
[해설]
네 계전기는 모두 정정값과 비교해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보호계전기로, 감시하는 전기량과 동작 조건이 각각 다르다.
OCR은 전류가 정정값을 초과할 때, OVR은 전압이 상승할 때, UVR은 반대로 전압이 떨어질 때 동작하며, GR은 정상 시 0에 가까운 영상전류가 지락으로 커질 때 동작한다.
채점 포인트는 영문 약호를 Over/Under + Current/Voltage/Ground + Relay로 정확히 풀어 과전류·과전압·부족전압·지락 계전기라고 쓰는 것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
[해설]
수용률은 실제 동시에 쓰이는 최대전력이 설비용량 전체에 비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로 정의된다.
변압기·간선 용량을 설비용량 그대로가 아니라 수용률을 반영해 산정하는 근거가 되는 지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 설치 목적 | 리액터 명칭 |
|---|---|
| 단락사고 시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 ① ) |
| 페란티 현상을 방지한다. | ( ② ) |
| 중성점 접지용으로 아크를 소호시킨다. | ( ③ ) |
② 분로리액터 (병렬리액터, Shunt Reactor — 페란티 현상 방지)
③ 소호리액터 (消弧, 중성점 접속, 1선 지락 시 아크 소호)
[해설]
세 가지 모두 리액터이지만 접속 위치와 목적이 다르므로 이름이 구분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전기설비의 방폭구조를 구조에 따라 분류한 종류 5가지를 쓰시오.
① 내압(耐壓) 방폭구조
② 압력(壓力) 방폭구조
③ 유입(油入) 방폭구조
④ 안전증 방폭구조
⑤ 본질안전 방폭구조
[해설]
내압 방폭구조는 용기 내부의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폭발성 가스로 전파되지 않도록 한 구조, 압력 방폭구조는 용기 내부에 보호기체를 넣어 외부 폭발성 가스의 침입을 막는 구조, 유입 방폭구조는 아크·불꽃이 발생하는 부분을 기름 속에 넣어 점화를 방지하는 구조이다.
안전증 방폭구조는 정상 운전 중 아크·과열이 생기지 않도록 기계적·전기적 안전도를 높인 구조, 본질안전 방폭구조는 정상 시 및 사고 시 발생하는 불꽃·열이 점화원이 되지 않음을 시험으로 확인한 구조이다.
이 밖에 충전(充塡)·몰드·비점화 방폭구조 등이 있으며, 3가지·4가지를 요구하는 문제도 위 순서대로 답하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입력 A, B가 첫 AND에,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에, 그 출력과 D가 OR에 들어가 출력 X가 된다.)
(1) 논리식을 작성하시오.
(2) 유접점회로로 나타내시오.
(2) 유접점(릴레이) 회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잇는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합류점을 출력 X(코일)에 접속한다.
[해설]
AND-AND-OR 구조 그대로를 논리식과 릴레이 회로로 옮기면 된다.
A, B가 첫 AND를 거쳐 가 되고,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를 거쳐 가 된 뒤 D와 OR로 묶이므로 출력은 이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ND는 접점의 직렬, OR는 가지의 병렬로 표현하므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이은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X 코일에 연결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A, B가 AND 게이트에 들어가 OR 게이트의 위쪽 입력이 되고, C는 NOT(인버터)을 거쳐 아래쪽 AND 게이트의 한 입력이 되며, 그 AND 게이트의 다른 입력은 출력 X의 되먹임(피드백)이다. 아래쪽 AND 게이트 출력은 OR 게이트의 아래쪽 입력이 되어 출력 X가 된다.)
(1) 출력식을 나타내시오.
(2) 무접점 논리회로를 유접점 논리회로로 바꿔 그리시오.
자기유지(self-holding) 회로이다. A·B로 X가 set 되면 (C=0인 동안) 항으로 X가 유지되고, C=1이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2) 유접점 회로:
기동 가지로 A a접점과 B a접점을 직렬로 잇고, 이와 병렬로 X a접점(자기유지 접점)을 둔다. 이 병렬묶음을 C b접점(, C 동작 시 열림)과 직렬로 연결해 X 코일에 접속한다. 정지는 C 접점이 맡는다.
[해설]
이 회로는 자기유지(self-holding) 구조로, 한 번 세트되면 정지 입력이 들어오기 전까지 스스로 동작을 유지한다.
출력식은 이며, A·B가 동시에 1이 되는 순간 X가 1로 세트된다.
이후에는 되먹임 항 가 C=0인 동안 X=1을 유지시키고, C가 1이 되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B 직렬 가지에 자기유지 접점 X를 병렬로 붙이고, 이 전체를 C의 b접점과 직렬로 연결해 정지 기능을 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 1차측 A선 대지전압이 0[V]일 때 B선·C선 대지전압[V]은?
① B선의 대지전압
② C선의 대지전압
(2) 2차측 전구 ⓐ의 전압이 0[V]일 때 ⓑ·ⓒ 전구의 전압, 전압계 Ⓥ의 지시전압,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V]은?
① ⓑ 전구의 전압
② ⓒ 전구의 전압
③ 전압계 Ⓥ의 지시전압
④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
(1) A선 완전 지락 시 A선 대지전압은 0, 건전상 B·C선 대지전압은 상전압의 배(=선간전압)로 상승한다.
① B선 대지전압 = [V]
② C선 대지전압 = 6,600 [V]
(2) PT 2차 정상 상전압 [V]. ⓐ전구 전압이 0이 되면 건전상 2차 전구 전압은 선간전압 상당으로 상승한다.
① ⓑ 전구 전압 = [V]
② ⓒ 전구 전압 = 110 [V]
③ 전압계 Ⓥ(개방델타 잔류전압): 완전 1선 지락 시 영상전압의 3배가 나타나므로
[V]
④ 경보벨 Ⓑ 전압 = 개방델타 잔류전압 = [V]
[해설]
완전 지락(저항 0)이 나면 지락상의 대지전압은 0, 나머지 건전상의 대지전압은 상전압이 아니라 선간전압 수준(상전압의 √3배)으로 올라간다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문제다.
1차측 정상 상전압은 [V]이며, A선 지락 시 B·C선 대지전압은 이 값의 √3배인 6,600[V]로 상승한다.
2차측도 같은 원리로, 정상 상전압 [V]가 지락 시 110[V]로 올라간다.
개방델타(broken delta)로 묶은 2차 3상 전압의 합은 정상 시 0이지만, 완전 1선 지락 시에는 영상전압의 3배인 [V]가 나타나며, 전압계와 경보벨은 이 잔류전압을 그대로 받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kWh]
효율 → 연료소비량
[ℓ]
∴ ≒ 955.56 [ℓ]
[해설]
하루 평균 발생 전력량을 구한 뒤, 열효율 정의식을 거꾸로 풀어 필요한 연료소비량을 구하는 문제다.
평균출력은 최대출력에 부하율을 곱한 값이므로 하루 발전전력량은 [kWh]이다.
열효율 을 B에 대해 풀면 [ℓ]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kW] = 8,000 [W]
피상전력 [VA]
역률 [%]
∴ 역률 ≒ 83.98 [%]
[해설]
2전력계법에서는 두 전력계 지시값을 더하기만 하면 3상 유효전력이 되므로 별도의 위상 보정이 필요 없다.
[kW]이고, 피상전력은 선전류·선간전압으로 [VA]로 구한다.
역률은 [%]로, 유효전력과 피상전력의 비로 정의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 전압강하
(2) 전력손실
부하전압·유효전력 일정이므로 선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한다.
(1) 이므로
개선 전(): [V]
개선 후(): [V]
비율 [%]
(2) 전력손실은 전류 제곱에 비례, 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
∴ 전압강하 ≒ 71.91[%], 전력손실 ≒ 70.91[%].
[해설]
부하전압과 유효전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역률이 개선되면 선전류가 줄어 전압강하와 전력손실이 함께 낮아진다는 원리를 이용한다.
전압강하는 로 표현되므로, 가 0.75에서 약 0.3287로 작아지면 500[V]에서 359.56[V]로 줄어 개선 후 비율은 약 71.91[%]가 된다.
전력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고 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손실비는 로 계산되어 약 70.91[%]가 된다.
전압강하는 저항분 R이 그대로 남아 항만 줄지만 전력손실은 에 비례해 줄기 때문에, 같은 역률 개선이라도 두 개선 비율이 서로 다르게 나온다는 점이 채점 포인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 P점의 수평면 조도()를 구하시오.
(2) P점의 수직면 조도()를 구하시오.
[m]
입사각 (연직선 기준):
(1) [lx]
(2) [lx]
∴ [lx], [lx]
[해설]
광원에서 점 P까지의 실제 거리와 입사각을 구한 뒤, 조도의 정의식에 대입하는 문제다.
거리는 [m]이고, 연직선 기준 입사각은 로 구한다.
수평면 조도는 , 수직면 조도는 로, 같은 광도·거리에서 입사각의 코사인·사인만 다르게 곱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조건]
· 40[W] 형광등, 광속 2,500[lm]
· 실내 기둥 없음, 등기구는 ○으로 표시
· 조명률 0.6, 감광보상률 1.2
· 간격은 등기구 센터 기준
(1) 필요한 형광등 수를 구하시오.
(2) 등기구를 답안지에 배치하시오.
(3) 등간격과 최외각 등기구·벽 간 간격(A, B, C, D)[m]은? (그림 기준 A: 가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B: 세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C: 가로 등간격, D: 세로 등간격)
(4) 60[Hz]용 형광방전등을 50[Hz]에서 쓰면 광속과 점등시간이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하시오.
(5) 양호한 전반조명에서 등간격은 등 높이의 몇 배 이하로 해야 하는가?
∴ 32등 (가로 8열 × 세로 4열)
(2) 가로 8열·세로 4열 균등 배치 (등간격 동일, 벽 간격은 등간격의 1/2).
(3) 가로 등간격 [m], 가로 벽 간격 [m]
세로 등간격 [m], 세로 벽 간격 [m]
∴ A = 1.25[m], B = 1.25[m], C = 2.5[m], D = 2.5[m]
(4) 60[Hz]용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램프 전류가 늘므로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 시간은 길어진다. 또 온도 상승으로 수명이 짧아진다.
(5) 등간격 S는 등 높이 H의 1.5배 이하 ().
[해설]
등수부터 등간격, 주파수 변경의 영향, 등간격 기준까지 조명설계 전반을 묻는 문제로, 각 항목은 표준 공식과 관용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값이다.
등수는 [등]이며, 여기서 감광보상률(D)은 등의 광속 감쇠를 보정하기 위해 곱해준다.
32등을 가로 8열×세로 4열로 고르게 배치하면 등간격은 가로·세로 모두 2.5[m]가 되고, 벽까지의 간격은 관례상 등간격의 절반(1.25[m])으로 둔다.
60[Hz]용 형광등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전류가 늘기 때문에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시동)에 걸리는 시간은 길어지며, 일반적으로 등간격은 등 높이의 1.5배 이하로 두는 것이 권장 기준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 이 사무실의 실지수는?
(2) 작업면 조도 300[lx], 천장 반사율 70[%], 벽 반사율 50[%], 바닥 반사율 10[%], 40[W] 형광등 1등 광속 3,150[lm], 보수율 70[%], 조명률 61[%]일 때 필요한 등기구 수는?
실지수
∴ 실지수 ≒ 2.05
(2) F40×2이므로 등기구 1개당 형광등 2등 → 1등기구 광속 [lm]
∴ 18 [등기구] (절상)
[해설]
실지수는 방의 가로·세로에 비해 작업면 위 등고가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형상 지표로, 조명률을 정할 때 쓰인다.
등고는 천장고에서 작업면고를 뺀 3[m]이며, 실지수는 로 구한다.
등기구 1개가 형광등 2등(F40×2)이므로 등기구당 광속은 6,300[lm]이 되고, 등기구 수는 로 계산되어 18등기구로 올림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1) 2차측 부하용량 6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2) 2차측 부하용량 12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3) 변압기가 과부하되지 않는 범위의 2차측 최대 부하용량은?
분담비
(1) 부하 6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2) 부하 12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이때 B변압기는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
(3) 두 변압기 모두 과부하되지 않으려면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쪽을 기준으로 한다.
· A가 정격 20[kVA]일 때 총부하 [kVA]
· B가 정격 75[kVA]일 때 총부하 [kVA]
둘 중 작은 값이 한계이므로 A가 먼저 정격 도달.
∴ 과부하되지 않는 최대 부하용량 = 80 [kVA]
[해설]
두 변압기의 내부저항 대 리액턴스 비가 같다는 조건 덕분에 위상차 없이 분담전력을 (정격용량/%임피던스)의 비로만 나눌 수 있다.
, 로 분담비는 1:3이 되며, 이 비율대로 부하 60[kVA]·120[kVA]를 나누면 각각 15/45[kVA], 30/90[kVA]가 된다.
120[kVA] 때는 B변압기(90[kVA])가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가 되므로, 두 변압기 모두 정격을 넘지 않는 한계는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쪽(A, 80[kVA] 시점)이 기준이 되어 최대 부하용량은 80[kVA]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 공사방법 B1, 전선은 PVC 절연전선
· 후강전선관 공사
· 3선 모두 같은 선
· 부하 수용률 100[%] 적용
· 후강전선관 내 전선 점유율 48[%] 이내 유지
[표 1] 부하 집계표
| 회로번호 | 부하명칭 | 부하[VA] | A선 부하분담[VA] | B선 부하분담[VA] | NFB 극수 | AF | AT |
|---|---|---|---|---|---|---|---|
| 1 | 전등 | 2,400 | 1,200 | 1,200 | 2 | 50 | 15 |
| 2 | 〃 | 1,400 | 700 | 700 | 2 | 50 | 15 |
| 3 | 콘센트 | 1,000 | 1,000 | - | 1 | 50 | 20 |
| 4 | 〃 | 1,400 | 1,400 | - | 1 | 50 | 20 |
| 5 | 〃 | 600 | - | 600 | 1 | 50 | 20 |
| 6 | 〃 | 1,000 | - | 1,000 | 1 | 50 | 20 |
| 7 | 팬코일 | 700 | 700 | - | 1 | 30 | 15 |
| 8 | 〃 | 700 | - | 700 | 1 | 30 | 15 |
| 합계 | 9,200 | 5,000 | 4,200 |
| 도체 단면적[mm²] | 절연체 두께[mm] | 평균 완성 바깥지름[mm] | 전선의 단면적[mm²] |
|---|---|---|---|
| 1.5 | 0.7 | 3.3 | 9 |
| 2.5 | 0.8 | 4.0 | 13 |
| 4 | 0.8 | 4.6 | 17 |
| 6 | 0.8 | 5.2 | 21 |
| 10 | 1.0 | 6.7 | 35 |
| 16 | 1.0 | 7.8 | 48 |
| 25 | 1.2 | 9.7 | 74 |
| 35 | 1.2 | 10.9 | 93 |
| 50 | 1.4 | 12.8 | 128 |
| 70 | 1.4 | 14.6 | 167 |
| 95 | 1.6 | 17.1 | 230 |
| 120 | 1.6 | 18.8 | 277 |
| 150 | 1.8 | 20.9 | 343 |
| 185 | 2.0 | 23.3 | 426 |
| 240 | 2.2 | 26.6 | 555 |
| 300 | 2.4 | 29.6 | 688 |
| 400 | 2.6 | 33.2 | 865 |
(1) 간선의 굵기는?
(2) 후강전선관의 굵기는?
(3) 설비불평형률은?
[A]
허용 전압강하 [V]
단상 3선식(중성선 전압강하 무시): [mm²]
∴ 36.78[mm²]보다 큰 표준 굵기 50[mm²] 선정.
(2) 후강전선관 굵기: 3선 모두 50[mm²], [표 2]에서 50[mm²]의 전선 단면적(피복 포함)은 128[mm²].
전선 총 점유면적 [mm²]
점유율 48[%] 이내이므로 전선관 내 단면적 [mm²]
이를 수용하는 후강전선관은 G36.
∴ G36 선정 (관 내단면적 800[mm²] 이상 규격).
(3) 단상 3선식 설비불평형률
[%]
∴ 설비불평형률 ≒ 17.39[%] (단상 3선식 기준 40[%] 이하 만족)
[해설]
전류·전압강하 조건으로 전선 굵기를 먼저 정하고, 그 굵기로 전선관 규격을 정한 뒤 마지막으로 설비불평형률을 확인하는 순서로 푸는 문제다.
부하가 더 큰 A선 전류 [A]와 허용 전압강하 [V]를 전선 단면적 공식 에 대입하면 약 36.78[mm²]가 나와, 이보다 큰 표준 굵기 50[mm²]를 선정한다.
[표 2]에서 50[mm²] 전선의 피복 포함 단면적은 128[mm²]이므로 3가닥의 총점유면적은 384[mm²]이고, 점유율 48[%] 이내 조건을 맞추려면 관 내단면적이 800[mm²] 이상이어야 해 후강전선관 G36을 선정한다.
설비불평형률은 중성선을 뺀 두 전압측 부하 차를 전체 부하의 절반으로 나눈 값이며, [%]로 40[%] 제한을 만족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전기기사 실기 2022년 3회 기출유형문제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