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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실기 2022년 3회 기출유형문제
(1) 결선도에서 생략 가능한 것은?
(2) 지중 인입선이고 공동주택처럼 정전 피해가 큰 곳은 예비지중선 포함 몇 회선으로 시설함이 바람직한가?
(3) 지중 인입선 22.9[kV-Y] 계통에 쓰는 것이 바람직한 케이블은?
(4) 300[kVA] 이하일 때 자동고장구분개폐기 대신 쓸 수 있는 것은?
(2) 2회선 (예비지중선 포함 2회선).
(3) CNCV-W 케이블(수밀형) 또는 TR CNCV-W 케이블(트리억제형). 난연 요구 장소는 FR CNCO-W(난연) 케이블.
(4) 인터럽터 스위치(Interrupter Switch). 300[kVA] 이하면 ASS 대신 사용 가능.
[해설]
한국전력의 특고압 간이수전설비 표준결선도 기준에서 정해진 생략 가능 조건·회선수·케이블 종류·개폐기 대체 규정을 그대로 답한 것이다.
결선도에서 생략할 수 있는 것은 LA용 DS(단로기)로, 22.9[kV-Y]용 피뢰기를 단로기(Disconnector) 붙임형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인입선이 지중이고 보호장치를 갖춘 경우에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도 생략할 수 있다.
공동주택 등 정전 피해가 큰 수용가는 예비지중선을 포함해 2회선으로 인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지중선에는 CNCV-W(수밀형) 또는 TR CNCV-W(트리억제형) 케이블을, 난연이 요구되는 장소에는 FR CNCO-W 케이블을 쓴다.
300[kVA] 이하의 소용량 설비는 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 대신 더 간단한 인터럽터 스위치로 대체할 수 있다.
상용전원과 예비전원은 병렬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수전용 차단기와 발전용 차단기 사이에 전기적·기계적 ( ① )을 두고 ( ② )를 사용해야 한다.
② 절환개폐기(전환개폐기, 절체스위치 / ATS, Automatic Transfer Switch)
동시 투입 시 위상·전압 차로 사고가 나므로, 인터록으로 동시 투입을 막고 한쪽 전원으로만 절환하는 절환개폐기를 쓴다.
[해설]
상용전원과 발전기(예비전원)를 동시에 투입하면 위상·전압 차로 사고가 나므로, 인터록(interlock)으로 두 차단기가 동시에 닫히지 않게 막는다.
실제 전원 전환은 절환개폐기(ATS)가 맡아, 한쪽 전원만 부하에 연결되도록 기계적·전기적으로 순차 절환한다.
즉 인터록은 동시 투입 자체를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구속 장치이고, 절환개폐기는 부하를 어느 전원에 물릴지 옮겨 주는 전환 장치라는 점에서 역할이 구분된다.
| 약호 | 명칭 |
|---|---|
| OCR | ( ① ) |
| OVR | ( ② ) |
| UVR | ( ③ ) |
| GR | ( ④ ) |
② OVR : 과전압계전기(Over Voltage Relay)
③ UVR : 부족전압계전기(Under Voltage Relay)
④ GR : 지락계전기(Ground Relay)
[해설]
네 계전기는 모두 정정값과 비교해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보호계전기로, 감시하는 전기량과 동작 조건이 각각 다르다.
OCR은 전류가 정정값을 초과할 때, OVR은 전압이 상승할 때, UVR은 반대로 전압이 떨어질 때 동작하며, GR은 정상 시 0에 가까운 영상전류가 지락으로 커질 때 동작한다.
채점 포인트는 영문 약호를 Over/Under + Current/Voltage/Ground + Relay로 정확히 풀어 과전류·과전압·부족전압·지락 계전기라고 쓰는 것이다.
[%]
[해설]
수용률은 실제 동시에 쓰이는 최대전력이 설비용량 전체에 비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로 정의된다.
변압기·간선 용량을 설비용량 그대로가 아니라 수용률을 반영해 산정하는 근거가 되는 지표다.
| 설치 목적 | 리액터 명칭 |
|---|---|
| 단락사고 시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 ① ) |
| 페란티 현상을 방지한다. | ( ② ) |
| 중성점 접지용으로 아크를 소호시킨다. | ( ③ ) |
② 분로리액터 (병렬리액터, Shunt Reactor — 페란티 현상 방지)
③ 소호리액터 (消弧, 중성점 접속, 1선 지락 시 아크 소호)
[해설]
세 가지 모두 리액터이지만 접속 위치와 목적이 다르므로 이름이 구분된다.
- 한류리액터는 회로에 직렬로 넣어 단락사고 시 흐르는 단락전류를 제한한다.
- 분로리액터(병렬리액터)는 선로에 병렬로 연결해 경부하 시 충전전류에 의한 페란티 현상(수전단 전압 상승)을 억제한다.
- 소호리액터는 중성점에 접속해 1선 지락 시 발생하는 아크를 소호시킨다.
전기설비의 방폭구조를 구조에 따라 분류한 종류 5가지를 쓰시오.
① 내압(耐壓) 방폭구조
② 압력(壓力) 방폭구조
③ 유입(油入) 방폭구조
④ 안전증 방폭구조
⑤ 본질안전 방폭구조
[해설]
내압 방폭구조는 용기 내부의 폭발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 폭발성 가스로 전파되지 않도록 한 구조, 압력 방폭구조는 용기 내부에 보호기체를 넣어 외부 폭발성 가스의 침입을 막는 구조, 유입 방폭구조는 아크·불꽃이 발생하는 부분을 기름 속에 넣어 점화를 방지하는 구조이다.
안전증 방폭구조는 정상 운전 중 아크·과열이 생기지 않도록 기계적·전기적 안전도를 높인 구조, 본질안전 방폭구조는 정상 시 및 사고 시 발생하는 불꽃·열이 점화원이 되지 않음을 시험으로 확인한 구조이다.
이 밖에 충전(充塡)·몰드·비점화 방폭구조 등이 있으며, 3가지·4가지를 요구하는 문제도 위 순서대로 답하면 된다.
(입력 A, B가 첫 AND에,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에, 그 출력과 D가 OR에 들어가 출력 X가 된다.)
(1) 논리식을 작성하시오.
(2) 유접점회로로 나타내시오.
(2) 유접점(릴레이) 회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잇는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합류점을 출력 X(코일)에 접속한다.
[해설]
AND-AND-OR 구조 그대로를 논리식과 릴레이 회로로 옮기면 된다.
A, B가 첫 AND를 거쳐 가 되고, 그 출력과 C가 둘째 AND를 거쳐 가 된 뒤 D와 OR로 묶이므로 출력은 이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ND는 접점의 직렬, OR는 가지의 병렬로 표현하므로, A·B·C a접점을 직렬로 이은 가지와 D a접점 가지를 병렬로 묶어 X 코일에 연결한다.
(A, B가 AND 게이트에 들어가 OR 게이트의 위쪽 입력이 되고, C는 NOT(인버터)을 거쳐 아래쪽 AND 게이트의 한 입력이 되며, 그 AND 게이트의 다른 입력은 출력 X의 되먹임(피드백)이다. 아래쪽 AND 게이트 출력은 OR 게이트의 아래쪽 입력이 되어 출력 X가 된다.)
(1) 출력식을 나타내시오.
(2) 무접점 논리회로를 유접점 논리회로로 바꿔 그리시오.
자기유지(self-holding) 회로이다. A·B로 X가 set 되면 (C=0인 동안) 항으로 X가 유지되고, C=1이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2) 유접점 회로:
기동 가지로 A a접점과 B a접점을 직렬로 잇고, 이와 병렬로 X a접점(자기유지 접점)을 둔다. 이 병렬묶음을 C b접점(, C 동작 시 열림)과 직렬로 연결해 X 코일에 접속한다. 정지는 C 접점이 맡는다.
[해설]
이 회로는 자기유지(self-holding) 구조로, 한 번 세트되면 정지 입력이 들어오기 전까지 스스로 동작을 유지한다.
출력식은 이며, A·B가 동시에 1이 되는 순간 X가 1로 세트된다.
이후에는 되먹임 항 가 C=0인 동안 X=1을 유지시키고, C가 1이 되면 이 되어 유지가 풀린다.
유접점 회로에서는 A·B 직렬 가지에 자기유지 접점 X를 병렬로 붙이고, 이 전체를 C의 b접점과 직렬로 연결해 정지 기능을 준다.
(1) 1차측 A선 대지전압이 0[V]일 때 B선·C선 대지전압[V]은?
① B선의 대지전압
② C선의 대지전압
(2) 2차측 전구 ⓐ의 전압이 0[V]일 때 ⓑ·ⓒ 전구의 전압, 전압계 Ⓥ의 지시전압,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V]은?
① ⓑ 전구의 전압
② ⓒ 전구의 전압
③ 전압계 Ⓥ의 지시전압
④ 경보벨 Ⓑ에 걸리는 전압
(1) A선 완전 지락 시 A선 대지전압은 0, 건전상 B·C선 대지전압은 상전압의 배(=선간전압)로 상승한다.
① B선 대지전압 = [V]
② C선 대지전압 = 6,600 [V]
(2) PT 2차 정상 상전압 [V]. ⓐ전구 전압이 0이 되면 건전상 2차 전구 전압은 선간전압 상당으로 상승한다.
① ⓑ 전구 전압 = [V]
② ⓒ 전구 전압 = 110 [V]
③ 전압계 Ⓥ(개방델타 잔류전압): 완전 1선 지락 시 영상전압의 3배가 나타나므로
[V]
④ 경보벨 Ⓑ 전압 = 개방델타 잔류전압 = [V]
[해설]
완전 지락(저항 0)이 나면 지락상의 대지전압은 0, 나머지 건전상의 대지전압은 상전압이 아니라 선간전압 수준(상전압의 √3배)으로 올라간다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문제다.
1차측 정상 상전압은 [V]이며, A선 지락 시 B·C선 대지전압은 이 값의 √3배인 6,600[V]로 상승한다.
2차측도 같은 원리로, 정상 상전압 [V]가 지락 시 110[V]로 올라간다.
개방델타(broken delta)로 묶은 2차 3상 전압의 합은 정상 시 0이지만, 완전 1선 지락 시에는 영상전압의 3배인 [V]가 나타나며, 전압계와 경보벨은 이 잔류전압을 그대로 받는다.
[kWh]
효율 → 연료소비량
[ℓ]
∴ ≒ 955.56 [ℓ]
[해설]
하루 평균 발생 전력량을 구한 뒤, 열효율 정의식을 거꾸로 풀어 필요한 연료소비량을 구하는 문제다.
평균출력은 최대출력에 부하율을 곱한 값이므로 하루 발전전력량은 [kWh]이다.
열효율 을 B에 대해 풀면 [ℓ]가 된다.
[kW] = 8,000 [W]
피상전력 [VA]
역률 [%]
∴ 역률 ≒ 83.98 [%]
[해설]
2전력계법에서는 두 전력계 지시값을 더하기만 하면 3상 유효전력이 되므로 별도의 위상 보정이 필요 없다.
[kW]이고, 피상전력은 선전류·선간전압으로 [VA]로 구한다.
역률은 [%]로, 유효전력과 피상전력의 비로 정의된다.
(1) 전압강하
(2) 전력손실
부하전압·유효전력 일정이므로 선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한다.
(1) 이므로
개선 전(): [V]
개선 후(): [V]
비율 [%]
(2) 전력손실은 전류 제곱에 비례, 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
∴ 전압강하 ≒ 71.91[%], 전력손실 ≒ 70.91[%].
[해설]
부하전압과 유효전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역률이 개선되면 선전류가 줄어 전압강하와 전력손실이 함께 낮아진다는 원리를 이용한다.
전압강하는 로 표현되므로, 가 0.75에서 약 0.3287로 작아지면 500[V]에서 359.56[V]로 줄어 개선 후 비율은 약 71.91[%]가 된다.
전력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고 전류는 역률에 반비례하므로, 손실비는 로 계산되어 약 70.91[%]가 된다.
전압강하는 저항분 R이 그대로 남아 항만 줄지만 전력손실은 에 비례해 줄기 때문에, 같은 역률 개선이라도 두 개선 비율이 서로 다르게 나온다는 점이 채점 포인트다.
(1) P점의 수평면 조도()를 구하시오.
(2) P점의 수직면 조도()를 구하시오.
[m]
입사각 (연직선 기준):
(1) [lx]
(2) [lx]
∴ [lx], [lx]
[해설]
광원에서 점 P까지의 실제 거리와 입사각을 구한 뒤, 조도의 정의식에 대입하는 문제다.
거리는 [m]이고, 연직선 기준 입사각은 로 구한다.
수평면 조도는 , 수직면 조도는 로, 같은 광도·거리에서 입사각의 코사인·사인만 다르게 곱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조건]
· 40[W] 형광등, 광속 2,500[lm]
· 실내 기둥 없음, 등기구는 ○으로 표시
· 조명률 0.6, 감광보상률 1.2
· 간격은 등기구 센터 기준
(1) 필요한 형광등 수를 구하시오.
(2) 등기구를 답안지에 배치하시오.
(3) 등간격과 최외각 등기구·벽 간 간격(A, B, C, D)[m]은? (그림 기준 A: 가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B: 세로 벽~최외각 등기구 간격, C: 가로 등간격, D: 세로 등간격)
(4) 60[Hz]용 형광방전등을 50[Hz]에서 쓰면 광속과 점등시간이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하시오.
(5) 양호한 전반조명에서 등간격은 등 높이의 몇 배 이하로 해야 하는가?
∴ 32등 (가로 8열 × 세로 4열)
(2) 가로 8열·세로 4열 균등 배치 (등간격 동일, 벽 간격은 등간격의 1/2).
(3) 가로 등간격 [m], 가로 벽 간격 [m]
세로 등간격 [m], 세로 벽 간격 [m]
∴ A = 1.25[m], B = 1.25[m], C = 2.5[m], D = 2.5[m]
(4) 60[Hz]용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램프 전류가 늘므로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 시간은 길어진다. 또 온도 상승으로 수명이 짧아진다.
(5) 등간격 S는 등 높이 H의 1.5배 이하 ().
[해설]
등수부터 등간격, 주파수 변경의 영향, 등간격 기준까지 조명설계 전반을 묻는 문제로, 각 항목은 표준 공식과 관용 기준을 그대로 적용한 값이다.
등수는 [등]이며, 여기서 감광보상률(D)은 등의 광속 감쇠를 보정하기 위해 곱해준다.
32등을 가로 8열×세로 4열로 고르게 배치하면 등간격은 가로·세로 모두 2.5[m]가 되고, 벽까지의 간격은 관례상 등간격의 절반(1.25[m])으로 둔다.
60[Hz]용 형광등을 50[Hz]에서 쓰면 안정기 리액턴스가 줄어 전류가 늘기 때문에 광속은 증가하고 점등(시동)에 걸리는 시간은 길어지며, 일반적으로 등간격은 등 높이의 1.5배 이하로 두는 것이 권장 기준이다.
(1) 이 사무실의 실지수는?
(2) 작업면 조도 300[lx], 천장 반사율 70[%], 벽 반사율 50[%], 바닥 반사율 10[%], 40[W] 형광등 1등 광속 3,150[lm], 보수율 70[%], 조명률 61[%]일 때 필요한 등기구 수는?
실지수
∴ 실지수 ≒ 2.05
(2) F40×2이므로 등기구 1개당 형광등 2등 → 1등기구 광속 [lm]
∴ 18 [등기구] (절상)
[해설]
실지수는 방의 가로·세로에 비해 작업면 위 등고가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형상 지표로, 조명률을 정할 때 쓰인다.
등고는 천장고에서 작업면고를 뺀 3[m]이며, 실지수는 로 구한다.
등기구 1개가 형광등 2등(F40×2)이므로 등기구당 광속은 6,300[lm]이 되고, 등기구 수는 로 계산되어 18등기구로 올림한다.
(1) 2차측 부하용량 6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2) 2차측 부하용량 120[kVA]일 때 각 변압기 분담전력은?
① A변압기
② B변압기
(3) 변압기가 과부하되지 않는 범위의 2차측 최대 부하용량은?
분담비
(1) 부하 6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2) 부하 120[kVA]
① A변압기 [kVA]
② B변압기 [kVA]
(이때 B변압기는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
(3) 두 변압기 모두 과부하되지 않으려면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쪽을 기준으로 한다.
· A가 정격 20[kVA]일 때 총부하 [kVA]
· B가 정격 75[kVA]일 때 총부하 [kVA]
둘 중 작은 값이 한계이므로 A가 먼저 정격 도달.
∴ 과부하되지 않는 최대 부하용량 = 80 [kVA]
[해설]
두 변압기의 내부저항 대 리액턴스 비가 같다는 조건 덕분에 위상차 없이 분담전력을 (정격용량/%임피던스)의 비로만 나눌 수 있다.
, 로 분담비는 1:3이 되며, 이 비율대로 부하 60[kVA]·120[kVA]를 나누면 각각 15/45[kVA], 30/90[kVA]가 된다.
120[kVA] 때는 B변압기(90[kVA])가 정격 75[kVA]를 넘어 과부하가 되므로, 두 변압기 모두 정격을 넘지 않는 한계는 먼저 정격에 도달하는 쪽(A, 80[kVA] 시점)이 기준이 되어 최대 부하용량은 80[kVA]이다.
· 공사방법 B1, 전선은 PVC 절연전선
· 후강전선관 공사
· 3선 모두 같은 선
· 부하 수용률 100[%] 적용
· 후강전선관 내 전선 점유율 48[%] 이내 유지
[표 1] 부하 집계표
| 회로번호 | 부하명칭 | 부하[VA] | A선 부하분담[VA] | B선 부하분담[VA] | NFB 극수 | AF | AT |
|---|---|---|---|---|---|---|---|
| 1 | 전등 | 2,400 | 1,200 | 1,200 | 2 | 50 | 15 |
| 2 | 〃 | 1,400 | 700 | 700 | 2 | 50 | 15 |
| 3 | 콘센트 | 1,000 | 1,000 | - | 1 | 50 | 20 |
| 4 | 〃 | 1,400 | 1,400 | - | 1 | 50 | 20 |
| 5 | 〃 | 600 | - | 600 | 1 | 50 | 20 |
| 6 | 〃 | 1,000 | - | 1,000 | 1 | 50 | 20 |
| 7 | 팬코일 | 700 | 700 | - | 1 | 30 | 15 |
| 8 | 〃 | 700 | - | 700 | 1 | 30 | 15 |
| 합계 | 9,200 | 5,000 | 4,200 |
| 도체 단면적[mm²] | 절연체 두께[mm] | 평균 완성 바깥지름[mm] | 전선의 단면적[mm²] |
|---|---|---|---|
| 1.5 | 0.7 | 3.3 | 9 |
| 2.5 | 0.8 | 4.0 | 13 |
| 4 | 0.8 | 4.6 | 17 |
| 6 | 0.8 | 5.2 | 21 |
| 10 | 1.0 | 6.7 | 35 |
| 16 | 1.0 | 7.8 | 48 |
| 25 | 1.2 | 9.7 | 74 |
| 35 | 1.2 | 10.9 | 93 |
| 50 | 1.4 | 12.8 | 128 |
| 70 | 1.4 | 14.6 | 167 |
| 95 | 1.6 | 17.1 | 230 |
| 120 | 1.6 | 18.8 | 277 |
| 150 | 1.8 | 20.9 | 343 |
| 185 | 2.0 | 23.3 | 426 |
| 240 | 2.2 | 26.6 | 555 |
| 300 | 2.4 | 29.6 | 688 |
| 400 | 2.6 | 33.2 | 865 |
(1) 간선의 굵기는?
(2) 후강전선관의 굵기는?
(3) 설비불평형률은?
[A]
허용 전압강하 [V]
단상 3선식(중성선 전압강하 무시): [mm²]
∴ 36.78[mm²]보다 큰 표준 굵기 50[mm²] 선정.
(2) 후강전선관 굵기: 3선 모두 50[mm²], [표 2]에서 50[mm²]의 전선 단면적(피복 포함)은 128[mm²].
전선 총 점유면적 [mm²]
점유율 48[%] 이내이므로 전선관 내 단면적 [mm²]
이를 수용하는 후강전선관은 G36.
∴ G36 선정 (관 내단면적 800[mm²] 이상 규격).
(3) 단상 3선식 설비불평형률
[%]
∴ 설비불평형률 ≒ 17.39[%] (단상 3선식 기준 40[%] 이하 만족)
[해설]
전류·전압강하 조건으로 전선 굵기를 먼저 정하고, 그 굵기로 전선관 규격을 정한 뒤 마지막으로 설비불평형률을 확인하는 순서로 푸는 문제다.
부하가 더 큰 A선 전류 [A]와 허용 전압강하 [V]를 전선 단면적 공식 에 대입하면 약 36.78[mm²]가 나와, 이보다 큰 표준 굵기 50[mm²]를 선정한다.
[표 2]에서 50[mm²] 전선의 피복 포함 단면적은 128[mm²]이므로 3가닥의 총점유면적은 384[mm²]이고, 점유율 48[%] 이내 조건을 맞추려면 관 내단면적이 800[mm²] 이상이어야 해 후강전선관 G36을 선정한다.
설비불평형률은 중성선을 뺀 두 전압측 부하 차를 전체 부하의 절반으로 나눈 값이며, [%]로 40[%] 제한을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