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경제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통화량 증가·소득 증가: 소득 증가는 이자율을 높이지만 통화량 증가는 낮추므로 방향이 확정되지 않는다.
- 통화량 증가·소득 감소: 두 요인 모두 이자율을 낮춘다.
- 통화량 감소·소득 감소: 통화량 감소는 이자율을 높이지만 소득 감소는 낮추므로 방향이 확정되지 않는다.
- 생산자가격 8: 이면 소비자가격이 10이므로 생산자가 받는 가격은 이다.
- 조세부담 동일: 세전 균형가격 9 대비 소비자는 1 더 내고 생산자는 1 덜 받으므로 부담이 같다(수요·공급 기울기 절댓값이 같다).
- 경제적 순손실 증가: 순손실은 로 세금이 커질수록 커진다.
- 긍정·부정 외부효과 모두 사적 선택과 사회적 최적을 어긋나게 하므로 시장실패의 원인이다.
- 한 소비자의 편익이 그 재화를 쓰는 다른 소비자들의 수요(이용자 수)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이 네트워크 외부효과이다.
- 생산의 부정적 외부효과가 있으면 사회적 한계비용이 사적 한계비용보다 커서 시장 거래량이 사회적 최적보다 많다.
- 균형조건은 두 재화의 총효용이 같은 것이 아니라 가격 1원당 한계효용이 같은 것이다.
- 균형에서는 주관적 교환비율(한계대체율)과 시장의 객관적 교환비율(상대가격)이 일치하므로 다르다는 설명은 틀리다.
- 한계대체율이 1이 되는 점은 선호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두 재화의 소비량이 같다고 단정할 수 없다.
- ㄱ(옳음): 정리하면 이므로 가 일정하면 실질화폐잔고는 실질소득에 비례한다.
- ㄴ(옳음): 와 가 일정하면 통화량 변화가 그대로 물가 변화로 이어져 인플레이션을 결정한다.
- ㄷ(틀림): 가 고정된 상태에서 가 늘면 가 커져 물가가 오르므로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생긴다.
- ㄹ(틀림): 가 일정하면 통화량 변화는 명목국민소득 를 같은 비율로 변화시킨다.
- 최적 생산량은 변하지 않으므로 감소하지 않는다.
- 이윤세는 생산 단위마다 붙는 비용이 아니어서 한계비용을 바꾸지 않는다.
- 생산량·가격이 그대로이므로 조세로 인한 추가 경제적 순손실은 없다.
- 재정적자를 메울 재원이 부족하면 정부는 국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 확장적 재정정책은 이자율을 올려 민간투자를 줄이는 구축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 정부지출 변화가 총수요에 직접 작용하므로 통화정책보다 외부시차가 짧다.
- 저축률 상승은 균제상태의 1인당 소득 수준만 높일 뿐 지속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 AK 모형에서는 자본의 한계생산이 로 일정하여 체감하지 않는다.
- AK 모형에서 지속적 성장은 자본 증가율이 양(+)일 때 가능하며, 음(-)이면 경제가 오히려 축소된다.
- 국내 수요량은 세계가격 4에서 가 된다.
- 국내 공급량 6에서 수요량 2를 뺀 수출량은 4이다.
- 수요곡선의 가격 절편이 5이므로 소비자잉여는 이다.
- 노동시간이 임금의 감소함수이므로 우상향하지 않는다.
- 대체효과가 0이어서 대체효과가 소득효과보다 클 수 없다.
- 소득효과만 작용해 전 구간에서 우하향하므로, 우상향하다 뒤로 휘는 후방굴절형이 아니다.
- 수익률곡선은 만기별 이자율, 즉 이자율의 기간구조를 나타낸 곡선이다.
- 기대이론은 장기이자율을 현재 및 미래 예상 단기이자율의 평균으로 본다.
- 분할시장이론은 만기가 다른 채권들이 서로 완전대체재가 아니라고 가정한다.
- 해외 대국의 확장적 재정정책: 세계이자율이 올라 A국 투자가 줄고 가 커지므로 실질환율이 하락하고 순수출이 증가한다.
- 투자세액공제: 투자가 늘어 가 줄어들므로 실질환율이 상승하고 순수출이 감소한다.
- A국의 확장적 재정정책: 국민저축이 줄어 가 감소하므로 실질환율이 상승하고 순수출이 감소한다.
- 장기공급곡선이 수평이므로 새 장기균형가격은 이전보다 높아지지 않는다.
- 진입으로 공급이 늘어 장기 거래량은 이전보다 증가한다.
- 가격은 같아도 거래량이 늘었으므로 두 장기균형점은 동일하지 않다.
- ㄱ(틀림): 정리하면 유로당 달러 환율은 이며 분자·분모가 뒤바뀌었다.
- ㄴ(틀림): 구매력평가는 단기보다 장기 환율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적합하다.
- ㄷ(옳음): 상대적 구매력평가에서 환율 변화율은 미국 물가상승률에서 유럽 물가상승률을 뺀 값, 3 % − 2 % = 1 %이다.
- ㄹ(옳음): 운송비·관세 등으로 물가 수준이 일치하지 않아도 그 괴리가 일정하면 변화율 관계인 상대적 구매력평가는 성립할 수 있다.
- 균형가격은 35이므로 균형가격 45라는 설명은 틀리다.
- 최저가격 20은 균형가격 35보다 낮아 구속력이 없으므로 초과수요가 생기지 않는다.
- 균형점의 공급 가격탄력성은 로 2가 아니다.
- 두 정책을 모두 확장적으로 운용하면 소득이 늘어난다.
- 두 정책을 모두 긴축적으로 운용하면 소득이 줄어든다.
- 확장적 재정정책과 긴축적 통화정책은 소득을 유지하더라도 이자율을 오히려 높인다.
케인즈(Keynes)의 유동성선호설을 따를 때, 이자율을 상승시키는 요인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통화량 소득
증가 증가
증가 감소
감소 증가
감소 감소
유동성선호설에서 이자율을 높이는 조합은 통화량 감소·소득 증가이다.
이자율은 화폐공급과 화폐수요(유동성선호)가 일치하는 점에서 결정된다. 통화량이 줄면 화폐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고, 소득이 늘면 거래적 동기의 화폐수요가 커지므로 두 요인 모두 이자율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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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화에 대한 시장의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다음과 같다. 정부가 생산자에게 종량세를 부과할 때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세금부과 후 균형거래량은 0보다 크고, 는 수요량, 는 공급량, 는 가격이다)○ 수요곡선:
○ 공급곡선:
단위당 2의 조세를 부과할 때, 생산자가격은 8이다.
단위당 2의 조세를 부과할 때, 소비자와 생산자에게 귀착되는 조세부담의 크기는 동일하다.
단위당 세금액이 커질수록 조세수입은 증가한다.
단위당 세금액이 커질수록 경제적 순손실(deadweight loss)은 증가한다.
단위당 세금이 커질수록 조세수입이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세금이 커지면 거래량이 줄어 조세수입은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감소한다.
단위당 조세 를 생산자에게 부과하면 공급곡선은 가 된다.
균형: → ,
조세수입: 는 에서 최대이고 그보다 커지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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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경제에서 취업자() 수가 900만 명, 구직률()이 10 %, 실직률()이 2 %라고 가정하자. 이 경제의 노동시장이 안정상태(steady state)에 있을 때, 실업자() 수는? (단, 경제활동인구()는 외생적으로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160만 명
180만 명
220만 명
450만 명
안정상태의 실업자 수는 180만 명이다.
안정상태에서는 실업으로 들어오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이 같으므로 유입 = 유출, 즉 가 성립한다.
대입:
결과: (만 명)이때 경제활동인구는 1,080만 명이고 실업률은 로 약 16.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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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부정적인 외부효과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외부효과도 시장실패의 원인이 된다.
한 소비자가 특정 재화를 소비함으로써 얻는 혜택이 그 재화를 소비하는 다른 소비자들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을 때, 네트워크 외부효과가 존재한다고 한다.
생산 측면의 부정적 외부효과가 존재할 때, 시장 균형거래량이 사회적으로 최적인 수준보다 많다.
소비 측면의 긍정적 외부효과가 존재할 때, 사회적 한계편익이 사적 한계편익보다 작다.
소비 측면의 긍정적 외부효과가 있으면 사회적 한계편익이 사적 한계편익보다 크다. 작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긍정적 외부효과는 소비자 본인의 편익 외에 제3자에게도 편익이 돌아가므로 사회적 한계편익 = 사적 한계편익 + 외부한계편익이 되고, 시장 거래량은 사회적 최적보다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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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어느 경제의 국민소득결정 모형이다. 투자지출이 110, 정부지출이 200, 조세수입이 200으로 증가할 때, 국민소득()의 변화는?○ 소비함수:
○ 투자지출:
○ 정부지출:
○ 조세수입:
○ 수출:
○ 수입:
50
100
150
200
국민소득은 100 증가한다.
수입이 소득과 무관한 상수이므로 승수는 한계소비성향 0.8만으로 정해진다.
지출승수: , 조세승수:변화분: , ,
정부지출과 조세가 같은 크기로 늘어난 부분은 균형재정승수 1로 50, 투자 증가분 10이 5배로 50을 더해 같은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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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A는 자신의 소득을 모두 사용하여 재와 재만 소비하고 이를 통해 효용을 얻는다. 재와 재의 가격이 같을 때, A의 효용극대화 균형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A의 무차별곡선은 원점에 대하여 강볼록하고, 효용극대화를 달성하는 재와 재의 소비량은 0보다 크다)
재 소비를 통해 얻는 효용과 재 소비를 통해 얻는 효용의 크기는 같다.
A의 재와 재에 대한 주관적인 교환비율과 시장에서 결정된 두 재화의 객관적인 교환비율은 다르다.
두 재화의 한계대체율은 1이다.
재와 재에 대한 소비량은 같다.
두 재화 가격이 같으면 효용극대화점에서 한계대체율이 상대가격 1과 같다.
무차별곡선이 강볼록하고 내부해이므로 균형에서 무차별곡선과 예산선이 접하여 이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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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의 가치 에 대한 A의 효용함수는 이다. A가 소장한 미술품이 진품일 확률이 10 %이고, 모조품일 확률은 90 %이다. 이 미술품에 대한 A의 확실성등가는 361이다. 이 미술품이 모조품일 때의 가치가 100이면, 진품일 때의 가치는?
361
400
9,000
10,000
진품일 때의 가치는 10,000이다.
확실성등가가 주는 효용은 기대효용과 같으므로 이다.
기대효용식:
정리: →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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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수량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화폐유통속도가 일정할 경우 실질화폐잔고는 실질국민소득에 비례한다.
ㄴ. 화폐유통속도와 실질국민소득이 일정할 때, 화폐공급의 변화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친다.
ㄷ. 실질국민소득이 완전고용 수준에 있을 때, 화폐공급이 감소하지 않더라도 화폐유통속도가 증가한다면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
ㄹ. 화폐유통속도가 일정할 경우 화폐공급의 변화는 명목국민소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ㄱ, ㄴ
ㄱ, ㄷ
ㄴ, ㄹ
ㄷ, ㄹ
옳은 것은 ㄱ, ㄴ이다.
화폐수량설은 교환방정식 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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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양(+)의 이윤을 얻고 있는 독점기업에 대해 이윤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거두는 형태의 이윤세를 부과할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시장수요곡선은 우하향하고, 납세 후에도 이윤은 양(+)이다)
조세부담은 모두 독점기업에게 귀착된다.
기업의 이윤극대화 생산량이 감소한다.
기업의 한계비용이 상승한다.
조세부과에 따른 경제적 순손실이 발생한다.
이윤세의 조세부담은 모두 독점기업에게 귀착된다.
이윤의 일정 비율 를 걷으면 세후 이윤은 이므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생산량은 세전과 같은 점이다. 가격·생산량이 변하지 않으니 소비자에게 전가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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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국과 B국 통화 간의 환율 결정에 관한 구매력평가, 이자율 평형조건, 피셔방정식이 모두 성립할 때, 다음 조건에서 1년 후 예상되는 A국의 물가 변화는?○ 현재 A국의 명목이자율이 3 %이고, B국의 실질이자율은 1 %이다.
○ B국의 통화 단위당 A국의 통화로 표기한 환율이 1년 후에 2 %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 % 하락
1 % 상승
2 % 하락
2 % 상승
A국 물가는 1년 후 2 %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율 평형조건: A국 명목이자율 = B국 명목이자율 + 환율 예상상승률
→ (%)피셔방정식(B국): → →
상대적 구매력평가: 환율 변화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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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20으로 재와 재만을 소비하여 효용을 극대화하는 소비자의 효용함수는 이다. 재와 재의 가격이 각각 1과 2라고 할 때, 이 소비자의 재와 재에 대한 최적의 소비량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단, 와 는 각각 재와 재에 대한 소비량이다)
4 8
6 7
9 6
10 5
최적 소비량은 이다.
로그 효용함수(콥-더글러스형)에서 두 항의 계수가 같으므로 소득을 두 재화에 절반씩 지출한다.
한계대체율 조건: →
예산식: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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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정책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부가 재정적자를 보전할 재원이 부족할 경우 국채를 발행할 수 있다.
통화정책에 비해서 집행시차(implementation lag)가 짧다.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구축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통화정책에 비해서 외부시차(outside lag)가 짧다.
재정정책은 통화정책보다 집행시차(내부시차)가 길다. 짧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재정정책은 예산 편성과 국회 의결을 거쳐야 하므로 내부시차가 길지만, 정부지출이 곧바로 총수요에 반영되므로 외부시차는 짧다. 통화정책은 그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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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전체소득 100을 A와 B에게 각각 와 로 배분하려고 한다. A의 효용함수는 이고, B의 효용함수는 이다. A와 B로 구성된 이 경제의 사회후생함수가 공리주의 사회후생함수일 때, 사회후생이 극대화되는 소득 배분은? (단, 공리주의 사회후생함수에 의하면 사회후생은 각 개인의 효용의 단순 합으로 정의된다)
18 82
27 73
36 64
50 50
사회후생을 극대화하는 배분은 이다.
공리주의에서는 두 사람의 한계효용이 같아지도록 배분한다.
→ →제약식 대입: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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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모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솔로우(Solow) 성장 모형에서 저축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연결된다.
솔로우 성장 모형에 따르면 외생적 기술진보만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설명할 수 있다.
AK 내생적 성장 모형에서 자본에 대한 한계생산은 체감한다.
AK 내생적 성장 모형에서 자본 증가율이 음(-)인 경우에는 외생적 기술진보 없이도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가능하다.
솔로우 모형에서 1인당 소득의 지속적 성장을 설명하는 것은 외생적 기술진보뿐이다.
솔로우 모형은 자본의 한계생산 체감 때문에 경제가 균제상태에 수렴하고, 이후 1인당 소득은 기술진보율만큼만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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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화에 대한 소규모 폐쇄경제국인 A국의 국내 수요곡선과 국내 공급곡선은 다음과 같다. 자유무역 이후 A국에서 이 재화가 세계시장가격인 4로 거래될 때, A국에 나타날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자유무역 이후 A국의 국내 수요곡선과 국내 공급곡선은 변하지 않으며, 는 수요량, 는 공급량, 는 가격이다)○ 국내 수요곡선:
○ 국내 공급곡선:
국내 수요량은 2가 된다.
수출량은 4가 된다.
사회후생은 자유무역 이전보다 3만큼 증가한다.
국내 소비자 잉여는 1이 된다.
자유무역으로 사회후생은 3이 아니라 2만큼 증가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무역 전 균형: → ,
세계가격이 국내가격보다 높아 A국은 수출국이 된다. 가격 4에서 , , 수출량은 이다.후생 증가분(수출 삼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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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함수가 인 A는 하루 24시간을 노동과 여가에 배분하여 효용을 극대화한다. A의 노동공급곡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근로소득()과 여가()는 정상재이고, 이며 와 은 각각 시간당 임금률과 노동시간이다)
우상향하는 노동공급곡선이 도출된다.
우하향하는 노동공급곡선이 도출된다.
대체효과가 소득효과보다 커서 후방굴절형 노동공급곡선이 도출된다.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커서 후방굴절형 노동공급곡선이 도출된다.
A의 노동공급곡선은 우하향한다.
완전보완형 효용함수이므로 최적점에서 이고, 를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임금이 오르면 노동시간이 줄어든다. 완전보완형은 대체효과가 0이고 여가가 정상재라 소득효과로 여가만 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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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생산요소 노동()과 자본()을 이용하여 재화를 생산하는 기업의 생산함수가 이다. 노동의 단위당 임금이 1이고 자본의 단위당 임대료가 4일 때, 이 기업의 한계비용함수는?
한계비용함수는 이다.
생산함수 에서 두 요소는 완전대체이므로 비용 1원당 생산기여가 큰 요소만 쓴다.
노동: , 자본: → 노동만 사용필요 노동:
총비용:
한계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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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율의 기간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익률곡선은 이자율의 기간구조를 나타낸다.
기대이론(expectations theory)에 따르면 장기이자율은 현재 단기이자율과 장기채권의 해당 기간 동안 예상되는 단기이자율들의 평균과 같다.
분할시장이론(segmented markets theory)은 서로 다른 만기를 가진 채권들은 완전대체재가 아님을 가정한다.
유동성 프리미엄이론(liquidity premium theory)에 따르면 수익률곡선이 우하향하는 경우 미래의 단기이자율은 상승할 것이다.
유동성 프리미엄이론에서 수익률곡선이 우하향하면 미래 단기이자율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승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이 이론에서 장기이자율은 예상 단기이자율의 평균에 양(+)의 유동성 프리미엄을 더한 값이다. 프리미엄이 양수인데도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다면 단기이자율이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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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개방경제인 A국의 순수출과 순자본 유출의 항등식이 일 때, 경제정책 변화가 실질환율()과 A국의 순수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는 총저축, 는 투자, 는 세계이자율을 의미하고, 실질환율은 A국 물가수준의 해외통화 가격을 해외 물가수준으로 나눈 것을 의미한다)
A국의 관세 부과를 통한 보호주의 무역정책은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해외 국가의 확장적 재정정책은 실질환율을 하락시켜 순수출을 증가시킨다.
A국의 투자세액공제 정책으로 인한 투자 증가는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A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은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관세 부과 같은 보호무역은 실질환율을 높이지만 순수출은 변하지 않는다. 순수출이 감소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소국개방경제에서 순수출은 저축-투자 차이 로 결정되고 실질환율이 이에 맞춰 조정된다. 관세는 같은 환율에서 수입을 줄여 순수출곡선을 오른쪽으로 옮기지만, 가 그대로이므로 실질환율만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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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불변 완전경쟁산업의 장기균형상태에서 시장수요가 증가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은 것은? (단, 모든 기업의 비용함수 및 비용조건은 동일하고, 시장수요곡선은 우하향하는 직선이며, 단기 시장공급곡선은 우상향하는 직선이다)
단기 시장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새로운 장기균형가격은 이전의 장기균형가격보다 높아진다.
시장 거래량은 단기에 증가하지만, 새로운 장기균형점에서는 이전의 장기균형점에서의 시장 거래량과 같아진다.
단기 시장가격은 상승하지만, 새로운 장기균형가격은 이전의 장기균형가격과 같아진다.
시장수요 증가 이전의 장기균형점과 이후의 장기균형점은 동일하다.
단기 시장가격은 오르지만 새 장기균형가격은 이전과 같다.
수요 증가로 단기 가격이 올라 기존 기업이 초과이윤을 얻으면 신규 기업이 진입한다. 비용불변산업에서는 진입해도 생산요소 가격이 변하지 않아 장기평균비용 최저점이 그대로이므로, 장기공급곡선은 그 가격에서 수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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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표채의 이표율이 10 %이고 초기가격이 1,000원이다. 잔여만기에 따른 경상수익률과 1년 후 채권가격이 다음과 같을 때, 구입 시 잔여만기가 30년인 채권의 1년 보유수익률은? (단, 이표채는 1년에 한 번 이표를 지급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 채권 구입 시 잔여만기(년) | 경상수익률 (%) | 초기가격 (원) | 1년 후 가격 (원) |
|---|---|---|---|
| 30 | 10 | 1,000 | 500 |
| 10 | 10 | 1,000 | 590 |
| 5 | 10 | 1,000 | 740 |
| 1 | 10 | 1,000 | 1,000 |
-50 %
-40 %
40 %
50 %
잔여만기 30년 채권의 1년 보유수익률은 -40 %이다.
보유수익률 = (이표 + 가격변화) ÷ 초기가격
이표: 원
가격변화: 원계산: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금리 상승 시 가격 하락 폭이 커서 보유수익률이 크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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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상품 바스켓(basket)의 구매비용이 미국에서 달러이고 유럽에서 유로이다. 환율을 유로당 달러()로 정의할 때, 구매력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절대적 구매력평가에 따르면, 가 된다.
ㄴ. 구매력평가는 장기 환율보다 단기 환율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적합한 이론이다.
ㄷ. 상대적 구매력평가에 따르면, 물가상승으로 가 3 % 오르고 가 2 % 오른 경우 환율은 대략 1 % 오른다.
ㄹ. 절대적 구매력평가가 타당하지 않아도 상대적 구매력평가는 유효할 수 있다.
ㄱ, ㄴ
ㄱ, ㄹ
ㄴ, ㄷ
ㄷ, ㄹ
옳은 것은 ㄷ, ㄹ이다.
절대적 구매력평가는 같은 바스켓의 가격이 두 지역에서 같다는 조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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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재화의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다음과 같을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암시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는 수요량, 는 공급량, 는 가격이다)○ 수요곡선:
○ 공급곡선:
균형가격과 균형수량은 각각 45와 20이다.
정부가 최저가격을 20으로 설정할 때, 초과수요량은 35이다.
정부가 최고가격을 25로 설정할 때, 경제적 순손실의 크기는 100이다.
균형점에서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2이다.
최고가격을 25로 설정할 때 경제적 순손실은 100이다.
균형: → ,
최고가격 25에서 공급량은 이고, 이 수량에서 수요가격은 이다.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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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고정된 단기 폐쇄경제 하의 IS-LM 모형에서 재화시장과 화폐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을 때, 이자율은 하락하지만 국민소득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능한 정책조합은? (단, IS곡선은 우하향하고 LM곡선은 우상향한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확장적으로 운용한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용한다.
재정정책은 확장적으로 운용하고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용한다.
재정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용하고 통화정책은 확장적으로 운용한다.
이자율을 낮추면서 소득을 유지하려면 긴축적 재정정책과 확장적 통화정책을 조합한다.
긴축적 재정정책은 IS곡선을 왼쪽으로 옮겨 소득과 이자율을 모두 낮추고, 확장적 통화정책은 LM곡선을 오른쪽으로 옮겨 이자율을 낮추고 소득을 높인다. 소득 변화가 상쇄되도록 조합하면 소득은 그대로, 이자율은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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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와 B의 혹은 전략에 따른 보수를 나타내는 보수행렬(payoff matrix)은 다음과 같다. 혼합전략 내쉬균형에서 기업 A가 를 선택할 확률은? (단, 앞의 숫자는 기업 A의 보수, 뒤의 숫자는 기업 B의 보수이다)
| 기업 B | |||
|---|---|---|---|
| 기업 A | (1, 6) | (4, 0) | |
| (5, 2) | (0, 4) | ||
혼합전략 내쉬균형에서 기업 A가 를 선택할 확률은 이다.
A의 확률은 상대인 B를 무차별하게 만드는 값으로 정해진다. A가 를 택할 확률을 라 하면,
B가 선택 시 기대보수:
B가 선택 시 기대보수:무차별 조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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