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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급 국가직 경제학] 25년 1회차
소국개방경제인 A국의 순수출과 순자본 유출의 항등식이 NX(ε)=S−I(r∗)NX(\varepsilon)=S-I(r^{*})일 때, 경제정책 변화가 실질환율(ε\varepsilon)과 A국의 순수출(NXNX)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SS는 총저축, II는 투자, r∗r^{*}는 세계이자율을 의미하고, 실질환율은 A국 물가수준의 해외통화 가격을 해외 물가수준으로 나눈 것을 의미한다)
1
A국의 관세 부과를 통한 보호주의 무역정책은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2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해외 국가의 확장적 재정정책은 실질환율을 하락시켜 순수출을 증가시킨다.
3
A국의 투자세액공제 정책으로 인한 투자 증가는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4
A국의 확장적 재정정책은 실질환율을 상승시켜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해설

관세 부과 같은 보호무역은 실질환율을 높이지만 순수출은 변하지 않는다. 순수출이 감소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소국개방경제에서 순수출은 저축-투자 차이 S−I(r∗)S-I(r^{*})로 결정되고 실질환율이 이에 맞춰 조정된다. 관세는 같은 환율에서 수입을 줄여 순수출곡선을 오른쪽으로 옮기지만, S−IS-I가 그대로이므로 실질환율만 오른다.

  • 해외 대국의 확장적 재정정책: 세계이자율이 올라 A국 투자가 줄고 S−IS-I가 커지므로 실질환율이 하락하고 순수출이 증가한다.
  • 투자세액공제: 투자가 늘어 S−IS-I가 줄어들므로 실질환율이 상승하고 순수출이 감소한다.
  • A국의 확장적 재정정책: 국민저축이 줄어 S−IS-I가 감소하므로 실질환율이 상승하고 순수출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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