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확인되지 않은 추측을 사실처럼 전달하면 다음 근무자의 판단을 왜곡시킬 수 있다
- 인계는 다음 근무자와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기록만으로 대체할 수 없다
- 투약 예정 약물의 종류와 시간은 처방전 확인과 별개로 구두 인계에서도 전달해야 한다
- 호출벨 사용법을 알리지 않으면 위급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없다
- 병동 규칙은 대상자 본인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 침상 조작법을 전혀 알려주지 않는 것은 대상자의 자립을 저해한다
- 이중 포장과 오염 표시는 반출 물품을 다루는 모든 사람에게 주의를 알리는 필수 절차다
- 재사용 기구의 소독 절차와 포장 후 손위생은 접촉주의 격리의 기본 수칙이다
- 판막은 압력 변화에 따라 여닫히는 구조로 항상 열려 있지 않다
- 혈액 온도가 아니라 압력 차이가 판막 개폐를 결정한다
- 판막이 닫히는 것은 역류를 막기 위함이며 혈류 속도를 높이는 기전이 아니다
- 산소 운반은 적혈구의 역할이며 백혈구의 주된 기능이 아니다
- 백혈구 수 감소는 감염 저항력을 약화시키므로 반대로 서술한 설명이다
- 혈액 응고는 혈소판이 주로 담당하는 기능이다
- 비타민 K가 부족하면 응고 인자 생성이 줄어 오히려 출혈 경향이 커진다
- 응고 인자는 산소 운반이 아니라 지혈에 관여하는 단백질이다
- 혈소판 수는 응고 인자와 별개로 조절되며 비타민 K가 직접 늘리는 것은 아니다
- 증상 소실이 곧 세균 소멸을 의미하지 않으므로 임의 중단은 위험하다
- 남은 항생제를 보관했다가 다시 복용하는 것은 오남용에 해당한다
- 복용 기간은 처방에 따라야 하며 개인이 임의로 정할 수 없다
- 얼리면 단백질 구조가 손상되어 효과가 오히려 떨어진다
- 뜨거운 곳에 두는 것은 인슐린을 변성시켜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
- 보관 온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온도 관리가 중요하다
- 탄수화물이 충분하면 단백질 분해가 오히려 줄어드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단백질 절약 작용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와 관련된 개념이다
-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분류되며 수용성이 아니다
- 비타민 D 부족은 칼슘 흡수 저하로 이어져 뼈 건강에 영향을 준다
- 단단함의 차이가 아니라 신경 분포 여부가 통증 유무를 결정한다
- 법랑질에는 신경이 없으므로 자극에 민감하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진통제나 냉찜질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뿐 염증 자체를 없애지 못한다
- 통증이 참을 만하다고 방치하면 염증이 더 진행될 수 있다
- 양치질만으로는 이미 진행된 치수 염증을 치료할 수 없다
- 체질은 혈액형이 아니라 타고난 신체적·심리적 특성을 기준으로 구분한다
- 네 가지로 구분하는 이론이므로 두 가지로만 나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통증 부위만 확인하는 것은 문진의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서술한 것이다
- 문진은 대상자에게 직접 묻는 절차이며 검사 수치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 과거 병력도 문진에서 확인하는 중요한 항목이다
- 통증 유발이나 움직임 제한이 목적이 아니라 분비물 배출과 폐 확장이 목적이다
- 기침만으로 폐렴균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항생제 등 치료가 함께 필요하다
- 커피 섭취 직후 측정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높여 정확도를 떨어뜨린다
- 측정 시각이 매번 다르면 하루 중 변동을 비교하기 어려워진다
- 움직이면서 측정하면 정확한 값을 얻기 어려워 안정 상태에서 재야 한다
- 보고를 미루거나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응급 상황 대응을 지연시킨다
- 토혈 직후 음식을 먹이는 것은 위장관 자극과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부적절하다
- 소변을 오래 참으면 세균이 방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재발 위험이 커진다
- 수분 섭취를 줄이면 세균 배출이 줄어 오히려 재발에 불리하다
-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 부위 세균이 요도로 옮겨갈 위험이 커진다
- 별도의 보호 없이 방치하면 각막 손상 위험이 커진다
- 인공눈물 사용을 중단하면 건조가 심해져 오히려 해롭다
- 테이프로만 붙이고 점안액을 쓰지 않으면 눈물막 유지에 충분하지 않다
- 관절 운동을 하지 않으면 흉터 수축으로 관절이 굳을 위험이 커진다
- 완전한 고정은 오히려 구축을 촉진할 수 있어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
- 구축은 노화만이 아니라 흉터 수축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 오한기에 옷을 벗기면 몸이 더 떨려 체온이 오히려 더 올라갈 수 있다
- 발열기에 담요를 겹겹이 덮으면 열 방출이 막혀 체온이 더 오른다
- 땀에 젖은 옷을 그대로 두면 체온 손실과 오한, 탈수 위험이 커진다
- 입덧, 유방 변화, 잦은 소변은 임신을 의심하게 하는 추정적 징후일 뿐 확정 소견은 아니다
- 월경이 없어지는 것도 다른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확정 징후로 보지 않는다
- 임신 후반기에 태동이 줄어드는 것을 정상으로 단정하면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다
- 다음 검진까지 기다리거나 기록 없이 넘기는 것은 이상 징후 대응을 지연시킨다
- 임의로 시판 약을 선택하지 말고 처방받은 약물만 복용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 필요한 경우 복용 시간과 수유 시간을 조절해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
- 흔한 증상이라고 방치하면 탈수가 악화될 수 있다
- 소변량 감소는 탈수를 시사하는 중요한 관찰 지표이므로 기록이 필요하다
- 보고 없이 다음 검진까지 기다리는 것은 상태 악화를 놓칠 위험이 있다
- 신생아는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해 성인보다 더 세심한 보온이 필요하다
- 젖은 상태로 방치하면 기화열로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
-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 신생아의 체온 손실이 커진다
- 수분 섭취를 중단하면 탈수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이면 구토를 유발해 수분 보충에 불리하다
- 고지방 음식은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우선 순위가 아니다
- 백분위수가 낮다고 무조건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꾸준한 추세 관찰이 중요하다
- 한 번의 측정값도 또래와 비교하는 데 의미가 있어 무의미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백분위수가 높다고 반드시 건강한 것은 아니며 과체중을 시사할 수도 있다
- 4세에 완전히 가리지 못한다고 무조건 심각한 질환으로 단정할 수 없다
- 저녁 수분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심하게 꾸짖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 배뇨 조절 시기는 개인차가 있어 모든 아동이 동일하지 않다
- 규칙적인 배변 시간과 활동량 증가는 장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 변의를 참는 습관은 배변 반사를 둔화시켜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 강제로 먹이거나 다그치는 것은 저항과 불안을 키워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 거부한다고 식사를 아예 제공하지 않으면 영양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원인을 살피지 않고 같은 방법만 반복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환기를 하지 않으면 실내 병원체 농도가 높아져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손위생은 감염 경로 차단에 핵심적인 요소로 소홀히 할 수 없다
- 밀폐된 다중 이용 공간에 자주 머무르면 감염 노출 기회가 늘어난다
- 상처를 물로 씻는 것은 세척 목적이지 출혈 상황에서 우선순위가 아니다
- 지혈대를 전혀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은 심한 출혈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 출혈이 지속되는데도 조치 없이 지켜보는 것은 위험하다
- 의식과 호흡 확인, 119 신고는 이동 직후 이어져야 할 필수 조치다
- 가능하면 산소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 의식이 없을 때는 기도 확보와 호흡 확인이 우선되어야 한다
- 더 빠르게 숨을 쉬도록 재촉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 혼자 두거나 증상을 무시하는 것은 불안을 키워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단순히 내용을 암기하거나 교육 시간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지식·정서 단계에 머무를 뿐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 강의 기술 향상이나 다수 대상자를 짧게 가르치는 것은 교육 운영의 효율성 문제로 교육의 최종 목표와는 다른 차원이다
- 교육 목표 설정이나 평가 방법 설계는 요구 사정 이후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 매체 제작이나 장소·강사 섭외는 계획이 구체화된 뒤의 실행 준비 업무이다
- 교육자의 강의 능력이나 시설·기자재 점검은 진단평가와는 별개의 운영 관리 영역이다
- 일방적 강의나 대표자만 발표하고 상호작용이 없는 방식은 청중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해 분단토의와는 다르다
- 소수가 벌이는 공개 논쟁이나 문서만 배포하는 개별 학습은 소집단 토의와 전체 종합이라는 분단토의의 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다
-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진단은 고용노동부, 환경오염물질 배출기준은 환경부의 소관 사무이다
- 학교 교육과정과 교원 자격 관리는 교육부, 공산품 품질·안전 관리는 산업통상자원부 계열 기관의 소관 사무이다
- 보건지소는 독립된 의료기관이 아니라 보건소 조직 체계 안에서 지휘를 받는 하부 기관이며, 민간이 설립·운영하는 기관도 아니다
- 설치 지역이나 개수, 운영 기간은 법령에 따라 정해지며 특정 지역이나 한시적 운영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수용가능성은 서비스 내용이 주민의 문화·특성에 맞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지불부담능력은 비용 측면의 부담을 낮추는 것으로 이동 문제와는 다른 차원이다
- 주민의 참여는 지역 주민이 계획과 운영에 관여하는 것을 의미하며, 전문성은 일차보건의료의 4대 필수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 자원의 개발은 인력·시설·장비 자체를 새로 확충하는 것이고, 서비스의 제공은 실제 진료·간호 행위를 수행하는 것으로 자원을 연결·배치하는 활동과는 구분된다
- 경제적 지원은 재원을 마련하는 기능이고, 정책 및 관리는 전체 체계를 기획·감독하는 기능이다
- 인두제처럼 등록 인원당 정액을 지급받는 방식은 오히려 과소진료를 유발할 수 있어 행위별수가제와는 반대 성격이다
- 포괄수가제(질병군별 정액제)는 정해진 금액만 지급되어 새로운 진료 행위를 늘릴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행위별수가제와 다르다
- 경력·교육 요건 없이 간호조무사가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가족이 지시서를 작성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 치과의사의 방문간호지시서는 구강위생 영역에 한해서만 효력을 가지며, 방문간호 대상은 1~5등급 전체 수급자이다
- 기압은 대기의 압력을 나타내는 값으로 온열조건 4요소가 아니라 별도의 물리적 환경요인으로 다룬다
- 이산화탄소는 실내에서 문제가 되는 농도 수준에서는 그 자체의 독성보다 오염의 지표로서 의미가 크며, 실내에서 검출되는 유일한 물질도 아니다
- 농도는 계절과 환기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육안으로 색을 확인할 수 있는 물질도 아니다
- 대장균에 허용치를 두거나 일반세균과 대장균의 기준을 서로 바꾸어 적용하는 것은 실제 기준과 어긋난다
- 두 균 모두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거나 두 균 모두 동일한 허용치를 적용하는 것도 실제 수질기준과 다르다
- 살모넬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은 잠복기가 대개 수시간에서 하루 이상으로 황색포도알균보다 길게 나타난다
- 보툴리누스균은 신경마비 증상을 일으키고 노로바이러스는 잠복기가 하루 이상으로 이 사례처럼 3시간 만에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과는 다르다
- 대체는 비용이 적게 든다거나 즉흥적인 임시조치라서가 아니라 근본적 효과 때문에 우선시되며, 법적 우선순위가 낮게 정해진 것도 아니다
- 환기 설비 같은 공학적 대책은 대체와는 별개의 관리방법으로 함께 병행될 수 있다
- 독력은 감염된 사람 중 심각한 임상 증상이나 사망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증식 능력이 아닌 증상의 중증도를 나타낸다
- 치명률은 발병자 중 사망자의 비율, 이차발병률은 접촉자 중 발병한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고, 잠재기는 감염 후 병원체를 배출하기까지의 기간을 뜻해 모두 증식 능력과는 다른 개념이다
- 백신 접종은 몸이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내는 인공능동면역으로, 이미 만들어진 항체를 받는 태반·항독소 면역과는 형성 방식이 다르다
- 선천면역은 특정 병원체와 무관하게 태어날 때부터 가진 비특이적 방어력이고, 세포성면역은 항체가 아닌 세포가 주도하는 면역반응이어서 이 사례들과는 범주가 다르다
- 건강검진으로 초기 질병을 찾아내거나 진단 후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이미 발생한 질병을 빨리 찾아 대응하는 2차 예방에 해당한다
- 합병증 관리와 재활, 사회복귀 지원은 질병이 진행된 이후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3차 예방에 해당한다
- 유전·연령·성별은 숙주 요인에 포함되는 세부 특성일 뿐 삼각모형이 제시하는 세 축 자체는 아니다
- 예방의 단계 구분이나 병원체의 감염력·병원력·독력, 질병 지표인 발생률·유병률·치명률은 모두 질병 발생을 설명하는 세 요인 틀과는 다른 개념이다
- 콜레라는 잠복기가 최대 5일로 짧은 편이어서 한 달씩 격리 관찰할 필요는 없으며,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도 아니다
- 예방접종은 보조적 수단일 뿐 위생관리를 대신할 수 없고, 동물 접촉 차단이 아니라 물과 음식의 위생이 관리의 핵심이다
- 검진 대상 연령을 만 20세나 만 30세, 만 50세로 낮추거나 높이는 것, 검진 주기를 1년이나 3년으로 바꾸는 것은 실제 국가암검진 기준과 다르다
- 남자를 기준으로 여자 수를 나타내거나 전체 중 남자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는 것은 성비의 정의와 계산 방식이 다르다
- 사망자 수 비교나 부부의 연령 차이는 성비가 아니라 각각 사망 관련 지표나 혼인 연령차라는 별개의 개념이다
- 출생률, 혼인율, 이혼 건수, 사망률은 모두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사건의 빈도를 나타내는 인구 동태 자료에 해당한다
- 분모를 가임기 여성 수나 전체 사망자 수로 바꾸거나 분자를 사산아 수·5세 미만 사망아 수로 바꾸는 것은 영아사망률의 정의와 다른 지표를 산출하는 것이다
- 모자보건 대상이 인구 비중이 가장 크거나 건강 위험이 낮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우선순위를 두는 실제 이유가 아니다
- 모자보건사업이 다른 보건사업과 예산·인력을 공유하지 않는다거나 임산부·영유아의 의료기관 이용이 법적으로 제한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 사정 없이 진단이나 계획을 먼저 진행하거나 수행을 계획보다 앞세우는 순서는 지역사회 간호과정의 논리적 흐름과 맞지 않는다
- 억압은 불편한 생각이나 기억을 의식 밖으로 밀어내는 것이고, 승화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욕구를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방식으로 바꾸어 표현하는 것으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것과는 다르다
- 합리화는 자신의 행동을 그럴듯한 이유로 정당화하는 것이고, 퇴행은 이전 발달 단계의 미숙한 행동으로 되돌아가는 것으로 모두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과는 구별된다
- 직접간호제공자는 대상자에게 실제 간호를 수행하는 역할이고, 대변자는 대상자의 권익을 대신 주장하는 역할로 다학제 연계·조율과는 초점이 다르다
- 연구자는 근거를 생성하는 역할, 교육자는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역할로 사례 집담회 준비나 인력 간 연계 조율과는 구별된다
- 결핵 환자를 신생아나 임산부보다 먼저 방문하면 간호사를 매개로 감염이 전파될 위험이 커지므로 원칙에 맞지 않는다
- 치과의원과 한의원은 의원급 의료기관에 해당하고, 조산원은 의원급 3종(의원·치과의원·한의원)과는 별도의 독립된 분류이다
- 종합병원은 의원급이 아니라 병원급 의료기관 6종 가운데 하나이다
- C형간염은 현재까지 상용화된 예방백신이 없어 필수예방접종 대상 목록에 들어있지 않다
- 담당 의사, 통·이장, 이웃 주민, 직장의 사용자는 정신질환자와 법적인 후견·부양 관계에 있지 않으므로 보호의무자가 될 수 없다
- 신고 대상은 경찰서장이나 질병관리청장이 아니라 관할 보건소장이며, 신고 기한도 7일이 아닌 24시간 이내이다
- 환자 가족에게 통보하는 것으로 법적 신고 의무를 대신할 수는 없다
- 치과의사 면허나 자격시험, 진료비 분쟁, 구강용품 수출입 통관, 의료기관 건축 기준은 「구강보건법」이 정한 목적과 관련이 없는 별개의 사항이다
- 헌혈증서를 매매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개인 간 거래는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실제 규정과 다르며, 매매가 실제로 이루어져야만 위법하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 3세 미만 소아는 외이도의 굴곡이 성인과 달라 반대로 후하방으로 당겨야 하며, 성인과 같은 방향으로 당기면 외이도 벽에 걸려 온도가 낮게 측정된다
- 귓바퀴를 당기지 않거나 탐침을 무리하게 밀착시키는 것도 정확한 측정을 방해하거나 손상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 맥박이 규칙적일 때는 30초간 측정한 값에 2를 곱하거나 15초 값에 4를 곱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지만, 불규칙한 맥박에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실제와 다른 값이 나올 수 있다
- 맥박 측정을 생략하거나 좌우를 동시에 촉지해 평균을 내는 것은 표준적인 방법이 아니다
- 입원 중 처방약과 중복되거나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지참약을 그대로 복용하게 두거나 대상자 판단에 맡기면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반대로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임의로 폐기하거나 아예 관여하지 않는 것도 적절한 처리가 아니다
- 끓는 물 소독이나 알코올 소독, 자외선 조사는 일부 미생물은 없앨 수 있어도 아포까지 완전히 사멸시키지 못해 멸균이 아닌 소독 수준에 그친다
- 건열멸균 역시 훨씬 높은 온도와 긴 시간이 필요해 60℃·1시간으로는 멸균되지 않는다
- 포장이 젖지 않았어도 시간이 지나면 오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습한 곳에 보관하면 오히려 유효기간이 단축된다
- 유효기간이 지난 물품을 반드시 폐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재멸균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다
- 5초 정도의 짧은 마찰은 병원체 제거에 불충분하다
- 고인 물에 손을 담가 씻으면 오염된 물이 다시 손에 묻을 수 있다
- 알코올 손소독제만 쓰는 것은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을 때에 한한 보조 수단이다
- 손톱 밑과 손가락 사이는 세균이 가장 많이 남는 부위여서 건너뛰면 안 된다
- 모자와 마스크는 얼굴에 닿는 보호구여서 맨손 상태일 때 먼저 착용해야 한다
- 가운과 보호안경을 장갑보다 나중에 착용하면 이미 낀 장갑으로 몸과 얼굴을 만지게 되어 오염 위험이 커진다
- 검사 직전까지 식사하거나 금식 시간이 지나치게 짧으면 위 내용물이 조영제와 섞여 판독을 방해하고, 물 섭취도 금식 대상에 포함된다
- 반대로 하루 이상의 과도한 금식은 이 검사에서 요구되는 표준 준비가 아니다
- 팔을 심장보다 높게 들면 정맥이 오히려 꺼져 혈관을 찾기 어려워지고, 구혈대를 채혈 부위 아래쪽이나 양쪽에 묶는 것은 정맥 팽창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구혈대를 지나치게 오래 조여 두면 혈액 성분이 변하거나 대상자가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 채혈 직전에 짧게 적용한다
- 로션이나 파우더는 피부와 전극 사이에 막을 만들어 접촉을 방해한다
- 물기가 남거나 이물질이 있으면 저항이 커져 잡음이 섞인 파형이 기록될 수 있다
- 고무포와 반홑이불을 1개씩만 준비하면 오염 시 침상 전체를 다시 정리해야 하지만, 2개씩 겹쳐 준비하면 오염된 겉장만 걷어내고 바로 재사용할 수 있다
- 고무포 없이 반홑이불만 준비하거나 개수를 불균형하게 준비하는 것, 일반 침상으로 대신하는 것은 회복기 대상자 보호에 적합하지 않다
- 과산화수소 원액이나 물과의 비율을 반대로 섞으면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점막에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다
- 알코올이나 베이킹소다 원액은 구강 점막을 건조시키거나 자극할 수 있어 특수 구강간호 용액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항문 부위를 먼저 닦거나 항문을 거친 솜으로 요도나 질 쪽을 닦으면 장내 세균이 요도로 옮겨가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 순서를 뒤섞는 것도 같은 이유로 적절하지 않다
- 뜨거운 물은 의치 재질을 변형시킬 수 있다
- 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두면 갈라지거나 뒤틀릴 수 있다
- 코끝에서 입술까지나 코끝에서 배꼽까지처럼 한 구간만 재면 실제 식도-위까지의 경로보다 짧게 측정되어 관 끝이 위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
- 이마·턱·배꼽이나 입술·목젖·배꼽을 잇는 기준은 비위관 삽입 길이 측정에 사용하는 표준 기준점이 아니다
- 주입이 끝나자마자 똑바로 눕히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다
- 주입 직후 왼쪽으로 눕히면 위 배출이 느려져 역류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다리를 높이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복압을 높여 역류를 조장한다
- 온도가 너무 낮으면 장 경련과 불편감을 일으킬 수 있고, 반대로 60~65℃처럼 지나치게 높으면 장 점막에 화상을 입힐 위험이 있다
- 체온보다 낮은 온도나 찬물도 성인 관장액의 표준 온도로 적절하지 않다
- 2.5~3.75cm는 영아, 5~7.5cm는 소아에게 적용하는 깊이로 성인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관장액이 직장 점막을 충분히 지나지 못해 효과가 떨어진다
- 반대로 15~20cm처럼 지나치게 깊이 삽입하면 장 점막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연령에 따라 삽입 깊이를 달리해야 한다
- 주입 즉시 배출하게 하거나 좌위를 취하게 해 바로 배출을 유도하는 것은 노폐물 배출이 목적인 배출관장의 방식으로, 약물 흡수를 목적으로 하는 정체관장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 정체관장은 소량의 용액을 사용하는 반면 다량의 용액을 사용하는 것은 청결(배출)관장의 특징이다
- 반좌위와 앙와위는 상체를 세우거나 똑바로 눕는 자세여서 분비물이 기도로 흘러들 위험이 있다
- 배횡와위와 쇄석위는 회음부 검사·처치에 쓰는 체위로 관장이나 분비물 배액의 목적과 맞지 않는다
- 벽을 밀며 자세를 유지하는 동작은 힘이 들어가도 관절이 움직이지 않아 등척성 운동에 해당한다
- 근육 길이 변화 없이 힘만 주거나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수축시키는 운동도 모두 등척성 운동의 설명이다
- 보조자가 관절만 움직여 주는 운동은 대상자의 근육 수축이 없는 수동관절운동으로 등장성 운동과 다르다
- 침상머리를 높인 채로 옮기려 하면 중력에 반해 밀어 올려야 해 대상자와 보조자 모두에게 부담이 크고, 팔만 잡아당기거나 다리를 편 채 끌어당기는 방법은 관절과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매트리스를 빼는 것은 표준적인 이동 준비 방법이 아니다
- 여유 없이 밀착시켜 고정하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피부 손상 위험이 커지며, 반대로 주먹이나 손바닥이 들어갈 정도로 헐겁게 묶으면 보호대가 풀리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 체형에 따라 여유 공간을 정하지 않는다는 것도 옳지 않다
- 60℃ 이상의 고온이나 물을 가득 채우는 것은 화상 위험을 높이고, 30~35℃처럼 낮은 온도는 온요법의 효과를 내기 어렵다
- 온도를 고려하지 않고 가득 채우는 것도 화상과 무게로 인한 불편을 유발할 수 있다
- 마비된 쪽에 휠체어를 두면 힘을 쓰기 어려운 방향으로 이동해야 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90° 직각이나 침대와 마주 보는 위치, 발치 쪽 평행 배치는 회전 동선이 길어져 적합하지 않다
- 손목·발목 보호대는 팔다리의 움직임만 제한할 뿐 몸통이 침상을 벗어나는 것을 막지 못한다
- 장갑형과 팔꿈치 보호대는 손의 조작이나 팔 굽힘을 막는 용도여서 이탈·낙상 예방과 목적이 다르다
- 4시간이나 12시간 간격, 하루 한 번 몰아 기록하는 방식은 8시간 3교대 근무 주기와 맞지 않아 누락이 생기기 쉽다
- 기록 간격을 근무자가 임의로 정하면 근무조 사이의 값이 어긋나 정확한 집계가 어렵다
- 2단계는 표피와 진피까지의 손상이며 근육·뼈까지 손상된 상태는 4단계에 해당한다
- 3단계는 피하조직까지 손상된 상태로, 표피에 국한된 손상이나 진피까지의 손상으로 설명하는 것은 단계가 뒤바뀐 서술이다
- 배액관 주변을 먼저 닦거나 같은 솜으로 두 부위를 동시에, 또는 번갈아 왕복하며 닦으면 배액관 주변에 있던 균이 절개 부위로 옮겨갈 수 있다
- 소독 순서가 오염 가능성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무균술 원칙에 어긋난다
- 단순 산소마스크에 캐뉼라의 유량·농도를 붙이거나 그 반대로 설명하는 것은 두 기구의 특성을 뒤바꾼 것이다
- 마스크가 캐뉼라보다 농도가 낮다거나 유량과 무관하게 농도가 일정하다는 설명도 실제와 어긋난다
- 통증 감소는 진통제, 감염 예방은 항생제의 목적이며, 아트로핀은 마취 각성 시간을 앞당기는 약물도 아니다
- 아트로핀은 심박수를 낮추기보다 오히려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해 혈압을 낮추기 위한 목적과도 다르다
- 5분마다 측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잦아 회복실의 표준 주기로 쓰이지 않는다
- 1시간·2시간으로 간격을 넓히거나 안정적이라고 측정을 생략하면 초기 급성 합병증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똑바로 누운 자세는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크고, 마취 회복 중 좌위나 엎드린 자세는 혈압 저하나 자세 유지의 어려움으로 적절하지 않다
- 다리를 높이는 자세도 흡인 예방과는 관련이 없다
- 색깔·크기·냄새·포장 같은 외형이나 유효기간·제조사·가격 확인은 부가적인 점검일 뿐 5원칙이 아니다
- 장소·처방자·진단명·병실이나 관련 인력을 나열한 것도 투약 5원칙의 구성과 다르다
- 순서를 바꾸어 분노나 협상, 우울을 앞세우면 실제로 알려진 심리적 적응 과정의 흐름과 어긋난다
- 각 단계는 대상자에 따라 순서가 뒤바뀌거나 반복될 수도 있지만, 표준으로 제시되는 순서는 부정에서 시작해 수용으로 끝난다
요양병원 3교대 근무에서 낮번 간호조무사가 저녁번 간호조무사에게 인수인계를 할 때 지켜야 할 원칙으로 옳은 것은?
투약 예정 약물은 처방전 확인만으로 충분하다
인계는 다음 근무자 출근 전 기록만 남기고 마친다
환자 상태 변화와 처치 내용을 시간과 함께 구두·기록으로 전달한다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추측도 사실처럼 함께 전달한다
특별한 문제가 없었던 환자는 인계 대상에서 제외한다
인수인계는 근무 교대 시점의 환자 상태와 처치 내용을 정확한 시간과 함께 구두와 기록 양쪽으로 전달해 다음 근무자가 연속성 있게 간호를 이어가도록 하는 과정이다. 특별한 이상이 없었던 환자라도 관찰 결과 자체가 다음 근무자의 판단 근거가 되므로 인계 대상에서 빠져서는 안 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인수인계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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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병동에 처음 입원한 76세 여성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입원 당일 제공해야 할 오리엔테이션 내용으로 옳은 것은?
침상 조작법은 알려주지 않고 항상 대신 조작해 준다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을 며칠 뒤로 미룬다
병실 구조·침상 조작법·호출벨 사용법과 병동 규칙을 함께 안내한다
병동 규칙은 보호자에게만 전달하고 대상자 본인에게는 알리지 않는다
혼란스러워할 수 있으므로 호출벨 사용법 설명은 생략한다
입원 오리엔테이션은 입원 당일 병실 구조와 침상 조작법, 호출벨 사용법, 병동 규칙을 함께 안내해 대상자가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를 안전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치매 대상자는 혼란이 클 수 있어 반복 설명과 함께 즉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며 미루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입원 간호 및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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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주의 격리 중인 대상자의 병실에서 사용한 물품을 밖으로 내보낼 때의 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포장을 담당한 사람은 손위생을 수행한 뒤 이동한다
이중 포장하고 오염 표시를 하여 반출한다
포장 없이 육안으로 청결해 보이면 바로 내보낸다
포장 겉면에 오염 물품임을 표시하여 취급자가 알게 한다
재사용 가능한 기구는 지정된 소독 절차로 처리한다
격리물품 반출은 육안 상태와 무관하게 이중 포장과 오염 표시를 거쳐야 하므로, 포장 없이 육안으로 청결해 보인다는 이유로 바로 내보내는 것은 옳지 않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병원체도 표면에 남아 있을 수 있어 포장 절차를 생략하면 교차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 - 격리 물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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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판막이 혈액의 역류를 막는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장근육 수축과 무관하게 판막은 항상 열려 있다
판막이 닫히면 심방과 심실 사이 혈류가 더 빨라진다
압력 차이에 따라 판막이 열리고 닫히며 혈류를 한 방향으로 흐르게 한다
판막은 신경 자극 없이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 구조다
혈액의 온도 변화에 따라 판막이 여닫히며 방향을 조절한다
심장판막은 심방과 심실, 심실과 동맥 사이의 압력 차이에 따라 한 방향으로만 열리고 닫혀 혈액이 거꾸로 흐르지 않도록 막는다. 심실이 수축해 압력이 높아지면 판막이 열려 혈액이 앞으로 나가고, 이완되어 압력이 낮아지면 판막이 닫혀 역류를 막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심장 구조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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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의 식균 작용과 감염 방어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세균을 삼키지 못하고 항체만 분비한다
호중구·대식세포가 세균을 삼켜 소화시켜 감염을 방어한다
혈액 응고에만 관여하고 방어 기능은 없다
백혈구 수가 감소할수록 감염 저항력이 강해진다
산소를 운반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며 식균 작용은 하지 않는다
백혈구 중 호중구와 대식세포 등의 식세포는 침입한 세균이나 이물질을 삼켜 분해하는 식균 작용으로 몸을 감염으로부터 방어한다. 감염이 생기면 백혈구가 해당 부위로 모여들어 수가 늘어나는 것이 정상 반응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혈액과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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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이 굳는 과정에서 비타민 K와 응고 인자가 하는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타민 K는 혈소판 수를 직접 늘려 지혈을 돕는다
비타민 K가 부족하면 오히려 더 빨리 굳어 혈전이 잘 생긴다
응고 과정은 혈관 손상과 관계없이 항상 같은 속도다
간에서 응고 인자가 만들어지며 연쇄 활성화로 5~15분 안에 굳는다
응고 인자는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로 지혈과 무관하다
혈액응고는 비타민 K가 간에서 여러 응고 인자가 만들어지는 데 관여하고, 이 응고 인자들이 연쇄적으로 활성화되며 정상적으로 5~15분 안에 혈액이 굳는 과정이다. 혈관이 손상되면 이 연쇄 반응이 시작되어 출혈을 멎게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혈액 응고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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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이 좋아졌다며 항생제 복용을 스스로 중단하려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처방 기간까지 복용해야 세균이 제거되고 내성균 발생을 줄인다
중간에 끊으면 오히려 세균이 더 빨리 사라진다
복용 기간은 개인이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정한다
증상이 사라지면 세균도 모두 사라진 것이므로 중단해도 된다
남은 약을 보관했다가 다음에 비슷한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한다
항생제는 증상이 좋아져도 처방된 기간까지 모두 복용해야 남아 있는 세균이 완전히 제거되고 내성균이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증상 호전은 세균 수가 줄었다는 신호일 뿐 완전히 없어졌다는 뜻이 아니므로 중간에 중단하면 살아남은 세균이 내성을 가지게 될 위험이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약물 복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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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인슐린을 매일 자가주사하는 대상자가 인슐린 보관 방법을 물을 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사용 중인 제품도 반드시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
얼렸다가 사용 직전 녹여서 주사해야 효과가 커진다
미개봉은 냉장 2~5℃, 개봉한 제품은 실온에서 정해진 기간 안에 쓴다
냉장 보관하지 않고 항상 뜨거운 곳에 두어야 한다
보관 온도와 관계없이 효과가 변하지 않는다
인슐린은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냉장고 2~5℃에 보관하고,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은 실온에서 정해진 기간 안에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냉동이나 고온에 노출되면 단백질 성분이 변성되어 약효가 떨어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약물 보관 및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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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충분히 섭취될 때 나타나는 단백질 절약 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에너지원으로 충분히 쓰여 단백질이 조직 합성 등 본래 기능에 쓰인다
단백질 절약 작용은 지방 섭취가 늘어날 때만 나타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과 함께 항상 지방으로만 전환된다
탄수화물 섭취량과 단백질 이용은 서로 관련이 없다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날수록 단백질이 더 빨리 분해된다
단백질 절약 작용은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충분히 공급되면 단백질이 에너지 생성에 소모되지 않고 조직 합성이나 효소 생성 같은 본래 기능에 쓰이도록 아껴 주는 작용이다. 탄수화물 섭취가 부족하면 반대로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분해되어 본래 기능에 쓰일 양이 줄어든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영양소의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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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가 칼슘 흡수에 관여하는 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칼슘 흡수를 억제하여 뼈를 약하게 만든다
부족해도 칼슘 흡수에는 영향이 없다
칼슘 흡수는 비타민 D와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다
지용성이 아니라 수용성 비타민이라 칼슘과 무관하다
장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뼈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칼슘을 공급한다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이 흡수되는 것을 촉진해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칼슘 공급을 돕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햇빛 노출을 통해 피부에서도 합성되며 부족하면 칼슘 흡수가 줄어 뼈가 약해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비타민과 무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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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상아질이 법랑질과 달리 자극에 통증을 느끼는 이유로 옳은 것은?
상아질과 법랑질 모두 신경이 없어 자극을 못 느낀다
상아질이 법랑질보다 더 단단하여 자극을 잘 견딘다
법랑질에는 신경이 풍부하여 자극에 매우 민감하다
상아질 세관이 신경과 이어져 자극이 전달되지만 법랑질은 신경이 없다
통증은 치아 색깔 차이 때문에 발생한다
상아질은 미세한 세관 구조를 통해 치수 안의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온도나 압력 자극이 전달되면 통증을 느끼지만,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은 신경이 없는 단단한 무기질 조직이라 자극을 느끼지 못한다. 충치가 법랑질을 뚫고 상아질까지 진행하면 그때부터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치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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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깊어져 치수까지 염증이 진행된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할 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치료 방향으로 옳은 것은?
통증이 참을 만하면 치료 없이 지켜봐도 저절로 낫는다
치아를 뽑는 것보다 양치질만 열심히 하면 해결된다
신경치료(근관치료) 등 전문 치료가 필요하므로 치과 진료를 안내한다
냉찜질만 반복하면 치수 염증이 사라진다
진통제만 계속 복용하면 치수 염증이 완치된다
치수염이 진행된 경우 신경치료(근관치료) 등 치수의 염증을 직접 다루는 전문 치료가 필요하므로 대상자에게 치과 진료를 받도록 안내해야 한다. 치수까지 염증이 미치면 통증이 심해지고 방치할 경우 치아 주변 조직까지 감염이 번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치아 질환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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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분류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네 체질로 나눠 다른 치료 원칙을 적용한다
사상체질은 두 가지 유형으로만 구분하는 분류법이다
체질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치료를 적용한다
사상체질 분류는 혈액형을 기준으로 네 가지로 나눈다
체질은 연령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되며 평생 계속 바뀐다
사상체질은 사람의 체질을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네 가지로 나누어 체질에 따라 서로 다른 양생법과 치료 원칙을 적용하는 한방 이론이다. 같은 증상이라도 체질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진다고 보는 것이 핵심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한방간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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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진료를 처음 받으러 온 대상자에게 한의사가 문진을 시행할 때 확인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의 과거 병력은 전혀 확인하지 않는다
한열·땀·대소변·수면·식욕 등 전신 균형 상태를 폭넓게 확인한다
진맥과 완전히 동일한 절차로 대체할 수 있다
검사 수치만으로 이루어지며 질문은 하지 않는다
오직 현재 아픈 부위의 통증 정도만 확인한다
한방 문진은 한열, 땀, 대소변 상태, 수면, 식욕 등 전신의 균형 상태를 폭넓게 물어 진단의 근거로 삼는 과정이다. 통증 부위뿐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과 신체 반응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특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한방간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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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으로 입원한 68세 남성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기침을 하면 폐렴균이 몸 밖으로 완전히 사라진다
기침을 자주 하면 폐렴이 저절로 완치된다
통증을 유발해 대상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폐 안 분비물 배출을 도와 무기폐 같은 합병증을 예방한다
심호흡은 혈압을 낮추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다
심호흡과 기침 격려는 폐 안에 고인 분비물의 배출을 도와 무기폐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 중재다. 얕은 호흡이 지속되면 분비물이 고여 폐포가 쭈그러들 위험이 커지므로 규칙적으로 깊게 숨을 쉬고 기침으로 가래를 배출하도록 돕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호흡기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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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으로 매일 가정에서 혈압을 재는 74세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
혈압은 한 번만 측정하면 되고 여러 번 잴 필요가 없다
걷거나 움직이면서 측정해야 실생활 혈압을 알 수 있다
안정 후 매일 비슷한 시각에 편안히 재며 정상 혈압 120/80을 안내한다
측정 시각은 매번 다르게 해야 더 정확한 값을 얻는다
측정 직전 커피를 마시고 바로 재는 것이 정확도를 높인다
가정혈압측정은 측정 전 몇 분간 안정을 취한 뒤 매일 비슷한 시각에 편안한 자세로 재는 것이 원칙이며, 성인의 정상 혈압은 대략 120/80mmHg 수준임을 함께 안내해 대상자가 자신의 수치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카페인 섭취나 운동 직후에는 혈압이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어 측정값이 왜곡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활력징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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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를 앓고 있는 58세 남성 대상자가 갑자기 많은 양의 피를 토했을 때 간호조무사의 우선 대응으로 옳은 것은?
즉시 대상자에게 음식을 먹여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도정맥류 파열 등 응급 상황일 수 있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토혈 사실을 기록만 하고 별도 조치 없이 넘어간다
토혈은 흔한 증상이므로 다음 회진 때 보고해도 된다
대상자가 놀라지 않도록 별다른 보고 없이 지켜보기만 한다
토혈은 간경화 대상자에서 식도정맥류 파열 등으로 인한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즉시 담당 간호사와 의료진에게 알리고 대상자의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량의 토혈은 단시간에 큰 출혈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지체 없는 보고가 필요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소화기계 응급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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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이 반복되는 여성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재발 예방을 위해 안내할 생활 습관으로 옳은 것은?
수분 섭취는 방광염과 무관하므로 평소보다 줄인다
배변 후에는 뒤에서 앞 방향으로 닦도록 안내한다
증상이 없으면 배뇨 습관과 관계없이 예방이 필요 없다
소변은 방광이 꽉 찰 때까지 최대한 참는 것이 좋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배뇨·배변 후 앞에서 뒤로 닦도록 안내한다
방광염 재발 예방을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소변으로 세균을 씻어내고, 소변을 참지 않으며, 배뇨와 배변 후 앞에서 뒤 방향으로 닦아 회음부로 세균이 옮겨가는 것을 막도록 안내한다. 여성은 요도가 짧아 이 같은 생활 습관이 재발률에 큰 영향을 준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비뇨기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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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쪽에 마비가 와서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제공할 눈 보호 간호로 옳은 것은?
마비된 쪽 눈은 저절로 감기므로 관찰이 필요 없다
인공눈물을 점적하고 취침 시 안대·안연고로 각막을 보호한다
눈이 감기지 않아도 별도의 보호 없이 그대로 둔다
눈물이 나오지 않도록 인공눈물 사용을 중단시킨다
테이프로만 붙여두고 점안액은 사용하지 않는다
안면마비로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대상자에게는 인공눈물을 점적하고 취침 시 안대나 안연고 등으로 각막이 마르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간호가 필요하다. 눈이 노출된 채로 두면 각막 건조와 각막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크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신경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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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회복기 대상자에게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이 필요한 이유로 옳은 것은?
흉터 조직 수축으로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들어 규칙적 운동으로 예방한다
화상 부위는 완전히 고정해야 흉터가 생기지 않는다
통증 때문에 관절 운동을 절대 시도하면 안 된다
관절 운동은 흉터 형성과 전혀 관련이 없어 하지 않아도 된다
관절 구축은 화상과 무관하게 노화로만 생기는 현상이다
관절 구축은 화상 부위가 아물면서 흉터 조직이 수축해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드는 현상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회복기 동안 규칙적인 관절 운동이 필요하다. 통증이 있더라도 의료진의 지도 아래 범위 내에서 움직여 관절이 굳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피부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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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상승 과정에서 오한기·발열기·해열기 순서에 따른 간호로 옳은 것은? (성인 정상 체온 36.5~37.5℃ 기준)
오한기에는 옷을 벗겨 체온을 빨리 낮춘다
세 단계 모두 동일하게 얼음주머니만 적용한다
발열기에는 담요를 겹겹이 덮어 체온을 더 올린다
오한기 보온, 발열기 미온수 마사지·수분, 해열기 옷 갈아입혀 탈수 예방
해열기에는 땀으로 젖은 옷을 그대로 두어야 한다
체온조절 단계별 간호는 오한기에는 담요로 보온하고, 체온이 최고조에 이르는 발열기에는 미온수 마사지와 수분 섭취로 열 방출을 도우며, 열이 떨어지는 해열기에는 땀으로 젖은 옷을 갈아입혀 탈수와 오한을 예방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정상 체온 36.5~37.5℃로 돌아오는 과정을 단계별로 도와야 대상자가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체온 조절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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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의 확정적 징후에 해당하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소변량이 늘어나고 자주 마려운 것
유방이 커지고 민감해지는 것
입덧과 같은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
월경이 없어지는 것
초음파로 태아 심박동이 확인되는 것
임신의 확정적 징후는 초음파로 태아 심박동이 확인되는 것처럼 태아의 존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견을 말한다. 태아 심박동, 태동 촉지, 초음파상 태아 확인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임신의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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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 임부가 평소보다 태동이 줄어든 것 같다고 호소할 때 간호조무사가 취할 조치로 옳은 것은? (정상 태아 심박수는 분당 120~160회)
태아 심박수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의료진에게 즉시 알린다
물을 많이 마시면 저절로 해결되므로 보고할 필요가 없다
다음 정기 검진 때까지 기다려 보라고 안내한다
흔한 증상이므로 기록도 남기지 않는다
임신 후반기에 줄어드는 것이 정상이므로 조치가 필요 없다
태동 감소는 태아 안녕에 이상이 있을 수 있는 신호이므로 태아 심박수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정상 범위 분당 120~160회) 담당 의료진에게 즉시 알려 평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임신 후반기라고 해서 태동이 줄어드는 것이 정상은 아니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태아 안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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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중인 산모가 감기약을 복용해야 할 상황일 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임의로 시판 약을 선택하지 말고 처방받은 약물만 복용하도록 안내한다
복용 전 의료진과 상담해 사용 가능한 약물인지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필요하면 복용 시간과 수유 시간을 조절하는 방법도 안내한다
어떤 약이든 수유 중 복용해도 아기에게 전혀 영향이 없다고 안내한다
약물에 따라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설명한다
수유부의 약물 복용에서 약물 종류에 따라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어떤 약이든 전혀 영향이 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옳지 않다. 복용 전 의료진과 상담해 수유 중 사용 가능한 약물인지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산욕기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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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해 며칠째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고 입이 마르며 소변량이 줄어든 임부를 대할 때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임신 초기에 매우 흔한 증상이므로 별다른 조치 없이 그냥 지켜보기만 한다
음식을 억지로라도 많이 먹이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증상이 심해도 다음 정기 검진 때까지 보고 없이 기다린다
소변량 감소는 입덧과 관계없는 증상이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탈수 의심 상태이므로 섭취·소변량·전신 상태를 관찰하고 보고한다
입덧으로 인한 탈수 의심 상황에서는 수분 섭취량과 소변량, 전신 상태를 관찰하고 담당 의료진에게 보고하는 것이 우선이다. 심한 입덧이 지속되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동반되면 임부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임신 오조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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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직후 신생아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찬바람에 노출되어도 스스로 체온을 잘 조절한다
체온 유지를 위해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신생아는 성인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훨씬 뛰어나 별도 보온이 필요 없다
출생 직후 젖은 상태 그대로 두어도 문제없다
마른 담요로 감싸고 찬바람·젖은 상태 노출을 막으며 보온한다
신생아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출생 직후 마른 담요로 감싸고 찬바람이나 젖은 상태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온하며 실내 온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한다. 신생아는 체표면적에 비해 체중이 적고 피하지방이 얇아 성인보다 체온을 잃기 쉽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신생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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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위장염으로 설사가 계속되는 3세 아동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수분 보충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수분 보충보다 고지방 음식을 먼저 먹이는 것이 우선이다
설사가 멎을 때까지 모든 수분 섭취를 중단시킨다
갈증 해소를 위해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먹인다
경구수분보충용액을 조금씩 자주 먹여 탈수를 예방하며 관찰한다
설사 중에는 탈수 위험이 없어 수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설사 아동의 수분 보충은 경구수분보충용액 등을 조금씩 자주 먹여 탈수를 예방하고 상태를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어린 아동은 체내 수분 비율이 높아 설사가 지속되면 빠르게 탈수에 빠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아동 소화기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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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검진에서 아동의 키와 몸무게가 성장곡선의 백분위수로 기록된 것을 본 보호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백분위수가 50 미만이면 무조건 성장에 이상이 있다는 뜻이다
또래 집단과 비교했을 때 아동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한 번의 측정값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
다른 아동과 비교하지 않고 절대적 정상·비정상만을 뜻한다
백분위수가 높을수록 반드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뜻이다
성장곡선 백분위수는 같은 연령·성별의 또래 아동 집단과 비교했을 때 이 아동의 키와 몸무게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절대적인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가 자기 곡선을 꾸준히 따라가는지가 더 중요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아동 성장 발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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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해 걱정하는 4세 아동의 보호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지도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야간 배뇨 조절은 대개 3~4세경 가능)
대개 3~4세경 가능해지므로 취침 전 배뇨를 습관화하며 지켜본다
야간 배뇨 조절 시기는 개인차 없이 모든 아동이 동일하다
실수했을 때 심하게 꾸짖어야 빨리 고쳐진다
4세에 밤에 소변을 못 가리면 무조건 심각한 질환이다
야뇨를 막기 위해 저녁부터 물을 거의 마시지 못하게 한다
야간 배뇨 조절은 대개 3~4세경 가능해지므로 4세 아동이 아직 완전히 가리지 못하는 것이 곧바로 문제는 아니며, 취침 전 배뇨를 습관화하며 지켜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나친 수분 제한이나 질책은 오히려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아동 배뇨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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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잦은 노인에게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들이기 위한 지도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도록 안내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줄이도록 안내한다
가능한 범위에서 규칙적인 활동량을 늘리도록 권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한다
변의가 느껴지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도록 안내한다
노인 변비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배변 시간, 식이섬유와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절한 활동량, 변의를 참지 않는 습관이 도움이 되므로 수분 섭취를 줄이도록 안내하는 것은 옳지 않다.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가 오히려 악화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노인 소화기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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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이 식사 시간마다 밥을 먹지 않겠다고 거부할 때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강제로 입을 벌려서라도 정해진 양을 모두 먹인다
거부하면 그날은 식사를 아예 제공하지 않는다
원인은 살피지 않고 매번 같은 방법으로만 시도한다
화를 내며 빨리 먹으라고 다그친다
억지로 먹이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편안한 분위기로 여러 차례 시도한다
식사 거부 대상 치매 노인에게는 억지로 먹이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이나 편안한 분위기를 이용해 여러 차례 시도하며 거부의 원인을 살피는 접근이 필요하다. 통증, 구강 문제, 정서적 불안 등 다양한 원인이 식사 거부로 이어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치매 대상자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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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이 있는 노인 대상자의 호흡기 감염을 줄이기 위한 일상 관리로 옳은 것은?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환기를 자주 하며 예방접종을 받도록 안내한다
감염 예방을 위해 창문을 항상 닫아 환기를 하지 않는다
손위생은 감염과 무관하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예방접종은 노인에게는 필요 없다고 안내한다
사람이 많은 밀폐된 공간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도록 권한다
노인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실내 환기를 자주 하며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도록 안내하는 것이 기본이다. 노인은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작은 감염도 폐렴 등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 - 호흡기 감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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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에 심한 출혈이 있는 대상자에게 직접 압박을 지속했으나 출혈이 멎지 않을 때 간호조무사가 취할 조치로 옳은 것은?
지혈대를 적용한 뒤에는 적용 사실을 기록할 필요가 없다
지혈대는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직접 압박이 되지 않으면 상처 부위를 물로 씻어내는 것이 우선이다
압박으로 지혈이 안 되면 지혈대를 적용하고 적용 시각을 기록한다
출혈이 멎지 않아도 압박 없이 그대로 지켜본다
지혈대 적용은 직접 압박으로 지혈이 되지 않는 심한 사지 출혈에서 시행하며, 적용 시각을 기록해 이후 처치에 참고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혈대는 다른 방법으로 출혈을 막을 수 없을 때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응급 지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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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공간에서 연탄가스(일산화탄소)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에 대한 응급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의식이 없으면 기도 확보와 호흡 확인을 우선한다
밀폐된 공간에 그대로 두고 문을 닫아 둔다
신속히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킨다
가능하면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의식과 호흡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119에 신고한다
일산화탄소 노출 응급처치는 신속히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대상자를 밀폐된 공간에 그대로 두고 문을 닫아 두는 것은 옳지 않다. 밀폐된 공간에 계속 머물면 일산화탄소 흡입이 지속되어 상태가 악화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중독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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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불안으로 숨을 빠르게 몰아쉬며 손발이 저리고 어지럽다고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취할 대처로 옳은 것은?
손발 저림은 흔한 증상이므로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다
더 빠르게 숨을 쉬도록 재촉한다
증상을 무시하고 혼자 두어 안정을 취하게 한다
산소를 최대한 많이, 최대한 빠르게 들이마시게 한다
안심시키고 천천히 호흡하도록 유도하며 의료진에게 상태를 알린다
과호흡 대처는 대상자를 안심시키고 천천히 호흡하도록 유도하며 필요시 의료진에게 상태를 알리는 것이 기본이다. 과도하게 빠른 호흡은 혈액 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춰 손발 저림과 어지럼 같은 증상을 유발하므로 호흡 속도를 늦추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정신·응급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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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간호사가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에게 저염식이 교육을 실시한 뒤 6개월이 지나 대상자가 스스로 저염식을 계속 실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사례가 나타내는 보건교육의 궁극적 목표로 옳은 것은?
짧은 시간에 많은 대상자를 교육하는 것
교육자의 강의 기술이 향상되는 것
지식이 태도 변화를 거쳐 행동의 습관화로 이어지는 것
대상자가 교육 시간에 흥미를 느끼는 것
교육 내용을 정확히 암기하는 것
보건교육은 지식 습득에서 그치지 않고 태도 변화를 거쳐 행동이 습관으로 정착되었을 때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본다.
이 사례에서 대상자가 저염식을 6개월간 스스로 유지하는 것은 교육받은 지식이 실제 생활 습관으로 굳어진 결과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교육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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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간호사가 관할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보건교육을 계획하려 한다. 교육 계획 수립 단계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교육에 사용할 매체와 자료를 제작한다
교육 종료 후 평가 방법을 설계한다
대상자의 건강요구와 특성을 사정한다
교육 장소와 강사를 섭외한다
교육 목표와 세부 학습목표를 확정한다
보건교육 계획은 대상자의 건강요구 사정을 가장 먼저 실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대상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파악해야 이후 교육 목표 설정과 매체 제작, 평가 계획이 실제 요구에 맞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교육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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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대상자의 사전(진단)평가를 실시하는 주된 목적은?
대상자가 가진 기존 지식과 태도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교육 도중 대상자의 이해 정도를 점검하기 위해
교육 시설과 기자재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교육이 대상자의 행동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확인하기 위해
교육자의 강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진단평가(사전평가)는 교육 시작 전 대상자의 기존 지식과 태도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자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부족한 부분을 미리 파악해야 교육 수준과 내용을 대상자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교육 중 이해도를 점검하는 것은 형성평가, 교육이 끝난 뒤 행동 변화를 확인하는 것은 총괄평가의 목적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교육 평가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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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보건교육에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참석자를 6~8명씩 소집단으로 나누어 짧게 토의하게 한 뒤 각 조의 결과를 전체 앞에서 발표하도록 진행하였다. 이 교육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소수의 대표자가 무대에서 각자 발표만 하고 청중과는 상호작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전체를 소집단으로 나누어 토의한 뒤 결과를 전체에서 종합하는 방법이다
한 명의 전문가가 여러 명의 청중에게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방법이다
참가자 없이 사례를 문서로만 배포하고 개별로 학습하게 하는 방법이다
소수의 참가자가 상반된 주제를 놓고 공개적으로 논쟁하는 방법이다
분단토의(버즈세션)는 큰 집단을 소집단으로 나누어 짧게 토의시킨 뒤 전체 회의에서 결과를 종합하는 교육방법이다.
참석 인원이 많아 개별 발언 기회가 부족하거나 제한된 시간 안에 다수의 의견을 모아야 할 때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교육 방법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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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보건복지부가 관장하는 사무에 해당하는 것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교원 자격 관리에 관한 사무
대기·수질 등 환경오염 물질의 배출 기준 설정에 관한 사무
식품·의약품 이외 공산품의 품질 및 안전 관리에 관한 사무
국민기초생활보장, 노인·장애인 복지 등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건강진단에 관한 사무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와 사회복지·사회보장에 관한 사무를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노인·장애인·아동 복지, 사회보장제도 운영 등이 모두 보건복지부의 소관 사무에 속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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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단위에 설치되어 보건소의 하부 조직으로서 해당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특별시·광역시에만 설치가 허용되는 기관이다
의료 취약지역에 한해 한시적으로만 운영되는 임시 조직이다
민간이 설립하여 운영하고 행정적으로는 보건소와 무관한 기관이다
시·군·구마다 반드시 2개소 이상 설치해야 하는 독립된 의료기관이다
보건소장의 지휘를 받아 읍·면 단위에서 보건소 업무를 분담하여 수행한다
보건지소는 읍·면 단위에서 보건소장의 지휘를 받아 보건소 업무를 분담·수행하는 하부 조직이다.
보건소가 담당 구역이 넓어 직접 손이 미치기 어려운 읍·면 지역까지 보건의료 서비스가 닿도록 설치·운영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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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벽지 주민들이 의료기관까지 이동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동진료차량을 운영하여 마을을 순회하며 진료를 제공하였다. 이 활동이 충족하는 일차보건의료의 필수 요소는?
수용가능성
지불부담능력
전문성
주민의 참여
접근성
이동진료차량으로 거리와 교통의 제약을 해소하는 것은 일차보건의료의 필수 요소 중 접근성을 충족하는 활동이다.
접근성은 지리적·시간적 제약 없이 필요한 사람이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소로, 산간벽지처럼 이동이 어려운 지역에 순회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일차보건의료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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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여러 병원과 보건기관에 흩어져 있던 인력과 시설 정보를 하나로 모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소가 서비스 제공 체계를 연결·배치하였다. 이 활동에 해당하는 보건의료체계의 구성요소는?
서비스의 제공
정책 및 관리
경제적 지원
자원의 조직화
자원의 개발
흩어진 인력·시설을 연결하고 배치하는 것은 보건의료체계 구성요소 중 자원의 조직화에 해당한다.
자원의 조직화는 개발된 보건의료자원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연결·배치하는 기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보건소와 같은 조직이 이 역할을 수행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보건의료체계 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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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행위 하나하나에 가격을 매겨 진료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진료비 지불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질병군별로 미리 정해진 금액만 지급되어 신의료기술 도입이 촉진된다
의료의 질과 관계없이 정해진 인두당 금액만 지급되어 과소진료를 유발하기 쉽다
환자가 어떤 의료기관을 이용해도 정액을 지급받아 환자 유치 경쟁이 사라진다
의료기관의 수입이 진료 여부와 무관하게 항상 일정하게 고정된다
진료 행위가 많을수록 의료기관의 수입이 늘어나 과잉진료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행위별수가제는 진료 행위 하나하나에 값을 매겨 지급하므로 진료를 많이 할수록 수입이 늘어나 과잉진료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의료기관 입장에서는 검사와 처치를 늘릴수록 수입이 증가하므로 필요 이상의 진료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 이 제도의 대표적인 단점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진료비 지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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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3등급을 받은 재가 수급자가 방문간호를 이용하려 한다. 이 서비스의 제공 인력과 지시서 발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방문간호는 장기요양 1등급 수급자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간호조무사는 경력이나 추가 교육 없이도 단독으로 방문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
치과의사가 발급하는 방문간호지시서는 모든 진료 영역에 대해 효력을 가진다
방문간호지시서는 수급자 가족이 작성해도 효력이 있다
간호사 또는 일정 경력과 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조무사가 의사 등의 지시서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간호는 간호사 또는 3년 이상 경력과 지정 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조무사가 의사·한의사·치과의사의 지시서에 따라 제공한다.
대상은 장기요양 1~5등급 수급자로 특정 등급에 한정되지 않으며, 간호조무사는 경력과 교육과정 이수 요건을 갖추어야 제공 인력이 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보건행정 단원(장기요양 방문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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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체온 조절에 관여하는 온열조건의 인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기류
복사열
기습
기압
기온
온열조건의 4요소는 기온·기습·기류·복사열이며, 기압은 온열조건 인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온은 대기의 온도, 기습은 공기 중 수증기량(습도), 기류는 공기의 흐름(바람), 복사열은 태양이나 발열체에서 나오는 열로 이 네 가지가 함께 인체의 체온 조절과 온열감각에 영향을 준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온열조건 4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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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의 오염 정도를 판단할 때 이산화탄소 농도를 지표로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실내 인원 밀도와 환기 상태에 따라 농도가 비례해 변화하여 다른 오염물질과의 상관성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는 시각적으로 색이 있어 육안으로 오염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 자체의 독성이 강해 소량만으로도 중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는 실내에서 검출되는 유일한 오염물질이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 농도는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는 실내 인원 밀도와 환기 상태에 따라 농도가 함께 변화하여 다른 오염물질의 증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므로 실내공기 오염의 지표로 사용된다.
사람이 많고 환기가 나쁠수록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직접 측정하기 어려운 다른 오염물질의 상태를 추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실내공기 오염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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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의 판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일반세균은 100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mL당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일반세균과 대장균 모두 1mL당 100마리 이하이면 적합하다
일반세균은 1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00mL당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일반세균과 대장균 모두 검출되지 않아야만 먹는물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세균은 불검출이어야 하고 대장균은 100mL당 100마리 이하이면 적합하다
먹는물 수질기준은 일반세균 1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00mL당 검출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일반세균은 완전히 없앨 수 없는 자연 존재균이므로 일정 수준 이하로 관리하고, 대장균은 분변 오염의 지표균이므로 검출 자체가 없어야 적합 판정을 받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먹는물 수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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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조리 담당자가 손에 곪은 상처가 있는 상태로 만든 김밥을 먹은 사람들이 섭취 3시간 만에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을 호소하였다. 이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보툴리누스균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알균
노로바이러스
손 상처의 화농부위에서 나온 독소로 발생하며 잠복기가 1~6시간으로 가장 짧은 것은 황색포도알균 식중독이다.
황색포도알균은 사람의 피부·화농 부위에 흔히 존재하며, 조리 과정에서 음식에 오염되면 균이 만든 장독소로 인해 섭취 후 짧은 시간 안에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이 나타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세균성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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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에서 유해물질을 관리할 때 발생원 자체를 덜 유해한 물질로 바꾸는 대체(대치)를 다른 관리방법보다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이유는?
법적으로 다른 관리방법보다 나중에 적용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환기 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개인보호구 지급보다 비용이 훨씬 많이 들기 때문이다
유해인자 자체를 근본적으로 줄여 가장 효과적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근로자의 행동 변화 없이도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임시조치이기 때문이다
대체(대치)는 발생원의 유해성 자체를 낮추어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유해인자 관리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공학적 대책이나 개인보호구 착용은 유해물질이 발생한 이후 노출을 줄이는 방법인 반면, 대체는 유해성이 적은 물질로 바꾸어 근원에서 위험을 낮춘다는 점에서 관리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산업보건 단원(유해인자 관리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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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체가 숙주에 침입하여 그 안에서 증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옳은 것은?
잠재기
독력
이차발병률
감염력
치명률
병원체가 숙주에 침입해 그 안에서 증식하는 능력을 감염력이라고 한다.
감염력은 병원체가 숙주 체내에 자리 잡고 증식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증상의 심각성과는 별개의 개념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병원체의 생물학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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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태반을 통해 어머니의 항체를 전달받은 경우와 파상풍에 노출된 사람이 항독소(면역글로불린)를 주사받은 경우에 공통으로 해당하는 면역의 형태는?
수동면역
세포성면역
자연능동면역
선천면역
인공능동면역
태반을 통한 모체 항체 전달과 항독소 주사는 모두 이미 만들어진 항체를 직접 받는 수동면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태반·모유를 통한 면역은 자연적으로 항체를 전달받는 자연수동면역이고, 항독소(면역글로불린) 주사는 인위적으로 항체를 주입받는 인공수동면역으로 세부 형태는 다르지만 둘 다 수동면역에 속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면역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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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방 단계 중 1차 예방에 해당하는 활동은?
당뇨병 대상자에게 발생한 합병증을 관리하고 재활을 돕는 활동
건강검진을 통해 증상이 없는 초기 암을 발견하는 활동
건강한 영유아에게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활동
만성질환자가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활동
질병 진단 후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활동
1차 예방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자체를 막는 활동으로, 예방접종이 대표적인 예이다.
예방접종, 산전간호, 보건교육처럼 질병이 생기기 전에 발생 위험을 낮추는 활동이 1차 예방에 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예방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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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발생을 설명하는 역학적 모형에서 제시하는 세 가지 요인으로 옳은 것은?
감염력, 병원력, 독력
병인, 숙주, 환경
유전, 연령, 성별
발생률, 유병률, 치명률
1차 예방, 2차 예방, 3차 예방
질병 발생은 병인, 숙주, 환경 세 요인이 상호작용한 결과로 설명하는 것이 역학적 삼각모형이다.
병인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이나 유해요인, 숙주는 질병에 걸리는 사람의 신체·면역 상태, 환경은 병인과 숙주에 영향을 주는 물리적·사회적 조건을 말하며, 세 요인의 균형이 깨질 때 질병이 발생한다고 본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질병 발생의 역학적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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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전파되며 심한 물설사를 일으키는 급성 감염병으로, 최대 잠복기가 5일인 감염병의 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매개모기를 박멸하는 것이 관리의 핵심이다
잠복기가 길어 노출 후 한 달까지 격리 관찰이 필요하다
안전한 물 공급과 손 씻기 등 위생관리로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방접종만으로 전파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어 위생관리는 불필요하다
동물과의 직접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관리의 핵심이다
콜레라는 최대 잠복기가 5일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안전한 물 공급과 손 씻기 등 위생관리가 전파 차단의 핵심이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균이 전파되므로 상수도와 하수 관리,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유행 확산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수인성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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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검진 사업에서 위암 검진의 대상 연령과 검진 주기로 옳은 것은?
만 30세 이상, 2년마다
만 20세 이상, 1년마다
만 50세 이상, 3년마다
만 40세 이상, 1년마다
만 40세 이상, 2년마다
국가암검진에서 위암은 만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2년마다 위장조영검사 또는 위내시경검사를 실시한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률이 높은 암종 중 하나로, 국가암검진 사업의 검진 항목에 포함되어 정해진 연령부터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질병관리 단원(국가암검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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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시 성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전체 출생아 중 남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여자 출생아 100명당 남자 출생아 수를 나타낸 값이다
혼인한 부부 중 남편과 아내의 연령 차이를 나타낸 값이다
남자 출생아 100명당 여자 출생아 수를 나타낸 값이다
일정 기간 동안 사망한 남녀의 수를 비교한 값이다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의 수로 나타내는 값으로, 출생 시 성비는 여자 출생아 100명에 대한 남자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성비는 남자 수를 여자 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하여 계산하며, 이 값이 100보다 크면 남자가 여자보다 많다는 뜻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인구와 출산 단원(성비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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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인구 정태 자료에 해당하는 것은?
지난 1년간의 혼인율
특정 연도 특정 시점의 연령별 인구 분포
일정 기간 동안의 사망률
지난 1년간의 출생률
일정 기간 동안의 이혼 건수
인구 정태 자료는 특정 시점의 인구 구조와 분포를 나타내는 자료로, 연령별 인구 분포가 이에 해당한다.
정태 자료는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성별 구성, 연령별 분포, 인구밀도, 인구 피라미드처럼 인구의 정지된 상태를 보여주는 반면, 동태 자료는 일정 기간에 걸쳐 나타난 변화량을 보여준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인구와 출산 단원(인구 정태·동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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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사망률을 산출할 때 분자와 분모로 옳은 것은?
분자는 1세 미만 사망아 수, 분모는 해당 연도 출생아 수
분자는 1세 미만 사망아 수, 분모는 해당 연도 사망자 총수
분자는 사산아 수, 분모는 해당 연도 출생아 수
분자는 5세 미만 사망아 수, 분모는 해당 연도 출생아 수
분자는 신생아 사망아 수, 분모는 해당 연도 가임기 여성 수
영아사망률은 1세 미만 사망아 수를 그 해 출생아 수로 나눈 값에 1,000을 곱하여 산출한다.
일정 기간 태어난 출생아 1,000명당 1세 미만에 사망한 영아의 수를 나타내며, 한 지역·국가의 보건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로 쓰인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모자보건 단원(영아사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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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보건사업에서 모자보건사업을 우선적으로 다루는 이유로 옳은 것은?
모자보건 대상은 건강 위험이 낮아 적은 비용으로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임산부와 영유아는 건강 위해요인에 취약하고 다음 세대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모자보건사업은 다른 보건사업과 예산이나 인력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임산부와 영유아는 전체 인구 중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임산부와 영유아는 법적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자보건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 위해요인에 취약하고 다음 세대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이유로 국가 보건사업에서 우선적으로 다루어진다.
임신과 출생 전후 시기의 건강 문제는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다음 세대 전체의 건강 수준을 좌우하기 때문에 예방적 개입의 효과가 크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모자보건 단원(모자보건사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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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간호과정이 진행되는 순서로 옳은 것은? (㉠ 계획 ㉡ 사정 ㉢ 평가 ㉣ 수행 ㉤ 진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역사회 간호과정은 사정 → 진단 → 계획 → 수행 → 평가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역사회의 건강 상태와 자원을 사정하고, 그 결과로 간호 문제를 진단한 뒤 목표와 방법을 계획하여 수행하고, 마지막으로 결과를 평가하여 다음 활동에 반영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지역사회보건 단원(지역사회 간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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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실수로 업무를 그르친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동료가 잘못된 정보를 주었기 때문이라며 책임을 동료에게 돌렸다. 이 사람이 사용한 방어기제는?
억압
퇴행
승화
합리화
투사
자신의 잘못이나 받아들이기 어려운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방어기제는 투사이다.
이 사례에서 실수의 원인을 자신이 아닌 동료의 탓으로 돌린 것은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책임과 감정을 타인에게 전가한 것으로 투사에 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지역사회보건 단원(방어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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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를 돕기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여러 전문 인력 사이의 연계를 조율하고 정기적인 사례 집담회를 준비하는 역할을 맡은 인력을 가리키는 명칭은?
교육자
대변자
사례관리자
직접간호제공자
연구자
여러 전문 인력 사이를 연계하고 사례 집담회를 준비하는 역할은 사례관리자의 역할이다.
사례관리자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여러 자원과 서비스가 흩어지지 않도록 관련 인력과 기관을 조율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와 계획을 점검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지역사회보건 단원(지역사회 간호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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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간호사가 하루 동안 신생아, 임신 8개월 임산부, 결핵으로 통원 치료 중인 성인을 각각 가정방문해야 한다. 방문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결핵 환자 → 임산부 → 신생아
결핵 환자 → 신생아 → 임산부
신생아 → 임산부 → 결핵 환자
임산부 → 신생아 → 결핵 환자
신생아 → 결핵 환자 → 임산부
가정방문 우선순위는 감수성이 높은 대상을 먼저 찾아가는 것이 원칙으로, 신생아·미숙아를 가장 먼저, 임산부를 다음으로, 감염성 질환자는 가장 나중에 방문한다.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해 감염과 합병증에 취약하므로 가장 먼저 방문하고, 임산부는 태아 건강까지 고려해 그다음으로 방문하며, 결핵과 같은 감염성 질환자는 다른 대상자에게 병원체를 옮길 위험이 있어 가장 나중에 방문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개론 지역사회보건 단원(가정방문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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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상 의료기관의 종별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모두 병원급 의료기관에 속한다
조산원은 의원급 의료기관 3종에 포함된다
치과의원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분류된다
한의원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분류된다
종합병원은 의원급 의료기관에 포함된다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나눌 때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모두 병원급 의료기관에 해당한다.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정신병원·종합병원 6종이 속하며,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은 그중 일부이다.
근거 「의료법」 제3조(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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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필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디프테리아
홍역
백일해
C형간염
일본뇌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필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중 C형간염은 포함되지 않는다.
필수예방접종 대상에는 디프테리아, 백일해, 홍역, 일본뇌염 등 국가가 정한 감염병들이 포함되어 정해진 시기에 접종하도록 하고 있다.
근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필수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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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질환자의 보호의무자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옳은 것은?
정신질환자가 거주하는 지역의 통·이장
「민법」에 따른 후견인 또는 부양의무자
정신질환자가 근무했던 직장의 사용자
정신질환자를 진료한 담당 의사
정신질환자를 신고한 이웃 주민
「정신건강복지법」상 보호의무자는 「민법」에 따른 후견인 또는 부양의무자가 될 수 있다.
보호의무자는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요양을 지원할 법적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가족관계에 근거한 후견인·부양의무자가 이를 맡도록 정하고 있다.
근거 「정신건강복지법」 제39조(보호의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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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법」상 결핵환자를 진단한 의료기관의 장이 신고해야 하는 대상과 기한으로 옳은 것은?
관할 보건소장에게 24시간 이내에 신고한다
관할 경찰서장에게 24시간 이내에 신고한다
환자 가족에게만 통보하면 되고 별도의 신고 의무는 없다
질병관리청장에게 7일 이내에 신고한다
관할 보건소장에게 7일 이내에 신고한다
결핵환자를 진단한 의료기관의 장은 관할 보건소장에게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결핵은 전파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이므로 진단 즉시 신속하게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여 역학조사와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근거 「결핵예방법」 제8조제1항·제2항(결핵환자 등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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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법」이 정하고 있는 법의 목적으로 옳은 것은?
치과 의료기관 간의 진료비 분쟁 해결 절차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치과 의료기관의 건축 기준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치과의사의 면허 취득 요건과 자격시험에 관한 사항만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구강용품의 수출입 통관 절차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구강보건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국민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구강건강을 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구강보건법」은 구강보건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국민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구강건강을 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법은 국민 전체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한 구강보건사업의 계획·시행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근거 「구강보건법」 제1조(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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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헌혈로 받은 헌혈증서를 돈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 팔기로 약속하였다. 이 행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혈액과 헌혈증서 모두 매매행위뿐 아니라 매매를 약속하는 것도 금지된다
매매가 실제로 이루어진 경우에만 위법하고, 매매 약속만으로는 위법하지 않다
혈액원을 통하지 않고 개인 간에 이루어지는 거래는 매매 금지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혈액은 매매가 금지되지만 헌혈증서는 매매 대상에서 제외되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헌혈증서는 혈액 자체가 아니므로 매매하거나 매매를 약속해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
「혈액관리법」상 혈액과 헌혈증서는 매매행위뿐 아니라 매매를 약속하는 것도 금지된다.
헌혈증서를 돈을 받고 팔기로 약속한 것만으로도 매매 약속에 해당하여 이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이다.
근거 「혈액관리법」 제3조(혈액매매행위 등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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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귀) 체온계로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성인은 귓바퀴를 후상방으로 당겨 외이도를 편 뒤 측정한다
성인은 귓바퀴를 아래쪽으로 당겨 측정한다
소아와 성인 모두 귓바퀴를 당기지 않고 그대로 삽입한다
3세 미만 소아는 귓바퀴를 뒤쪽 위로 당겨 측정한다
탐침을 고막에 완전히 밀착시켜 눌러야 정확하다
고막체온은 성인은 귓바퀴를 후상방(뒤쪽 위)으로 당겨 외이도를 곧게 편 상태에서 측정해야 탐침이 고막을 정확히 향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활력징후(체온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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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대상자의 요골맥박을 촉지하니 리듬이 고르지 않았다. 이 대상자의 맥박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5초간 측정한 값에 4를 곱한다
30초간 측정한 값에 2를 곱한다
1분간 맥박을 측정한다
맥박이 불규칙하면 측정을 생략하고 혈압만 잰다
좌우 요골맥박을 동시에 촉지해 평균을 낸다
맥박이 불규칙한 경우에는 1분간 전체를 측정해야 리듬 이상을 놓치지 않고 정확한 분당 박동수를 얻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활력징후(맥박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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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대상자가 집에서 먹던 약을 계속 복용하겠다며 가방에서 꺼내 보였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스스로 판단해 복용량을 정하게 둔다
가족이 가져온 것이므로 간호조무사가 관여할 사항이 아니다
지참약을 확인해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처방이 확인될 때까지 대상자가 임의로 복용하지 않도록 보관·관리한다
다른 대상자와 나눠 쓰지 않으면 그대로 두어도 된다
약이 필요 없다고 판단해 대상자 모르게 폐기한다
지참약은 의료진에게 보고해 처방과 대조하기 전까지 대상자가 임의로 복용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병원환경 및 안전관리(투약·물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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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증기멸균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00℃ 끓는 물에 5분간 담가 멸균한다
120℃에서 20~30분간 유지하여 멸균한다
자외선을 20분간 조사하여 멸균한다
건열멸균기에서 60℃로 1시간 처리한다
알코올에 30분간 담가 멸균한다
고압증기멸균은 120℃에서 20~30분간 고압 증기를 가해 아포를 포함한 모든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방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감염관리(소독과 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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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증기멸균한 물품의 보관과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포장이 젖지 않았다면 유효기간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멸균 유효기간은 보통 14일이며, 기간이 지나면 다시 멸균해야 한다
멸균물품은 실온보다 습한 곳에 보관해야 유효기간이 늘어난다
멸균 유효기간은 3일이며, 그 이후에는 폐기해야 한다
멸균 유효기간은 1개월이며, 포장 상태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압증기멸균한 물품의 멸균 유효기간은 보통 14일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포장을 다시 확인해 재멸균해야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감염관리(멸균물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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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적 손씻기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알코올 손소독제에만 담그고 물로는 헹구지 않는다
물을 받아 놓은 대야에 손을 담가 문지른 뒤 헹군다
비누로 5초 정도 가볍게 문지른 뒤 헹군다
손톱 밑과 손가락 사이는 건너뛰고 손바닥만 문지른다
비누로 15초 이상 손과 손목을 마찰한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내과적 손씻기는 비누로 15초 이상 손과 손목을 마찰한 뒤 흐르는 물에 헹구는 것이 기본이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 - 손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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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전파주의 격리 중인 대상자의 병실에 들어가기 전 모자, 마스크, 가운, 보호안경, 장갑을 순서대로 착용하려 한다. 가장 나중에 착용해야 하는 것은?
가운
장갑
마스크
모자
보호안경
개인보호구는 몸에서 먼 부위부터 순서대로 걸치고 손에 닿는 장갑을 가장 마지막에 착용해야 이미 착용한 다른 보호구를 만지면서 장갑이 오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 - 개인보호구 착용·탈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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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오전 상부위장관 조영술이 예정된 대상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검사 1~2시간 전부터만 금식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검사 6~8시간 전부터 금식하도록 안내한다
검사 전날 저녁부터 만 하루 이상 금식하도록 안내한다
검사 직전까지 평소대로 식사해도 된다고 안내한다
물은 제한 없이 마셔도 되므로 금식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한다
상부위장관 조영술 전에는 검사 6~8시간 전부터 금식하여 위 안이 비어 있어야 조영제가 위장관 점막을 고르게 덮어 정확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진단검사 보조(위장관 조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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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을 보조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팔을 심장보다 낮게 두고, 구혈대는 채혈 부위보다 위쪽에 묶는다
팔의 높이는 상관없으며 구혈대는 채혈 직후에 묶는다
구혈대를 5분 이상 세게 조인 상태로 유지한 뒤 채혈한다
팔을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리고 구혈대를 채혈 부위 아래쪽에 묶는다
구혈대는 채혈 부위를 중심으로 양쪽에 하나씩 묶는다
채혈 시에는 팔을 심장보다 낮게 유지하고 구혈대는 채혈 부위보다 위쪽에 묶어 정맥이 충분히 팽창하도록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진단검사 보조(정맥채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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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를 위해 전극을 부착하기 전 피부를 준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로만 헹구고 물기가 남은 채로 바로 붙인다
부착 부위에 파우더를 바른 뒤 전극을 붙인다
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를 매끄럽게 한 뒤 부착한다
피부 준비 없이 테이프로 고정한 뒤 전극을 얹는다
부착 부위를 알코올 솜으로 닦아 유분과 이물질을 제거한 뒤 건조시킨다
전극 부착 전에는 알코올 솜으로 피부의 유분과 이물질을 닦아낸 뒤 건조시켜야 전극과 피부 사이의 전기 저항이 줄어 파형이 깨끗하게 기록된다.
피부 준비 없이 바로 부착하는 것도 같은 이유로 정확한 측정을 방해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진단검사 보조(심전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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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 수술을 마치고 병실로 돌아올 대상자를 위해 침상을 준비할 때 옳은 것은?
평상시와 같은 일반 침상으로 준비한다
고무포 없이 반홑이불만 3장 준비한다
고무포 1개와 반홑이불 1장을 준비한다
고무포 2개와 반홑이불 2장을 준비한다
고무포 3개와 반홑이불 1장을 준비한다
수술 후 회복 침상은 고무포 2개와 반홑이불 2장을 겹쳐 준비하여 마취에서 깨어나는 동안의 분비물이나 구토물로부터 매트리스를 보호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침상 만들기(수술 후 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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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 특수 구강간호를 시행할 때 사용하는 용액으로 옳은 것은?
물과 과산화수소를 4:1 비율로 희석하여 사용한다
베이킹소다 원액을 그대로 발라 사용한다
과산화수소 원액을 그대로 사용한다
생리식염수와 과산화수소를 1:4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물과 알코올을 1:1로 섞어 사용한다
특수 구강간호에는 물과 과산화수소를 4:1 비율로 희석한 용액을 사용해 구강 점막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분비물과 설태를 제거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개인위생(구강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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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자의 회음부를 청결히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요도 → 항문 → 질
항문 → 요도 → 질
요도 → 질 → 항문
질 → 요도 → 항문
항문 → 질 → 요도
회음부는 요도 → 질 → 항문 순으로 오염이 적은 부위에서 많은 부위 방향으로 닦아야 요도로 균이 옮겨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개인위생(회음부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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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놓은 의치(틀니)를 보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뜨거운 물로 소독한 뒤 물기 없이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알코올을 채운 용기에 담가 둔다
따뜻한 물이 담긴 컵에 담가 둔다
뚜껑이 있는 컵에 맑은 찬물을 담아 그 안에 보관한다
마른 수건에 싸서 서랍에 보관한다
의치는 뚜껑이 있는 컵에 맑은 찬물을 담아 그 안에 보관해야 변형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알코올 역시 의치 재질을 손상시킬 수 있어 보관액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개인위생(구강·의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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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L-tube) 삽입을 준비하며 삽입 길이를 잴 때 기준으로 삼는 신체 부위로 옳은 것은?
입술 → 목젖 → 배꼽까지의 길이를 합하여 잰다
코끝에서 입술까지의 길이만 잰다
코끝에서 배꼽까지의 길이만 잰다
코끝 → 귓불 → 검상돌기까지의 길이를 합하여 잰다
이마 → 턱 → 배꼽까지의 길이를 합하여 잰다
비위관 삽입 길이는 코끝에서 귓불을 지나 검상돌기까지의 거리를 합산하여 정하며, 이 길이가 위까지 관이 도달하는 기준이 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식사 돕기(비위관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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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관영양을 마친 대상자에게 취해 주어야 할 자세로 옳은 것은?
엎드린 자세로 5분간 눕힌다
영양 주입 직후 왼쪽으로 눕힌다
반좌위를 30분 이상 유지한다
영양 주입이 끝나면 바로 똑바로 눕힌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린 자세를 취한다
위관영양 후에는 반좌위를 30분 이상 유지시켜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흡인성 폐렴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식사 돕기(위관영양 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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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자에게 관장을 시행하기 위해 준비하는 관장액의 온도로 옳은 것은?
60~65℃
얼음물과 같은 찬물
40.5~43℃
20~25℃
체온보다 낮은 30℃ 내외
성인 대상자에게 사용하는 관장액은 40.5~43℃ 정도로 데워 점막 자극과 경련을 최소화하면서 장운동을 유도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배뇨·배변 돕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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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상자에게 직장관을 삽입하는 깊이로 옳은 것은?
2.5~3.75cm
7.5~10cm
15~20cm
5~7.5cm
삽입 깊이는 대상자 나이와 무관하게 동일하다
성인의 직장관 삽입 깊이는 7.5~10cm가 표준이며, 소아나 영아는 체구에 맞춰 더 짧게 삽입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배뇨·배변 돕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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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체관장은 다량의 용액을 사용하는 관장이다
관장액이나 약물을 장 내에 1시간 이상 보유하도록 한다
배출관장과 같은 방법으로 즉시 화장실로 이동시킨다
관장액 주입 후 좌위를 취하게 하여 바로 배출을 유도한다
관장액을 주입한 즉시 배출하게 한다
정체관장은 관장액이나 약물을 장 내에 1시간 이상 보유시켜 점막을 통해 흡수되거나 약효가 발휘되도록 하는 관장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배뇨·배변 돕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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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대상자의 구강 내 분비물 배액과 관장, 항문 검사 시 취해 주기에 적합한 체위로 옳은 것은?
앙와위
반좌위
배횡와위
심즈자세
쇄석위
심즈자세는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아래쪽 팔은 뒤로, 위쪽 다리는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 관장·항문검사와 무의식 대상자의 구강 분비물 배액에 적합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체위 돕기(심즈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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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길이가 변하면서 관절이 움직이는 운동에 해당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아령을 들고 팔꿈치를 굽혔다 펴는 등장성 운동
대상자가 힘을 쓰지 않고 보조자가 관절만 움직여 주는 운동
근육 길이의 변화 없이 힘만 주는 등척성 운동
벽을 밀며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운동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근육을 수축시키는 운동
아령을 들고 팔꿈치를 굽혔다 펴는 것처럼 관절이 움직이며 근육 길이가 변하는 운동을 등장성 운동이라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운동과 이동(등장성·등척성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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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발치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대상자를 머리 쪽으로 옮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침상머리를 최대한 높인 상태에서 대상자 혼자 힘으로 밀어 올라가게 한다
매트리스를 뺀 상태에서 시트만 잡아당겨 이동시킨다
침상머리를 편평하게 낮추고, 대상자가 무릎을 세우게 한 뒤 보조자가 함께 위쪽으로 이동시킨다
대상자의 팔만 잡아당겨 혼자 끌어 올린다
침대 난간을 잡게 하고 다리를 편 채로 끌어당긴다
대상자를 머리 쪽으로 옮길 때는 침상머리를 편평하게 낮추고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보조자가 함께 이동시켜야 중력과 마찰을 줄여 안전하게 옮길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운동과 이동(체위 변경·이동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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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를 적용할 때 피부와 보호대 사이에 남겨야 할 여유 공간으로 옳은 것은?
여유 공간 없이 밀착시켜 고정한다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헐겁게 고정한다
손바닥 전체가 들어갈 정도로 헐겁게 고정한다
손가락 두 개 정도 들어갈 여유를 남긴다
여유 공간은 대상자 체형에 따라 정하지 않아도 된다
보호대는 손가락 두 개 정도가 들어갈 여유를 남겨 묶어야 혈액순환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이탈을 막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보호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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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물주머니를 적용할 때 물의 온도와 채우는 양으로 옳은 것은?
30~35℃의 물을 주머니 가득 채운다
60~65℃의 물을 주머니의 2/3 이상 채운다
80℃ 이상의 물을 소량만 채운다
46~52℃의 물을 주머니의 1/3~1/2 정도 채운다
온도와 무관하게 주머니를 가득 채워 사용한다
더운물주머니는 46~52℃의 물을 1/3~1/2 정도 채워 사용해야 화상을 예방하면서도 부위에 밀착시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온·냉요법(더운물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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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기려 한다. 휠체어를 놓는 위치로 옳은 것은?
침대 발치 쪽에 휠체어를 침대와 평행하게 놓는다
마비된 오른쪽 침대 난간에 휠체어를 붙여 놓는다
침대와 90° 직각이 되도록 마비된 쪽에 휠체어를 놓는다
건강한 왼쪽 침대 난간에 30~45° 각도로 휠체어를 놓는다
휠체어를 침대와 마주 보게 정면으로 놓는다
편마비 대상자를 이동시킬 때는 건강한 쪽 침대 난간에 30~45° 각도로 휠체어를 놓아야 대상자가 건강한 팔다리로 몸을 지지하며 짧은 동선으로 옮겨 앉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운동과 이동(체위 변경·이동 돕기) (도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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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이 저하되어 침상에서 이탈하거나 낙상할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 적용할 보호대로 옳은 것은?
조끼(재킷)형 몸통보호대
손목보호대
발목보호대
팔꿈치보호대
장갑형 보호대
침상 이탈과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조끼(재킷)형 몸통보호대를 적용해 상체 전체의 움직임을 제한함으로써 침상에서 일어나 이탈하는 것을 막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보호대 적용 (도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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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량과 배설량(I&O)을 기록하고 집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기록 간격은 정해져 있지 않고 각 근무자가 임의로 정한다
8시간 간격으로 기록하고, 밤번 근무자가 24시간 총량을 계산한다
하루에 한 번, 저녁번 근무자가 몰아서 기록한다
12시간 간격으로 기록하고, 낮번 근무자가 총량을 계산한다
4시간 간격으로 기록하고, 오전 근무자가 24시간 총량을 계산한다
섭취량·배설량은 8시간 간격으로 기록하고, 하루 세 근무조의 기록을 모아 밤번 근무자가 24시간 총량을 계산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섭취량·배설량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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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의 단계별 손상 정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단계는 표피에 국한된 가벼운 손상이다
4단계는 진피까지만 손상된 상태이다
1단계는 피부 손상 없이 압박 부위에 발적만 있는 상태이다
2단계는 근육과 뼈까지 손상된 상태이다
1단계는 표피가 벗겨지고 진피까지 손상된 상태이다
욕창 1단계는 피부 손상 없이 압박 부위에 발적만 나타나는 초기 단계이며, 단계가 올라갈수록 진피·피하조직을 거쳐 근육과 뼈까지 손상이 깊어진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 욕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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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부위와 배액관이 함께 있는 상처를 소독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절개 부위와 배액관 주변을 동시에 같은 솜으로 닦는다
배액관 주변부터 닦은 뒤 절개 부위를 닦는다
배액관과 절개 부위를 번갈아 가며 왕복해서 닦는다
소독 순서는 오염 가능성과 무관하게 정해진다
절개 부위를 먼저 닦고 배액관 주변을 나중에 닦는다
절개 부위와 배액관이 함께 있는 상처는 오염 가능성이 낮은 절개 부위를 먼저 닦고 배액관 주변을 나중에 닦아야 오염된 부위의 균이 깨끗한 부위로 옮겨가지 않는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 상처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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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공급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강캐뉼라는 1~6L/분으로 24~44%의 산소를 공급한다
두 방법 모두 유량과 무관하게 동일한 농도의 산소를 공급한다
단순 산소마스크는 1~6L/분으로 24~44%의 산소를 공급한다
단순 산소마스크는 비강캐뉼라보다 낮은 농도의 산소를 공급한다
비강캐뉼라는 6~10L/분으로 40~60%의 산소를 공급한다
비강캐뉼라는 1~6L/분으로 24~44%, 단순 산소마스크는 6~10L/분으로 40~60%의 더 높은 농도의 산소를 공급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산소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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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투약으로 아트로핀을 사용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구강과 기도의 분비물을 줄이고 미주신경 반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다
수술 부위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다
마취에서 깨어나는 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사용한다
수술 후 통증을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
수술 중 혈압을 낮추기 위해 사용한다
아트로핀은 구강·기도 분비물을 줄이고 미주신경 반사로 인한 서맥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 투약으로 사용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수술간호(수술 전 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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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직후 회복 초기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는 주기로 옳은 것은?
5분마다
안정적이라면 측정하지 않아도 된다
1시간마다
2시간마다
15~30분마다
수술 직후 회복 초기에는 15~30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마취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급격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수술간호(회복실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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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직후 회복 중인 대상자가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인다. 이때 취해 주어야 할 체위로 옳은 것은?
상체를 최대한 세운 좌위를 취하게 한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린 자세를 취하게 한다
똑바로 누운 자세(앙와위)를 유지하게 한다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한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측위)를 취하게 한다
오심·구토가 있는 회복기 대상자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측위)를 취해 주어야 구토물이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수술간호(회복실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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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을 준비하고 수행할 때 지켜야 할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정확한 대상자, 보호자, 의사, 간호사, 약사를 확인한다
정확한 시간, 장소, 처방자, 진단명, 병실을 확인한다
정확한 약물, 유효기간, 제조사, 보관법, 가격을 확인한다
정확한 약물, 색깔, 크기, 냄새, 포장을 확인한다
정확한 약물, 용량, 경로, 시간, 대상자를 확인한다
투약의 5원칙은 정확한 약물, 용량, 경로, 시간, 대상자를 확인하는 것으로, 투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투약(투약의 기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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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블러로스가 제시한 임종을 받아들이는 심리 단계의 순서로 옳은 것은?
협상 → 부정 → 분노 → 우울 → 수용
분노 → 부정 → 협상 → 우울 → 수용
부정 → 협상 → 분노 → 수용 → 우울
우울 → 부정 → 분노 → 협상 → 수용
부정 → 분노 → 협상 → 우울 → 수용
임종을 받아들이는 심리 단계는 부정 → 분노 → 협상 → 우울 → 수용 순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임종간호(임종의 심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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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