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의 판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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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물 수질기준에서 일반세균과 대장균의 판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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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세균은 100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mL당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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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세균과 대장균 모두 1mL당 100마리 이하이면 적합하다
3
일반세균은 1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00mL당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4
일반세균과 대장균 모두 검출되지 않아야만 먹는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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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세균은 불검출이어야 하고 대장균은 100mL당 100마리 이하이면 적합하다
해설
먹는물 수질기준은 일반세균 1mL당 100마리 이하, 대장균은 100mL당 검출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일반세균은 완전히 없앨 수 없는 자연 존재균이므로 일정 수준 이하로 관리하고, 대장균은 분변 오염의 지표균이므로 검출 자체가 없어야 적합 판정을 받는다.
- 대장균에 허용치를 두거나 일반세균과 대장균의 기준을 서로 바꾸어 적용하는 것은 실제 기준과 어긋난다
- 두 균 모두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거나 두 균 모두 동일한 허용치를 적용하는 것도 실제 수질기준과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먹는물 수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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