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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4회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해 걱정하는 4세 아동의 보호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지도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야간 배뇨 조절은 대개 3~4세경 가능)

1

3~4세경 가능해지므로 자기 전 배뇨를 습관화한다

2

야간 배뇨 조절 시기는 개인차 없이 모두 같다

3

실수했을 때 심하게 꾸짖어야 빨리 고쳐진다

4

4세에 밤 소변을 못 가리면 무조건 질환이다

5

야뇨를 막으려 저녁부터 물을 거의 못 마시게 한다

해설

야간 배뇨 조절은 대개 3~4세경 가능해지므로 4세 아동이 아직 완전히 가리지 못하는 것이 곧바로 문제는 아니며, 취침 전 배뇨를 습관화하며 지켜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나친 수분 제한이나 질책은 오히려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 4세에 완전히 가리지 못한다고 무조건 심각한 질환으로 단정할 수 없다
  • 저녁 수분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심하게 꾸짖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 배뇨 조절 시기는 개인차가 있어 모든 아동이 동일하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아동 배뇨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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