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 부위와 배액관이 함께 있는 상처를 소독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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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부위와 배액관이 함께 있는 상처를 소독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1
절개 부위와 배액관 주변을 동시에 같은 솜으로 닦는다
2
배액관 주변부터 닦은 뒤 절개 부위를 닦는다
3
배액관과 절개 부위를 번갈아 가며 왕복해서 닦는다
4
소독 순서는 오염 가능성과 무관하게 정해진다
5
절개 부위를 먼저 닦고 배액관 주변을 나중에 닦는다
해설
절개 부위와 배액관이 함께 있는 상처는 오염 가능성이 낮은 절개 부위를 먼저 닦고 배액관 주변을 나중에 닦아야 오염된 부위의 균이 깨끗한 부위로 옮겨가지 않는다.
- 배액관 주변을 먼저 닦거나 같은 솜으로 두 부위를 동시에, 또는 번갈아 왕복하며 닦으면 배액관 주변에 있던 균이 절개 부위로 옮겨갈 수 있다
- 소독 순서가 오염 가능성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무균술 원칙에 어긋난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 상처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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