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상승 과정에서 오한기·발열기·해열기 순서에 따른 간호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체온 상승 과정에서 오한기·발열기·해열기 순서에 따른 간호로 옳은 것은? (성인 정상 체온 36.5~37.5℃ 기준)
1
오한기에는 옷을 벗겨 체온을 빨리 낮춘다
2
세 단계 모두 동일하게 얼음주머니만 적용한다
3
발열기에는 담요를 겹겹이 덮어 체온을 더 올린다
4
오한기 보온, 발열기 미온수 마사지·수분, 해열기 옷 갈아입혀 탈수 예방
5
해열기에는 땀으로 젖은 옷을 그대로 두어야 한다
해설
체온조절 단계별 간호는 오한기에는 담요로 보온하고, 체온이 최고조에 이르는 발열기에는 미온수 마사지와 수분 섭취로 열 방출을 도우며, 열이 떨어지는 해열기에는 땀으로 젖은 옷을 갈아입혀 탈수와 오한을 예방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정상 체온 36.5~37.5℃로 돌아오는 과정을 단계별로 도와야 대상자가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다.
- 오한기에 옷을 벗기면 몸이 더 떨려 체온이 오히려 더 올라갈 수 있다
- 발열기에 담요를 겹겹이 덮으면 열 방출이 막혀 체온이 더 오른다
- 땀에 젖은 옷을 그대로 두면 체온 손실과 오한, 탈수 위험이 커진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 체온 조절 간호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