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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4회차 (105문항)
김밥 조리 담당자가 손에 곪은 상처가 있는 상태로 만든 김밥을 먹은 사람들이 섭취 3시간 만에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을 호소하였다. 이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1
보툴리누스균
2
장염비브리오균
3
살모넬라균
4
황색포도알균
5
노로바이러스
해설
손 상처의 화농부위에서 나온 독소로 발생하며 잠복기가 1~6시간으로 가장 짧은 것은 황색포도알균 식중독이다.
황색포도알균은 사람의 피부·화농 부위에 흔히 존재하며, 조리 과정에서 음식에 오염되면 균이 만든 장독소로 인해 섭취 후 짧은 시간 안에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이 나타난다.
- 살모넬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은 잠복기가 대개 수시간에서 하루 이상으로 황색포도알균보다 길게 나타난다
- 보툴리누스균은 신경마비 증상을 일으키고 노로바이러스는 잠복기가 하루 이상으로 이 사례처럼 3시간 만에 증상이 나타나는 양상과는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간호학개요 환경보건 단원(세균성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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