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해설 페이지
다음은 요양보호사가 새로운 대상자에게 처음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 거쳐야 할 절차이다. 순서가 옳은 것은? ㉠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서비스 내용과 방법을 설명한다 ㉡ 대상자의 동의를 얻는다 ㉢ 급여제공계획에 따라 서비스를 시작한다 ㉣ 대상자의 상태와 요구를 확인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는 먼저 대상자의 상태와 요구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내용과 방법을 설명(㉠)한 뒤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동의 후 급여제공계획에 따라 서비스를 시작(㉢)한다. ⑤·②는 확인 절차 없이 설명부터 시작하고, ④는 설명 전에 동의부터 구하며, ①는 동의 없이 서비스를 먼저 시작하므로 모두 순서가 틀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신입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재활 과정이 감동적이라고 생각해 대상자의 얼굴이 나온 사진과 사연을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리고 싶어 한다.
대상자나 가족의 동의 없이도 감동적인 사례이므로 올려도 된다.
팔로워가 적은 비공개 계정이므로 동의 절차 없이 게시해도 무방하다.
소속 기관에는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 판단하여 게시 여부를 결정한다.
얼굴을 가리지 않고 사진만 올리되 이름은 밝히지 않으면 문제되지 않는다.
사전에 대상자(또는 보호자)의 동의를 구하고, 동의가 없으면 게시하지 않는다.
대상자의 사진이나 사연은 개인정보이자 사생활에 해당하므로 SNS 등에 게시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대상자(또는 보호자)의 동의를 구해야 하며, 동의가 없으면 게시해서는 안 된다. 동의 없는 게시(①),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신상이 드러날 수 있는 게시(④), 기관에 알리지 않는 임의 판단(③), 비공개 계정이라는 이유로 동의를 생략하는 것(②) 모두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킨다.
업무가 어려운 상황이면 기관에 알리지 않고 동료와 상의해 해결한다.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적극적으로 옹호한다.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를 성별·연령·경제적 수준·정치적 신념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는다.
요양보호사는 업무 수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임의로 동료와만 상의해 처리할 것이 아니라 소속 기관에 알리고 지침에 따라야 한다. 차별 금지(⑤), 인권 옹호(③), 자기계발(①), 자기결정권 존중(④)은 모두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 원칙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중 노인학대의 유형과 사례의 연결이 옳은 것은?
정서적 학대 — 대상자의 통장과 재산을 가족이 마음대로 사용하고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
방임 — 신체에 도구를 사용해 상처나 멍이 남을 정도로 폭력을 가한다.
신체적 학대 — 대상자의 동의 없이 신체 접촉을 강요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을 반복한다.
유기 — 부양의무자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낯선 곳에 홀로 두고 연락을 끊은 채 사라졌다.
경제적 학대 — 대상자를 방 안에 혼자 방치하고 식사와 위생 관리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유기는 부양의무자가 책임을 다하지 않고 대상자를 버려두어 연락이 두절되는 것으로 ④가 이에 해당한다. ⑤은 기본적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방임, ③은 원치 않는 성적 접촉을 강요하는 성적 학대, ①는 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경제적 학대, ②는 도구를 이용한 폭력인 신체적 학대에 해당하므로 제시된 유형 명칭과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기관에 요구할 수 있는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재가 방문 중 대상자의 보호자로부터 반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들은 요양보호사가 이를 기관에 신고하였다.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과 필요시 서비스 제공자 교체 등 조치를 기관에 요구한다.
다른 동료 요양보호사에게만 알리고 기관에는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는다.
문제가 커지지 않도록 이번 한 번은 그냥 넘어가 달라고 기관에 요청한다.
향후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해 신고 사실을 철회해 달라고 요청한다.
보호자와 직접 연락하여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아내고 사건을 마무리한다.
성희롱 피해를 입은 요양보호사는 기관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서비스 제공자 교체 등 적절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다. 문제를 덮거나(③·④), 개인적으로 해결하거나(⑤), 비공식적으로만 알리는 것(②)은 재발 방지에 실효성이 없고 권리 보호에도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의 근로기준법상 휴게·연장근로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업무상 필요하면 근로자 동의 없이 휴게시간을 축소·생략할 수 있다.
사용자는 근로자의 동의 없이 연장근로를 일방적으로 강요할 수 없다.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근로조건은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임의로 변경할 수 없다.
휴게시간은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원칙적으로 별도의 임금 지급 대상이 되지 않는다.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되어야 한다.
휴게시간은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자에게 보장되어야 하며, 사용자가 업무상 필요를 이유로 동의 없이 임의로 축소·생략할 수 없다. 자유로운 이용 보장(⑤), 연장근로 시 동의 필요(②), 휴게시간 무급 원칙(④), 근로조건의 불리한 변경 금지(③)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소시설에 거주하는 대상자가 "매주 종교 예배에 참석하고 싶다"고 요청하였다.
다른 입소자들의 눈치가 보인다는 이유로 완곡하게 거절한다.
개인적인 활동이므로 시설 일정과 무관하게 알아서 하라고 안내만 한다.
시설이 표방하는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로 참석을 제한한다.
보호자의 별도 동의가 없으면 참석시킬 수 없다고 안내한다.
대상자의 신앙의 자유를 존중하여 예배 참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시설에 거주하는 대상자도 종교·정치 활동의 자유를 포함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으므로, 요양보호사와 시설은 대상자가 원하는 종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③), 눈치를 이유로 한 거절(①), 불필요한 보호자 동의 요구(④), 지원 없는 방임적 태도(②)는 모두 대상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신체적 기능이 점차 저하되며 회복이 더디다.
노화는 신체적 측면에만 국한되며 심리·사회적 변화는 동반되지 않는다.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노화의 속도와 양상에 차이가 있다.
세포의 노화로 인해 잔존능력이 감소한다.
만성질환은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회복이 더뎌지는 경향이 있다.
노화는 신체적 변화뿐 아니라 심리적·사회적 측면의 변화도 함께 동반되는 전인적 과정이다. 기능 저하와 회복 지연(①), 잔존능력 감소(④), 만성질환의 특성(⑤), 개인차 존재(③)는 모두 노화의 특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현대 사회의 가족관계와 노인 부양 형태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노인 부양의식은 시대와 관계없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는 가족 부양 형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부양 부담은 항상 가족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사회적 지원 제도는 필요하지 않다.
자녀와 동거하며 부양받는 노인의 비율이 과거보다 계속 증가하고 있다.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노인 단독가구와 노인부부 가구의 비중이 늘고 있다.
핵가족화와 노인 단독가구·노인부부 가구 증가는 현대 사회 가족관계 변화의 대표적 특징이다. 자녀 동거 부양 비율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이며(④), 노인 부양은 가족뿐 아니라 사회가 함께 분담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고(③), 부양의식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는 가족 부양 형태 변화에 영향을 준다(②).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 기록 작성 시 지켜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식화된 용어를 사용하고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한다.
기록은 서비스 제공 직후 가능한 한 빨리 작성한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요양보호사의 주관적 추측은 배제한다.
기록에 오류가 있으면 원래 내용을 알아볼 수 없도록 지우고 새로 작성한다.
기록은 개인정보이므로 정해진 보관 기간과 방법에 따라 관리한다.
기록에 오류가 있을 때는 원래 내용을 알아볼 수 없도록 지우는 것이 아니라, 오류 부분에 두 줄을 긋고 수정한 내용을 다시 기록한 뒤 수정한 사람이 서명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사실 기록(③), 신속한 작성(②), 공식 용어·육하원칙(①), 보관 관리(⑤)는 모두 옳은 기록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의 업무보고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소한 실수는 굳이 보고하지 않고 스스로 넘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기적인 업무보고는 굳이 기록으로 남기지 않아도 무방하다.
대상자의 상태 변화는 항상 사후에 서류로만 남기고 구두로는 전혀 알리지 않는다.
업무보고는 일이 다 끝난 뒤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응급 상황처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면 구두보고 후 서면으로 보완한다.
응급 상황처럼 신속한 조치가 필요할 때는 구두로 먼저 보고해 즉시 대응하고, 이후 서면보고로 내용을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기 업무보고도 기록으로 남겨야 하고(②), 사소한 실수도 보고 대상이며(①), 업무보고는 필요한 시점에 수시로 이루어져야 하고(④), 상태 변화는 상황에 따라 구두와 서면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③).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비뇨생식기계 관련 요양보호 시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닦아 요로감염을 예방한다.
규칙적으로 화장실 이용 시간을 정해 배뇨를 유도한다.
배뇨 일지를 작성해 배뇨 양상을 파악하는 데 활용한다.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골반저근 운동을 격려한다.
수분 섭취를 제한해 소변량을 줄이는 것이 요실금 관리의 기본 방법이다.
요실금이 있다고 수분 섭취를 임의로 제한하면 탈수나 요로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바람직하지 않으며,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유지하면서 배뇨 관리를 병행해야 한다. 골반저근 운동(④), 앞에서 뒤로 닦기(①), 배뇨 일지 활용(③), 규칙적 배뇨 유도(②)는 모두 옳은 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의 식이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규칙적인 시간에 정해진 양을 섭취하도록 돕는다.
흰쌀밥, 흰빵 대신 잡곡, 통곡물 등을 활용한다.
저혈당 증상에 대비해 사탕 등 간단한 당분을 준비해 둔다.
혈당 조절을 위해 정해진 식사를 자주 거르게 하여 총 섭취량을 줄인다.
술과 단순당이 많은 음식·음료의 섭취를 제한한다.
당뇨병 대상자는 식사를 임의로 거르지 않고 규칙적인 시간에 일정한 양을 섭취해야 하며, 식사를 거르면 오히려 저혈당 위험이 커진다. 규칙적 식사(①), 잡곡·통곡물 활용(②), 저혈당 대비 당분 준비(③), 술·단순당 제한(⑤)은 모두 옳은 식이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피부 감염 예방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피부 상태를 자주 관찰하여 발적이나 상처를 조기에 발견하고 기록한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사용한다.
옷과 침구는 청결하고 자극이 적은 소재를 사용한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두어도 자세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목욕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닦아 습기가 남지 않도록 한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압박 부위에 욕창 등 피부 손상이 생기기 쉬우므로 체위를 자주 바꾸어주는 것이 피부 감염·손상 예방에 중요하다. 피부 관찰(①), 보습(②), 청결한 옷·침구(③), 목욕 후 물기 제거(⑤)는 모두 옳은 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소화기계 질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변 양상에 변화가 있으면 기록하여 관찰 내용을 보고한다.
식사 후 바로 눕기보다는 일정 시간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변비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 섭취를 돕는다.
위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피하도록 돕는다.
설사가 지속되어도 별다른 조치 없이 평소와 같은 식사를 그대로 유지하면 된다.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보충하고 증상을 관찰·기록하여 기관에 보고해야 하며, 평소와 같은 식사를 그대로 유지하고 방치해서는 안 된다. 자극적 음식 제한(④), 변비 예방(③), 식후 자세(②), 배변 변화 기록·보고(①)는 모두 옳은 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결핵이 의심되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별다른 주의 없이 평소와 동일하게 밀착 돌봄을 지속한다.
기침 증상이 지속되면 이를 기록하여 기관에 보고한다.
요양보호사 자신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지킨다.
환기를 자주 시켜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
대상자가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가리도록 안내한다.
결핵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확진 전이라도 감염 전파 가능성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환기 등 예방 수칙을 지키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도록 안내해야 하며,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 조치 없이 평소와 동일하게 돌보는 것은 위험하다. 증상 기록·보고(②), 기침 예절 안내(⑤), 환기(④), 요양보호사의 마스크 착용(③)은 모두 옳은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고혈압이 있는 대상자의 약물 복용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어지럼증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기록하여 기관과 의료진에게 알린다.
처방된 시간과 용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복용하도록 돕는다.
의사와 상의 없이 다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함부로 병용하지 않도록 돕는다.
복용을 잊었을 경우 다음 복용 시간에 두 배 용량을 임의로 먹지 않도록 안내한다.
혈압이 정상 범위로 조절되었다고 느껴지면 대상자가 임의로 약을 끊도록 둔다.
고혈압 약은 혈압이 조절된 것처럼 느껴져도 의사와 상의 없이 임의로 중단하면 혈압이 다시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므로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 복용(②), 복용을 잊었을 때의 대응(④), 이상 증상 보고(①), 임의 병용 금지(③)는 모두 옳은 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뇌졸중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증상이 가볍다고 판단되면 병원 진료 없이 요양보호사 임의로 경과를 지켜본다.
재발 방지를 위해 처방된 약물을 대상자가 임의로 중단하지 않도록 돕는다.
삼킴 장애가 있는 경우 식사 자세와 음식 형태에 주의하여 사레 들리지 않도록 돕는다.
편측 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관절을 정기적으로 움직여 주어 구축을 예방한다.
갑작스러운 언어 장애나 안면 마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기관과 응급 상황을 공유한다.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상은 경미해 보여도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예후를 좌우하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경과만 지켜보아서는 안 되며 즉시 기관에 보고하고 의료적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응급 상황 공유(⑤), 관절 구축 예방(④), 약물 임의 중단 방지(②), 삼킴 장애 대응(③)은 모두 옳은 돌봄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시력·청력 등 감각이 저하된 대상자를 위한 환경 조성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실내조명을 충분히 밝게 하고 눈부심을 유발하는 광원은 피한다.
바닥의 물건이나 문턱 등 낙상 위험 요소를 정리한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의 위치를 자꾸 바꾸어 다양한 자극을 준다.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얼굴을 마주보고 정확한 발음으로 천천히 말한다.
보청기나 안경 등 보조기구를 청결하게 관리하고 잘 작동하는지 확인한다.
시력·청력이 저하된 대상자는 물건 위치가 자주 바뀌면 방향감각을 잃고 낙상 등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정해진 위치에 일정하게 두는 것이 안전하다. 충분한 조명(①), 정면에서 천천히 말하기(④), 낙상 위험 요소 정리(②), 보조기구 관리(⑤)는 모두 옳은 환경 조성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예방과 진행 지연을 위한 생활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반복적인 실수를 줄이기 위해 대상자가 하던 활동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처리해 준다.
뇌 손상을 우려해 가벼운 신체활동도 가급적 자제시킨다.
뇌 자극을 위해 대상자에게 익숙한 일상 활동과 규칙적인 인지 활동을 지속하도록 돕는다.
혼란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교류와 외부 활동을 최대한 제한한다.
규칙적인 생활리듬보다는 매번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을 우선한다.
치매 예방과 진행 지연에는 대상자가 할 수 있는 일상 활동과 규칙적인 인지·신체 활동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회적 교류 제한(④), 활동을 대신 처리해 잔존기능을 저하시키는 것(①), 신체활동의 과도한 제한(②), 규칙적 생활리듬을 무시한 잦은 변화(⑤)는 치매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근감소증(sarcopeni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근감소증이 상당히 진행되어도 일상 활동 수행 능력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나이가 들며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해 낙상과 신체기능 저하 위험을 높인다.
근감소증은 젊은 연령층에서만 나타나며 노년기와는 관련이 없다.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근육량 감소는 활동을 줄이고 안정을 취할수록 예방된다.
근감소증은 노화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낙상, 신체기능 저하,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예방에는 오히려 적절한 신체활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도움이 되므로 활동을 줄이는 것(⑤)이나 단백질 섭취 제한(④)은 옳지 않으며, 노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문제이고(③) 일상 활동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①).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우울 증상이 있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살에 대한 언급이 있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별도로 알리지 않는다.
대상자의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이야기를 들어준다.
무기력해 보인다고 활동을 억지로 강요하기보다 참여를 권유하고 격려한다.
규칙적인 일상생활과 사회적 관계 유지를 돕는다.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가의 상담이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살에 대한 언급은 우울증의 위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절대 가볍게 넘기지 말고 즉시 기록하여 기관과 관련 전문가에게 알려야 한다. 감정 수용(②), 참여 권유(③), 규칙적 생활·관계 유지(④), 전문가 상담 안내(⑤)는 모두 옳은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식사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식욕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색과 향의 음식을 활용한다.
식사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식사하도록 돕는다.
여러 번에 나누어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다.
편식을 줄이기 위해 대상자가 싫어하는 음식이라도 매 끼니 동일한 양을 강제로 먹인다.
씹고 삼키는 능력에 맞추어 음식의 크기와 굳기를 조절한다.
편식이 있더라도 음식을 강제로 먹이면 거부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대상자의 기호를 고려하면서 점진적으로 다양한 음식을 접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 크기·굳기 조절(⑤), 소량씩 자주 섭취(③), 여유 있는 식사 시간(②), 다양한 색·향 활용(①)은 모두 옳은 식사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수면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수면제를 대상자가 스스로 판단해 임의로 늘려 복용하게 둔다.
낮잠을 짧게 제한하고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도록 돕는다.
숙면을 위해 잠들기 직전 카페인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한다.
수면 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면 낮에도 활동 없이 계속 누워 지내게 한다.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낮 동안 최대한 길게 낮잠을 자도록 권한다.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지키고 낮잠을 짧게 제한하는 것이 노인의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긴 낮잠(⑤)은 야간 수면을 방해하고, 취침 전 카페인 섭취(③)는 각성을 유발하며, 수면제 임의 증량(①)은 위험하고, 활동 없이 계속 누워 지내는 것(④)은 오히려 수면 리듬을 악화시킬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비타민D 합성을 위한 햇빛 노출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전신에 두껍게 발라 햇빛을 완전히 차단한 상태로만 외출하게 한다.
커튼을 항상 닫아두어 실내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
얼굴과 팔 등 피부 일부를 노출한 채로 하루 중 적정 시간 야외 활동을 하도록 돕는다.
피부 노화를 우려해 햇빛 노출을 완전히 차단하고 항상 실내에서만 지내게 한다.
비타민D는 음식 섭취만으로 충분하므로 햇빛 노출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비타민D는 피부가 햇빛(자외선)에 적절히 노출될 때 체내에서 합성되므로, 얼굴이나 팔 등을 노출한 채 적당한 시간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햇빛을 완전히 차단하거나(④·①·②) 음식 섭취만으로 충분하다고 보는 것(⑤)은 비타민D 합성·관리에 적절하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적절한 것은? 평소와 달리 대상자의 얼굴이 창백해 보이고 어지럽다고 호소하며 일어서다 휘청거렸다.
대상자의 상태(안색, 어지럼 정도 등)를 관찰·기록하여 기관에 신속히 보고한다.
별일 아니라고 판단하고 계획된 다음 일정을 그대로 진행한다.
보고 없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철분제를 챙겨 먹인다.
가족에게만 구두로 알리고 기관에는 별도로 보고하지 않는다.
상태 변화를 특별히 기록하거나 보고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질 것이라 여긴다.
안색 창백과 어지럼, 휘청거림은 빈혈 등 건강상 이상을 시사하는 징후이므로 상태를 구체적으로 관찰·기록하고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는 것이 우선이다.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나(②·⑤), 임의로 약을 챙겨 먹이거나(③), 기관에 보고하지 않고 가족에게만 알리는 것(④)은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장기요양 등급판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때의 처리 절차이다. 순서가 옳은 것은? ㉠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심사청구(이의신청)를 한다 ㉡ 공단에 설치된 장기요양심사위원회가 심사한다 ㉢ 심사 결과를 청구인에게 통보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등급판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심사청구(이의신청)를 하고(㉠), 공단에 설치된 장기요양심사위원회가 그 사항을 심사한 뒤(㉡), 심사 결과를 청구인에게 통보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심사나 통보가 청구보다 앞서는 등 절차의 선후 관계가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장기요양인정서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장기요양인정서에는 급여 이용 계획의 구체적인 횟수와 본인부담 비용까지 전부 기재되어 있어 별도의 이용계획서가 필요 없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등급판정 신청 전에만 발급되는 문서이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장기요양기관이 급여제공계획 수립 이후 임의로 작성하여 공단에 제출하는 문서이다.
장기요양인정서는 등급·유효기간 등 인정 내용을,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급여 종류·횟수 등 구체적 이용 계획을 담은 문서로 역할이 다르다.
두 문서는 내용이 동일하며 발급 목적에도 차이가 없다.
장기요양인정서는 수급자의 등급, 유효기간 등 인정 내용을 담은 문서이며,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작성해 수급자에게 제공하는, 급여의 종류·횟수 등 구체적인 이용 계획을 담은 문서로 두 문서는 역할이 다르다. 두 문서를 동일시하거나(⑤), 기관이 임의로 작성한다고 보거나(③), 인정서만으로 충분하다고 보거나(①), 발급 시점을 등급판정 이전으로 보는 것(②)은 모두 틀린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학대 피해 노인을 일시 보호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지역 노인의 친목 도모, 취미활동, 정보 교환 등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재가 대상자에게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지원하는 재가급여 전문기관이다.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직접 수행하는 기관이다.
심신 질환이 있는 노인성질환자를 입소시켜 장기간 전문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경로당·노인복지관과 같은 노인여가복지시설은 지역 노인의 친목 도모, 취미·여가 활동, 정보 교환 등을 지원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 장기 요양서비스 입소 제공(⑤)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급여 제공(③)은 재가노인복지시설, 학대피해노인 보호(①)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등의 역할이며, 등급판정(④)은 국민건강보험공단(등급판정위원회)이 수행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보험자·가입자·재원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와 완전히 별도로 고지·징수되며 서로 무관하게 산정된다.
재원은 오로지 국가 예산만으로 조성되며 본인부담금은 존재하지 않는다.
보험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입자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 재원은 보험료·국가/지자체 부담금·본인부담금으로 구성된다.
보험자는 각 지방자치단체이며, 건강보험과는 완전히 분리된 별도의 가입자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자는 65세 이상인 사람으로만 한정되며, 65세 미만의 건강보험 가입자는 원칙적으로 장기요양보험 가입자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보험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고, 가입자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하며, 재원은 장기요양보험료와 국가·지방자치단체 부담금, 본인일부부담금으로 구성된다. 보험자를 지자체로 보거나(④), 재원을 국가 예산만으로 보거나(②), 보험료를 건강보험료와 무관하다고 보거나(①), 가입자를 65세 이상으로 한정하는 것(⑤)은 모두 틀린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 자신의 감염 예방을 위한 자가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염 위험이 있는 처치 시 장갑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한다.
예방접종 등 권장되는 감염 예방 조치를 챙긴다.
몸살, 발열 등 증상이 있어도 티내지 않고 평소처럼 여러 대상자를 방문한다.
사용한 물품과 개인 물품을 구분하여 청결하게 관리한다.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에는 반드시 손 위생을 철저히 실천한다.
요양보호사 본인에게 발열, 몸살 등 감염 의심 증상이 있다면 티 내지 않고 평소처럼 여러 대상자를 방문할 것이 아니라, 증상을 기관에 알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대상자에게 감염이 전파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손 위생(⑤), 개인보호구 착용(①), 예방접종 등 예방 조치(②), 물품 구분 관리(④)는 모두 옳은 자가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요한 경우 기관에서 제공하는 상담이나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스트레스 요인과 자신의 감정 상태를 인식하고 이를 동료나 기관과 나눈다.
규칙적인 휴식과 여가 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소진을 예방한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혼자 참고 감추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처라고 여긴다.
과도한 업무량이나 부당한 요구가 지속되면 기관에 이를 알리고 조정을 요청한다.
직무스트레스를 혼자 참고 감추기만 하면 소진과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요인을 인식하고 동료·기관과 나누거나 필요시 상담·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트레스 인식·공유(②), 규칙적 휴식(③), 상담·지원 프로그램 활용(①), 과도한 요구에 대한 조정 요청(⑤)은 모두 옳은 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한 번 작성하면 본인이라도 이후에는 절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없다.
특정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미리 작성해 둘 수 있다.
말기·임종과정 환자의 의사를 담당의사가 확인하여 작성하는 연명의료계획서와는 별개의 문서이다.
등록기관을 통해 작성하며, 국가가 지정한 관리기관에 등록·보관된다.
19세 이상의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에 관한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해 두는 것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이 언제든지 직접 그 내용을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으며, 한 번 작성했다고 절대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다. 19세 이상 작성 가능(⑤), 건강한 사람도 작성 가능(②), 등록기관을 통한 작성·등록·보관(④), 연명의료계획서와의 구분(③)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임종 적응 단계(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중 '수용' 단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조금만 더 살게 해달라며 초자연적 존재와 협상하려 한다.
자신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마음의 평온을 찾아가며 조용히 임종을 준비한다.
자신의 병을 사실로 인정하지 않고 오진이라 여기며 다른 병원을 찾아다닌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가"라며 화를 내고 주변 사람에게 신경질적으로 반응한다.
상실감과 무력감에 빠져 말을 하지 않고 울음을 보이는 등 침울한 모습을 보인다.
수용 단계는 자신의 죽음을 부정하거나 분노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마음의 평온 속에서 임종을 준비하는 시기로 ②가 이에 해당한다. ④은 분노, ①은 타협, ③는 부정, ⑤는 우울 단계의 특징으로, 임종 적응은 일반적으로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의 순서로 진행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서비스 제공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상자의 잔존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지원하며, 무조건 대신해 주지 않는다.
대상자 개인의 상황과 요구에 맞춘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제공 계획에 없어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임의로 서비스 내용을 바꾸어 제공한다.
대상자의 사생활을 존중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제공 중 알게 된 개인정보는 업무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요양보호서비스는 정해진 급여제공계획에 따라 제공해야 하며,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판단해 계획에 없는 내용으로 바꾸어 제공해서는 안 된다. 잔존능력 활용(①), 개별화된 서비스(②), 사생활 존중(④), 목적 외 정보 미사용(⑤)은 모두 옳은 서비스 제공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식사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위치와 자세로 옳은 것은?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춰 옆이나 마주 앉아서 돕는다.
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내려다보며 음식을 넣어준다.
대상자와 눈을 마주치지 않도록 다른 곳을 보며 돕는다.
식사 속도는 요양보호사가 편한 대로 정해 빠르게 진행한다.
대상자의 등 뒤에 서서 얼굴을 보지 않고 먹여준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춰 옆이나 마주 앉아 식사를 도와야 편안하고 안전하게 삼킬 수 있다. 오답: ②서서 내려다보며 먹여주면 위압감을 주고 사레 위험도 커지며, ⑤등 뒤에서 얼굴을 보지 않고 먹이면 상태 관찰이 어렵고, ③눈을 마주치지 않는 태도는 정서적 교감을 해치며, ④식사 속도는 대상자가 씹고 삼키는 상태에 맞춰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식사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식사 중에는 턱을 약간 당긴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편마비가 있으면 음식을 건강한 쪽 구강으로 넣어준다.
한 숟가락을 다 삼킨 것을 확인한 후 다음 숟가락을 준다.
사레를 막는다며 밥을 국에 말아 씹지 않고 삼키게 돕는다.
사레가 들면 즉시 식사를 멈추고 상태를 살핀다.
밥을 국에 말아 씹지 않고 삼키게 하면 오히려 사레와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삼가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행동으로, ③한 숟가락씩 완전히 삼킨 뒤 다음 숟가락을 주고, ②편마비 대상자는 건강한 쪽 구강으로 음식을 넣어주며, ⑤사레가 들면 즉시 멈추고 상태를 관찰하고, ①턱을 약간 당긴 자세는 기도로 음식이 들어가는 것을 줄여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여성 대상자의 화장·용모 관리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의 의견을 묻지 않고 예전 사진 속 모습대로 꾸며준다.
대상자가 평소 즐겨 쓰던 화장품과 방식을 확인하고 원하는 대로 돕는다.
위생을 신경 쓰지 않고 다른 대상자와 화장품을 함께 사용한다.
요양보호사가 보기 좋다고 생각하는 스타일로 정해서 발라준다.
시간이 없으므로 화장·용모 관리는 생략하고 넘어간다.
화장·용모 관리는 대상자가 평소 사용하던 화장품과 원하는 방식을 확인해 존중하며 돕는 것이 기본이다. 오답: ④요양보호사의 취향대로 정하면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고, ⑤생략하면 삶의 질과 자존감을 해칠 수 있으며, ③화장품을 함께 쓰면 위생·감염 문제가 생기고, ①대상자의 의견 없이 과거 모습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두발·세면을 돕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세수는 눈 주변부터 시작해 코, 뺨, 입 주위, 귀, 목 순서로 닦아낸다.
머리를 감기 전에 미리 대소변을 보게 해 감기는 도중 불편하지 않게 한다.
귀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귀 안쪽 깊숙이 후벼 파낸다.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수건이나 손으로 눈가를 보호하며 닦는다.
머리 감기 전 빗질을 먼저 해 엉킨 머리카락을 미리 풀어준다.
귀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깊이 후벼 파지 말고 의료기관에 의뢰해야 손상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세수는 청결한 부위에서 오염되기 쉬운 부위 순으로 닦고, ②머리 감기 전 배설을 미리 해결하며, ⑤빗질로 엉킴을 미리 풀고, ④비눗물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보호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휠체어의 보관과 사후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타이어 공기압은 신경 쓰지 않고 방치한다.
제동장치는 한 번 점검하면 이후에는 점검하지 않아도 된다.
사용 후 물기를 완전히 닦아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바퀴와 제동장치를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습기가 있어도 빠른 보관을 위해 물기를 닦지 않고 그대로 넣어둔다.
직사광선이 잘 드는 실외에 항상 놓아둔다.
휠체어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바퀴·제동장치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다음 사용 시 안전하다. 오답: ④습기가 남으면 부식이나 고장의 원인이 되고, ②제동장치는 마모될 수 있어 반복 점검이 필요하며, ①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조작이 불안정해지고, ⑤직사광선에 계속 두면 부품이 변형·손상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휠체어로 대상자를 이동시키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오르막길에서는 지그재그로 밀거나 천천히 힘주어 오른다.
이동을 시작하기 전 발판과 잠금장치 상태를 확인한다.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도 앞을 향한 채 속도를 높여 빠르게 내려간다.
문턱이나 도로 턱을 넘을 때는 앞바퀴를 들어 넘어간다.
가파른 내리막길에서는 휠체어를 뒤로 돌려 천천히 내려간다.
가파른 내리막길에서 앞을 향한 채 속도를 높이면 대상자가 앞으로 쏠려 낙상 위험이 매우 크므로, 뒤로 돌려 천천히 내려가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④문턱은 앞바퀴를 들어 넘고, ⑤내리막은 뒤로 돌려 천천히 내려가며, ②이동 전 발판·잠금장치를 확인하고, ①오르막은 지그재그나 천천히 힘주어 오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경구약을 복용하도록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알약은 충분한 물과 함께 삼키도록 돕는다.
알약을 삼키기 힘들어하면 확인 없이 임의로 갈아서 음식에 섞어 먹인다.
정해진 시간과 용량을 확인한 뒤 복용을 돕는다.
투약 전후에는 손을 씻어 청결을 유지한다.
가루약은 물에 녹여 스푼으로 조금씩 떠먹인다.
코팅정·서방정 등은 임의로 분쇄하면 약효나 흡수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 삼키기 힘들어하면 확인 없이 갈아 먹여서는 안 되고 반드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충분한 물과 함께 삼키게 하고, ⑤가루약은 물에 녹여 떠먹이며, ③시간·용량을 확인하고, ④투약 전후 손을 씻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안약·귀약을 투여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안약 점적 후 비루관 부위를 잠시 지그시 눌러준다.
안약을 눈동자(각막) 위에 직접 떨어뜨려 점적한다.
귀약은 귓바퀴를 후상방으로 살짝 당긴 뒤 점적한다.
귀약을 넣은 후에는 잠시 같은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안약은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 결막낭 안쪽에 점적한다.
안약은 각막에 직접 떨어뜨리면 자극과 손상을 줄 수 있어, 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 안쪽에 점적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결막낭에 점적하고, ①점적 후 비루관을 눌러 전신 흡수를 줄이며, ③귓바퀴를 후상방으로 당겨 귀약을 넣고, ④넣은 후 잠시 자세를 유지해 약이 흘러나오지 않게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화장실 이용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시도하게 하고 필요한 만큼만 돕는다.
낙상 위험이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완전히 비우고 멀리 떨어져 있는다.
프라이버시를 배려하면서도 낙상에 대비해 가까운 곳에서 기다리거나 호출벨을 준비해둔다.
배설이 끝나면 뒤처리와 손 씻기를 돕는다.
안전손잡이를 잡도록 안내하고 변기 높이나 자세를 확인한다.
화장실은 낙상 사고가 빈번한 공간이므로 프라이버시를 배려하되 자리를 완전히 비우지 말고 가까이에서 상황을 살필 수 있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잔존 능력을 살려 필요한 만큼만 돕고, ③가까이에서 대기하거나 호출벨을 준비하며, ⑤안전손잡이와 변기 높이를 확인하고, ④뒤처리와 손 씻기를 돕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기저귀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스스로 화장실이나 이동변기를 이용할 수 있는데도 습관적으로 기저귀부터 채운다.
기저귀를 교체할 때는 회음부를 앞에서 뒤로 닦아준다.
피부에 발적이나 짓무름이 없는지 살펴본다.
배뇨·배변 패턴을 파악해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한다.
교체 시 창문이나 문을 가려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
기저귀는 최종 수단으로 사용해야 하며, 스스로 화장실·이동변기를 이용할 수 있는데도 습관적으로 기저귀부터 채우면 잔존 기능과 자존감을 해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④배설 패턴을 파악해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②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닦으며, ③피부 상태를 살피고, ⑤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관리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이동할 때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들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한다.
소변의 색깔과 양에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걸어 소변이 역류하지 않게 한다.
임의로 도뇨관을 당기거나 빼지 않도록 주의한다.
소변줄이 꼬이거나 눌리지 않았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은 위치에 두면 소변이 역류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항상 방광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③방광보다 낮게 걸어 역류를 막고, ⑤도뇨관이 꼬이거나 눌리지 않게 확인하며, ②소변 색·양의 이상을 즉시 보고하고, ④도뇨관을 임의로 당기거나 빼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목욕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목욕 전 미리 대소변을 보도록 한다.
씻는 순서는 말초 부위에서 중심 부위 방향으로 진행한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 낙상을 예방한다.
식사 직후에는 목욕을 피하고 시간을 두고 진행한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문을 완전히 잠그고 목욕 내내 자리를 비운다.
목욕 중에는 어지럼이나 낙상 등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문을 완전히 잠그고 자리를 비우지 말고 수시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목욕 전 배설을 유도하고, ②말초에서 중심 방향으로 씻으며, ③미끄럼 방지 매트로 낙상을 예방하고, ④식사 직후 목욕은 피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그림은 침대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간 대상자를 두 요양보호사가 침대 위로 올려 눕히는 장면이다.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신호 없이 각자 편한 때에 따로따로 힘을 준다.
매트리스와 몸 사이의 마찰을 줄이는 시트 등 보조 조치 없이 그대로 세게 잡아끈다.
침대 머리를 더 높인 상태에서 다리 쪽부터 밀어 올린다.
한 사람이 혼자 양팔만 잡아당겨 어깨에 무리가 가도록 급하게 끌어올린다.
침대를 수평으로 하고 무릎을 세운 뒤, 신호에 맞춰 두 사람이 어깨·둔부를 지지해 이동시킨다.
침대를 수평으로 하고 무릎을 세워 지지면을 만든 뒤, 두 요양보호사가 신호에 맞춰 어깨·둔부를 동시에 지지해 이동시켜야 안전하고 무리가 적다. 오답: ④혼자 팔만 잡아당기면 어깨 손상과 낙상 위험이 크고, ③침대 머리를 높인 채 밀어 올리면 경사를 거스르게 되어 비효율적이며, ①신호 없이 따로 움직이면 대상자가 불균형하게 당겨지고, ②마찰을 줄이지 않고 잡아끌면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팡이를 사용하는 편마비 대상자의 보행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계단을 오를 때는 지팡이, 건강한 다리, 마비된 다리 순서로 짚게 한다.
계단을 내려갈 때도 지팡이, 건강한 다리, 마비된 다리 순서로 짚게 한다.
보행벨트는 대상자의 허리에 맞게 조인 뒤 요양보호사가 옆이나 뒤에서 잡고 걷는다.
걷는 중 대상자의 자세와 표정을 살피며 속도를 맞춘다.
지팡이 끝을 건강한 쪽 새끼발가락에서 앞 15cm, 옆 15cm 지점에 놓게 한다.
계단을 내려갈 때는 지팡이, 마비된 다리, 건강한 다리 순서로 짚어야 안전하며, 오를 때와 같은 순서로 내려가면 마비된 다리에 갑작스러운 체중이 실려 낙상 위험이 커진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지팡이 끝 위치는 건강한 쪽 새끼발가락 앞·옆 15cm이고, ①오를 때는 지팡이·건강한 다리·마비된 다리 순서이며, ③보행벨트는 허리에 맞게 조여 옆이나 뒤에서 잡고, ④자세와 표정을 살피며 속도를 맞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일상생활을 돕는 원칙으로 옳은 것은?
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나열해 대상자가 스스로 순서를 정하게 한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모든 과정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처리한다.
일과를 간단하고 일정한 순서로 단순화해 반복되는 습관으로 몸에 익히도록 돕는다.
익숙한 절차보다 복잡하고 낯선 활동을 자주 추가한다.
매일 새로운 순서로 바꿔 진행해 인지 자극을 최대화한다.
치매 대상자는 복잡한 절차를 한 번에 요구하면 혼란스러워하므로, 일과를 간단하고 일정한 순서로 단순화·구조화해 반복되는 습관으로 익히게 돕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⑤순서를 자주 바꾸면 오히려 혼란을 키우고, ①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나열하면 이해하기 어려우며, ④낯선 활동을 자주 추가하면 불안이 커지고, ②모든 과정을 대신 처리하면 남은 기능마저 저하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일상생활(식사·옷 입기 등)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대상자를 대한다.
스스로 시도하려 하면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준다.
지시나 설명은 같은 표현으로 간단하고 짧게 반복한다.
선택해야 할 상황에서는 두 가지 정도로 단순화해 제시한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기다리지 않고 요양보호사가 대신 다 해버린다.
시간을 아끼려고 기다리지 않고 대신 다 해버리면 남은 기능을 잃게 되므로, 스스로 하도록 기다리며 필요한 부분만 도와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③같은 표현으로 간단히 반복하고, ②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주며, ④선택지는 두 가지 정도로 단순화하고, ①차분한 태도로 대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그림은 의식은 없으나 호흡과 맥박이 있는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힌 자세(회복자세)이다. 방법과 관찰로 옳은 것은?
팔다리를 편 채 반듯이 눕혀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한다.
얼굴이 아래로 향하게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위쪽 다리를 굽혀 몸을 지지한다.
자세만 잡아 두면 되므로 이후 호흡 상태는 따로 관찰하지 않는다.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고 머리를 낮춘 자세로 눕혀 그대로 고정한다.
분비물 흡인을 막는다는 이유로 얼굴을 위로 향하게 하고 똑바로 반듯이 눕힌다.
의식은 없으나 호흡과 맥박이 있으면 얼굴이 아래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위쪽 다리를 굽혀 몸을 지지하며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해야 구토물이나 분비물로 인한 기도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얼굴을 위로 향해 똑바로 눕히면 분비물이 기도로 흘러들 위험이 크고, ①팔다리를 편 채 고정하면 자세가 불안정해 다시 돌아갈 수 있으며, ③자세를 잡은 뒤에도 호흡 변화를 계속 살펴야 하고, ④다리를 높이고 머리를 낮춘 자세는 회복자세가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와 의사소통하는 요양보호사의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한다.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몸을 낮춰 마주 본다.
대상자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끊어 대신 판단해 말해버린다.
대상자가 대답할 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준다.
표정과 몸짓 같은 비언어적 신호도 함께 살핀다.
대상자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끊어 대신 판단해버리면 진짜 의사를 놓치고 신뢰도 깨지므로, 끝까지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②눈높이를 맞추고, ①짧고 간단하게 천천히 말하며, ④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고, ⑤비언어적 신호도 함께 살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옷 갈아입히기를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옷을 벗을 때는 건강한 쪽 팔(다리)부터 벗긴다.
옷을 벗을 때는 마비된 쪽부터, 입을 때는 건강한 쪽부터 진행한다.
갈아입히는 동안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몸을 불필요하게 노출시키지 않는다.
옷의 소재는 신축성 있고 편안한 것을 선택해 돕는다.
옷을 입을 때는 마비된 쪽 팔(다리)부터 입힌다.
옷 갈아입히기는 벗을 때 건강한 쪽부터, 입을 때 마비된 쪽부터 진행해야 관절에 무리가 적으므로, 순서를 반대로 하면 잘못된 방법이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벗을 때 건강한 쪽부터, ⑤입을 때 마비된 쪽부터 진행하고, ③불필요한 노출을 막아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④신축성 있는 소재를 선택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편마비 대상자가 일어나 앉거나 서도록 돕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일어서기 전 침대 끝에 걸터앉아 잠시 안정을 취하게 한다.
갑자기 일으키지 않고 대상자의 속도에 맞춰 돕는다.
대상자의 마비된 쪽에서 서서 지지하며 돕는다.
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며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는다.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신긴 뒤 시도한다.
일어나 앉기·서기를 도울 때는 마비된 쪽에서 지지해야 안전하며, 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고 마비된 쪽을 신경 쓰지 않으면 마비측이 꺾이거나 낙상할 위험이 있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③마비된 쪽에서 지지하고, ①걸터앉아 안정을 취하게 하며, ⑤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기고, ②대상자의 속도에 맞춰 돕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스스로 체위를 바꾸기 어려운 대상자의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자세변환용 시트와 쿠션을 사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뼈가 돌출된 부위는 쿠션 없이 매트리스에 직접 닿게 둔다.
한 번 자세를 잡아준 뒤에는 오랜 시간 그대로 두어도 된다.
압박 부위 가운데를 비운다며 도넛 모양 쿠션을 받쳐 오래 그대로 둔다.
시트를 잡고 대상자를 매트리스 위로 세게 끌듯이 잡아당겨 이동시킨다.
시트로 끌지 않고 들어 올리듯 체위를 바꾸고, 쿠션은 압박 부위 아래 받쳐 압력을 분산한다.
자세변환용 시트는 끌지 않고 들어 올리듯 사용해 마찰을 줄이고, 쿠션은 뒤꿈치·팔꿈치 등 압박 부위 아래 받쳐 압력을 분산해야 욕창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③도넛 모양 쿠션은 가운데가 비어 오히려 주변 압박과 혈류 방해를 일으킬 수 있어 사용하지 않고, ④끌듯이 잡아당기면 마찰로 피부가 손상되며, ②자세를 오래 방치하면 욕창 위험이 커지고, ①돌출 부위를 쿠션 없이 두면 압력이 집중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경관영양(콧줄)을 하는 대상자에게도 구강 관리가 필요한 이유로 옳은 것은?
구강 관리는 전적으로 의료진의 역할이라 요양보호사가 따로 할 일은 없기 때문이다.
치아만 관리하면 잇몸이나 혀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입으로 먹지 않으면 침 분비가 줄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흡인성 폐렴 위험까지 있기 때문이다.
입으로 음식을 먹지 않으므로 구강 안이 저절로 깨끗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침 분비가 오히려 늘어나 별도의 구강 관리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경관영양 대상자는 입으로 씹고 삼키지 않아 침 분비가 줄고 구강 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구취·염증은 물론 흡인성 폐렴 위험까지 커지므로 구강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오답: ④입으로 먹지 않아도 저절로 깨끗해지지 않고, ⑤침 분비는 오히려 줄어들며, ②잇몸·혀도 함께 관리해야 하고, ①일상적인 구강 관리는 요양보호사도 도와야 할 역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회음부 청결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이 보이지 않도록 문이나 커튼으로 가려 프라이버시를 지킨다.
회음부 피부에 발적이나 상처가 있는지 살펴본다.
닦을 때마다 깨끗한 수건이나 물티슈의 새 부분을 사용한다.
감염 예방을 위해 항문 쪽에서 요도 쪽 방향으로 닦아준다.
여성 대상자는 요도 쪽에서 항문 쪽 방향으로 닦아 감염을 예방한다.
회음부는 요도 쪽에서 항문 쪽 방향으로 닦아야 하며, 반대로 항문 쪽에서 요도 쪽으로 닦으면 세균이 요도로 옮겨져 감염 위험이 커진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요도에서 항문 방향으로 닦고, ③매번 깨끗한 부분을 사용하며, ①프라이버시를 지키고, ②피부 상태를 살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손발 청결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이지 않는 양말을 신긴다.
손톱은 둥근 모양으로, 발톱은 일자로 깎아 살을 파고들지 않게 한다.
발톱은 둥근 모양으로, 손톱은 일자로 깎는다.
씻은 후 발가락 사이까지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당뇨가 있는 대상자는 작은 상처도 놓치지 않도록 발 상태를 세심히 살핀다.
손톱은 둥근 모양으로, 발톱은 일자로 깎아야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이를 반대로 하면 잘못된 방법이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②손톱은 둥글게·발톱은 일자로 깎고, ④발가락 사이까지 물기를 완전히 말리며, ⑤당뇨 대상자는 발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①조이지 않는 양말을 신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정맥주사(수액)를 맞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수액 줄이 눌리거나 꼬이지 않았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주사 부위의 색이나 상태에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
주사 부위가 붓거나 통증이 있어도 별다른 조치 없이 그대로 둔다.
이동할 때 수액병을 정맥 주사 부위보다 낮추지 않고 유지한다.
주사 부위 주변 팔을 조이는 옷이나 시계는 피하게 한다.
주사 부위가 붓거나 통증을 호소하면 정맥염이나 수액이 새는 등 문제일 수 있으므로 즉시 확인하고 보고해야 하며, 그대로 두면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수액 줄이 눌리거나 꼬이지 않게 확인하고, ⑤조이는 옷·시계를 피하게 하며, ④수액병은 주사 부위보다 낮추지 않고 유지하고, ②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수면장애(밤낮이 바뀜)에 대응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빨리 재우기 위해 낮에도 커튼을 치고 조용히 재워 낮잠을 충분히 재운다.
취침 전 일정한 순서(세면, 정리 등)를 반복해 안정감을 준다.
야간에 배회하면 다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안전하게 정비한다.
저녁에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피하게 한다.
낮 동안 활동량을 늘리고 햇빛을 쬐게 해 밤낮 리듬을 조정한다.
낮에 커튼을 치고 조용히 재워 낮잠을 많이 자게 하면 오히려 밤낮 리듬이 더 흐트러지므로, 낮에는 활동과 햇빛 노출을 늘려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낮 활동·햇빛 노출을 늘려 리듬을 조정하고, ④저녁 카페인을 피하게 하며, ②취침 전 일정한 순서를 반복해 안정감을 주고, ③야간 배회에 대비해 환경을 안전하게 정비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물건을 도둑맞았다고 의심하는 치매 대상자에게 대응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끝까지 따져 이해시키려 한다.
물건이 자주 없어진다면 미리 보관 장소를 함께 정해둔다.
함께 물건을 찾아보자고 하며 자연스럽게 동참한다.
상황을 살피며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부드럽게 돌린다.
대상자의 감정을 먼저 공감하며 안심시킨다.
망상은 논리적으로 반박해도 잘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대상자를 자극해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따지려 하지 말고 감정을 먼저 공감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감정을 공감하며 안심시키고, ③함께 찾아보며 동참하고, ④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리며, ②반복되면 보관 장소를 미리 정해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치매 대상자에게 대응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자극이 된 원인을 파악하고 안전한 거리를 확보한다.
행동을 즉시 멈추게 하려고 손발을 강하게 붙잡아 억제한다.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로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대상자를 자극하지 않도록 눈맞춤이나 접촉을 강요하지 않는다.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미리 치운다.
손발을 강하게 붙잡아 억제하면 대상자가 더 위협을 느껴 공격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신체적 억제보다 원인 파악과 안전거리 확보가 우선이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원인을 파악하고 거리를 확보하며, ③차분한 목소리로 진정시키고, ⑤위험한 물건을 미리 치우며, ④눈맞춤·접촉을 강요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보이는 치매 대상자에게 대응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신체 접촉이 필요한 돌봄을 할 때는 미리 설명하고 진행한다.
감정적으로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
행동을 조용하고 단호하게 제지한 뒤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린다.
다른 대상자들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심하게 꾸짖어 창피를 준다.
옷차림이나 주변 환경에 자극이 될 만한 요인이 없는지 살펴본다.
다른 사람 앞에서 크게 꾸짖어 창피를 주면 대상자의 수치심과 반발만 키우므로, 조용하고 단호하게 개별적으로 제지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③조용히 단호하게 제지하고 관심을 돌리며, ⑤자극 요인을 점검하고, ②침착하게 대응하며, ①신체 접촉 전 미리 설명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칼, 가위 같은 날카로운 도구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방 안 가구는 안정적으로 고정해 부딪히거나 넘어지지 않게 한다.
삼킬 위험이 있는 작은 단추나 구슬 같은 물건은 손이 닿지 않게 치운다.
현관문에 인지하기 쉬운 벨이나 알림장치를 달아 배회를 조기에 알아챈다.
미끄러지기 쉬운 슬리퍼를 신겨 편하게 지내도록 한다.
미끄러지기 쉬운 슬리퍼는 낙상 위험을 높이므로, 미끄럼 방지가 되는 신발을 신겨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날카로운 도구는 보이지 않게 보관하고, ③삼킬 위험 물건은 손이 닿지 않게 치우며, ④배회를 조기에 알아채는 알림장치를 달고, ②가구를 안정적으로 고정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물건을 모으거나 숨기는 치매 대상자에게 대응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안전하게 모을 수 있는 물건을 대신 제공한다.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대상자와 함께 확인해본다.
모으는 행동 자체를 다투지 않고 부드럽게 접근한다.
대상자 몰래, 혹은 강제로 물건을 빼앗아 즉시 치워버린다.
상하기 쉬운 음식물 등은 안전한 다른 물건으로 자연스럽게 바꿔둔다.
몰래 또는 강제로 물건을 빼앗으면 대상자가 불안해하거나 반발할 수 있으므로, 다투지 않고 부드럽게 접근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상하기 쉬운 것은 안전한 물건으로 자연스럽게 바꾸고, ③다투지 않고 부드럽게 접근하며, ①안전한 대체물을 제공하고, ②함께 확인해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약을 자꾸 뱉거나 입안에 숨기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강제로 입을 벌려 약을 밀어 넣는다.
눈치채지 못하도록 음식이나 음료에 몰래 약을 섞어 먹인다.
한 번 뱉으면 별다른 확인 없이 그날 복용은 그냥 넘어간다.
뱉을 때마다 크게 화를 내며 다시 먹인다.
삼켰는지 확인하고, 반복되면 의료진에게 알려 상담한다.
약을 뱉거나 숨기면 삼켰는지 충분히 확인하고, 반복되면 임의로 대처하지 말고 간호사 등 의료진에게 알려 제형 변경 등을 상담해야 한다. 오답: ②몰래 음식에 섞으면 신뢰가 깨지고 안전 확인도 어려워지며, ③그냥 넘어가면 필요한 약을 놓치게 되고, ①④강제로 밀어 넣거나 화를 내면 저항과 불안을 키워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입에 넣으려는 이식증이 있는 치매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흥미로워하면 위험한 작은 물건도 그대로 손 닿는 곳에 둔다.
대상자의 행동을 자주 관찰하지 않아도 된다.
규칙적인 식사는 이식증과 관련이 없으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삼킬 위험이 있는 작은 물건이나 세제 등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운다.
입에 넣을 만한 물건을 오히려 다양하게 늘려 제공한다.
삼킴 사고를 막으려면 작은 물건이나 세제 등 위험물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미리 치워두는 환경 관리가 우선이다. 오답: ①흥미를 이유로 위험한 물건을 그대로 두면 사고 위험이 크고, ③불규칙한 식사는 허기로 이식 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어 규칙적 식사가 필요하며, ②관찰을 소홀히 하면 위험을 놓치고, ⑤입에 넣을 물건을 늘리면 오히려 위험이 커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화상을 입은 대상자를 응급처치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화상 직후 흐르는 찬물로 부위를 충분히 식힌다.
화상 정도가 심하면 신속히 병원으로 옮기거나 도움을 요청한다.
물집이 생겨도 터뜨리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다.
화상 부위를 빨리 식히기 위해 얼음을 상처에 직접 대고 문지른다.
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으면 억지로 벗기지 않고 그대로 둔다.
얼음을 상처에 직접 대고 문지르면 조직 손상과 동상 위험이 있으므로, 흐르는 찬물로 식혀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흐르는 찬물로 충분히 식히고, ⑤달라붙은 옷은 억지로 벗기지 않으며, ③물집은 터뜨리지 않고 보존하고, ②심하면 신속히 병원으로 옮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약물이나 세제 등을 잘못 삼킨 대상자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옳지 않은 것은?
삼킨 물질의 용기나 포장을 보관해 의료진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호흡과 의식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119 등에 신고한다.
의식이 있고 삼킨 물질이 확인되면 안내에 따라 대응한다.
의식이 없으면 구토를 유도하지 않고 즉시 도움을 요청한다.
의식이 없어도 최대한 빨리 게워내게 하려고 손가락을 넣어 구토를 유도한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 손가락을 넣어 구토를 유도하면 토사물이 기도로 흡인될 위험이 매우 크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④의식이 없으면 구토를 유도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며, ①용기·포장을 보관해 정보를 제공하고, ③의식이 있으면 안내에 따라 대응하며, ②호흡·의식을 관찰하며 신고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여러 대상자가 함께 있는 중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확인 전에 가족에게 먼저 전화를 건다.
확인 없이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주변 사람부터 다른 곳으로 대피시킨다.
상황을 기록하는 서류부터 작성한다.
대상자에게 다가가 의식과 반응, 호흡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쓰러진 대상자를 발견하면 가장 먼저 의식과 반응, 호흡 상태를 확인해야 이후 대응(도움 요청, 심폐소생술 등)을 올바르게 이어갈 수 있다. 오답: ②확인 없이 압박부터 하면 상태에 맞지 않는 처치가 될 수 있고, ③주변 대피가 먼저일 상황이 아니며, ④서류 작성은 응급 상황에서 우선순위가 아니고, ①확인 전 전화부터 거는 것은 대응이 늦어지게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가 전기기구에 감전된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변 정리부터 마친 뒤 나중에 대상자를 확인한다.
젖은 손으로 코드를 뽑고 곧바로 대상자를 안는다.
전원 상태와 무관하게 물을 부어 상황을 정리한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맨손으로 대상자를 바로 붙잡아 떼어낸다.
먼저 전원을 차단한 뒤 대상자에게 접근한다.
감전된 대상자에게 접근하기 전에는 반드시 전원을 먼저 차단해야 요양보호사도 함께 감전되는 2차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오답: ④전원 차단 없이 맨손으로 붙잡으면 요양보호사도 감전되고, ②젖은 손으로 코드를 만지는 것 역시 위험하며, ③물을 부으면 감전 위험이 오히려 커지고, ①정리부터 하면 처치가 늦어져 위험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난청이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보청기를 사용한다면 착용·작동 상태를 확인한다.
크게 외치기보다 또박또박 명확하게 발음한다.
대상자의 뒤쪽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소리쳐 부른다.
소음이 적은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시도한다.
정면에서 눈을 맞추고 입 모양이 보이게 말한다.
뒤쪽에서 갑자기 큰 소리로 부르면 대상자가 놀라거나 방향을 파악하지 못하므로, 정면에서 다가가 입 모양이 보이게 말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⑤정면에서 입 모양을 보이며 말하고, ④조용한 곳에서 대화하며, ①보청기 상태를 확인하고, ②또박또박 명확하게 발음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언어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소통할 때 그림판·글씨판 같은 보조 수단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손짓이나 몸짓으로 표현하려 해도 무시하고 말로만 하게 한다.
그림판이나 글씨판을 활용하고, 대상자가 표현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준다.
빨리 답하지 않으면 곧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
대상자의 의사를 짐작해 요양보호사가 대신 답을 정한다.
번거롭다는 이유로 보조 수단 사용을 배제한다.
그림판·글씨판 같은 보조 수단을 적극 활용하고 대상자가 스스로 표현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의사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오답: ⑤보조 수단을 배제하면 의사 표현 기회를 빼앗는 것이고, ④짐작해 대신 정하면 실제 의사와 어긋날 수 있으며, ③충분히 기다리지 않고 넘어가면 표현할 기회를 놓치고, ①손짓·몸짓을 무시하면 남은 표현 수단마저 막게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상태를 가족이나 동료 요양보호사와 주고받을 때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개인정보를 SNS 등에 올려 편하게 공유한다.
다른 대상자의 정보까지 구분 없이 함께 이야기한다.
불리하거나 안 좋은 내용은 숨기고 좋은 내용만 전달한다.
관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정확히 전달하고, 개인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공유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을 사실처럼 섞어서 전달한다.
가족·동료와 정보를 주고받을 때는 관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정확히 전달하고, 개인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공유해야 신뢰와 안전이 지켜진다. 오답: ⑤추측을 사실처럼 전달하면 오해를 낳고, ②다른 대상자 정보와 섞으면 사생활 침해가 되며, ①SNS 공유는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크고, ③불리한 내용을 숨기면 정확한 돌봄 판단을 방해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조치 중 옳지 않은 것은?
이동이 편하도록 침대 바퀴를 항상 풀어놓아 쉽게 움직이게 한다.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이나 양말을 착용하게 한다.
문턱을 낮추거나 눈에 띄게 표시해둔다.
바닥에 물기나 장애물이 없는지 수시로 점검한다.
복도와 화장실 조명을 밝게 유지한다.
침대 바퀴를 항상 풀어놓으면 이동이나 체위변경 중 침대가 밀려 낙상 위험이 커지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바퀴를 고정해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④바닥 물기·장애물을 점검하고, ③문턱을 낮추거나 표시하며, ⑤조명을 밝게 유지하고, ②미끄럼 방지 신발·양말을 착용하게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옳지 않은 것은?
놓고 온 물건을 챙기기 위해 대피한 뒤 다시 화재 현장으로 들어간다.
연기가 자욱하면 자세를 낮춰 이동한다.
문 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않는다.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대피한 뒤에는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일단 대피한 뒤 물건을 챙기러 다시 들어가면 생명이 위험하므로, 어떤 경우에도 다시 들어가서는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②연기가 자욱하면 낮은 자세로 이동하고, ③문 손잡이가 뜨거우면 열지 않으며, ④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⑤대피 후에는 다시 들어가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사용 중인 전기기구에서 스파크가 튀거나 타는 냄새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큰 문제 없다고 판단해 계속 사용한다.
젖은 손으로 코드를 만져 플러그를 뽑는다.
물을 부어 불꽃을 끄려 한다.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사용을 멈춘다.
잠시 지켜본 뒤 나중에 조치한다.
스파크나 타는 냄새는 화재나 감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이므로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사용을 멈춰야 한다. 오답: ①계속 사용하면 화재 위험이 커지고, ③전기 관련 상황에 물을 부으면 감전·화재 위험이 더 커지며, ②젖은 손으로 코드를 만지면 감전 위험이 있고, ⑤조치를 미루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씹는 기능이 저하된 노인 대상자를 위한 조리법으로 옳은 것은?
재료를 잘게 썰거나 푹 삶아 부드럽게 조리한다.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으로 식욕을 돋운다.
씹는 연습이 되도록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그대로 제공한다.
저작 상태와 관계없이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조리한다.
크고 단단한 덩어리 채소를 그대로 조리해 제공한다.
씹는 기능이 저하된 노인은 재료를 잘게 썰거나 푹 삶아 부드럽게 조리해야 씹고 삼키기 쉬워 사레나 소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오답: ③질기고 딱딱한 음식은 씹기 어렵고 사레 위험을 높이며, ④저작 상태를 고려하지 않으면 식사가 힘들어지고, ②자극적인 음식은 소화기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⑤크고 단단한 덩어리는 씹기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도마와 행주 등 조리기구를 소독하는 순서로 옳은 것은? ㉠ 세제로 씻는다 ㉡ 흐르는 물로 헹군다 ㉢ 끓는 물에 삶거나 자외선으로 소독한다 ㉣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리기구는 세제로 씻은 뒤 흐르는 물로 헹구고, 끓는 물이나 자외선으로 소독한 다음 완전히 말려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④헹구기를 세척보다 먼저 하면 세제 성분이 남을 수 있고, ③소독을 헹구기보다 먼저 하면 세제가 남은 채 소독하는 셈이 되며, ⑤②보관이나 소독을 세척보다 앞세우면 오염이 남은 채 진행되어 위생적이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