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의 두발·세면을 돕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대상자의 두발·세면을 돕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
세수는 눈 주위부터 시작해 목까지 닦는다.
2
머리 감기 전에 대소변을 보게 한다.
3
굳은 귀지는 직접 깊숙이 파낸다.
4
수건이나 손으로 눈가를 보호한다.
5
감기 전 빗질로 엉킨 머리를 푼다.
해설
귀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깊이 후벼 파지 말고 의료기관에 의뢰해야 손상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 머리 감기 전 빗질을 먼저 해 엉킨 머리카락을 미리 풀어주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수건이나 손으로 눈가를 보호하며 닦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 머리를 감기 전에 미리 대소변을 보게 하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 세수는 눈 주변부터 시작해 코, 뺨, 입 주위, 귀, 목 순서로 닦아내는 것도 옳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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