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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두발·세면을 돕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0회
대상자의 두발·세면을 돕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
세수는 눈 주변부터 시작해 코, 뺨, 입 주위, 귀, 목 순서로 닦아낸다.
2
머리를 감기 전에 미리 대소변을 보게 해 감기는 도중 불편하지 않게 한다.
3
귀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귀 안쪽 깊숙이 후벼 파낸다.
4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수건이나 손으로 눈가를 보호하며 닦는다.
5
머리 감기 전 빗질을 먼저 해 엉킨 머리카락을 미리 풀어준다.
해설
귀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깊이 후벼 파지 말고 의료기관에 의뢰해야 손상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방법으로, ①세수는 청결한 부위에서 오염되기 쉬운 부위 순으로 닦고, ②머리 감기 전 배설을 미리 해결하며, ⑤빗질로 엉킴을 미리 풀고, ④비눗물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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