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군집 수준의 생물종 다양성을 결정짓는 두 가지 요소는?
    1
    균등도(evenness), 변이도(variety)
    2
    생물량(biomass), 유사도(similarity)
    3
    우점도(dominance), 중요치(importance value)
    4
    종 풍부도(species richness), 균등도(evenness)
    해설

    군집 수준의 생물종 다양성은 일반적으로 종 풍부도(species richness)와 균등도(evenness)라는 두 요소로 결정된다.

    종 풍부도는 군집 내 존재하는 종의 수를, 균등도는 각 종의 개체수가 얼마나 고르게 분포하는지를 나타내며, 이 두 요소가 결합되어 다양도 지수(예: Shannon 지수)가 산출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물이 깨끗하고 적은 개체수의 수서 생물이 살고 있는 호수에 인근지역의 가축분뇨와 생활하수 등이 유입되면서 호수 생태계가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이 때 호수 영양상태의 경과된 변화는?
    1
    부영양화→소택지
    2
    소택지→빈영양화
    3
    빈영양화→부영양화
    4
    부영양화→빈영양화
    해설

    영양염류가 적고 물이 맑아 소수의 수서생물만 서식하던 상태는 빈영양화 단계이며, 가축분뇨와 생활하수 등 유기물·영양염류가 유입되면 조류가 과도하게 증식하는 부영양화 단계로 전이된다.

    따라서 이 호수의 영양상태는 빈영양화에서 부영양화로 변화한 것으로 설명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연안대에 서식하는 식물의 종류를 잘못 설명한 것은?
    1
    부유(floating)식물-물속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며, 잎이 물 위에 떠있는 식물
    2
    부엽(floating leaved)식물-물속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며, 잎이 물 위에 떠있는 식물
    3
    정수(emergent)식물-물속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며, 몸체는 물에 잠겨 있고, 잎은 물 위로 성장하는 식물
    4
    침수(submerged)식물-물속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며, 몸체가 모두 물에 잠겨 있는 수초
    해설

    물속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잎이 물 위에 떠 있는 형태는 부엽(floating leaved)식물의 정의이며, 부유(floating)식물은 뿌리를 토양에 내리지 않고 수면 위나 수중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는 식물(예: 개구리밥)을 말한다.

    따라서 부유식물을 "물속의 토양에 뿌리를 내리며 잎이 물 위에 떠 있는 식물"로 설명한 것은 정의가 뒤바뀐 잘못된 서술이다.

    • 정수식물에 대한 설명은 뿌리가 토양에 있고 몸체는 물에 잠기되 잎이 물 위로 자란다는 점에서 옳다.
    • 침수식물에 대한 설명도 몸체 전체가 물에 잠긴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변화에 대한 생물체의 반응(response)이 아닌 것은?
    1
    압박(stress)
    2
    치사(lethal)
    3
    차폐(masking)
    4
    조절(controlling)
    해설

    환경변화에 대한 생물체의 반응(response)에는 조절(controlling), 차폐(masking), 치사(lethal) 등이 포함되며, 이는 환경변화라는 자극에 생물이 나타내는 결과적 반응 양상이다.

    압박(stress)은 생물체에 반응을 유발하는 환경적 자극·요인 그 자체를 의미하므로, 생물체의 반응 유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물군집의 특성이 아닌 것은?
    1
    비중
    2
    우점도
    3
    종의 다양성
    4
    개체군의 밀도
    해설

    생물군집의 특성은 군집을 구성하는 종들의 구성, 구조,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지표들이다. 우점도는 특정 종이 군집에서 차지하는 상대적 우위 정도, 종의 다양성은 군집 내 종의 풍부도와 균등성, 개체군의 밀도는 단위 면적당 개체수로 모두 군집의 특성을 나타낸다. 반면 비중은 물질의 밀도를 나타내는 물리적 성질로, 생물군집의 구조나 구성을 설명하는 군집 특성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부분순환호(meromictic lake)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하층은 무산소 상태이다.
    2
    상하층이 동질적인 환경이다.
    3
    하층이 상층보다 밀도가 높다.
    4
    상하층의 물이 섞이지 않아 층형성이 계속 유지된다.
    해설

    부분순환호(meromictic lake)는 밀도가 높은 하층과 상대적으로 가벼운 상층이 뚜렷이 구분되어 서로 섞이지 않고 층상 구조가 계속 유지되는 호수로, 하층은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무산소 상태가 된다.

    따라서 상하층이 동질적인 환경을 이룬다는 설명은 이러한 층형성(성층화) 특성과 정반대되는 내용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두 가지 다른 생물의 관계에서 편리공생의 예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개미와 아카시아
    2
    열대우림과 난초류
    3
    리기테다소나무와 균근
    4
    콩과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
    해설

    편리공생은 한쪽은 이익을 얻고 다른 한쪽은 해도 해치지도 않는 관계다. 열대우림과 난초류는 난초류가 나무 위에서 빛을 받으며 생장하지만 나무는 특별한 이익을 얻지 않으므로 편리공생에 해당한다.

    • 개미와 아카시아는 개미가 천적으로부터 보호받고 아카시아가 해충 방제를 받으므로 상리공생이다.
    • 리기테다소나무와 균근은 나무가 영양분을 얻고 균류가 광합성산물을 얻으므로 상리공생이다.
    • 콩과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도 식물이 질소를 얻고 박테리아가 탄수화물을 얻으므로 상리공생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법칙은?

    식물체의 생산성은 요구 정도에 비해 가장 적은 양으로 존재하는 영양물질에 의해 결정된다.

    1
    shelford의 내성법칙
    2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
    3
    Shannon의 다양성 법칙
    4
    Hardin의 경쟁적 배제의 법칙
    해설

    생산성이 요구량 대비 가장 부족한 하나의 양분에 의해 결정된다는 서술은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이다.

    리비히는 식물의 생장이 풍부하게 공급되는 양분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가장 적게 존재하는 양분(제한요인)에 의해 한계가 지어진다고 보았고, 물통의 가장 낮은 널판이 담기는 물의 양을 정한다는 비유로 흔히 설명한다.

    • 내성의 법칙은 부족뿐 아니라 과잉도 제한요인이 되어 종마다 생존 가능한 상·하한(내성범위)이 있다는 원리로, 부족한 쪽만 다룬 이 지문과는 초점이 다르다.
    • 다양성 지수는 군집의 종 수와 균등도를 수치화하는 지표이고, 경쟁적 배제는 생태적 지위가 같은 두 종이 공존할 수 없다는 원리여서 양분과 생산성의 관계를 설명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 그림에서 편리공생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A
    2
    B
    3
    C
    4
    D
    해설

    한 종은 이익(+)을 얻고 상대 종은 이익도 손해도 없는(0) 지점, 즉 그림의 가로축 양(+)쪽에 놓인 A가 편리공생의 위치다.

    그림은 두 종이 서로에게 주는 영향의 부호를 좌표로 나타낸 것으로, 축 방향에는 +0·0+ 처럼 한쪽 종에만 영향이 나타나는 관계가 표시되고, 사분면에는 ++(상리공생), +-(포식, 포식자·피식자), --(경쟁), -+(기생, 숙주-기생자)가 각각 적혀 있다.

    따라서 축 위의 점은 상대 종이 아무 영향을 받지 않는 관계이며, 그중 (+, 0) 조합이 편리공생, 반대로 한쪽만 손해를 보는 (-, 0) 조합이 편해공생에 해당한다. 그림에서 A는 가로축의 양(+)쪽, B는 음(-)쪽에 있고 C·D는 세로축 위에 놓인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수질의 부영양화 현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생물농축
    2
    적조현상
    3
    용존산소의 고갈
    4
    N.P의 과량 유입
    해설

    수질의 부영양화는 질소·인(N, P\mathrm{N,\,P})의 과량 유입으로 조류가 과도하게 번식하여 적조를 일으키고, 그 분해 과정에서 용존산소가 고갈되는 현상으로 이어진다.

    생물농축(bioaccumulation)은 중금속이나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이 먹이사슬을 따라 상위 영양단계로 갈수록 축적되는 현상으로, 영양염류 과다에 의한 부영양화 과정과는 별개의 오염 기전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산림쇠퇴의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생체량의 순생산량은 증가한다.
    2
    성숙, 노화 개체들에서 선택적으로 발생하여 확산된다.
    3
    악천후, 영양결핍, 토양내 독성물질, 대기오염 등이 원인이다.
    4
    광범위한 지역의 식생이 동시에 고사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해설

    산림쇠퇴(forest decline)는 성숙·노화 개체에서부터 선택적으로 진행되며, 악천후·영양결핍·토양 독성·대기오염 등 복합적 스트레스 요인에 의해 유발되어 광범위한 집단 고사로 이어지는 현상이다. 반면 생체량의 순생산량(NPP)은 산림쇠퇴 과정에서 감소하는 특징을 보이므로, 증가한다는 1번이 가장 거리가 멀다. 쇠퇴하는 산림은 광합성 능력 저하, 개체 고사로 인한 엽면적 감소 등으로 전체 에너지 생산량이 하락하기 때문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밀도가 높은 수림대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1
    광선은 비교적 잘 투과되지만 잔디 등 하층의 식생은 곤란하다.
    2
    독립수나 몇 개의 수목군이 산재하는 수림으로서 수관이 불연속적이다.
    3
    수목구성은 낙엽수가 대부분이며, 상록수는 종(從)의 관계가 되는 것이 보통이다.
    4
    고목층과 아고목층의 수관이 중복되어 있고, 거의 완전하게 하늘을 덮기 때문에 극히 폐쇄적인 수림이다.
    해설

    밀도가 높은 수림대는 고목층과 아고목층의 수관이 중복되어 있으며, 거의 완전하게 하늘을 덮는 극히 폐쇄적인 수림이다. 1번은 밀도가 높은 수림의 특성과 반대로 광선 투과가 적어 하층 식생이 발달하기 어렵고, 2번은 수관이 불연속적인 희소 수림의 설명이며, 3번은 특정 위도대의 특성일 뿐 밀도 높은 수림 일반의 특성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물질의 순환 중 질소순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질소는 대기 중 다량으로 존재하며 식물체에 직접 이용된다.
    2
    질소고정생물은 대기 중의 분자상 질소를 암모니아로 전환시킨다.
    3
    대부분의 식물은 암모니아나 질산염의 형태로 질소를 흡수한다.
    4
    식물은 단백질과 기타 많은 화합물을 합성하는데 질소를 사용한다.
    해설

    대기 중 질소(N2\mathrm{N_2})는 삼중결합으로 매우 안정하여 대부분의 식물이 직접 이용할 수 없으며, 질소고정생물에 의해 암모니아 형태로 전환된 뒤에야 식물이 흡수할 수 있다.

    따라서 "질소가 대기 중 다량으로 존재하며 식물체에 직접 이용된다"는 설명은 질소순환의 실제 과정과 어긋난다.

    • 질소고정생물이 대기 중 분자상 질소를 암모니아로 전환한다는 설명은 옳다.
    • 대부분의 식물이 암모니아나 질산염 형태로 질소를 흡수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식물이 단백질 등 화합물 합성에 질소를 사용한다는 설명 역시 맞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계의 포식상호작용에서 피식자가 포식자로부터 피식되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로 볼 수 없는 것은?
    1
    의태(mimicry)
    2
    방위(defense)
    3
    위장(camouflage)
    4
    상리공생(mutualism)
    해설

    피식자가 포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로는 포식자를 속이는 의태(mimicry), 물리적으로 맞서는 방위(defense), 몸을 숨기는 위장(camouflage) 등이 있다.

    상리공생(mutualism)은 서로 다른 두 종이 함께 이익을 얻는 상호작용으로, 포식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반포식 전략과는 범주가 다른 개념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질소고정 방법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산업적 질소고정
    2
    번개에 의한 질소고정
    3
    미생물에 의한 질소고정
    4
    생태계 천이에 의한 질소고정
    해설

    질소고정은 대기 중 질소(N₂)를 생물이 이용 가능한 암모니아나 질산염으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생태계 천이는 시간에 따른 군집 변화 과정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변화에 따른 생물종의 순차적 대체를 설명하는 개념이므로 질소고정 방법이 아니다.

    • 산업적 질소고정(하버-보슈 과정)은 고온·고압에서 질소를 암모니아로 전환하는 확립된 방법이다.
    • 번개는 방전 에너지로 N₂를 산화질소로 변환하여 강우로 땅에 공급하는 자연적 질소고정이다.
    • 질소고정 미생물(아조박터, 질소고정균 등)은 효소 니트로게나제를 이용해 N₂를 암모니아로 직접 전환하는 생물학적 질소고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시간에 따른 군집의 변화를 무엇이라 하는가?
    1
    항상성
    2
    다양성
    3
    생태적 천이
    4
    생명부양시스템
    해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 지역의 군집 구성과 구조가 점진적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생태적 천이(ecological succession)라고 한다.

    천이는 나지 등에서 시작되는 1차 천이와 기존 식생이 교란된 자리에서 시작되는 2차 천이로 구분되며, 궁극적으로 안정된 극상(climax) 군집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계 내의 질소순환(Nitrogen Cycle)에서 생산자들이 질소를 이용할 때의 형태는?
    1
    NO3-
    2
    N2O
    3
    N2
    4
    NH4+
    해설

    생산자(식물)가 토양에서 질소를 흡수할 때는 무기 질소 이온 형태로만 이용 가능하다. 질소순환에서 식물이 직접 흡수하는 형태는 질산염(NO3-)과 암모늄(NH4+)이며, 이 중 질산염이 더 효율적으로 흡수되고 식물 체내에서 대사되는 주요 형태다. N2O와 N2는 기체 상태로 대기 중에 존재하거나 탈질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질로, 생산자가 직접 이용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물의 사체나 배설물로부터 에너지 흐름이 시작되는 먹이사슬은?
    1
    방목 먹이사슬
    2
    부니 먹이사슬
    3
    육상 먹이사슬
    4
    해상 먹이사슬
    해설

    생물의 사체나 배설물로부터 에너지 흐름이 시작되는 먹이사슬을 부니 먹이사슬(detrital food chain 또는 detritus food chain)이라 한다. 부니 먹이사슬은 죽은 유기물(부니)을 분해자와 부니식자(detritivore)가 이용하여 에너지를 흐르게 하는 체계이며, 이는 생산자의 현존량을 직접 이용하는 방목 먹이사슬(grazing food chain)과 구별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계의 생물적 구성요소 중의 하나인 생산자(producer)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남조류
    2
    속씨식물
    3
    광합성 세균
    4
    종속영양성 식물
    해설

    생산자는 광합성이나 화학합성으로 무기물을 유기물로 전환하여 스스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독립영양생물을 의미한다. 종속영양성 식물은 광합성 능력이 없어 다른 생물로부터 유기물을 섭취하는 식물(예: 기생식물, 부생식물)로서 소비자에 해당하므로 생산자가 아니다.

    • 남조류(시아노박테리아)는 광합성을 수행하는 원핵생물이므로 생산자이다.
    • 속씨식물은 광합성하는 고등식물로서 전형적인 생산자이다.
    • 광합성 세균도 화학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스스로 만드는 생산자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계에서 순환하는 물질로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인
    2
    탄소
    3
    질소
    4
    우라늄
    해설

    탄소·질소·인은 생태계 내에서 생물과 무생물 사이를 오가는 대표적인 물질순환(생지화학적 순환) 원소이다.

    탄소는 탄소순환, 질소는 질소순환, 인은 인순환을 통해 대기·토양·생물체 사이를 이동한다.

    우라늄은 방사성 붕괴를 거치는 지질학적 원소로 생태계 내 생물학적 순환 경로를 갖지 않으므로 물질순환과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계획 및 설계 시 고려되어야 할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환경위기 의식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한다.
    2
    계획ㆍ설계의 주제와 공간의 주체가 생물종이 되어야 한다.
    3
    에너지 절약적이고 물질순환적인 공간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4
    자본 창출을 위한 생선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
    해설

    환경계획·설계는 환경위기 의식을 바탕으로 생물종을 주체로 삼고 에너지 절약적·물질순환적 공간을 지향해야 한다.

    • 환경위기 의식을 기본바탕으로 삼는 것은 환경친화적 계획의 출발점이다.
    • 계획·설계의 주체를 생물종에 두는 것은 생태적 접근의 핵심이다.
    • 에너지 절약과 물질순환을 고려한 공간설계는 환경계획의 필수 요소이다.

    반면 자본 창출을 위한 생산성 제고는 개발이익을 우선하는 관점으로 환경계획이 지향하는 가치와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경관을 이루는 기본단위인 경관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Patch
    2
    Corridor
    3
    Matrix
    4
    View point
    해설

    경관생태학에서 경관을 구성하는 기본요소는 패치(Patch)·코리더(Corridor)·매트릭스(Matrix) 세 가지이다.

    패치는 주변과 구분되는 균질한 반점형 공간, 코리더는 이를 연결하는 선형 요소, 매트릭스는 이들을 둘러싼 배경 공간을 뜻한다.

    View point(전망점)는 경관을 감상하는 관찰 지점 개념일 뿐 경관을 이루는 구조적 요소가 아니므로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일정한 지역에서 환경의 질을 유지하고 환경오염 또는 환경훼손에 대하여 환경이 스스로 수용ㆍ정화 및 복원 할 수 있는 한계를 말하는 것은?
    1
    환경용량
    2
    환경훼손
    3
    환경오염
    4
    환경파괴
    해설

    환경용량은 일정 지역에서 환경이 오염이나 훼손을 스스로 수용·정화·복원할 수 있는 한계를 뜻한다.

    환경훼손·환경오염·환경파괴는 그 한계를 넘어서거나 환경이 손상된 결과 상태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한계 자체를 의미하는 환경용량과는 구분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상 백두대간보호 지역 중 핵심구역에서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닌 것은?
    1
    교육, 연구 및 기술개발과 관련된 시설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의 설치
    2
    도로ㆍ철도ㆍ하천 등 반드시 필요한 공용ㆍ공공용 시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의 설치
    3
    농가주택, 농림축산시설 등 지역주민의 생활과 관계되는 시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의 설치
    4
    광산의 시설기준, 개발면적의 제한, 훼손지의 복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조건하에서의 광산개발
    해설

    백두대간보호 지역의 핵심구역에서는 원칙적으로 인위적 훼손행위를 금지하되, 법령에서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행위만 가능하다. 보기 2, 3, 4는 모두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핵심구역 내 허용행위로 규정하고 있는데, 보기 2는 도로·철도·하천 등 공용·공공용 시설, 보기 3은 농가주택·농림축산시설 등 지역주민 생활시설, 보기 4는 일정 조건 하의 광산개발로 모두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설치·개발이 명시적으로 허용된다.
    반면 보기 1의 교육·연구·기술개발 시설은 완충구역에서만 허용되는 행위로, 핵심구역에서는 원칙적으로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녹지자연도의 등급별 토지이용 현황에 대한 연결로 틀린 것은?
    1
    1등급(시가지):녹지식생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지구
    2
    3등급(과수원):경작지나 과수원, 모포지 등과 같이 비교적 녹지식생의 분량이 우세한 지구
    3
    6등급(2차림):1차적으로 2차림이라 불리는 대상 식생지구
    4
    9등급(자연림):다층의 식물사회를 형성하는 천이의 마지막에 나타나는 극상림지구
    해설

    녹지자연도 6등급은 조림지다. 2차림은 7·8등급에 해당한다. 등급 체계는 1등급 시가지, 2등급 농경지, 3등급 과수원, 4·5등급 이차초원, 6등급 조림지, 7·8등급 이차림, 9등급 자연림, 10등급 자연초원 순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계획의 주요 개념과 이론이 아닌 것은?
    1
    환경경제이론
    2
    환경용량개념
    3
    환경공간이론
    4
    환경사회시스템론
    해설
    등록된 해설이 없습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토지이용계획의 역할과 거리가 먼 것은?
    1
    토지이용의 규제와 실행수단의 제시 기능
    2
    세부 공간환경설계에 대한 지침제시의 역할
    3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토지의 보전기능
    4
    토지의 개발이 소유자에 의해 자의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기능
    해설

    토지이용계획은 토지 이용을 규제·유도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적 수단이다.

    • 토지이용의 규제와 실행수단을 제시하는 것은 토지이용계획의 본래 기능이다.
    • 세부 공간환경설계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는 것도 토지이용계획의 역할이다.
    •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토지를 보전하는 기능 역시 토지이용계획이 수행한다.

    반면 토지 개발이 소유자의 자의에 맡겨지도록 하는 것은 계획적 규제라는 토지이용계획의 취지에 반하므로 역할과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SCOPE의 환경 지표세트 체계를 순자원역경지표, 종합오염지표, 생태계위험지표, 인간생활에의 영향지표로 구분할 때 다음 중 생태계위험지표에 해당되는 것은? (단, SCOPE는 환경문제과학위원회(Scientific Committee on Problem of the Environment)이다.)
    1
    인구 분포
    2
    대기오염의 영향
    3
    산성화를 유발하는 물질
    4
    어업자원과 어장환경의 소모
    해설

    SCOPE의 환경지표세트에서 생태계위험지표는 생태계에 가해지는 인위적 압력과 그로 인한 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인구 분포가 여기에 해당한다.

    나머지 항목은 다른 분류로 구분된다.

    • 어업자원과 어장환경의 소모는 자원이 줄어드는 정도를 다루는 순자원역경지표에 속한다.
    • 산성화를 유발하는 물질은 오염물질의 배출·축적을 다루는 종합오염지표에 속한다.
    • 대기오염의 영향은 사람의 건강과 생활에 미치는 결과를 다루는 인간생활에의 영향지표에 속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2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성공적인 자연환경복원이 이루어지기 위한 생태계복원 원칙이 아닌 것은?
    1
    대상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존중하여 복원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2
    각 입지별 유일한 생태적 특성을 인식하여 복원계획을 수립, 반영한다.
    3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되는 자연적 특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4
    도입되는 식생은 가능한 조기녹화를 고려한 외래수종을 우선적으로 하고 추가로 자생종을 사용한다.
    해설

    성공적인 생태계복원은 대상지의 고유한 생태적 특성과 자생종을 존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대상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존중해 복원계획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 입지별 고유한 생태적 특성을 인식해 계획에 반영하는 것도 원칙이다.
    •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자연적 특성을 우선 고려하는 것 역시 원칙이다.

    반면 조기녹화를 이유로 외래수종을 우선 도입하는 방식은 자생종 중심의 복원이라는 원칙에 어긋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1971년 유네스코가 설립한 MAB(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에서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을 구분하는 세 가지 기본요소가 아닌 것은?
    1
    완충지역
    2
    핵심지역
    3
    전이지역
    4
    관리지역
    해설

    유네스코 MAB 프로그램의 생물권보전지역은 핵심지역·완충지역·전이지역 세 요소로 구분된다.

    핵심지역은 엄격히 보호되는 중심 구역, 완충지역은 핵심지역을 둘러싸 보호하는 구역, 전이지역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이루어지는 외곽 구역이다.

    관리지역이라는 명칭은 이 세 가지 기본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도시 계획에 있어서 생태적 원칙에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순환성
    2
    다양성
    3
    개별성
    4
    안정성
    해설

    생태도시 계획이 지향하는 생태적 원칙은 순환성·다양성·안정성 등이다.

    물질과 에너지가 순환되는 순환성, 생물과 공간이 다양하게 유지되는 다양성, 외부 충격에도 균형을 유지하는 안정성은 생태도시의 핵심 원칙으로 꼽힌다.

    개별성은 이러한 생태적 원칙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지속가능성 확보
    2
    생물적 다양성 확보
    3
    생태적 건전성 확보
    4
    관리인력 수요 창출
    해설

    생태공원은 지속가능성·생물다양성·생태적 건전성 확보를 기본 원칙으로 조성한다.

    이 세 가지는 생태공원이 지향하는 생태적 목표에 직접 해당하는 원칙이다.

    관리인력 수요 창출은 조성 이후 운영에서 파생되는 부수적 결과일 뿐 생태공원 조성의 기본 원칙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지역 환경 생태계획의 생태적 단위를 큰 것부터 작은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1
    Landscape District→Ecorgion→Bioregion→Sub-bioregion→Place unit
    2
    Bioregion→Sub-bioregion→Ecorgion→Place unit→Landscape District
    3
    Place unit→Bioregion→Sub-bioregion→Ecorgion→Landscape District
    4
    Ecorgion→Bioregion→Sub-bioregion→Landscape District→Place unit
    해설

    지역 환경 생태계획의 생태적 단위는 규모가 큰 순서로 생태권역(Ecoregion)→생물권역(Bioregion)→하위생물권역(Sub-bioregion)→경관지구(Landscape District)→입지단위(Place unit)로 이어진다.

    가장 넓은 범위를 다루는 생태권역에서 시작해 점차 범위를 좁혀 최종적으로 개별 입지단위에 이르는 위계 구조를 가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계획요소로서 관련이 가장 적은 것은?
    1
    관광 분야
    2
    물ㆍ바람 분야
    3
    에너지 분야
    4
    생태 및 녹지 분야
    해설

    생태도시 계획요소는 주로 물·바람, 에너지, 생태 및 녹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들 분야는 도시의 물질·에너지 순환과 생태적 기능 회복에 직접 관련된 계획 요소이다.

    관광 분야는 생태도시가 추구하는 생태적 계획요소와 직접적 관련성이 낮아 가장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자연환경조사에 관한 설명의 A, B에 적합한 조사주기를 순서대로 작성한 것은?

    • 환경부장관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조하여 ( A )년마다 전국의 자연 환경을 조사하여야 한다.
    • 환경부장관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보하여 생태·자연도에서 1등급 권역으로 분류된 지역과 자연상태의 변화를 특별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대하여 ( B )년마다 자연환경을 조사할 수 있다.
    1
    5년, 1년
    2
    5년, 2년
    3
    10년, 1년
    4
    10년, 2년
    해설

    전국의 자연환경 조사는 5년마다,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 등 변화를 특별히 파악할 필요가 있는 지역은 2년마다 조사한다.

    기본이 되는 전국 단위 조사는 대상 범위가 넓어 주기를 길게 두는 반면, 보전 가치가 높아 변화 감시가 시급한 지역은 주기를 짧게 잡아 별도로 조사할 수 있게 한 것이 두 조항의 차이다.

    따라서 A는 5년, B는 2년이며, 정밀·중점 조사의 주기가 전국 조사보다 짧다는 원칙만 기억하면 두 숫자의 순서를 뒤바꾸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토양 분류에 따른 토지능력에 대한 특징이다. 몇 급지에 해당하는 토지인가?

    • 농업지역으로 보전이 바람직한 토지
    • 교통이 편리하고 인구가 집중되어있는 지역으로 집약적 토지이용이 이뤄지는 지역
    • 도시근교에서는 과수, 채소 및 꽃 재배, 농촌지역에서는 답작이 중심이 되며, 전작지는 경제성 작물 재배 들 절대 농업지대
    1
    1급지
    2
    2급지
    3
    3급지
    4
    5급지
    해설

    제시된 특징은 농업지역으로 보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토지를 가리키며 2급지에 해당한다.

    지문은 교통이 편리하고 인구가 집중된 곳이어서 집약적 토지이용이 이루어지고, 도시근교에서는 과수·채소·꽃 재배가, 농촌지역에서는 답작이 중심이 되며 전작지에서는 경제성 작물이 재배되는 절대 농업지대라고 설명한다.

    즉 급지 판정의 열쇠는 그 땅을 어떤 용도로 지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이며, 여기서는 개발이 아니라 농업 생산기반의 보전이 목적인 토지로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녹지네트워크의 구성요소를 점요소, 선요소, 면적요소로 구분할 때 면적요소에 해당하는 것은?
    1
    화분
    2
    가로수
    3
    생태통로
    4
    서울의 남산
    해설

    녹지네트워크의 면적요소는 상당한 규모를 가진 대형 녹지 패치를 말한다.

    • 화분은 규모가 매우 작은 점요소에 해당한다.
    • 가로수와 생태통로는 선형으로 이어지는 선요소에 해당한다.

    서울의 남산과 같이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대형 녹지는 면적요소에 해당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친화적인 토지이용계획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선진도시와 같이 도시 구조를 명확히 한 후 환경 보전형 도시로 도모할 필요가 있다.
    2
    도시지역 전체의 토지이용에 대한 상세한 규제와 통제가 필요하다.
    3
    도시의 분절화를 위해서는 도시 전체를 한꺼번에 계획해서 사업해 나가야 한다.
    4
    도시 시가지를 분절화 시켜 여러 가지 영향에 대해서 완화할 필요가 있다.
    해설

    환경친화적 토지이용계획은 도시 시가지를 분절화하여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지향한다.

    • 도시 구조를 명확히 한 뒤 환경보전형 도시로 유도하는 것은 타당한 방향이다.
    • 도시 전체 토지이용에 대한 상세한 규제와 통제는 환경친화적 관리에 필요하다.
    • 도시 시가지를 분절화해 각종 영향을 완화하는 것도 타당한 접근이다.

    반면 도시 전체를 한꺼번에 계획·시행하는 방식은 분절화·단계적 개발의 취지와 배치되므로 옳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3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특별시ㆍ광역시의 도시ㆍ군기본계획의 확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특별시장, 광역시장은 도시ㆍ군기본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하고자 하는 때에는 별도의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다.
    2
    특별시장은 도시ㆍ군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한 경우에는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관계 서류를 송부하여야 한다.
    3
    협의 요청을 받은 관계 행정기관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특별시장 광역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하여야 한다.
    4
    특별시장은 도시ㆍ군기본계획을 수립, 변경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계획을 공고하고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특별시장·광역시장이 도시·군기본계획을 수립·변경할 때는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는 것과 별도로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협의만으로 절차가 끝난다는 설명은 법 규정과 맞지 않는다.

    계획 수립·변경 후 관계 서류 송부, 협의 요청에 대한 30일 이내 의견 제시, 계획의 공고·열람은 법률이 정한 절차에 부합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용도지역에서 건폐율의 최대한도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녹지지역 : 20퍼센트 이하
    2
    농림지역 : 40퍼센트 이하
    3
    생산관리지역 : 20퍼센트 이하
    4
    계획관리지역 : 40퍼센트 이하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용도지역별 건폐율 최대한도는 다음과 같다. 녹지지역은 20% 이하이며, 생산관리지역은 20% 이하, 계획관리지역은 40%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반면 농림지역은 20% 이하이므로 2번 보기의 "40퍼센트 이하"는 잘못된 기준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어떤 하천의 수로(유심선)거리가 3km이며, 계곡거리가 1.3km일 경우 만곡도 지수(sinuosity index)와 하천의 종류가 맞게 짝지어진 것은?
    1
    0.43, 직류하천
    2
    0.43. 사행하천
    3
    2.31, 직류하천
    4
    2.31, 사행하천
    해설

    만곡도 지수(sinuosity index)는 수로거리를 계곡(직선)거리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3 km1.3 km≈2.31\dfrac{3\ \mathrm{km}}{1.3\ \mathrm{km}} \approx 2.31

    만곡도 지수가 1보다 훨씬 크게 나타나는 하천은 굴곡이 심한 사행하천으로 분류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수질정화를 위한 습지의 조성은 3단계 시스템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염물질의 유입 이후 3단게 시스템을 잘 나타낸 것은?
    1
    생물다양상 향상 습지→침전습지→오염물질 정화 습지
    2
    침전습지→생물다양성 향상 습지→오염물질 정화 습지
    3
    오염물질 정화 습지→침전습지→생물다양성 향상 습지
    4
    침전습지→오염물질 정화 습지→생물다양성 향상 습지
    해설

    수질정화 습지는 오염물질 유입 이후 침전습지→오염물질 정화 습지→생물다양성 향상 습지 순으로 3단계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침전습지에서 부유물질을 가라앉히고, 이어 오염물질 정화 습지에서 수질을 정화한 뒤, 마지막으로 생물다양성 향상 습지에서 서식처 기능을 강화하는 순서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복원을 위해 다져진 토량 18000m3를 성토할 때 운반토량(m3)은 얼마인가? (단, 토량변화율은 L은 1.25, C는 0.9이다.)
    1
    20000
    2
    20250
    3
    22500
    4
    25000
    해설

    운반토량은 현장에서 채취한 토량에 토량변화율을 적용하여 계산한다. 다져진 토량(현장 다진 상태) 18000m³를 운반하려면 채취 전 원래 상태의 토량으로 역산해야 하므로, 원래 토량 = 다져진 토량 ÷ 압축율을 사용한다.

    여기서 압축율 C = 0.9이므로
    원래 토량=180000.9=20000 m3\text{원래 토량} = \frac{18000}{0.9} = 20000 \text{ m}^3이다.

    이 토량을 운반할 때는 굴착으로 인한 팽창을 고려하여 운반토량 = 원래 토량 × 팽창율 L을 적용하므로
    운반토량=20000×1.25=25000 m3\text{운반토량} = 20000 \times 1.25 = 25000 \text{ m}^3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녹화공사용 시공자재로서의 목재의 성질을 잘못 설명한 것은?
    1
    가공의 횟수가 적어 부패의 위험성이 적다.
    2
    리기다소나무, 밤나무, 참나무류 등은 기초말뚝으로도 사용된다.
    3
    통나무는 거친 질감을 갖고 있지만, 원목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러움의 표현이 가능하다.
    4
    침엽수의 간벌재는 입도개설 시에 절ㆍ설토비탈면의 비탈 침식 방지 공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설

    목재는 자연 소재로서 가공을 하지 않아도 부패의 위험이 존재하는 재료이다.

    가공 횟수가 적을수록 부패 위험이 적다는 설명은 목재가 방부처리 등 가공을 통해 오히려 내구성이 높아지는 특성과 맞지 않으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리기다소나무·밤나무·참나무류의 기초말뚝 활용, 통나무의 자연스러운 질감 표현, 침엽수 간벌재의 비탈 침식 방지용 활용은 목재의 실제 시공 특성에 부합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비탈(면)식생재녹화공법 중 식물의 자연침입을 촉진하는 식생공법을 총칭하는 것은?
    1
    지오웨브공법
    2
    식생유도공법
    3
    식생대녹화공법
    4
    식생반녹화공법
    해설

    식생유도공법은 비탈면에 식물이 자연적으로 침입·정착하는 것을 촉진하기 위한 식생공법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인위적으로 식생을 조성하는 다른 공법과 달리, 주변 식생의 자연 침입 과정을 유도·촉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매립지 복원공법 중 산흙 식재지반 조성 시 하부층이 사질토인 경우에 적용하는 기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사주법
    2
    성토법
    3
    치환객토법
    4
    비사방지용 산흙 피복법
    해설

    사주법(샌드파일)은 하부층이 배수가 불량한 점성토일 때 모래기둥을 박아 배수를 개선하는 기법이다. 하부층이 사질토이면 성토법, 치환객토법, 비사방지용 산흙 피복법 등으로 식재지반을 조성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양단면적이 각각 60m2, 50m2이고, 두 단면간의 길이가 20m일 때의 평균단면적법에 의한 토사량(m3)은 얼마인가?
    1
    750
    2
    900
    3
    1100
    4
    1500
    해설

    평균단면적법에 의한 토사량은 양단면적의 평균에 두 단면 사이의 길이를 곱해 구한다.

    V=A1+A22×L=60 m2+50 m22×20 mV = \dfrac{A_1 + A_2}{2} \times L = \dfrac{60\ \mathrm{m}^2 + 50\ \mathrm{m}^2}{2} \times 20\ \mathrm{m}

    V=55 m2×20 m=1100 m3V = 55\ \mathrm{m}^2 \times 20\ \mathrm{m} = 1100\ \mathrm{m}^3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곤충의 서식지를 조성하는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부적합한 것은?
    1
    잠자리유충의 생육을 위해서는 BOD(생물화학적 산소 요구량)가 10ppm 이하의 수질이 유지되어야 한다.
    2
    수환경의 조성 시 연못의 형태는 원형을 이루어야 생태적으로 안정되고 생물의 다양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
    3
    모래나 자갈로 구성된 장소를 일부분에 마련하면 그곳에 적합한 곤충들의 생육에 도움이 된다.
    4
    연못의 수심은 30cm 이상이면 가능하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는 것이 수생물의 생육에 도움이 되어 곤충의 서식처를 제공할 수 있다.
    해설

    곤충의 서식지 조성에서 수환경의 형태와 관련된 원칙을 검토하면, 연못은 생태적 안정성과 생물 다양성을 위해 원형보다는 부정형(不整形) 또는 다양한 형태를 이루어야 한다. 원형 연못은 오히려 단순한 구조로 인해 서식처 다양성이 낮고, 가장자리의 천이대(edge habitat)가 제한되어 다양한 생물 서식에 불리하다.

    • BOD 10ppm 이하는 잠자리유충 서식의 표준 수질 기준이다.
    • 모래·자갈 지역은 파리류·딱정벌레 등 육상곤충의 서식처로 적합하다.
    • 30cm 이상 수심과 완만한 경사는 수생곤충의 생육에 실제 도움이 되는 올바른 원칙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4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기반을 위한 경사면 식재충 조성을 위한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0~3%의 경사지는 표면배수에 문제가 있으며, 식재할 때 큰 규모의 식재군을 형성해 주거나 마운딩 처리
    2
    3~8%의 경사지는 완만한 구릉지로 정지작업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식재지로는 부적당
    3
    8~15%의 경사지는 구릉지이거나 암반노출지로 토양층이 깊게 발달되지 않아서 관상수목의 집중 식재가 불가능
    4
    15~25%의 경사지는 일반적인 식재기술로는 식재가 거의 불가능
    해설

    경사면 식재충 조성 시 경사도별 적절성을 판단하는 문항으로, 3~8%의 경사지는 '완만한 구릉지로 정지작업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부적당'이라는 설명이 부정확하다. 실제로 3~8%의 경사지는 적절한 표면배수가 가능하고 정지작업도 최소한으로 필요하며, 식재에 가장 적합한 범위로 알려져 있다.

    오히려 0~3%는 배수 문제로 마운딩이 필요하고, 8~15% 이상에서는 토양층 부족이나 침식 위험으로 특수 기법이 필요하다. 3~8% 경사지에 대한 설명은 경사도 판정 기준과 식재 적합성 판정이 모순되어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훼손지 비탈면에 사용되는 식물 중 형태적으로 근계(根系) 신장이 좋은 식물이 아닌 것은?
    1
    억새
    2
    비수리
    3
    까치수영
    4
    크리핑레드훼스큐
    해설

    억새, 비수리, 크리핑레드페스큐는 근계가 깊고 넓게 뻗어 비탈면의 토양을 붙잡는 효과가 커서 훼손지 비탈면 녹화에 쓰인다. 까치수영은 근계 신장이 좋아 비탈면 녹화에 쓰이는 식물로 분류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의 특성을 가진 잔디는?

    주로 대전 이남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중잔디, 고려잔디, 혹은 조선잔디라 한다. 잎 너비는 1~4mm, 초장은 4~12cm정도로 매우 고운 잔디로 경기도 이남지역에서 월동 가능하다. 주로 서울이남지역에서 정원, 경기장, 골프장, 공원용 등으로 적당하다.

    1
    Zoysia sinica(갯잔디)
    2
    Zoysia japonica(들잔디)
    3
    Zoysia motrella(금잔디)
    4
    Zoysia trnuifolia(비로드잔디)
    해설

    대전 이남에 자생하고 일본에서 고려잔디로 불리며 잎 너비 1~4mm의 매우 고운 질감을 갖는 것은 금잔디다.

    금잔디는 초장 4~12cm로 잎이 가늘고 밀도가 높아 정원·경기장·골프장·공원용으로 적합하지만, 내한성이 약해 경기도 이남에서만 월동이 안정적이라는 점이 분포를 제한한다.

    • 들잔디는 잎 너비가 이보다 훨씬 넓어 질감이 거칠지만 내한성과 내답압성이 좋아 전국에서 쓰이는 대표 잔디이므로, '매우 고운 잔디'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갯잔디는 바닷가 염분지에 자생하는 잔디이고, 비로드잔디는 잎이 가장 가늘지만 내한성이 더 약해 남부 일부에 한정되므로 대전 이남 자생·경기도 이남 월동이라는 조건과 어긋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토양수분의 유형 중 식물이 주로 사용하는 수분은?
    1
    화합수
    2
    흡습수
    3
    모관수
    4
    중력수
    해설

    토양수분 중 식물이 주로 흡수·이용하는 수분은 모관수이다.

    모관수는 토양 입자 사이의 모세관 현상으로 유지되는 수분으로, 뿌리가 흡수하기 알맞은 상태로 토양에 머무른다.

    화합수와 흡습수는 식물이 이용하기 어려운 형태로 결합되어 있고, 중력수는 중력에 의해 곧 배수되어 식물이 이용하기 전에 빠져나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야생동물의 이동 목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종족의 번식을 위해
    2
    개체군의 분산을 위해
    3
    부모의 궤적을 따르기 위해
    4
    부적합한 환경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해설

    야생동물의 이동은 번식, 개체군 분산, 부적합한 환경으로부터의 회피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 종족 번식을 위한 이동은 야생동물 이동의 대표적 목적이다.
    • 개체군 분산을 위한 이동 역시 생태학적으로 널리 인정되는 이동 목적이다.
    • 부적합한 환경을 벗어나기 위한 이동도 이동의 주요 목적에 해당한다.

    반면 부모의 궤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야생동물 이동의 일반적 목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도로 아래에 이미 설치된 수로박스와 수로관등의 암거수로를 이용하여 생태통로를 만들 때 어떤 보완시설의 설치가 필요한가?
    1
    기둥
    2
    비포장 통로
    3
    울타리 설치
    4
    선반이나 턱 구조물
    해설

    암거수로(도로 아래 설치된 폐쇄형 수로)를 생태통로로 활용할 때는 선반(ledge)이나 턱 구조물의 설치가 필수적이다. 이는 물이 흐르는 수로 내부에서 소동물이 물에 잠기지 않고 통행할 수 있도록 수심을 제어하고, 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보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기둥은 구조체 보강용이고, 비포장 통로와 울타리는 지표면 생태통로의 요소로서 암거 내부 보완시설과는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조류와 인간의 거리 중에서 사람이 접근하면 수십 cm에서 수m를 걸어 다니면서 사람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는 거리는?
    1
    경계거리
    2
    회피거리
    3
    도피거리
    4
    비간섭거리
    해설

    사람이 접근할 때 조류가 수십 cm~수 m 범위를 걸어 이동하며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는 반응은 회피거리로 설명된다.

    경계거리는 조류가 사람의 접근을 인지하고 하던 행동을 멈춘 채 경계 태세에 들어가는 거리, 도피거리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날아올라 달아나는 거리를 뜻한다.

    비간섭거리는 사람이 그보다 멀리 있으면 조류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평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리로, 걸어서 간격을 유지하는 반응과는 구분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통로 조성 시 야생동물의 유인 및 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조류의 유인을 위해 식이식물을 식재한다.
    2
    포유류의 이동을 위해 단층구조의 수림대를 조성한다.
    3
    양서류의 이동을 위해 측구 등에 의한 이동용 보조통로를 설치한다.
    4
    곤충의 유인 및 이동을 위해 먹이식물이나 밀원식물을 적극 도입한다.
    해설

    생태통로에서 야생동물의 유인·이동을 촉진하려면 다층구조의 수림대 조성이 필요하다.

    • 조류 유인을 위한 식이식물 식재는 타당한 조성 방법이다.
    • 양서류 이동을 위한 측구 보조통로 설치도 적절한 방법이다.
    • 곤충 유인을 위한 먹이식물·밀원식물 도입 역시 타당하다.

    반면 포유류 이동을 위해 단층구조 수림대를 조성하는 것은 은신·이동에 필요한 다층 식생 구조를 제공하지 못하므로 적절한 방법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공원의 계획 과정과 그 내용이 잘못 연결된 것은?
    1
    목적 및 목표 설정-목표종 및 서식처 특성 설정
    2
    현황 조사 및 분석-유지및 관리계획
    3
    기본구상-프로그램의 기능적 연결
    4
    기본계획 및 부문별 계획-서식처 계획, 토지이용계획
    해설

    생태공원 계획 과정에서 현황 조사 및 분석 단계는 대상지의 자연·사회 현황을 파악·분석하는 내용을 담는다.

    유지 및 관리계획은 조성 이후 단계에서 다뤄지는 내용으로, 현황 조사 및 분석 단계의 내용과는 맞지 않게 연결되어 있다.

    목적·목표 설정 단계의 목표종 및 서식처 특성 설정, 기본구상 단계의 프로그램 기능적 연결, 기본계획 단계의 서식처·토지이용계획은 각 단계의 내용과 올바르게 연결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통로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최초의 생태통로는 독일에서 시작되었다.
    2
    생태통로의 역할은 사람들의 이동에만 활용되어야 한다.
    3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연결 하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
    4
    초기에 건설된 생태통로는 대체로 작고, 폭이 좁은 관계로 대부분 비효율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해설

    초기에 건설된 생태통로는 대체로 규모가 작고 폭이 좁아 야생동물의 이동로로서 효과가 떨어져 비효율적으로 평가되었다.

    생태통로는 도로 등 인공구조물로 단절된 서식처를 다시 연결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조성된 시설이며, 사람이 아닌 야생동물의 이동을 위한 것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5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토양의 불량요인에 따른 보완대책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토성불량:객토 및 개량재 혼합 실시
    2
    pH의 부적합:객토, 중화, 개량재 혼합 등
    3
    배수불량:배수, 경운, 개량재 혼합, 개량재 층상 부설 등
    4
    통기ㆍ투수불량:개량제, 유효토심을 두껍게 하고, 멀칭을 실시
    해설

    토양 불량요인별 보완대책 중 통기·투수 불량에 대한 대책은 개량재 사용과 유효토심 확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멀칭은 표토의 건조 방지와 잡초 억제에 효과가 있는 조치로, 토양의 통기성·투수성 자체를 개선하는 대책과는 직접 관련이 없어 이 설명은 틀렸다.

    토성 불량에 대한 객토·개량재 혼합, pH 부적합에 대한 객토·중화·개량재 혼합, 배수 불량에 대한 배수·경운·개량재 혼합·층상 부설은 각 불량요인에 맞는 대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영양단위의 최상위에 위치하는 대형포유류나 맹금류 등 서식에 넓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이 종을 지키면 많은 종의 생존이 확보된다고 생각되며 생태계 보전 및 복원의 목표가 되는 종군을 무엇이라 하는가?
    1
    지표종
    2
    핵심종
    3
    상징종
    4
    우산종
    해설

    우산종은 영양단계 최상위에 있는 대형 포유류나 맹금류처럼 넓은 서식면적을 필요로 하는 종으로, 이 종의 서식지를 지키면 그 아래 여러 종의 생존도 함께 확보된다는 개념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우산종은 생태계 보전 및 복원 계획에서 목표종군으로 흔히 설정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토지(경관) 모자이크의 특성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경관모자이크는 이질적인 공간의 집합으로 이루어진다.
    2
    모자이크 내의 다양한 서식지들은 많은 종 집합의 근원이 된다.
    3
    모자이크 내 종의 근원은 한 방향으로 작용하며 확산되어 간다.
    4
    모자이크는 매우 불균일하며, 그 형태와 적합성이 광범위한 서식지를 포함한다.
    해설

    토지(경관) 모자이크는 이질적인 공간들이 모여 이루어진 불균일한 구조이다.

    • 경관모자이크가 이질적인 공간의 집합으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모자이크 내 다양한 서식지가 많은 종 집합의 근원이 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모자이크가 매우 불균일하며 광범위한 서식지를 포함한다는 설명 역시 타당하다.

    반면 모자이크 내 종의 근원이 한 방향으로만 작용해 확산된다는 설명은 실제로 여러 방향으로 확산이 일어나는 경관모자이크의 특성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지역환경시스템의 경관계획에 있어서 그림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가장 우선되는 생태학적 필수 요소들이 4가지 있다. 이들 필수 요소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문제 이미지
    1
    1:몇 개의 큰 농경지 바탕
    2
    2:주요 지류 또는 하천통로
    3
    3:큰 조각 사이의 통로와 징검다리의 연결성
    4
    4:기질을 따라 나타나는 자연의 불균일성 흔적
    해설

    그림의 1이 가리키는 것은 몇 개의 큰 자연식생 조각(패치)이지 농경지 바탕이 아니므로, 이를 '큰 농경지 바탕'이라고 한 설명이 잘못됐다.

    지역 경관에서 우선 확보해야 할 네 가지 생태학적 필수 요소는 큰 자연식생 조각, 주요 지류·하천을 따라 이어지는 통로, 큰 조각 사이를 잇는 통로와 징검다리의 연결성, 기질 곳곳에 남아 있는 자연의 불균일성 흔적으로 정리된다.

    그림에서도 1은 점묘로 표현된 대면적 산림성 조각, 2는 하천을 따라가는 띠 모양 식생대, 3은 조각을 직접 연결하는 좁은 통로와 점점이 놓인 징검다리, 4는 시가지 등 개발된 기질 곳곳에 흩어져 남은 소규모 수목군으로 그려져 있다.

    즉 1은 여러 종의 핵심 서식처가 되는 대면적 자연 서식지이며, 바탕(기질) 자체가 아니라 바탕 위에 놓인 조각이라는 점이 구분의 핵심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가장자리 효과의 설명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토양의 상태를 조절한다.
    2
    태양복사에너지를 조절한다.
    3
    인간은 가장자리를 유지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은 한다.
    4
    사냥감이 되는 초식동물의 밀도는 내부지역보다 더 낮다.
    해설

    가장자리 효과(edge effect)는 생태계의 경계 지역에서 나타나는 환경 및 생물학적 변화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사냥감이 되는 초식동물의 밀도가 내부지역보다 낮다는 설명은 가장자리 효과의 핵심 특징을 오도한다.

    가장자리는 다양한 먹이와 서식처가 풍부해져 육식동물(포식자)과 초식동물 모두 밀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초식동물의 밀도가 내부지역보다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높아진다는 점에서 부정확하다.

    • 토양 상태 조절은 가장자리가 숲과 초지의 경계에서 토양 습도, 양분 등을 조절하므로 정확하다.
    • 태양복사에너지 조절도 경계부에서 햇빛 노출이 달라져 태양복사에너지 환경이 조절되므로 정확하다.
    • 인간의 주도적 역할도 인간이 도로, 논밭 조성 등으로 서식지 경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주도적 역할을 하므로 맞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경관생태학에서 자연환경요소가 유기적인 수직관계를 가진 독특한 경관단위를 구성하고 자연 및 인공조건의 상호작용을 통해 경계를 형성하는 지역으로 정의하는 용어는?
    1
    생물권
    2
    결절지역
    3
    경관모자이크
    4
    도시생태계
    해설

    경관생태학에서 자연환경요소들이 유기적인 수직관계를 이루며 독특한 경관단위를 구성하고, 자연조건과 인공조건의 상호작용을 통해 경계가 형성되는 지역을 경관모자이크라 한다.

    이는 서로 다른 패치들이 모여 하나의 이질적인 공간 구조를 형성하는 개념이다.

    생물권은 지구 전체의 생물 서식 영역을 가리키는 광역 개념이고, 결절지역은 중심지와 그 영향권의 기능적 결합으로 설정되는 지역이며, 도시생태계는 도시라는 특정 공간의 생태계를 뜻해 서로 구분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 습지생태계의 평가를 위한 모델 중 설명이 틀린 것은?
    1
    EMAP:캐나다 정부에서 주관하는 환경평가기법으로 생물상의 평가에 탁월하다.
    2
    HEP:어류 및 야생동물서식지를 평가하기위한 모델로 지표종을 선정하여 평가한다.
    3
    RAM:숙련된 연구자들이 짧은 기간의 현장조사를 통하여 얻은 자료를 이용한다.
    4
    IBI:특정 습지의 구조와 기능을 자연상태의 습지와 비교하여 평가한다.
    해설

    EMAP은 미국 EPA(환경보호청)에서 주관하는 환경평가기법이므로 "캐나다 정부에서 주관"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 모델은 모두 설명이 정확하다.

    • HEP(Habitat Evaluation Procedure)는 지표종을 선정하여 어류 및 야생동물 서식지를 평가하는 모델이다.
    • RAM(Rapid Assessment Method)은 숙련된 연구자가 단기 현장조사 자료로 평가한다.
    • IBI(Index of Biotic Integrity)는 대상 습지를 기준 습지(자연상태)와 비교하여 생물학적 완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원격탐사(Remote Sensing)를 환경문제에 응용할 때의 유리한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일시성
    2
    주기성
    3
    광역성
    4
    동시성
    해설

    원격탐사는 주기성·광역성·동시성을 갖춘 관측 방법이라는 점에서 환경문제 분석에 유리하다.

    일정한 주기로 반복 관측할 수 있는 주기성, 넓은 지역을 한 번에 관측하는 광역성, 같은 시점의 자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동시성은 원격탐사의 대표적 장점이다.

    일시성은 한 시점에 한정된 특성을 뜻해 반복·광역 관측이라는 원격탐사의 장점과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인공경관 생태의 유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농촌
    2
    도시
    3
    도서(섬)
    4
    도로 및 건축 구조물
    해설

    인공경관은 사람의 활동으로 형성된 경관 유형을 말하며, 농촌·도시·도로 및 건축 구조물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은 모두 인간의 토지이용과 건설 활동으로 만들어진 경관이다.

    도서(섬)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 단위이므로 인공경관 생태의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트롤(Troll, C.)에 의한 최소의 경관개체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것은?
    1
    최소의 경관개체를 에코톱이라 한다.
    2
    동질의 잠재자연식생이 분포하는 영역이다.
    3
    기후와 토양, 식생 간의 상호 작용이 두드러진다.
    4
    경관개체의 내부에는 여러 가지 요소 간의 긴밀한 상호 작용이 인정된다.
    해설

    트롤(Troll, C.)의 최소 경관개체(ecotope, 에코톱)는 기후·토양·식생 간 상호작용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최소 단위로 정의된다. "동질의 잠재자연식생이 분포하는 영역"은 에코톱의 설명이 아니라 클라이막스 식생이나 잠재 자연 식생의 분포 영역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에코톱(현재의 실제 환경단위)과는 구분된다.

    • 최소의 경관개체를 에코톱이라 한다는 설명은 에코톱이라는 용어 자체의 정의이므로 맞다.
    • 기후·토양·식생 간 상호작용과 경관개체 내부 요소 간 긴밀한 상호작용에 대한 설명은 에코톱 내에서 환경 요소들 간의 긴밀한 상호작용이 특징임을 나타내므로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6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토지 변형에 따른 경관 특성 변화와 관계가 먼 것은?
    1
    연결성
    2
    조각의 크기
    3
    둘레의 길이
    4
    전자파의 이용
    해설

    토지 변형에 따른 경관 특성 변화는 주로 연결성, 조각의 크기, 둘레의 길이와 같은 경관구조 지표로 나타난다.

    토지가 개발·분할되면 패치의 연결성이 약해지고 조각의 크기가 작아지며 둘레 길이가 늘어나는 방식으로 경관 특성이 변한다.

    전자파의 이용은 경관구조 자체의 변화 지표가 아니므로 관계가 가장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을 개념적으로 구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은 등질지역이라 봐야하는지 결정지역이라 봐야하는지에 관해서는 종종 혼란이 있다. 이러한 혼란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지역구분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은?
    1
    방향
    2
    연결
    3
    종류
    4
    공간범위
    해설

    등질지역(균질지역)과 결절지역을 구분하는 기준은 공간범위다. 두 지역의 혼란을 줄이려면 지역이 차지하는 물리적·기능적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등질지역은 특정 속성(기후, 지형, 경제 수준 등)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지역을 경계로 묶는 것으로, 내부 특성의 균일성을 기준으로 하며, 결절지역은 중심지와 그 영향권을 기준으로 기능적 연결성에 따라 구분한다.

    방향, 연결, 종류 등은 지역을 분류하거나 표현하는 보조적 요소일 뿐,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의 본질적 차이를 구분하는 직접적 기준이 되지 못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높은 하천차수를 갖는 하천의 특징과 거리가 먼 것은?
    1
    짧은 길이
    2
    완만한 경사
    3
    넓은 유역면적
    4
    넓고 깊은 하천 단면
    해설

    하천차수가 높은 하천은 여러 지류가 합류하며 형성되므로 긴 하천 길이, 완만한 경사, 넓은 유역면적, 넓고 깊은 하천 단면을 갖는 특징이 있다.

    반대로 짧은 길이는 하천차수가 낮은 상류의 작은 지류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므로, 높은 차수 하천의 특징과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산림녹지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1
    수자원보호
    2
    자연 및 경관보호
    3
    휴양기능보호
    4
    생활주거지 확보
    해설

    산림녹지의 핵심 기능은 수자원보호, 자연 및 경관보호, 휴양기능 보호 등 환경적·생태적 가치의 보전에 있다.

    생활주거지 확보는 도시계획상 주거지역 조성에 관한 목적으로, 산림녹지가 수행하는 환경보전 기능과는 성격이 다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경관의 안정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안정성은 경관의 간섭에 대해 저항하는 정도와 간섭으로부터의 회복력을 말한다.
    2
    경관의 전체 안정성은 현존하는 경관요소의 각 형태의 비율을 반영한다.
    3
    생체량이 높은 경우 체계는 보통 간섭에 저항력이 높으며 간섭으로부터의 회복 또한 빠르다.
    4
    경관 모자이크의 안정성은 물리적 체계의 안정성, 간섭으로부터의 빠른 회복, 간섭에 대환 강한 저항성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증가한다.
    해설

    경관의 안정성에서 생체량과 회복력의 관계를 다루는 문항이다. 생체량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간섭에 대한 저항력이 높고 회복이 빠른 것은 아니다. 경관의 회복력(resilience)은 생체량보다는 경관구조의 다양성, 기능적 중복성, 종의 조성 등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단순한 단일 우점종 생태계는 생체량이 높아도 간섭에 취약하고 회복이 느릴 수 있다.

    • 간섭에 대한 저항 정도와 회복력이라는 설명은 안정성의 기본 정의(저항성+회복력)로 타당하다.
    • 경관요소 각 형태의 비율이 전체 안정성을 반영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경관 모자이크 안정성의 세 가지 증진 방식에 대한 설명도 타당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적 도시림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생태적 관리 기술이 도시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2
    도시림은 자기유지적인 경관을 창출해야 한다.
    3
    도시림의 유지비용을 충분히 확보할 필요가 없다.
    4
    조성 시 식재 초기에는 빨리 자라고 햇빛을 많이 요구하는 식물을 식재한다.
    해설

    생태적 도시림은 인위적 관리를 최소화하면서도 스스로 유지되는 자기유지적 경관을 지향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초기 식재와 지속적 관리에 드는 유지비용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유지비용을 확보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생태적 도시림의 조성 원리에 어긋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인공갯벌의 조성목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은?
    1
    연안개발 적합지로 공간의 활용
    2
    상실된 갯벌을 대체할 수 있는 갯벌의 조성
    3
    연안환경 인프라로서 새로운 갯벌의 창출
    4
    상실 위험이 있는 기존 갯벌의 보호 및 기능 유지
    해설

    인공갯벌은 자연갯벌의 상실을 보전·복원하거나 새로운 생태계를 창출하는 목적으로 조성된다. 2번 상실된 갯벌의 대체, 3번 새로운 갯벌 창출, 4번 기존 갯벌의 보호 및 기능 유지는 모두 생태·환경 보전을 지향하는 인공갯벌의 본질적 목적이다. 반면 1번 연안개발 적합지로서의 공간 활용은 개발 목적으로 갯벌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인공갯벌 조성의 취지인 환경보전과 상충되므로 조성목적이 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숲에 임도와 등산로가 많아지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 이유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내부종이 늘어나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줄어든다.
    2
    내부종이 줄어들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줄어든다.
    3
    내부종이 늘어나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늘어난다.
    4
    내부종이 줄어들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늘어난다.
    해설

    임도와 등산로가 늘어나면 숲 내부가 잘게 쪼개지면서 가장자리(edge) 면적이 늘고 숲 내부 환경은 줄어든다.

    그 결과 숲 안쪽 환경에 의존하는 내부종은 줄어드는 반면, 양지바르고 개방된 가장자리를 선호하는 덩굴식물 같은 가장자리 종은 오히려 늘어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식생에 의한 비탈면 보호공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잔디 파종공법
    2
    식생혈공법
    3
    콘크리트 붙임공법
    4
    식생매트공법
    해설

    식생에 의한 비탈면 보호공법은 잔디나 초본을 파종·식재하여 뿌리와 지피로 비탈면을 안정시키는 방법으로, 잔디 파종공법·식생혈공법·식생매트공법 등이 해당한다.

    • 콘크리트 붙임공법은 콘크리트 구조물로 비탈면을 피복하는 구조물 공법이지 식생을 이용한 공법이 아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야생조류를 보호하기 위한 자연보호지구(National Nature Reserves)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자원의 보전 및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2
    조사, 연구, 실험, 교육 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3
    지속적으로 자연환경의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4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실용적 관점보다 이론적 관점에 치중해야 한다.
    해설

    자연보호지구는 야생조류 등 자원의 보전·관리, 조사·연구·교육 공간 제공, 지속적인 환경 모니터링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야생동물 보호는 이론적 접근보다 실제 서식 환경 관리에 초점을 둔 실용적 관점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이론적 관점에 치중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7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댐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어류 등의 이동 저해
    2
    소하천의 감소, 수질의 변화
    3
    식생 및 동물 서식지역의 감소와 분리
    4
    하류하천의 하상 재료 변화 및 하상의 상승
    해설

    댐 건설로 인한 환경영향을 분석하면, 1·2·3번은 모두 댐 직·간접 영향지역에서 발생하는 근본적인 환경 변화다. 1번 어류 이동 저해는 댐이 수로를 단절시키는 직접 영향이고, 2번 소하천 감소와 수질 변화는 상류 유입수 차단 및 호수화로 인한 즉각적 영향이며, 3번 식생·동물 서식지 감소는 수몰지역과 수위 변동대에서 발생한다. 반면 4번 하류하천의 하상 상승은 댐에 의한 토사 퇴적의 결과로 나타나는데, 실제로는 댐 하류에서는 토사 공급 차단으로 하상이 저하(침식)되는 것이 특징이며 상승이 아니다. 따라서 댐의 환경영향 메커니즘과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태통로를 설치하기 위한 적지 선정에 활용하는 GIS나 RS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다양한 조건을 이용하여 모의실험이 가능하다.
    2
    생태통로를 이용하는 모든 동물종을 예측할 수 있다.
    3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입지선정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
    4
    대상지역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대용량의 자료를 용이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해설

    GIS·RS 기법은 다양한 조건을 반영한 모의실험, 객관적 입지선정 대안 제시, 대용량 공간정보의 처리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다만 생태통로를 이용하는 모든 동물종을 예측하는 것은 현장의 생물학적 변수를 모두 담기 어려운 공간분석 기법의 한계를 넘어서는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용어에 대한 정의이다. ()안에 들어갈 세분한 용도지구로서 가장 적합한 것은?

    • ( ㉠ )는 문화재·전통사찰 등 역사·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시설 및 지역의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 ( ㉡ )는 항만, 공항, 공용시설, 교정시설 등의 보호와 기능의 유지 및 증진 등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1
    ㉠ 문화자원보호지구, ㉡ 안보시설물보호지구
    2
    ㉠ 문화자원보호지구, ㉡ 중요시설물보호지구
    3
    ㉠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 ㉡ 안보시설물보로지구
    4
    ㉠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 ㉡ 중요시설물보호지구
    해설

    ㉠은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 ㉡은 중요시설물보호지구다.

    보호지구는 무엇을 지키려는지에 따라 세분되는데, 문화재·전통사찰처럼 역사·문화적 보존가치가 큰 시설과 그 주변 환경을 지키기 위한 것이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다.

    반면 항만·공항·공용시설·교정시설처럼 공공 기능이 큰 시설물의 보호와 기능 유지·증진을 위한 것이 중요시설물보호지구이며, 국방상 필요한 시설도 여기에 포함해 다룬다.

    보호지구는 역사문화환경보호지구·중요시설물보호지구·생태계보호지구로 세분되므로, 문화자원보호지구나 안보시설물보호지구라는 명칭은 현행 세분에 없다는 점도 함께 정리해 두면 좋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을 포획ㆍ채취ㆍ훼손하거나 고사시킨 자에 대한 벌칙기준으로 옳은 것은?
    1
    7천만원 이하의 벌금
    2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
    3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
    4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등급에 따라 벌칙을 차등화하고 있으며, Ⅱ급을 포획·채취·훼손하거나 고사시킨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Ⅰ급을 대상으로 한 행위(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형량이 적용되는 것이 이 법의 등급별 벌칙 체계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도시ㆍ군기본계획의 내용이 광역도시계획의 내용과 다를 때에는 광역도시계획의 내용이 우선한다.
    2
    도시ㆍ군기본계획은 광역도시계획에 부합되어야 하나 도시ㆍ군관리계획은 반드시 광역도시계획에 부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3
    도시ㆍ군기본계획이란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특별자치도ㆍ시 또는 군의 관할구역에 대하여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서 도시ㆍ군관리계획수립의 지침이 되는 계획이다.
    4
    도시ㆍ군계획은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특별자치도ㆍ시 또는 군의 관할구역에서 수립되는 다른 법률에 따른 초지의 이용ㆍ개발 및 보전에 관한 계획의 기본이 된다.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도시·군관리계획은 광역도시계획에 부합하여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따라서 "도시·군관리계획은 반드시 광역도시계획에 부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서술은 틀렸다.

    도시·군기본계획은 광역도시계획에 부합되어야 하고, 도시·군관리계획도 이에 따라 수립되므로 결국 광역도시계획과의 연계성이 강제된다.

    • 기본계획과 광역도시계획의 내용이 다를 때 광역도시계획이 우선한다는 설명은 계획 간 우월성에서 상위계획인 광역도시계획이 우선한다는 원칙으로 옳다.
    • 도시·군기본계획의 정의에 대한 설명은 도시·군기본계획의 정의 및 위상을 정확히 설명한다.
    • 도시·군계획이 다른 법률의 계획 수립 시 기본이 된다는 설명도 원칙을 올바르게 표현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이산화질소의 대기환경기준(ppm)은? (단, 24시간 평균치)
    1
    0.03 이하
    2
    0.05 이하
    3
    0.06 이하
    4
    0.10 이하
    해설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이산화질소(NO₂)의 대기환경기준은 24시간 평균치 기준으로 0.06 ppm0.06\ \mathrm{ppm} 이하이다.

    참고로 연간 평균치는 0.03 ppm0.03\ \mathrm{ppm} 이하, 1시간 평균치는 0.10 ppm0.10\ \mathrm{ppm} 이하로 별도로 정해져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환경부장관은 국내에 서식하는 모든 생물종에 대하여 국가 생물종 목록을 구축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 국가 생물종 목록 구축에 필요한 자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종별 생태적ㆍ분류학적 특징
    2
    조사자, 조사시간 및 조사방법
    3
    생물종의 영명(英名) 및 근연종명
    4
    종별 주요 서식지 및 국내 분포 현황
    해설

    국가 생물종 목록 구축에 필요한 자료는 국내 생물종의 정확한 파악과 관리를 위해 생태적·분류학적 특징, 조사 정보(조사자·시간·방법), 서식지 및 분포 현황 등 과학적 근거 자료에 집중된다. 이 중 영명(영어 이름)과 근연종명은 국제 학명(학명, scientific name)에 비해 지역·문화권마다 다르고 표준화되지 않으며, 국내 생물종 목록의 핵심 구축 요소인 국내 분포 파악이나 생태 정보와 직접적 관련성이 낮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에 따른 환경기준에서 일반지역에 위치한 녹지지역 및 보전관리지역의 소음기준으로 적당한 것은?
    1
    낮 40dB, 밤 30dB
    2
    낮 50dB, 밤 40dB
    3
    낮 65dB, 밤 55dB
    4
    낮 75dB, 밤 70dB
    해설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소음환경기준에서 녹지지역 및 보전관리지역 등 일반지역의 소음기준은 낮 50dB, 밤 40dB 이하이다.

    주거지역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지역군으로, 자연환경 보전이 필요한 용도지역의 정온성을 고려한 값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상 수렵면허시험에 관한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ㆍ도지사는 매년 1회 이상 수렵면허 시험을 실시하여야 한다.
    2
    “수렵에 관한 법령 및 수렵의 절차”는 수렵면허 시험대상이 되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에 포함된다.
    3
    “안전사고의 예방 및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은 수렵면허 시험대상이 되는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에 포함된다.
    4
    시ㆍ도지사는 수렵면허시험의 필기시험일 30일 전에 수렵면허시험 실시공고서에 따라 수렵면허시험의 공고를 하여야 한다.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르면 수렵면허시험의 실시 횟수는 매년 2회 이상이어야 하므로, "매년 1회 이상"이라는 1번 보기는 부족한 기준이다. 2번의 "수렵에 관한 법령 및 수렵의 절차", 3번의 "안전사고의 예방 및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은 모두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시험대상 사항에 포함되며, 4번의 공고 시기(필기시험일 30일 전)도 규칙상 규정된 기준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ㆍ자연도를 작성하기 이한 지역 구분에서 1등급 권역에 해당되는 사항이 아닌 것은?
    1
    생태계가 특히 우수하거나 경관이 특히 수려한 지역
    2
    생물다양성이 특히 풍부하고 보전가치가 큰 생물자원이 존재ㆍ분포하고 있는 지역
    3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주된 서식지ㆍ도래지 및 주요 생태축 또는 주요 생태통로가 되는 지역
    4
    역사적ㆍ문화적ㆍ경관적 가치가 있는 지역이거나 도시의 녹지보전 등을 위하여 관리되고 있는 지역
    해설

    생태·자연도의 1등급 권역은 생태계가 특히 우수하거나 경관이 특히 수려한 지역,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보전가치가 큰 생물자원이 존재·분포하는 지역,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주된 서식지·도래지 및 주요 생태축·생태통로가 되는 지역 등 생태적 우수성과 보전가치를 기준으로 구분된다.

    반면 역사적·문화적·경관적 가치가 있는 지역이거나 도시의 녹지보전 등을 위하여 관리되고 있는 지역은 이러한 생태적 기준이 아니므로 1등급 권역의 구분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8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자연공원법상 용어의 뜻이다. ()안에 적합한 것은?

    ( )이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말한다.

    1
    지질공원
    2
    역사공원
    3
    테마공원
    4
    자연휴양림공원
    해설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보전·활용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은 지질공원이다.

    자연공원법상 자연공원에는 국립공원·도립공원·군립공원과 함께 지질공원이 포함되는데, 앞의 세 가지가 구역을 지정하는 방식인 것과 달리 지질공원은 환경부장관의 인증이라는 절차로 정해지는 점이 두드러진 차이다.

    또 정의에 보전과 더불어 교육·관광 사업 활용이 명시되어 있어, 지질 유산을 지키면서 학습 자원과 지역 관광 자원으로 쓰도록 설계된 제도임을 알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각 용도지역별 용적률의 최대한도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농림지역:80퍼센트 이하
    2
    자연환경보전지역:100퍼센트 이하
    3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500퍼센트 이하
    4
    관리지역 중 생산관리지역:100퍼센트 이하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농림지역의 용적률 최대한도는 80% 이하다. 자연환경보전지역도 80% 이하이므로 100%가 아니다.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은 100% 이하이므로 500%가 아니다. 관리지역 중 생산관리지역도 80% 이하이며, 100% 이하는 계획관리지역에 해당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습지보전법령상 명예습지생태안내인의 위촉기간은?
    1
    1년
    2
    2년
    3
    3년
    4
    5년
    해설

    습지보전법령상 명예습지생태안내인의 위촉기간은 2년이다.

    습지 현장에서 탐방객 안내와 생태교육을 담당하는 위촉직으로, 일정 기간 단위로 재위촉이 이루어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수질 및 수생태계 기준 중 하천에서 사람의 건강보호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단위는 mg/L이다.)
    1
    납(Pb):0.02 이하
    2
    사염화탄소:0.004 이하
    3
    음이온계면활성제(ABS):0.5 이하
    4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0.04 이하
    해설

    환경정책기본법령상 하천의 사람 건강보호 기준에서 납(Pb)의 기준치는 0.05 mg/L0.05\ \mathrm{mg/L} 이하로 정해져 있어, 0.02 mg/L0.02\ \mathrm{mg/L} 이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염화탄소 0.0040.004, 음이온계면활성제(ABS) 0.50.5,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0.04 mg/L0.04\ \mathrm{mg/L} 이하 기준은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상 특정도서 안에서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해방재를 위해 건축물 증축 등 필요한 행위를 한 자는 행위종류 후 며칠 이내에 행위의 목적 또는 사유 등을 기재한 제한행위를 환경부장관에게 신고 또는 통보하여야 하는가?
    1
    10일 이내
    2
    30일 이내
    3
    60일 이내
    4
    90일 이내
    해설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상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해방재를 위해 특정도서 안에서 제한행위를 한 자는 행위 종료 후 30일 이내에 그 목적과 사유 등을 환경부장관에게 신고 또는 통보해야 한다.

    사후 신고를 통해 특정도서의 원형 보전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불가피한 재해방재 행위를 사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규정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용어의 정의 중 틀린 것은?
    1
    “자연생태”라 함은 자연의 상태에서 이루어진 지리적 또는 지질적 환경과 그 조건 아래에서 생물이 생활하고 있는 일체의 현상을 말한다.
    2
    “생태계”란 식물ㆍ동물 및 미생물 군집(群集)들과 무생물 환경이 기능적인 단위로 상호작용하는 역동적인 복합체를 말한다.
    3
    “소(小)생태계”라 함은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생태계 기능의 연속성을 위하여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 또는 생태적 기능의 유지가 필요한 지역을 연결하는 생태적 서식공간을 말한다.
    4
    “생물다양성”이라 함은 육상생태계 및 수생생태계(해양생태계를 제외한다)와 이들의 복합생태계를 포함하는 모든 원천에서 발생한 생물체의 다양성을 말하며, 종내(終乃)ㆍ종간(種間) 및 생태계의 다양상을 포함한다.
    해설

    보기 3의 정의는 '생태축'의 정의다. '소생태계'는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서식지 간 이동 가능성 등 생태계의 연속성을 높이거나, 특정 생물종의 서식조건을 개선하려고 조성하는 생물서식공간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자연공원법상 공원자연보존지구 지정에 해당하는 곳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생물다양성이 특히 풍부한 곳
    2
    자연생태계가 원시성을 지니고 있는 곳
    3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높은 야생 동식물이 살고 있는 곳
    4
    마을이 형성된 지역으로서 주민생활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지역
    해설

    자연공원법상 공원자연보존지구는 생물다양성이 특히 풍부한 곳, 자연생태계가 원시성을 지닌 곳,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높은 야생 동식물이 살고 있는 곳 등 자연성이 뛰어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마을이 형성된 지역으로서 주민생활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지역은 공원마을지구의 지정 대상에 해당하므로 공원자연보존지구 지정 사유와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용도지구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을 모두 열거한 것은?
    문제 이미지
    1
    ㉠, ㉡
    2
    ㉠, ㉢
    3
    ㉡, ㉢
    4
    ㉢, ㉣
    해설

    틀린 것은 ㉠, ㉢이다.

    • ㉠ 경관지구는 경관을 보호·형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로, "미관을 유지하기 위하여"라는 설명은 미관지구에 해당하여 틀렸다.
    • ㉡ 고도지구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를 규제할 필요가 있는 지구로 옳은 설명이다.
    • ㉢ 방재지구는 "화재의 위험을 예방"이 아니라 풍수해, 산사태, 지반붕괴, 해일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지구이므로 틀렸다(화재 예방은 방화지구).
    • ㉣ 보호지구는 문화재, 중요 시설물 및 문화적·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지역의 보호와 보존을 위한 지구로 옳은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국가생물다양성 센터의 운영업무로 옳지 않은 것은?
    1
    생물자원의 목록 구축
    2
    외래생물종의 국내 유통 및 현황 관리
    3
    생물자원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4
    생물자원의 기탁, 등록, 평가, 분양 등 활용에 관한 현황 관리
    해설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국가생물다양성센터는 생물자원의 목록 구축,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생물자원의 기탁·등록·평가·분양 등 활용 현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외래생물종의 국내 유통 및 현황 관리는 외래생물 관리에 관한 별도 체계에서 다루어지는 업무로, 국가생물다양성센터의 운영업무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수렵장에서도 수렵이 제한되는 시간 및 장소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가지, 인가 부근
    2
    도로로부터 100m 이내의 장소
    3
    운행 중인 차량, 선박 및 항공기
    4
    해가 뜬 후부터 해기 지기 전까지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수렵장에서도 시가지·인가 부근, 도로로부터 100m 이내의 장소, 운행 중인 차량·선박·항공기에서는 수렵이 제한된다.

    시간상으로는 낮이 아니라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가 수렵 제한 시간이므로, 해가 뜬 후부터 지기 전까지가 제한 시간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9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상 자연경관영향의 협의 대상이 되는 경계로부터의 거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일반기준임)
    1
    습지보호지역 : 500m
    2
    자연공원(최고봉 700m 미만 또는 해상형) : 700m
    3
    생태ㆍ경관보전지역(최고봉 700m 이상) : 1000m
    4
    자연공원(최고봉 1200m 이상) : 1500m
    해설

    자연경관영향 협의 대상 거리(일반기준)에서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최고봉 700m 이상이면 1,000m, 700m 미만 또는 해상형이면 500m다. 자연공원은 최고봉 1,200m 이상이면 2,000m, 700m 이상이면 1,500m, 700m 미만 또는 해상형이면 1,000m다. 습지보호지역은 300m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10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습지보전법 제정의 목적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습지와 그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도모함
    2
    습지의 조사를 위한 분류방법 등을 규정함
    3
    습지의 효율적 보전ㆍ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
    4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의 취지를 반영함으로써 국제협력의 증진에 이바지함
    해설

    습지보전법은 습지와 그 생물다양성의 보전, 습지의 효율적인 보전·관리에 필요한 사항 규정,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 취지의 반영과 국제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습지 조사를 위한 분류방법 등을 규정하는 것은 법률의 제정 목적 자체가 아니라 조사·평가의 실무적 수단에 해당하므로 목적 조항과는 거리가 멀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메모
    아직 메모가 없어요. 위 버튼으로 첫 메모를 남겨보세요.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정답과 해설은 무료인가요?

이 페이지의 100문항 정답과 해설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풀이·실전 모의고사·PDF 출력·전자책 다운로드는 베이직 플랜에 포함됩니다.

이 회차를 CBT 로 직접 풀어볼 수 있나요?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기출문제 암기장에서 이 회차를 회차별·랜덤으로 풀고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기출문제 풀러 가기 →

시험지 PDF 나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나요?

이 회차의 인쇄용 시험지 PDF 페이지에서 시험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지 PDF 받기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문항별 상세 페이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