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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공사용 시공자재로서의 목재의 성질을 잘못 설명한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2회차
녹화공사용 시공자재로서의 목재의 성질을 잘못 설명한 것은?
1
가공의 횟수가 적어 부패의 위험성이 적다.
2
리기다소나무, 밤나무, 참나무류 등은 기초말뚝으로도 사용된다.
3
통나무는 거친 질감을 갖고 있지만, 원목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러움의 표현이 가능하다.
4
침엽수의 간벌재는 입도개설 시에 절ㆍ설토비탈면의 비탈 침식 방지 공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설

목재는 자연 소재로서 가공을 하지 않아도 부패의 위험이 존재하는 재료이다.

가공 횟수가 적을수록 부패 위험이 적다는 설명은 목재가 방부처리 등 가공을 통해 오히려 내구성이 높아지는 특성과 맞지 않으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리기다소나무·밤나무·참나무류의 기초말뚝 활용, 통나무의 자연스러운 질감 표현, 침엽수 간벌재의 비탈 침식 방지용 활용은 목재의 실제 시공 특성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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