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1[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손익분기점분석(break-even analysis)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총고정비가 증가하면 손익분기점은 감소한다.
    2
    비용함수는 비선형곡선이다.
    3
    수량당 변동비가 감소하면 손익분기점은 증가한다.
    4
    손익분기점은 판매가격에서 수량당 변동비를 뺀 값으로 총고정비를 나눈 값이다.
    해설

    손익분기점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으로 나눈 판매량이다.

    공식은 QBEP=FCP−VCQ_{BEP}=\dfrac{FC}{P-VC}이며, 기본 손익분기점분석은 매출과 비용이 조업도에 따라 선형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한다.

    • 총고정비가 증가하면 분자가 커지므로 손익분기점은 증가한다.
    • 기본 손익분기점분석의 비용함수는 고정비와 비례적 변동비로 이루어진 직선이다.
    • 수량당 변동비가 감소하면 분모인 공헌이익이 커져 손익분기점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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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캐롤(A. B. Carroll)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 4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1단계는 경제적 책임으로 경쟁기업과의 공정 경쟁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2
    제2단계는 법적 책임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할 때, 법규 준수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3
    제3단계는 윤리적 책임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할 때, 도덕적 책임의 이행을 의미한다.
    4
    제4단계는 자선적 책임으로 경영활동과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활동에 기업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책임을 의미한다.
    해설

    캐롤의 경제적 책임은 공정 경쟁이 아니라 이윤 창출과 재화·서비스 생산 등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에 대한 책임이다.

    캐롤은 사회적 책임을 경제적 → 법적 → 윤리적 → 자선적 순의 피라미드로 제시했으며, 공정 경쟁 같은 규칙 준수는 법적·윤리적 책임에 가깝다.

    • 법적 책임은 법규를 지키며 경영활동을 수행할 책임으로 옳은 설명이다.
    • 윤리적 책임은 법으로 강제되지 않더라도 사회가 기대하는 도덕적 책임을 이행하는 것으로 옳은 설명이다.
    • 자선적(재량적) 책임은 기부·사회공헌처럼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책임으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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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소유경영과 전문경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소유경영은 가족경영으로 인한 역량 강화의 어려움으로 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렵다.
    2
    소유경영은 개인 이해와 회사 이해의 혼용 가능성으로 과감한 경영혁신이 어렵다.
    3
    전문경영은 경영의 전문화와 장기적 관점의 수익 추구에 효과적이다.
    4
    전문경영은 민주적 리더십과 기업의 안정적 성장에 효과적이다.
    해설

    전문경영은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경영자가 운영하므로 민주적 리더십과 안정적 성장에 유리하다.

    반면 소유경영은 소유자가 직접 결정하므로 신속한 결단과 과감한 혁신에 강하고, 전문경영은 임기 내 성과를 의식해 단기 이익을 추구하기 쉽다.

    • 소유경영은 의사결정이 빨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 개인 이해와 회사 이해의 혼용은 소유경영의 단점이지만, 소유자가 직접 책임지므로 오히려 과감한 경영혁신이 가능하다.
    • 전문경영자는 임기가 제한되어 장기적 관점보다 단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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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허즈버그(F. Herzberg)의 동기-위생이론(two-factor theory: 2요인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동기요인은 직무만족 요인이며, 위생요인은 직무불만족 요인이다.
    2
    작업조건, 고용안정, 회사정책은 위생요인이다.
    3
    직무의 불만족요인을 제거하고, 만족요인으로 동기를 유발해야 성과를 높일 수 있다.
    4
    만족요인인 종업원의 임금 인상으로 성과를 높일 수 있다.
    해설

    허즈버그 이론에서 임금은 위생요인이므로, 임금 인상은 불만을 줄일 뿐 만족과 성과를 높이는 동기요인이 아니다.

    동기요인은 성취·인정·직무 자체·책임·성장 등 직무 내용과 관련되고, 위생요인은 임금·작업조건·회사정책·고용안정 등 직무 환경과 관련된다.

    • 동기요인은 만족을, 위생요인은 불만족을 좌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작업조건·고용안정·회사정책은 대표적 위생요인이다.
    • 위생요인으로 불만을 제거한 뒤 동기요인으로 동기를 유발해야 성과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이론의 시사점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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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관리격자(managerial grid)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리격자는 인간에 대한 관심(concern for people)과 조직에 대한 관심(concern for organization)의 두 축으로 구성된다.
    2
    좋은 작업환경의 제공과 공정한 임금구조 유지는 인간에 대한 관심 축에 포함된다.
    3
    관리격자는 브룸과 예튼(V. H. Vroom & P. W. Yetton)이 주장한 이론이다.
    4
    컨트리클럽형(인기형, country club)은 상급자의 욕구나 동기를 충족시키면 조직의 업무수행이 향상된다는 리더십 유형이다.
    해설

    관리격자에서 좋은 작업환경과 공정한 임금구조는 인간에 대한 관심 축에 포함된다.

    블레이크와 머튼의 관리격자는 인간에 대한 관심과 생산에 대한 관심의 두 축으로 리더십 유형을 구분한다.

    • 두 번째 축은 조직이 아니라 생산(업무)에 대한 관심이다.
    • 관리격자는 블레이크와 머튼(R. Blake & J. Mouton)의 이론이며, 브룸과 예튼은 규범적 의사결정 모형을 제시했다.
    • 컨트리클럽형은 인간에 대한 관심은 높고 생산에 대한 관심은 낮은 유형으로, 상급자가 아니라 구성원의 욕구 충족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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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전략적 제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비용절감 및 부족한 경영자원 확보는 제휴를 선택하는 동기라 할 수 있으나 위험 분산은 포함되지 않는다.
    2
    제휴파트너 선정 기준으로 양립성(compatibility), 능력(ability), 몰입(commitment)이 강조된다.
    3
    제휴를 선택하는 이유로 시장진입은 관련이 있지만 시장퇴거(탈퇴)는 관련이 없다.
    4
    지분율이 불균형할 때가 50 대 50일 때의 제휴보다 성공할 확률이 더 높으며, 기술이나 시장의 중복이 없을수록 성공 가능성은 낮아진다.
    해설

    전략적 제휴의 파트너는 양립성·능력·몰입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제휴 동기에는 비용절감과 자원 확보뿐 아니라 위험 분산, 시장진입과 시장퇴거가 모두 포함된다.

    • 위험 분산도 제휴를 선택하는 주요 동기에 포함된다.
    • 사업에서 단계적으로 철수할 때도 제휴를 활용하므로 시장퇴거 역시 제휴 동기와 관련된다.
    • 지분율이 균형을 이룬 제휴가 불균형한 제휴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므로, 지분율 불균형이 더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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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기업의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유한회사는 사원 전원이 출자액을 한도로 기업 채무에 대한 유한책임을 지며, 정관으로도 소유 지분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타인 양도를 제한하지 못한다.
    2
    합명회사는 회사의 모든 채무에 대해서 연대 책임을 지며, 다른 사람의 동의가 있더라도 지분의 일부 또는 전부를 타인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3
    합자회사의 유한책임사원은 출자가액에서 이미 이행한 부분을 공제한 가액을 한도로 회사 채무에 대한 변제의 책임을 지며, 회사의 업무집행이나 대표행위를 행사할 수 없다.
    4
    주식회사의 주주는 회사의 모든 채무에 대해서 연대 책임을 지며, 변제 의무가 있다.
    해설

    합자회사의 유한책임사원은 아직 이행하지 않은 출자액 한도에서만 회사 채무를 변제하고, 업무집행과 회사 대표를 할 수 없다.

    상법상 유한책임사원은 출자가액에서 이미 이행한 부분을 공제한 가액을 한도로 책임지며, 업무집행과 대표는 무한책임사원이 맡는다.

    • 유한회사는 정관으로 지분 양도를 제한할 수 있다.
    • 합명회사 사원은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를 얻으면 지분을 양도할 수 있다.
    • 주식회사의 주주는 인수한 주식의 금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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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포터(M. E. Porter)의 본원적 경쟁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원가우위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은 구조화된 조직과 책임을 강조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중시한다.
    2
    원가우위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은 강력한 마케팅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3
    차별화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은 제품공학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4
    차별화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은 R&D, 제품개발, 마케팅 분야의 상호조정을 중시한다.
    해설

    강력한 마케팅 능력은 원가우위가 아니라 차별화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이 중시하는 역량이다.

    원가우위전략은 규모의 경제·공정 효율·엄격한 원가통제를 중시하고, 차별화전략은 제품공학·R&D·창의성·마케팅을 중시한다.

    • 원가우위 기업이 구조화된 조직과 책임, 업무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차별화 기업이 제품공학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차별화 기업이 R&D·제품개발·마케팅 간 상호조정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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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채찍효과(bullwhip effect)의 해결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문량이나 판매량에 따라서 가격의 조정이 자주 일어나지 않도록 안정적인 가격정책을 수립한다.
    2
    수요 초과로 인해 물량확보 경쟁이 격해져서 발생하는 채찍효과의 경우 과거 판매실적에 근거한 공급량 배분방식으로 주문량을 부풀리려는 의도를 방지할 수 있다.
    3
    공급사슬망의 단계 수 증대 및 확대를 통해 제품을 다양화하며, 참여 구성원의 유연성을 증대시킨다.
    4
    수요정보처리의 왜곡을 해결하기 위해 최종 수요정보를 공급사슬의 전체 계층에서 공유한다.
    해설

    공급사슬의 단계 수를 늘리는 것은 정보 왜곡을 키워 채찍효과를 악화시키므로 해결방안이 아니다.

    채찍효과는 하류의 작은 수요 변동이 상류로 갈수록 증폭되는 현상이며, 단계 축소·정보 공유·가격 안정화·배분 방식 개선으로 완화한다.

    • 안정적인 가격정책은 할인 시점의 선행구매로 생기는 주문 변동을 줄인다.
    • 과거 판매실적 기준의 공급량 배분은 물량 부족 시 주문을 부풀리는 행태를 막는다.
    • 최종 수요정보를 공급사슬 전 계층이 공유하면 수요정보 처리의 왜곡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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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적시생산시스템(Just-In-Time Produc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로트(lot) 크기를 줄이려고 하며, 소로트생산으로 인한 생산준비비용 최소화와 생산준비시간의 단축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2
    기계설비의 예방보전은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라고 판단하여 기계의 고장수리를 보다 강조한다.
    3
    작업자들의 전문화를 강조하기 위하여 작업을 세분화한 후 개별 작업자들에게 할당하며, 다기능 작업자 양성보다 전문적 작업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4
    생산 목표의 초과 달성으로 인한 과잉재고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약간의 불량은 인정된다.
    해설

    JIT는 소로트 생산을 지향하므로 생산준비비용 최소화와 생산준비시간 단축이 핵심 과제가 된다.

    JIT는 모든 낭비 제거를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예방보전·다기능공·무결점을 강조한다.

    • 설비 고장은 생산 흐름을 멈추게 하므로 고장수리보다 예방보전을 중시한다.
    • 작업 세분화와 전문화가 아니라 여러 공정을 다룰 수 있는 다기능 작업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 과잉생산과 과잉재고는 대표적 낭비이며, 불량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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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기업의 유통경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중간상의 수는 선택적(selective) 유통경로보다 전속적(exclusive) 유통경로에서 더 많다.
    2
    편의품은 집약적(intensive) 유통경로보다 전속적 유통경로에서 더 적합하다.
    3
    제조업체는 집약적 유통경로보다 선택적 유통경로에서 더 높은 통제력을 가질 수 있다.
    4
    전속적 유통경로에서 중간상은 경쟁제품을 취급하는 대신 다른 유통경로와 비교하여 낮은 마진을 갖는다.
    해설

    중간상 수가 적을수록 제조업체의 통제력이 높으므로 선택적 유통이 집약적 유통보다 통제력이 높다.

    중간상 수는 집약적 > 선택적 > 전속적 순으로 많고, 통제력은 그 반대 순서로 높다.

    • 전속적 유통은 한 지역에 하나 또는 극소수의 중간상만 두므로 선택적 유통보다 중간상 수가 적다.
    • 편의품은 구매 편의성이 중요해 집약적 유통이 적합하다.
    • 전속적 유통의 중간상은 경쟁제품을 취급하지 않는 대신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보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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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제품 또는 서비스가 제조되는 동안 품질을 관리하기 위해 활용되는 관리도의 종류와 설명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1
    X‾\overline{X}-관리도: 추출한 표본의 표준편차를 기록하여 그 변동을 관리
    2
    PP-관리도: 추출한 표본의 불량률을 기록하여 그 변동을 관리
    3
    RR-관리도: 추출한 표본의 분산을 기록하여 그 변동을 관리
    4
    CC-관리도: 추출한 표본에서 발생한 불량품의 수를 기록하여 그 변동을 관리
    해설

    PP 관리도는 표본의 불량률을 기록해 그 변동을 관리하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계량형 관리도 중 X‾\overline{X} 관리도는 표본 평균, RR 관리도는 표본 범위를 관리한다.

    • 표본의 표준편차를 관리하는 것은 SS 관리도이며, X‾\overline{X} 관리도는 평균을 관리한다.
    • RR 관리도는 분산이 아니라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인 범위를 관리한다.
    • CC 관리도는 불량품의 수가 아니라 결점 수를 관리하며, 불량품 수는 npnp 관리도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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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재무비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매출액 증가율은 생산성 비율에 해당한다.
    2
    이자보상비율이 낮을수록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
    3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4
    재고기간(재고자산 회전기간)은 재고자산회전율의 역수에 365를 곱하여 구할 수 있다.
    해설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365를 재고자산회전율로 나눈 값, 즉 회전율의 역수에 365를 곱한 값이다.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또는 매출원가)을 재고자산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를 일수로 환산하면 재고가 판매되기까지의 평균 일수가 된다.

    • 매출액 증가율은 생산성 비율이 아니라 성장성 비율이다.
    •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높을수록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
    •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것은 PBR이고,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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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포드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구성원의 단결과 조화를 유지하여 동기부여와 시너지 효과를 누리도록 하였다.
    2
    작업능률의 향상, 원가절감, 판매가격 인하를 도모하였다.
    3
    시간연구, 동작연구에 의한 과학적 방법에 입각하였다.
    4
    컨베이어 시스템은 인간성에 대한 배려가 적었고, 대량생산 방식을 도입하여 제품 차별화가 어려웠다.
    해설

    구성원의 단결과 조화로 동기부여와 시너지를 꾀했다는 것은 포드시스템과 맞지 않으며, 포드시스템은 오히려 인간성 경시로 비판받았다.

    포드시스템은 컨베이어 시스템과 표준화·단순화·전문화를 바탕으로 한 대량생산 방식으로, 저가격·고임금을 추구했다.

    • 작업능률 향상·원가절감·판매가격 인하를 도모했다는 설명은 옳다.
    •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를 계승해 시간연구·동작연구에 입각했다는 설명은 옳다.
    • 작업자를 컨베이어 속도에 종속시켜 인간성 배려가 적었고, 단일 제품 대량생산으로 제품 차별화가 어려웠다는 비판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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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임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공급은 근속연수에 따라 임금이 인상되며, 소극적인 근무 태도를 야기하는 단점이 있다.
    2
    직무급은 개인별 임금격차에 대한 불만을 해소할 수 있지만 철저한 직무분석이 전제되어야 한다.
    3
    직능급은 직무수행자의 역량에 따라 차별 임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정확한 직무평가가 어려운 기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4
    성과급은 노동생산성 향상의 장점이 있지만 단기간 내 최대 산출을 위해 제품의 질을 희생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해설

    직능급은 직무가 아닌 직무수행능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오히려 직무평가가 어려운 기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임금 결정 기준은 연공급이 근속연수, 직무급이 직무의 상대적 가치, 직능급이 사람의 능력, 성과급이 산출 성과이다.

    • 연공급은 근속만으로 임금이 오르므로 소극적 근무 태도를 낳을 수 있다.
    • 직무급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으로 임금격차 불만을 줄이지만 철저한 직무분석이 전제되어야 한다.
    • 성과급은 노동생산성을 높이지만 산출량 위주로 품질을 희생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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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직무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요소비교법은 기준직무를 적절하게 선정하면 임금 산정이 용이하고 상이한 직무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2
    점수법은 평가요소 선정이 어렵고 요소별 가중치 부여 시 주관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이 단점이다.
    3
    분류법은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지만 부서가 다르면 공통의 분류기준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4
    서열법은 직무등급을 빠르게 매길 수 있고 직무의 어떤 요소에 의해 높게 혹은 낮게 평가되는지를 알 수 있다.
    해설

    서열법은 직무 전체를 포괄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기므로 어떤 요소 때문에 높거나 낮게 평가됐는지 알 수 없다.

    서열법은 간편하고 빠르지만 평가 기준이 불명확해 주관이 개입하기 쉽고, 요소별 분석이 가능한 방법은 점수법·요소비교법이다.

    • 요소비교법은 기준직무와 비교해 요소별로 임금을 배분하므로 임금 산정이 쉽고 이질적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점수법은 평가요소 선정과 가중치 부여에 주관이 개입된다는 단점이 있다.
    • 분류법은 간단하지만 부서·직종이 다르면 공통 등급기준을 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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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직무설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직무설계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과업들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2
    직무순환은 직무수행의 지루함을 줄이고 직무의 다양성을 높여 인력배치의 융통성을 높여 준다.
    3
    직무확대는 직무범위를 넓혀 과업의 수와 다양성을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직무의 재설계과정이 있다.
    4
    직무충실화는 작업자에게 직무의 계획, 실행, 평가 의무를 부여하여 성장욕구가 낮은 작업자의 만족도 향상에 효과적이다.
    해설

    직무충실화는 성장욕구가 낮은 작업자가 아니라 성장욕구가 높은 작업자에게 효과적이다.

    직무충실화는 계획·실행·평가 권한까지 부여해 직무를 수직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성장욕구가 낮은 작업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 직무설계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과업들을 묶어 직무로 연결하는 과정이다.
    • 직무순환은 지루함을 줄이고 다양성을 높이며 인력배치의 융통성을 높인다.
    • 직무확대는 과업의 수와 다양성을 늘리는 수평적 직무 재설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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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가격 및 가격결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10,000원짜리 제품에서 500원 미만의 가격인상은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500원 이상의 가격인상은 알아차리는 현상을 웨버의 법칙(Weber’s Law)으로 설명할 수 있다.
    2
    JND(Just Noticeable Difference)는 같은 500원을 인상하더라도 인상 전 원래의 제품가격의 수준이 낮은 경우와 높은 경우에 따라 가격변화를 다르게 지각하는 것이다.
    3
    일반적으로 준거가격은 최저수용가격보다 높고 유보가격보다 낮다.
    4
    가격-품질 연상은 가격이 어느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해당 제품의 품질을 의심하는 것이며, 주로 품질을 평가하기가 쉬운 제품에서 발견된다.
    해설

    일반적으로 준거가격은 최저수용가격보다 높고 유보가격보다 낮은 수준에서 형성된다.

    유보가격은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고가격, 최저수용가격은 품질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최저가격이며, 준거가격은 그 사이에서 비교 기준이 된다.

    • 일정 크기 이상의 변화만 알아차리는 현상은 웨버의 법칙이 아니라 JND(최소식별차이)로 설명된다.
    • 같은 인상액이라도 원래 가격 수준에 따라 다르게 지각하는 현상은 JND가 아니라 웨버의 법칙이다.
    • 가격−품질 연상은 품질을 평가하기 쉬운 제품이 아니라 평가하기 어려운 제품에서 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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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군집표본추출(cluster sampl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비확률표본추출이다.
    2
    모집단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미리 할당된 비율에 따라 표본을 추출하는 것이다.
    3
    모집단을 서로 상이한 소집단들로 나누고, 각 소집단으로부터 표본을 단순 무작위추출하는 방법이다.
    4
    모집단을 어떤 기준변수에 따라 서로 상이한 소집단들로 나누는 데까지는 층화표본추출과 같다.
    해설

    군집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여러 소집단(군집)으로 나누는 단계까지는 층화표본추출과 같다.

    차이는 이후 단계로, 층화추출은 모든 층에서 표본을 뽑지만 군집추출은 일부 군집을 무작위로 선택해 그 군집을 조사한다.

    • 군집표본추출은 무작위 선택을 거치는 확률표본추출이다.
    • 미리 할당된 비율에 따라 추출하는 것은 비확률 방법인 할당표본추출이다.
    • 각 소집단마다 단순무작위로 표본을 뽑는 것은 층화표본추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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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옵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옵션의 델타는 기초자산의 가격변화분에 대한 옵션가격의 변화분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2
    무위험이자율이 높을수록 콜옵션의 가격은 높다.
    3
    풋옵션 매도자는 옵션 만기에 기초자산을 팔 의무가 존재한다.
    4
    콜옵션의 매도자는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가격보다 낮을 때 그 의무를 이행한다.
    해설

    풋옵션 매도자는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기초자산을 행사가격에 사야 할 의무가 있다.

    풋옵션은 기초자산을 팔 권리이므로 파는 쪽은 풋옵션 매수자이고, 매도자는 그 상대방으로서 매입 의무를 진다.

    •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의 비율이다.
    • 무위험이자율이 높으면 행사가격의 현재가치가 낮아져 콜옵션 가격은 높아진다.
    • 콜옵션은 기초자산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때 행사되므로, 매도자는 그때 의무를 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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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자본예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단일 투자안의 경우에는 항상 유일한 내부수익률이 산출된다.
    2
    내부수익률(IRR)은 수익성지수(PI)가 1이 되도록 해 주는 할인율이다.
    3
    내부수익률(IRR)은 순현가(NPV)가 0이 되도록 해 주는 할인율이다.
    4
    상호배타적인 두 투자안에 대한 순현가법과 내부수익률법의 경제성 평가결과가 상반되는 이유는 재투자수익률에 대한 가정의 차이 때문이다.
    해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는 투자안은 내부수익률이 복수로 나오거나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항상 유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부수익률은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와 투자액을 같게 하는 할인율로, 이때 NPV는 0, PI는 1이 된다.

    • NPV가 0이면 유입 현재가치를 투자액으로 나눈 수익성지수는 1이다.
    • IRR의 정의 자체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 NPV법은 자본비용으로, IRR법은 내부수익률로 재투자한다고 가정하므로 상호배타적 투자안에서 결과가 엇갈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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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ital Asset Pricing Model)에 따르면 무위험이자율이 3%이고, 시장의 위험프리미엄은 8%, 베타가 1.5인 주식의 기대수익률은?
    1
    15%
    2
    12%
    3
    10.5%
    4
    13.5%
    해설

    CAPM에 따른 이 주식의 기대수익률은 15%이다.

    E(Ri)=Rf+βi [E(Rm)−Rf]E(R_i)=R_f+\beta_i\,[E(R_m)-R_f]
    =3%+1.5×8%=3\%+1.5\times 8\%
    =3%+12%=15%=3\%+12\%=15\%

    시장 위험프리미엄 E(Rm)−RfE(R_m)-R_f가 이미 주어졌으므로 무위험이자율을 다시 빼지 않고 베타만 곱해 더한다.

    • 12%는 무위험이자율을 빠뜨리고 위험프리미엄 부분만 계산한 값이다.
    • 10.5%는 시장 위험프리미엄에서 무위험이자율을 한 번 더 뺀 뒤 계산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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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소비자행동에서 저관여 상황과 고관여 상황의 태도 형성 및 변화의 차이를 통합하여 설명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1
    다속성태도모형(multi-attribute model)
    2
    정교화가능성모형(elaboration likelihood model)
    3
    연상(association)에 의한 태도모형
    4
    단순노출효과(mere exposure effect)
    해설

    정교화가능성모형은 관여도에 따라 태도 형성 경로가 달라진다고 보아 저관여와 고관여 상황을 통합해 설명한다.

    고관여 상황에서는 메시지 내용을 깊이 처리하는 중심경로, 저관여 상황에서는 모델·배경음악 같은 단서에 의존하는 주변경로로 태도가 형성된다.

    • 다속성태도모형은 속성별 신념과 평가를 결합하는 모형으로 주로 고관여 상황의 태도를 설명한다.
    • 연상에 의한 태도 형성은 주로 저관여 상황의 조건화 과정을 설명한다.
    • 단순노출효과는 반복 노출만으로 호감이 생기는 저관여 상황의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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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재고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고정주문량 모형은 고정주문주기 모형보다 엄격한 재고관리를 수행하므로 보다 많은 안전재고를 요구한다.
    2
    경제적 주문량 모형의 경우 재고조달기간은 알려져 있으며, 단위당 재고유지비용은 일정하고, 구입단가는 주문량과 관계없이 일정하고, 재고부족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을 두고 있다.
    3
    고정주문량 모형은 주문량이 일정하므로 매 주문시점에서만 재고를 검토하면 된다.
    4
    경제적 생산량 모형은 수요가 일정하며, 생산하고자 하는 양이 일시에 전량 생산되어 재고가 보충된다는 가정을 두고 있다.
    해설

    경제적 주문량 모형은 조달기간이 알려져 있고, 단위당 재고유지비용과 구입단가가 일정하며, 재고부족이 없다고 가정한다.

    이 밖에 수요가 일정·확정적이고 주문량이 한 번에 입고된다는 가정도 둔다.

    • 고정주문량 모형은 재고를 계속 감시하므로, 검토주기 동안의 불확실성까지 대비해야 하는 고정주문주기 모형보다 안전재고가 적다.
    • 고정주문량 모형은 재고를 계속 검토해 재주문점에 도달하면 주문하며, 정해진 시점에만 검토하는 것은 고정주문주기 모형이다.
    • 경제적 생산량 모형은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 재고가 점진적으로 보충된다고 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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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경영학] 21년 1회차
    2021년도 자료에 대한 수요예측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간(t)예측치(F)실제수요(Y)오차(= Y - F)
    1월130110-20
    2월10012020
    3월10013030
    4월13014010
    1
    바로 직전 기간에 주어진 자료(4월)만을 가지고 지수평활법(평활상수 = 0.2)을 적용하여 2021년 5월의 수요를 예측하면 128이다.
    2
    최근 3개월 단순이동평균법(SMA)을 적용하여 2021년 5월의 수요를 예측하면 110이다.
    3
    4개월(1~4월) 동안의 수요예측에 대한 평균절대편차(MAD)는 15이다.
    4
    4개월(1~4월) 동안의 수요예측에 대한 추적지표(TS)는 2이다.
    해설

    추적지표는 누적오차를 평균절대편차로 나눈 값으로 2가 된다.

    누적오차 =−20+20+30+10=40=-20+20+30+10=40
    MAD =20+20+30+104=20=\dfrac{20+20+30+10}{4}=20
    TS =4020=2=\dfrac{40}{20}=2

    • 4월 자료로 지수평활법을 적용하면 130+0.2×(140−130)=132130+0.2\times(140-130)=132로 128이 아니다.
    • 최근 3개월 단순이동평균은 120+130+1403=130\dfrac{120+130+140}{3}=130으로 110이 아니다.
    • 평균절대편차는 20으로 15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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