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으로 나눈 판매량이다.
공식은 이며, 기본 손익분기점분석은 매출과 비용이 조업도에 따라 선형으로 움직인다고 가정한다.
- 총고정비가 증가하면 분자가 커지므로 손익분기점은 증가한다.
- 기본 손익분기점분석의 비용함수는 고정비와 비례적 변동비로 이루어진 직선이다.
- 수량당 변동비가 감소하면 분모인 공헌이익이 커져 손익분기점은 감소한다.
캐롤의 경제적 책임은 공정 경쟁이 아니라 이윤 창출과 재화·서비스 생산 등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에 대한 책임이다.
캐롤은 사회적 책임을 경제적 → 법적 → 윤리적 → 자선적 순의 피라미드로 제시했으며, 공정 경쟁 같은 규칙 준수는 법적·윤리적 책임에 가깝다.
- 법적 책임은 법규를 지키며 경영활동을 수행할 책임으로 옳은 설명이다.
- 윤리적 책임은 법으로 강제되지 않더라도 사회가 기대하는 도덕적 책임을 이행하는 것으로 옳은 설명이다.
- 자선적(재량적) 책임은 기부·사회공헌처럼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책임으로 옳은 설명이다.
전문경영은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경영자가 운영하므로 민주적 리더십과 안정적 성장에 유리하다.
반면 소유경영은 소유자가 직접 결정하므로 신속한 결단과 과감한 혁신에 강하고, 전문경영은 임기 내 성과를 의식해 단기 이익을 추구하기 쉽다.
- 소유경영은 의사결정이 빨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 개인 이해와 회사 이해의 혼용은 소유경영의 단점이지만, 소유자가 직접 책임지므로 오히려 과감한 경영혁신이 가능하다.
- 전문경영자는 임기가 제한되어 장기적 관점보다 단기적 성과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허즈버그 이론에서 임금은 위생요인이므로, 임금 인상은 불만을 줄일 뿐 만족과 성과를 높이는 동기요인이 아니다.
동기요인은 성취·인정·직무 자체·책임·성장 등 직무 내용과 관련되고, 위생요인은 임금·작업조건·회사정책·고용안정 등 직무 환경과 관련된다.
- 동기요인은 만족을, 위생요인은 불만족을 좌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작업조건·고용안정·회사정책은 대표적 위생요인이다.
- 위생요인으로 불만을 제거한 뒤 동기요인으로 동기를 유발해야 성과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이론의 시사점과 같다.
관리격자에서 좋은 작업환경과 공정한 임금구조는 인간에 대한 관심 축에 포함된다.
블레이크와 머튼의 관리격자는 인간에 대한 관심과 생산에 대한 관심의 두 축으로 리더십 유형을 구분한다.
- 두 번째 축은 조직이 아니라 생산(업무)에 대한 관심이다.
- 관리격자는 블레이크와 머튼(R. Blake & J. Mouton)의 이론이며, 브룸과 예튼은 규범적 의사결정 모형을 제시했다.
- 컨트리클럽형은 인간에 대한 관심은 높고 생산에 대한 관심은 낮은 유형으로, 상급자가 아니라 구성원의 욕구 충족을 중시한다.
전략적 제휴의 파트너는 양립성·능력·몰입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제휴 동기에는 비용절감과 자원 확보뿐 아니라 위험 분산, 시장진입과 시장퇴거가 모두 포함된다.
- 위험 분산도 제휴를 선택하는 주요 동기에 포함된다.
- 사업에서 단계적으로 철수할 때도 제휴를 활용하므로 시장퇴거 역시 제휴 동기와 관련된다.
- 지분율이 균형을 이룬 제휴가 불균형한 제휴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므로, 지분율 불균형이 더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합자회사의 유한책임사원은 아직 이행하지 않은 출자액 한도에서만 회사 채무를 변제하고, 업무집행과 회사 대표를 할 수 없다.
상법상 유한책임사원은 출자가액에서 이미 이행한 부분을 공제한 가액을 한도로 책임지며, 업무집행과 대표는 무한책임사원이 맡는다.
- 유한회사는 정관으로 지분 양도를 제한할 수 있다.
- 합명회사 사원은 다른 사원 전원의 동의를 얻으면 지분을 양도할 수 있다.
- 주식회사의 주주는 인수한 주식의 금액을 한도로 하는 유한책임을 진다.
강력한 마케팅 능력은 원가우위가 아니라 차별화전략을 추구하는 기업이 중시하는 역량이다.
원가우위전략은 규모의 경제·공정 효율·엄격한 원가통제를 중시하고, 차별화전략은 제품공학·R&D·창의성·마케팅을 중시한다.
- 원가우위 기업이 구조화된 조직과 책임, 업무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차별화 기업이 제품공학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차별화 기업이 R&D·제품개발·마케팅 간 상호조정을 중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공급사슬의 단계 수를 늘리는 것은 정보 왜곡을 키워 채찍효과를 악화시키므로 해결방안이 아니다.
채찍효과는 하류의 작은 수요 변동이 상류로 갈수록 증폭되는 현상이며, 단계 축소·정보 공유·가격 안정화·배분 방식 개선으로 완화한다.
- 안정적인 가격정책은 할인 시점의 선행구매로 생기는 주문 변동을 줄인다.
- 과거 판매실적 기준의 공급량 배분은 물량 부족 시 주문을 부풀리는 행태를 막는다.
- 최종 수요정보를 공급사슬 전 계층이 공유하면 수요정보 처리의 왜곡이 줄어든다.
JIT는 소로트 생산을 지향하므로 생산준비비용 최소화와 생산준비시간 단축이 핵심 과제가 된다.
JIT는 모든 낭비 제거를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예방보전·다기능공·무결점을 강조한다.
- 설비 고장은 생산 흐름을 멈추게 하므로 고장수리보다 예방보전을 중시한다.
- 작업 세분화와 전문화가 아니라 여러 공정을 다룰 수 있는 다기능 작업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 과잉생산과 과잉재고는 대표적 낭비이며, 불량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을 추구한다.
중간상 수가 적을수록 제조업체의 통제력이 높으므로 선택적 유통이 집약적 유통보다 통제력이 높다.
중간상 수는 집약적 > 선택적 > 전속적 순으로 많고, 통제력은 그 반대 순서로 높다.
- 전속적 유통은 한 지역에 하나 또는 극소수의 중간상만 두므로 선택적 유통보다 중간상 수가 적다.
- 편의품은 구매 편의성이 중요해 집약적 유통이 적합하다.
- 전속적 유통의 중간상은 경쟁제품을 취급하지 않는 대신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보장받는다.
관리도는 표본의 불량률을 기록해 그 변동을 관리하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계량형 관리도 중 관리도는 표본 평균, 관리도는 표본 범위를 관리한다.
- 표본의 표준편차를 관리하는 것은 관리도이며, 관리도는 평균을 관리한다.
- 관리도는 분산이 아니라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인 범위를 관리한다.
- 관리도는 불량품의 수가 아니라 결점 수를 관리하며, 불량품 수는 관리도로 관리한다.
재고자산 회전기간은 365를 재고자산회전율로 나눈 값, 즉 회전율의 역수에 365를 곱한 값이다.
재고자산회전율은 매출액(또는 매출원가)을 재고자산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를 일수로 환산하면 재고가 판매되기까지의 평균 일수가 된다.
- 매출액 증가율은 생산성 비율이 아니라 성장성 비율이다.
-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높을수록 재무적 안정성이 높다.
-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것은 PBR이고,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이다.
구성원의 단결과 조화로 동기부여와 시너지를 꾀했다는 것은 포드시스템과 맞지 않으며, 포드시스템은 오히려 인간성 경시로 비판받았다.
포드시스템은 컨베이어 시스템과 표준화·단순화·전문화를 바탕으로 한 대량생산 방식으로, 저가격·고임금을 추구했다.
- 작업능률 향상·원가절감·판매가격 인하를 도모했다는 설명은 옳다.
-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를 계승해 시간연구·동작연구에 입각했다는 설명은 옳다.
- 작업자를 컨베이어 속도에 종속시켜 인간성 배려가 적었고, 단일 제품 대량생산으로 제품 차별화가 어려웠다는 비판은 옳다.
직능급은 직무가 아닌 직무수행능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오히려 직무평가가 어려운 기업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임금 결정 기준은 연공급이 근속연수, 직무급이 직무의 상대적 가치, 직능급이 사람의 능력, 성과급이 산출 성과이다.
- 연공급은 근속만으로 임금이 오르므로 소극적 근무 태도를 낳을 수 있다.
- 직무급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으로 임금격차 불만을 줄이지만 철저한 직무분석이 전제되어야 한다.
- 성과급은 노동생산성을 높이지만 산출량 위주로 품질을 희생할 위험이 있다.
서열법은 직무 전체를 포괄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기므로 어떤 요소 때문에 높거나 낮게 평가됐는지 알 수 없다.
서열법은 간편하고 빠르지만 평가 기준이 불명확해 주관이 개입하기 쉽고, 요소별 분석이 가능한 방법은 점수법·요소비교법이다.
- 요소비교법은 기준직무와 비교해 요소별로 임금을 배분하므로 임금 산정이 쉽고 이질적 직무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점수법은 평가요소 선정과 가중치 부여에 주관이 개입된다는 단점이 있다.
- 분류법은 간단하지만 부서·직종이 다르면 공통 등급기준을 정하기 어렵다.
직무충실화는 성장욕구가 낮은 작업자가 아니라 성장욕구가 높은 작업자에게 효과적이다.
직무충실화는 계획·실행·평가 권한까지 부여해 직무를 수직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성장욕구가 낮은 작업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 직무설계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과업들을 묶어 직무로 연결하는 과정이다.
- 직무순환은 지루함을 줄이고 다양성을 높이며 인력배치의 융통성을 높인다.
- 직무확대는 과업의 수와 다양성을 늘리는 수평적 직무 재설계이다.
일반적으로 준거가격은 최저수용가격보다 높고 유보가격보다 낮은 수준에서 형성된다.
유보가격은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고가격, 최저수용가격은 품질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최저가격이며, 준거가격은 그 사이에서 비교 기준이 된다.
- 일정 크기 이상의 변화만 알아차리는 현상은 웨버의 법칙이 아니라 JND(최소식별차이)로 설명된다.
- 같은 인상액이라도 원래 가격 수준에 따라 다르게 지각하는 현상은 JND가 아니라 웨버의 법칙이다.
- 가격−품질 연상은 품질을 평가하기 쉬운 제품이 아니라 평가하기 어려운 제품에서 주로 나타난다.
군집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여러 소집단(군집)으로 나누는 단계까지는 층화표본추출과 같다.
차이는 이후 단계로, 층화추출은 모든 층에서 표본을 뽑지만 군집추출은 일부 군집을 무작위로 선택해 그 군집을 조사한다.
- 군집표본추출은 무작위 선택을 거치는 확률표본추출이다.
- 미리 할당된 비율에 따라 추출하는 것은 비확률 방법인 할당표본추출이다.
- 각 소집단마다 단순무작위로 표본을 뽑는 것은 층화표본추출의 설명이다.
풋옵션 매도자는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기초자산을 행사가격에 사야 할 의무가 있다.
풋옵션은 기초자산을 팔 권리이므로 파는 쪽은 풋옵션 매수자이고, 매도자는 그 상대방으로서 매입 의무를 진다.
-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 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의 비율이다.
- 무위험이자율이 높으면 행사가격의 현재가치가 낮아져 콜옵션 가격은 높아진다.
- 콜옵션은 기초자산 가격이 행사가격보다 높을 때 행사되므로, 매도자는 그때 의무를 이행한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는 투자안은 내부수익률이 복수로 나오거나 존재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항상 유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부수익률은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와 투자액을 같게 하는 할인율로, 이때 NPV는 0, PI는 1이 된다.
- NPV가 0이면 유입 현재가치를 투자액으로 나눈 수익성지수는 1이다.
- IRR의 정의 자체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다.
- NPV법은 자본비용으로, IRR법은 내부수익률로 재투자한다고 가정하므로 상호배타적 투자안에서 결과가 엇갈릴 수 있다.
CAPM에 따른 이 주식의 기대수익률은 15%이다.
시장 위험프리미엄 가 이미 주어졌으므로 무위험이자율을 다시 빼지 않고 베타만 곱해 더한다.
- 12%는 무위험이자율을 빠뜨리고 위험프리미엄 부분만 계산한 값이다.
- 10.5%는 시장 위험프리미엄에서 무위험이자율을 한 번 더 뺀 뒤 계산한 값이다.
정교화가능성모형은 관여도에 따라 태도 형성 경로가 달라진다고 보아 저관여와 고관여 상황을 통합해 설명한다.
고관여 상황에서는 메시지 내용을 깊이 처리하는 중심경로, 저관여 상황에서는 모델·배경음악 같은 단서에 의존하는 주변경로로 태도가 형성된다.
- 다속성태도모형은 속성별 신념과 평가를 결합하는 모형으로 주로 고관여 상황의 태도를 설명한다.
- 연상에 의한 태도 형성은 주로 저관여 상황의 조건화 과정을 설명한다.
- 단순노출효과는 반복 노출만으로 호감이 생기는 저관여 상황의 현상이다.
경제적 주문량 모형은 조달기간이 알려져 있고, 단위당 재고유지비용과 구입단가가 일정하며, 재고부족이 없다고 가정한다.
이 밖에 수요가 일정·확정적이고 주문량이 한 번에 입고된다는 가정도 둔다.
- 고정주문량 모형은 재고를 계속 감시하므로, 검토주기 동안의 불확실성까지 대비해야 하는 고정주문주기 모형보다 안전재고가 적다.
- 고정주문량 모형은 재고를 계속 검토해 재주문점에 도달하면 주문하며, 정해진 시점에만 검토하는 것은 고정주문주기 모형이다.
- 경제적 생산량 모형은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나 재고가 점진적으로 보충된다고 가정한다.
| 기간(t) | 예측치(F) | 실제수요(Y) | 오차(= Y - F) |
|---|---|---|---|
| 1월 | 130 | 110 | -20 |
| 2월 | 100 | 120 | 20 |
| 3월 | 100 | 130 | 30 |
| 4월 | 130 | 140 | 10 |
추적지표는 누적오차를 평균절대편차로 나눈 값으로 2가 된다.
누적오차
MAD
TS
- 4월 자료로 지수평활법을 적용하면 로 128이 아니다.
- 최근 3개월 단순이동평균은 으로 110이 아니다.
- 평균절대편차는 20으로 15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