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플라스틱 폐기물의 유효이용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분해 이용법
    2
    미생물 이용법
    3
    용융고화 재생 이용법
    4
    소각폐열 회수 이용법
    해설

    플라스틱 폐기물의 유효이용 방법으로는 열분해 등을 이용한 분해 이용법, 녹여서 다시 성형하는 용융고화 재생 이용법, 소각 시 발생하는 열을 회수하는 소각폐열 회수 이용법 등이 활용된다.

    반면 플라스틱은 자연계 미생물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는 난분해성 물질이므로, 미생물을 이용하여 유효이용을 도모하는 방법은 플라스틱 폐기물 처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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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관리법에서 폐기물을 고형물 함량에 따라 액상, 반고상, 고상 폐기물로 구분할 때 액상 폐기물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고형물 함량이 3% 미만인 것
    2
    고형물 함량이 5% 미만인 것
    3
    고형물 함량이 10% 미만인 것
    4
    고형물 함량이 15% 미만인 것
    해설

    폐기물 공정시험기준에서는 폐기물을 고형물 함량에 따라 액상·반고상·고상으로 구분하며, 이 중 액상 폐기물은 고형물 함량이 5% 미만인 것을 말한다.

    고형물 함량이 이보다 높아질수록 반고상, 고상으로 구분되며, 이 구분은 시료의 채취·전처리 방법은 물론 폐기물의 운반·처리 방법(예: 매립 가능 여부, 고화처리 필요 여부)을 정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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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일반적인 폐기물관리 우선순위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재사용 → 감량 → 물질재활용 → 에너지회수 → 최종처분
    2
    재사용 → 감량 → 에너지회수 → 물질재활용 → 최종처분
    3
    감량 → 재사용 → 물질재활용 → 에너지회수 → 최종처분
    4
    감량 → 물질재활용 → 재사용 → 에너지회수 → 최종처분
    해설

    일반적인 폐기물관리 우선순위(관리 위계)는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감량(발생억제)을 가장 우선하고, 그다음으로 재사용, 물질재활용, 에너지회수 순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방법으로도 처리할 수 없는 것을 마지막으로 최종처분한다.

    재사용을 감량보다 앞세우거나 물질재활용과 에너지회수의 순서를 바꾼 나머지 보기들은 이 위계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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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1년 연속 가동하는 폐기물 소각시설의 저장용량을 결정하고자 한다. 폐기물 수거인부가 주 5일, 일 8시간 근무할 때 필요한 저장시설의 최소 용량은? (단, 토요일 및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에도 폐기물 수거는 시행된다고 가정한다.)
    1
    1일 소각용량 이하
    2
    1~2일 소각용량
    3
    2~3일 수거용량
    4
    3~4일 수거용량
    해설

    소각시설은 1년 내내 연속으로 가동되는 반면, 폐기물 수거는 인부의 근무일정(주 5일, 1일 8시간)에 맞춰 이루어지므로 주말 등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는 기간에도 소각로에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공휴일에는 수거가 이루어지더라도 토요일·일요일과 같이 수거가 중단되는 구간이 주기적으로 발생하므로,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한 여유분까지 고려하면 저장시설의 최소 용량은 대략 2~3일치 수거량 수준으로 확보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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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페기물의 화학적 특성 중 3성분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가연분
    2
    무기물질
    3
    수분
    4
    회분
    해설

    폐기물의 화학적 3성분은 폐기물을 태웠을 때 나타나는 특성을 기준으로 수분, 가연분(가연성분), 회분(불연분)으로 구성된다.

    무기물질은 회분을 이루는 요소이기는 하지만, 3성분 분류 체계 자체를 구성하는 항목으로 별도로 다루어지지 않으므로 3성분에 속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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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재질 중 LDPE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여름철에만 적합하다.
    2
    약간 두껍게 제작된다.
    3
    잘 찢어지기 때문에 분해가 잘 된다.
    4
    MDPE와 함께 매립지의 liner용으로 적합하다.
    해설

    LDPE(저밀도 폴리에틸렌)는 유연성과 신장성이 좋고 저온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쉽게 찢어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종량제 봉투 재질로 어느 정도 두께를 갖도록 제작된다.

    여름철에만 적합하다거나 잘 찢어져서 분해가 잘 된다는 설명은 LDPE의 실제 물성과 맞지 않으며, 매립지 라이너(liner)용으로는 LDPE보다 강도가 높은 HDPE 계열이 주로 사용되므로 이 설명 역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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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소비자중심의 쓰레기발생 mechanism 그림에서 폐기물이 발생되는 시점과 재활용이 가능한 구간을 각각 가장 적절하게 나타낸것은?
    문제 이미지
    1
    C, DE
    2
    D, DE
    3
    E, CE
    4
    E, DE
    해설

    그림은 소비자 중심의 쓰레기 발생 메커니즘을 시간(가로축)과 가치(세로축, 위가 +·아래가 −)로 나타낸 것이다. 물건의 개인적 평가가치는 A에서 출발해 완만히 감소하다 급격히 떨어지고, 시장가치는 B에서 출발해 완만하게 감소한다. 두 곡선이 교차하는 점이 C, 개인적 평가가치가 0이 되는 점이 D, 시장가치가 0이 되는 점이 E다.

    소유자가 물건을 버리는 시점, 즉 폐기물이 발생하는 시점은 개인적 평가가치가 0이 되는 D다. 이 순간부터 그 물건은 소유자에게 아무런 효용이 없어 폐기 대상이 된다. C는 두 곡선이 만나는 점일 뿐 그 시점에는 개인적 평가가치가 아직 양(+)이므로 폐기 시점이 아니다.

    그런데 D를 지나도 시장가치는 아직 양(+)으로 남아 있고, E에 이르러서야 0이 된다. 따라서 버려졌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값이 매겨지는 D~E 구간이 재활용이 가능한 구간이 된다.

    E를 지나면 시장가치도 음(−)이 되어 오히려 처리비용이 드는 순수 폐기물이 되므로 재활용 대상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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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페기물 관리차원의 3R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Resource
    2
    Recycle
    3
    Reduction
    4
    Reuse
    해설

    폐기물 관리차원의 3R은 Reduce(감량), 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을 의미하는 것으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을 순환시키는 세 가지 실천 원칙을 가리킨다.

    Resource(자원)는 이 3R 개념을 구성하는 개별 항목이 아니므로, 3R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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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X90=5.75cm로 생활폐기물을 파쇄할 때, Rosin-Rammler 모델에 의한 특성입자크기 X0(cm)는? (단, 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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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Rosin-Rammler 모델에서 입자의 누적통과율 Y(x)는 다음과 같이 표현되며, 여기서 특성입자크기는 통과율이 약 63.2%가 되는 입자크기를 뜻한다.

    Y(x)=1exp[(xx0)n]Y(x) = 1-\exp\left[-\left(\dfrac{x}{x_0}\right)^{n}\right]

    주어진 값은 통과율 90%에 해당하는 입자크기가 5.75cm라는 뜻이므로 Y=0.9, x=5.75, n=1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이 특성입자크기를 구할 수 있다.

    0.9=1exp(5.75x0)    x0=5.75ln(10)2.5cm0.9 = 1-\exp\left(-\dfrac{5.75}{x_0}\right) \;\Rightarrow\; x_0 = \dfrac{5.75}{\ln(10)} \approx 2.5\,\mathr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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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발생량 조사 및 예측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지역규모나 지역특성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주로 kg/인·일 으로 표기한다.
    2
    사업장폐기물 발생량은 제품제조공정에 따라 다르며 원단위로 ton/종업원수, ton/면적 등이 사용된다.
    3
    물질수지법은 주로 사업장폐기물의 발생량을 추산할 때 사용한다.
    4
    폐기물 발생량 예측방법으로 적재차량 계수법, 직접계근법, 물질수지법이 있다.
    해설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지역차가 커서 인구 1인당 발생량(kg/인·일)으로 표현하고, 사업장폐기물은 종업원 수·면적 등을 기준으로 한 원단위(ton/종업원, ton/면적)로 나타내며, 물질수지법은 원료·제품·부산물의 수지를 따져 주로 사업장폐기물 발생량을 추산하는 데 쓰인다는 설명들은 모두 실제와 부합한다.

    그러나 적재차량 계수법, 직접계근법, 물질수지법은 이미 발생(배출)된 폐기물의 양을 조사·산정하는 방법이며, 장래의 발생량을 추정하는 예측방법(경향법, 회귀분석 등)과는 성격이 다르다. 따라서 이 세 가지를 “발생량 예측방법”으로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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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단열열량계로 측정할 때 얻어지는 발열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습량기준 저위발열량
    2
    습량기준 고위발열량
    3
    건량기준 저위발열량
    4
    건량기준 고위발열량
    해설

    단열(봄베)열량계는 밀폐된 용기 안에서 시료를 완전연소시켜 발생한 열량을 측정하는 장치로, 측정 시 시료는 건조된 상태로 넣고 연소 후 생성된 수증기가 응축되면서 방출하는 잠열까지 모두 포함해 열량이 측정된다.

    따라서 단열열량계로 얻어지는 값은 수분의 잠열을 포함한 고위발열량이며, 건조시료를 사용하므로 건량기준의 값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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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투입량 1.0ton/hr, 회수량 600kg/hr(그 중 회수대상물질 = 550kg/hr), 제거량 400kg/hr(그 중 회수대상물질 = 70kg/hr)일 때 선별효율(%)은? (단, Worrell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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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Worrell식에 의한 선별효율은 회수하고자 하는 대상물질에 대한 회수율과, 제거(배제)하고자 하는 비대상물질에 대한 제거율을 함께 반영하여 구한다.

    투입된 회수대상물질의 총량은 회수량 중 대상물질(550kg/hr)과 제거량 중 남아있는 대상물질(70kg/hr)의 합인 620kg/hr이고, 비대상물질의 총량은 전체 투입량(1,000kg/hr)에서 이를 뺀 380kg/hr이다.

    E=550620×40070380×10077%E = \dfrac{550}{620}\times\dfrac{400-70}{380}\times100 \approx 77\%

    즉 대상물질의 회수율(약 88.7%)과 비대상물질의 제거율(약 86.8%)을 곱한 값이 선별효율이 되며, 계산 결과는 약 7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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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도시폐기물의 수거노선 설정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언덕인 경우 위에서 내려가며 수거한다.
    2
    반복운행을 피한다.
    3
    출발점은 차고와 가까운 곳으로 한다.
    4
    가능한 한 반시계방향으로 설정한다.
    해설

    도시폐기물의 수거노선을 설계할 때는 수거효율을 높이고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원칙이다. 언덕지역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수거해야 차량이 무거워진 상태에서 오르막을 오르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이미 수거한 구간을 다시 지나가는 반복운행은 피해야 하며, 출발점은 차고나 시발점에서 가까운 곳으로 잡아 이동거리를 줄인다.

    수거노선은 U자형 회전이나 되돌아가는 구간을 줄이기 위해 시계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이다. 우측통행 도로에서 시계방향으로 도는 노선은 좌회전이 줄고 우회전 위주로 진행되어 교차로 대기시간과 사고위험이 작아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선을 반시계방향으로 설정한다는 설명은 실제 수거노선 설계 원칙과 반대되므로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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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3.5%의 고형물을 함유하는 슬러지 300m3를 탈수시켜 70%의 함수율을 갖는 케이크를 얻었다면 탈수된 케이크의 양(m3)은? (단, 슬러지의 밀도 = 1ton/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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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슬러지 300m3\mathrm{m^3}에 밀도 1ton/m3\mathrm{ton/m^3}을 적용하면 전체 질량은 300ton이고, 이 중 고형물량은 함유율 3.5%를 곱해 300×0.035=10.5ton이다. 탈수 과정에서는 액체(수분)만 제거되고 고형물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탈수된 케이크의 함수율이 70%라는 것은 고형물 비율이 30%라는 의미이므로, 케이크 전체 질량은 10.5ton÷0.30=35ton이 된다. 밀도가 1ton/m3\mathrm{ton/m^3}이므로 부피로도 35m3\mathrm{m^3}이다.

    따라서 탈수된 케이크의 양은 35m3\mathrm{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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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플라스틱 폐기물 중 할로겐화합물이 포함된 것은?
    1
    멜리민수지
    2
    폴리염화비닐
    3
    규소수지
    4
    폴리아크릴로니트릴
    해설

    폴리염화비닐(PVC)은 분자 구조 안에 염소(Cl)를 포함하는 대표적인 할로겐화 플라스틱으로, 연소 시 염화수소(HCl) 등 산성가스와 다이옥신류 생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멜라민수지와 폴리아크릴로니트릴은 질소를 포함하는 수지이고, 규소수지는 규소-산소 결합을 골격으로 하는 수지이다. 이들 모두 염소·불소·브롬과 같은 할로겐 원소를 구조적으로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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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관로수송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폐기물의 발생밀도가 높은 지역이 보다 효과적이다.
    2
    대용량 수송과 장거리 수송에 적합하다.
    3
    조대폐기물은 파쇄 등의 전처리가 필요하다.
    4
    자동집하시설로 투입하는 폐기물의 종류에 제한이 있다.
    해설

    폐기물 관로(공기)수송시스템은 폐기물 발생밀도가 높은 지역, 즉 고층·고밀도 주거단지나 상업지역에서 배관 설치 대비 효과가 크며, 조대폐기물은 관로를 막을 수 있으므로 파쇄 등 전처리가 필요하다. 또한 자동집하시설에 투입 가능한 폐기물의 종류(크기·성상)에는 제한이 따른다.

    반면 이 시스템은 배관을 통해 공기압으로 이송하는 방식이라 대용량·장거리 수송에는 적합하지 않고 비교적 근거리 수송에 주로 활용된다. 따라서 대용량과 장거리 수송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실제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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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쓰레기통의 위치나 형태에 따른 MHT가 가장 낮은 것은?
    1
    집안고정식
    2
    벽면부착식
    3
    문전수거식
    4
    집밖이동식
    해설

    MHT(Man-Hour per Ton)는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투입되는 인력 노동시간을 나타내는 지표로, 수거인부가 용기를 다루는 데 드는 수고가 클수록 값이 커진다. 집안에 고정된 용기나 벽면에 부착된 용기는 수거원이 건물 안쪽까지 들어가거나 벽에서 용기를 떼어내는 추가 동작이 필요해 시간이 더 소요되고, 문전수거 방식도 수거원이 가구마다 문 앞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린다.

    이에 비해 집밖이동식은 배출자가 미리 정해진 수거 장소(도로변 등 집 밖)에 용기를 내놓는 방식이어서 수거원이 건물 안으로 이동하거나 별도의 탈부착 작업을 할 필요 없이 바로 수거할 수 있으므로, 제시된 방식 중 MHT가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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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의 함수율은 25%이고, 건조기준으로 원소 성분 및 고위 발열량은 다음과 같다. 이 폐기물의 저위 발열량(kcal/kg)은? (단, C=55%, H=18%, 고위발열량=2800kcal/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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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원소 분석값(C, H)은 건조 상태 시료를 기준으로 측정된 값이므로, 실제 함수율 25%인 폐기물 속에서 수소가 차지하는 비율로 환산하면 0.18×(10.25)=0.1350.18\times(1-0.25)=0.135, 즉 13.5%가 된다.

    저위발열량은 고위발열량에서 연소로 생성되는 수분과 폐기물에 이미 들어있던 수분이 증발하면서 빼앗아가는 잠열(물 1kg당 약 600kcal)을 제외해 구한다. 이를 식으로 나타내면 Hl=Hh600×(9H+W)H_l = H_h - 600\times(9H+W)이다.

    주어진 고위발열량 2800kcal/kg과 수소 13.5%, 수분 25%를 대입하면 Hl=2800600×(9×0.135+0.25)=2800600×1.465=2800879=1921H_l = 2800 - 600\times(9\times0.135+0.25) = 2800-600\times1.465 = 2800-879=1921(kcal/kg)이 되어, 이 폐기물의 저위발열량은 약 1921kcal/kg이다. 탄소 함량은 이 계산에 직접 쓰이지 않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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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선별기의 종류 중 습식선별의 형태가 아닌 것은?
    1
    stoners
    2
    jigs
    3
    flotation
    4
    wet classifiers
    해설

    stoners(스토너)는 비중 차이를 이용해 곡물이나 파쇄된 폐기물에서 돌·유리 등 무거운 불순물을 공기 흐름으로 분리하는 건식 선별 장치이다.

    반면 jigs(지그), flotation(부유선별), wet classifiers(습식 분급기)는 모두 물을 매질로 이용해 비중차나 표면 특성 차이로 물질을 분리하는 대표적인 습식 선별 방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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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의 성분을 조사한 결과 플라스틱의 함량이 20%(중량비)로 나타났다. 이 폐기물의 밀도가 300kg/m3이라면 5m3중에 함유된 플라스틱의 양(kg)은?
    1
    200
    2
    300
    3
    400
    4
    500
    해설

    폐기물의 밀도가 300kg/m3\mathrm{kg/m^3}이므로 5m3\mathrm{m^3}에 해당하는 전체 질량은 300×5=1500kg300\times5=1500\mathrm{kg}이다.

    이 중 플라스틱이 중량비로 20%를 차지하므로 플라스틱의 양은 1500×0.20=300kg1500\times0.20=300\mathrm{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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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처리용량이 50kL/day인 분뇨처리장에 가스 저장탱크를 설치하고자 한다. 가스 저류시간을 8시간, 생성가스량을 투입 분뇨량의 6배로 가정한다면 가스탱크의 저장 용량(m3)은?
    1
    90
    2
    100
    3
    110
    4
    120
    해설

    하루 처리용량이 50kL\mathrm{kL}(=50m3\mathrm{m^3})이고 생성가스량이 투입 분뇨량의 6배이므로, 하루 발생 가스량은 50×6=300 m3/day50\times6=300\ \mathrm{m^3/day}이다.

    가스 저류시간이 8시간이라는 것은 하루치 발생량 중 8시간분에 해당하는 양을 저장한다는 의미이므로, 저장 용량은 300×824=100 m3300\times\dfrac{8}{24}=100\ \mathrm{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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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유기물(C6H12O6)을 혐기성(피산소성) 소화시킬 때 반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기물 1kg 분해 시 메탄이 0.37Sm3 생성된다.
    2
    유기물 1kg 분해 시 이산화탄소가 0.37Sm3 생성된다.
    3
    유기물 90kg 분해 시 메탄이 24kg 생성된다.
    4
    유기물 90kg 분해 시 이산화탄소가 24kg 생성된다.
    해설

    포도당(C6H12O6\mathrm{C_6H_{12}O_6})의 혐기성 분해 반응은 C6H12O63CH4+3CO2\mathrm{C_6H_{12}O_6 \rightarrow 3CH_4+3CO_2}로 나타낼 수 있다. 분자량 180g인 포도당 1kg이 분해되면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각각 같은 몰수로 생성되어, 부피로 환산하면 두 기체 모두 약 0.37Sm3\mathrm{Sm^3}씩 생성된다.

    몰수는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같지만 분자량이 다르므로 질량은 같지 않다. 90kg의 포도당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메탄의 몰수는 90/180×3=1.5kmol90/180\times3=1.5\mathrm{kmol}이며, 질량으로는 1.5×16=24kg1.5\times16=24\mathrm{kg}이 맞다.

    반면 이산화탄소는 같은 몰수(1.5kmol)이지만 분자량이 44로 메탄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질량은 1.5×44=66kg1.5\times44=66\mathrm{kg}이 되어야 하며, 24kg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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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1일 수거 분뇨투입량은 300kL, 수거차 용량이 3.0kL/대, 수거차 1대의 투입시간은 20분이 소요되며 분뇨처리장 작업시간은 1일 8시간으로 계획하면 분뇨투입구 수(개)는? (단, 최대 수거율을 고려하여 안전율=1.2배)
    1
    2
    2
    5
    3
    8
    4
    13
    해설

    1일 총 반입량 300kL\mathrm{kL}을 3.0kL\mathrm{kL} 용량의 수거차로 나누면 하루 300/3.0=100300/3.0=100대의 차량이 투입된다.

    투입구 하나가 하루 8시간(=480분) 동안 처리할 수 있는 차량 대수는 대당 투입시간 20분을 기준으로 480/20=24480/20=24대이다. 필요한 투입구 수는 100/244.17100/24 \approx 4.17개이다.

    여기에 최대 수거율을 고려한 안전율 1.2배를 적용하면 4.17×1.254.17\times1.2 \approx 5개가 되어, 분뇨투입구는 5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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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호기성 퇴비화공정의 가장 오래된 방법 중 하나로 설치비용과 운영비용은 낮으나 부지소요가 크고 유기물이 완전히 분해되는데 3~5년이 소요되는 퇴비화 공법은?
    1
    뒤집기식 퇴비단 공법
    2
    통기식 정체퇴비단 공법
    3
    플러그형 기계식 퇴비화 공법
    4
    교반형 기계식 퇴비화 공법
    해설

    뒤집기식 퇴비단(windrow) 공법은 별도의 기계 설비 없이 노천에 퇴비단을 길게 쌓아두고 주기적으로 뒤집어 공기를 공급하는 가장 오래되고 단순한 호기성 퇴비화 방식이다. 초기 설치비와 운영비가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연 통기와 인력·장비에 의한 뒤집기에 의존하므로 넓은 부지가 필요하고 유기물이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걸린다.

    반면 통기식 정체퇴비단이나 플러그형·교반형 기계식 공법은 강제 송풍이나 교반 설비를 갖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부지 소요가 작고 분해 기간도 단축되는 현대적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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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매립지에서 침출된 침출수 농도가 반으로 감소하는데 약 3.5년이 걸렸다면 이 침출수 농도가 95% 분해되는데 소요되는 시간(년)은? (단, 침출수 분해 반응은 1차 반응)
    1
    약 5
    2
    약 10
    3
    약 15
    4
    약 20
    해설

    침출수 농도 분해가 1차 반응을 따른다고 하면 반응속도상수 kk는 반감기(t1/2t_{1/2}) 관계식 k=ln2t1/2=0.6933.50.198 yr1k=\dfrac{\ln 2}{t_{1/2}}=\dfrac{0.693}{3.5}\approx 0.198\ \mathrm{yr^{-1}}로 구할 수 있다.

    95%가 분해된다는 것은 남은 농도 비율이 5%(C/C0=0.05C/C_0=0.05)라는 의미이므로, 1차 반응식 ln(C0/C)=kt\ln(C_0/C)=kt에 대입하면 t=ln(1/0.05)0.198=ln200.19815.1t=\dfrac{\ln(1/0.05)}{0.198}=\dfrac{\ln 20}{0.198}\approx15.1년이 된다.

    따라서 침출수 농도가 95%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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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차단형매립지에서 차수 설비에 쓰이는 재료중 투수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불투수층을 균일하게 시공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침출수 중의 오염물질 흡착능력이 우수한 장점이 있는 차수재는?
    1
    CSPE
    2
    Soil Mixture
    3
    HDPE
    4
    Clay Soil
    해설

    합성 차수재인 CSPE, HDPE 등은 투수계수가 매우 낮고 불투수층을 비교적 균일하게 시공할 수 있지만, 오염물질에 대한 흡착능력은 거의 없다. 흙에 벤토나이트 등을 섞은 혼합토(Soil Mixture) 역시 투수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둔 재료이다.

    이에 비해 점토(Clay Soil)는 합성 차수재보다 상대적으로 투수율이 높고 다짐 시공의 균일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점토 입자 표면의 이온교환·흡착 특성 덕분에 침출수 중 오염물질을 흡착·저지하는 능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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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점토의 수분함량과 관계되는 지표로서 점토의 수분함량이 일정수준 미만이 되면 플라스틱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부스러지는 상태에서의 수분함량을 의미하는 것은?
    1
    소성한계
    2
    액성한계
    3
    소성지수
    4
    극성한계
    해설

    점토와 같은 세립토는 함수비에 따라 액성상태·소성상태·반고체상태·고체상태로 거동이 변한다. 이 중 소성한계는 흙이 소성 상태(반죽하여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부슬부슬 부서지기 시작하는 경계의 함수비를 말한다.

    액성한계는 흙이 소성상태에서 액체상태로 전이되는 함수비이며, 소성지수는 액성한계와 소성한계의 차이(소성상태를 유지하는 함수비 범위)를 나타내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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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매립지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은?
    1
    산림조성지로 부적격지
    2
    습지대 또는 단층지역
    3
    100년 빈도의 홍수범람지역
    4
    지하수위가 1.5미터 미만인 곳
    해설

    매립지 입지는 지하수·홍수·지반 등 여러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습지대나 단층지역은 지반 안정성이 낮고 지하수 오염 위험이 크며, 홍수범람지역은 침출수 유출·시설 침수 위험이 있고, 지하수위가 얕은 곳은 침출수가 지하수와 쉽게 접촉해 오염을 일으키므로 모두 매립지로 부적합하다.

    반면 산림 조성에는 적합하지 않은 부적격지는 다른 용도로 활용 가치가 낮으면서 위와 같은 치명적 입지 결함이 없다면 매립지로 활용할 수 있는 후보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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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정상적으로 운전되고 있는 혐기성 소화조에서 발생되는 가스의 구성비에 대하여 알맞은 것은?
    1
    CH4 > CO2 > H2 > O2
    2
    CH4 > CO2 > O2 > H2
    3
    CH4 > H2 > CO2 > O2
    4
    CH4 > O2 > CO2 > H2
    해설

    정상적으로 운전되는 혐기성 소화조에서 발생하는 가스는 메탄(CH4\mathrm{CH_4})이 약 60~6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이산화탄소(CO2\mathrm{CO_2})가 약 30~35%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미량의 수소(H2\mathrm{H_2}) 등으로 구성되며, 혐기성 환경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면 산소(O2\mathrm{O_2})는 거의 존재하지 않아야 하므로 네 성분의 크기 순서는 CH4>CO2>H2>O2\mathrm{CH_4 > CO_2 > H_2 > O_2}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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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매립지의 4단계 분해과정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최대이고 침출수의 pH가 가장 낮은 분해단계는?
    1
    1단계 : 호기성 단계
    2
    2단계 : 혐기성 단계
    3
    3단계 : 산생성 단계
    4
    4단계 : 메탄생성 단계
    해설

    매립 폐기물의 분해는 일반적으로 초기 호기성 단계를 거쳐 혐기성 조건으로 전환되며, 이후 유기산이 다량 축적되는 산생성 단계를 지나 최종적으로 메탄생성 단계에 이른다.

    산생성 단계에서는 유기물이 휘발성 지방산 등으로 분해되면서 이산화탄소 발생이 최대치에 이르고, 유기산 축적으로 인해 침출수의 pH가 가장 낮아지는 특징을 보인다. 이후 메탄생성균이 우세해지는 단계로 넘어가면 pH가 다시 중성 부근으로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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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토양오염물질 중 BTEX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벤젠
    2
    톨루엔
    3
    에틸렌
    4
    자일렌
    해설

    BTEX는 토양·지하수 오염을 대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군으로 벤젠(Benzene), 톨루엔(Toluene), 에틸벤젠(Ethylbenzene), 자일렌(Xylene)의 머리글자를 딴 명칭이다.

    제시된 보기 중 에틸렌(ethylene)은 이중결합을 가진 단순 탄화수소로 BTEX를 구성하는 에틸벤젠과는 다른 물질이므로 BTEX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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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매립지 내의 물의 이동을 나타내는 Darcy의 법칙을 기준으로 침출수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투수계수는 감소, 수두차는 증가시킨다.
    2
    투수계수는 증가, 수두차는 감소시킨다.
    3
    투수계수 및 수두차를 증가시킨다.
    4
    투수계수 및 수두차를 감소시킨다.
    해설

    Darcy의 법칙에 따르면 침출수의 침투속도(유출량)는 투수계수와 동수경사(수두차에 비례)의 곱으로 나타난다(v=kiv=k \cdot i).

    따라서 침출수의 유출을 억제하려면 매질의 투수계수를 낮추고, 매립지 내 침출수 수위 관리를 통해 수두차도 함께 감소시켜야 한다. 두 인자 중 하나만 낮춰서는 유출을 충분히 억제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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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료의 성분분석결과 수분 10%, 회분 44%, 고정 탄소 36%, 휘발분 10%이고, 원소분석 결과 휘발분 중 수소 20%, 황 10%, 산소 30%, 탄소 40%일 때 저위발열량(kcal/kg)은? (단, 각 원소의 단위질량당 열량은 C 8100, H:34000, S:2500kcal/kg이다.)
    1
    2650
    2
    3650
    3
    4650
    4
    5560
    해설

    휘발분(10%) 안의 원소구성비를 전체 폐기물 기준 질량비로 환산하면 수소는 0.10×0.20=0.020.10\times0.20=0.02(2%), 황은 0.10×0.10=0.010.10\times0.10=0.01(1%), 산소는 0.10×0.30=0.030.10\times0.30=0.03(3%), 탄소는 0.10×0.40=0.040.10\times0.40=0.04(4%)이다. 여기에 고정탄소 36%도 모두 탄소이므로 전체 탄소 함량은 36+4=4036+4=40%가 된다.

    Dulong식으로 고위발열량을 구하면 Hh=8100C+34000(HO8)+2500SH_h=8100C+34000\left(H-\dfrac{O}{8}\right)+2500S이며, 값을 대입하면 Hh=8100×0.40+34000×(0.020.03/8)+2500×0.01=3240+552.5+25=3817.5 kcal/kgH_h=8100\times0.40+34000\times(0.02-0.03/8)+2500\times0.01=3240+552.5+25=3817.5\ \mathrm{kcal/kg}이다.

    저위발열량은 여기서 수분에 의한 잠열 손실을 빼서 구하며, Hl=Hh600(9H+W)=3817.5600×(9×0.02+0.10)=3817.5168=3649.5 kcal/kgH_l=H_h-600(9H+W)=3817.5-600\times(9\times0.02+0.10)=3817.5-168=3649.5\ \mathrm{kcal/kg}, 즉 약 3650kcal/kg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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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결정도(Crystallinity)가 증가할수록 합성차수막에 나타나는 성질이라 볼 수 없는 것은?
    1
    인장강도 증가
    2
    열에 대한 저항성 증가
    3
    화학물질에 대한 저항성 증가
    4
    투수계수 증가
    해설

    합성차수막(HDPE 등)의 결정도(Crystallinity)가 높아지면 고분자 사슬이 더 조밀하고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인장강도, 열에 대한 저항성, 화학물질에 대한 저항성이 모두 향상된다.

    동시에 분자 배열이 조밀해지면서 물질이 투과할 수 있는 자유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투수계수는 오히려 감소하는 것이 정상이며, 이는 결정도가 높을수록 차수 성능이 더 우수해짐을 의미한다. 따라서 결정도 증가에 따라 투수계수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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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유기성의 폐기물의 생물분해성을 추정하는 식은 BF = 0.83-0.028LC로 나타낼 수 있다. 여기에서 LC가 의미하는 것은?
    1
    휘발성 고형물 함량
    2
    고정탄소분 중 리그닌 함량
    3
    휘발성 고형분 중 리그닌 함량
    4
    생물분해성 분율
    해설

    유기성 폐기물의 생물분해성 분율을 추정하는 경험식 BF=0.830.028LCBF=0.83-0.028LC에서 BFBF는 생물학적으로 분해 가능한 유기물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때 LCLC는 리그닌이 분해를 억제하는 정도를 반영하기 위한 변수로, 휘발성 고형분(VS) 중에서 리그닌이 차지하는 함량(%)을 의미한다. 리그닌 함량이 높을수록 난분해성 성분 비중이 커져 생물분해성 분율(BF)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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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퇴비화 과정의 영향인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슬러지 입도가 너무 작으면 공기유통이 나빠져 혐기성 상태가 될 수 있다.
    2
    슬러지를 퇴비화할 때 Bulkign agent를 혼합하는 주목적은 산소와 접촉면적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3
    숙성퇴비를 반송하는 것은 Seeding과 pH조정이 목적이다.
    4
    C/N비가 너무 높으면 유기물의 암모니아화로 악취가 발생한다.
    해설

    슬러지 입도가 지나치게 작으면 퇴비단 내부의 공극이 줄어 공기 유통이 나빠지고 혐기성 상태로 전환될 수 있으며, 팽화제(Bulking agent)를 혼합하는 주된 목적은 공극을 확보해 산소와의 접촉 면적을 넓히는 데 있다. 숙성퇴비를 반송하는 것은 미생물 종균(Seeding) 공급과 pH 조정을 위한 조치이다.

    반면 C/N비가 너무 낮을 때(질소가 상대적으로 과잉일 때) 유기물 중 질소 성분이 암모니아로 전환되면서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며, C/N비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질소 부족으로 미생물 분해 속도가 느려지는 문제가 나타난다. 따라서 C/N비가 높을 때 암모니아화로 악취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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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진공여과기 1대를 사용하여 슬러지를 탈수 하고 있다. 다음 조건에서 건조고형물 기준의 여과속도 27kg/m2·h인 진공여과기의 1일 운전시간(h)은?
    • 폐수유입량 = 20000m3/day
    • 유입 SS농도 = 300mg/L
    • SS 제거율 = 85%
    • 약품첨가량 = 제거 SS량의 20%
    • 여과면적 = 20m2
    • 건조고형물 여과회수율 = 100%
    • 제거 SS량+약품첨가량 = 총 건조고형물량
    • 비중은 1.0 기준
    1
    15.4
    2
    13.2
    3
    11.3
    4
    9.5
    해설

    먼저 하루에 제거되는 SS량을 구한다. 유입량 20,000m3/일에 SS 300mg/L(=300g/m3)와 제거율 85%를 곱하면 20,000 × 300 × 0.85 ÷ 1,000 = 5,100kg/일이다.

    약품첨가량은 제거 SS량의 20%이므로 5,100 × 0.2 = 1,020kg/일이고, 조건에서 제거 SS량과 약품첨가량의 합이 총 건조고형물량이므로 5,100 + 1,020 = 6,120kg/일이 된다. 여과회수율이 100%라 이 값이 그대로 여과 대상이다.

    진공여과기의 시간당 처리능력은 여과속도 × 여과면적 = 27kg/m2·h × 20m2 = 540kg/h이다.

    따라서 1일 운전시간은 6,120 ÷ 540 ≒ 11.3시간이다. 약품첨가량을 빠뜨리면 5,100÷540 ≒ 9.4시간이 나오므로, 건조고형물에 약품분을 반드시 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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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유해 폐기물 고화처리 방법 중 대표적인 방법인 시멘트기초법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고화제는?
    1
    알루미나 포틀랜드 시멘트
    2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
    3
    황산염 저항 포틀랜드 시멘트
    4
    일반 조강 포틀랜드 시멘트
    해설

    유해폐기물을 시멘트로 고형화하는 시멘트기초법(Cement-based solidification)에서는 일반적으로 특수 시멘트보다 범용성이 크고 비용이 저렴한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OPC)가 가장 널리 사용된다.

    알루미나 시멘트나 황산염 저항 시멘트, 조강 시멘트 등은 각각 초기강도 발현이나 황산염 저항성 등 특수한 목적이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특수 시멘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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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토양의 양이온치환용량(CEC)이 10meq/100g이고, 염기포화도가 70%라면, 이 토양에서 H+이 차지하는 양(meq/100g)은?
    1
    3
    2
    5
    3
    7
    4
    10
    해설

    염기포화도는 양이온치환용량(CEC) 중 칼슘·마그네슘·칼륨·나트륨 등 교환성 염기 이온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나머지는 H+\mathrm{H^+}·Al3+\mathrm{Al^{3+}} 등 산성 양이온이 차지한다.

    염기포화도가 70%이므로 산성 이온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70=30100-70=30%이며, 이를 CEC 10meq/100g에 적용하면 10×0.30=310\times0.30=3meq/100g이 H+\mathrm{H^+}이 차지하는 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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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지하수의 특성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무기이온 함유량이 높고, 경도가 높다.
    2
    광범위한 지역의 환경조건에 영향을 받는다.
    3
    미생물이 거의 없고 자정속도가 느리다.
    4
    유속이 느리고 수온변화가 적다.
    해설

    지하수는 토양층을 오랜 시간 통과하며 여과·용해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무기이온 함유량과 경도가 높고, 미생물이 거의 없어 자정작용이 느리며, 유속이 느려 수온변화가 적다는 특징을 가진다.

    반면 지하수는 지표수처럼 넓은 유역의 기상·토지이용 조건에 폭넓게 영향을 받기보다는 대수층이 위치한 지역의 국지적인 지질·토양 조건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에서, 광범위한 지역의 환경조건에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은 지하수의 특성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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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백필터를 통과한 가스의 분진농도가 8mg/Sm3이고 분진의 통과율이 10%라면 백필터를 통과하기 전 가스중의 분진농도(g/m3)는?
    1
    0.08
    2
    0.88
    3
    0.80
    4
    8.8
    해설

    백필터의 통과율 10%는 유입된 분진 중 10%만 필터를 통과해 배출된다는 의미이므로, 집진효율은 90%에 해당한다.

    배출(통과 후) 분진농도가 8mg/Sm3\mathrm{mg/Sm^3}이므로, 통과하기 전(유입) 농도는 8÷0.10=80 mg/Sm38\div0.10=80\ \mathrm{mg/Sm^3}이며, 이를 g 단위로 환산하면 0.08 g/m30.08\ \mathrm{g/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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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열분해시설의 전처리단계를 옳게 나타낸 것은?
    1
    파쇄 → 건조 → 선별 → 2차 파쇄
    2
    파쇄 → 2차 파쇄 → 건조 → 선별
    3
    파쇄 → 선별 → 건조 → 2차 선별
    4
    선별 → 파쇄 → 건조 → 2차 선별
    해설

    열분해시설의 전처리 공정은 폐기물을 우선 1차 파쇄하여 크기를 균일화한 뒤, 금속 등 불연물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별 과정을 거친다.

    이후 열분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건조로 수분을 낮추고, 반응기에 투입하기 전 품질을 다시 점검하는 2차 선별 단계를 거치는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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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화격자(stoker)식 소각로에서 쓰레기저장소(pit)로부터 크레인에 의하여 소각로 안으로 쓰레기를 주입하는 방식은?
    1
    상부투입식
    2
    하부투입식
    3
    강제유입식
    4
    자연유하식
    해설

    화격자식 소각로에서는 크레인이 쓰레기저장소(pit)에 쌓인 폐기물을 집어 소각로 상부의 투입 호퍼로 옮겨 놓으며, 이후 호퍼에 담긴 폐기물은 별도의 기계적 압입 장치 없이 자체 무게에 의해 자연스럽게 낙하하면서 화격자 위로 공급된다.

    이처럼 크레인으로 운반한 뒤 중력에 의해 자연히 흘러 내려가며 투입되는 방식을 자연유하식이라 하며, 이는 램(ram)이나 스크류 등으로 강제로 밀어 넣는 강제유입식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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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소각 시 탈취방법인 촉매연소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제거효율이 높다.
    2
    처리경비가 저렴하다.
    3
    처리대상가스의 제한이 없다.
    4
    저농도 유해물질에도 적합하다.
    해설

    촉매연소법은 백금 등 촉매를 사용해 낮은 온도에서도 산화반응을 촉진시키는 탈취방법으로, 일반 직접연소법에 비해 가열에 필요한 연료비가 절감되어 처리경비가 저렴하고, 저농도의 악취·유해물질에도 높은 제거효율을 나타낸다.

    다만 촉매 표면이 특정 물질(황화합물, 할로겐화합물, 분진 등)에 의해 피독되어 활성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촉매연소법은 처리 대상이 되는 가스의 종류에 제한이 있다. 따라서 처리대상가스에 제한이 없다는 설명은 촉매연소법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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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플라스틱 재질 중 발열량(kcal/kg)이 가장 낮은 것은?
    1
    폴리에틸렌(PE)
    2
    폴리프로필렌(PP)
    3
    폴리스티렌(PS)
    4
    폴리염화비닐(PVC)
    해설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티렌은 탄소와 수소만으로 이루어진 탄화수소 고분자로 연소 시 발열량이 대체로 높은 편이다.

    반면 폴리염화비닐(PVC)은 분자 구조에 염소(Cl)를 상당량 포함하고 있어 같은 질량 대비 실제로 연소에 기여하는 탄소·수소의 비중이 낮으므로, 제시된 플라스틱 재질 중 발열량이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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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액체연료의 연소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거리가 먼 것은?
    1
    분무입경
    2
    충분한 체류시간
    3
    연료의 예열온도
    4
    기름방울과 공기의 혼합율
    해설

    액체연료(중유 등)는 분무 노즐을 통해 미세한 기름방울로 분사된 뒤 공기와 혼합되어 연소되므로, 분무입경이 작을수록 표면적이 커져 연소가 빨라지고, 연료의 예열온도가 높을수록 점도가 낮아져 미립화와 증발이 촉진되며, 기름방울과 공기의 혼합율이 높을수록 반응이 원활해져 연소속도가 빨라진다.

    이에 비해 체류시간은 연소가 완결되기 위해 확보되어야 하는 조건(결과)에 가까운 개념으로, 연소속도 자체를 좌우하는 물리적 인자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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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소각시설로부터 생성되는 고형잔류물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고형잔류물의 관리는 폐기물 소각로 설계와 운전 시에 매우 중요하다.
    2
    소각로 연소능력 평가는 재연소지수(ABI)를 이용하여 평가한다.
    3
    가스세정기 슬러지(잔류물)는 질소산화물 세정에서 발생되는 고형잔류물이다.
    4
    비산재는 전기집진기나 백필터에 의해 99%이상 제거가 가능하다.
    해설

    소각시설의 고형잔류물 관리는 소각재의 매립·재활용 여부와 직결되므로 소각로 설계와 운전에서 매우 중요하며, 재연소지수(ABI)는 소각재 내 미연소분 등을 통해 연소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또한 비산재는 전기집진기나 백필터 같은 집진설비를 거치면 99% 이상 높은 효율로 제거할 수 있다.

    다만 습식 가스세정기(스크러버)에서 발생하는 슬러지는 주로 염화수소(HCl), 황산화물(SOx) 등 산성가스와 입자상물질을 세정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며, 질소산화물(NOx)은 통상 별도의 탈질설비로 처리되므로 가스세정기 슬러지를 질소산화물 세정의 산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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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연소조건 중 온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도시폐기물의 발화오도는 260 ~ 370℃ 정도되나 필요한 연소기의 최소온도는 850℃이다.
    2
    연소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질소산화물(NOx)이나 산화물(Ox)이 억제된다.
    3
    연소기로부터의 에너지 회수방법 중 스팀생산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연소온도를 450℃로 높인다.
    4
    연소온도가 높으면 연소에 필요한 소요 시간이 짧아지고 어느 일정 온도이상에서는 연소시간이 중요하지 않게 된다.
    해설

    연소는 온도(Temperature)·시간(Time)·혼합(Turbulence)의 세 가지 조건이 함께 충족되어야 완결되는데, 이 중 온도와 시간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

    연소온도가 높아질수록 반응속도가 빨라져 폐기물이 완전히 타는 데 필요한 체류시간이 짧아지며, 온도가 충분히 높은 영역에서는 시간을 다소 더 늘리더라도 연소 완결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 연소시간의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진다.

    참고로 연소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열적 질소산화물(Thermal NOx)의 생성이 오히려 증가하며, 보일러의 스팀 생산 효율을 위해 연소실 온도를 450℃ 수준으로 낮춘다는 설명도 실제 소각로 운전 조건과는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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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저위발열량이 8000kcal/kg의 중유를 연소시키는데 필요한 이론공기량(Sm3/kg)은? (단, Rosin식 적용)
    1
    8.8
    2
    9.6
    3
    10.5
    4
    11.5
    해설

    로진(Rosin)식은 발열량으로부터 이론공기량을 추정하는 경험식으로, 액체연료(중유 등)에는 Ao=0.85×Hl1000+2A_o = 0.85 \times \dfrac{H_l}{1000} + 2 (단위 Sm³/kg)를 적용한다.

    저위발열량 8,000kcal/kg을 대입하면 Ao=0.85×80001000+2=6.8+2=8.8 Sm3/kgA_o = 0.85 \times \dfrac{8000}{1000} + 2 = 6.8 + 2 = 8.8\ \mathrm{Sm^3/kg}이다.

    고체연료의 경우에는 계수가 달라 Ao=1.01×Hl1000+0.5A_o = 1.01 \times \dfrac{H_l}{1000} + 0.5 형태의 식을 쓰므로, 연료의 상(相)에 맞는 식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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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화격자(grate system)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로내의 폐기물 이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2
    화격자는 폐기물을 잘 연소하도록 교반시키는 역할을 한다.
    3
    화격자는 아래에서 연소에 필요한 공기가 공급되도록 설계하기도 한다.
    4
    화격자의 폐기물 이동방향은 주로 하단부에서 상단부 방향으로 이동시킨다.
    해설

    화격자는 로 내에서 폐기물을 이동·교반시키면서 아래쪽에서 연소용 공기가 통과하도록 하는 구조로, 폐기물의 이동과 연소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돕는 장치이다.

    다만 화격자 위 폐기물의 일반적인 이동방향은 투입구 쪽인 상단부에서 배출구 쪽인 하단부로 진행되며, 건조-연소-후연소 구간을 거치며 서서히 아래로 이송된다. 이동방향을 하단부에서 상단부로 설명하는 것은 실제 구조와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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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연소실의 주요재질 중 내화재로써 거리가 먼 것은?
    1
    캐스타블
    2
    아우스테니트
    3
    점토질 내화벽돌
    4
    고알루미나, SiC 벽돌
    해설

    연소실의 내화재로는 캐스타블 내화물, 점토질 내화벽돌, 고알루미나질·SiC질 내화벽돌 등이 실제로 사용되며, 이들은 고온에 견디면서 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아우스테나이트(오스테나이트)는 철-크롬-니켈계 합금의 금속 조직(결정구조)을 가리키는 용어로, 스테인리스강 등 금속재료의 상(phase)을 설명할 때 쓰이는 개념이지 내화재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므로 연소실 내화재의 종류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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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페놀 188g을 무해화하기 위하여 완전연소시켰을 때 발생되는 CO2의 발생량(g)은?
    1
    132
    2
    264
    3
    528
    4
    1056
    해설

    페놀(C6H5OH)의 분자량은 94이므로 188g은 18894=2 mol\dfrac{188}{94} = 2\ \mathrm{mol}에 해당한다.

    완전연소 반응식은 C6H5OH+7O26CO2+3H2O\mathrm{C_6H_5OH} + 7\mathrm{O_2} \rightarrow 6\mathrm{CO_2} + 3\mathrm{H_2O}이므로, 페놀 1mol이 연소하면 CO2 6mol이 생성된다.

    따라서 2mol의 페놀에서는 CO2 12mol이 나오고, 질량으로는 12×44=528 g12 \times 44 = 528\ \mathrm{g}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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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연소가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연소가스 – 연료가 연소하여 생성되는 고온가스
    2
    배출가스 – 연소가스가 피열물에 열을 전달한 후 연도로 방출되는 가스
    3
    습윤연소가스 – 연소 배가스내에 포화상태의 수증기를 포함한 가스
    4
    연소배가스의 분석 결과치 – 건조가스를 기분으로 조성비율을 나타냄
    해설

    연소가스는 연료가 연소하며 생성되는 고온의 가스를, 배출가스는 이 연소가스가 피열물(전열면)에 열을 전달한 뒤 연도를 통해 방출되는 가스를 의미하며, 연소배가스의 조성 분석 결과는 통상 수분을 제외한 건조가스 기준으로 나타낸다.

    습윤연소가스는 연소로 생성된 수증기를 포함한 상태의 가스를 말하는 것이지, 그 수증기가 반드시 포화 상태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분을 포함하고 있으면 포화 여부와 무관하게 습윤가스로 구분되므로, 포화상태를 전제로 정의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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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관리법령상 고온용융시설의 개별기준으로 옳은 것은?
    1
    잔재물의 강열감량은 5% 이하이어야 한다.
    2
    잔재물의 강열감량은 10% 이하이어야 한다.
    3
    연소실은 연소가스가 1초 이상 체류할 수 있어야 한다.
    4
    연소실은 연소가스가 2초 이상 체류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설

    폐기물관리법령상 고온용융시설은 폐기물을 매우 높은 온도에서 용융시켜 처리하는 시설로, 개별기준에서 연소실 출구온도와 연소가스의 체류시간, 잔재물의 강열감량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 가운데 체류시간 기준은 연소가스가 연소실 내에 1초 이상 머무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이는 다른 소각시설에 적용되는 더 긴 체류시간 기준과 구분된다. 잔재물의 강열감량 기준 역시 별도로 정해져 있어 제시된 5%·10%와는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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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전기집진기의 특징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회수가치성이 있는 입자 포집이 가능하다.
    2
    압력손실이 적고 미세입자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3
    유지관리가 용이하고 유지비가 저렴하다.
    4
    전압변동과 같은 조건변동에 적응하기가 용이하다.
    해설

    전기집진기는 압력손실이 작고 미세입자까지 포집이 가능하며, 회수가치가 있는 입자를 포집할 수 있고, 유지관리가 비교적 용이하면서 유지비가 저렴한 장점을 가진 집진장치이다.

    반면 처리가스의 유량이나 인가전압과 같은 운전조건이 변동되면 집진 성능이 민감하게 영향을 받아 안정적인 운전이 어려운 편이며, 조건변동에 대한 적응성이 낮은 것이 대표적인 단점이다. 따라서 조건변동에 적응하기 용이하다는 설명은 전기집진기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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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습식(액체)연소법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분무연소법과 증발연소법이 있다.
    2
    압력과 온도를 낮출수록 산화가 촉진된다.
    3
    Winkler가스 발생로로서 공업화가 이루어졌다.
    4
    가연성물질의 함량에 관계없이 보조연료가 필요하다.
    해설

    습식(액체)연소법은 액체 상태의 가연성 폐기물을 연소시키는 방법으로, 연료를 미세하게 분사하여 태우는 분무연소법과 액면에서 증발된 증기를 연소시키는 증발연소법 등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온도와 압력이 높을수록 반응속도가 빨라져 산화(연소)가 촉진되므로, 압력과 온도를 낮출수록 산화가 촉진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또한 가연성물질의 함량이 충분히 높으면 자체 발열만으로 연소가 유지되어 보조연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Winkler 가스 발생로는 유동층 방식의 가스화 공정이 공업화된 사례로, 액체연소법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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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소각로 종류별 장점과 단점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회전로방식: 설치비가 저렴하나 수분함량이 많은 폐기물은 처리할 수 없다.
    2
    다단로방식: 수분함량이 높은 폐기물도 연소가 가능하나 온도반응이 더디다.
    3
    고정상방식: 화격자에 적재가 불가능한 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으나 연소효율이 나쁘다.
    4
    화격자방식: 연속적인 소각과 배출이 가능하나 체류시간이 길고 국부가열이 발생할 염려가 있다.
    해설

    회전로(로터리킬른) 방식은 로체를 회전시키며 폐기물을 이송·교반하는 구조로, 수분함량이 높거나 성상이 불균일한 다양한 폐기물도 비교적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로체의 회전 구동장치 등으로 인해 설치비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따라서 회전로방식이 설치비가 저렴하면서 수분함량이 많은 폐기물은 처리할 수 없다고 설명하는 것은 실제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다단로방식(수분 많은 폐기물도 연소 가능하나 온도반응이 더딤), 고정상방식(화격자에 적재가 곤란한 폐기물도 소각 가능하나 연소효율이 낮음), 화격자방식(연속 소각·배출이 가능하나 체류시간이 길고 국부가열 우려)에 대한 설명은 각각 실제 장단점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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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CH3OH 2kg을 연소시키는데 필요한 이론공기량의 부피(Sm3)는?
    1
    7
    2
    8
    3
    9
    4
    10
    해설

    메탄올(CH3OH)의 분자량은 32이므로 2kg은 200032=62.5 mol\dfrac{2000}{32} = 62.5\ \mathrm{mol}이다.

    완전연소 반응식은 CH3OH+32O2CO2+2H2O\mathrm{CH_3OH} + \dfrac{3}{2}\mathrm{O_2} \rightarrow \mathrm{CO_2} + 2\mathrm{H_2O}이므로 필요한 이론산소량은 62.5×1.5=93.75 mol62.5 \times 1.5 = 93.75\ \mathrm{mol}이다.

    공기 중 산소가 부피비로 21%이므로 이론공기량은 93.750.21446.4 mol\dfrac{93.75}{0.21} \approx 446.4\ \mathrm{mol}이고, 표준상태 기체 몰부피 22.4L/mol을 곱하면 446.4×22.410,000 L=10 Sm3446.4 \times 22.4 \approx 10{,}000\ \mathrm{L} = 10\ \mathrm{Sm^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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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의 소각과정에서 연소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보조연료를 사용하는 경우 보조연료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매연생성도는 방향족, 나프텐계, 올레핀계, 파라핀계 순으로 높다.
    2
    C/H비가 클수록 비교적 비점이 높은 연료이며 매연발생이 쉽다.
    3
    C/H비가 클수록 휘발성이 낮고 방사율이 작다.
    4
    중질유의 연료일수록 C/H비가 작다.
    해설

    보조연료는 탄소와 수소의 구성비(C/H비)에 따라 연소 특성이 달라진다. C/H비가 클수록 비점이 높은 중질 성분이 많은 연료가 되고, 상대적으로 탄소분이 많아 불완전연소 시 그을음(매연)이 발생하기 쉽다. 중질유일수록 C/H비는 오히려 커진다.

    또한 C/H비가 클수록 휘발성은 낮아지지만 화염의 방사율(복사율)은 커지는 경향을 보인다. 매연생성도는 방향족계가 가장 크고 이어 올레핀계, 나프텐계, 파라핀계 순으로 낮아지므로, 나프텐계를 올레핀계보다 앞에 두는 서술은 실제 경향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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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RDF(Refuse Derived Fuel)가 갖추어야 하는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품의 함수율이 낮아야 한다.
    2
    RDF용 소각로 제작이 용이하도록 발열량이 높지 않아야 한다.
    3
    원료 중에 비가연성 성분이나 연소 후 잔류하는 재의 양이 적어야 한다.
    4
    조성 배합율이 균일하여야 하고 대기오염이 적어야 한다.
    해설

    RDF(폐기물 고형연료)는 함수율이 낮고, 조성 배합비가 균일하며, 연소 후 남는 재의 양이나 비가연성 성분이 적고, 연소 시 대기오염물질 발생이 적어야 하는 등 연료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조건이 있다.

    특히 RDF는 연료로 쓰이는 만큼 발열량이 높아야 유리하며, 소각로 제작이 쉽도록 발열량을 낮게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은 RDF가 갖추어야 할 조건과 반대되는 내용이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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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원자흡수분광광도법에 의한 검량선 작성방법 중 분석시료의 조성은 알고 있으나 공존 성분이 복잡하거나 불분명한 경우, 공존성분의 영향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1
    검량선법
    2
    표준첨가법
    3
    내부표준법
    4
    외부표준법
    해설

    원자흡수분광광도법의 검량선 작성 시, 시료의 대략적인 조성은 알고 있으나 공존 성분이 복잡하거나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매트릭스 효과(방해영향)를 배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표준첨가법을 사용한다.

    표준첨가법은 시료 자체에 표준용액을 단계적으로 첨가하여 검량선을 작성함으로써, 시료 중 공존 성분에 의한 간섭 영향을 함께 반영한 상태로 정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검량선법·내부표준법 등 다른 방식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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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료채취 시 대상폐기물의 양과 최소시료수가 옳게 짝지어진 것은?
    1
    1 ton 미만 : 6
    2
    1 ton 이상 5 ton 미만 : 12
    3
    5 ton 이상 30 ton 미만 : 15
    4
    30 ton 이상 100 ton 미만 : 30
    해설

    폐기물공정시험기준에서는 대상 폐기물의 양에 따라 채취해야 할 최소 시료수를 구간별로 정하고 있으며, 폐기물의 양이 1톤 미만인 경우 최소 시료수는 6개이다.

    이어지는 구간은 1톤 이상 5톤 미만 10개, 5톤 이상 30톤 미만 14개, 30톤 이상 100톤 미만 20개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이들 구간에 대한 나머지 짝지음은 규정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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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노말헥산 추출물질 시험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노말헥산 추출물질량(mg/L)은?
    • 건조 증발용 플라스크 무게 : 42.0424 g
    • 추출건조 후 증발용 플라스크 무게와 잔류물질 무게 : 42.0748g
    • 시료량 : 200mL
    1
    152
    2
    162
    3
    252
    4
    272
    해설

    노말헥산 추출물질량은 추출·건조 후 늘어난 무게(잔류물질)를 시료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무게 차이는 42.0748g − 42.0424g = 0.0324g, 즉 32.4mg이다.

    시료량 200mL는 0.2L이므로 32.4mg ÷ 0.2L = 162mg/L가 된다.

    식으로 쓰면 (42.074842.0424)g×10000.2L=162mg/L\dfrac{(42.0748-42.0424)\,\mathrm{g}\times 1000}{0.2\,\mathrm{L}}=162\,\mathrm{mg/L} 이다. g을 mg으로, mL를 L로 바꾸는 두 단위 환산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계산의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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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감염성 미생물 검사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아포균 검사법
    2
    최적확수 검사법
    3
    세균배양 검사법
    4
    멸균테이프 검사법
    해설

    의료폐기물의 감염성 미생물 검사(멸균 확인)에는 아포균을 이용한 생물학적 지시제 검사법, 세균배양 검사법, 멸균테이프와 같은 화학적 지시계를 이용한 검사법 등이 활용된다.

    최적확수(MPN) 검사법은 수질 등에서 대장균군과 같은 특정 미생물의 밀도를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정량기법으로, 의료폐기물의 멸균 여부를 확인하는 감염성 미생물 검사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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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정도보증/정도관리를 위한 현장 이중시료에 관한 내용으로 ( )에 알맞은 것은?

    현장 이중시료는 동일 위치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중복 채취한 시료로서 독립적으로 분석하여 비교한다. 현장 이중시료는 필요 시 하루에 ( )이하의 시료를 채취할 경우에는 1개를, 그 이상의 시료를 채취할 때에는 시료 ( )당 1개를 추가로 채취한다.

    1
    5개
    2
    10개
    3
    15개
    4
    20개
    해설

    현장 이중시료는 같은 위치에서 같은 조건으로 중복 채취한 시료를 각각 독립적으로 분석해 결과를 비교하는 정도관리 항목으로, 시료채취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의 재현성(정밀도)을 확인하는 데 쓴다.

    채취 빈도 기준은 하루에 20개 이하의 시료를 채취하면 이중시료를 1개 채취하고, 그보다 많이 채취할 때는 시료 20개당 1개씩 추가로 채취하는 것이다. 두 괄호에는 같은 숫자가 들어간다.

    이름이 비슷한 현장 바탕시료는 채취·운반 과정의 오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고, 현장 이중시료는 결과의 재현성을 확인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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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카드뮴을 정량 시 사용하는 시약과 그 용도가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발색시약 : 디티존
    2
    시료의 전처리 : 질산-황산
    3
    추출용매 : 사염화탄소
    4
    억제제 : 황화나트륨
    해설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카드뮴을 정량할 때는 디티존을 발색시약으로 사용하여 카드뮴과의 킬레이트 화합물을 만들고, 이를 사염화탄소로 추출하며, 시료는 질산-황산 등으로 전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이다.

    이 과정에서 공존하는 방해 금속이온의 영향을 억제하는 데에는 시안화칼륨이 사용되며, 황화나트륨을 억제제로 짝짓는 것은 실제 절차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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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HCI(비중 1.18) 200mL를 1L의 메스플라스크에 넣은 후 증류수로 표선까지 채웠을 때 이 용액의 염산농도(W/V%)는?
    1
    19.6
    2
    20.0
    3
    23.1
    4
    23.6
    해설

    비중 1.18인 염산 200mL의 질량은 200×1.18=236 g200 \times 1.18 = 236\ \mathrm{g}이다.

    W/V%는 용액 100mL 중 용질의 g수를 뜻하는데, 증류수로 표선까지 채워 전체 부피가 1L(1,000mL)가 되었으므로 2361000×100=23.6 %\dfrac{236}{1000} \times 100 = 23.6\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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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유기인의 정제용 컬럼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실리카겔 컬럼
    2
    플로리실 컬럼
    3
    활성탄 컬럼
    4
    실리콘 컬럼
    해설

    유기인계 농약 등의 정제(clean-up) 과정에는 실리카겔 컬럼, 플로리실 컬럼, 활성탄 컬럼 등이 방해물질 제거를 위해 사용된다.

    실리콘 컬럼은 이러한 정제 과정에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 아니므로, 유기인 정제용 컬럼으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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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지정폐기물에 함유된 유해물질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납 = 3mg/L
    2
    카드뮴 = 3mg/L
    3
    구리 = 0.3mg/L
    4
    수은 = 0.0005mg/L
    해설

    지정폐기물에 함유된 유해물질의 기준에서 납 및 그 화합물은 용출액 1L당 3mg 이상 검출되는 경우 지정폐기물로 판정된다.

    같은 기준에서 구리는 3mg/L 이상, 카드뮴은 0.3mg/L 이상, 수은은 0.005mg/L 이상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제시된 짝지음 중 납의 기준값만 규정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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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을 적용한 구리 측정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정량한계는 0.002mg 이다.
    2
    적갈색의 킬레이트 화합물이 생성된다.
    3
    흡광도는 520nm에서 측정한다.
    4
    정량 범위는 0.01~0.05mg/L 이다.
    해설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구리를 정량하는 방법에서는 다이에틸다이티오카르바민산나트륨과 구리이온을 반응시켜 생성되는 킬레이트 화합물을 유기용매로 추출하여 흡광도를 측정하며, 이때의 정량한계는 0.002mg이다.

    생성되는 킬레이트 화합물의 색은 적갈색이 아니라 황갈색이고, 흡광도는 440nm에서 측정하므로 색·측정파장·정량범위에 관한 나머지 서술은 규정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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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체크로마토그래피법에서 사용하는 열전도도 검출기(TCD)에서 사용되는 가스의 종류는?
    1
    질소
    2
    헬륨
    3
    프로판
    4
    아세틸렌
    해설

    열전도도검출기(TCD)는 시료 성분과 운반가스 사이의 열전도도 차이를 이용해 검출하는 방식으로,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감도가 높아진다.

    헬륨은 대부분의 유기·무기 성분보다 열전도도가 훨씬 크기 때문에 TCD의 운반가스로 널리 사용된다. 반면 질소는 시료 성분과의 열전도도 차이가 작아 감도가 떨어지고, 프로판·아세틸렌은 가연성 가스로 운반가스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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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공정시험기준에 적용되는 관련 용어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반고상폐기물 : 고형물의 함량이 5% 이상 15% 미만인 것을 말한다.
    2
    비함침성 고상폐기물 : 금속판, 구리선 등 기름을 흡수하지 않는 평면 또는 비평면형태의 변압기 내부부재를 말한다.
    3
    바탕시험을 하여 보정한다 : 규정된 시료로 같은 방법으로 실험하여 측정치를 보정하는 것을 말한다.
    4
    정밀히 단다 : 규정된 양의 시료를 취하여 화학저울 또는 미량저울로 청량함을 말한다.
    해설

    고형물 함량이 5% 이상 15% 미만인 것을 반고상폐기물이라 하고, 비함침성 고상폐기물은 금속판·구리선처럼 기름을 흡수하지 않는 변압기 내부부재를 말하며, 정밀히 단다는 것은 규정된 양의 시료를 화학저울 또는 미량저울로 다는 것을 뜻한다. 모두 폐기물공정시험기준의 정의와 일치한다.

    다만 "바탕시험을 하여 보정한다"는 것은 시료를 사용하지 않고 같은 방법·조건으로 실험하여 얻은 측정치로 결과를 보정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규정된 시료를 사용해 실험한다는 설명은 바탕시험의 정의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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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기검출한계(IDL)에 관한 설명으로 ( )에 옳은 것은?

    시험분석 대상물질을 기기가 검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농도 또는 양으로서 바탕시료를 반복 측정 분석한 결과의 표준편차에 ( )배한 값을 말한다.

    1
    2
    2
    3
    3
    5
    4
    10
    해설

    기기검출한계(IDL)는 시험분석 대상물질을 기기가 검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농도 또는 양으로, 바탕시료를 반복 측정·분석한 결과의 표준편차에 3배한 값으로 정의한다.

    비슷한 개념인 방법검출한계(MDL)는 시료와 유사한 매질의 시료를 7회 반복 측정한 표준편차에 3.14배(자유도 6, 99% 신뢰수준의 t값)를 곱한 값이고, 정량한계(LOQ)는 표준편차에 10배한 값이다.

    즉 배수는 IDL 3 → MDL 3.14 → LOQ 10 순으로 커진다. 세 값을 함께 정리해 두면 서로 바꿔 낸 선택지에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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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강열 전의 접시와 시료의 무게 200g, 강열 후의 접시와 시료의 무게 150g, 접시 무게 100g일 때 시료의 강열감량(%)은?
    1
    40
    2
    50
    3
    60
    4
    70
    해설

    강열감량은 접시를 제외한 시료 무게에 대해 강열로 감소한 무게의 비율로 구한다. 즉 (강열 전 무게 − 강열 후 무게)를 (강열 전 무게 − 접시 무게)로 나눈 뒤 100을 곱한다.

    제시된 값을 대입하면 200150200100×100=50 %\dfrac{200 - 150}{200 - 100} \times 100 = 50\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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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유도결합플라스마-원자발광분광법의 장치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시료주입부, 고주파전원부
    2
    광원부, 분광부
    3
    운반가스유로, 가열오븐
    4
    연산처리부
    해설

    유도결합플라스마-원자발광분광법(ICP-AES) 장치는 시료를 도입하는 시료주입부, 플라스마 유지를 위한 고주파전원부, 발광이 일어나는 광원부(플라스마 토치), 파장을 분리하는 분광부, 신호를 처리하는 연산처리부 등으로 구성된다.

    운반가스유로는 시료 도입 계통의 일부로 볼 수 있으나, 가열오븐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피 등에서 쓰이는 부분으로 ICP-AES 장치의 구성요소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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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온도에 대한 규정에서 14℃가 포함되지 않은 것은?
    1
    상온
    2
    실온
    3
    냉수
    4
    찬곳
    해설

    폐기물공정시험기준의 온도 규정에서 실온은 1~35℃, 냉수는 15℃ 이하, 찬 곳은 따로 규정이 없는 한 0~15℃의 곳을 말하므로 14℃가 모두 포함된다.

    반면 상온은 15~25℃로 규정되어 있어 14℃는 그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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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료 준비를 위한 회화법에 관한 기준으로 ( )에 옳은 것은?

    목적성분이 ( ㉠ ) 이상에서 ( ㉡ )되지 않고 쉽게 ( ㉢ )될 수 있는 시료에 적용

    1
    ㉠ 400℃, ㉡ 회화, ㉢ 휘산
    2
    ㉠ 400℃, ㉡ 휘산, ㉢ 회화
    3
    ㉠ 800℃, ㉡ 회화, ㉢ 휘산
    4
    ㉠ 800℃, ㉡ 휘산, ㉢ 회화
    해설

    회화법은 시료를 태워 재로 만든 뒤 산으로 녹여 분석용 시료 용액을 만드는 전처리법이다. 적용 조건은 목적성분이 400℃ 이상에서 휘산되지 않고 쉽게 회화될 수 있는 시료다.

    가열 온도가 높기 때문에 휘발성 성분은 날아가(휘산) 손실되기 쉽다. 그래서 400℃ 이상에서도 날아가지 않는 성분이어야 하고, 동시에 유기물이 잘 타서 재가 되어야(회화) 한다. 괄호의 순서가 '휘산되지 않고 - 회화될 수 있는'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절차는 시료를 회화용기에 넣고 전기로에서 가열해 유기물을 태운 다음 잔류물을 산으로 용해하는 방식이다. 휘발 손실이 우려되는 성분에는 회화법 대신 산분해법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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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서 시료액의 흡수파장이 약 370nm이하일 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흡수셀은?
    1
    젤라틴셀
    2
    석영셀
    3
    유리셀
    4
    플라스틱셀
    해설

    자외선 영역, 특히 파장이 약 370nm 이하인 짧은 파장에서는 유리셀 자체가 자외선을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측정에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단파장 영역에서는 자외선 투과성이 좋은 석영셀을 사용하며, 가시부(약 370nm 이상)에서는 유리셀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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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중량법으로 기름성분을 측정할 때 시료채취 및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 )에 옳은 것은?

    시료는 ( ㉠ ) 이내 증발처리를 하여야 하나 최대한 ( ㉡ )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1
    ㉠ 6시간, ㉡ 24시간
    2
    ㉠ 8시간, ㉡ 24시간
    3
    ㉠ 12시간, ㉡ 7일
    4
    ㉠ 24시간, ㉡ 7일
    해설

    제시된 지문은 기름성분(중량법)의 시료채취 및 관리 규정으로, “시료는 (㉠) 이내 증발처리를 하여야 하나 최대한 (㉡)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문장이다.

    기름성분은 시간이 지나면 휘발과 미생물 분해로 값이 낮아지기 때문에, 채취한 시료는 24시간 이내에 증발처리(추출·건조) 단계까지 넘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부득이하게 지연되더라도 7일을 넘겨서는 안 된다. 따라서 ㉠에는 24시간, ㉡에는 7일이 들어간다.

    ‘원칙 24시간 · 최대 7일’ 이 짝을 이루는 수치다. ㉠에 6시간·8시간·12시간을 넣은 조합은 모두 규정에 없는 값이므로, 두 수치를 한 쌍으로 묶어 외워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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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료의 전처리(산분해법)방법 중 유기물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료에 적용하는 것은?
    1
    질산-염산 분해법
    2
    질산-황산 분해법
    3
    염산-황산 분해법
    4
    염산-과염소산 분해법
    해설

    산분해법 중 질산-황산 분해법은 유기물 등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료에 적용하는 전처리 방법으로, 유기물을 산화·분해시켜 금속성분이 용액 중에 안정적으로 존재하도록 한다.

    질산-염산 분해법이나 염산-과염소산 분해법 등은 각각 시료의 성상(유기물 함량, 목적 성분 등)에 따라 별도로 적용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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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처리시설 중 차단형 매립시설의 정기검사 항목이 아닌 것은?
    1
    소화장비 설치·관리실태
    2
    축대벽의 안정성
    3
    사용종료매립지 밀폐상태
    4
    침출수 집배수시설의 기능
    해설

    차단형 매립시설은 폐기물을 외부 환경과 차단하여 침출수가 외부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는 구조이므로, 침출수를 모아 처리하는 집배수시설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기검사 항목에는 소화장비 설치·관리실태, 축대벽의 안정성, 사용종료매립지의 밀폐상태 등이 포함되지만, 침출수 집배수시설의 기능은 차단형 매립시설의 검사 항목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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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물질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대기오염방지시설에 유입되어 포집된 물질
    2
    하수도법에 의한 하수·분뇨
    3
    용기에 들어 있지 아니한 기체상태의 물질
    4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방사성 물질과 이로 인하여 오염된 물질
    해설

    폐기물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물질에는 하수도법에 따른 하수·분뇨, 용기에 담기지 않은 기체상태의 물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방사성 물질과 이로 인해 오염된 물질 등이 포함된다.

    반면 대기오염방지시설에 유입되어 포집된 물질(집진시설에서 걸러진 분진 등)은 이러한 적용 제외 대상이 아니라 폐기물로 관리되어야 하므로, 이를 적용 제외 물질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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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탁받을 수 있는 자의 기준 중 음식물류 폐기물 처분시설 또는 재활용시설 설치·운영을 위탁받을 수 있는 자의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기술인력은?
    1
    폐기물처리기사
    2
    수질환경기사
    3
    기계정비산업기사
    4
    위생사
    해설

    음식물류 폐기물의 처분시설 또는 재활용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탁받기 위한 기술인력 기준에는 폐기물처리기사, 수질환경기사, 기계정비산업기사 등 관련 분야의 자격을 갖춘 인력이 규정되어 있다.

    위생사는 이러한 음식물류 폐기물 처분·재활용시설의 위탁 운영을 위한 기술인력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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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사업장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장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
    2
    폐기물을 1일 평균 300킬로그램이상 배출하는 사업장
    3
    폐기물을 1회에 200킬로그램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
    4
    일련의 공사 또는 작업으로 폐기물을 5톤(공사를 착공하거나 작업을 시작할 때부터 마칠 때가지 발생하는 폐기물의 양을 말한다)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
    해설

    사업장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범위에는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 폐기물을 1일 평균 300킬로그램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 일련의 공사 또는 작업으로 폐기물을 5톤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다.

    "폐기물을 1회에 200킬로그램 이상 배출하는 사업장"이라는 기준은 이러한 사업장 범위의 판단 기준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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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관리형 매립시설에서 발생하는 침출수의 배출허용 기준 중 청정지역의 부유물질량에 대한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침출수매립시설환원정화설비를 통하여 매립시설로 주입되는 침출수의 경우에는 제외한다.)
    1
    20mg/L 이하
    2
    30mg/L 이하
    3
    40mg/L 이하
    4
    50mg/L 이하
    해설

    관리형 매립시설에서 발생하는 침출수의 배출허용기준은 지역 구분(청정지역, 가지역, 나지역)에 따라 다르게 정해져 있으며, 부유물질량은 대표적인 관리 항목 중 하나이다.

    이 가운데 청정지역의 부유물질량 배출허용기준은 30mg/L 이하이며, 가지역·나지역으로 갈수록 기준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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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지정폐기물의 분류번호가 07-00-00과 같이 07로 시작되는 폐기물은?
    1
    폐유기용제
    2
    유해물질 함유 폐기물
    3
    폐석면
    4
    부식성 폐기물
    해설

    지정폐기물은 발생 특성에 따라 분류번호 체계로 구분되어 관리되며, 이 가운데 07로 시작하는 분류번호는 폐석면에 부여되어 있다.

    폐유기용제, 유해물질 함유 폐기물, 부식성 폐기물은 각각 다른 분류번호 계열로 구분되므로 07 계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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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의료폐기물을 제외한 지정폐기물의 보관에 관한 기준 및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지정폐기물은 지정폐기물 외의 폐기물과 구분하여 보관하여야 한다.
    2
    폐유기용제는 폭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지 않는다.
    3
    흩날릴 우려가 있는 폐석면은 습도 조절 등의 조치 후 고밀도 내수성재질의 포대로 2중포장 하거나 견고한 용기에 밀봉하여 흩날리지 아니하도록 보관하여야 한다.
    4
    지정폐기물은 지정폐기물에 의하여 부식되거나 파손되지 아니하는 재질로 된 보관시설 또는 보관용기를 사용하여 보관하여야 한다.
    해설

    지정폐기물은 지정폐기물 외의 폐기물과 구분하여 보관해야 하고, 흩날릴 우려가 있는 폐석면은 습도 조절 등의 조치 후 고밀도 내수성재질 포대로 2중포장하거나 견고한 용기에 밀봉하여 보관해야 하며, 보관시설이나 용기는 지정폐기물에 의해 부식되거나 파손되지 않는 재질이어야 한다.

    반면 폐유기용제는 휘발성이 높아 증기가 확산되면 화재·폭발 위험이 커지므로 오히려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여야 한다. 폭발 위험을 이유로 밀폐된 용기에 보관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실제 보관기준과 반대되므로 틀린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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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자에 대한 대행실적 평가 실시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분기에 1회 이상
    2
    반기에 1회 이상
    3
    매년 1회 이상
    4
    2년간 1회 이상
    해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대행하는 자에 대한 대행실적 평가는 위탁한 지방자치단체 등이 대행자의 업무 수행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절차이다.

    이러한 대행실적 평가는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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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의 처리에 관한 구체적 기준 및 방법에서 지정폐기물 중 의료폐기물의 기준 및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사용의 경우)
    1
    한 번 사용한 전용용기는 다시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전용용기는 봉투형 용기 및 상자형 용기로 구분하되, 봉투형 용기의 재질은 합성수지류로 한다.
    3
    봉투형 용기에 담은 의료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상자형 용기에 다시 담아 위탁하여야 한다.
    4
    봉투형 용기에는 그 용량의 90퍼센트 미만으로 의료폐기물을 넣어야 한다.
    해설

    지정폐기물인 의료폐기물을 합성수지류 재질의 봉투형 전용용기에 담을 때는, 운반·보관 도중 파손되거나 내용물이 흘러넘치는 것을 막기 위해 용량의 75퍼센트 미만으로만 넣도록 정해져 있다. 따라서 '용량의 90퍼센트 미만'이라는 기준은 실제 규정보다 채움 허용량을 지나치게 넉넉하게 잡은 것이어서 옳지 않다.

    반면 한 번 사용한 전용용기를 다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 전용용기를 봉투형·상자형으로 구분하고 봉투형은 합성수지류로 제작하도록 하는 것, 봉투형 용기에 담아 위탁 처리할 때는 상자형 용기에 다시 담아 위탁하도록 하는 것은 모두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사용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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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관련법을 위반한 폐기물처리업자로부터 과징금으로 징수한 금액의 사용용도로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의 확충
    2
    폐기물처리 관리인의 교육
    3
    폐기물처리시설의 지도·점검에 필요한 시설·장비의 구입 및 운영
    4
    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한 자를 확인할 수 없는 폐기물로 인하여 예상되는 환경상 위해를 제거하기 위한 처리
    해설

    영업정지 처분에 갈음하여 부과·징수한 과징금은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확충,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필요한 시설·장비의 구입 및 운영, 처리를 위탁한 자를 확인할 수 없는 폐기물로 인해 예상되는 환경상 위해를 제거하기 위한 처리 등 폐기물 관리 기반시설의 확충과 사후 처리에 쓰도록 정해져 있다.

    이에 비해 폐기물처리 관리인에 대한 교육은 과징금의 법정 사용 용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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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방치폐기물의 처리를 폐기물처리 공제조합에 명할 수 있는 방치폐기물의 처리량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폐기물처리업자가 방치한 폐기물의 경우)(2021년 06월 15일 개정된 규정 적용됨)
    1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1.2배 이내
    2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1.5배 이내
    3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2배 이내
    4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3배 이내
    해설

    폐기물처리업자가 스스로 폐기물을 방치한 경우, 그 방치폐기물의 처리를 폐기물처리 공제조합에 명할 수 있는 처리량은 해당 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2배 이내로 정해져 있다.

    1.2배, 1.5배, 3배와 같은 다른 배수는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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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의료폐기물의 종류 중 위해의료폐기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조직물류폐기물
    2
    격리계폐기물
    3
    생물·화학폐기물
    4
    혈액오염폐기물
    해설

    의료폐기물 중 위해의료폐기물은 조직물류폐기물, 병리계폐기물, 손상성폐기물, 생물·화학폐기물, 혈액오염폐기물의 다섯 가지로 구분된다.

    격리의료폐기물(격리계폐기물)은 위해의료폐기물과 별도로 구분되는 독립된 분류이므로 위해의료폐기물의 종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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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처리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폐기물 수집·운반법: 폐기물을 수집하여 재활용 또는 처분 장소로 운반하거나 폐기물을 수출하기 위하여 수집·운반하는 영업
    2
    폐기물 중간재활용업: 폐기물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가공 폐기물을 만드는 영업
    3
    폐기물 최종처분업: 폐기물 최종처분시설을 갖추고 폐기물을 매립 등(해역 배출은 제외한다)의 방법으로 최종처분하는 영업
    4
    폐기물 종합처분업: 폐기물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재활용업과 최종재활용업을 함께 하는 영업
    해설

    폐기물 종합처분업은 중간처분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을 모두 갖추고 중간처분업과 최종처분업을 함께 수행하는 영업을 말한다.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재활용업과 최종재활용업을 함께 수행하는 것은 종합재활용업에 대한 설명이므로, 이를 종합처분업의 정의로 서술한 것은 틀렸다.

    폐기물 수집·운반업, 중간재활용업, 최종처분업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 영업 형태의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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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관리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1
    생활폐기물이란 사업장폐기물 외의 폐기물을 말한다.
    2
    폐기물처리시설이란 폐기물의 중간처분시설과 최종처분시설 및 재활용시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을 말한다.
    3
    재활용이란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재사용, 재생을 통하여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 하는 활동을 말한다.
    4
    처분이란 폐기물의 소각·중화·파쇄·고령화 등의 중간처분과 매립하거나 해역으로 배출하는 등의 최종처분을 말한다.
    해설

    재활용이란 폐기물을 재사용·재생이용하거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활동, 또는 폐기물로부터 에너지를 회수하거나 회수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활동 등을 의미한다. 지문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는 활동'은 발생억제(감량화)에 가까운 설명이므로 재활용의 정의로는 옳지 않다.

    생활폐기물을 사업장폐기물 외의 폐기물로 정의하는 것, 폐기물처리시설을 중간처분시설·최종처분시설·재활용시설로 정의하는 것, 처분을 소각 등의 중간처분과 매립·해역배출 등의 최종처분으로 정의하는 것은 법령상 용어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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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환경부장관이나 시·도지사가 폐기물처리업자에게 영업정지에 갈음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때, 폐기물처리업자가 매출이 없거나 매출액을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 부과할 수 있는 과징금의 최대 액수는?
    1
    5천만원
    2
    1억원
    3
    2억원
    4
    3억원
    해설

    영업정지 처분이 주민 생활이나 국민경제 등 공익에 현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을 때에는 그 영업정지에 갈음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매출액에 100분의 5를 곱한 금액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산정한다.

    다만 폐기물처리업자에게 매출이 없거나 매출액을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영업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중단한 경우, 재해 등으로 매출액 산정자료가 소멸·훼손된 경우 등)에는 1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따라서 이때 부과 가능한 과징금의 상한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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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다음 조항을 위반하여 설치가 금지되는 폐기물소각시설을 설치, 운영한 자에 대한 벌칙기준은?

    폐기물처리시설은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맞게 설치하되,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규모 미만의 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 운영하여서는 아니 된다.

    1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3
    5년 이하의 빙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
    4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천만원 이하의 벌금
    해설

    인용된 조항은 폐기물관리법 제29조제1항(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으로, “폐기물처리시설은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맞게 설치하되,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규모 미만의 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운영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한다. 여기서 설치가 금지되는 규모는 시간당 처리능력 25kg 미만의 소각시설을 말한다.

    소규모 소각시설은 연소온도와 체류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워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이 다량 배출되고, 배출가스 처리설비도 갖추기 어렵기 때문에 아예 설치 자체를 막아 둔 것이다.

    이 금지를 어기고 설치가 금지된 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운영한 자에게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폐기물관리법의 벌칙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5년/5천만원) 같은 중대 위반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으로 정해져 있다는 점을 기준 삼아 구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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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자가 그 지정폐기물을 처리하기 전에 환경부장관에게 제출하여 확인 받아야 할 서류가 아닌 것은?
    1
    폐기물 수집·운반 계획서
    2
    폐기물처리계획서
    3
    법에 따른 폐기물분석전부기관의 폐기물분석결과서
    4
    지정폐기물의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수탁처리자의 수탁확인서
    해설

    사업자가 스스로 지정폐기물을 처리하기 전에 환경부장관에게 미리 제출해 확인받아야 하는 서류는 폐기물처리계획서, 법에 따른 폐기물분석전문기관이 작성한 폐기물분석결과서,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의 수탁처리자의 수탁확인서이다.

    폐기물 수집·운반 계획서는 이 사전 확인 절차에서 요구되는 서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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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영향조사 기준 중 조사횟수에 관한 내용으로 괄호에 알맞은 내용이 순서대로 짝지어진 것은?

    각 항목당 계절을 달리하여 (    )이상 측정하되, 악취는 여름(6월부터 8월까지)에 (    )이상 측정해야 한다.

    1
    4회, 2회
    2
    4회, 1회
    3
    2회, 2회
    4
    2회, 1회
    해설

    지문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영향조사 기준조사횟수 항목이다. “각 항목당 계절을 달리하여 ( )이상 측정하되, 악취는 여름(6월부터 8월까지)에 ( )이상 측정해야 한다”는 문장이 그대로 규정 문언이다.

    일반 조사항목은 계절에 따른 농도 변동을 반영해야 하므로 계절을 달리하여 2회 이상 측정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악취는 기온이 높을수록 휘발·발생이 극심해져 여름철이 최악 조건이므로, 그 시기만 확인하면 충분하다고 보아 여름(6~8월)에 1회 이상으로 완화되어 있다.

    따라서 앞 빈칸은 2회, 뒤 빈칸은 1회다. ‘일반항목은 계절 달리 2회, 악취는 여름 1회’ 로 묶어 두면 4회·2회 같은 오답 조합과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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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기물 중간처분시설 중 기계적 처분시설에 속하는 것은?
    1
    증발·농축 시설
    2
    고형화 시설
    3
    소멸화 시설
    4
    응집·침전 시설
    해설

    폐기물 중간처분시설 중 기계적 처분시설에는 압축시설, 파쇄·분쇄시설, 절단시설, 용융시설과 함께 증발·농축시설이 포함된다.

    고형화 시설과 응집·침전 시설은 화학반응을 이용하는 화학적 처분시설에 속하고, 소멸화 시설은 미생물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처분시설에 속하므로 기계적 처분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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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주변지역 영향 조사대상 폐기물처리시설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매립면적 3천300 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2
    매립용적 1천 세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3
    매립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4
    매립용적 3만 세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해설

    주변지역 영향조사 대상 폐기물처리시설 중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은 매립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인 경우가 기준이다.

    매립면적 3천300 제곱미터, 매립용적 1천 세제곱미터, 매립용적 3만 세제곱미터와 같은 다른 수치는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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