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료 준비를 위한 회화법에 관한 기준으로 ( )에 옳은 것은?목적성분이…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료 준비를 위한 회화법에 관한 기준으로 ( )에 옳은 것은?목적성분이 ( ㉠ ) 이상에서 ( ㉡ )되지 않고 쉽게 ( ㉢ )될 수 있는 시료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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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회화, ㉢ 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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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휘산, ㉢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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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 회화, ㉢ 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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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 휘산, ㉢ 회화
해설
회화법은 시료를 태워 재로 만든 뒤 산으로 녹여 분석용 시료 용액을 만드는 전처리법이다. 적용 조건은 목적성분이 400℃ 이상에서 휘산되지 않고 쉽게 회화될 수 있는 시료다.
가열 온도가 높기 때문에 휘발성 성분은 날아가(휘산) 손실되기 쉽다. 그래서 400℃ 이상에서도 날아가지 않는 성분이어야 하고, 동시에 유기물이 잘 타서 재가 되어야(회화) 한다. 괄호의 순서가 '휘산되지 않고 - 회화될 수 있는'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절차는 시료를 회화용기에 넣고 전기로에서 가열해 유기물을 태운 다음 잔류물을 산으로 용해하는 방식이다. 휘발 손실이 우려되는 성분에는 회화법 대신 산분해법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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