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실기 2019년 2회 기출유형문제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주회로 — MCCB(3극)와 각 상 전류계를 지나 52F·52R 주접점을 병렬로 두고, 합류한 뒤 열동계전기 49를 거쳐 IM에 연결한다.
- 자기유지 — 각 ON 버튼에 자기 접촉기의 a접점을 병렬로 달아 버튼에서 손을 떼도 운전이 이어지게 한다.
- OFF 버튼 — 방향별 b접점 버튼을 각 코일 회로에 직렬로 넣어 그 방향만 끊는다.
- 인터록 — 52F 코일 회로에는 52R b접점을, 52R 코일 회로에는 52F b접점을 직렬로 넣어 동시투입을 막는다.
- 표시램프 — RL은 52F 코일에, GL은 52R 코일에 병렬로 달아 현재 운전 방향을 보여 준다.
- 49 b접점 — 조작회로 전원 입구에 두어 과부하가 걸리면 두 방향을 모두 차단한다.
- 전동기 — 적용한다. 권선 절연이 서지에 약하다.
- 유입식 변압기 — 필요 없다. 절연유 덕분에 절연 강도가 커서 서지를 견딘다.
- 몰드식 변압기 — 적용한다. 절연내력이 유입식보다 낮다.
- 건식 변압기 — 적용한다. 몰드식과 마찬가지로 서지에 약하다.
- 콘덴서 — 필요 없다. 콘덴서 자체가 서지를 흡수해 완화한다.
- 현장조건 부합 여부 — 도면이 실제 지형·지반·기존 시설과 맞는지 본다.
- 시공의 실제 가능 여부 — 공법·장비·작업 공간으로 실제 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설계도서 상호 일치 여부 — 설계도면·설계설명서·기술계산서·산출내역서의 내용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한다.
- 누락·오류 등 불명확한 부분 — 빠지거나 잘못된 곳을 미리 찾아 시공 중 분쟁을 막는다.
- 물량 일치 여부 — 발주자의 물량내역서와 공사업자의 산출내역서 수량이 같은지 확인한다.
- 설비 보안 유지가 쉽다 — 지하에 있어 외부 접촉이나 훼손이 적다.
- 공급 신뢰도가 높다 — 바람·눈·낙뢰 같은 기상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유도장해가 경감된다 — 케이블 차폐층 덕분에 인근 통신선에 주는 전자유도가 약하다.
- 고장점 발견·복구가 어렵다 — 눈으로 볼 수 없어 위치를 찾아 굴착하는 데 오래 걸린다.
- 신규 수용에 대한 탄력성이 부족하다 — 새 부하가 생기면 관로를 다시 파야 한다.
- 건설비가 비싸다 — 굴착·관로·케이블 비용이 가공선보다 훨씬 크다.
- DM은 최대수요전력계로, MOF에서 받은 전압·전류로 일정 시간 평균전력의 최댓값을 기록한다.
- 22.9[kV] 계통에 쓰는 DS의 정격전압은 25.8[kV]이다.
- OCB는 부하전류를 개폐하고 단락 등 고장전류를 차단하는 차단기다.
- PF(전력퓨즈)는 단락전류 차단만 맡고 부하전류 개폐는 하지 않는다.
- 22.9[kV]측 피뢰기는 옛 기준 제1종 접지공사(현행 KEC는 종별 폐지로 보호접지)로 접지하고 정격전압은 18[kV]이다.
- VS(전압계용 절환개폐기)는 전압계 하나로 3상 선간전압을 차례로 바꿔 가며 측정하게 해 준다.
- AS(전류계용 절환개폐기)는 전류계 하나로 3상 각 상의 전류를 바꿔 가며 측정하게 해 준다.
- SC(전력용 콘덴서)는 진상전류를 공급해 유도성 부하의 지상 역률을 개선한다.
- MOF(전력수급용 계기용변성기)는 PT·CT를 한 함에 넣어 전력량계에 계량용 전압·전류를 공급한다.
- GR(지락계전기)은 ZCT 신호로 지락을 판단해 차단기를 트립시킨다.
- ZCT(영상변류기)는 3상 전류의 합인 영상전류를 검출해 GR에 보낸다.
- OS는 유입개폐기로, 그림에서는 SC 회로를 개폐한다.
- 고압동력 OCB의 600[A]는 차단기가 계속 흘릴 수 있는 정격전류다.
- 영상변류기(ZCT) 방식 — 세 상 전선을 한 철심에 함께 통과시켜 세 전류의 합을 직접 검출한다.
- CT 잔류회로 방식 — 각 상에 단 CT 3개의 2차를 잔류접속해, 서로 상쇄되고 남은 전류를 계전기로 보낸다.
- 중성점 접지선 CT 방식 — 변압기나 발전기의 중성점 접지선에 CT를 달아 대지를 거쳐 돌아오는 지락전류를 잡는다.
- 분기회로 길이 30 m 이하 — 전압강하와 전선 굵기를 적정 범위로 유지하기 위해서다.
- 2개 분전반 — 과전류장치가 42개를 넘으면 한 함에 몰지 말고 나누거나 자립형으로 해 점검·보수를 쉽게 한다.
- 상단 기준 1.8 m — 표준 크기 분전반을 선 자세로 도구 없이 조작할 수 있는 높이다.
- 중간 기준 1.4 m — 크기가 작은 분전반의 중심을 맞추는 높이다.
- 하단 기준 1.0 m — 작은 분전반의 아래 끝을 맞출 때의 높이다.
- 격벽 — 전원이 2개 이상 들어오면 분전반과 같은 재질의 칸막이로 나눠 오조작과 고장 파급을 막는다.
- 모선 방식 — 그림처럼 #1·#2 BUS 두 모선을 쓰는 2중 모선 1.5 차단기방식으로, 두 회선이 차단기 3대를 나눠 써서 차단기를 점검할 때도 정전이 없다.
- 분로 리액터 — 경부하 때 장거리 선로의 진상 충전전류로 수전단 전압이 오르는 페란티 현상을 지상 무효전력으로 상쇄한다.
- 모선연락 차단기 — 두 모선을 같은 전위로 묶어 모선을 전환할 때 생기는 일시 단락을 막고, 모선 점검도 무정전으로 하게 해 준다.
- BCT 부담 — C800은 정격 20배인 100 A에서 800 V라는 뜻이므로 Z=800/100=8 Ω이고, 부담은 52×8=200 VA이다.
- 병렬운전 — 극성·권수비·%임피던스 강하·저항/리액턴스비가 같아야 순환전류 없이 부하를 나눈다(3상은 위상변위·상회전도 같아야 한다).
[단선 결선도] 3φ R·S·T 전원 → MCCB → 전류계 A → 분기점에서 (좌)주회로 52F·52R 전자접촉기 → 49(열동계전기·THR) → 유도전동기 IM, (우)점선박스 조작회로.
(1) 단선도를 바탕으로 3선 결선도를 그리시오. (점선 안 조작회로 제외.)
(2) 정·역회전이 가능한 조작회로를 그리시오. (OFF 버튼 2개, ON 버튼 2개와 정회전 표시램프 , 역회전 표시램프 사용.)
· R·S·T 3선 → MCCB(3극) → 각 상 전류계 A 3개
· 52F 주접점 3개와 52R 주접점 3개를 병렬 배치하되, 52R쪽은 3상 중 2상(예: R·T)을 교차(상순 교체)해 회전방향을 반대로 한다.
· 두 접촉기 출력 합류 → 열동계전기 49(THR) → 전동기 IM
(2) 조작(제어) 회로
· 전원 R상 → 49(THR) b접점에서 정·역회전 두 갈래로 분기
· 정회전: ON(정) a접점 ∥ 52F 자기유지 a접점 → OFF(정) b접점 → 52R b접점(인터록) → 52F 코일·표시램프 RL → S상
· 역회전: ON(역) a접점 ∥ 52R 자기유지 a접점 → OFF(역) b접점 → 52F b접점(인터록) → 52R 코일·표시램프 GL → S상
· 상대 접촉기의 b접점을 직렬로 넣어 정·역 동시투입을 막는 전기적 인터록을 구성한다.
[해설]
3상 유도전동기는 3상 중 2상을 바꿔 상순을 반대로 하면 회전방향이 반대가 되므로, 52R 주접점은 R·T 두 상을 교차해 결선한다.
혼동 주의: 전기적 인터록이 없으면 두 접촉기가 함께 붙어 R·T 상간 단락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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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단기 종류 \ 2차 보호기기 | 전동기 | 변압기 | 콘덴서 | ||
| 유입식 | 몰드식 | 건식 | |||
| VCB | ① | ② | ③ | ④ | ⑤ |
① 전동기 : 적용
② 변압기(유입식) : 불필요
③ 변압기(몰드식) : 적용
④ 변압기(건식) : 적용
⑤ 콘덴서 : 불필요
[해설]
진공차단기(VCB)는 전류를 급격히 끊어 급준한 개폐 서지를 만든다. 그래서 절연이 약한 2차 기기 앞에는 SA(서지흡수기)를 둔다.
외우는 요령: 기름이 든 유입식 변압기와 콘덴서만 필요 없고, 나머지는 모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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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원이 공사 시작 전에 설계도서 등에 대하여 현장 시공 중심으로 검토하여야 할 사항 5가지를 쓰시오.
① 현장조건에의 부합 여부
② 시공의 실제 가능 여부
③ 설계도면·설계설명서·기술계산서·산출내역서 등 내용의 상호 일치 여부
④ 설계도서의 누락·오류 등 불명확한 부분의 존재 여부
⑤ 발주자가 제공한 물량내역서와 공사업자가 제출한 산출내역서의 수량 일치 여부
[해설]
전기공사 감리업무 수행지침에 따라 감리원은 착공 전에 설계도서를 현장 시공 관점에서 검토해 문제를 미리 걸러낸다.
외우는 요령: 현장·시공·상호일치·누락오류·수량 순으로 묶어 외운다. 다른 공정과의 상호 부합 여부, 시공상 예상 문제점과 대책도 검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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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하 시설이라 설비 보안 유지가 쉽다.
② 기상 영향을 받지 않아 공급 신뢰도가 높다.
③ 유도장해가 경감된다.
(그 외) 도시 미관 양호 / 인축 안전성 높음 / 다회선 동일 경과지 부설 가능
[단점]
① 고장점 발견·복구가 어렵다.
② 신규 수용에 대한 탄력성이 부족하다.
③ 건설비가 비싸다.
(그 외) 건설 시 교통장해·소음·분진 많음 / 건설 공기가 길다
[해설]
지중선은 전선을 땅속에 묻어 외부 환경과 차단한 선로다.
그 밖의 장점으로 도시 미관, 인축 안전성, 다회선 동일 경과지 부설이 있다.
그 밖의 단점으로 공사 중 교통장해·소음·분진과 긴 건설 공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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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공식 : [%]
[해설]
비오차는 명판에 적힌 공칭변류비가 실제변류비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공칭변류비는 명판에 적힌 정격 1차/2차 전류비이고, 실제변류비는 철심 여자전류 등의 영향으로 조금 어긋난 실제 1차/2차 전류비다.
[%]
비오차가 크면 전력량계·보호계전기가 실제 전류를 잘못 읽는다. 그래서 계량용 CT일수록 낮은 오차 등급이 요구되며, 분모는 실제변류비라는 점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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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 결선도] 3φ4W 22.9 [kV-Y] 60 [Hz] 인입 → DS(600 A) → PF(200 A) → MOF(내부 PT·CT, DM 부착) → COS(100 A)·PT(22.9 kV/√3 / 110 V, VS·V) → DS(400 A) → OCB(1000 [MVA])·LA×3 → CT(WH·PF·A) → 주변압기 TR 1φ 500 [kVA]×3 (22.9 kV / 3.3 kV) → 22.9 kV급 LA×3 → 모선에서 (좌)고압동력 분기: DS(300 A)·ZCT·GR·PT(3300 V/110 V)·OCB(600 A)·CT·A → (우)전등 분기: DS(300 A)·ZCT·GR·PT(3300 V/110 V)·OCB(600 A)·CT, TR 1φ 150 [kVA] 3300 V/220 V·110 V, 및 SC(3.3 kV 100 [kVA])·OS(200 A)·DC.
(2) DS의 정격전압 : 25.8 [kV]
(3) OCB의 역할 : 부하전류 개폐 및 단락(고장)전류 차단
(4) PF의 역할 : 단락전류 차단
(5) 22.9 [kV]측 피뢰기의 접지공사 종류·정격전압 : ① 제1종 접지공사(현행 KEC에서는 접지 종별 폐지로 보호접지 시공) ② 18 [kV]
(6) 3상 전압 측정 기구 약호 : VS(전압계용 절환개폐기)
(7) 3상 전류 측정 기구 약호 : AS(전류계용 절환개폐기)
(8) SC의 역할 : 진상전류를 공급해 부하 역률 개선
(9) MOF의 역할 : PT·CT를 한 함에 내장해 전력량계에 계량용 전압·전류 공급
(10) GR의 역할 : 지락전류를 검출해 차단기를 트립
(11) ZCT의 역할 : 영상전류를 검출해 GR에 공급
(12) OS의 명칭 : 유입개폐기
(13) 고압 동력용 OCB의 600 [A] 의미 : 차단기의 정격전류
[해설]
수전설비 단선결선도의 기기는 계량(MOF·DM)·개폐보호(DS·PF·OCB)·지락보호(ZCT·GR)·역률개선(SC)으로 묶어 외운다.
혼동 주의: 수전 OCB의 1000[MVA]는 정격차단용량이고, 분기 OCB의 600[A]는 정격전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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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CT 잔류회로 방식(CT 3개 2차를 잔류접속해 영상전류 검출)
③ 변압기(또는 발전기) 중성점 접지선에 CT 설치 방식
(그 외) 3권선 CT(영상분로) 방식
[해설]
지락 때 흐르는 영상전류(3I0)는 평상시 0인 세 상 전류의 합이 지락 순간에만 나타나는 성분이다. 그래서 이 합을 어디서 재느냐에 따라 검출 방식이 나뉜다.
그 밖에 3권선 CT의 3차 권선(영상분로)으로 검출하는 방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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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회로 길이가 ( ㉠ ) [m] 이하가 되도록 분전반을 설계하며, 사무실 용도라면 한 분전반의 담당 면적은 보통 1,000 [m²] 내외로 한다. 또한 1개 분전반 또는 개폐기함 내 과전류장치는 예비회로 포함 42개 이하로 하고, 이를 넘으면 ( ㉡ )으로 분리하거나 자립형으로 한다. 다만 2극·3극 배선용 차단기는 과전류장치 소자 수량의 합계로 계산한다.
설치 높이는 긴급 시 도구 없이, 바닥에 앉지 않고 조작할 수 있어야 하며, 보통 상단 기준 바닥 위 ( ㉢ ) [m]로 한다. 크기가 작으면 중간 기준 바닥 위 ( ㉣ ) [m], 또는 하단 기준 바닥 위 ( ㉤ ) [m] 정도로 한다.
분전반 사이는 도어 열림 반경 이상으로 이격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2개 이상 전원이 한 분전반에 수용되면 각 전원 사이에 해당 분전반과 동일 재질의 ( ㉥ )을 설치해야 한다.
㉡ 2개 분전반
㉢ 1.8
㉣ 1.4
㉤ 1.0
㉥ 격벽
[해설]
분전반 공급범위·설치 기준은 건축전기설비 설계기준의 분전반 설계 원칙으로, 전압강하·조작성·안전을 고려해 정해진다.
외우는 요령: 설치 높이는 상단 1.8·중간 1.4·하단 1.0으로, 위에서부터 0.4 m씩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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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압기] 단권변압기 345 [kV]/154 [kV]/23 [kV] (Y-Y-△), 166.7 [MVA]×3대 ≒ 500 [MVA]. OLTC부 %임피던스(500 [MVA] 기준) : 1차~2차 10 [%], 1차~3차 78 [%], 2차~3차 67 [%].
[차단기] 362 [kV] GCB 25 [GVA] 4,000~2,000 [A] / 170 [kV] D.S 4,000~2,000 [A] / 25.8 [kV] VCB ( ) [MVA] 2,500~1,200 [A].
[단로기] 362 [kV] D.S 4,000~2,000 [A] / 170 [kV] D.S 4,000~2,000 [A] / 25.8 [kV] D.S 2,500~1,200 [A].
[피뢰기] 288 [kV] LA 10 [kA] / 144 [kV] LA 10 [kA] / 21 [kV] LA 10 [kA].
[분로 리액터] 22 [kV] sh.R 30 [MVAR].
[임피던스 회로] 345 [kV] 모선과 154 [kV] 모선 사이가 등가 T회로로 주어지며, 외부 계통 임피던스는 345 [kV] 모선측 0.4 [%], 154 [kV] 모선측 0.67 [%], 23 [kV] 모선측 이다.
(1) 345 [kV]측 모선 방식은?
(2) ①번 기기(분로 리액터)의 설치 목적은?
(3) 주변압기 등가 %임피던스(, , )를 구하고, ②번 22.9 [kV] VCB의 차단용량을 계산하시오. (임피던스 회로는 100 [MVA] 기준)
(4) 345 [kV] GCB 내장 계전기 BCT의 오차계급이 C800일 때 부담은 몇 [VA]인가?
(5) ③번 차단기(모선연락 차단기)의 설치 목적을 설명하시오.
(6) 주변압기 1Bank(단상×3) 증설 병렬 운전 조건 4가지를 쓰시오.
(2) 페란티 현상 방지 (장거리·심야 경부하 시 진상전류로 인한 수전단 전압 상승 억제)
(3) ① 등가 %임피던스 — 100 [MVA] 기준 환산
[%], [%], [%]
[%]
[%]
[%]
② VCB 차단용량 — 23 kV측 설치점까지 전체 %임피던스
[%]
23 [kV] 기준전류 [A] 이므로 단락전류는
[kA]
차단기 정격전압은 제원의 25.8 [kV]이므로 차단용량은
[MVA]
(4) C800은 정격전류 20배( A)에서 단자전압 800 V를 뜻하므로
[Ω], 부담 [VA]
(5) 모선 전환 시 일시적 단락사고를 막고, 모선 점검을 무정전으로 하기 위함이다.
(6) 변압기 병렬운전 조건
① 극성이 같을 것
② 권수비(정격전압)가 같을 것
③ %임피던스 강하가 같을 것
④ 저항·리액턴스의 비가 같을 것
(3상은 추가로 위상각 변위·상회전 방향이 같을 것)
[해설]
권선 간 %Z를 100 MVA 기준으로 환산(×100/500)한 뒤 등가 T회로로 나눈다.
[%]
[%]
23 kV 고장점에서 보면 345 kV측(ZH+0.4)과 154 kV측(ZM+0.67)이 병렬이고, 여기에 ZL이 직렬로 붙는다.
[%]
[A], [kA]
[MVA]
혼동 주의: 차단용량은 계통전압 23 kV가 아니라 차단기 정격전압 25.8 kV로 계산한다. 3권선 등가회로에서는 ZM이 음수로 나와도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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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축전지의 과방전이나 설페이션 현상 발생 시 기능 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충전방식은?
(2) 연축전지의 공칭전압은 2.0 [V/cell]이다. 알칼리축전지의 공칭전압은 몇 [V/cell]인가?
(3) 부하 최저전압 DC 115 [V], 축전지~부하 간 전압강하 5 [V], 직렬 접속 축전지 55개일 때 셀당 허용 최저전압은 몇 [V]인가?
(4) 연축전지의 묽은 황산 농도는 표준인데 액면이 저하해 극판이 노출되었다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가?
(2) 1.2 [V/cell]
(3) 셀당 허용 최저전압 [V/cell]
(4) 증류수를 보충한다. (황산 농도가 표준이므로 산은 더하지 않고 부족한 액면만큼 증류수만 보충)
[해설]
극판에 흰 황산납 결정이 굳는 설페이션이나 과방전으로 떨어진 용량을 되살리려고 따로 실시하는 충전이 회복충전이다.
알칼리축전지의 공칭전압은 1.2 V/cell로 연축전지(2.0 V/cell)보다 낮다.
직렬 55셀이 부하 최저전압과 배선 전압강하를 함께 감당하므로 둘을 더한 값을 셀 수로 나눈다.
[V/cell]
황산 농도는 정상이고 물만 줄어든 상태라 증류수만 보충하며, 황산까지 넣으면 전해액이 표준보다 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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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약 190.53 [V]
[해설]
GPT(접지형 계기용 변압기)는 1차를 중성점 접지한 Y결선으로, 2차를 개방델타(잔류회로)로 묶어 1선 지락 때 생기는 영상전압을 검출한다.
평상시에는 3상이 대칭이라 잔류회로 전압이 0이지만, 완전 1선 지락이 나면 2차 상전압의 3배가 나타난다.
[V]
혼동 주의: 3을 곱하는 대상은 2차 선간전압 110 V가 아니라 2차 상전압 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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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전력량 [kWh]
∴ 약 346.41 [kWh]
[해설]
CT·PT 취부 3상 적산전력량계는 2전력계법 원리로 계량한다. 그림처럼 1S·1L과 P1·P3가 바뀌면 전압·전류의 위상 대응이 어긋나 지시값이 2VIsinθ가 된다.
그래서 지시값 300[kWh]로 VI를 먼저 역산한 뒤, 정상 3상 전력식 √3VIcosθ에 넣어 실제 전력량을 구한다. 역률이 0.8이면 sinθ는 0.6이다.
VI = 300 ÷ (2×0.6) = 250
W = √3 × 250 × 0.8 = 346.41[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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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용전압강하를 계산하시오.
(2) 케이블 굵기를 선정하시오.
[V] (선간전압 기준)
(2) 부하전류 [A]
3상 4선식 굵기는 상전압 기준 전압강하 사용: [V]
[mm²]
∴ 표준규격 중 그 이상인 25 [mm²] 선정
[해설]
허용전압강하는 내선규정의 거리별 기준을 따른다. 전기사용장소 안의 변압기에서 공급하고 전선 길이가 200 m를 넘으면 7 %까지 허용된다.
허용전압강하는 선간전압에 7 %를 곱해 구한다.
[V]
먼저 부하전류를 구한다.
[A]
3상 4선식 단면적 공식에는 상전압 기준 전압강하 e'(220 V × 0.07 = 15.4 V)를 넣는다.
[mm2]
계산값 이상인 표준 공칭단면적 가운데 가장 작은 25 mm2를 고른다. 혼동 주의: 3상 3선식은 계수 30.8과 선간 전압강하를 쓰므로 두 방식의 공식과 기준 전압을 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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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22,900 [V], 주파수 60 [Hz], 선로길이 7 [km]인 1회선 3상 지중 송전선로의 3상 무부하 충전전류와 충전용량을 구하시오. (단, 케이블 1선당 작용 정전용량은 0.4 [μF/km]이다.)
(1) 충전전류
(2) 충전용량
(1) 충전전류 [A]
(2) 충전용량 [VA] [kVA]
[해설]
1선당 작용 정전용량 [μF]
(1) 충전전류 — 충전전류는 대지전압(상전압) 기준으로 흐른다.
[A]
(2) 충전용량(3상)
[VA] [kVA]
전류는 상전압 , 3상 용량은 선간전압 의 제곱으로 정리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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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주 간격은 몇 [m]인가?
(2) 운전자 눈부심 방지를 위해 컷오프(cut-off)형 조명을 설치한 경우 등주 간격은 몇 [m]인가?
(3) 보수율은 얼마인가?
[m]
(2) 컷오프형은 등주 간격을 높이 의 3배로 한다.
[m]
(3) 보수율은 감광보상률의 역수이므로
[해설]
대칭배열에서는 등 1개가 도로폭의 절반과 등주 간격을 곱한 면적을 맡으므로 FUN = ½EWDS에서 간격을 구한다.
등주 간격은 다음과 같다.
[m]
컷오프형은 빛을 아래쪽으로 좁게 모아 운전자 눈부심을 줄이는 등기구다.
빛이 퍼지는 범위가 좁으므로 등주 간격을 높이의 3배로 한다.
[m]
보수율은 사용 중 광속 감소를 반영한 계수로 감광보상률의 역수다.
편측배열과 중앙배열은 등 1개가 W×S 전체를 맡으므로 식에 ½이 없고, 지그재그배열은 대칭배열과 같이 ½을 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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