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우리나라에서 참나무 시들음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을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곤충은?
    1
    장수풍뎅이
    2
    솔수염하늘소
    3
    광릉긴나무좀
    4
    북방수염하늘소
    해설

    참나무 시들음병은 곰팡이 Raffaelea quercivora가 일으키며, 이 병원균은 광릉긴나무좀(Platypus koryoensis)이 목질부에 구멍을 뚫고 침입할 때 몸에 지닌 균낭을 통해 나무 속으로 옮겨진다. 광릉긴나무좀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참나무 시들음병의 주요 매개충으로 알려져 방제 대상이 되어 왔다. 따라서 이 병을 매개하는 곤충은 광릉긴나무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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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생성 종자식물이 수목에 미치는 주요 피해로 거리가 먼 것은?
    1
    국부적 이상 비대
    2
    기주로부터 양분과 수분 탈취
    3
    저장물질의 변화 및 생장 둔화
    4
    태양광선의 차단에 의한 생장 불량
    해설

    겨우살이 같은 기생성 종자식물은 기주 조직에 흡기를 박아 넣어 국부적으로 조직을 이상 비대시키고, 기주로부터 양분과 수분을 직접 빼앗아 저장물질 변화와 생장 둔화를 일으킨다. 반면 태양광선을 차단해 생장을 불량하게 하는 것은 수관 경쟁에 의한 물리적 피해에 해당하며 기생성 종자식물의 직접적인 가해 기전과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주요 피해로 보기 어려운 것은 태양광선 차단에 의한 생장 불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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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표징(sign)은 관찰되지만, 배양이 어려운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병해로만 나열된 것은?
    1
    포도나무 피어스병, 포도나무 노균병
    2
    뽕나무 오갈병, 뽕나무 녹병
    3
    대추나무 빗자루병, 대추나무 역병
    4
    참외 흰가루병, 참외 노균병
    해설

    흰가루병균과 노균병균은 활물기생균으로 기주 표면이나 조직 안에 균사·분생포자 같은 표징을 뚜렷하게 형성하지만, 살아있는 기주세포 없이는 증식하지 못해 인공배지에서 배양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에 비해 대추나무 역병(Phytophthora)이나 포도나무 노균병 중 일부, 뽕나무 녹병 등은 배양 난이도나 표징 유무에서 이 조건을 함께 만족하지 않는다. 따라서 표징은 있지만 배양이 어려운 병해로만 짝지어진 것은 참외 흰가루병, 참외 노균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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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꽃감염(花器感染)을 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감자 암종병
    2
    보리 겉깜부기병
    3
    벚나무 빗자루병
    4
    고추 탄저병
    해설

    보리 겉깜부기병균은 개화기에 꽃(자방)으로 침입해 감염되며, 감염된 종자는 겉으로는 정상처럼 보이다가 이듬해 발아 후 생장점을 따라 병이 진전되어 이삭이 깜부기로 변한다. 감자 암종병은 토양전염, 벚나무 빗자루병은 가지의 눈이나 상처를 통한 감염, 고추 탄저병은 과실 표면 감염이 중심이 되어 꽃감염과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대표적인 꽃감염 병해는 보리 겉깜부기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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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벼 도열병에 저항성이었던 품종들이 재배를 시작한 지 몇 년 안에 도열병에 걸리게 되는 이유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농약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2
    품종 자체의 성질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3
    도열병균의 새로운 레이스(생리형)가 생기기 때문이다.
    4
    도열병균과 비슷한 여러 가지 다른 병균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해설

    도열병균은 병원성 유전자의 변이가 빈번하게 일어나 새로운 레이스(생리형)가 계속 출현하는 병원균이다. 처음에는 특정 품종의 저항성 유전자와 맞지 않아 병에 걸리지 않던 균주도 새로운 레이스가 생기면 그 저항성을 무력화시켜 품종이 다시 감수성을 보이게 된다. 따라서 저항성 품종이 몇 년 안에 이병화되는 주된 이유는 도열병균의 새로운 레이스 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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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사과나무를 전정할 때 생긴 상처를 통하여 주로 침입 발병하는 대표적 병해는?
    1
    점무늬낙엽병
    2
    붉은별무늬병
    3
    부란병
    4
    흰가루병
    해설

    부란병균은 상처 기생균으로, 전정으로 생긴 절단면이나 동해·일소 등으로 생긴 상처를 통해 침입해 수피 속에서 병반을 확대시키며 나무를 쇠약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전정 후 상처 부위를 도포제로 보호하는 것이 부란병 예방의 핵심 관리로 꼽힌다. 따라서 전정 상처를 통해 주로 침입하는 대표적 병해는 부란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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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식물 바이러스병의 전염 방법이 아닌 것은?
    1
    토양 전염
    2
    종자 전염
    3
    화분 전염
    4
    수매 전염
    해설

    식물 바이러스는 토양 속 매개생물(선충, 진균)을 통한 토양 전염, 감염된 모주로부터의 종자 전염, 꽃가루를 통한 화분 전염 등 다양한 경로로 전파된다. 그러나 관개수나 빗물처럼 물의 흐름만으로 직접 전염되는 수매 전염은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전염 경로로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전염 방법이 아닌 것은 수매 전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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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감염 기주에서 인돌아세트산의 분비량을 증가시키는 병원균이 아닌 것은?
    1
    감자 역병균
    2
    배추 무사마귀병균
    3
    완두 검은무늬병균
    4
    옥수수 깜부기병균
    해설

    감자 역병균, 배추 무사마귀병균, 옥수수 깜부기병균은 감염 부위에서 인돌아세트산(IAA) 분비를 늘려 조직의 이상 비대나 혹 형성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괴사성 병원균인 완두 검은무늬병균(Ascochyta)은 조직을 죽이며 병반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병을 일으켜 IAA 분비 증가와는 관련이 적다. 따라서 IAA 분비량 증가와 관련이 없는 병원균은 완두 검은무늬병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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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소나무류 잎마름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
    2
    건조한 토양에서 잘 발생한다.
    3
    잣나무나 리기다소나무는 대부분은 감수성 수종이다.
    4
    소나무나 곰솔의 경우 주로 1~2년생의 어린 묘목에서 심하게 발생한다.
    해설

    소나무류 잎마름병은 진균에 의해 발생하며 다습한 환경에서 잘 나타나고, 잣나무나 리기다소나무보다 소나무와 곰솔이 상대적으로 감수성이 높은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병은 어린 묘목에서 저항성이 낮아 1~2년생 묘포장 묘목에서 심하게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소나무나 곰솔의 1~2년생 어린 묘목에서 심하게 발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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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유성번식을 하지 않거나 매우 드물게 하는 것은?
    1
    접합균
    2
    자낭균
    3
    담자균
    4
    불완전균
    해설

    접합균, 자낭균, 담자균은 각각 접합포자, 자낭포자, 담자포자를 만드는 뚜렷한 유성세대를 가지고 있다. 반면 불완전균류는 유성세대가 발견되지 않거나 매우 드물게만 관찰되어 주로 분생포자 같은 무성세대로 번식하는 균류를 통칭한다. 따라서 유성번식을 하지 않거나 매우 드물게 하는 것은 불완전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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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벼 잎집얼룩병(잎집무늬마름병)의 발생 조건이 아닌 것은?
    1
    밀식
    2
    만파만식
    3
    다비(多肥)
    4
    고온다습
    해설

    벼 잎집무늬마름병(잎집얼룩병)은 밀식, 다비 재배로 통풍이 나빠지고 질소 과다로 조직이 연약해질 때, 그리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조장된다. 반면 만파만식(늦게 파종하고 늦게 이앙)은 생육기간이 짧아지고 밀도·비료 관리가 달라져 오히려 발생을 줄이는 경향이 있어 이 병의 발생 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발생 조건이 아닌 것은 만파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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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병 중 병원균이 기생체 침입시 균사가 밀집해서 감염욕을 만들어 침입하는 것은?
    1
    뽕나무 자주날개무늬병
    2
    벼 깨씨무늬병
    3
    사과 탄저병
    4
    오이 잿빛곰팡이병
    해설

    뽕나무 자주날개무늬병균은 기주 뿌리 표면에 균사가 촘촘히 뭉쳐 감염욕(감염 방석, infection cushion)이라는 구조를 형성한 뒤 이를 통해 뿌리 조직 속으로 침입하는 대표적인 병이다. 벼 깨씨무늬병, 사과 탄저병, 오이 잿빛곰팡이병은 부착기나 발아관을 이용한 침입 방식이 중심이 되어 이러한 감염욕 형성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감염욕을 만들어 침입하는 병은 뽕나무 자주날개무늬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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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오이류 덩굴쪼김병의 방제 방법으로 가장 효과가 낮은 것은?
    1
    종자를 소독한다.
    2
    저항성 품종을 재배한다.
    3
    잎 표면에 약제를 집중적으로 살포한다.
    4
    호박이나 박을 대목으로 접목하여 재배한다.
    해설

    오이류 덩굴쪼김병은 Fusarium이 관다발을 침해하는 토양전염성 병으로, 종자소독과 저항성 품종 재배, 호박·박 대목에의 접목재배가 실제로 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반면 잎 표면에 약제를 집중적으로 살포하는 것은 병원균이 뿌리와 관다발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이 병의 특성상 방제 효과가 매우 낮다. 따라서 효과가 가장 낮은 방제 방법은 잎 표면 집중 약제 살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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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종자전반 되는 것은?
    1
    보리 흰가루병
    2
    토마토 배꼽썩음병
    3
    벼 키다리병
    4
    밀 줄기녹병
    해설

    벼 키다리병은 Fusarium fujikuroi가 종자 표면이나 내부에 붙어 있다가 발아와 함께 유묘를 감염시키는 대표적인 종자전반병으로, 종자소독이 핵심 방제 수단으로 강조된다. 보리 흰가루병과 밀 줄기녹병은 포자에 의한 공기전염이 중심이고, 토마토 배꼽썩음병은 칼슘 결핍에 의한 생리장해로 병원체 전염과는 무관하다. 따라서 종자로 전반되는 병은 벼 키다리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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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제한효소를 사용하여 DNA 특정 염기부위를 잘라 DNA절편 다양성을 통해 병원체를 동정하는 진단과 관련있는 용어는?
    1
    TEM
    2
    RFLP
    3
    LEM
    4
    PCR
    해설

    RFLP(제한효소 절편길이 다형성)는 제한효소로 DNA를 특정 염기서열 부위에서 절단한 뒤, 생성된 절편들의 길이 차이(다양성)를 전기영동으로 비교하여 병원체를 동정하거나 유전적 다양성을 분석하는 기법이다. TEM은 전자현미경 관찰법, PCR은 유전자 증폭법으로 절편 길이 다형성을 이용한 동정과는 원리가 다르다. 따라서 이 설명에 해당하는 용어는 RFL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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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바이러스의 종자전염이 문제가 되는 식물은?
    1
    2
    참깨
    3
    담배
    4
    해설

    콩모자이크바이러스(SMV)는 감염된 모주의 종자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대표적인 종자전염 바이러스로, 콩에서 종자전염률이 높아 건전종자 확보가 중요한 방제 수단으로 강조된다. 무, 참깨, 담배에서는 종자전염이 문제가 되는 대표 바이러스병 사례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바이러스 종자전염이 문제가 되는 식물은 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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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벼 줄무늬잎마름병의 병원(病源)은?
    1
    바이러스
    2
    파이토플라스마
    3
    세균
    4
    진균
    해설

    벼 줄무늬잎마름병은 Rice stripe virus(RSV)라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애멸구가 매개하여 전염시킨다. 감염된 벼는 잎에 황백색 줄무늬가 생기고 심하면 위축·고사에 이른다. 따라서 이 병의 병원은 바이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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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식물 병원균 중 바이러스의 구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핵산은 RNA 또는 DNA 이다.
    2
    주요 구성 성분은 핵산과 외피단백질이다.
    3
    기타 성분으로는 미량 탄수화물, 금속 이온 등이 있다.
    4
    동물바이러스와 다르게 핵단백질이 외막으로 둘러싸인 것이 많다.
    해설

    식물바이러스는 핵산(RNA 또는 DNA)과 외피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일부는 미량의 탄수화물이나 금속 이온을 포함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물바이러스는 핵단백질을 둘러싼 지질성 외막(엔벨로프)을 갖는 경우가 많은 반면, 식물바이러스는 대부분 이러한 외막이 없는 나출 형태이고 외막을 가진 것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동물바이러스와 다르게 외막으로 둘러싸인 것이 많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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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살균제의 작용점과 저항성 발달 위험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보르도액·만코제브와 같이 여러 작용점에 동시에 작용하는 살균제에서 저항성균이 가장 빨리 출현한다
    2
    같은 작용기작 그룹에 속하는 약제를 연속해서 살포하면 저항성균의 출현을 늦출 수 있다
    3
    침투이행성 살균제는 식물체 내부로 이동하여 작용하므로 저항성균이 생기지 않는다
    4
    병원균 대사의 한 곳만 저해하는 단일작용점 살균제는 표적 단백질의 한 번의 돌연변이만으로도 효력을 잃을 수 있어 저항성 발달 위험이 높다
    해설

    보르도액이나 만코제브처럼 병원균 대사의 여러 지점에 동시에 작용하는 다작용점(접촉) 살균제는 한두 곳의 돌연변이만으로는 약효가 무력화되지 않아 저항성 발달 위험이 낮은 편으로 분류된다. 이에 비해 하나의 표적 단백질만 저해하는 단일작용점 살균제는 그 표적 유전자에 단 한 번의 돌연변이만 생겨도 약효를 잃을 수 있어 저항성균이 출현하기 쉽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단일작용점 살균제가 한 번의 돌연변이로도 효력을 잃을 수 있어 저항성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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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양번식 작물에서 무병주(virus-free stock)를 육성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감염주에 살균제를 토양관주하면 식물체 안의 바이러스가 사멸하여 무병주가 된다
    2
    종자를 온탕침법으로 소독하면 어떤 영양번식 작물에서도 무병주를 얻을 수 있다
    3
    한 번 육성한 무병주는 바이러스 저항성 유전자를 갖게 되므로 다시 감염되지 않는다
    4
    바이러스 농도가 매우 낮은 생장점 부위를 미세하게 떼어 조직배양하며, 열처리를 함께 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해설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양번식 작물이라도 생장점(경정) 부위는 관다발이 아직 분화되지 않아 바이러스 농도가 매우 낮다. 이 부위를 0.2~0.5mm 정도로 미세하게 떼어 조직배양하면서 열처리를 함께 적용하면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병주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살균제 관주나 단순 온탕침법으로는 식물체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고, 무병주가 되었다고 해서 저항성 유전자를 갖게 되는 것도 아니므로 재감염 가능성은 여전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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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부패물 또는 토양 속의 유기물에 자라는 미생물을 먹고 사는 곤충은?
    1
    진딧물
    2
    메뚜기
    3
    톡토기
    4
    깍지벌레
    해설

    톡토기는 낙엽이나 부식물, 토양 속 유기물 표면에서 자라는 곰팡이·세균 같은 미생물을 갉아먹으며 살아가는 분해자성 곤충으로, 토양 유기물 순환에 관여한다. 반면 진딧물과 깍지벌레는 즙액을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이고 메뚜기는 식물체 잎을 씹어 먹는 식식성 곤충이라 부식성 미생물을 섭식하는 습성과는 다르다. 따라서 부패물·토양 유기물의 미생물을 먹고 사는 곤충은 톡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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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일반적인 곤충강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가슴, 배에 마디가 있고, 더듬이는 1쌍이 있다
    2
    머리가슴, 배의 2부로 구분된다.
    3
    다리는 4쌍이고 7마디로 구성된다.
    4
    눈은 홑눈만 있다.
    해설

    곤충강은 몸이 머리·가슴·배 3부로 나뉘고, 가슴과 배에는 각각 여러 마디가 있으며 더듬이는 1쌍을 가진다는 것이 기본적인 신체 구조이다. 몸이 머리가슴과 배 2부로 나뉘는 것은 거미류의 특징이고, 다리 4쌍은 거미류에 해당하며 곤충의 다리는 3쌍이다. 또한 곤충의 눈은 홑눈뿐 아니라 겹눈도 함께 가지는 경우가 많아 홑눈만 있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가슴·배에 마디가 있고 더듬이가 1쌍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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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같은 곤충종 내의 다른 개체간 통신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페로몬이 아닌 것은?
    1
    집합페로몬
    2
    방어페로몬
    3
    성페로몬
    4
    경보페로몬
    해설

    집합페로몬, 성페로몬, 경보페로몬은 모두 같은 종의 다른 개체에게 신호를 전달하는 대표적인 종내 통신용 페로몬이다. 반면 위협을 받았을 때 상대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방출하는 방어 물질은 통상 다른 종을 대상으로 작용하는 알로몬으로 분류되며, 같은 종 내 통신을 목적으로 하는 페로몬 범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종내 통신용 페로몬이 아닌 것은 방어페로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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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생물적 방제의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거의 모든 해충에 유효하며 특히 대발생을 속효적으로 억제하는 데 더욱 효과가 크다.
    2
    인축, 야생동물, 천적 등에 위험성이 적다.
    3
    생물상의 평형을 유지하여 생태계가 안정된다.
    4
    효과 발현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효과의 지속기간이 거의 영구적이다.
    해설

    생물적 방제는 인축이나 야생동물, 다른 천적에 대한 위험성이 적고 생물상의 평형을 유지해 생태계를 안정시키며,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정착하면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천적의 증식과 확산에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이미 대발생한 해충을 신속하게 억제하는 속효성 면에서는 화학적 방제에 비해 떨어진다. 따라서 대발생을 속효적으로 억제하는 데 더욱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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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곤충의 뇌 중에서 가장 크고 복잡하며, 광(光)감각을 받아들이며 중앙신경분비세포군을 거느리는 것은?
    1
    전대뇌
    2
    중대뇌
    3
    후대뇌
    4
    원시뇌
    해설

    곤충의 뇌는 전대뇌·중대뇌·후대뇌 세 부분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중 전대뇌가 가장 크고 구조가 복잡하며 겹눈으로부터 오는 광감각 정보를 처리하는 시엽(optic lobe)을 포함한다. 또한 전대뇌에는 신경분비세포가 모여 있는 중앙신경분비세포군(pars intercerebralis)이 있어 호르몬 분비를 통한 곤충의 생리 조절 중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전대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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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매년 중국 남부로부터 비래해 오는 해충은?
    1
    벼멸구
    2
    애멸구
    3
    끝동매미충
    4
    번개매미충
    해설

    벼멸구는 우리나라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매년 초여름 저기압 기류를 타고 중국 남부에서 장거리 비래해 벼에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이동성 해충이다. 애멸구, 끝동매미충, 번개매미충은 국내에서도 알이나 성충으로 월동이 가능한 종들이어서 매년 전량 비래에 의존하는 벼멸구와는 생태가 다르다. 따라서 매년 중국 남부에서 비래하는 해충은 벼멸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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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조팝나무진딧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팝나무에서 성충으로 월동한다.
    2
    귤나무의 경우 새잎 뒷면에 기생한다.
    3
    한국, 일본, 북아메리카 등에서 발생한다.
    4
    주로 조팝나무, 사과나무, 귤나무에 서식한다.
    해설

    조팝나무진딧물은 한국·일본·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하며 조팝나무, 사과나무, 귤나무를 기주로 삼는데, 귤나무에서는 주로 새로 나온 잎 뒷면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다. 그러나 진딧물류는 대부분 겨울눈 부근에 알로 붙어 월동하는 방식을 취하며, 조팝나무진딧물 또한 성충이 아니라 알 상태로 조팝나무에서 월동한다. 따라서 성충으로 월동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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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어떤 곤충이 잠재적 포식자와 마주쳤을 때 방출하는 방어 물질은 어느 것인가?
    1
    페로몬
    2
    카이로몬
    3
    알로몬
    4
    알라타체호르몬
    해설

    알로몬은 이를 방출하는 개체에게는 이롭고 이를 받아들이는 다른 종의 개체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하는 종간 화학 신호로, 곤충이 포식자와 마주쳤을 때 몸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자극적이거나 독성이 있는 방어 물질이 여기에 해당한다. 페로몬은 같은 종 내, 카이로몬은 수신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종간 신호라는 점에서 이 상황과 다르다. 따라서 잠재적 포식자를 만났을 때 방출하는 방어 물질은 알로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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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간모를 통해 단위생식을 하는 것은?
    1
    배추순나방
    2
    점박이응애
    3
    가루깍지벌레
    4
    복숭아혹진딧물
    해설

    진딧물은 봄에 월동란에서 부화한 간모(줄기어미)가 수컷과의 교미 없이 단위생식으로 새끼를 낳아 개체수를 빠르게 늘리는 생활사를 가진다. 복숭아혹진딧물은 이러한 간모를 통한 단위생식형 번식이 뚜렷한 대표적인 진딧물이다. 따라서 간모를 통해 단위생식을 하는 것은 복숭아혹진딧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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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가해하는 해충은?
    1
    독나방
    2
    솔잎혹파리
    3
    오리나무잎벌레
    4
    꼬마버들재주나방
    해설

    오리나무잎벌레는 딱정벌레목 잎벌레과 곤충으로 유충뿐 아니라 성충도 함께 잎을 갉아먹어 유충기와 성충기 모두 가해 시기가 되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반면 독나방과 솔잎혹파리, 꼬마버들재주나방은 유충기에만 잎을 가해하고 성충은 섭식을 하지 않거나 잎을 가해하지 않는다. 따라서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가해하는 해충은 오리나무잎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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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곤충의 피부가 체내로 함입되어 이루어진 기관이 아닌것은?
    1
    기관지(氣管支)
    2
    전장(前腸)
    3
    중장(中腸)
    4
    후장(後腸)
    해설

    곤충의 기관(氣管)은 표피가 몸 안쪽으로 함입되어 만들어진 구조이며, 소화관 중 전장과 후장도 배엽 발생 초기에 몸 표면이 함입되어 형성되는 외배엽성 기관이다. 반면 중장은 내배엽에서 유래한 조직으로 체벽의 함입이 아니라 배(胚)의 내배엽층에서 직접 분화되어 형성된다. 따라서 체벽 함입으로 이루어진 기관이 아닌 것은 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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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에 주어진 학명에서 학명 중간에 ( ) 로 표시한 의미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발표 당시와 종명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2
    발표 당시와 속명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3
    발표 당시와 과명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4
    발표 당시와 아종명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해설

    동물 학명 표기법에서 종명 뒤에 명명자와 발표 연도를 괄호로 묶어 표시하는 경우는, 그 종이 처음 발표될 당시에는 다른 속에 속해 있었으나 이후 분류학적 재검토를 거쳐 현재의 속으로 옮겨졌음을 나타내는 관례이다. 즉 괄호는 종명이 아니라 소속 속명이 바뀌었음을 알려 주는 표시이다. 따라서 괄호의 의미는 발표 당시와 속명이 바뀐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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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곤충 체벽의 기능이 아닌 것은?
    1
    수분증발 억제
    2
    근육의 부착점
    3
    혈구세포 분화
    4
    제1차 면역기관
    해설

    곤충의 체벽(외골격)은 표면의 왁스층으로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근육이 붙는 부착점 역할을 하며, 병원체의 침입을 막는 1차 면역기관 구실도 한다. 그러나 혈구세포의 분화와 생성은 체벽이 아니라 혈림프 속의 조혈 조직에서 일어나는 과정이다. 따라서 체벽의 기능이 아닌 것은 혈구세포 분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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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지구상에서 곤충이 번성한 원인으로 틀린 것은?
    1
    몸의 크기가 작다.
    2
    내골격으로 수분증발을 막아준다.
    3
    날개가 있어 생존에 유리하다.
    4
    완전변태로 상이한 환경에서 적응한다.
    해설

    곤충이 지구상에서 크게 번성한 원인으로는 몸 크기가 작아 다양한 서식지에 적응하기 쉬운 점, 비행 능력을 주는 날개의 존재, 유충기와 성충기가 서로 다른 환경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완전변태 등이 흔히 꼽힌다. 그런데 곤충은 몸 표면을 덮는 외골격을 가진 동물로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은 외골격의 기능이지 내골격이 아니며, 애초에 곤충에게는 내골격 자체가 없다. 따라서 번성 원인으로 틀린 설명은 내골격으로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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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곤충의 주광성을 이용하여 해충을 조사하는 방법은?
    1
    유아등 조사
    2
    공중 포충망 조사
    3
    페로몬 트랩 조사
    4
    말레이즈 트랩 조사
    해설

    많은 야간활동 곤충은 빛에 이끌리는 주광성(양성 주광성)을 보이는데, 이 습성을 이용해 밤에 등불을 켜 놓고 몰려드는 곤충을 채집·계수하는 방법이 유아등 조사이다. 페로몬 트랩은 화학 신호, 공중 포충망과 말레이즈 트랩은 비행 경로를 이용한 조사법으로 주광성과는 원리가 다르다. 따라서 주광성을 이용한 조사법은 유아등 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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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해충의 발생예찰 방법들 중 거리가 먼 것은?
    1
    야외조사 및 관찰 예찰법
    2
    통계적 예찰법
    3
    시뮬레이션 예찰법
    4
    피해사정법
    해설

    해충의 발생예찰은 야외조사·관찰 예찰법, 과거 발생 자료를 이용한 통계적 예찰법, 발육모형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예찰법 등으로 앞으로의 발생 시기와 정도를 미리 추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반면 피해사정법은 이미 발생한 피해의 규모를 사후에 조사·산정하는 방법으로, 미래의 발생을 예측하는 예찰의 범주와는 성격이 다르다. 따라서 발생예찰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피해사정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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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우리나라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매년 외국에서 날아와 피해를 추는 해충은?
    1
    이화명나방
    2
    벼메뚜기
    3
    벼방나방
    4
    멸강나방
    해설

    멸강나방은 국내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매년 저기압 기류를 타고 중국 등 외국에서 성충이 날아와 벼과 작물에 큰 피해를 입히는 대표적인 비래해충이다. 이화명나방, 벼메뚜기, 벼줄기굴파리 등은 국내에서 알이나 유충 등으로 월동이 가능한 토착 해충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따라서 매년 외국에서 비래하는 해충은 멸강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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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수도작물에서 애멸구의 발생 증가요인과 관계가 높은 것은?
    1
    만식재배를 실시한 경우
    2
    보리 재배면적이 증가된 경우
    3
    평지에서 산지로 재배지를 바꾼 경우
    4
    남부지방에서 중부지방으로 재배지를 바꾼 경우
    해설

    애멸구는 보리 등 맥류에서 증식한 뒤 벼로 이동해 옮겨가는 습성이 있어, 보리 재배면적이 늘어나면 겨울과 초봄 동안 증식할 서식처가 넓어져 벼 이앙기 이후 애멸구 발생량이 함께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만식재배나 재배지를 평지·산지, 남부·중부 간에 옮기는 것은 애멸구 발생량 증가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 따라서 발생 증가와 관계가 가장 높은 것은 보리 재배면적 증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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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생물적 방제 전략의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증강(보충)방제는 천적을 한 번만 방사하여 영구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접종적 방사는 방사한 그 세대의 천적만으로 즉시 밀도를 떨어뜨리는 대량 방사를 뜻한다.
    3
    보존적 생물적 방제는 외국에서 천적을 대량 수입하여 해마다 주기적으로 방사하는 것을 말한다.
    4
    전통적(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침입해충의 원산지에서 천적을 도입·정착시켜 항구적인 밀도 억제를 노리는 방법이다.
    해설

    전통적(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외래 침입해충의 원산지를 찾아가 그곳의 천적을 도입한 뒤 정착시켜 항구적으로 밀도를 억제하는 전략을 말한다. 이에 비해 증강(보충)적 방제는 천적을 주기적으로 소량 또는 대량 방사해 밀도 억제를 유도하는 방법이고, 보존적 생물적 방제는 선택적 농약 사용이나 서식 환경 조성으로 이미 있는 토착 천적을 보호·활용하는 전략이라 이 보기들이 설명하는 내용과는 다르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전통적 생물적 방제가 침입해충의 원산지에서 천적을 도입·정착시켜 항구적 밀도 억제를 노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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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Bacillus thuringiensis(Bt) 제제의 살충 기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곤충의 표피에 접촉해 큐티클을 분해하고 체벽을 뚫고 들어가 체강에서 증식한다.
    2
    신경 축색의 나트륨통로를 계속 열어 두어 흥분이 반복되게 하는 신경독으로 작용한다.
    3
    산성인 중장에서 독소가 활성화되므로 특히 매미목 흡즙성 해충에 효과가 크다.
    4
    섭식된 결정성 독소단백질이 알칼리성 중장에서 용해·활성화된 뒤 중장 상피세포의 수용체에 결합해 세포막에 구멍을 낸다.
    해설

    Bt 제제의 결정성 독소단백질(Cry 단백질)은 해충이 섭식한 뒤 알칼리성인 중장 내에서 용해되고 소화효소에 의해 활성화되어, 중장 상피세포의 특정 수용체에 결합한 다음 세포막에 구멍을 뚫어 세포를 파괴하는 경구 섭취형 독소로 작용한다. 표피를 뚫고 침입하거나 나트륨통로에 작용하는 신경독, 흡즙성 해충에 특화된 작용이라는 설명은 Bt의 실제 작용기작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섭식된 독소단백질이 알칼리성 중장에서 활성화되어 상피세포 수용체에 결합해 막공극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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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비료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흡수량 비율이 5:2:4 정도인 작물은 다음 중 어느 것에 해당되는가?
    1
    2
    3
    고구마
    4
    감자
    해설

    벼는 생육기간 동안 질소, 인산, 칼륨을 대략 5:2:4의 비율로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인산에 비해 질소와 칼륨을 상대적으로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이다. 콩·고구마·감자는 작물별로 양분 흡수 특성이 달라 이 비율과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흡수비율에 해당하는 작물은 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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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문제 이미지
    1
    칼륨
    2
    몰리브덴
    3
    마그네슘
    4
    질소
    해설

    질산환원효소의 구성 성분이면서 콩과작물 뿌리혹박테리아의 질소고정효소에도 들어가 질소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미량원소는 몰리브덴이다. 그래서 콩과작물에 함량이 많고, 결핍되면 잎이 황백화되면서 모자이크병과 비슷한 반점 증세가 나타난다. 칼륨·마그네슘·질소는 다량원소로 질산환원효소의 금속 성분 역할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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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맥류의 동상해 대책에 속하지 않은 것은?
    1
    배수
    2
    늦심기
    3
    가리비료증시
    4
    밟기
    해설

    맥류의 동상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배수를 개선해 습해를 막고, 칼리(가리)비료를 늘려 세포의 내동성을 높이며, 서릿발 피해를 입은 후에는 밟기로 뿌리를 다시 토양에 밀착시키는 방법이 활용된다. 반면 파종을 늦추는 늦심기는 월동 전 생육기간이 짧아져 뿌리 활착과 내동성 확보에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동상해 대책이라 볼 수 없다. 따라서 대책에 속하지 않는 것은 늦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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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보더관개
    2
    수반관개
    3
    일류관개
    4
    다공관관개
    해설

    등고선을 따라 수로를 내고 그 수로의 임의 지점에서 물이 넘쳐흐르게 하여 아래쪽 경사면을 적시는 지표관개 방식이 일류관개(등고선 월류관개)이다. 보더관개는 완경사지를 좁고 긴 구획으로 나누어 상단에서 물을 흘려보내는 방식, 수반관개는 두둑으로 둘러싼 구획에 물을 가두는 방식, 다공관관개는 구멍 뚫린 파이프로 살수하는 방식이어서 등고선 수로에서의 월류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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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품종 육성시 육종가가 변이를 직접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집단육종법
    2
    계통분리법
    3
    계통육종법
    4
    잡초의 감소
    해설

    집단육종법과 계통육종법은 육종가가 인위적으로 교배를 실시해 새로운 유전적 변이를 만들어내는 육종 방법이다. 이에 비해 계통분리법은 이미 재배되고 있는 품종이나 재래종 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변이 중에서 우수한 계통을 골라내는 선발 방법으로, 육종가가 새로운 변이를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변이를 직접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은 계통분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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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동상해 대책으로 틀린 것은?
    1
    방풍시설 설치
    2
    파종량 경감
    3
    토질 개선
    4
    품종 선정
    해설

    방풍시설 설치, 토질 개선, 내동성이 강한 품종 선정은 모두 작물체를 저온으로부터 보호하거나 내동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동상해 대책이다. 반면 파종량을 줄이면 생육 밀도가 낮아져 서로 보온 효과를 주지 못하고 개체당 노출 면적이 늘어나 오히려 동상해에 불리해질 수 있다. 따라서 동상해 대책으로 틀린 것은 파종량 경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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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멀칭(mulching)의 효과로 옳은 것은?
    1
    생육촉진
    2
    비료절감
    3
    풍해유도
    4
    낙과방지
    해설

    멀칭은 지표면을 비닐이나 짚 등으로 덮어 지온을 높이고 토양수분을 유지하며 잡초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작물의 초기 생육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비료절감이나 낙과방지, 풍해유도는 멀칭의 직접적인 효과라 보기 어렵고 특히 풍해를 유도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된다. 따라서 멀칭의 효과로 옳은 것은 생육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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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포장동화능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총엽면적×수광능률×군락상태
    2
    총엽면적×수광능률×평균동화능력
    3
    총엽면적×광 차광률×상대습도
    4
    단위 엽면적×수분 포화율×평균동화능력
    해설

    포장동화능력은 군락 전체가 단위시간당 얼마나 많은 양분을 동화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총엽면적에 군락이 빛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받아들이는지를 뜻하는 수광능률과 잎 단위면적당 평균 동화능력을 곱하여 산출한다. 광 차광률이나 상대습도, 수분 포화율은 이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다. 따라서 포장동화능력은 총엽면적×수광능률×평균동화능력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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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대기오염물질 중 독성이 매우 강하여 10ppb의 낮은 농도에서도 피해를 주며, 잎의 끝이나 가장자리가 백변하는 장애가 나타나는 것은?
    1
    아황산가스
    2
    불화수소
    3
    암모니아가스
    4
    질소산화물
    해설

    불화수소(HF)는 대기오염물질 중에서도 독성이 매우 강해 10ppb 정도의 낮은 농도에서도 식물체에 피해를 주며, 특히 잎의 끝이나 가장자리가 백변하는 특징적인 장해를 일으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황산가스는 잎맥 사이의 백화·괴사, 암모니아가스와 질소산화물은 이와 다른 형태의 피해 양상을 보여 이 특징과는 구별된다. 따라서 이 설명에 해당하는 물질은 불화수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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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토양공기가 작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1
    토양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토양이 산성화 되고 무기염류의 흡수가 저해된다.
    2
    토양용기량이 증가하면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뿌리가 상한다.
    3
    토양용기량이 증가하면 산소의 농도가 감소한다.
    4
    미숙유기물의 시용은 토양 내 산소의 농도를 높여 흡수를 촉진시킨다.
    해설

    토양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물에 녹아 탄산을 형성해 토양이 산성 쪽으로 기울고, 이로 인해 뿌리의 무기염류 흡수가 저해될 수 있다. 반대로 토양용기량이 증가하면 산소 공급이 원활해져 환원성 유해물질 생성이 줄고 뿌리 발육에 유리해지며, 미숙유기물을 시용하면 분해 과정에서 토양 산소를 소모해 오히려 뿌리의 산소 이용이 저해된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토양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가 토양을 산성화하고 무기염류 흡수를 저해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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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재1감수분열 전기에 나타나는 단계순서로 옳은 것은?
    1
    세사기→대합기→태사기→이중기→이동기
    2
    세사기→이중기→대합기→태사기→이동기
    3
    세사기→이중기→태사기→대합기→이동기
    4
    태사기→세사기→이중기→대합기→이동기
    해설

    제1감수분열 전기는 세사기(염색사가 실처럼 가늘게 나타나는 시기), 대합기(상동염색체가 짝을 짓는 시기), 태사기(교차가 일어나는 시기), 이중기(2가염색체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시기), 이동기(염색체가 응축되어 이동 준비를 마치는 시기) 순서로 진행된다. 이 순서는 감수분열에서 염색체 재조합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반영한다. 따라서 옳은 순서는 세사기→대합기→태사기→이중기→이동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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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작물의 내동성을 증대시키는 생리적 요인으로 틀린 것은?
    1
    원형질의 수분투과성이 크다
    2
    세포의 수분함량이 높아 자유수가 많다.
    3
    원형질의 친수성 콜로이드가 많다.
    4
    당분함량이 많다.
    해설

    작물의 내동성은 원형질의 수분투과성이 크고 친수성 콜로이드와 당분 함량이 많아 세포 내 자유수 비율이 낮아질수록 높아지는데, 이는 결빙 시 세포 내에서 얼음 결정이 생기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반대로 세포의 수분함량이 높아 자유수가 많으면 저온에서 세포 내 결빙이 쉽게 일어나 내동성이 오히려 떨어진다. 따라서 내동성 증대 요인으로 틀린 것은 자유수가 많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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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답전윤환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1
    기지의 회피
    2
    잡초의 번무
    3
    지력 감퇴
    4
    벼 수량의 저하
    해설

    답전윤환은 같은 논에 벼와 밭작물을 일정 주기로 교대 재배하는 방식으로, 특정 작물의 재배로 인해 토양에 쌓이는 병원균이나 양분 불균형 같은 기지현상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력 증진과 잡초 억제, 수량 안정에도 도움이 되므로 잡초 번무나 지력 감퇴, 수량 저하는 답전윤환의 기대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따라서 답전윤환의 효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지의 회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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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배의 미숙에 의한 휴면 현상이 나타나는 작물로 가장 옳은 것은?
    1
    자운영
    2
    인삼
    3
    귀리
    4
    보리
    해설

    인삼은 종자가 성숙해 땅에 떨어질 때 배가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못한 상태여서, 후숙 과정을 거쳐 배가 충분히 자란 뒤에야 발아가 가능한 배休(형태적) 휴면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작물이다. 자운영, 귀리, 보리는 이러한 배 미숙형 휴면보다는 종피의 경실성이나 생리적 휴면이 발아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배의 미숙에 의한 휴면이 나타나는 작물은 인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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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질산암모늄(NH4NO3)의 질소유효성분은? (원자량 N=14, H=1, O=16)
    1
    18%
    2
    28%
    3
    35%
    4
    46%
    해설

    질산암모늄(NH4NO3)의 분자량은 14×2+1×4+16×3=8014 \times 2 + 1 \times 4 + 16 \times 3 = 80이고, 이 중 질소(N)의 질량은 14×2=2814 \times 2 = 28이다. 따라서 질소 함량 비율은 2880×100=35%\dfrac{28}{80} \times 100 = 35\%가 되어 보기 중 35%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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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논갈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기물이 많은 논은 추경을 한다.
    2
    겨울에 강수량이 많은 곳은 춘경을 한다.
    3
    추경이 건토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4
    벼의 만식재배시 심경을 하면 등숙이 좋다.
    해설

    유기물이 많은 논은 가을갈이(추경)로 유기물 분해를 촉진하는 것이 유리하고, 겨울 강수량이 많은 지역은 양분 유실을 막기 위해 봄갈이(춘경)를 하며, 추경은 겨울 동안 토양이 얼었다 녹으며 건토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그러나 벼를 늦게 심는 만식재배에서는 뿌리 활착이 늦어지므로 오히려 얕이갈이(천경)를 하는 것이 등숙에 유리하고, 심경을 하면 뿌리 발달에 시간이 더 걸려 등숙에 불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만식재배 시 심경을 하면 등숙이 좋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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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가뭄은 토양수분의 부족에 의해서 유발된다. 밭에서의 가뭄 대책이 아닌 것은?
    1
    뿌림골을 낮게 한다.
    2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하게 한다.
    3
    봄철 보리밭을 밟아 준다.
    4
    가뭄에 견디는 작물과 품종을 선택한다.
    해설

    밭에서의 가뭄 대책으로는 뿌림골을 낮춰 수분 증발을 줄이고, 봄철 보리밭을 밟아 진압함으로써 모세관수 상승을 촉진하며, 가뭄에 강한 작물이나 품종을 선택하는 방법이 활용된다. 반면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개체 간 수분 경쟁을 심화시켜 가뭄 피해를 키우는 방향이므로 대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가뭄 대책이 아닌 것은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히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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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작물이 주로 이용하는 토양수분은?
    1
    모관수
    2
    결합수
    3
    중력수
    4
    흡착수
    해설

    모관수는 토양 입자 사이의 모세관 현상으로 지하수면 위쪽에 유지되는 수분으로, 작물 뿌리가 흡수하여 실제 생육에 이용하는 주된 토양수분이다. 결합수와 흡착수는 입자 표면에 너무 강하게 붙어 있어 뿌리가 흡수하기 어렵고, 중력수는 중력에 의해 곧바로 아래로 빠져나가 버려 작물이 이용하기 전에 손실된다. 따라서 작물이 주로 이용하는 토양수분은 모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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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시설재배의 복합환경제어에서 실시하는 탄산시비(CO2 시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야간에 실시하면 호흡으로 흡수된 이산화탄소가 축적되어 이튿날의 광합성이 증가한다.
    2
    이산화탄소 농도는 높일수록 광합성이 계속 비례하여 증가하므로 상한을 두지 않고 공급한다.
    3
    광포화점 이하의 약광 조건일수록 탄산시비의 효과가 커진다.
    4
    광합성이 활발한 오전 중 환기를 최소화한 상태에서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광이 약하거나 환기량이 많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해설

    탄산시비는 광합성이 활발히 일어나는 오전 중 환기를 최소화한 밀폐 상태에서 실시할 때 효과가 크며, 광이 약하거나 환기량이 많아 이산화탄소가 쉽게 빠져나가는 조건에서는 효과가 떨어진다.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는 야간에는 이산화탄소를 공급해도 효과가 없고, 이산화탄소 농도는 일정 포화점을 넘으면 광합성 증가가 멈추거나 오히려 생육 장해를 일으킬 수 있어 무제한으로 높이지 않는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오전 중 환기를 최소화한 상태에서 탄산시비를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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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친환경농산물 인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유기농산물은 합성농약은 사용하지 않으나 화학비료는 권장 성분량의 1/2까지 사용할 수 있다.
    2
    저농약농산물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종류의 하나이다.
    3
    유기농산물 인증을 위한 전환기간은 다년생작물과 그 밖의 작물 모두 1년이다.
    4
    무농약농산물은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를 권장 성분량의 1/3 이하로 사용하여 생산한 농산물이다.
    해설

    무농약농산물은 합성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작물별 권장 성분량의 3분의 1 이하로 사용하여 생산한 농산물을 말한다. 유기농산물은 합성농약뿐 아니라 화학비료도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저농약농산물 인증은 이미 폐지되어 더 이상 유지되지 않으며, 유기농산물 인증 전환기간은 다년생작물과 그 밖의 작물이 서로 다르게 정해져 있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무농약농산물이 화학비료를 권장 성분량의 3분의 1 이하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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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유기비소제의 일반식이 R· As· X2로 표시될 때 R이 지방 족일 경우 가장 살균력이 큰 것은?
    1
    -CH3
    2
    -C2H5
    3
    -C3H7
    4
    -C4H9
    해설

    유기비소 살균제(R·As·X2)에서 R이 지방족 알킬기일 때는 사슬이 짧을수록 살균력이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메틸기(-CH3)를 가진 화합물이 에틸·프로필·부틸기를 가진 화합물보다 살균력이 크다. 알킬 사슬이 길어질수록 입체적 부담이 커지고 세포막 투과나 반응성이 떨어져 활성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방족 R 중 살균력이 가장 큰 것은 -CH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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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의 독성을 평가할 때 급성독성이 아닌 것은?
    1
    경구독성
    2
    경피독성
    3
    흡입독성
    4
    발암성
    해설

    경구독성, 경피독성, 흡입독성은 한 번의 짧은 노출로 나타나는 반응을 평가하는 급성독성 시험 항목이다. 반면 발암성은 장기간 반복 노출에 따른 만성독성 평가 항목으로, 단회 노출로는 판정할 수 없는 특성이다. 따라서 급성독성이 아닌 것은 발암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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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보호살균제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병균이 식물체에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쓰이는 약제이다.
    2
    포자의 발아저지 작용이 커야하고, 효과지속 기간도 길어야 한다.
    3
    부착성 및 고착성이 강하고 안정된 것이어야 한다.
    4
    살균력이 약하고 침투성이 었어야 한다.
    해설

    보호살균제는 병균이 식물체 조직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전에 처리하는 약제로, 포자의 발아를 저지하는 효과가 크고 지속기간이 길며 부착성·고착성이 강해야 실제 예방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러한 예방 효과를 내려면 포자 발아 저지력, 즉 살균력 자체는 충분히 강해야 하므로 살균력이 약해야 한다는 설명은 보호살균제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살균력이 약하고 침투성이 없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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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보르도액의 주성분에 해당하는 것은?
    1
    벤젠(c6h6)
    2
    다황산칼슘(CaS5)
    3
    황산구리(CuSO4ㆍ 5H2O)
    4
    페닐초산수은(HgㆍOOCㆍCH3)
    해설

    보르도액은 황산구리(CuSO4·5H2O) 수용액에 생석회를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무기 동제 살균제로, 구리 이온이 병원균에 대한 살균 작용의 핵심 유효성분이 된다. 벤젠, 다황산칼슘, 페닐초산수은은 각각 다른 계통의 화합물로 보르도액의 조성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보르도액의 주성분은 황산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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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Zineb 제는 다음 중 어떤 화합물 인가?
    1
    triphenyl 주석 화합물
    2
    pentachloro - phenol 계 화합물
    3
    phosphoro - thiolate 계 화합물
    4
    alkylene - diamine 계 화합물
    해설

    Zineb는 아연을 배위한 에틸렌비스디티오카바메이트(EBDC) 계열의 살균제로, 이 계통은 알킬렌기 사이에 아민(디티오카바메이트) 구조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alkylene-diamine 계 화합물로 분류된다. 트리페닐주석, 펜타클로로페놀, 유기인계 화합물과는 화학구조상 계통이 다르다. 따라서 Zineb는 alkylene-diamine 계 화합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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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농약의 제제 형태 중 고체로 사용되는 제형은?
    1
    수화제
    2
    수용제
    3
    분제
    4
    유제
    해설

    분제는 원제를 증량제와 함께 미세한 가루 형태로 만들어 물에 타지 않고 그대로 살포하는 고체 상태의 제형이다. 수화제와 수용제는 물에 타서 희석액으로 살포하고, 유제도 물에 유화시켜 액체 상태로 살포하므로 사용 시에는 모두 액상이 된다. 따라서 고체 상태로 사용되는 제형은 분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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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살포액 조제 시 고려할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병해충의 종류
    2
    희석용수의 선택
    3
    희석배수의 준수
    4
    충분한 혼화
    해설

    살포액을 조제할 때는 라벨에 표시된 희석배수를 정확히 지키고, 물의 경도나 이물질 유무 같은 희석용수의 조건을 확인하며, 약제가 고르게 섞이도록 충분히 혼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병해충의 종류는 어떤 약제를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단계에서 고려할 사항이지, 이미 선택된 약제로 살포액을 만드는 조제 단계의 고려사항은 아니다. 따라서 조제 시 고려사항과 거리가 먼 것은 병해충의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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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과거 어느 살충제보다 살충력이 강하고, 적용범위가 넓으며 저렴한 값에 대량생산의 장점이 있으나 잔류독성의 문제를 일으킬 위험요인이 가장 큰 계통의 농약은?
    1
    유기황계
    2
    유기인계
    3
    유기염소계
    4
    카바메이트계
    해설

    유기염소계 농약은 DDT, BHC 등으로 대표되며 강한 살충력과 넓은 적용 범위, 저렴한 대량생산 비용이라는 장점이 있었지만, 화학적으로 안정하여 환경과 생물체 내에 오래 남아 잔류독성과 생물농축 문제를 일으켜 이후 대부분 사용이 금지되었다. 유기인계, 카바메이트계, 유기황계는 상대적으로 분해가 빨라 잔류성 문제가 유기염소계만큼 크지 않다. 따라서 잔류독성 위험이 가장 큰 계통은 유기염소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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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제조업자가 농약을 국내에서 제조하여 판매하고자 할 때에는 품목별로 누구에게 등록해야 하는가?
    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2
    농촌진흥청장
    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4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해설

    농약관리법령에 따라 제조업자가 국내에서 농약을 제조하여 판매하려면 품목별로 농촌진흥청장에게 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된 품목에 한해 제조·판매가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농약 등록 업무의 소관 기관이 아니다. 따라서 등록 관청은 농촌진흥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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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의 입제(粒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제조과정이 다른 제형보다 간단하고 값이 저렴하다.
    2
    살포가 용이하고 환경오염이 적다.
    3
    입자가 크므로 농약을 살포하는 농민에 대하여 안전성이 높다.
    4
    토양 흡착성이 크고 물에 쉽게 유실되지 않는다.
    해설

    입제는 살포가 쉽고 비산이 적어 환경오염과 살포자의 노출 위험이 낮으며, 입자가 커서 취급 안전성이 높고 토양 흡착성이 강해 물에 쉽게 유실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원제를 담체에 흡착·조립하는 별도의 제조 공정이 필요해 다른 제형보다 오히려 제조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더 들 수 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제조과정이 다른 제형보다 간단하고 값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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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농약의 약해증상 중 만성적 약해에 해당하는 것은?
    1
    낙과(落果)
    2
    화아(花芽) 형성
    3
    엽소(葉燒)
    4
    발근(發根) 불량
    해설

    낙과, 엽소, 발근 불량은 약제 처리 직후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눈에 띄게 나타나는 급성 약해 증상이다. 이에 비해 화아 형성 이상은 생장 호르몬 균형이 서서히 흐트러지면서 이후 생육 단계에 걸쳐 누적되어 나타나는 만성적인 약해에 해당한다. 따라서 만성적 약해에 해당하는 것은 화아 형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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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용항생제로서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이 아닌것은?
    1
    식물 병원균에 대하여 항균력을 갖추어야 한다.
    2
    농용 살균제는 일광이나 공기에 의하여 잘 분해되어야 한다.
    3
    식물에 대하여 약해 작용이 없어야 한다.
    4
    가격이 싸야 한다.
    해설

    농용항생제는 식물 병원균에 대한 항균력을 갖추고, 작물에 약해를 일으키지 않으며, 대량생산이 가능해 가격이 저렴해야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반면 포장에서 일광이나 공기에 의해 쉽게 분해되어 버리면 효과 지속기간이 짧아져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오히려 어느 정도 안정성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실제 구비조건이다. 따라서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일광이나 공기에 의해 잘 분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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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리바이지드 50% 유제를 1,000배 희석하여 10a 당 180L를 살포하려 할 때 리바이지드 50%유제의 소요량은?
    1
    45㏄
    2
    90㏄
    3
    180㏄
    4
    360㏄
    해설

    살포액의 소요 원액량은 살포하려는 총 액량을 희석배수로 나누어 구한다. 10a당 180L를 1,000배로 희석해 살포하므로 원액 소요량은 180 L1000=0.18 L=180 cc\dfrac{180\ \mathrm{L}}{1000} = 0.18\ \mathrm{L} = 180\ \mathrm{cc}가 되어 보기 중 180㏄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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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50% 밧사 유제(비중 1.0) 100mL로 0.1%의 살포액을 만드는 데 소요되는 물은 몇 L 인가?
    1
    49.9
    2
    59.9
    3
    69.9
    4
    79.9
    해설

    50% 밧사 유제(비중 1.0) 100mL에는 유효성분이 100 mL×1.0×0.5=50 g100\ \mathrm{mL} \times 1.0 \times 0.5 = 50\ \mathrm{g} 들어 있다. 이를 0.1%의 살포액으로 만들 때 필요한 총 살포액량은 500.1%=50,000 g=50 L\dfrac{50}{0.1\%} = 50{,}000\ \mathrm{g} = 50\ \mathrm{L}이며, 여기서 이미 사용한 원액 100mL(0.1L)를 제외하면 추가로 필요한 물의 양은 50 L0.1 L=49.9 L50\ \mathrm{L} - 0.1\ \mathrm{L} = 49.9\ \mathrm{L}로 보기 중 49.9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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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용항생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다른 미생물의 발육 또는 대사작용을 억제시키는 생리작용을 지닌 물질을 말한다.
    2
    글리서풀빈(griseofulvin)은 토마토의 궤양병방제제이다.
    3
    가수가마이신(Kasugamycin)은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는 작용을 하는 약제이다.
    4
    스트렙토마이신(Streptomycin)의 제품은 염산염과 황산염이 주로 사용된다.
    해설

    농용항생제는 다른 미생물의 발육이나 대사작용을 억제하는 생리활성 물질로, 가스가마이신은 단백질 합성을 저해해 병원균을 억제하며 스트렙토마이신은 주로 염산염과 황산염 형태로 제품화되어 사용된다. 그러나 그리세오풀빈은 진균의 세포분열을 저해하는 항진균 항생제로 주로 다른 용도로 활용되며, 세균에 의한 토마토 궤양병 방제제로 사용되는 약제는 아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그리세오풀빈이 토마토 궤양병 방제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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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관리법령상 농약등의 안전사용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용대상자가 정하여진 농약등은 사용대상자 외의 사람이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제조업자·수입업자 또는 판매업자는 안전사용기준과 다르게 농약등을 사용하도록 추천하거나 추천하여 판매하여서는 아니 된다.
    3
    농촌진흥청장은 적용대상 농작물·병해충 및 사용방법·사용량 등이 정해지지 아니한 농약에 대해서도 별도의 안전사용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4
    안전사용기준은 벼(수도용) 농약에만 설정되며 원예용 농약에는 설정되지 아니한다.
    해설

    농약관리법령상 안전사용기준은 사용대상자가 정해진 농약을 그 대상자 외의 사람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제조업자·수입업자·판매업자가 기준과 다르게 사용하도록 추천·판매하지 못하게 하며, 농촌진흥청장이 적용 대상 작물·병해충·사용방법 등이 정해지지 않은 농약에 대해서도 별도로 기준을 정해 고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안전사용기준은 벼(수도용) 농약뿐 아니라 원예용 등 다른 작물의 농약에도 폭넓게 설정되어 있어, 벼 농약에만 한정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안전사용기준이 벼 농약에만 설정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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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의 1일섭취허용량(ADI) 산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감수성이 가장 높은 시험동물에서의 최대무작용량(NOAEL)을 안전계수(SF)로 나누어 구한다.
    2
    최대무작용량(NOAEL)에 안전계수(SF)를 곱하여 구한다.
    3
    잔류허용기준(MRL)에 국민 평균체중을 곱하여 구한다.
    4
    급성 반수치사량(LD50)을 100으로 나누어 구한다.
    해설

    1일섭취허용량(ADI)은 여러 동물시험 중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시험동물에서 얻은 최대무작용량(NOAEL)을 안전계수(SF)로 나누어 산출한다. 안전계수는 종간·개체간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곱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값으로 적용되며, 잔류허용기준이나 급성 반수치사량을 직접 이용하는 방식과는 산출 원리가 다르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최대무작용량을 안전계수로 나누어 ADI를 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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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관리법령상 고체 농약의 급성경구독성 기준으로 Ⅱ급(고독성)에 해당하는 반수치사량(LD50, mg/kg 체중)은?
    1
    5 이상 50 미만
    2
    5 미만
    3
    50 이상 500 미만
    4
    500 이상
    해설

    농약관리법령상 고체 농약의 급성경구독성 등급은 반수치사량(LD50) 기준으로 Ⅰ급 5mg/kg 미만, Ⅱ급 5 이상 50 미만, Ⅲ급 50 이상 500 미만, Ⅳ급 500 이상으로 구분된다. 따라서 Ⅱ급(고독성)에 해당하는 범위는 5 이상 50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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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 보조제로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는 수용액 중에서 이온화하지 않으므로 경수(硬水)나 전해질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2
    양이온성 계면활성제는 값이 싸고 안정하여 농약 유화제로 가장 널리 사용된다.
    3
    HLB 값이 작을수록 친수성이 커지므로 수중 가용화 능력이 커진다.
    4
    계면활성제는 살포액의 표면장력을 높여 잎 표면에서 약액이 물방울로 맺히게 한다.
    해설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는 수용액에서 이온으로 해리되지 않기 때문에 칼슘·마그네슘 이온이 많은 경수나 다른 전해질의 영향을 적게 받아 안정적으로 작용한다. 이에 비해 HLB 값은 클수록 친수성이 커져 수중 가용화 능력이 높아지고, 계면활성제는 살포액의 표면장력을 낮추어 약액이 잎 표면에 고르게 퍼지게 하며, 유화제로는 양이온성보다 음이온성·비이온성 계면활성제가 주로 사용된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비이온성 계면활성제가 경수나 전해질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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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농약 제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미탁제(ME)는 유기용제 사용량을 유제보다 크게 늘려 약효를 높인 제형으로, 물에 희석하면 투명한 용액이 된다.
    2
    입상수화제(WG)는 미분을 입상으로 조립한 제형으로 계량이 쉽고 날림이 적으며, 물에 넣으면 붕괴되어 분산된다.
    3
    캡슐현탁제(CS)는 유효성분을 고분자 막으로 피복하여 방출을 조절함으로써 잔효성을 늘리고 사용자 노출을 줄인다.
    4
    액상수화제(SC)는 물과 유기용제에 잘 녹지 않는 원제를 물에 현탁시킨 제형으로, 수화제의 분말 비산 문제를 개선하였다.
    해설

    미탁제(ME)는 유제보다 유기용제 사용량을 오히려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춘 개선된 제형으로, 물에 희석하면 입자가 매우 작아 반투명하거나 유백색을 띠는 안정된 분산액이 된다. 입상수화제, 캡슐현탁제, 액상수화제에 대한 설명은 각 제형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미탁제가 유기용제 사용량을 유제보다 크게 늘려 약효를 높인 제형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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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이사-디 액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페녹시계 제초제이다.
    2
    광엽잡초에 특히 활성이 높다.
    3
    주로 논 제초제로 사용되고 있다.
    4
    이행성이 비교적 낮고 생장점 등에 집적하는 성질이 있다.
    해설

    이사-디(2,4-D) 액제는 페녹시계 호르몬형 제초제로 광엽잡초에 특히 활성이 높아 논에서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이 약제는 식물체의 사관을 통해 잘 이동하는 이행성이 비교적 높은 제초제로, 흡수된 후 생장점 등 생장이 왕성한 조직으로 이동해 집적되면서 이상 생장을 일으켜 잡초를 고사시킨다. 따라서 이행성이 비교적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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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방동사니과 잡초가 아닌 것은?
    1
    올방개
    2
    올미
    3
    올챙이고랭이
    4
    바람하늘지기
    해설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바람하늘지기는 모두 사초과(방동사니과)에 속하는 논·습지 잡초이다. 반면 올미는 택사과에 속하는 다년생 수생잡초로 방동사니과와는 분류학적 계통이 다르다. 따라서 방동사니과 잡초가 아닌 것은 올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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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암발아 잡초 종자에 해당하는 것은?
    1
    바랭이
    2
    쇠비름
    3
    광대나물
    4
    소리쟁이
    해설

    광대나물은 종자가 어둠 속에서 발아가 촉진되고 빛이 오히려 발아를 억제하는 암발아성 잡초 종자에 해당한다. 바랭이, 쇠비름, 소리쟁이는 반대로 빛이 있어야 발아가 잘 되는 광발아성 잡초로 알려져 있어 이 설명과는 다르다. 따라서 암발아 잡초 종자에 해당하는 것은 광대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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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광발아 잡초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1
    비름
    2
    광대나물
    3
    소리쟁이
    4
    왕바랭이
    해설

    비름, 소리쟁이, 왕바랭이는 종자가 빛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대표적인 광발아 잡초이다. 반면 광대나물은 어두운 조건에서 발아가 잘 되는 암발아 잡초로 분류되어 이들과 반대의 특성을 보인다. 따라서 광발아 잡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광대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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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우리나라 맥류포장의 우점 잡초의 하나로 일년생 화본과 잡초는?
    1
    벼룩나물
    2
    냉이
    3
    둑새풀
    4
    나도겨풀
    해설

    둑새풀(뚝새풀)은 우리나라 맥류포장에서 가을에 발생해 이듬해 봄까지 생육하는 대표적인 일년생 화본과 잡초로, 보리·밀 재배지의 주요 방제 대상 초종이다. 벼룩나물과 냉이는 광엽잡초, 나도겨풀은 논에서 주로 발생하는 잡초라 맥류포장의 우점 화본과 잡초와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정답은 둑새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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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이행형 제초제가 아닌 것은?
    1
    2,4-D
    2
    Diquat
    3
    Simazine
    4
    Glyphosate
    해설

    2,4-D, Simazine, Glyphosate는 식물체 내에서 흡수 부위로부터 다른 조직으로 이동해 작용하는 이행형(이행성) 제초제이다. 반면 Diquat는 접촉한 부위의 세포막을 광조건에서 급속히 파괴해 처리 부위만 빠르게 고사시키는 비이행성 접촉형 제초제이다. 따라서 이행형 제초제가 아닌 것은 Diqua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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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벼 재배에 주로 사용하지 않는 제초제는?
    1
    2,4-D 액제
    2
    옥사디아존 유제
    3
    뷰타클로로 입제
    4
    알라클로르 유제
    해설

    2,4-D 액제, 옥사디아존 유제, 뷰타클로르 입제는 모두 논에서 벼 재배 시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제초제이다. 반면 알라클로르는 산아마이드계 토양처리제로 주로 콩, 옥수수 등 밭작물 재배지에 사용되며 벼 재배에는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따라서 벼 재배에 주로 사용하지 않는 제초제는 알라클로르 유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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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월년생 잡초로만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1
    피, 냉이, 뚝새풀
    2
    별꽃, 냉이, 벼룩나물
    3
    냉이, 쇠비름, 벼룩나물
    4
    쇠비름, 뚝새풀, 벌꽃아재비
    해설

    별꽃, 냉이, 벼룩나물은 가을에 발생해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결실하는 대표적인 월년생(겨울) 잡초이다. 피와 쇠비름은 여름철에 발생하는 하계 일년생 잡초이고, 뚝새풀은 월년생이지만 벌꽃아재비와 짝지어진 보기는 조합이 섞여 있어 순수한 월년생 조합이 아니다. 따라서 월년생 잡초로만 올바르게 나열된 것은 별꽃, 냉이, 벼룩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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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우리나라 맥류포장에 발생되는 잡초를 잘못 연결한 것은?
    1
    화본과잡초 - 뚝새풀, 메귀리
    2
    광엽월년생잡초 - 쑥, 미나리
    3
    광엽다년생잡초 - 괭이밥, 산달래
    4
    광엽일년생잡초 - 광대나물, 명아주
    해설

    맥류포장에서 뚝새풀·메귀리는 화본과잡초, 괭이밥·산달래는 광엽다년생잡초, 광대나물·명아주는 광엽일년생잡초로 분류되어 이 연결은 모두 옳다. 그러나 쑥과 미나리는 뿌리나 땅속줄기로 여러 해 생존하는 다년생 식물이어서 광엽월년생잡초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따라서 잘못 연결된 것은 광엽월년생잡초-쑥, 미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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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다음 중 논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당한 제초제는?
    1
    뷰타클로르ㆍ카펜트라존에틸 입제
    2
    이사디 액제
    3
    옥사디아존 유제
    4
    알라클로르 유제
    해설

    뷰타클로르·카펜트라존에틸 입제, 이사디 액제, 옥사디아존 유제는 모두 논 재배 조건에서 널리 사용되는 논 전용 제초제이다. 반면 알라클로르는 습답 조건보다 밭작물 재배지에 적합한 토양처리제로 논에서는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논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당한 제초제는 알라클로르 유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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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계면활성제의 종류가 아닌 것은?
    1
    유탁제
    2
    유화제
    3
    습윤제
    4
    전착제
    해설

    유화제, 습윤제, 전착제는 각각 유화, 습윤, 부착 기능을 담당하는 계면활성제의 대표적인 종류이다. 반면 유탁제(EW)는 계면활성제의 종류가 아니라 원제를 물속에 미세하게 유화시켜 만든 농약의 제형(제제 형태) 중 하나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따라서 계면활성제의 종류가 아닌 것은 유탁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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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20%의 유효성분을 가진 제초제를 10a당 500mL 처리코자 할 때 10a에 필요한 제품량은?
    1
    500mL
    2
    1000mL
    3
    1500mL
    4
    2500mL
    해설

    10a당 필요한 유효성분량이 500mL(g)이고 제품의 유효성분 함량이 20%이므로, 필요한 제품량은 유효성분량을 함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5000.2=2500 mL\dfrac{500}{0.2} = 2500\ \mathrm{mL}가 되어 보기 중 2500mL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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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잡초에 대한 벼의 경합력을 높이는 재배방법은?
    1
    소식 재배를 한다.
    2
    직파 재배를 한다.
    3
    이앙 재배를 한다.
    4
    무경운 재배를 한다.
    해설

    이앙재배는 못자리에서 어느 정도 자란 모를 옮겨 심기 때문에 벼가 처음부터 일정한 크기와 밀도를 갖추고 논에 자리 잡아 초기부터 잡초보다 우위에서 광과 양분을 선점할 수 있다. 반면 직파재배는 종자를 바로 뿌려 벼의 초기 생육이 느려 잡초와의 경합에서 불리하고, 소식재배나 무경운재배는 오히려 벼의 초기 피복력을 낮춰 경합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잡초에 대한 벼의 경합력을 높이는 재배방법은 이앙재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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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제초제의 토양내 지속성과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1
    미생물 및 화학적 분해
    2
    광분해 및 휘발성
    3
    경운 및 정지
    4
    토양에 흡착 및 용탈
    해설

    제초제의 토양 내 지속성(잔류기간)은 미생물·화학적 분해 속도, 광분해나 휘발에 의한 소실, 토양 입자에의 흡착과 강우에 의한 용탈 정도에 따라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반면 경운 및 정지는 토양을 갈아엎어 제초제가 섞이는 깊이나 분포를 바꾸는 물리적 작업으로, 제초제 자체의 분해·소실 속도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다. 따라서 지속성과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경운 및 정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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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벼에 대한 광경합이 가장 큰 식물 종은?
    1
    개구리밥
    2
    3
    올미
    4
    쇠털골
    해설

    피는 벼와 생육형태·초장이 비슷해 논에서 벼와 같은 광층을 두고 직접 경쟁하는 대표적인 잡초로, 벼에 대한 광경합이 특히 크다. 개구리밥, 올미, 쇠털골은 초형이 작거나 수면 가까이에서 자라 벼의 상부 광환경과의 경합 정도가 피보다 낮다. 따라서 벼에 대한 광경합이 가장 큰 식물종은 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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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방동사니과 잡초가 아닌 것은?
    1
    나도겨풀
    2
    쇠털골
    3
    올챙이고랭이
    4
    매자기
    해설

    쇠털골, 올챙이고랭이, 매자기는 모두 사초과(방동사니과)에 속하는 논잡초이다. 반면 나도겨풀은 화본과(포아풀과)에 속하는 벼와 유사한 형태의 논잡초로 방동사니과와는 분류군이 다르다. 따라서 방동사니과 잡초가 아닌 것은 나도겨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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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논 다년생 잡초 중 출아기간이 가장 긴 잡초로 방제가 어려운 것은?
    1
    너도방동사니
    2
    올방개
    3
    올챙이고랭이
    4
    올미
    해설

    올방개는 땅속 깊이 형성되는 괴경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싹을 틔우는 특성이 있어, 논 다년생 잡초 중에서도 출아기간이 특히 길고 한 번의 방제로는 전체 개체를 제거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방제 곤란 잡초이다. 너도방동사니, 올챙이고랭이, 올미도 다년생이지만 올방개만큼 출아기간이 길지 않다. 따라서 출아기간이 가장 길고 방제가 어려운 잡초는 올방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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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경엽처리형 제초제로 잡초 발생후에 처리하는 페녹시계 제초제는?
    1
    2,4-D(이사디)
    2
    Simazine(시마진)
    3
    Butachlor(마세트)
    4
    Alachlor(알라)
    해설

    2,4-D(이사디)는 페녹시계 화합물로 잡초가 발생한 뒤 잎과 줄기에 처리하는 경엽처리형 제초제이다. Simazine, Butachlor, Alachlor는 파종·이앙 전후 토양에 처리해 발아하는 잡초를 억제하는 토양처리형 제초제로 처리 시기와 작용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잡초 발생 후 처리하는 페녹시계 경엽처리형 제초제는 2,4-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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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기생잡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Striga, Orobanche 등의 종자는 기주 뿌리에서 분비되는 스트리고락톤(strigolactone)과 같은 발아자극물질을 감지하여야 발아한다.
    2
    새삼류(Cuscuta)는 잎과 엽록소가 거의 퇴화되어 기주의 줄기를 감고 흡기(haustorium)를 내어 양분과 수분을 탈취한다.
    3
    기생잡초는 엽록소가 전혀 없어야 하므로, 엽록소를 가지고 스스로 광합성을 하면서 기주에서 물과 무기양분만 얻는 식물은 기생식물로 분류하지 않는다.
    4
    기주가 없는 상태에서 발아자극물질 유사체를 처리하여 자살발아(suicidal germination)를 유도하는 것은 토양 내 기생잡초 종자은행을 줄이는 방제 원리이다.
    해설

    Striga나 Orobanche 같은 완전기생식물은 기주 뿌리에서 나오는 스트리고락톤 같은 발아자극물질을 감지해야 발아하고, 새삼류는 잎과 엽록소가 거의 퇴화된 채 흡기로 기주의 줄기에서 양분과 수분을 모두 빼앗는다. 이와 달리 엽록소를 가지고 스스로 광합성을 하면서 기주에서 물과 무기양분만 얻는 식물도 반기생식물로서 엄연히 기생식물의 한 유형으로 분류되므로, 엽록소가 전혀 없어야만 기생식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살발아를 유도해 종자은행을 줄이는 방제 원리 설명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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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미생물을 이용한 잡초 방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를 이용한 제제는 벼·콩 포장의 자귀풀류 방제에 실용화된 대표적인 미생물 제초제이다.
    2
    미생물 제초제(bioherbicide)는 자생 병원균을 대량 배양하여 제초제처럼 대상 잡초에 직접 살포하는 방식으로, 효과가 처리한 그 해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다.
    3
    미생물 제초제는 기주 범위가 넓을수록 안전성이 높으므로, 재배 작물에도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다범성 병원균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여 개발한다.
    4
    원산지에서 기주특이성이 높은 천적을 도입·정착시키는 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성공하면 방제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만 정착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
    해설

    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를 이용한 미생물 제초제는 벼·콩 포장의 자귀풀류 방제에 실용화된 대표적 사례이며, 자생 병원균을 대량 배양해 살포하는 방식이라 효과가 그 해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고, 원산지에서 기주특이성이 높은 천적을 도입하는 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정착에 시간이 걸리지만 성공하면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그러나 미생물 제초제는 재배작물이나 비표적 식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기주 범위가 좁고 특이성이 높은 병원균을 우선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며, 다범성 병원균을 선호한다는 설명은 안전성 확보 원리와 반대된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기주 범위가 넓을수록 안전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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