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제의 작용점과 저항성 발달 위험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살균제의 작용점과 저항성 발달 위험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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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액·만코제브와 같이 여러 작용점에 동시에 작용하는 살균제에서 저항성균이 가장 빨리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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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용기작 그룹에 속하는 약제를 연속해서 살포하면 저항성균의 출현을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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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이행성 살균제는 식물체 내부로 이동하여 작용하므로 저항성균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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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 대사의 한 곳만 저해하는 단일작용점 살균제는 표적 단백질의 한 번의 돌연변이만으로도 효력을 잃을 수 있어 저항성 발달 위험이 높다
해설
보르도액이나 만코제브처럼 병원균 대사의 여러 지점에 동시에 작용하는 다작용점(접촉) 살균제는 한두 곳의 돌연변이만으로는 약효가 무력화되지 않아 저항성 발달 위험이 낮은 편으로 분류된다. 이에 비해 하나의 표적 단백질만 저해하는 단일작용점 살균제는 그 표적 유전자에 단 한 번의 돌연변이만 생겨도 약효를 잃을 수 있어 저항성균이 출현하기 쉽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단일작용점 살균제가 한 번의 돌연변이로도 효력을 잃을 수 있어 저항성 위험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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