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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품종 육성시 육종가가 변이를 직접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집단육종법
2
계통분리법
3
계통육종법
4
잡초의 감소
해설
집단육종법과 계통육종법은 육종가가 인위적으로 교배를 실시해 새로운 유전적 변이를 만들어내는 육종 방법이다. 이에 비해 계통분리법은 이미 재배되고 있는 품종이나 재래종 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변이 중에서 우수한 계통을 골라내는 선발 방법으로, 육종가가 새로운 변이를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변이를 직접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은 계통분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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