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은 토양수분의 부족에 의해서 유발된다. 밭에서의 가뭄 대책이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가뭄은 토양수분의 부족에 의해서 유발된다. 밭에서의 가뭄 대책이 아닌 것은?
1
뿌림골을 낮게 한다.
2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하게 한다.
3
봄철 보리밭을 밟아 준다.
4
가뭄에 견디는 작물과 품종을 선택한다.
해설
밭에서의 가뭄 대책으로는 뿌림골을 낮춰 수분 증발을 줄이고, 봄철 보리밭을 밟아 진압함으로써 모세관수 상승을 촉진하며, 가뭄에 강한 작물이나 품종을 선택하는 방법이 활용된다. 반면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개체 간 수분 경쟁을 심화시켜 가뭄 피해를 키우는 방향이므로 대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가뭄 대책이 아닌 것은 뿌림골을 넓히거나 재식밀도를 촘촘히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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