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을 이용한 잡초 방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미생물을 이용한 잡초 방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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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를 이용한 제제는 벼·콩 포장의 자귀풀류 방제에 실용화된 대표적인 미생물 제초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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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제초제(bioherbicide)는 자생 병원균을 대량 배양하여 제초제처럼 대상 잡초에 직접 살포하는 방식으로, 효과가 처리한 그 해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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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제초제는 기주 범위가 넓을수록 안전성이 높으므로, 재배 작물에도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다범성 병원균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여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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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에서 기주특이성이 높은 천적을 도입·정착시키는 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성공하면 방제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만 정착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
해설
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를 이용한 미생물 제초제는 벼·콩 포장의 자귀풀류 방제에 실용화된 대표적 사례이며, 자생 병원균을 대량 배양해 살포하는 방식이라 효과가 그 해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고, 원산지에서 기주특이성이 높은 천적을 도입하는 고전적 생물적 방제는 정착에 시간이 걸리지만 성공하면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그러나 미생물 제초제는 재배작물이나 비표적 식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기주 범위가 좁고 특이성이 높은 병원균을 우선 선발하는 것이 원칙이며, 다범성 병원균을 선호한다는 설명은 안전성 확보 원리와 반대된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기주 범위가 넓을수록 안전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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