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양번식 작물에서 무병주(virus-free stock)를 육성하는 방법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5년 1회차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양번식 작물에서 무병주(virus-free stock)를 육성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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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주에 살균제를 토양관주하면 식물체 안의 바이러스가 사멸하여 무병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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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를 온탕침법으로 소독하면 어떤 영양번식 작물에서도 무병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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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육성한 무병주는 바이러스 저항성 유전자를 갖게 되므로 다시 감염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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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농도가 매우 낮은 생장점 부위를 미세하게 떼어 조직배양하며, 열처리를 함께 하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해설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양번식 작물이라도 생장점(경정) 부위는 관다발이 아직 분화되지 않아 바이러스 농도가 매우 낮다. 이 부위를 0.2~0.5mm 정도로 미세하게 떼어 조직배양하면서 열처리를 함께 적용하면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병주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살균제 관주나 단순 온탕침법으로는 식물체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없고, 무병주가 되었다고 해서 저항성 유전자를 갖게 되는 것도 아니므로 재감염 가능성은 여전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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