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DSP 시멘트는 실리카퓸 같은 초미분말과 고성능 감수제로 미세 공극을 줄여 만든 초고강도 재료로, 폴리머 성형과는 무관하다.
- 벨라이트 시멘트는 C2S 함량을 높여 수화열을 낮춘 저발열 시멘트다.
- 팽창 시멘트는 경화 중 팽창성 수화물을 만들어 건조수축을 상쇄시키는 시멘트다.
- 2일 100에서 360일 138로 두 번째로 큰 B는 초기 강도를 지배하는 C3S에 대응한다.
- 2일 31에서 180일 75 수준인 C는 발열이 작은 C4AF, 2일 21로 가장 낮게 출발해 장기에 64까지 오르는 D는 반응이 가장 느리고 장기 강도를 담당하는 C2S에 대응한다.
- 두 탐촉자를 같은 면에 나란히 놓는 간접법(표면법)은 초음파가 표면 부근만 지나가 감도가 낮으며, 한쪽 면만 접근 가능할 때나 균열 깊이 추정에 쓴다.
- 서로 직각을 이루는 인접한 두 면에 두는 것은 반직접법이며, '추정법'은 초음파 속도법의 측정 배치 명칭이 아니다.
- 관리도와 관리도는 압축강도·슬럼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치를 다루며 정규분포에 근거한다.
- U 관리도는 단위당 결점수를 다루는 계수치 관리도로 푸아송분포에 근거하며, 결점수를 그대로 다루는 c 관리도도 같은 분포를 따른다.
- RI 시험값: 방사선(감마선)의 투과·산란을 이용해 다짐된 콘크리트나 흙의 단위중량·함수량을 비파괴로 구하는 값으로, 반죽질기를 초로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다짐계수 값: 규정 높이에서 시료를 낙하시켜 다지기 전후의 질량비로 구하는 무차원 수이며 시간 단위가 아니다.
- 슬럼프 값: 슬럼프콘을 들어올린 뒤의 침하량을 mm로 나타낸 값으로, 진동대식 시험과는 무관하다.
- 거푸집 브레이싱의 지지점 위치 기준(높이의 3분의 2 이상)으로 정확하다.
- 곡선부 거푸집 시공 시 곡반경 50m 이하에서 목재 거푸집 사용 및 600mm 간격의 강재 지지말뚝 설치로 정확하다.
- 분리막 설치 시 겹침이음부 최소화를 통해 유지수를 방지하는 원칙으로 정확하다.
보통포틀랜드시멘트를 사용하여 재령 28일의 압축강도 시험(KS L ISO679)을 실시한 결과가 아래의 표와 같다. 이 시멘트 모르타르의 압축강도를 판별하면?
43.5, 42.6, 48.7, 42.8, 43.1
44.0MPa
43.0MPa
42.1MPa
결과값 전체를 버리고 재시험을 실시한다.
측정값들의 평균에서 ±10%를 벗어나는 48.7MPa를 버리고 남은 값들을 다시 평균한 43.0MPa가 이 시멘트 모르타르의 압축강도이다.
전체 평균 = (43.5+42.6+48.7+42.8+43.1) ÷ 5 = 220.7 ÷ 5 = 44.14MPa
허용범위 = 44.14 × (1 ± 0.10) = 39.73 ~ 48.55MPa48.7MPa는 상한 48.55MPa를 넘으므로 제외한다.
남은 값의 평균 = (43.5+42.6+42.8+43.1) ÷ 4 = 172.0 ÷ 4 = 43.0MPa남은 네 값이 모두 새 평균의 ±10% 안에 들어오므로 재시험 없이 이 값을 시험 결과로 채택한다. 남은 값 중에서도 다시 벗어나는 것이 생기면 그때는 결과 전체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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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화재료의 품질시험 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성능 AE감수제-고형분
고로스래그 미분말-활성도 지수
플라이애시-분말도
방청제-방청률
고성능 AE감수제와 같은 화학 혼화제의 품질은 감수율, 블리딩량의 비, 응결시간의 차, 압축강도비 등 콘크리트에 나타나는 성능 항목으로 확인한다. 따라서 고성능 AE감수제를 고형분과 짝지은 것은 품질시험 항목의 연결로 옳지 않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활성도 지수, 플라이애시는 분말도, 방청제는 방청률이 각각 해당 재료의 품질을 판정하는 대표적인 시험 항목이므로 연결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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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표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멘트는?
시멘트에 수용성 폴리머를 혼합하여 시멘트 경화체의 공극을 채우고, 압출, 사출방법으로 성형하여 건조상태로 양생한다.
DSP시멘트
벨라이트시멘트
MDF시멘트
팽창시멘트
수용성 폴리머로 시멘트 경화체의 공극을 메우고 압출·사출로 성형해 건조 양생하는 재료는 MDF(Macro Defect Free) 시멘트이다.
이름 그대로 거대 공극을 없앤 재료여서 휨강도가 매우 크고 조직이 치밀하지만, 폴리머가 물에 민감해 습윤 환경에서 강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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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경량 골재의 실적률이 51.4%, 절건밀도가 1.85g/cm3일 때 이 골재의 단위용적질량은?
0.85kg/L
0.95kg/L
1.05kg/L
1.35kg/L
인공경량 골재의 단위용적질량은 절건밀도 × 실적률로 구한다. 절건밀도 1.85g/cm³를 kg/L로 환산하면 1.85kg/L이고, 실적률 51.4%(=0.514)를 곱하면 1.85 × 0.514 = 0.9509kg/L ≈ 0.95kg/L이다. 단위용적질량은 골재가 차지하는 공간 내에서 실제 골재 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반영한 값으로, 경량골재의 내부 공극을 고려하여 절건밀도에 실적률을 곱한 결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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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용 모래에 포함되어있는 유기불순물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식별용 표준색용액은 2%의 탄닌산 용액과 3%의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섞어 만든다.
시험에 사용되는 모래시료의 양은 약 450g을 채취한다.
시험시료에는 3%의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넣는다.
시험이 끝난 시료의 용액색이 표준색 용액보다 연한 경우에는 콘크리트용 골재로 사용할 수 없다.
모래의 유기불순물 시험에서는 시험 후 용액의 색이 표준색 용액보다 진한 경우에 유기불순물 함유 우려가 있어 사용이 제한되며, 색이 표준색보다 연한 경우에는 콘크리트용 골재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시험 용액 색이 표준색보다 연할 때 사용이 불가하다는 설명은 판정 기준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표준색용액을 탄닌산 용액과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섞어 만들고, 시료 약 450g을 채취해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시험을 진행하는 절차 자체는 규정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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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용 혼화재료의 품질규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KS L 5405 플라이애시 품질 규정에 의하면 플라이애시는 강열감량이 10% 이하를 만족하는 품질이어야 한다.
KS L 5405 플라이애시 품질 규정에 의하면 플라이애시는 이산화규소(SoO2)성분이 45%이상을 만족하는 품질이어야 한다.
KS L 2563 고로슬래그 미분말 품질 규정에 의하면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염기도가 1.60이상을 만족하는 품질이어야 한다.
KS F 2563 고로슬래그 미분말 품질 규정에 의하면 고로슬래그 미분말은 산화마그네슘(MgO)이 10% 이하를 만족하는 품질이어야 한다.
플라이애시 품질규정에서 강열감량은 종류에 따라 대체로 3~8% 이하 수준으로 정해져 있어, 10% 이하를 만족하면 된다는 서술은 실제 규정보다 지나치게 완화된 값이다(출제 당시 기준).
플라이애시의 이산화규소 성분 45% 이상, 고로슬래그 미분말의 염기도 1.60 이상 및 산화마그네슘(MgO) 10% 이하라는 값은 각 규격에서 정한 품질 기준과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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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표준시방서에서 정하고 있는 물-결합재비의 최대치는 얼마인가?
50%
55%
60%
65%
콘크리트표준시방서에서는 내구성 확보를 위해 일반 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 최댓값을 원칙적으로 60% 이하로 정하고 있다(출제 당시 기준).
물-결합재비가 이보다 커지면 강도 저하는 물론 탄산화·동결융해 저항성 등 내구성 저하가 우려되므로 상한을 두어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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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잔골재 중 일반 콘크리트용으로 사용이 부적합한 것은?
0.08mm체 통과량이 8.0%인 잔골재
흡수율이 2.2%인 잔골재
절대건조밀도가 2.6g/cm3인 잔골재
안정성이 8%인 잔골재
일반 콘크리트용 잔골재는 0.08mm체 통과량이 낮게 제한되어 있어, 미립분이 많으면 워커빌리티 저하와 강도·내구성 저하를 유발한다.
제시된 값 중 0.08mm체 통과량 8.0%는 허용되는 범위를 넘어서는 값이어서 콘크리트용 잔골재로 부적합하다.
흡수율 2.2%, 절대건조밀도 2.6g/cm³, 안정성 8%는 모두 일반적인 콘크리트용 잔골재 품질기준을 만족하는 범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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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1m3을 제조하는데 골재의 절대용적이 650ℓ이고, 잔골재율이 41.5%일 때 잔골재와 굵은 골재량은? (단, 잔골재 표건밀도=0.00265g/㎣, 굵은 골재 표건밀도=0.00271g/㎣
잔골재=705kg, 굵은 골재=1015kg
잔골재=715kg, 굵은 골재=1030kg
잔골재=730kg, 굵은 골재=1045kg
잔골재=740kg, 굵은 골재=1050kg
골재의 절대용적 650ℓ에 잔골재율 41.5%를 적용하면 잔골재의 절대용적은 , 굵은골재의 절대용적은 이다.
여기에 표건밀도를 곱하면 잔골재량은 , 굵은골재량은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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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배합시 슬럼프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올바르지 않은 것은?
슬럼프 값이 너무 작으면 타설이 곤란하다.
슬럼프 값은 진동기 사용 등 다짐방법에 의해서도 변하게 된다.
콘크리트의 운반시간이 길어지면 슬럼프 값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슬럼프 값은 타설장소에서의 값이 중요하다.
운반시간이 길어지면 수분 증발과 시멘트 수화 진행으로 콘크리트의 유동성이 떨어져 슬럼프 값은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슬럼프 값이 지나치게 작으면 타설이 곤란해지는 점, 다짐방법(진동기 사용 등)에 따라 슬럼프 측정값이 달라지는 점, 실제 워커빌리티 판단에는 타설장소에서 측정한 슬럼프 값이 중요하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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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용 골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골재의 내마모성은 로스앤젤레스 시험기에 의한 굵은골재의 시험방법에 의해 조사한다.
골재의 안정성은 황산나트륨에 의한 시험을 실시하도록 하며, 특히 공극이 많은 인공경량골재의 경우 반드시 실시하여야 한다.
하천의 자갈, 모래는 일반적으로 품질이 좋지만 강의 흐름이 고인 장소 등에서 채집하면 연석 등이 혼입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바닷모래의 품질은 염분이 제거되면 콘크리트용 골재로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황산나트륨에 의한 안정성 시험은 골재의 동결융해 저항성을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인데, 공극이 많은 인공경량골재는 시험용액이 공극에 흡수되어 결과가 왜곡되기 쉬워 오히려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인공경량골재에 반드시 이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된다.
로스앤젤레스 시험기를 이용한 내마모성 평가, 흐름이 고인 곳에서 채집한 하천골재의 연석 혼입 우려, 염분을 제거한 바닷모래의 사용 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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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샤틀리에 비중병의 0.4cc까지 광유를 주입하였다. 여기에 시멘트 시료 64g을 가하여 공기포를 제거한 후의 비중병의 눈금이 21cc가 되었다면 이 시멘트의 비중은?
3.15
3.11
3.01
2.98
르샤틀리에 비중병 시험에서 시멘트의 비중은 시료 질량을 광유가 밀어낸 부피(치환 부피)로 나누어 구한다.
치환된 부피는 이므로, 비중은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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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와 같은 시방배합 결과를 토대로 하여 현장배합으로 수정할 경우 단위수량(W), 단위 잔골재량(S) 및 단위 굵은골재량(G)은? (단, 잔골재의 표면수율 4.5%, 굵은골재의 표면수율 0.6% 이다.)
| 물-시멘트비(%) | 잔골재율(%) | 단위량(kg/㎥) | |||
|---|---|---|---|---|---|
| 물 | 시멘트 | 잔골재 | 굵은골재 | ||
| 55 | 41.5 | 165 | 300 | 764 | 1076 |
W=121kg/m3, S=816kg/m3, G=1097kg/m3
W=124kg/m3, S=798kg/m3, G=1082kg/m3
W=127kg/m3, S=784kg/m3, G=1074kg/m3
W=130kg/m3, S=772kg/m3, G=1062kg/m3
표면수는 골재 질량에 더해지고 그만큼 배합수에서 빼야 하므로 현장배합은 W=124, S=798, G=1082kg/㎥가 된다.
잔골재 표면수 = 764 × 0.045 = 34.4kg
굵은골재 표면수 = 1076 × 0.006 = 6.5kg현장 잔골재량 = 764 + 34.4 ≒ 798kg/㎥
현장 굵은골재량 = 1076 + 6.5 ≒ 1082kg/㎥단위수량 = 165 − 34.4 − 6.5 ≒ 124kg/㎥로, 골재에 묻어 들어오는 물을 뺀 양만 실제로 계량한다. 물-시멘트비 55%와 잔골재율 41.5%는 시방배합 조건일 뿐 표면수 보정 계산에는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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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중의 연행공기가 감소하는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멘트 분말도가 증가하는 경우
단위시멘트량이 증가하는 경우
콘크리트의 온도가 낮은 경우
펌프압송압력과 거리가 클 경우
콘크리트 온도가 낮을수록 오히려 연행공기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온도가 낮은 것은 공기량 감소 원인이 될 수 없다.
반대로 시멘트 분말도가 높아지거나 단위시멘트량이 많아지면 미세분말이 기포 안정을 방해해 공기량이 줄어들고, 펌프 압송압력과 거리가 커질수록 압송 과정에서 기포가 소실되어 공기량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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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의 체가름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시료를 준비할 때 1.2mm체를 질량비로 95%이상 통과하는 잔골재 시료의 최소 건조질량은 100g으로 한다.
체가름은 1분간 각 체를 통과하는 것이 전시료 질량의 0.1%이하로 될 때까지 작업을 한다.
체 눈에 막힌 알갱이는 파쇄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되밀어 체에 남은 시료로 간주한다.
각 체에 남은 것과 받침 접시 안의 것의 총합은 체가름 전에 측정한 시료 질량과 0.1%이상 달라서는 안 된다.
체가름 시험에서는 각 체에 남은 양과 받침 접시 안의 양을 합한 값이 시험 전 시료 질량과 어느 정도 차이 나는 것을 허용하는데, 그 허용범위는 이 문항에 제시된 0.1%보다 완화된 값으로 규정되어 있다(출제 당시 기준). 따라서 0.1% 이상 달라서는 안 된다는 서술은 규정보다 지나치게 엄격해 틀린 설명이다.
1.2mm체를 95% 이상 통과하는 잔골재 시료의 최소 건조질량 100g, 1분간 통과량이 전체 시료의 0.1% 이하가 될 때까지 체가름을 계속하는 기준, 체눈에 막힌 알갱이를 파쇄하지 않고 되밀어 남은 시료로 간주하는 절차는 모두 규정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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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재료의 인장시험을 위한 시험편의 준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표점은 시험편에 도료를 칠한 위에 줄을 그어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시험편 부분의 재질에 변화를 생기게 하는 것과 같은 변형 또는 가열을 해서는 안된다.
시험편의 교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교정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가급적 재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도록 한다.
전단, 펀칭 등에 의한 가공을 한 시험편에서 시험 결과에 그 가공의 영향이 이정되는 경우에는 가공의 영향을 받은 영역을 절삭⋅제거하여 평행부를 다듬질 한다.
금속 재료 인장시험편의 표점 표시는 시험편의 재질이나 시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하도록 정하고 있을 뿐, 도료를 칠한 위에 줄을 그어 표시하는 방법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따라서 이를 원칙이라고 서술한 것은 준비 규정과 맞지 않는다.
시험편 부분의 재질 변화를 일으키는 변형·가열을 금지하는 점, 교정을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하면 재질에 영향이 적은 방법을 쓰는 점, 전단·펀칭 가공의 영향이 인정되면 그 영역을 절삭·제거해 평행부를 다듬질하는 점은 모두 타당한 준비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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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배합설계에서 잔골재의 절대용적이 360ℓ, 굵은골재의 절대용적이 540ℓ인 경우 잔골재율은 얼마인가?
30%
36%
40%
67%
잔골재율은 골재 전체 절대용적 중 잔골재가 차지하는 비율로,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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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콘크리트 배합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으로 잘못 설명된 것은?
잔골재율을 작게 하면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가지는 콘크리트를 얻기 위하여 필요한 단위수량 및 단위시멘트량이 감소되어 경제적으로 된다.
시방배합에서 잔골재 및 굵은골재는 각각 표면건조포화상태서 나타낸다.
공사 중에 잔골재의 조립률이 ±0.2 이상 차이가 있을 경우에는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가 변하므로 배합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철근 순간격의 3/4이하이어야 하며, 콘크리트를 경제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최대치수가 작은 굵은 골재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를 작게 하면 골재 표면적이 늘어나 필요한 단위수량과 단위시멘트량이 오히려 증가하므로, 콘크리트를 경제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치수가 큰 굵은 골재를 쓰는 것이 유리하다.
따라서 최대치수가 작은 골재를 쓰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은 배합설계 원리와 반대된다.
잔골재율을 작게 해 소요 워커빌리티를 얻기 위한 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이 줄어드는 점, 시방배합에서 골재를 표면건조포화상태 기준으로 나타내는 점, 잔골재 조립률이 ±0.2 이상 변하면 배합을 수정해야 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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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투과장치를 이용한 분말도 시험방법에 따라 포틀랜드 시멘트 분말도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시험 결과를 얻었을 때 시멘트의 분말도는?
3424.59cm2/g
3484.64cm2/g
3517.14cm2/g
3582.36cm2/g
공기투과장치(브레인법)에 의한 분말도 계산식은 이다. 주어진 값 Ss = 3315 cm²/g, T = 68.2s, Ts = 58.4s를 대입하면 cm²/g이 되어 3582.36cm²/g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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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표는 재령별 시멘트 조성화합물의 발열량(cal/g)의 예를 나타낸 것이다. 조성화합물 A에 가장 적합한 것은?
(표) 재령별 세멘트 조성광물의 발열량(kcal/g)
| 조성화합물 | 2일 | 7일 | 28일 | 90일 | 180일 | 360일 |
|---|---|---|---|---|---|---|
| A | 172 | 190 | 204 | 190 | 220 | 202 |
| B | 100 | 120 | 116 | 124 | 123 | 138 |
| C | 31 | 45 | 50 | 49 | 75 | 32 |
| D | 21 | 20 | 46 | 57 | 55 | 64 |
C3S
C2S
C4AF
C3A
재령 2일에 이미 172로 가장 크고 장기에도 200을 넘는 A는 수화열이 가장 큰 C3A이다.
시멘트 조성화합물의 발열량은 C3A > C3S > C4AF > C2S 순서를 따른다. C3A는 물과 만나자마자 급격히 반응해 초기 발열이 특히 두드러지며, 이 때문에 매스콘크리트에서는 함량을 낮춘 중용열·저열 시멘트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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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배치믹서는 중력식 믹서와 강제식 믹서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다음 중 중력식 믹서에 해당하는 것은?
팬형 믹서
1축 믹서
2축 믹서
드럼 믹서
드럼 믹서(가경식 믹서)는 드럼을 회전시켜 중력의 작용으로 재료를 낙하·혼합하는 방식이므로 중력식 믹서에 해당한다.
팬형 믹서, 1축 믹서, 2축 믹서는 회전 날개(블레이드)로 재료를 강제로 섞는 강제식 믹서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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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비비기에 대한 사항 중 옳지 않는 것은?
콘크리트의 재료는 반죽된 콘크리트가 균질하게 될 때까지 충분히 비벼야 한다.
재료를 믹서에 투입하는 순서는 믹서의 형식, 비비기 시간, 골재의 종류 및 입도, 단위수량, 단위시멘트량, 혼화 재료의 종류 등에 따라 다르다.
비비기 시간은 시험에 의해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비비기 시간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 그 최소 시간은 가경식 믹서일 때에는 1분 30초 이상을 표준으로 한다.
비비기는 미리 정해둔 비비기 시간의 3배 이상 계속하여야 한다.
비비기는 정해진 비비기 시간의 3배를 넘겨 계속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오래 비비면 골재 마모, 시멘트 응결 진행, 연행공기 손실 등으로 콘크리트 품질이 오히려 나빠지기 때문이다.
재료가 균질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벼야 한다는 점, 투입 순서가 믹서 형식·비비기 시간·골재 종류와 입도·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혼화재료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 시험을 하지 않는 경우 가경식 믹서의 최소 비비기 시간을 1분 30초 이상으로 하는 기준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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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융해 저항성을 알아보기 위한 급속 동결융해에 대한 콘크리트의 저항 시험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동결융해 1사이클의 소요시간은 2시간 이상, 4시간 이하로 한다.
동결융해 1사이클은 공시체 중심부의 온도를 원칙으로 하며 원칙적으로 4℃에서 −18℃로 떨어지고, 다음에 −18℃에서 4℃로 상승하는 것으로 한다.
시험의 종료는 300사이클로 하며, 그 때까지 상대통탄성계수가 60%이하가 되는 사이클이 있으면 그 사이클에서 시험을 종료한다.
공시체의 중심과 표면의 온도차는 항상 20℃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급속 동결융해 시험에서 공시체의 중심과 표면의 온도차는 항상 28℃를 초과해서는 안 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20℃를 초과할 수 없다는 서술은 규정값과 다르다(출제 당시 기준).
동결융해 1사이클의 소요시간을 2시간 이상 4시간 이하로 하는 점, 1사이클을 공시체 중심부 온도 기준으로 4℃에서 −18℃로 내렸다가 다시 4℃로 올리는 것으로 하는 점, 300사이클을 종료 기준으로 하되 그 전에 상대동탄성계수가 60% 이하가 되면 그 사이클에서 시험을 끝내는 점은 모두 규정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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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받아들이기 품질검사의 항목에 대한 판정기준을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공기량의 허용오차는 ±0.5% 이다.
염소이온량은 원칙적으로 0.3kg/m3 이하여야 한다.
펌퍼빌리티는 콘크리트 펌프의 최대 이론토출 압력에대한 최대 압송부하의 비율이 80%이하여야 한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 상태는 외관 관찰로서 판단하여 워커빌리티가 좋고, 품질이 균질하며 안정하여야 한다.
공기량의 허용오차는 일반적으로 목표 공기량에 대해 ±1.5% 수준으로 규정되어 있어, ±0.5%라는 값은 실제 허용범위보다 지나치게 좁다(출제 당시 기준).
염소이온량을 원칙적으로 0.3kg/m³ 이하로 관리하는 기준, 펌퍼빌리티를 최대 이론토출압력 대비 최대 압송부하 비율 80% 이하로 판정하는 기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외관 관찰을 통한 워커빌리티·균질성·안정성 판정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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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골재의 품질관리에서 강자갈의 품질관리 항목과 시험⋅검사의 시기 및 횟수가 옳지 않게 연결된 것은?
내동해성 : 공사시작 전, 공사 중 1회/6개월 이상 및 산지가 바뀐 경우
점토덩어리 : 공사시작 전, 공사 중 1회/월 이상 및 산지가 바뀐 경우
0.08mm체 통과량 : 공사시작 전, 공사 중 1회/월 이상 및 산지가 바뀐 경우
알카리 실리카 방응성 : 공사시작 전, 공사 중 1회/6개월 이상 및 산지가 바뀌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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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탄산화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탄산화는 콘크리트의 내부에서부터 외부를 향해 진행된다.
경화한 콘크리트가 공기중의 이산화탄소와 접촉하여 수산화칼슘이 탄산칼슘으로 변화하는 현상이다.
탄산화에 의해 물리적 열화가 생기는 것은 콘크리트 내부 철근의 녹슬음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콘크리트의 탄산화깊이 및 탄산화속도는 구조물의 건전도 및 잔여수명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판단요소가 된다.
탄산화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콘크리트 표면부터 침투하면서 외부에서 내부로 진행되는 현상이므로, 내부에서 외부로 진행된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수산화칼슘이 탄산칼슘으로 변하는 화학적 변화, 탄산화로 인한 철근 부식이 물리적 열화의 주된 원인이 되는 점, 탄산화 깊이·속도가 구조물 건전도와 잔존수명 예측의 중요한 지표가 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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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제조할 때 각 재료의 계량 허용오차 중 골재의 허용오차와 같은 재료는?
시멘트
물
혼화제
혼화재
콘크리트 재료의 계량 허용오차는 재료별로 다르게 규정되어 있는데, 액체 상태로 소량 사용되는 혼화제의 허용오차는 골재와 같은 수준(±3% 범위)으로 정해져 있다(출제 당시 기준).
시멘트·물은 이보다 좁은 허용오차가, 분체인 혼화재는 또 다른 허용오차가 적용되어 골재와는 값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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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량의 AE제를 사용한 경우에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공기량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물-시멘트비가 클수록 공기량은 증가한다.
콘크리트의 비빔시간을 5분 이상 지속하면 공기량은 증가 한다.
단위 잔골재량이 많을수록 공기량은 증가한다.
콘크리트의 온도가 높을수록 공기량은 감소한다.
비빔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반죽 과정에서 기포가 깨지거나 빠져나가 오히려 공기량이 감소하므로, 비빔시간을 5분 이상 지속하면 공기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물-시멘트비가 클수록 반죽이 묽어져 공기량이 늘어나는 경향, 단위 잔골재량이 많을수록 공기량이 늘어나는 경향, 콘크리트 온도가 높을수록 공기량이 줄어드는 경향은 모두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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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 직전의 콘크리트의 수소이온농도(pH값)를 측정하였을 때 예상되는 pH값의 범위로 가장 가까운 것은?
3~4
5~8
9~11
12~13
굳지 않은 콘크리트는 시멘트 수화로 생성되는 수산화칼슘 등의 영향으로 강한 알칼리성을 띠며, 타설 직전 콘크리트의 pH는 대략 12~13 범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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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초음파 속도법의 측정법 중 한 종류를 나타낸다. 이측정법의 명칭으로 옳은 것은?
표면법
직접법
간접법
추정법
발신자 TT와 수신자 TR를 부재의 서로 마주 보는 두 면에 같은 축선상으로 붙여 초음파가 부재를 곧바로 관통하게 하는 배치이므로 직접법이다.
두 탐촉자가 정면으로 마주 보면 전파 거리가 부재 두께로 명확하고 에너지 손실이 적어 수신 파형이 가장 뚜렷하다. 그래서 세 가지 배치 중 정밀도가 가장 높아 우선적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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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F 2730에 규정되어 있는 콘크리트 압축 강도 추정을 위한 반발 경도 시험에서 반발경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0℃ 이하의 온도에서 콘크리트는 정상보다 높은 반발경도를 나타낸다. 이러한 경우는 콘크리트 내부가 완전히 융해된 후에 시험해야 한다.
탄산화의 효과는 콘크리트의 반발 경도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재령 보정계수를 사용하여 탄산화로 인한 반발경도의 변화를 보상할 수 있다.
콘크리트는 함수율이 증가함에 따라 강도가 증가하므로 표면에 충분한 수분을 가한 상태에서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서로 다른 종류의 테스트 해머를 이용할 경우 시험 값은 ±1~5 정도의 차이를 나타내므로 여러 종류의 테스트 해머를 사용하여 평균값으로서 압축강도를 추정한다.
0℃ 이하의 저온에서는 콘크리트 표면이 얼어 정상보다 높은 반발경도가 측정되므로, 정확한 강도 추정을 위해서는 콘크리트 내부가 완전히 융해된 후에 시험을 실시해야 한다.
탄산화는 표면부 경도를 높여 반발경도를 오히려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표면에 수분이 많으면 반발경도가 낮게 측정되어 실제 강도보다 과소평가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테스트 해머를 함께 사용해 평균값으로 강도를 추정하는 것은 신뢰성 있는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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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품질관리를 위한 다음 관리도 중 적용이론이 이항분포에 근거한 것은?
x 관리도
관리도
P 관리도
U 관리도
불량품 개수를 검사 개수로 나눈 불량률을 다루는 P 관리도가 이항분포를 적용 이론으로 삼는다.
합격과 불합격처럼 두 가지 결과만 나오는 시행을 n회 반복했을 때 불량 개수가 따르는 분포가 이항분포이므로, 불량률 p나 불량개수 pn을 관리 대상으로 삼는 관리도가 여기에 근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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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탄산화 깊이측정 시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액은?
염산 용액
페놀프탈렌인 용액
황산 용액
마그네슘 용액
콘크리트 절단면에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뿌리면 탄산화가 진행되지 않은 알칼리성 부분은 붉은(자주색) 색으로 발색하고, 탄산화된 부분은 색이 변하지 않아 탄산화 깊이를 육안으로 판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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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슬럼프시험 (KS F 2402)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가 40mm를 넘는 콘크리트의 경우에는 40mm를 넘는 굵은 골재를 제거한다.
슬럼프 콘에 콘크리트를 채우고 다질 때 재료의 분리를 일으킬 염려가 있는 경우는 분리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로 다짐수를 줄인다.
각 층을 다질 때 다짐봉의 다짐 깊이는 그 앞층에 거의 도달할 정도로 한다.
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채우기 시작하고, 나서 슬럼프콘의 들어올리기를 종료할 때까지의 시간은 2분 이내로 한다.
슬럼프콘에 콘크리트를 채우기 시작한 때부터 콘을 들어 올려 완료할 때까지의 소요시간은 이 문항에 제시된 값보다 다소 긴 시간(대체로 3분 이내) 이내로 규정되어 있다(출제 당시 기준).
굵은골재 최대치수가 40mm를 넘으면 초과분을 제거하고 시험하는 점, 재료분리 우려 시 다짐수를 줄이는 점, 각 층 다짐봉이 앞층에 거의 도달하도록 다지는 점은 모두 규정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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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품질의 콘크리트에 대한 강도시험을 실시할 경우 그 값이 최소인 것은?
압축강도
휨강도
전단강도
인장강도
콘크리트는 압축력에는 강하지만 인장력에는 매우 약한 재료여서, 압축강도·휨강도·전단강도·인장강도 중 인장강도가 가장 작은 값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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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l을 질량으로 0.03%포함된 해사를 950kg/m3사용하여 콘크리트를 제조할 경우, 해사로 인한 콘크리트의 염화물 이온(Cl−)함유량을 구하면?
0.285kg/m3
0.143kg/m3
0.173kg/m3
0.346kg/m3
해사 950kg/m³에 NaCl이 질량비 0.03% 포함되어 있으므로 NaCl 함유량은 이다.
NaCl 중 염화물이온(Cl⁻)이 차지하는 질량비는 원자량비로 이므로, 염화물이온 함유량은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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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레미콘 공장의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결과 표준편차가 2.0MPa이었고, 압축강도의 평균값이 41MPa 이었다면 이 콘크리트의 변동계수는?
3.7%
4.9%
5.4%
6.2%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값으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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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의 체가름 시험으로부터 파악할 수 없는 사항은?
입도 분포
조립률(fineness modulus)
단위 용적질량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
체가름 시험은 각 체에 남는 양의 분포를 통해 입도 분포, 조립률,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를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다.
반면 단위 용적질량은 골재를 일정 용기에 채웠을 때의 질량을 재는 별도의 단위용적질량 시험으로 구하는 값이어서 체가름 시험만으로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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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피로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콘크리트 부재가 반복하중을 받게 되면 정적강도보다 낮은 응력하에서도 파괴되며, 이러한 현상을 피로파괴라 한다.
반복하중에 의한 최대응력과 최소응력의 비가 증가할수록 콘크리트의 피로강도는 감소한다.
굵은 골재의 최대수치를 낮추면 콘크리트의 피로강도는 감소한다.
콘크리트의 피로강도는 반복하중과 반복하중사이의 휴지기간(rest periods)의 영향을 받는다.
굵은골재의 최대치수를 낮추면 골재와 시멘트풀 계면의 응력집중이 줄어들어 콘크리트의 피로강도는 오히려 향상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최대치수를 낮추면 피로강도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된다.
반복하중을 받으면 정적강도보다 낮은 응력에서도 파괴되는 피로파괴 현상, 최대응력과 최소응력의 비가 클수록 피로강도가 낮아지는 경향, 반복하중 사이의 휴지기간이 피로강도에 영향을 준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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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충격강도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충격강도는 말뚝의 항타, 폭발하중을 받는 방호구조 등과 같은 경우에 매우 중요하다.
동일한 압축강도의 콘크리트인 경우 부순 굵은 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가 강자갈로 만든 콘크리트 보다 충격강도가 작다.
잔골재량이 증가할 경우 충격강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수중에 저장된 콘크리트의 충격강도는 건조상태의 것보다 낮으므로 콘크리트 말뚝을 항타 전에 습윤상태로 두는 것은 매우 불리하다.
동일한 압축강도라면 부순 굵은 골재는 표면이 거칠어 시멘트풀과의 부착력이 좋아, 강자갈 콘크리트보다 오히려 충격강도가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충격강도가 작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된다.
말뚝 항타나 폭발하중을 받는 방호구조물에서 충격강도가 중요하다는 점, 잔골재량이 늘어나면 충격강도가 증가하는 경향, 건조상태보다 수중 저장된(습윤) 콘크리트의 충격강도가 낮아 항타 전 습윤상태로 두는 것이 불리하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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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공사용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의 주입모르타르 제조에 사용하는 혼화재료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고로슬래그 미분말
감수제
알루미늄 미분말
응결촉진제
프리플레이스트 콘크리트의 주입모르타르는 주입 작업을 마칠 때까지 유동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오히려 응결을 늦추는 지연제 계열을 사용하며, 응결촉진제는 주입 도중 조기 경화를 일으켜 시공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
고로슬래그 미분말, 감수제, 팽창성을 부여하는 알루미늄 미분말은 주입모르타르의 유동성 확보와 충전성 개선을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혼화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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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표에서 설명하는 것은?
| 롤러다짐용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나타내는 값으로서 진동대식 반죽질기 시험 방법에 의하여 얻어지는 시험값을 초(抄)로서 나타낸 것 |
RI 시험값
VC값
다짐계수 값
슬럼프 값
롤러다짐용 콘크리트(RCC)의 반죽질기를 진동대식 반죽질기 시험으로 측정해 초(sec) 단위로 나타낸 값은 VC값이다. 슬럼프가 거의 나오지 않을 만큼 된비빔인 롤러다짐 콘크리트는 슬럼프로 워커빌리티를 가늠할 수 없어, 진동대 위에서 시료가 완전히 다져질 때까지 걸린 시간을 지표로 삼는다.
즉 값이 클수록 다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된 반죽이라는 뜻이며, 댐 콘크리트나 도로 포장용 롤러다짐 콘크리트의 배합·시공 관리 지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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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콘크리트의 관로식 냉각(pipe-cooling)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냉각관은 보통 바깥지름 25mm 정도의 강관을 주로 사용한다.
통수기간은 일반적으로 2~4주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냉각관 1 코일의 길이는 200~300m 정도로 한다.
냉각효율의 증대를 위해 통수량은 1 코일당 매분 30ℓ 이상으로 한다.
댐 콘크리트의 관로식 냉각(파이프쿨링)에서 통수량은 냉각효율을 위해 이 문항에 제시된 값보다 작은 수준(대체로 1 코일당 매분 15~20ℓ 정도)으로 운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출제 당시 기준).
바깥지름 25mm 정도의 강관을 냉각관으로 사용하는 점, 통수기간이 대략 2~4주 정도인 점, 냉각관 1코일의 길이가 200~300m 정도인 점은 모두 일반적으로 알려진 값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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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포장의 시공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거푸집의 측면은 브레이싱으로 저판에 지지되어야 하고, 이때 저판에서의 브레이싱 지지점은 측면으로부터 높이의 3분의 2지점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곡선반경 50m 이하의 곡선부에는 목재 거푸집을 사용할 수 있으며, 600mm마다 강재 지지말뚝을 설치하여야 한다.
기층 표면에 분리막을 설치할 경우에는 가능한 한 전 폭으로 깔아 겹침이음부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슬래브 하단과 기층면과 사이의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한 연속 철근 콘크리트포장에는 반드시 분리막을 설치하여야 한다.
분리막은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 없는 경우에 설치하여 슬래브와 기층 사이의 마찰을 차단하는 것이므로, 연속 철근 콘크리트포장에 반드시 분리막을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연속 철근 콘크리트 포장에서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하다면 오히려 분리막을 설치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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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숏크리트의 장기 설계기준압축강도는 재령 28일로 설정한다. 이때 장기 설계기준압축강도는 몇 MPa 이상이어야 하는가? (단, 영구 지보재 개념으로 숏크리트를 타설한 경우는 제외한다.)
21MPa 이상
24MPa 이상
27MPa 이상
30MPa 이상
21MPa 이상이 일반 숏크리트의 재령 28일 장기 설계기준압축강도 기준이다.
숏크리트는 초기(수 시간~24시간) 강도 발현이 빨라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도 구조체로서 요구되는 압축강도를 재령 28일에 확보해야 하므로 이 값을 기준으로 배합을 설계한다.
다만 숏크리트를 영구 지보재 개념으로 타설하는 경우에는 일반 숏크리트보다 높은 장기 설계기준압축강도가 요구되며, 문제는 이 경우를 제외한 값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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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리의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강관 동바리는 3개 이상 연결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동바리는 필요에 따라 적당한 솟음을 두어야 한다.
동바리 하부는 받침판 또는 받침목은 2단 이상 삽입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거푸집이 곡면일 경우에는 버팀대의 부착 등 당해 거푸집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강관 동바리는 3개 이상 이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3개 이상 연결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동바리를 여러 단으로 이어 쓰면 좌굴에 대한 안전성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동바리 이음 개소를 최소화하도록 규정한다.
동바리에 적당한 솟음을 두는 것, 받침판·받침목을 2단 이상 삽입하지 않는 것, 곡면 거푸집에 버팀대를 부착해 변형을 방지하는 것은 모두 동바리·거푸집 시공의 일반적인 원칙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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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빔온도를 높게 하기 위해서는 시멘트, 물 또는 골재를 40℃ 이상의 범위에서 가열하는 것이 좋다.
통상의 적산온도방식을 적용하면, 5℃에서 28일간 양생한 콘크리트의 강도는 10℃에서 14일간 양생한 경우와 거의 같다.
보통의 노출상태의 경우, 콘크리트의 압축강도가 5MPa 이상에 도달한다면 초기양생을 종료해도 좋다.
초기동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콘크리트에 플라이애시를 혼입하여 초기 강도를 증진시킨다.
한중콘크리트는 압축강도가 5MPa 이상에 도달하면 초기양생을 종료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노출상태에서의 기준이므로 이 서술이 옳다.
비빔온도를 높이기 위해 재료를 가열할 때는 물 또는 골재만 가열할 수 있고, 시멘트는 어떤 경우에도 직접 가열해서는 안 되므로 시멘트까지 가열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적산온도는 로 계산하므로 5℃에서 28일은 , 10℃에서 14일은 이 되어 두 양생이 같다고 볼 수 없다.
또한 플라이애시는 초기 수화반응이 느려 초기강도 발현에 불리하므로, 초기동해 방지를 위해 혼입해 초기강도를 높인다는 서술도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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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유동화 콘크리트의 배합에서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며, 50~80mm를 표준으로 한다.
유동화 콘크리트의 재유동화는 원칙적으로 할 수 없다.
유동화제는 물에 희석하여 사용하고, 미리 정한 소정의 양을 3회 이상 나누어 첨가하여야 한다.
품질관리에서 베이스 콘크리트 및 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및 공기량 시험은 50m3마다 1회씩 실시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유동화제는 희석하지 않고 원액 그대로, 미리 정한 양을 한 번에 첨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물에 희석해 여러 번 나누어 넣는다는 서술은 틀렸다.
유동화 콘크리트의 슬럼프 증가량은 100mm 이하를 원칙으로 하고 통상 50~80mm를 표준으로 하며, 재유동화는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
품질관리를 위한 슬럼프·공기량 시험은 베이스 콘크리트와 유동화 콘크리트 모두 일정 타설량(50㎥)마다 실시하는 것을 표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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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콘크리트의 배합특성으로 틀린 것은?
기상의 변화가 심하거나 동결융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기연행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위 시멘트량은 소요의 워커빌리티 및 강도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크게 되도록 시험에 의해 정한다.
단위수량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얻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적게 되도록 시험에 의해 정한다.
잔골재율은 소요의 워커빌리티를 얻도록 시험에 의하여 결정하여야 하며, 가능한 적게 하도록 한다.
고강도 콘크리트의 단위 시멘트량은 소요 워커빌리티와 강도를 만족하는 범위에서 가능한 한 적게 정해야 하므로, 크게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단위수량과 잔골재율도 마찬가지로 워커빌리티를 확보하는 범위에서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배합을 정한다.
공기연행제는 기상변화나 동결융해 대책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고강도 콘크리트 배합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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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콘크리트 제조 및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일반적으로 기온 10℃의 상승에 대하여 단위수량은 2~5% 증가한다.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25℃를 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KS F 2560의 지연형 감수제를 사용하는 등의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에도 1.5시간 이내에 타설하여야 한다.
콘크리트 타설 후 콘크리트의 경화가 진행되어 있지 않은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건조에 의해 균열이 발생하였을 경우 즉시 재진동 다짐이나 다짐을 실시하여 이것을 없애야 한다.
서중콘크리트를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 온도는 35℃ 이하가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기준이므로, 2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기온이 10℃ 상승할 때마다 단위수량은 대략 2~5%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배합수 관리가 중요하다.
KS F 2560의 지연형 감수제 등 일반적인 대책을 강구한 경우에도 비비기 시작부터 1.5시간 이내에는 타설을 마쳐야 하며, 굳지 않은 상태에서 급격한 건조로 균열이 생기면 즉시 재진동 다짐으로 이를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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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 및 측벽부의 숏크리트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노즐은 항상 뿜어붙일 면에 직각이 되도록 유지한다.
소정의 두께가 될 때까지 반복해서 뿜어붙여야 한다.
타설작업은 상부로부터 하부로 진행하되 강지보재 부분을 먼저 타설하여야 한다.
숏크리트의 1회 타설 두께는 100mm 이내가 되도록 타설하여야 한다.
아치 및 측벽부 숏크리트는 하부에서 상부로 순서대로 타설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상부에서 하부로 진행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강지보재 배면에 공동(뒤채움 미충전)이 생기지 않도록 강지보재 부분을 먼저 타설하는 것 자체는 맞고, 전체 진행 방향이 뒤바뀐 것이 오류이다.
노즐을 뿜어붙일 면에 항상 직각으로 유지하고, 소정 두께가 될 때까지 반복 타설하며, 1회 타설 두께를 100mm 이내로 관리하는 것은 숏크리트 시공의 일반 원칙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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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해양콘크리트에는 고로슬래그시멘트, 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 플라이애시시멘트 등을 사용한다.
일반 수중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50% 이하, 단위시멘트량은 370㎏/m3이상으로 한다.
일반 수중콘크리트는 수중에서 시공할 때의 강도가 표준 공시체 강도의 0.6~0.8배가 되도록 배합강도를 설정하여야 한다.
수밀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는 45% 이하, 공기량은 5% 이하를 표준으로 한다.
수밀콘크리트는 물-결합재비를 50% 이하, 공기량을 4% 이하로 하는 것을 표준으로 하므로, 45%·5%라는 수치는 틀렸다.
해양콘크리트에 고로슬래그시멘트·중용열포틀랜드시멘트·플라이애시시멘트 등 내구성이 우수한 시멘트를 사용하는 것, 일반 수중콘크리트의 물-결합재비를 50% 이하·단위시멘트량을 370㎏/㎥ 이상으로 하는 것, 수중 시공강도를 표준 공시체 강도의 0.6~0.8배 수준으로 보아 배합강도를 정하는 것은 모두 특수콘크리트 시공기준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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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저발열형 시멘트는 장기 재령의 강도 증진이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에 비하여 크므로, 91일 정도의 장기 재령을 설계기준압축강도의 기준 재령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거푸집은 콘크리트 내부와 표면부의 온도 차이를 줄일 수 있도록 보온성이 좋은 것을 사용하고 존치기간을 길게 하여야 한다.
배합수는 특히 하절기의 경우 콘크리트의 비비기 온도를 낮추기 위해 되도록 저온의 물을 사용하여야 한다.
굵은 골재의 최대 치수는 작업성이나 건조수축 등을 고려하여 되도록 작은 값은 사용하여야 한다.
매스콘크리트에서는 온도균열을 줄이기 위해 단위시멘트량을 낮춰야 하므로,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는 오히려 가능한 큰 값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며, 작은 값을 사용해야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저발열형 시멘트는 장기 재령에서 강도 증진이 크므로 91일 정도의 장기 재령을 설계기준압축강도의 기준 재령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부와 표면의 온도차를 줄이기 위해 보온성이 좋은 거푸집을 사용하고 존치기간을 길게 하며, 특히 하절기에는 배합수 온도를 낮춰 비비기 온도를 관리하는 것도 매스콘크리트 시공의 일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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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양생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옳은 것은?
초기재령에서의 급격한 건조는 강도발현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표면균열의 원인이 된다.
시멘트의 수화반응은 양생온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50% 정도 치환하면 보통 콘크리트에 비해서 습윤양생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콘크리트 표면이 건조함에 따라 수밀성이 향상되기 때문에 수밀콘크리트는 가능한 한 빨리 건조될 수 있도록 습윤양생 기간을 일반보다 짧게 한다.
초기재령에서 콘크리트가 급격히 건조되면 강도 발현이 지연되고 표면에 균열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이 서술이 옳다.
시멘트의 수화반응은 양생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50% 정도 치환하면 초기 수화가 느려 오히려 습윤양생 기간을 더 길게 관리해야 한다.
수밀콘크리트는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기 위해 습윤양생 기간을 일반 콘크리트보다 길게 확보해야 하며, 표면을 빨리 건조시키는 것은 수밀성 확보에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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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동 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거푸집에 작용하는 고유동 콘크리트의 측압은 원칙적으로 액압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유동성은 슬럼프 플로 500mm 이상으로 한다.
펌프의 압송조건으로서 100mm 또는 125mm 관을 사용할 경우 그 길이는 300m 이하를 표준으로 한다.
폐쇄공간에 고유동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경우에는 거푸집 상면의 적절한 위치에 공기빼기 구멍을 설치하여야 한다.
고유동 콘크리트의 유동성은 슬럼프 플로 600mm 이상을 기준으로 하므로, 500mm 이상이라는 서술은 틀렸다.
고유동 콘크리트는 유동성이 매우 커서 거푸집에 작용하는 측압을 원칙적으로 액압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설계한다.
펌프 압송관 100mm 또는 125mm를 사용할 경우 관 길이는 300m 이하를 표준으로 하고, 밀폐된 공간에 타설할 때는 거푸집 상면에 공기빼기 구멍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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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만들기 위한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콘크리트의 수분을 거푸집이 흡수할 수 있으므로 흡수의 염려가 있는 부분은 미리 습하게 해 두어야 한다.
균질한 콘크리트를 얻기 위해서 한 획 구획 내에서 표면이 거의 수평이 되도록 콘크리트를 타설한다.
콘크리트를 2층 이상으로 나누어 칠 경우, 원칙적으로 하층의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한 후 상층의 콘크리트를 쳐야 한다.
콘크리트 치기 도중 표면에 떠올라 고인 블리딩수가 있을 경우에는 이 물을 제거한 후가 아니면 그 위에 콘크리트를 쳐서는 안된다.
콘크리트를 2층 이상으로 나누어 칠 때는 원칙적으로 하층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하기 전에 상층 콘크리트를 쳐야 하므로, 굳기 시작한 후에 상층을 친다는 서술은 틀렸다.
굳기 시작한 후에 다음 층을 치면 콜드조인트가 생겨 층 사이의 일체성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거푸집이 수분을 흡수할 우려가 있는 부분을 미리 습윤 상태로 두는 것, 한 구획 내에서 표면이 수평이 되도록 치는 것, 블리딩수를 제거한 뒤에 다음 콘크리트를 치는 것은 모두 타설 작업의 일반 원칙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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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콘크리트의 비비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수중불분리성 콘크리트의 비비기는 제조설비가 갖추어 진 배치플랜트에 물을 투입하기 전 건식으로 20~30초를 비빈 후 전 재료를 투입하여 비비기를 하여야 한다.
강제식 믹서를 이용하는 경우 콘크리트가 드럼 내부에 부착되어 충분히 비벼지지 못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믹서는 가경식 배치믹서를 사용하여야 한다.
수중불분리성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하여 믹서에 걸리는 부하가 크기 때문에 소요 품질의 콘키르트를 얻기 위하여 1회 비비기 양은 믹서의 공칭용량의 90% 이하로 하여야 한다.
비비는 시간은 시험에 의해 콘크리트 소요의 품질을 확인하여 정하여야 하며, 비비기 시간은 3~5분을 표준으로 한다.
수중불분리성 콘크리트의 비비기는 배치플랜트에서 물을 투입하기 전 재료를 건식으로 20~30초 비빈 다음 전 재료를 투입해 비비는 것이 옳은 순서이다.
수중불분리성 콘크리트는 점성이 높아 믹서에 걸리는 부하가 크고 가경식 믹서에서는 드럼 내부에 콘크리트가 부착되어 충분히 비벼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강제식 배치믹서를 사용해야 하며, 가경식을 쓴다는 서술은 원칙이 뒤바뀐 것이다.
또한 1회 비비기 양은 믹서 공칭용량의 80% 이하로 하고, 비비기 시간은 시험으로 정하되 90~180초를 표준으로 하므로 90% 이하나 3~5분이라는 수치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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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표면 마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미리 정해진 구획의 콘크리트 타설은 연속해서 일괄작업으로 끝마쳐야 한다.
거푸집판에 접하지 않은 면의 마무리 작업 후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할 때까지의 사이에 일어나는 균열을 다짐에 의해서 제거하여야 하며, 이때 재진동을 가하지 않아야 한다.
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을 경우 직선상의 이음이 얻어지도록 시공해야 한다.
노출콘크리트에 균일한 노출면을 얻기 위해서는 동일 공장 제품의 시멘트, 동일한 종류 및 입도를 갖는 골재, 동일한 배합의 콘크리트, 동일한 콘크티르 타설방법을 사용하여야 한다.
거푸집판에 닿지 않은 면을 마무리한 뒤 굳기 전까지 생기는 균열은 재진동 다짐을 가하여 없애야 하므로, 재진동을 가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재진동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를 유지하는 시간 안에 실시해야 균열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정해진 구획을 연속해서 일괄 작업으로 끝내는 것, 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지지 않은 경우 직선상의 이음이 되도록 시공하는 것, 노출콘크리트에서 동일 공장·동일 종류의 재료와 동일한 배합·타설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표면 마무리 품질 확보의 일반 원칙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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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시공이음은 될 수 있는 대로 전단력이 적은 위치에서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외부의 염분에 의한 피해 우려가 있는 해양콘크리트 구조물은 콘크리트 팽창 및 수축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공이음부를 가급적 많이 두는 것이 좋다.
시공이음은 부재의 압축력이 작용하는 방향과 직각이 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부득이 전단이 큰 위치에 시공이음을 설치할 경우에는 시공이음에 장부 또는 홈을 두거나 적절한 강재를 배치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해양콘크리트 구조물처럼 외부 염분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공이음부를 통해 염화물이 침투할 위험이 크므로 시공이음을 가급적 적게 두어야 하며, 많이 두는 것이 좋다는 서술은 틀렸다.
시공이음은 전단력이 작은 위치, 부재 압축력 방향과 직각이 되는 위치에 두는 것이 원칙이다.
부득이 전단이 큰 위치에 이음을 두어야 한다면 장부나 홈을 두거나 적절한 강재로 보강해 전단 저항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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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창콘크리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팽창재는 시멘트와 혼합하여 질량으로 계랑하며, 그 오차는 1회 계량분량의 3% 이내로 한다.
팽창콘크리트의 팽창률은 일반적으로 재령 7일에 대한 시험값을 기준으로 한다.
팽창콘크리트를 제조할 때 팽창재는 원칙적으로 다른 재료를 투입할 때 동시에 믹서에 투입한다.
팽창콘크리트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재령 28일의 압축강도를 기준으로 한다.
팽창재를 시멘트와 혼합해 질량으로 계량할 때 오차는 1회 계량분량의 1% 이내로 관리해야 하므로, 3% 이내라는 서술은 틀렸다.
팽창콘크리트는 팽창재의 계량 오차가 팽창성능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반 재료보다 엄격한 계량 정밀도가 요구된다.
팽창재는 다른 재료를 투입할 때 동시에 믹서에 투입하는 것이 원칙이며, 팽창률은 재령 7일, 강도는 재령 28일 압축강도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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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콘크리트 구조의 장점이 아닌 것은?
충격하중이나 반복하중에 저항력이 크고 내구성이 좋다.
콘크리트 전단면을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다.
RC부재에 비하여 강성이 커서 변형 및 진동이 작다.
RC부재보다 경간을 길게할 수 있다.
PS콘크리트는 단면을 얇고 세장하게 쓸 수 있는 대신 RC부재보다 강성이 작아 처짐과 진동이 크므로, 강성이 커서 변형·진동이 작다는 것은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설계에서 별도로 검토해야 하는 단점이다.
충격·반복하중에 대한 저항력과 내구성이 좋고, 프리스트레스로 콘크리트 전단면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RC부재보다 경간을 길게 할 수 있는 것은 PS콘크리트의 대표적인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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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설계법에 의한 슬래브 설계에서 전체 정적 계수 휨 모멘트 Mo=320kN·m로 계산되었을 때, 내부 경간의 부계수 휨모멘트는 얼마인가?
208kN·m
195kN·m
182kN·m
169kN·m
직접설계법에서 내부 경간의 부계수 휨모멘트는 전체 정적계수 휨모멘트 의 0.65배로 분배한다.
이므로 내부 경간 부모멘트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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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철근 콘크리트가 성립되는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콘크리트 속에 묻힌 철근은 녹이 슬지 않는다.
철근과 콘크리트는 탄성계수가 거의 같다.
철근과 콘크리트는 부착 강도가 커서 합성체를 이룬다.
콘크리트와 철근은 온도에 의한 선팽창계수가 거의 같다.
철근콘크리트가 성립하는 조건 중 하나는 철근과 콘크리트의 온도에 의한 선팽창계수가 거의 같다는 것이지, 탄성계수가 같다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
철근의 탄성계수(약 200GPa)는 콘크리트의 탄성계수(약 20~30GPa)보다 훨씬 크며, 이 차이(탄성계수비 n)는 철근콘크리트 단면 해석에서 오히려 중요하게 다뤄지는 값이다.
콘크리트 속에 묻힌 철근이 콘크리트의 알칼리성 환경 덕분에 녹슬지 않는 것,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강도가 커서 합성체를 이루는 것은 철근콘크리트가 성립하기 위한 실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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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압축부재의 설계축강도(øPn(max))는? (단, fck=24MPa, fy=350MPa, 종방향 철근의 전체 단면적Ast)는 4,000mm2이며, 단주기둥으로 ø=0.65이다.)
1,955kN
2,382kN
2,579kN
2,848kN
그림은 400mm×400mm 정사각형 띠철근 압축부재이고 종방향 철근이 둘레에 배치되어 있으므로, 띠철근 기둥의 최대 설계축강도식 를 적용하면 약 2,382kN이 된다.
먼저 단면적을 정리하면 이고, 철근을 뺀 콘크리트 유효면적은 이다.
콘크리트 부담분은 , 철근 부담분은 이므로 공칭 축강도의 괄호 안 합은 이다.
여기에 띠철근 기둥의 편심 고려 계수 0.80과 문제에서 준 강도감소계수 0.65를 곱하면 이다. 나선철근 기둥이었다면 0.80 대신 0.85를 쓰고 강도감소계수도 띠철근보다 큰 값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 구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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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은 슬래브와 보가 일체로 타설된 T형보에서 경간이 5m일 때 T형보의 유효폭(b)은 얼마인가?
1,250mm
1,520mmg
1,850mm
2,500mm
그림에서 슬래브 두께 , 복부폭 , 이웃 보와의 슬래브 순간격 2,250mm, 경간 5m이므로 대칭 T형보 유효폭의 세 가지 값 중 최솟값인 1,250mm가 유효폭이 된다.
첫째 값은 이다.
둘째 값은 양쪽 슬래브의 중심간 거리, 즉 이다.
셋째 값은 보 경간의 1/4인 이다.세 값 가운데 가장 작은 값을 택하므로 b = 1,250mm이다. 나머지 보기의 1,850mm와 2,500mm는 각각 첫째·둘째 조건값 그 자체로, 최솟값을 취하는 규정을 놓쳤을 때 고르게 되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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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설계법에 의한 전단설계에서, 전단보강 철근을 사용하지 않고 계수하중에 의한 전단력 Vu=50kN을 지지하려고 한다. 보의 폭이 400mm일 경우 보 유효높이의 최소 값은? (단, fck=25MPa)
150mm
200mm
300mm
400mm
전단보강철근 없이 계수전단력을 지지하려면 를 만족해야 하며, 이 조건에서 필요한 최소 유효높이가 결정된다.
콘크리트의 전단강도는 이고 이므로, 가 된다.
우변을 정리하면 이므로 , 즉 보 유효높이는 최소 400mm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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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진단 시에 화학적 성질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하는 시험이 아닌 것은?
알칼리골재반응 시험
염화물 함유량 시험
중성화 깊이 측정
초음파 시험
초음파 시험은 균열 깊이나 내부 결함 등을 평가하는 물리적(비파괴) 시험이지 화학적 성질을 알아보는 시험이 아니다.
알칼리골재반응 시험, 염화물 함유량 시험, 중성화 깊이 측정은 모두 콘크리트 내부의 화학적 변화나 이온·성분을 분석해 화학적 성질을 진단하는 시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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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과 같은 T형 보의 설계휨강도(øMn)는? (단, 인장지배단면이며, fck=30MPa, fy=400MPa, As=3,850mm2이다.)
645kN·m
739kN·m
837kN·m
937kN·m
그림의 T형 단면은 플랜지폭 850mm, 플랜지 두께 80mm, 복부폭 200mm, 유효깊이 600mm이다. 압축응력블록 깊이를 먼저 확인하면 플랜지 안에 들어가므로 폭 850mm의 직사각형보로 계산되고, 설계휨강도는 약 739kN·m가 된다.
플랜지 전폭을 압축부로 가정하면 이다.
이 값이 플랜지 두께 80mm보다 작으므로 가정이 성립하여 T형보가 아닌 폭 850mm 직사각형보로 다룬다.공칭휨강도는 이다.
인장지배단면이므로 강도감소계수 를 적용하면 이다. 압축깊이가 플랜지를 넘는지 먼저 검토하지 않고 복부폭 200mm로 계산하면 전혀 다른 값이 나오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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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의 화학적 침식 중 황산염에 의한 침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물에 녹은 황산염은 시멘트 수화물 중 Ca(OH)2 하여 석고를 생성하여 콘크리트의 성능을 저하시킨다.
글리세린의 에스테르에서 소량의 유리지방산을 함유하며, 유리지방산은 산으로서 직접 콘크리트를 침식시킨다.
에트린가이트 등을 생성하여 큰 팽창압을 일으키기 때문에 콘크리트의 팽창균열 및 조직 붕괴를 유발한다.
황산염 시멘트 경화체 중의 성분과 반응하여 이수석고를 생성하며, 이 때 생성된 이수석고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용출하여 조직이 다공화되어 침식이 가속된다.
글리세린 에스테르에서 유리되는 지방산이 콘크리트를 직접 침식시킨다는 설명은 동식물성 유지에 의한 침식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황산염에 의한 침식 메커니즘과는 무관하므로 틀렸다.
황산염 침식은 물에 녹은 황산염이 시멘트 수화물인 와 반응해 석고를 만들거나, 에트린가이트를 생성해 큰 팽창압으로 균열과 조직 붕괴를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황산염이 경화체 성분과 반응해 만드는 이수석고는 수용성이어서 용출되며 조직을 다공화시켜 침식을 가속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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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의 안전진단시 내하력 평가를 실시하는 주된 이유는?
교량의 활하중 지지능력을 평가하고자 함이다.
주요 연결부의 상태를 평가하고자 함이다.
교량의 노후도를 평가하여 보수공법을 결정하기 위함이다.
교량 가설에 사용된 재료의 내구성을 평가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교량 안전진단에서 내하력 평가를 실시하는 주된 목적은 교량이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활하중 지지능력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연결부 상태 점검, 노후도 평가에 따른 보수공법 결정, 재료 내구성 평가는 안전진단의 다른 조사 항목이지 내하력 평가 자체의 주된 목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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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알칼리 골재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대책으로 부적절한 것은?
혼합 시멘트를 사용
콘크리트 중의 알칼리 이온 총량을 규제
저알칼리형 포틀랜드 시멘트 사용
충분한 수분을 공급
알칼리 골재반응은 알칼리·반응성 실리카·수분이 함께 있을 때 진행되므로, 오히려 수분 공급을 차단하는 것이 억제 대책이지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다.
혼합시멘트 사용, 콘크리트 중 알칼리 이온 총량 규제, 저알칼리형 포틀랜드시멘트 사용은 모두 알칼리 골재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실제 대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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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에 발생한 미세한 균열은 여러 재료를 주입하여 실(seal, 봉합)할 수 있는데, 이 때 콘크리트 내부의 수분을 확인할 수 있을 경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봉합재료는?
시멘트폴
모르터
에폭시수지
페놀수지
미세균열을 주입해 봉합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재료는 에폭시수지이며, 균열 내부에서 수분이 확인되는 경우에도 습윤면 접착이 가능한 에폭시계 주입재를 사용한다.
에폭시수지는 점도를 낮게 조절할 수 있어 폭이 작은 균열까지 침투하고, 경화 후 접착강도와 수밀성이 커서 균열면을 다시 일체화시키는 데 유리하다.
시멘트풀이나 모르타르는 고체 입자를 포함해 미세균열에 침투하기 어렵고, 페놀수지는 균열 주입 봉합재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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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구조물의 사용성 평가 조사항목과 방법을 잘못 설명한 것은?
잔류처짐, 최대처짐 – 재하시험에 의해 최대처짐과 재하 후의 잔류처짐을 측정
균열길이 – 스케일, 화상처리
균열깊이 – 초음파법, 코어채취
내수성 – 스케일, 탄성파 반사파법, 탄성파 공진법
내수성은 투수·누수 시험 등 물의 침투 여부로 평가하는 항목이지, 스케일이나 탄성파 반사파법·탄성파 공진법으로 조사하는 항목이 아니므로 이 대응이 잘못되었다.
스케일은 눈으로 보이는 균열의 폭·길이를 재는 도구이고, 탄성파 반사파법이나 공진법은 부재 두께나 내부 결함·균열 깊이를 파악하는 비파괴 방법이다.
잔류처짐·최대처짐을 재하시험으로 측정하는 것, 균열길이를 스케일과 화상처리로 조사하는 것, 균열깊이를 초음파법과 코어채취로 확인하는 것은 사용성 평가에서 항목과 방법이 올바르게 짝지어진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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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재하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재하시험을 수행하는 구조물에 대하여는 해석적인 평가를 수행하지 않아도 된다.
재하시험은 하중을 받는 구조물의 재령이 최소한 56일이 지난 다음에 수행하는 것이 좋다.
건물에서 부재의 안전성을 재하시험 결과에 근거하여 직접 평가할 경우에는 보, 슬래브 등과 같은 휨부재의 안전성 검토에만 적용할 수 있다.
재하시험은 크게 정적재하시험과 동적재하시험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재하시험을 수행한 구조물이라도 해석적 평가를 병행해야 하므로, 해석적 평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서술은 틀렸다.
재하시험은 하중을 받는 구조물의 재령이 최소 56일 이상 지난 후에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크게 정적재하시험과 동적재하시험으로 구분한다.
건물 부재의 안전성을 재하시험 결과에 근거해 직접 평가하는 것은 보·슬래브 같은 휨부재의 안전성 검토에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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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4m의 단순 철근콘크리트보에서 처짐을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이 보의 최소두께로서 옳은 것은? (단, 보통 중량콘크리트로서 fck=24MPa, fy=350MPa이다.)
194.7mm
214.6mm
232.5mm
264.2mm
처짐을 계산하지 않아도 되는 단순지지보의 최소 두께는 로 구한다.
,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이 보의 최소 두께는 232.5mm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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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공법에 사용하는 재료를 선정할 때 고려하여야 할 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기존 콘크리트 구조물과 확실하게 일체화시키기 위해서는 경화시나 경화 후에 수축을 일으키지 않는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노출 철근을 보수하는 경우는 전도(傳導)성을 갖는 재료로 수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한 탄성계수를 갖는 재료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기존의 콘크리트의 열팽창 · 수축을 제어할 수 있도록 열팽창계수가 작은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보수재료는 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한 열팽창계수를 갖도록 선정해야 하는 것이지, 무조건 열팽창계수가 작은 재료를 써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서술은 거리가 멀다.
열팽창계수 차이가 크면 온도 변화에 따라 신·구 콘크리트 경계면에 응력이 집중되어 오히려 박리·균열의 원인이 된다.
경화 시나 경화 후 수축을 일으키지 않는 재료를 사용해 일체화를 확보하는 것, 노출 철근 보수 시 전도성 있는 재료를 사용하는 것, 기존 콘크리트와 유사한 탄성계수를 갖는 재료를 선정하는 것은 보수재료 선정의 실제 고려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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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5(공칭지름 25.4mm) 철근을 90° 표준 갈고리로 제직할 때 90° 구부린 끝에서 연장되는 길인은 최소 얼마인가?
280mm
305mm
330mm
355mm
D25 철근의 90° 표준갈고리에서 구부린 끝 이후 연장길이는 공칭지름의 12배 이상이어야 한다.
D25의 공칭지름은 25.4mm이므로 가 되며, 이를 반올림하면 최소 연장길이는 305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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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주각(pedestal)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초 위에 돌출된 압축부재로서 단면의 평균 최소치수에 대한 높이의 비율이 3이하인 부재
보 없이 지판에 의해 하중이 기둥으로 전달되는 2방향으로 철근이 배치된 콘크리트 슬래브
보 없이 지판에 의해 하중이 기둥으로 전달되며, 2방향으로 철근이 배치된 콘크리트 슬래브
상부 수직하중을 하부 지반에 분산시키기 위해 저면을 확대시킨 철근 콘크리트판
주각(pedestal)은 기초 위에 돌출된 압축부재로서, 단면의 평균 최소치수에 대한 높이의 비율이 3 이하인 부재를 말한다.
보 없이 지판을 통해 하중을 기둥에 전달하는 2방향 철근배치 슬래브는 플랫슬래브를 설명한 것이고, 상부 수직하중을 하부 지반에 분산시키기 위해 저면을 확대한 철근콘크리트판은 확대기초를 가리키는 것으로, 모두 주각과는 다른 부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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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에 발생하는 소성수축균열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통풍이 잘 되도록 조치한다.
표면을 덮개로 보호한다.
표면에 급격한 온도변화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한다.
소성수축균열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 표면의 수분이 급격히 증발하면서 발생하므로, 오히려 바람을 막아 통풍을 억제해야 방지할 수 있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하는 조치는 균열을 촉진시켜 부적절하다.
표면을 덮개로 덮어 수분 증발을 막는 것, 표면에 급격한 온도변화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것은 모두 소성수축균열을 방지하는 실제 대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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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중 콘크리트 보의 보강공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강판접착에 의한 보강
탄소섬유 시트에 의한 보강
라이닝에 의한 보강
단면증설 보강
라이닝 공법은 주로 터널이나 관로 등의 내면을 덧씌우는 방식으로, 콘크리트 보의 보강공법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강판을 부착하거나 탄소섬유 시트를 부착하는 방법, 단면을 증설하는 방법은 실제 콘크리트 보의 휨·전단 성능을 보강할 때 널리 쓰이는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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