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표면 마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콘크리트의 표면 마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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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정해진 구획의 콘크리트 타설은 연속해서 일괄작업으로 끝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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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판에 접하지 않은 면의 마무리 작업 후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할 때까지의 사이에 일어나는 균열을 다짐에 의해서 제거하여야 하며, 이때 재진동을 가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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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을 경우 직선상의 이음이 얻어지도록 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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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콘크리트에 균일한 노출면을 얻기 위해서는 동일 공장 제품의 시멘트, 동일한 종류 및 입도를 갖는 골재, 동일한 배합의 콘크리트, 동일한 콘크티르 타설방법을 사용하여야 한다.
해설
거푸집판에 닿지 않은 면을 마무리한 뒤 굳기 전까지 생기는 균열은 재진동 다짐을 가하여 없애야 하므로, 재진동을 가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틀렸다.
재진동은 콘크리트가 소성 상태를 유지하는 시간 안에 실시해야 균열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정해진 구획을 연속해서 일괄 작업으로 끝내는 것, 시공이음이 미리 정해지지 않은 경우 직선상의 이음이 되도록 시공하는 것, 노출콘크리트에서 동일 공장·동일 종류의 재료와 동일한 배합·타설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표면 마무리 품질 확보의 일반 원칙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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