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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콘크리트에 발생한 미세한 균열은 여러 재료를 주입하여 실(seal, 봉합)할 수 있는데, 이 때 콘크리트 내부의 수분을 확인할 수 있을 경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봉합재료는?
1
시멘트폴
2
모르터
3
에폭시수지
4
페놀수지
해설

미세균열을 주입해 봉합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재료는 에폭시수지이며, 균열 내부에서 수분이 확인되는 경우에도 습윤면 접착이 가능한 에폭시계 주입재를 사용한다.

에폭시수지는 점도를 낮게 조절할 수 있어 폭이 작은 균열까지 침투하고, 경화 후 접착강도와 수밀성이 커서 균열면을 다시 일체화시키는 데 유리하다.

시멘트풀이나 모르타르는 고체 입자를 포함해 미세균열에 침투하기 어렵고, 페놀수지는 균열 주입 봉합재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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