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포장의 시공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2회차
콘크리트 포장의 시공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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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의 측면은 브레이싱으로 저판에 지지되어야 하고, 이때 저판에서의 브레이싱 지지점은 측면으로부터 높이의 3분의 2지점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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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반경 50m 이하의 곡선부에는 목재 거푸집을 사용할 수 있으며, 600mm마다 강재 지지말뚝을 설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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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층 표면에 분리막을 설치할 경우에는 가능한 한 전 폭으로 깔아 겹침이음부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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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브 하단과 기층면과 사이의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한 연속 철근 콘크리트포장에는 반드시 분리막을 설치하여야 한다.
해설
분리막은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 없는 경우에 설치하여 슬래브와 기층 사이의 마찰을 차단하는 것이므로, 연속 철근 콘크리트포장에 반드시 분리막을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연속 철근 콘크리트 포장에서 마찰저항이 구조적으로 필요하다면 오히려 분리막을 설치하지 않아야 한다.
- 거푸집 브레이싱의 지지점 위치 기준(높이의 3분의 2 이상)으로 정확하다.
- 곡선부 거푸집 시공 시 곡반경 50m 이하에서 목재 거푸집 사용 및 600mm 간격의 강재 지지말뚝 설치로 정확하다.
- 분리막 설치 시 겹침이음부 최소화를 통해 유지수를 방지하는 원칙으로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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