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계약등기 우편물의 부가취급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다. 수수료로 옳은 것은?
    등기 취급을 전제로 우체국과 발송인이 별도의 계약에 따라 수취인을 직접 만나서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서명이나 도장을 받는 등 응답이 필요한 사항을 받아 발송인이나 발송인이 지정하는 자에게 회신하는 부가 취급제도
    1
    500원
    2
    1,000원
    3
    1,500원
    4
    2,000원
    해설

    설명된 제도는 계약등기의 부가취급인 회신우편이며, 수수료는 1,500원이다(출제 당시 기준).

    회신우편은 수취인을 직접 만나 서명·도장 등 응답이 필요한 사항을 받아 발송인이나 발송인이 지정한 자에게 되돌려 보내는 서비스다.

    • 500원은 회신우편 수수료보다 낮은 금액이다.
    • 1,000원도 회신우편 수수료보다 낮은 금액이다.
    • 2,000원은 회신우편 수수료보다 높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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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등기우편물의 부가취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특별송달 우편물에 첨부된 우편송달통지서 용지의 무게는 우편물의 무게에 포함되지 않는다.
    2
    민원우편 발송 시 우정사업본부에서 발행한 취급용 봉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3
    민원우편은 발송할 때의 취급요금(우편요금+등기취급 수수료+부가취급 수수료)과 회송할 때의 취급요금(50g 규격요금+등기취급 수수료+익일특급 수수료)을 합하여 미리 받는다.
    4
    착불배달 우편물이 반송된 경우, 발송인은 착불요금과 반송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해설

    옳은 것은 민원우편은 발송 요금과 회송 요금을 합해 미리 받는다는 설명이다.

    민원우편은 회송까지 한 번에 처리하므로, 발송 시 취급요금(우편요금+등기취급 수수료+부가취급 수수료)에 회송 시 취급요금(50g 규격요금+등기취급 수수료+익일특급 수수료)을 더해 접수할 때 받는다.

    • 특별송달 우편송달통지서 — 첨부된 통지서 용지의 무게도 우편물 무게에 포함한다.
    • 민원우편 봉투 — 우정사업본부가 발행한 전용 취급용 봉투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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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소포우편물의 감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의 총 개수는?
    ㄱ. 감액대상은 창구접수 소포우편물(일반소포 및 등기소포)과 방문접수 소포우편물이다.
    ㄴ. 우체국 창구접수의 경우, 인터넷우체국 사전접수를 통해 접수정보를 연계한 경우에만 감액대상이 된다.
    ㄷ. 요금후납의 방법으로 우체국 창구에 100개 접수한 경우, 5%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ㄹ. 방문접수의 경우, 최소 3개 이상 발송하여야 개당 5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1
    1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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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개
    4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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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특급취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의 총 개수는?
    ㄱ. 당일특급우편물이 접수한 다음 날 18시에 배달되었을 경우, 국내특급수수료를 지연배달 배상금으로 지급한다.
    ㄴ. 국제특급(EMS)우편물은 당일특급에 준하여 배달처리한다.
    ㄷ. 익일특급 취급지역은 우정사업본부장이 고시한다.
    ㄹ. 당일특급우편물은 2회째부터 통상적인 배달의 예에 따라 재배달한다.
    1
    1개
    2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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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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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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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등기취급 우편물 배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같은 건축물 및 같은 구내의 관리사무소, 접수처, 관리인도 정당수령인이 될 수 있다.
    2
    우편물 수취인의 진위를 주민등록증 등 필요한 증명으로 반드시 확인하고 배달하여야 한다.
    3
    통화등기우편물은 수취인으로 하여금 집배원이 보는 앞에서 내용금액을 표기금액과 서로 비교 확인하게 한 후에 배달하여야 한다.
    4
    물품등기우편물은 집배원이 우편물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수취인에게 봉투와 포장 상태의 이상유무만 확인하게 한 후에 배달하여야 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수취인 진위를 증명으로 반드시 확인한다는 설명이다.

    주민등록증 등으로 수취인 진위를 확인하는 것은 수취인이 의심스러운 경우 등 필요할 때 하는 절차이며, 모든 등기 배달에 일률적으로 요구되지 않는다.

    • 관리사무소·접수처·관리인 — 같은 건축물·같은 구내의 이들도 정당 수령인이 될 수 있다.
    • 통화등기 — 집배원 앞에서 수취인이 내용금액과 표기금액을 비교 확인하게 한 뒤 배달한다.
    • 물품등기 — 내용은 확인하지 않고 봉투·포장 상태의 이상 유무만 확인하게 한 뒤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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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우편법 위반에 대한 벌칙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우편업무에 종사하는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우편물의 취급을 거부하거나 이를 고의로 지연시키게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
    우편관서 및 서신송달업자가 취급 중인 우편물 또는 서신을 정당한 사유 없이 개봉, 훼손, 은닉 또는 방기하거나 고의로 수취인이 아닌 자에게 내준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3
    소인이 되지 아니한 우표를 떼어낸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4
    우편금지물품을 우편물로 발송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그 물건을 몰수한다.
    해설

    옳은 것은 소인되지 않은 우표를 떼어낸 자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는 설명이다.

    우편법은 위반 행위별로 형량을 달리 정한다(출제 당시 우편법 기준).

    • 우편 종사자의 취급 거부·고의 지연 —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다.
    • 취급 중인 우편물·서신의 개봉·훼손·은닉·방기 등 —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다.
    • 우편금지물품 발송 —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그 물건을 몰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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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국제특급우편(EMS) 요금감액 대상 요건 중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계약국제특급우편 이용자가 1개월에 ( ㉠ )만원을 초과하여 EMS 우편물을 발송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단, ( ㉡ )% 이상 감액률은 해당 지방우정청장이 승인한 후 적용한다.
    1
    ㉠30 ㉡16
    2
    ㉠30 ㉡18
    3
    ㉠50 ㉡16
    4
    ㉠50 ㉡18
    해설

    ㉠에는 50(만원), ㉡에는 18(%)이 들어간다(출제 당시 기준).

    계약국제특급우편 요금감액은 1개월 이용금액이 50만원을 초과하는 이용자에게 적용하며, 18% 이상의 높은 감액률은 관할 지방우정청장의 승인을 거친 뒤 적용한다.

    • ㉠30 ㉡16은 틀렸다 — 감액 적용 기준은 월 50만원 초과이고, 승인 경계는 18% 이상이다.
    • ㉠30 ㉡18은 틀렸다 — 감액 적용 기준은 월 30만원이 아니라 50만원 초과다.
    • ㉠50 ㉡16은 틀렸다 — 지방우정청장 승인이 필요한 경계는 16%가 아니라 18%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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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국제우편 행방조사 청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우편물 분실의 경우에는 발송인만 청구가 가능하다.
    2
    발송국가와 도착국가(배달국가)에서만 청구가 가능하다.
    3
    청구기한은 우편물을 발송한 날부터 계산하여 6개월이다.
    4
    청구대상 우편물은 보통통상우편물, 등기우편물, 소포우편물, 국제특급우편물이다.
    해설

    옳은 것은 우편물 분실의 경우 발송인만 행방조사를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제우편 행방조사는 청구 국가·기한·대상이 정해져 있으며, 분실 우편물에 대한 청구는 발송인이 한다.

    • 청구 국가 — 발송국가·도착국가뿐 아니라 제3국에서도 청구할 수 있다.
    • 청구 기한 — 우편물을 발송한 다음 날부터 계산하여 6개월이다.
    • 청구 대상 — 등기·소포·국제특급 우편물이며 보통통상우편물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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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국제우편 요금별납 및 요금후납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국제우편 요금별납 및 요금후납은 우편취급국을 포함한 모든 우체국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2
    국제우편 요금후납은 동일인이 동일 우편물을 매월 10통 이상 발송하는 국제통상우편물 및 국제소포우편물을 대상으로 한다.
    3
    요금별납 및 요금후납 우편물에는 우편날짜도장 날인을 생략한다.
    4
    접수된 요금후납 우편물은 별도 우편자루 체결·발송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물량이 적을 경우에는 단단히 묶어서 다른 우편물과 함께 발송한다.
    해설

    옳은 것은 요금별납·요금후납 우편물에는 우편날짜도장 날인을 생략한다는 설명이다.

    요금을 일괄 납부하거나 후납 계약으로 정산하므로, 우표 소인 대신 별납·후납 표시로 요금 납부를 갈음한다.

    • 접수 관서 — 우편취급국은 제외되므로 모든 우체국에서 접수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리다.
    • 요금후납 대상 — 동일인이 매월 100통 이상 발송하는 우편물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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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우체국 체크카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법인의 우체국 체크카드 월 사용한도는 기본 한도 1억 원, 최대 한도 3억 원이다.
    2
    Biz플러스 체크카드는 신차 구매, 전 가맹점 0.3% 포인트 적립 등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이다.
    3
    라이프플러스 체크카드의 교통기능은 일반 카드일 경우에는 선불, 하이브리드 카드일 경우에는 후불 적용된다.
    4
    우체국 체크카드는 카드 유효기간의 만료 또는 회원 본인이 사망하거나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으로 우체국에 신고 등록된 경우, 효력이 상실된다.
    해설

    옳은 것은 유효기간 만료·회원 사망·피성년후견인 등 신고 등록 시 체크카드 효력이 상실된다는 설명이다.

    우체국 체크카드는 유효기간이 끝나거나, 회원 본인이 사망 또는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으로 우체국에 신고 등록되면 효력을 잃는다.

    • 법인 체크카드 월 사용한도 — 제시된 기본·최대 한도 수치가 학습자료와 다르다.
    • Biz플러스 체크카드 — 제시된 혜택 내용이 학습자료의 상품 설명과 다르다.
    • 라이프플러스 체크카드 — 일반·하이브리드 카드의 교통기능 선불·후불 구분이 학습자료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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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과 동법 시행령·시행규칙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연 면적의 100분의 20을 우정사업에 직접 사용하고 나머지는 영업시설로 임대하고자 하는 업무용 부동산은 우체국 예금자금으로 취득할 수 있다.
    2
    우체국 예금자금은 금융기관 또는 재정자금에 예탁하거나 1인당 2천만 원 이내의 개인 신용대출 등의 방법으로도 운용한다.
    3
    우체국은 예금보험공사에 의한 예금자보호 대상 금융기관의 하나이지만, 특별법인 이 법에 의해 우체국예금(이자 포함)과 우체국보험계약에 따른 보험금 등 전액에 대하여 국가가 지급 책임을 진다.
    4
    우체국 예금자금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 시 장내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위탁증거금 총액은 예금자금 총액의 100분의 20 이내로 한다.
    해설

    옳은 것은 연면적 일부를 우정사업에 직접 사용하는 업무용 부동산은 예금자금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무용 부동산은 연면적의 100분의 10 이상을 우정사업에 직접 사용하면 나머지를 임대하더라도 취득할 수 있으므로, 100분의 20을 직접 사용하는 경우는 요건을 충족한다.

    • 개인 신용대출 — 예금자금 운용 방법에 개인 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
    • 예금자 보호 — 우체국은 예금보험공사의 보호 대상 금융기관이 아니며, 이 법에 따라 국가가 전액 지급을 책임진다.
    • 장내파생상품 위탁증거금 — 총액 한도는 예금자금 총액의 100분의 1.5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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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우체국 예금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e-Postbank정기예금은 자동이체 약정, 체크카드 이용실적, 자동 재예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서 정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금 수급자는 우체국 행복지킴이통장 가입 대상이다.
    ㄷ. 입양자는 이웃사랑정기예금과 우체국 새출발자유적금 패키지 중 새출발 행복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ㄹ. 우체국 하도급지킴이통장은 공사대금 및 입금이 하도급자와 근로자에게 기간 내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기 위한 압류방지 전용통장이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ㄴ, ㄷ이다. 소기업·소상공인 공제금 수급자는 압류방지 통장인 행복지킴이통장 가입 대상이고, 입양자는 이웃사랑정기예금과 새출발 행복 상품의 가입 대상에 포함된다.

    나머지 두 설명은 상품의 우대 요건과 성격을 잘못 적었다.

    • e-Postbank정기예금 우대금리 요건에 자동 재예치 실적을 넣은 설명은 틀렸다 — 우대금리는 온라인 예·적금 가입, 자동이체 약정, 체크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제공된다.
    • 하도급지킴이통장을 압류방지 전용통장이라 한 설명은 틀렸다 — 공사대금이 하도급자·근로자에게 기간 내 집행되도록 관리·감독하는 공사대금 관리 전용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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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주식투자 및 채권투자의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신종자본증권은 대부분 발행 후 5년이 지나면 투자자가 채권에 대해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풋옵션이 부여되어 있다.
    ㄴ. 채권의 가격은 시장금리 및 발행기관의 신용 변화에 영향을 받아 변동하게 되며, 다른 요인들이 모두 동일하다면 채권은 잔존기간이 짧아질수록 가격의 변동성이 증가한다.
    ㄷ. 유상증자는 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반면, 무상증자는 회사와 주주의 실질재산에는 변동이 없다. 유·무상증자 권리락일에는 신주인수권 가치만큼 기준 주가가 하락한 상태에서 시작하게 된다.
    ㄹ. 2021.3.9.(화)에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입한 주식(전일종가 75,000원)의 당일 중 최소 호가 단위는 100원이며, 주중에 다른 휴장일이 없다면 2021.3.11.(목) 개장 시점에 증권계좌에서 매입대금은 출금되고 주식은 입고된다.
    1
    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ㄷ, ㄹ이다. 유·무상증자의 효과와 권리락 설명이 맞고, 주식 매매대금은 체결일 포함 3영업일째(T+2)에 결제되므로 화요일 매수분은 목요일에 출금·입고된다.

    전일종가 75,000원 종목의 유가증권시장 호가단위는 출제 당시 100원이었다.

    • 신종자본증권에 투자자의 풋옵션이 붙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대부분 일정 기간 후 발행자가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된다.
    • 잔존기간이 짧아질수록 채권 가격 변동성이 커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 다른 조건이 같으면 잔존기간이 짧을수록 변동성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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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보험료를 계산하는 현금흐름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보수적 표준기초율을 일괄적으로 가정하여 적용한다.
    2
    보험료 산출이 비교적 간단하고 기초율 예측 부담이 경감되는 장점이 있다.
    3
    상품개발 시 수익성 분석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상품개발 후 리스크 관리가 용이한 방식이다.
    4
    3이원(利原)을 포함한 다양한 기초율을 가정하며, 계리적 가정에는 위험률, 해지율, 손해율, 적립이율 등이 있다.
    해설

    옳은 것은 상품개발 시 수익성 분석을 함께 할 수 있고 리스크 관리가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현금흐름방식은 다양한 기초율로 미래 현금흐름을 예측해 보험료를 산출하므로, 개발 단계에서 수익성을 검토하고 이후 리스크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 보수적 표준기초율 일괄 가정 — 3이원방식의 특징이다.
    • 산출이 간단하고 기초율 예측 부담이 적음 — 역시 3이원방식의 장점이며, 현금흐름방식은 오히려 예측 부담이 크다.
    • 계리적 가정의 예시 — 계리적 가정은 위험률·해지율·사업비율 등이고, 적립이율은 투자수익률·할인율과 함께 경제적 가정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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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보험료 할인율이 높은 순서부터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피보험자 300명이 단체로 무배당 win-win단체플랜보험 2007에 가입
    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2,500만 원을 무배당 우체국통합건강보험 2007에 가입
    ㄷ. B형 간염 항체 보유자인 피보험자가 무배당 우리가족암보험 2007 일반형[1종(갱신형)]에 가입
    ㄹ. 의료급여 수급권자인 피보험자가 무배당 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계약전환·단체개인전환·개인중지재개용)(갱신형) 2007에 가입
    1
    ㄱ-ㄹ-ㄴ-ㄷ
    2
    ㄱ-ㄹ-ㄷ-ㄴ
    3
    ㄹ-ㄱ-ㄴ-ㄷ
    4
    ㄹ-ㄷ-ㄱ-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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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우체국 보험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무배당 우체국안전벨트보험 2007의 보험료는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연령별로 차이가 있다.
    2
    우체국연금저축보험 2007의 경우, 연금 지급구분에는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기간연금형, 더블연금형이 있다.
    3
    무배당 우체국요양보험 2007에 가입한 피보험자가 장기요양 3등급 진단을 받은 경우, 사망보험금 일부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
    4
    무배당 우체국100세건강보험 2007에 가입한 피보험자가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을 받은 경우,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해설

    옳은 것은 100세건강보험 피보험자가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을 받으면 보험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상품은 피보험자의 건강관리 노력을 보험료 지원과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출제 당시 상품 기준).

    • 우체국안전벨트보험 — 성별뿐 아니라 연령에 관계없이 보험료가 동일하다.
    • 우체국연금저축보험 — 제시된 연금 지급구분 구성이 이 상품의 학습자료 내용과 다르다.
    • 우체국요양보험 — 사망보험금 선지급 요건이 되는 장기요양 등급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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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40세인 A씨의 우체국연금저축보험 2007 가입 현황이 <보기>와 같을 때 연금수령 1차년도 산출세액(지방소득세 포함)으로 옳은 것은?
    ○ 연금 지급구분: 종신연금형
    ○ 연금수령 개시 나이: 만 55세
    ○ 연금수령한도 이내 연금수령액: 1,200,000원
    ○ 연금수령한도 초과 연금수령액: 1,000,000원
    (단, 납입보험료 전액을 세액공제 받았으며, 의료목적 또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연금수령액 및 다른 연금소득은 없는 것으로 한다.)
    <적용세율>
    연금소득세율(지방소득세 포함)기타소득세율(지방소득세 포함)
    연금수령 나이(만 70세 미만)종신연금형
    5.5%4.4%16.5%
    1
    96,800원
    2
    121,000원
    3
    217,800원
    4
    231,000원
    해설

    1차년도 산출세액은 217,800원이다. 연금수령한도 이내 금액은 연금소득세, 한도 초과 금액은 기타소득세로 과세한다.

    나이 요건(5.5%)과 종신연금형(4.4%)이 동시에 해당하면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1,200,000×4.4%=52,8001{,}200{,}000 \times 4.4\% = 52{,}800
    1,000,000×16.5%=165,0001{,}000{,}000 \times 16.5\% = 165{,}000
    52,800+165,000=217,80052{,}800 + 165{,}000 = 217{,}800

    • 96,800원은 한도 초과분까지 합친 전액에 4.4%를 적용한 값으로, 한도 초과분의 기타소득세 과세를 빠뜨렸다.
    • 231,000원은 한도 이내분에 5.5%를 적용한 값으로, 중복 시 낮은 세율 원칙에 어긋난다.
    • 121,000원은 전액에 5.5%를 적용한 값으로, 과세 구분과 세율 선택이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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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위험관리와 보험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위험의 발생 상황에 따라 순수 위험과 투기적 위험으로 분류하며, 사건 발생에 연동되는 결과에 따라 정태적 위험과 동태적 위험으로 분류한다.
    2
    손해보험 중 특종보험은 상해·화재·항공·보증·장기보험 등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보험으로 해상보험, 건설공사보험, 동물보험, 유리보험 등이 있다.
    3
    동태적 위험은 사회적인 특정 징후로 예측이 가능한 면도 있으나, 위험의 영향이 광범위하며 발생 확률을 통계적으로 측정하기 어렵다.
    4
    보험의 대상이 되는 불확실성(위험)의 조건 중 한정적 측정가능손실이란 보험회사 또는 인수집단의 능력으로 보상이 가능한 규모의 손실을 의미한다.
    해설

    옳은 것은 동태적 위험은 예측 가능한 면도 있으나 영향이 광범위하고 발생 확률을 통계적으로 측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동태적 위험은 사회·경제 변화에서 생기는 위험으로, 정태적 위험과 달리 규칙성이 낮아 통계적 측정이 어렵다.

    • 위험의 분류 기준 — 결과(손실만 있는지, 이익 가능성도 있는지)에 따라 순수·투기적 위험으로, 발생 상황(변화 여부)에 따라 정태적·동태적 위험으로 나눈다. 기준이 뒤바뀌었다.
    • 특종보험 — 해상보험은 특종보험이 아니라 별도 종목이다.
    • 한정적 측정가능손실 — 손실의 원인·시간·장소·규모를 식별·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며, 보상 가능한 규모의 손실은 비재난적 손실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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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다음 글에서 밑줄 친 부분이 문법상 옳지 않은 것은?
    A successful team completes its task, maintains good social relations, and promotes its members' personal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All three of these factors are important for ① defining team success. To perform effectively, a team requires the right types of people, a task ② what is suitable for teamwork, good internal group processes, and a supportive organizational context. Group members need both an appropriate set of task skills and the interpersonal skills to work as a team. Although teams can perform a wide variety of ③ tasks, appropriate team tasks require that members' work be integrated into the final products. The group process should maintain good social relations. Finally, the organizational context needs ④ to support the team by promoting cooperation, providing resources, and rewarding success.
    1
    ①
    2
    ②
    3
    ③
    4
    ④
    해설

    문법상 틀린 부분은 what이다. 앞에 선행사 a task가 있으므로 선행사를 포함한 관계대명사 what이 아니라 which 또는 that을 써야 한다.

    뒤의 is suitable for teamwork는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절이라 주격 관계대명사가 필요하다.

    • defining은 전치사 for 뒤에 온 동명사로 적절하다.
    • tasks는 a wide variety of 뒤에 오는 복수명사로 적절하다.
    • to support는 동사 need가 목적어로 to부정사를 취하므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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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다음 글의 빈칸 (A), (B)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In one experiment, participants were asked to read formal emails and rate them based on warmth and competence. Some of the messages contained a smiley face. The results showed users who sent formal emails with smiley faces only saw a small rating (A) in warmth, but a decline in competence. Although smiley faces may help convey a positive tone in written messages, their (B) effects on first impressions of competence may outweigh these benefits. A separate experiment had participants read an email from a new employee to an unfamiliar administrative assistant. One was about a business meeting, while another was related to a social gathering. The study found participants rated the formal messages with smiley faces lower in competence than the emails with just text. In the case of the informal messages, competence ratings were about the same.
    1
    (A)decrease (B)positive
    2
    (A)decrease (B)adverse
    3
    (A)increase (B)positive
    4
    (A)increase (B)adverse
    해설

    (A)에는 increase, (B)에는 adverse가 들어간다.

    (A)는 but a decline in competence와 대조되므로 따뜻함 평가는 소폭 상승했다는 뜻이어야 한다. (B)는 these benefits를 능가할 수 있는 효과이므로 능력 인상에 대한 부정적(adverse) 효과다.

    • decrease·positive 조합은 두 빈칸 모두 틀렸다 — but 뒤의 decline과 대조가 안 되고, 이점을 능가하는 효과가 긍정적일 수 없다.
    • decrease·adverse 조합은 (A)가 틀렸다 — 따뜻함 평가가 줄었다면 but a decline과 대조가 성립하지 않는다.
    • increase·positive 조합은 (B)가 틀렸다 — Although 구문의 양보 관계상 이점을 능가하는 효과는 부정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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