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및 채권투자의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21년 1회차
주식투자 및 채권투자의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신종자본증권은 대부분 발행 후 5년이 지나면 투자자가 채권에 대해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풋옵션이 부여되어 있다.
ㄴ. 채권의 가격은 시장금리 및 발행기관의 신용 변화에 영향을 받아 변동하게 되며, 다른 요인들이 모두 동일하다면 채권은 잔존기간이 짧아질수록 가격의 변동성이 증가한다.
ㄷ. 유상증자는 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타인자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반면, 무상증자는 회사와 주주의 실질재산에는 변동이 없다. 유·무상증자 권리락일에는 신주인수권 가치만큼 기준 주가가 하락한 상태에서 시작하게 된다.
ㄹ. 2021.3.9.(화)에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입한 주식(전일종가 75,000원)의 당일 중 최소 호가 단위는 100원이며, 주중에 다른 휴장일이 없다면 2021.3.11.(목) 개장 시점에 증권계좌에서 매입대금은 출금되고 주식은 입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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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ㄷ, ㄹ이다. 유·무상증자의 효과와 권리락 설명이 맞고, 주식 매매대금은 체결일 포함 3영업일째(T+2)에 결제되므로 화요일 매수분은 목요일에 출금·입고된다.
전일종가 75,000원 종목의 유가증권시장 호가단위는 출제 당시 100원이었다.
- 신종자본증권에 투자자의 풋옵션이 붙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대부분 일정 기간 후 발행자가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된다.
- 잔존기간이 짧아질수록 채권 가격 변동성이 커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 다른 조건이 같으면 잔존기간이 짧을수록 변동성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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