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1[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기계 학습의 유형은?
    어떤 환경 안에서 정의된 에이전트가 현재의 상태를 인식하여, 선택 가능한 행동들 중 보상을 최대화하는 행동 혹은 행동 순서를 선택하는 방법
    1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2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
    3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4
    앙상블 학습(ensemble learning)
    해설

    설명에 해당하는 학습 유형은 강화 학습이다.

    에이전트가 환경의 상태를 인식해 행동을 고르고, 그 결과로 받는 보상의 누적값을 최대화하도록 정책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 지도 학습: 입력과 정답(레이블)의 쌍으로 입력→출력 대응을 학습하며 보상 개념이 없다.
    • 비지도 학습: 레이블 없이 데이터의 구조·군집을 찾는다.
    • 앙상블 학습: 여러 모델의 예측을 결합해 성능을 높이는 기법으로, 학습 유형의 구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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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이진 분류기의 성능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분류기가 양성으로 판정한 것들 중에서 실제 양성인 것의 비율을 재현율(recall)이라고 한다.
    2
    실제 음성인 것들 중에서 분류기가 음성으로 판정한 것의 비율을 특이도(specificity)라고 한다.
    3
    실제 양성인 것들 중에서 분류기가 양성으로 판정한 것의 비율을 위양성율(false positive rate)이라고 한다.
    4
    분류기는 민감도(sensitivity) 값이 작을수록 좋고 위양성율 값이 클수록 좋다.
    해설

    옳은 것은 실제 음성 중 음성으로 판정한 비율을 특이도라 한다는 설명이다.

    Specificity=TNTN+FP\mathrm{Specificity} = \dfrac{\mathrm{TN}}{\mathrm{TN}+\mathrm{FP}}이다.

    • 양성 판정 중 실제 양성의 비율은 재현율이 아니라 정밀도이다.
    • 실제 양성 중 양성으로 판정한 비율은 위양성율이 아니라 재현율(민감도)이다. 위양성율은 실제 음성 중 양성으로 잘못 판정한 비율이다.
    • 좋은 분류기는 민감도가 크고 위양성율이 작아야 하므로 설명의 방향이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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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운전면허 시험 성적에서 합격 6명, 불합격 4명으로 구성된 데이터 세트의 지니 계수(Gini index) 값은?
    1
    0.25
    2
    0.48
    3
    0.52
    4
    1
    해설

    이 데이터 세트의 지니 계수는 0.48이다.

    지니 계수는 G=1−∑ipi2G = 1 - \sum_i p_i^2이며, 합격 비율은 0.60.6, 불합격 비율은 0.40.4이다.

    G=1−(0.62+0.42)=1−(0.36+0.16)=0.48G = 1 - (0.6^2 + 0.4^2) = 1 - (0.36 + 0.16) = 0.48

    이진 분류에서 두 부류가 반반이면 최댓값 0.5, 한 부류뿐이면 0이 되며, 6:4 구성은 비교적 고르게 섞여 0.5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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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선형 회귀에서 평균제곱오차(MSE)를 최소화하는 계수를 찾는 방법은?
    1
    주성분 분석법
    2
    선형 판별 분석법
    3
    최소우도법
    4
    최소제곱법
    해설

    평균제곱오차를 최소화하는 계수를 구하는 방법은 최소제곱법이다.

    최소제곱법은 잔차 제곱합 ∑i(yi−y^i)2\sum_i (y_i - \hat{y}_i)^2을 최소로 하는 계수를 구하며, 이는 MSE 최소화와 같다. 선형 회귀에서는 정규방정식 β^=(X⊤X)−1X⊤y\hat{\beta} = (X^{\top}X)^{-1}X^{\top}y로 해가 구해진다.

    • 주성분 분석법: 분산이 최대인 방향으로 차원을 축소하는 비지도 기법이다.
    • 선형 판별 분석법: 클래스 간 분리를 최대화하는 투영을 찾는 분류·차원축소 기법이다.
    • 최소우도법: 우도 기반 추정은 우도를 최대화하는 최대우도법이며, 오차 제곱합을 직접 최소화하는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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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시간성을 갖는 데이터에 유용하고 문맥 의존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경망은?
    1
    CNN
    2
    KNN
    3
    MLP
    4
    RNN
    해설

    시간성을 갖는 데이터에 유용한 신경망은 RNN(순환 신경망)이다.

    RNN은 이전 시점의 은닉 상태를 다음 시점 입력과 함께 사용하는 순환 구조로, 앞의 문맥 정보를 누적해 문맥 의존성을 처리한다.

    • CNN: 합성곱으로 국소적·공간적 특징을 추출하며 주로 이미지 처리에 쓴다.
    • KNN: 가장 가까운 k개 이웃으로 분류·회귀하는 거리 기반 기법으로 신경망이 아니다.
    • MLP: 순환 연결이 없는 순방향 완전연결 신경망이라 시점 간 정보를 유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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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탐색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맹목적 탐색은 문제의 상태 공간 정보를 이용한다.
    2
    깊이 우선 탐색은 너비 우선 탐색에 비해 메모리에 대한 부담이 적지만 최단 경로를 찾는다는 보장이 없다.
    3
    너비 우선 탐색은 목표 상태를 찾을 때까지 생성된 모든 노드를 메모리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메모리 비용이 크다.
    4
    반복적 깊이 심화 탐색은 탐색 깊이 한계를 0부터 점차 증가 시키면서 깊이 우선으로 탐색하는 방법이고 최단 경로 찾는 것을 보장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맹목적 탐색이 상태 공간 정보를 이용한다는 설명이다. 맹목적 탐색은 문제 영역의 정보(휴리스틱)를 쓰지 않는다.

    상태 공간 정보를 이용해 유망한 노드부터 펼치는 것은 정보이용 탐색(휴리스틱 탐색)이다.

    • 깊이 우선 탐색은 현재 경로 위주로 저장해 메모리 부담이 적지만, 먼저 찾은 해가 최단 경로라는 보장이 없다.
    • 너비 우선 탐색은 깊이별로 생성된 노드를 모두 저장해야 하므로 메모리 비용이 크다.
    • 반복적 깊이 심화 탐색은 깊이 한계를 0부터 늘려 가며 깊이 우선 탐색을 반복하므로, 단계 수 기준 최단 경로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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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추천 시스템(recommender system)의 유형 중 협업 기반 추천과 내용 기반 추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내용 기반 추천은 메모리 기반 방법과 모델 기반 방법이 있고 콜드 스타트(cold start) 문제가 발생한다.
    2
    아이템 기반 추천은 이전에 구매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그 상품과 유사한 다른 상품을 추천하는 방법이다.
    3
    사용자 기반 추천은 나와 비슷한 성향을 지닌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하는 방법이다.
    4
    추천 시스템은 콘텐츠의 내용에 기반하거나 사람들의 성향 정보를 취득한 후 개인화된 맞춤 항목을 추천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내용 기반 추천에 메모리 기반·모델 기반 방법이 있다는 설명이다. 메모리 기반·모델 기반으로 나뉘는 것은 협업 기반 추천이다.

    협업 필터링은 사용자-아이템 평가 데이터를 직접 쓰는 메모리 기반(사용자 기반·아이템 기반)과 행렬 분해 등으로 모델을 학습하는 모델 기반으로 나뉜다. 이력이 없는 신규 사용자·아이템에서 생기는 콜드 스타트는 협업 기반의 대표적 약점이다.

    • 아이템 기반 추천은 이전에 구매한 아이템과 유사한 다른 아이템을 추천한다.
    • 사용자 기반 추천은 성향이 비슷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천한다.
    • 추천 시스템은 콘텐츠 내용이나 사용자 성향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항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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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규칙 기반 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경합 해소(conflict resolution)는 여러 규칙을 동시에 실행할 경우 모순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규칙들 중에서 한 개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2
    전향 추론(forward chaining)은 규칙의 조건부를 만족시키는 사실이 있을 때 규칙의 결론부를 실행하거나 처리한다.
    3
    후향 추론(backward chaining)은 특정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사실을 결론부에 포함하는 규칙의 조건부가 만족하는지 확인해 가는 방식으로 추론한다.
    4
    추론 엔진(inference engine)은 경합 해소→패턴 매칭(pattern matching)→규칙 실행(rule execution)의 과정을 반복하여 추론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추론 엔진이 경합 해소→패턴 매칭→규칙 실행 순으로 반복한다는 설명이다. 올바른 순서는 패턴 매칭→경합 해소→규칙 실행이다.

    먼저 작업 메모리의 사실과 규칙 조건부를 비교해 실행 가능한 규칙들(경합 집합)을 찾아야 그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므로, 경합 해소는 패턴 매칭 다음에 온다.

    • 경합 해소는 실행 가능한 여러 규칙 중 하나를 선택하는 과정이다.
    • 전향 추론은 조건부를 만족하는 사실이 있으면 결론부를 실행해 새 사실을 도출한다.
    • 후향 추론은 확인할 사실을 결론부에 가진 규칙을 찾아 그 조건부가 만족되는지 거슬러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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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A∗\mathrm{A}^{*}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A∗\mathrm{A}^{*} 알고리즘의 평가함수는 f(n)=g(n)+h(n)f(n) = g(n) + h(n)으로 표현한다.
    2
    휴리스틱 함수 h^(n)\hat{h}(n)이 실제 남은 비용을 과대평가하지 않으면 허용성(admissibility)을 만족한다.
    3
    시작 노드에서 노드 nn까지의 실제 비용 g(n)g(n)은 탐색이 진행됨에 따라 감소할 수 있다.
    4
    휴리스틱 함수 h^(n)\hat{h}(n)이 허용성을 만족하면 A∗\mathrm{A}^{*} 알고리즘은 항상 최적해를 찾는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실제 비용 g(n)g(n)이 탐색이 진행됨에 따라 감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g(n)g(n)은 시작 노드부터의 누적 경로 비용이다.

    간선 비용은 0 이상이므로 자식 노드의 gg는 부모의 gg에 간선 비용을 더한 값이 되어, 경로가 깊어질수록 감소하지 않는다.

    • A∗\mathrm{A}^{*}의 평가함수는 f(n)=g(n)+h(n)f(n) = g(n) + h(n)이다.
    • 휴리스틱이 실제 남은 비용을 과대평가하지 않으면 허용성을 만족한다.
    • 허용성을 만족하는 휴리스틱을 쓰면 A∗\mathrm{A}^{*}는 최적해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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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이진 분류 문제에 대한 혼동행렬(confusion matrix)에서 각각 계산한 민감도, 정확도(accuracy), 위양성율 값을 모두 곱한 값은?
    예측값
    양성음성
    실젯값양성4010
    음성1535
    1
    380\frac{3}{80}
    2
    32275\frac{32}{275}
    3
    355\frac{3}{55}
    4
    950\frac{9}{50}
    해설

    민감도·정확도·위양성율을 곱한 값은 950\dfrac{9}{50}이다.

    표에서 TP=40, FN=10, FP=15, TN=35\mathrm{TP}=40,\ \mathrm{FN}=10,\ \mathrm{FP}=15,\ \mathrm{TN}=35이고 전체는 100건이다.

    민감도 =4040+10=45= \dfrac{40}{40+10} = \dfrac{4}{5}
    정확도 =40+35100=34= \dfrac{40+35}{100} = \dfrac{3}{4}
    위양성율 =1515+35=310= \dfrac{15}{15+35} = \dfrac{3}{10}

    45×34×310=36200=950\dfrac{4}{5} \times \dfrac{3}{4} \times \dfrac{3}{10} = \dfrac{36}{200} = \dfrac{9}{50}
    위양성율의 분모는 실제 음성 전체임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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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기계 학습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군집화와 밀도추정 문제는 일반적으로 비지도 학습 방식을 사용한다.
    2
    지도 학습의 학습 데이터는 입력과 기대 출력 정보의 쌍으로 구성된다.
    3
    데이터 증강은 입력 데이터를 저차원 데이터로 압축하는 인코더 형태의 모델을 통해 학습한다.
    4
    프로그램을 명시적으로 작성하지 않고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기술이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데이터 증강을 저차원으로 압축하는 인코더 모델로 학습한다는 설명이다. 데이터 증강은 기존 데이터를 변형해 학습 데이터를 늘리는 기법이다.

    이미지의 회전·뒤집기·자르기·잡음 추가처럼 레이블을 유지한 변형본을 만들어 과적합을 줄인다. 입력을 저차원으로 압축하는 인코더 구조는 오토인코더에 해당한다.

    • 군집화와 밀도추정은 레이블 없이 데이터 분포를 다루므로 비지도 학습에 속한다.
    • 지도 학습 데이터는 입력과 기대 출력(레이블)의 쌍으로 구성된다.
    • 기계 학습은 명시적 프로그래밍 없이 데이터로부터 학습하는 능력을 컴퓨터에 부여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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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에서 생성자(generator)와 판별자(discriminator)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생성자와 판별자는 적대적인 관계에서 경쟁하면서 훈련한다.
    ㄴ. 생성자는 진짜 데이터를 만들면서 판별자가 가짜라고 속을 때까지 학습한다.
    ㄷ. 판별자는 훈련 데이터를 진짜 데이터로 판별하고 생성자가 만든 데이터는 가짜 데이터로 판별하도록 학습한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ㄱ, ㄴ, ㄷ
    해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생성자는 진짜가 아닌 가짜 데이터를 만들어 판별자가 이를 진짜로 착각하도록 학습한다. 따라서 진짜 데이터를 만들고 판별자가 가짜라고 속을 때까지 학습한다는 ㄴ은 방향이 뒤바뀌었다.

    • ㄱ: 생성자와 판별자는 서로 상대를 이기려는 적대적 관계로 함께 훈련된다.
    • ㄷ: 판별자는 훈련 데이터는 진짜로, 생성자가 만든 데이터는 가짜로 판별하도록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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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역학조사에서 흡연 여부와 암 유병 여부를 조사하였더니 다음 표와 같이 계산되었다. 흡연하는 사람일 사건을 A로 나타내고 암환자일 사건을 B로 나타내었을 때, 결합 확률 P(A∩B)의 값은?
    비흡연흡연합계(명)
    정상인351550
    암환자7310
    합계(명)421860
    1
    0.05
    2
    0.15
    3
    0.25
    4
    0.33
    해설

    결합 확률 P(A∩B)P(A \cap B)는 0.05이다.

    흡연하면서 암환자인 사람은 표에서 3명이고, 전체는 60명이다.

    P(A∩B)=360=0.05P(A \cap B) = \dfrac{3}{60} = 0.05

    조건부 확률 P(B∣A)=318P(B \mid A) = \dfrac{3}{18}과 혼동하지 않도록 분모를 전체 인원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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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마이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제되지 않은 대용량의 데이터로부터 의미 있는 상관관계, 패턴, 추세 등을 발견한다.
    2
    트랜잭션에서 항목 간의 불순도를 표현하기 위해 최소지지도와 최소신뢰도를 사용한다.
    3
    저장된 데이터를 정제(cleaning), 통합(integration)하여 잡음과 불일치를 제거하고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저장한다.
    4
    대규모 데이터에서 암묵적인,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잠재적으로 유용할 것 같은 정보나 지식을 추출하는 체계적인 과정이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최소지지도와 최소신뢰도가 항목 간 불순도를 표현한다는 설명이다. 두 값은 연관 규칙의 빈발성과 신뢰성을 거르는 임계값이다.

    최소지지도는 빈발 항목집합을 고르는 하한, 최소신뢰도는 의미 있는 규칙을 고르는 하한이다. 불순도는 결정 트리 분할에서 지니 계수·엔트로피로 재는 개념이다.

    • 데이터 마이닝은 대용량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상관관계·패턴·추세를 발견한다.
    • 전처리 단계에서 데이터를 정제·통합해 잡음과 불일치를 제거하고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저장한다.
    • 데이터 마이닝은 암묵적이고 알려지지 않은, 잠재적으로 유용한 지식을 추출하는 체계적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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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다음 설명의 (가)에 들어갈 학습 방법은?
    ( (가) )은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 작업을 인간과 같이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만들기 위해 동일한 분포를 이루는 여러 작업에 대한 학습 방법을 학습한 뒤, 유사한 작업을 적은 데이터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한다.
    1
    연합 학습
    2
    메타 학습
    3
    강화 학습
    4
    표현 학습
    해설

    (가)에 들어갈 학습 방법은 메타 학습이다.

    메타 학습은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으로, 여러 관련 작업에서 학습 전략을 익혀 새 작업을 적은 데이터로 빠르게 학습하게 한다.

    • 연합 학습: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 각 기기에서 학습한 모델 갱신만 서버에서 집계하는 분산 학습이다.
    • 강화 학습: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보상을 최대화하는 행동 정책을 학습한다.
    • 표현 학습: 원시 데이터에서 유용한 특징(표현)을 자동으로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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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결정 트리 학습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C4.5, C5.0, CHAID, CART 등의 알고리즘이 있다.
    2
    엔트로피는 어떤 집단에 각 부류의 데이터들이 균등한 비율로 섞여 있을수록 작아지는 특성이 있다.
    3
    ID3 알고리즘은 범주형 속성값을 갖는 학습 데이터로부터 엔트로피 개념을 사용하여 결정 트리를 만든다.
    4
    정보 이득(information gain)은 특정한 속성이 원하는 분류 방식에 부합하게 데이터를 나누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이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엔트로피가 균등하게 섞일수록 작아진다는 설명이다. 엔트로피는 부류가 균등하게 섞일수록 커진다.

    H=−∑ipilog⁡2piH = -\sum_i p_i \log_2 p_i는 한 부류만 있으면 0이고, 두 부류가 반반이면 최댓값 1이 된다. 즉 엔트로피는 불순도가 클수록 커진다.

    • 결정 트리 알고리즘에는 ID3, C4.5, C5.0, CHAID, CART 등이 있다.
    • ID3는 범주형 속성 데이터에서 엔트로피 기반 정보 이득으로 분할 속성을 고른다.
    • 정보 이득은 속성으로 나눴을 때 엔트로피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로 분류에 적합한 속성인지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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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다음 그래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xx는 특징, yy는 레이블이다)

    문제 이미지
    1
    (가)는 모델의 표현력이 부족해 훈련 오차와 검증 오차가 모두 높게 유지되는 상황을 나타낸다.
    2
    (나)는 훈련 오차와 검증 오차가 모두 낮고 서로 차이가 작아, 모델이 데이터에 일반화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3
    (다)는 훈련 오차가 낮고 검증 오차는 높게 유지되므로,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서 모델 복잡도를 더 높여야 한다.
    4
    기계 학습에서 과적합은 학습 데이터에서 성능이 뛰어나지만 일반화에 대한 성능을 보장할 수 없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다)는 과적합이므로 모델 복잡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진술이다. 과적합은 복잡도를 낮춰야 개선된다.

    그래프에서 (가)는 직선 모델이 곡선 형태의 참 함수를 따라가지 못하는 과소적합, (나)는 모델이 참 함수와 거의 겹치는 적절한 적합, (다)는 모델이 표본점을 지나치게 따라가며 크게 출렁이는 과적합이다.

    과적합은 훈련 오차는 낮지만 검증 오차가 높은 상태로, 모델 단순화·정규화·데이터 증강·조기 종료 등으로 복잡도를 억제해야 성능이 향상된다.

    • (가)는 표현력이 부족한 과소적합이라 훈련 오차와 검증 오차가 모두 높다는 설명은 옳다.
    • (나)는 훈련·검증 오차가 모두 낮고 차이가 작아 일반화가 잘 되고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과적합은 학습 데이터 성능은 뛰어나지만 일반화 성능을 보장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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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딥러닝 모델의 출력 노드가 3개(A, B, C)로 구성되어 있고, 각 출력 노드의 값이 A = 3.0, B = 2.0, C = 1.0이라고 하면 활성화 함수로 소프트맥스(softmax) 함수를 사용하였을 때 출력 노드 B를 변환한 근삿값은? (단, 자연 상수 e = 3.0으로 가정한다)
    1
    0.23
    2
    0.33
    3
    0.67
    4
    0.83
    해설

    출력 노드 B의 소프트맥스 값은 약 0.23이다.

    소프트맥스는 σ(zB)=ezBezA+ezB+ezC\sigma(z_B) = \dfrac{e^{z_B}}{e^{z_A} + e^{z_B} + e^{z_C}}이다.

    e=3e = 3을 대입하면 e3=27, e2=9, e1=3e^{3} = 27,\ e^{2} = 9,\ e^{1} = 3이다.
    σ(zB)=927+9+3=939≈0.23\sigma(z_B) = \dfrac{9}{27 + 9 + 3} = \dfrac{9}{39} \approx 0.23

    출력 전체의 합이 1이 되도록 지수값을 정규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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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워드 임베딩(word embedd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N-gram은 문자열에서 N개의 연속된 요소이다.
    2
    원-핫 인코딩(one-hot encoding)은 단어 개수가 많아질수록 벡터를 저장하기 위한 공간이 계속해서 늘어난다는 단점이 있다.
    3
    TF-IDF는 단어마다 가중치를 부여하여 단어를 벡터로 변환하는 방법으로 TF는 특정 단어가 등장한 문서의 수를 의미한다.
    4
    워드투벡터(Word2Vec)는 비슷한 컨텍스트에 등장하는 단어들이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는 이론에 기반을 두고 단어를 벡터로 표현해 주는 기법이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TF가 특정 단어가 등장한 문서의 수라는 설명이다. TF는 한 문서 안에서 특정 단어가 등장한 횟수이다.

    특정 단어가 등장한 문서의 수는 DF(문서 빈도)이며, IDF는 전체 문서 수를 DF로 나눈 값에 로그를 취해 흔한 단어의 가중치를 낮춘다.

    • N-gram은 문자열에서 연속된 N개의 요소(문자·단어) 묶음이다.
    • 원-핫 인코딩은 단어 수만큼 차원이 늘어나 저장 공간이 커지고 벡터가 희소해진다.
    • Word2Vec은 비슷한 문맥에 나오는 단어는 의미가 비슷하다는 분포 가설에 기반해 단어를 밀집 벡터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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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컨볼루션 신경망(CN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학습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경사 하강법을 사용하는 역전파 알고리즘이다.
    2
    컨볼루션 신경망을 분류 문제에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층은 소프트맥스층으로 구성된다.
    3
    컨볼루션 신경망에서 활성화 함수로 시그모이드를 사용하면 ReLU 함수에 비해 계산시간이 줄어든다.
    4
    풀링층(pooling layer)은 합성곱층의 출력 데이터를 입력으로 받아서 특징맵의 크기를 줄이거나 특징을 추출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시그모이드를 쓰면 ReLU보다 계산시간이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ReLU가 더 빠르다.

    ReLU는 max⁡(0,x)\max(0, x)로 비교 연산만 하면 되지만, 시그모이드 11+e−x\dfrac{1}{1+e^{-x}}는 지수 연산이 필요하다. 또 시그모이드는 기울기 소실로 학습이 느려지기 쉽다.

    • CNN도 경사 하강법 기반 역전파로 가중치(필터)를 학습한다.
    • 분류 문제에 쓰면 마지막 층은 클래스 확률을 내는 소프트맥스층으로 구성한다.
    • 풀링층은 합성곱층 출력을 받아 특징맵 크기를 줄이고 주요 특징을 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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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로지스틱 회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이진 분류에 사용하지 않는 알고리즘이다.
    ㄴ. 예측값을 변환할 때 시그모이드 함수를 사용한다.
    ㄷ. 종속변수에 로그를 적용하는 로짓(logit) 변환을 사용한다.
    ㄹ. 최적해를 구하기 위해서 최소제곱법을 사용한다.
    1
    ㄱ, ㄴ
    2
    ㄴ, ㄷ
    3
    ㄴ, ㄹ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ㄴ, ㄷ이다.

    로지스틱 회귀는 선형 결합을 시그모이드로 변환해 0~1 사이 확률로 출력하며, 이는 오즈에 로그를 취한 로짓을 선형식으로 놓는 것과 같다. 계수는 최소제곱법이 아니라 최대우도추정으로 구한다.

    • ㄱ: 로지스틱 회귀는 대표적인 이진 분류 알고리즘이므로 틀리다.
    • ㄴ: 예측값을 시그모이드 함수로 변환하므로 옳다.
    • ㄷ: 종속변수의 오즈에 로그를 취하는 로짓 변환을 사용하므로 옳다.
    • ㄹ: 최적해는 최대우도추정(교차 엔트로피 최소화)으로 구하므로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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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퍼지 집합론에서 영역 XX의 특정 원소 xx가 있을 때, 퍼지 소속 함수(membership function) μA(x)\mu_A(x)는 xx가 집합 AA에 속하는 정도이다. 퍼지 집합 연산 중 합집합으로 옳은 것은?
    1
    μA(x)+μB(x)\mu_A(x) + \mu_B(x)
    2
    μA(x)×μB(x)\mu_A(x) \times \mu_B(x)
    3
    min⁡(μA(x),μB(x))\min(\mu_A(x), \mu_B(x))
    4
    max⁡(μA(x),μB(x))\max(\mu_A(x), \mu_B(x))
    해설

    퍼지 합집합은 두 소속도 중 큰 값을 취하는 max⁡(μA(x),μB(x))\max(\mu_A(x), \mu_B(x))이다.

    자데(Zadeh)의 표준 연산에서 합집합은 max, 교집합은 min, 여집합은 1−μA(x)1 - \mu_A(x)이며, 결과 소속도는 0~1 범위를 유지한다.

    • 두 소속도의 합은 1을 넘을 수 있어 소속도가 될 수 없다.
    • 두 소속도의 곱은 교집합 연산의 한 형태(대수적 곱)이다.
    • 두 소속도의 min은 교집합 연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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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이진 분류 모델의 실젯값과 예측값이 다음과 같이 계산되었을 때, F1 점수(score)의 근삿값은? (단, 1을 positive로 가정한다)
    실젯값10101010
    예측값10001100
    1
    0.33
    2
    0.5
    3
    0.57
    4
    0.75
    해설

    F1 점수는 약 0.57이다.

    실젯값과 예측값을 비교하면 TP=2, FP=1, FN=2, TN=3\mathrm{TP}=2,\ \mathrm{FP}=1,\ \mathrm{FN}=2,\ \mathrm{TN}=3이다.

    정밀도 =22+1=23= \dfrac{2}{2+1} = \dfrac{2}{3}
    재현율 =22+2=12= \dfrac{2}{2+2} = \dfrac{1}{2}

    F1=2×23×1223+12=23÷76=47≈0.57F_1 = \dfrac{2 \times \frac{2}{3} \times \frac{1}{2}}{\frac{2}{3} + \frac{1}{2}} = \dfrac{2}{3} \div \dfrac{7}{6} = \dfrac{4}{7} \approx 0.57
    F1은 정밀도와 재현율의 조화평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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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품사 태깅(POS tagg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구문에 따라 주어진 문장에서 단어들의 역할을 파악하여 계층적인 트리 구조로 변환한다.
    2
    문장의 각 단어에 품사의 범주 및 문법적 기능에 대한 태그를 붙인다.
    3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텍스트를 모아놓은 말뭉치(corpus)를 사용한다.
    4
    규칙 기반 품사 태깅은 언어 정보를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만든 규칙들을 사용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단어들의 역할을 파악해 계층적 트리 구조로 변환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구문 분석(파싱)에 해당한다.

    품사 태깅은 문장의 각 단어에 명사·동사 같은 품사 태그를 붙이는 작업으로, 트리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 품사 태깅은 각 단어에 품사 범주와 문법적 기능 태그를 붙인다.
    • 태깅 규칙 작성과 통계적 학습에는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말뭉치를 사용한다.
    • 규칙 기반 품사 태깅은 언어 지식으로 수작업 작성한 규칙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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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인공지능] 25년 1회차
    연관 규칙 마이닝(association rule mining)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향상도가 1.0보다 크면, 항목집합 사이의 연관성 정도와 유용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ㄴ. 신뢰도는 전체 거래 건수 대비 항목집합 X와 Y를 모두 포함하는 거래 건수의 비율이다.
    ㄷ. 지지도는 항목집합 X를 포함하는 거래 중에서 Y도 포함하는 거래 건수의 비율이다.
    ㄹ. 트랜잭션에서 어프라이어리(Apriori) 알고리즘으로 빈발 항목집합들을 찾은 다음, 이들로부터 연관 규칙을 만든다.
    1
    ㄱ
    2
    ㄱ, ㄹ
    3
    ㄴ, ㄷ
    4
    ㄴ,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ㄱ, ㄹ이다.

    ㄴ과 ㄷ은 정의가 서로 뒤바뀌었다. 전체 거래 중 X와 Y를 모두 포함하는 비율은 지지도, X를 포함한 거래 중 Y도 포함하는 비율은 신뢰도이다.

    • ㄱ: 향상도가 1보다 크면 X와 Y가 양의 연관을 가져 규칙이 유용하다.
    • ㄴ: 설명한 내용은 신뢰도가 아니라 지지도이므로 틀리다.
    • ㄷ: 설명한 내용은 지지도가 아니라 신뢰도이므로 틀리다.
    • ㄹ: Apriori로 빈발 항목집합을 찾은 뒤 이로부터 연관 규칙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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