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물의 설계도서 작성기준」상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획업무는 건축물의 규모검토, 현장조사, 설계지침 등 건축설계 발주에 필요한 업무이다.
    2
    계획설계는 건축물의 규모, 예산, 기능, 질, 미관 및 경관적 측면에서 설계목표를 정하고 그에 대한 가능한 계획을 제시하는 단계이다.
    3
    중간설계는 계획설계를 구체화하여 발전된 안을 정하고 실시설계 단계에서 변경 가능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검토가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4
    실시설계는 입찰, 계약 및 공사에 필요한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단계로서 공사의 범위, 양, 질, 치수, 위치, 재질, 질감, 색상 등을 결정하여 설계도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해설

    중간설계는 실시설계 단계에서 변경 가능성을 최소화하도록 다각적인 검토를 하는 단계이므로, '최대화'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설계 단계는 기획 → 계획설계 → 중간설계 → 실시설계 순으로 구체화되며, 앞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해 뒤 단계의 수정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 기획업무: 규모검토·현장조사·설계지침 등 설계 발주에 필요한 업무로 옳다.
    • 계획설계: 규모·예산·기능·미관 등 설계목표를 정하고 가능한 계획을 제시하는 단계로 옳다.
    • 실시설계: 입찰·계약·공사에 필요한 설계도서를 작성하며 공사의 범위·양·질·치수·재질 등을 결정하는 단계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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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전시시설의 특수전시방법 중 하나의 사실 또는 주제의 시간상황을 고정하여 연출하는 것으로서 관람자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전시방법은?
    1
    아일랜드(island) 전시
    2
    디오라마(diorama) 전시
    3
    파노라마(panorama) 전시
    4
    하모니카(harmonica) 전시
    해설

    하나의 사실이나 주제의 시간상황을 고정해 현장감을 연출하는 특수전시는 디오라마 전시이다.

    디오라마는 배경화와 실물·모형을 조합하고 조명을 더해 관람자가 실제 장면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아일랜드 전시: 벽면이 아닌 전시실 중앙 바닥에 전시물을 섬처럼 배치해 사방에서 관람하게 하는 방법이다.
    • 파노라마 전시: 연속된 주제나 넓은 전경을 긴 화면으로 펼쳐 연속적으로 보여 주는 방법이다.
    • 하모니카 전시: 동일 규격의 전시 칸을 일정 간격으로 반복 배치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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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공동주택의 평면형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복도형은 중앙 복도에서 소음이 증가할 수 있다.
    2
    계단실형은 연면적에 대한 전용 면적비가 상대적으로 낮다.
    3
    집중형은 주거의 집약률을 높일 수 있어 대지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
    4
    편복도형(一자형)은 방위가 균등하나 복도로 인해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수 있다.
    해설

    계단실형은 복도 없이 계단실에서 직접 각 세대로 들어가므로 연면적에 대한 전용면적비가 높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복도형은 공용복도 면적이 커서 전용면적비가 낮아지고, 계단실형은 공용부분이 적어 효율이 좋은 대신 엘리베이터 이용 효율이 떨어진다.

    • 중복도형: 중앙 복도를 양쪽 세대가 공유하므로 소음이 커지기 쉽다.
    • 집중형: 코어 주위에 많은 세대를 모아 주거 집약률과 대지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
    • 편복도형: 세대의 방위는 균등하나 복도를 지나는 사람으로 프라이버시가 침해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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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사무소 건축의 코어유형 중 중심코어 형식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방향 피난에 유리하며, 다른 코어 형식에 비해 내진구조에 불리하다.
    2
    바닥면적이 큰 경우 구조적 역할을 할 수 있어 고층, 초고층에 적합하다.
    3
    기준층 바닥면적이 큰 경우 코어 외에 피난시설, 설비 샤프트 등이 필요하게 된다.
    4
    코어가 분리, 독립되어 자유로운 업무공간을 코어와 관계없이 계획할 수 있다.
    해설

    중심코어는 코어가 평면 중앙에 있어 내력벽·구조체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바닥면적이 큰 고층·초고층 사무소에 적합하다.

    나머지 설명은 다른 코어 형식의 특징이다.

    • 2방향 피난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코어를 양쪽 끝에 두는 양단코어의 특징이다.
    • 바닥면적이 크면 코어 외에 별도의 피난시설·설비 샤프트가 필요해지는 것은 한쪽에 치우친 편심코어의 단점이다.
    • 코어가 분리·독립되어 업무공간을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는 것은 독립(외)코어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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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은 극장 건축에 대한 설명이다. (가) ~ (다)에 해당하는 A ~ C의 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 관객의 시선에서 무대와 무대배경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가리는 역할을 함으로써 무대배경을 그림과 같이 연출할 수 있다.
    (나) 무대의 가장 뒤에 설치되어 시각적 효과를 연출하는 무대 배경용 벽이다.
    (다) 그리드 아이언에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어 무대 주위의 벽 6 ~ 9 m 높이에 설치되어 있는 좁은 통로이다.
    A. 사이클로라마(cyclorama)
    B. 플라이 갤러리(fly gallery)
    C. 프로시니엄(proscenium)
    (가) (나) (다)
    1
    A C B
    2
    B A C
    3
    C A B
    4
    C B A
    해설

    (가)는 프로시니엄, (나)는 사이클로라마, (다)는 플라이 갤러리이므로 C–A–B 순서가 맞다.

    각 설명의 핵심어로 구분한다.

    • 프로시니엄: 무대와 객석을 나누는 액자형 개구부로, 무대 이외의 부분을 가려 무대배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이게 한다.
    • 사이클로라마: 무대 가장 뒤쪽의 배경용 벽(호리존트)으로, 조명으로 하늘·원경 등의 시각 효과를 낸다.
    • 플라이 갤러리: 그리드 아이언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연결되어 무대 주위 벽 높은 곳에 설치된 좁은 작업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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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서양의 시대별 건축양식과 구조, 대표 건축물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1
    비잔틴 건축 - 볼트(vault) - 판테온(Pantheon)
    2
    르네상스 건축 - 첨두형 아치(pointed arch) - 하기아 소피아(Hagia Sophia) 대성당
    3
    고대 로마 건축 - 펜던티브 돔(pendentive dome) - 콘스탄틴의 바실리카(Basilica of Constantine)
    4
    고딕 건축 -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 - 파리의 노트르담(Notre-Dame) 대성당
    해설

    고딕 건축 – 플라잉 버트레스 –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연결이 옳다.

    고딕은 첨두아치·리브 볼트·플라잉 버트레스로 벽의 하중을 줄여 높은 공간과 큰 창을 구현했다.

    • 판테온은 비잔틴이 아닌 고대 로마의 돔 건축이다.
    • 첨두형 아치는 르네상스가 아닌 고딕의 요소이고, 하기아 소피아는 비잔틴 건축이다.
    • 펜던티브 돔은 고대 로마가 아닌 비잔틴의 구조이며, 콘스탄틴의 바실리카는 볼트를 쓴 로마 건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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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은 학교 건축계획 시 교실의 소요개수 산정에 영향을 주는 이용률과 순수율에 대한 관계식이다. (가), (나)에 들어갈 내용을 A ~ D에서 바르게 연결한 것은?
    ○ 이용률(%) = 교실이 사용되고 있는 시간(가)×100\dfrac{\text{교실이 사용되고 있는 시간}}{\text{(가)}} \times 100
    ○ 순수율(%) = (나)그 교실이 사용되는 시간×100\dfrac{\text{(나)}}{\text{그 교실이 사용되는 시간}} \times 100
    A. 1일간 평균 수업시간
    B. 1주일간 평균 수업시간
    C. 전체 교과를 위해 사용되는 시간
    D. 특정 교과를 위해 사용되는 시간
    (가) (나)
    1
    A C
    2
    A D
    3
    B C
    4
    B D
    해설

    (가)는 1주일간 평균 수업시간, (나)는 특정 교과를 위해 사용되는 시간이므로 B–D 조합이 맞다.

    이용률은 1주일 수업시간 중 교실이 얼마나 쓰이는지를, 순수율은 그 교실의 사용시간 중 해당 교과 수업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다.

    이용률 = 교실 사용시간 ÷ 1주일 평균 수업시간 × 100
    순수율 = 특정 교과 사용시간 ÷ 그 교실 사용시간 × 100

    • 1일간 평균 수업시간은 이용률 산정의 기준 단위가 아니다.
    • 전체 교과 사용시간을 분자로 하면 그 교실의 사용시간과 같아져 순수율의 의미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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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가와 그의 건축이념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알바 알토(Alvar Aalto) - 건축은 동결된 음악이다.
    2
    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 - 주택은 거주하기 위한 기계이다.
    3
    루이스 설리반(Louis Sullivan) - 건축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4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 - 적을수록 풍부하다(Less is More).
    해설

    '건축은 동결된 음악이다'는 알바 알토의 건축이념이 아니므로 이 연결이 옳지 않다.

    이 말은 독일 낭만주의 시기 문인·철학자의 경구로 널리 알려져 있고, 알토는 자연 재료와 곡선을 활용한 유기적·인간적 건축으로 대표된다.

    • 르 코르뷔지에: '주택은 거주하기 위한 기계이다'로 기계미학을 표방했다.
    • 루이스 설리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로 기능주의를 제시했다.
    • 미스 반 데어 로에: 'Less is More'로 단순·명쾌한 구성을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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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물의 급탕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ㄱ. 중앙식 급탕 방식은 개별식 급탕 방식에 비해 설비의 규모가 크고 초기 설치비용이 많이 든다.
    ㄴ. 개별식 급탕 방식 중 순간식 탕비기는 일정량의 열탕이 항상 저탕되어 급탕 개소가 많은 대규모 건축물에 적합하다.
    ㄷ. 중앙식 급탕 방식 중 간접 가열 방식은 보일러 내면에 스케일이 적게 발생하며 대규모 급탕설비에 적합하다.
    ㄹ. 개별식 급탕 방식 중 저탕형 탕비기는 온수를 사용할 때마다 사용량만을 직접 가열하여 열손실이 적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ㄱ과 ㄷ이다.

    중앙식은 설비 규모와 초기 비용이 크고, 그중 간접 가열 방식은 보일러 내 스케일이 적어 대규모 설비에 적합하다.

    • ㄱ(옳음): 중앙식은 개별식보다 설비 규모가 크고 초기 설치비가 많이 든다.
    • ㄴ(틀림): 순간식은 저탕 없이 사용할 때 바로 가열하는 방식이며, 열탕을 항상 저장해 두는 것은 저탕형이다.
    • ㄷ(옳음): 간접 가열 방식은 보일러에 새 물이 계속 들어가지 않아 스케일이 적고 대규모 급탕에 적합하다.
    • ㄹ(틀림): 사용량만 직접 가열하는 것은 순간식의 설명이며, 저탕형은 저장 중 열손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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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패시브 설계 요소는?
    1
    풍력 발전기
    2
    태양광 패널
    3
    고성능 단열재
    4
    지열 히트펌프
    해설

    고성능 단열재는 기계 장치 없이 건물 자체의 성능으로 에너지 수요를 줄이는 패시브 설계 요소이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패시브 요소로 부하를 줄이고, 액티브·신재생 설비로 남은 에너지를 생산·공급한다.

    • 풍력 발전기: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이다.
    • 태양광 패널: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이다.
    • 지열 히트펌프: 지중열을 이용해 냉난방하는 액티브(신재생) 설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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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소방설비 중 스프링클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폐쇄형 방식과 개방형 방식의 구분은 반사판(deflector) 유무에 따른다.
    2
    개방형 방식은 공장, 공연장 등 층고가 높은 건물에 적합하다.
    3
    폐쇄형 습식배관방식에서는 배관 내 상시 물을 가압하여 채워 둔다.
    4
    폐쇄형 건식배관방식은 동결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해설

    폐쇄형과 개방형은 반사판이 아니라 헤드의 감열부(퓨지블 링크·유리벌브) 유무로 구분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반사판(디플렉터)은 방출되는 물을 분산시키는 부품으로 두 방식 모두에 있다.

    • 개방형: 감열부가 없어 일제살수식으로 동시에 방수하므로 무대부·공장 등 층고가 높고 화재 확산이 빠른 곳에 적합하다.
    • 폐쇄형 습식: 배관 내에 가압수를 항상 채워 두어 헤드가 열리면 즉시 방수한다.
    • 폐쇄형 건식: 배관에 압축공기를 채워 두므로 동결 우려가 있는 곳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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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법 시행령」상 건축물의 건폐율을 산정할 때, 개방 부분의 상부에 해당하는 면적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닌 것은? (단,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제곱미터 이상이고, 개방 부분은 지면과 접하는 저층의 일부를 높이 8미터 이상으로 개방하여 보행통로나 공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ㆍ형태이다)
    1
    생활권 수련시설
    2
    학교ㆍ연구소ㆍ도서관
    3
    노인복지시설ㆍ어린이집
    4
    공연장ㆍ관람장ㆍ전시장
    해설

    노인복지시설·어린이집은 건축면적 산정 시 저층 개방 부분의 상부 면적을 제외할 수 있는 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건축법 시행령」은 해당 용도 바닥면적 합계가 1천제곱미터 이상이고 저층을 높이 8미터 이상 개방해 보행통로·공지로 활용하는 경우, 공공적 성격의 일부 문화·교육·수련 시설 등에 한해 그 상부 면적을 건축면적에서 뺄 수 있도록 한다.

    • 생활권 수련시설: 제외 대상 시설에 포함된다.
    • 학교·연구소·도서관: 제외 대상 시설에 포함된다.
    • 공연장·관람장·전시장: 제외 대상 시설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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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법 시행령」상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에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아닌 것은?
    1
    의원
    2
    마을회관
    3
    공중화장실
    4
    일반음식점
    해설

    일반음식점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므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아니다.

    제1종 근린생활시설은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소매·의료·공공 성격의 시설이고, 휴게음식점(일정 규모 이상)·일반음식점 등은 제2종에 속한다.

    • 의원: 주민 진료를 위한 의료시설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 마을회관: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 공중화장실: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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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거주 후 평가(PO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평가 요소에는 환경장치, 사용자, 주변환경 등이 있다.
    2
    건물성능을 기술적, 기능적, 행태적 항목 등으로 분류해 평가한다.
    3
    향후 건축계획이나 건축물을 개조할 때 지침으로는 활용할 수 없다.
    4
    건축물에 일정 기간 거주한 후 사용자들의 반응을 조사, 분석, 종합하여 연구하는 과정이다.
    해설

    거주 후 평가(POE)는 결과를 향후 건축계획과 개조·리모델링의 지침으로 환류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활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POE는 사용 중인 건물을 대상으로 사용자 반응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설계의 피드백 자료를 얻는 과정이다.

    • 평가 요소에는 환경장치(물리적 환경), 사용자, 주변환경 등이 포함된다.
    • 건물성능은 기술적·기능적·행태적 항목 등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 일정 기간 거주한 뒤 사용자 반응을 조사·분석·종합하는 연구 과정이라는 정의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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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은 「건축법 시행령」상 구조 안전의 확인에 대한 조문이다. (가) ~ (다)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제32조(구조 안전의 확인)
    ② 제1항에 따라 구조 안전을 확인한 건축물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건축주는 해당 건축물의 설계자로부터 구조 안전의 확인 서류를 받아 법 제21조에 따른 착공신고를 하는 때에 그 확인 서류를 허가권자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표준설계도서에 따라 건축하는 건축물은 제외한다.
    1. 층수가 2층[주요구조부인 기둥과 보를 설치하는 건축물로서 그 기둥과 보가 목재인 목구조 건축물(이하 “목구조 건축물”이라 한다)의 경우에는 3층] 이상인 건축물
    2. 연면적이 200제곱미터(목구조 건축물의 경우에는 ( (가)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 다만, 창고, 축사, 작물 재배사는 제외한다.
    3. 높이가 13미터 이상인 건축물
    4. 처마높이가 ( (나) )미터 이상인 건축물
    5. 기둥과 기둥 사이의 거리가 ( (다) )미터 이상인 건축물
    … (후략) …
    (가) (나) (다)
    1
    300 6 9
    2
    300 9 10
    3
    500 6 9
    4
    500 9 10
    해설

    (가) 500, (나) 9, (다) 10이 맞다.

    「건축법 시행령」 구조 안전 확인 서류 제출 대상은 목구조의 경우 연면적 500제곱미터 이상, 처마높이 9미터 이상, 기둥과 기둥 사이 거리 10미터 이상인 건축물 등이다.

    • 목구조 연면적 기준을 300제곱미터로 둔 조합은 틀리다.
    • 처마높이 6미터, 기둥 간 거리 9미터로 둔 조합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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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우리나라 민가건축에서 지역별 평면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서울지방형은 대청이 없는 일(一)자형 평면이 일반형이다.
    2
    함경도지방형은 온돌방이 서로 벽을 공유하는 겹집구조 또는 田자형집이다.
    3
    중부지방형은 부엌-안방의 배열축과 대청-건넌방의 배열축이 직교되는 ㄱ자형 평면이 일반적이다.
    4
    제주도지방형은 중앙에 상방을 두고 좌우에 작은 구들과 큰 구들을 두며, 북쪽에 고팡을 두어 물품을 보관한다.
    해설

    서울지방형은 대청을 갖춘 ㄱ자형·ㄷ자형 평면이 일반적이므로, 대청 없는 일자형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민가의 평면은 기후에 따라 북쪽으로 갈수록 폐쇄적 겹집, 남쪽으로 갈수록 개방적 홑집 경향을 보인다.

    • 함경도지방형: 추위에 대비해 온돌방이 벽을 맞대는 겹집, 田자형 평면이다.
    • 중부지방형: 부엌–안방 축과 대청–건넌방 축이 직교하는 ㄱ자형이 일반적이다.
    • 제주도지방형: 중앙 상방을 중심으로 좌우에 큰구들·작은구들을 두고, 물품 보관용 고팡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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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법」상 녹지지역 안의 건축물이 방화지구에 걸치는 경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적용 방법을 따로 정하지 않고, 방화벽도 설치하지 않는다)
    1
    건축물 전부에 대하여 방화지구 안의 건축물 규정을 적용한다.
    2
    건축물 전부에 대하여 방화지구 안의 건축물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3
    각 지역ㆍ지구 또는 구역 안의 건축물 및 대지에 관한 규정을 적용한다.
    4
    대지의 과반이 속하는 지역ㆍ지구 또는 구역 안의 건축물 규정을 적용한다.
    해설

    녹지지역의 건축물이 방화지구에 걸치면 건축물 전부에 방화지구 안의 건축물 규정을 적용한다.

    「건축법」은 대지가 녹지지역과 다른 지역에 걸치면 각 지역의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녹지지역의 건축물이 방화지구에 걸치는 경우는 방화지구 규정을 따르도록 별도로 정한다.

    • 건축물 전부에 방화지구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방화안전 취지에 반한다.
    • 각 지역·지구·구역의 규정을 따로 적용하는 것은 녹지지역 걸침의 일반 원칙이며 방화지구에 걸친 경우가 아니다.
    • 대지의 과반이 속하는 지역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일반 지역·지구 걸침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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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 그림에서 (가) ~ (라)와 이에 해당하는 A ~ D의 용어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A. 발코니  B. 테라스  C. 포치  D. 필로티
    (가) (나) (다) (라)
    문제 이미지
    1
    A B D C
    2
    B C A D
    3
    C D A B
    4
    D A C B
    해설

    그림의 (가)는 테라스, (나)는 포치, (다)는 발코니, (라)는 필로티이다.

    (가)는 1층 큰 창 앞 지면 높이에 깐 외부 바닥(데크)이고, (나)는 현관입구 위에 지붕을 씌운 출입구 차양 공간이다. (다)는 2층 벽면에서 밖으로 내민 난간 달린 바닥이고, (라)는 2층 매스를 받치는 기둥만 있고 1층이 비어 있는 개방 공간이다.

    • (가)를 발코니로 보는 연결은 틀리다. 발코니는 위층에서 내민 바닥인데 (가)는 지면에 붙은 데크이다.
    • (가)를 포치로 보는 연결은 틀리다. 포치는 현관 출입구 앞 지붕 덮인 공간으로 (나)에 해당한다.
    • (가)를 필로티로 보는 연결은 틀리다. 필로티는 기둥으로 상부를 띄운 1층 개방 공간으로 (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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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건축물의 피난ㆍ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상 연면적 20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학교 건축계획에서 계단의 설치기준과 복도의 너비 및 설치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중학교 계단의 유효너비는 150센티미터 이상으로 계획한다.
    2
    고등학교 계단참의 유효너비는 150센티미터 이상으로 계획한다.
    3
    초등학교 계단의 단높이는 18센티미터 이하, 단너비는 26센티미터 이상으로 계획한다.
    4
    중학교의 복도 중 양옆에 거실이 있는 경우, 유효너비는 2.4미터 이상으로 계획한다.
    해설

    초등학교 계단의 단높이는 16센티미터 이하이므로 18센티미터 이하로 계획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학교 계단은 초·중·고 모두 계단과 계단참의 유효너비 150센티미터 이상, 단너비 26센티미터 이상이며, 단높이는 초등학교 16센티미터, 중·고등학교 18센티미터 이하이다.

    • 중학교 계단의 유효너비 150센티미터 이상은 기준에 맞다.
    • 고등학교 계단참의 유효너비 150센티미터 이상은 기준에 맞다.
    • 중학교의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 유효너비 2.4미터 이상은 기준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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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과 같이 우리나라 단층 가구(架構) 형식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부재는?
    봉정사 극락전은 칠량가(七樑架)이고, 수덕사 대웅전은 구량가(九樑架)이다.
    1
    대량
    2
    기둥
    3
    도리
    4
    처마
    해설

    칠량가·구량가처럼 단층 가구 형식은 지붕을 받치는 도리의 개수로 구분한다.

    단면상 도리가 일곱 줄이면 칠량가, 아홉 줄이면 구량가이며, 도리 수가 많을수록 건물 깊이(측면 규모)가 크다.

    • 대량: 가구의 주된 보로서 가구 형식 명칭의 기준이 아니다.
    • 기둥: 고주·평주 배치는 가구 구성에 관여하지만 '○량가' 명칭의 기준은 아니다.
    • 처마: 지붕 끝부분으로 가구 형식 구분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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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상 범죄예방 공통기준이 아닌 것은?
    1
    조경 기준
    2
    건축물 배치기준
    3
    접근통제의 기준
    4
    영상정보처리기기 안내판의 설치
    해설

    건축물 배치기준은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의 공통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통기준은 모든 대상 건축물에 공통 적용되는 자연감시·접근통제·영역성 중심의 기준으로, 접근통제·영역성 확보·활동의 활성화·조경·조명·영상정보처리기기 안내판 등으로 구성된다.

    • 조경 기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수목을 배치하는 공통기준이다.
    • 접근통제의 기준: 외부인의 침입을 어렵게 하는 공통기준이다.
    • 영상정보처리기기 안내판의 설치: 공통기준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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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의료법 시행규칙」상 의료기관의 시설규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입원실의 면적은 1인당 6.0제곱미터 이상으로 한다.
    2
    응급실은 산실(産室)이나 수술실로부터 격리되어야 한다.
    3
    요양병원을 제외한 병원의 입원실에 설치하는 병상 수는 최대 6병상으로 한다.
    4
    입원실의 병상 간 이격거리는 1.2미터 이상으로 하고, 중환자실의 경우 1.5미터 이상으로 한다.
    해설

    응급실은 산실이나 수술실로부터 격리되어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의료법 시행규칙」은 입원실의 1인당 면적, 병상 수, 병상 간 이격거리를 각각 정해 두고 있다.

    • 입원실 면적: 다인실 기준 1인당 6.3제곱미터 이상이므로 6.0제곱미터는 틀리다.
    • 병상 수: 요양병원을 제외한 병원 입원실은 최대 4병상이므로 6병상은 틀리다.
    • 병상 간 이격거리: 1.5미터 이상, 중환자실은 2미터 이상이므로 제시된 수치는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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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편의시설로서 점자블록의 설치가 의무인 시설만을 모두 고르면?
    ㄱ. 제2종 근린생활시설 중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미만인 공연장
    ㄴ. 교육연구시설 중 유치원
    ㄷ. 문화 및 집회시설 중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제곱미터 이상인 동ㆍ식물원
    ㄹ. 종교시설 중 당해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제곱미터 이상인 교회ㆍ성당ㆍ사찰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해설

    점자블록 설치가 의무인 시설은 ㄱ(제2종 근린생활시설 공연장)과 ㄷ(동·식물원)이다.

    편의증진법 시행령은 대상시설의 용도·규모별로 편의시설을 의무와 권장으로 나누어 정하므로, 같은 점자블록이라도 시설에 따라 의무 여부가 달라진다.

    • ㄴ(유치원): 점자블록 설치가 의무 대상이 아니다.
    • ㄹ(교회·성당·사찰): 점자블록 설치가 의무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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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연면적이 20,000 m2인 사무소 건물에서 일주시간이 200초이고 정원이 10명인 승강기를 설치할 때, 최소 필요 대수[대]는? (단, 출근 시 5분간 승강기 최대 사용 인원은 사용 대상자의 10 %, 10인승 승강기 한 대의 평균 수송 인원은 10명, 사용 대상자 수는 연면적 10 m2당 1명으로 한다)
    1
    11
    2
    12
    3
    13
    4
    14
    해설

    최소 필요 대수는 14대이다.

    사용 대상자 수 = 20000÷10=200020000 \div 10 = 2000(명)
    5분간 최대 사용 인원 = 2000×0.1=2002000 \times 0.1 = 200(명)

    1대의 5분간 수송 인원 = 300200×10=15\dfrac{300}{200} \times 10 = 15(명)
    필요 대수 = 20015≈13.3\dfrac{200}{15} \approx 13.3 → 올림하여 14대

    • 대수는 수송 능력이 부족하지 않도록 소수점을 버리지 않고 올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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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건축계획학] 26년 1회차
    다음은 20세기 전후 건축과 관련한 기관 또는 조직이다. 창립된 연도가 이른 것부터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가) 바우하우스(Bauhaus)
    (나) 근대건축국제회의(CIAM)
    (다) 독일공작연맹(Deutscher Werkbund)
    1
    (가) → (나) → (다)
    2
    (가) → (다) → (나)
    3
    (다) → (가) → (나)
    4
    (다) → (나) → (가)
    해설

    창립 순서는 독일공작연맹 → 바우하우스 → CIAM이다.

    독일공작연맹은 1907년 공예와 공업의 결합을 목표로 결성되었고, 바우하우스는 1919년 그로피우스가 바이마르에 세웠으며, 근대건축국제회의(CIAM)는 1928년 스위스에서 창립되었다.

    • 바우하우스를 가장 앞에 둔 배열은 독일공작연맹보다 늦게 창립된 사실과 맞지 않는다.
    • CIAM을 바우하우스보다 앞에 둔 배열은 창립 연도 순서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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