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지적측량] 1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표준편차 범위 안에 전체의 약 68%가 들어가므로 옳다.
- 확률오차는 전체의 50%가 들어가는 범위의 오차이므로 옳다.
- 확률오차는 0.6745σ로 표준편차와 연결되므로 옳다.
- 위성기준점은 경위도·직각좌표·지구중심 직교좌표의 측정 기준으로 경위도원점을 기초로 정한 점이므로 옳다.
- 통합기준점은 위성기준점·수준점·중력점을 기초로 위치·높이·중력의 기준을 함께 제공하므로 옳다.
- 지적도근점은 국가기준점·지적삼각점·지적삼각보조점·다른 도근점을 기초로 필지의 수평위치 기준을 정하는 점이므로 옳다.
- 소유자별 공유지분이 다르거나 소유자 주소가 다른 경우는 소유관계가 일치하지 않아 합병할 수 없는 사유이다.
- 지적도·임야도의 축척이 서로 다른 토지는 하나의 도면에 등록할 수 없어 합병할 수 없다.
- 등기된 토지와 미등기 토지가 섞인 경우도 합병할 수 없는 사유이다.
- 5cm·7cm는 거리 비례항을 작게 잡은 값으로 공식 결과보다 작다.
- 11cm는 공식 결과보다 커서 허용 한계로 맞지 않는다.
- 위치의 높이는 기본수준면이 아니라 평균해수면으로부터의 높이로 표시하므로 틀리다.
- 간출지의 높이와 수심은 평균해수면이 아니라 기본수준면(약최저저조면)을 기준으로 측량하므로 틀리다.
- 해안선은 해수면이 약최저저조면이 아니라 약최고고조면에 이르렀을 때의 경계로 표시하므로 틀리다.
- 46cm·51cm는 공식 결과와 맞지 않는 값이다.
- 50cm는 n을 잘못 잡거나 계수를 달리 적용한 값으로 2등도선 기준과 다르다.
- 0°: 북쪽 방향(, )일 때의 값이다.
- 45°: 방위만 구하고 상한을 고려하지 않은 값으로, 제1상한일 때의 방위각이다.
- 135°: , 인 제2상한일 때의 값이다.
- 4.0m: 면적비 1:5보다 작은 삼각형이 되어 사각형 쪽 면적이 4배를 넘는다.
- 4.2m: 삼각형 ADE의 면적이 전체의 1/5에 못 미친다.
- 4.6m: 삼각형 ADE의 면적이 전체의 1/5을 넘어 면적비 4:1이 맞지 않는다.
- 위성시계오차와 수신기시계오차는 수신기 간·위성 간 차분을 겹친 이중차로 소거되므로 옳다.
- 다중경로의 영향은 파장이 긴 코드측정에서 위상측정보다 크게 나타나므로 옳다.
- 안테나마다 위상중심 특성이 달라 기종을 섞어 정지측량하면 수신중심 위치 보정이 필요하므로 옳다.
- 공면조건은 두 촬영중심·공간상의 점·두 사진상 대응점이 한 평면에 있다는 조건이므로 옳다.
- 공선조건은 공간상의 점·사진상의 점·촬영중심이 한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이므로 옳다.
- 기복변위는 높이에 비례하므로 이를 이용해 탑·굴뚝·건물의 높이를 구할 수 있어 옳다.
- 101.4는 축척분모를 3,000 그대로 넣은 값으로, 1/3,000 지역 특례를 빠뜨린 결과이다.
- 304.2와 405.6은 축척분모를 지나치게 크게 잡은 값으로 공식 결과와 다르다.
- 서부원점에 X=500,000m을 둔 것은 일반 측량 기준의 가산수치(X 600,000m)와 맞지 않는다.
- 망산원점은 구소삼각지역의 특별원점으로, 투영원점용 가산수치를 적용하지 않는다.
- 수치지도 직각좌표계(UTM-K) 원점의 가산수치는 X 2,000,000m, Y 1,000,000m로 훨씬 크다.
- 약 11″은 ρ″=206,265″를 10,000으로 나눈 값(약 20.6″)보다 작아 맞지 않는다.
- 약 14″도 계산값보다 작아 거리오차와 영향이 같아지지 않는다.
- 약 17″도 계산값에 미치지 못해 맞지 않는다.
- 장반경과 편평률에 의한 정의: 회전타원체는 장반경 와 편평률 두 값으로 모양과 크기가 정해진다.
- 평균곡률반경: 위도 에서 로, 자오선곡률반경과 횡곡률반경의 기하평균이다.
- 경위도 결정과 지도제작의 기준면: 타원체는 지리학적 경위도를 정하고 지도를 투영하는 수학적 기준면이다.
- 지적삼각점측량-교회법·다각망도선법: 지적삼각점측량은 평균계산법·망평균계산법으로 계산한다.
- 지적삼각점측량-도선법 등, 지적도근점측량-평균계산법 등: 두 연결 모두 서로 뒤바뀌었다.
- 지적도근점측량-평균계산법·망평균계산법: 이는 지적삼각점측량의 계산법이다.
- 안테나 swap 방법은 두 안테나를 맞바꿔 짧은 시간에 모호성을 푸는 초기화 방법이다.
- 기지점 출발 방법은 좌표를 아는 점(또는 기선)에서 출발해 모호성을 결정하는 초기화 방법이다.
- OTF 방법은 이동 중에 실시간으로 모호성을 결정하는 초기화 방법이다.
- 기초측량을 위성측량·토털 스테이션측량 방법으로 하는 것은 옳다.
- 세부측량은 위성측량·토털 스테이션측량·항공사진측량 등 방법으로 할 수 있어 옳다.
- 지적기준점은 측량성과와 검사성과의 연결교차가 ±0.03m 이내일 때 최종성과로 결정하므로 옳다.
- 지적측량의 방법 및 절차 등은 대통령령이 아니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므로 틀리다.
- 지적측량 기간은 동·읍·면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기간으로 정하므로 지역별로 달리 적은 설명은 틀리다.
- 전자계산기로 계산한 성과자료는 측량부·면적측정부로 인정하므로 틀리다.
- 면적측정검사를 필지별로 하는 것은 옳다.
- 세부측량 결과 검사 시 새로 결정된 경계를 검사하는 것은 옳다.
- 지적도근점을 주요 도선별로 후방교회법 등으로 검사할 수 있다는 것은 옳다.
- PDOP은 값이 작을수록 위성 배치가 양호하므로, PDOP이 낮을 때 관측을 중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초기화 시간 초과에 따른 관측 중지 기준을 규정과 다른 횟수·시간으로 적어 틀리다.
- 장비 정밀도는 일정 기준 이내의 장비를 쓰도록 하므로, 정밀도 값이 기준 이상인 장비를 쓴다는 설명은 틀리다.
정규분포와 오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준편차(σ)는 정규분포곡선 전체의 약 68% 범위를 나타내는 오차이다.
확률오차(γ)는 정규분포곡선 전체의 50% 범위를 나타내는 오차이다.
확률오차(γ)는 0.6745σ이다.
최확값의 표준오차(σm)는 표준편차(σ)를 관측횟수(n)로 나눈 값이다.
최확값의 표준오차는 표준편차를 관측횟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관측횟수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평균값의 오차는 관측을 반복할수록 비율로 줄어든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측량기준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성기준점은 지리학적 경위도, 직각좌표 및 지구중심 직교좌표의 측정 기준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경위도원점을 기초로 정한 기준점이다.
통합기준점은 지리학적 경위도, 직각좌표, 지구중심 직교좌표, 높이 및 중력 측정의 기준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위성기준점, 수준점 및 중력점을 기초로 정한 기준점이다.
지적삼각점은 지적측량 시 수평위치 및 높이 측량 기준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하여 정한 기준점이다.
지적도근점은 지적측량 시 필지에 대한 수평위치 측량 기준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국가기준점, 지적삼각점, 지적삼각보조점 및 다른 지적도근점을 기초로 하여 정한 기준점이다.
지적삼각점은 수평위치 측량의 기준으로 쓰는 점이므로 높이 측량 기준까지 포함한 설명이 옳지 않다.
지적기준점(지적삼각점·지적삼각보조점·지적도근점)은 모두 필지 경계의 평면 위치를 정하기 위한 점이며, 높이 기준은 수준점·통합기준점 등 국가기준점이 맡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측량 · 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토지소유자가 합병신청을 할 수 있는 경우는?
합병하려는 토지의 소유자별 공유지분이 다르거나 소유자의 주소가 서로 다른 경우
합병하려는 토지의 지적도 및 임야도의 축척이 서로 다른 경우
합병하려는 토지가 등기된 토지와 등기되지 아니한 토지인 경우
합병하려는 토지에 소유권ㆍ지상권ㆍ전세권 또는 임차권의 등기가 있는 경우
합병하려는 토지에 소유권·지상권·전세권·임차권의 등기만 있는 경우는 합병 신청이 허용된다.
법령은 이들 등기와 승역지 지역권 등기 외의 등기가 있을 때를 합병 불가 사유로 정하고 있어, 열거된 등기만 있으면 합병에 지장이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경위의측량방법으로 세부측량을 할 때 경계점 간 실측거리가 60m인 경우, 경계점 좌표로 계산한 거리와의 교차 한계는?
5cm
7cm
9cm
11cm
경위의측량방법의 세부측량에서 경계점 간 계산거리와 실측거리의 교차 한계는 9cm이다.
공식: , 여기서 L은 실측거리(m)이다.
대입:
결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측량 · 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상 측량의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치는 세계측지계에 기준한 지리학적 경위도와 기본수준면으로부터의 높이로 표시한다.
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에 대하여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따로 정하여 고시하는 측량의 원점을 사용할 수 있다.
수로조사에서 간출지의 높이와 수심은 평균해수면을 기준으로 측량한다.
해안선은 해수면이 약최저저조면에 이르렀을 때의 육지와 해수면과의 경계로 표시한다.
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따로 정하여 고시하는 원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본토의 측량원점과 연결이 어려운 도서 지역 등에는 별도 원점을 허용하는 것이 측량 기준 규정의 예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축척 1/1,000 지역에서 지적도근점측량을 실시할 때, 2등도선의 수평거리 총합계가 900m인 경우 연결오차의 허용범위는?
45cm
46cm
50cm
51cm
2등도선의 연결오차 허용범위는 45cm이다.
공식(2등도선): , M은 축척분모, n은 수평거리 총합계를 100으로 나눈 수이다.
대입: ,
결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기지점 A의 평면직각좌표가 xA=187m, yA=532m, 기지점 B의 평면직각좌표가 xB=-798m, yB=-453m일 경우 의 방위각은?0°
45°
135°
225°
A에서 B로 향하는 방위각은 225°이다.
좌표차를 구하면
와 가 모두 음수이므로 제3상한이고, 방위는 이다.
따라서 방위각은 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은 토지에서이고, 사각형 DBCE와 삼각형 ADE의 면적비가 m:n=4:1일 때
의 길이는?
4.0m
4.2m
4.4m
4.6m
AE의 길이는 4.4m이다.
삼각형 ADE와 삼각형 ABC는 꼭짓점 A의 끼인각을 공유하므로 면적비는 두 변의 곱의 비와 같다. 면적비가 이면 ADE : ABC = 1 : 5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GPS측량 오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GPS 위성시계오차와 GPS 수신기시계오차는 이중차에 의한 해석처리(double differencing)로 소거할 수 있다.
전리층에 의한 전파지연에 따른 오차는 표준 대기모델에 의해 지연량을 계산하여 보정할 수 있다.
다중경로(multi-path)에 따른 영향은 위상측정방식보다 코드측정방식에서 더 크다.
GPS 안테나는 위상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기종을 혼합한 정지측량에서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수신중심 위치를 보정해야 한다.
표준 대기모델로 지연량을 계산해 보정하는 것은 대류권 지연이므로, 이를 전리층 지연에 적용한 설명이 옳지 않다.
전리층 지연은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는 분산성 오차라서 2주파 관측의 조합으로 소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사진측량의 기하학적 성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액선(epipolar line)을 이용한 영상정합(image matching)은 탐색영역을 증가시키는 장점이 있다.
공면조건은 입체사진에서 공간상 임의의 점과 각각의 사진에서 그에 대응하는 점이 동일한 평면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말한다.
공선조건은 공간상 임의의 점과 그에 대응하는 사진상의 점 및 사진기의 촬영중심이 동일직선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말한다.
기복변위를 이용하여 사진상의 탑, 굴뚝, 건물 등의 높이를 구할 수 있다.
공액선을 이용한 영상정합은 탐색영역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탐색영역을 1차원 선 위로 줄여 주는 장점이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한 사진의 점에 대응하는 점은 다른 사진의 공액선 위에만 존재하므로, 2차원 전체를 찾을 필요 없이 선을 따라 검색하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축척 1/3,000 지역에서 등록전환될 토지의 면적이 2,500m2인 경우, 임야대장의 면적과 등록전환될 면적의 오차 허용범위는?
101.4m2
202.8m2
304.2m2
405.6m2
임야대장 면적과 등록전환될 면적의 오차 허용범위는 202.8이다.
공식: , F는 등록전환될 면적이다.
단, 축척 1/3,000 지역은 축척분모를 6,000으로 적용한다.대입:
결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평면직각좌표의 기준이다. 투영원점의 명칭과 가산수치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서부원점:X=500,000m, Y=200,000m
망산원점:X=500,000m, Y=200,000m
동해원점:X=600,000m, Y=200,000m
수치지도 직각좌표계 원점:X=600,000m, Y=200,000m
동해원점의 가산수치가 X=600,000m, Y=200,000m로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평면직각좌표계의 투영원점(서부·중부·동부·동해)은 좌표가 음수가 되지 않도록 원칙적으로 같은 가산수치(X 600,000m, Y 200,000m)를 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거리측량의 상대오차가 1/10,000일 때, 거리와 각의 오차가 위치측정에 미치는 영향이 같게 되는 각오차는?
약 11″
약 14″
약 17″
약 21″
거리 오차와 각 오차의 영향이 같게 되는 각오차는 약 21″이다.
두 오차의 영향이 같으려면 거리의 상대오차와 각오차(라디안)가 같아야 한다.
대입:
결과: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구타원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타원체면의 법선방향은 중력방향과 일치한다.
타원체의 장반경(a)과 편평률(f)에 의해 기하학적으로 정의된다.
위도가인 지점의 평균곡률반경(
)은
이다. (단,
은 자오선곡률반경,
은 횡곡률반경이다)
지리학적 경위도 결정 및 지도제작의 기준면이다.
타원체면의 법선방향이 중력방향과 일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력방향(연직선)은 지오이드에 수직이고, 타원체 법선은 타원체면에 수직이다. 두 면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둘 사이에는 연직선 편차가 생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아래의 지적기준점측량과 계산법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 ㄱ. 지적삼각점측량 | a. 교회법, 다각망도선법 |
| ㄴ. 지적삼각보조점측량 | b. 평균계산법, 망평균계산법 |
| ㄷ. 지적도근점측량 | c. 도선법, 교회법, 다각망도선법 |
ㄱ-a, ㄴ-b
ㄱ-c, ㄷ-b
ㄴ-a, ㄷ-b
ㄴ-a, ㄷ-c
바르게 연결된 것은 지적삼각보조점측량-교회법·다각망도선법, 지적도근점측량-도선법·교회법·다각망도선법이다.
지적측량 시행규칙상 지적삼각점측량은 평균계산법이나 망평균계산법으로 계산하고, 지적삼각보조점측량은 교회법 또는 다각망도선법, 지적도근점측량은 도선법·교회법·다각망도선법으로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키네매틱(Kinematic) 측량의 초기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안테나 swap 방법
단독측위 방법
기지점 출발 방법
OTF 방법
단독측위는 한 대의 수신기로 코드를 이용해 위치를 구하는 방법이라 키네매틱 측량의 초기화 방법이 아니다.
키네매틱 측량의 초기화는 기준국과 이동국 사이의 정수값 모호성을 결정하는 과정이므로 상대측위 방식이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적재조사측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초측량은 위성측량, 토털 스테이션측량 방법으로 한다.
세부측량은 위성측량, 토털 스테이션측량, 항공사진측량 등의 방법으로 한다.
지적소관청은 위성측량, 토털 스테이션측량, 항공사진측량 등의 방법으로 지적기준점측량성과를 검사하여야 한다.
지적기준점의 경우 지적재조사측량성과와 그 검사의 연결교차가 ±0.03m 이내일 때에는 최종성과로 결정한다.
지적기준점측량성과의 검사는 위성측량·토털 스테이션측량 방법으로 하므로, 항공사진측량까지 포함한 설명이 옳지 않다.
기준점은 높은 정확도가 필요하므로 상대적으로 정밀도가 낮은 항공사진측량은 기준점 검사 방법에서 제외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적측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적측량의 방법 및 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지적측량의 측량기간은 동지역은 4일, 읍 · 면지역은 5일로 한다.
경계복원측량 및 지적현황측량성과는 시 · 도지사, 대도시 시장 또는 지적소관청의 검사를 받지 않는다.
지적측량성과를 전자계산기로 계산하였을 때에는 그 계산성과자료를 측량부 및 면적측정부로 인정할 수 없다.
경계복원측량과 지적현황측량의 성과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두 측량은 이미 등록된 경계를 지상에 표시하거나 현황을 나타내는 것으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새로 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적측량성과의 검사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면적측정검사는 필지별로 한다.
측량성과를 검사할 때에는 측량자가 실시한 방법을 우선으로 한다.
세부측량 결과를 검사할 때에는 새로 결정된 경계를 검사한다.
지적도근점을 검사할 때에는 주요 도선별로 후방교회법으로 검사할 수 있다.
측량성과를 검사할 때에는 측량자가 실시한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검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방법으로 다시 측량하면 같은 오류가 반복될 수 있어, 독립적인 방법으로 확인해야 검사의 의미가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지적재조사측량규정」상 RTK 위성측량에 의한 일필지 경계점 측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측정시간은 고정해를 얻고 나서 30초 이상으로 하며, 데이터 수신간격은 1초로 한다.
위성수신기에서 표시하는 PDOP이 3 이하인 경우이거나 정밀도가 수평 4cm 이상 또는 수직 5cm 이상인 경우 관측을 중지한다.
위성수신기 초기화 시간이 2회 이상 2분을 초과할 경우 관측을 중지한다.
위성수신기의 정밀도가 ±(20mm±1ppm·D) 이상인 장비를 사용한다. (단, D는 기선거리(km)이다.)
RTK 일필지 경계점 측량에서 고정해를 얻은 뒤 30초 이상, 수신간격 1초로 측정한다는 설명이 옳다.
고정해(정수 모호성 확정) 이후 일정 시간 데이터를 받아야 경계점 좌표가 안정적으로 결정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9급 지방직 지적측량] 14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
[9급 지방직 지적측량] 14년 1회차 정답과 해설은 무료인가요?
이 페이지의 20문항 정답과 해설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무제한 풀이·실전 모의고사·PDF 출력·전자책 다운로드는 베이직 플랜에 포함됩니다.
이 회차를 CBT 로 직접 풀어볼 수 있나요?
9급 지방직 지적측량 기출문제 암기장에서 이 회차를 회차별·랜덤으로 풀고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9급 지방직 지적측량 기출문제 풀러 가기 →
시험지 PDF 나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나요?
이 회차의 인쇄용 시험지 PDF 페이지에서 시험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지 PDF 받기 →



인 지점의 평균곡률반경(
)은
이다. (단,
은 자오선곡률반경,
은 횡곡률반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