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회계학] 20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청산·경영활동 중단 의도가 없거나 그 외의 현실적 대안이 있다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작성한다 — 옳다.
-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일으키는 중요한 불확실성을 알게 되면 그 불확실성을 공시한다 — 옳다.
- 계속기업 기준으로 작성하지 않는 경우 그 사실, 작성 기준, 계속기업으로 보지 않는 이유를 공시한다 — 옳다.
- 유용한 재무정보는 목적적합하고 충실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 두 가지가 근본적 질적특성이므로 옳다.
- 목적적합한 정보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 옳다.
-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은 유용성을 보강하는 보강적 질적특성이다 — 옳다.
- 회계정책의 변경은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적용한다 — 옳다.
- 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 아니라 회계정책의 변경이다 — 옳다.
- 전기오류는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재작성으로 수정한다 — 옳다.
-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시 원가로 측정한다 — 옳다.
-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 옳다.
-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옳다.
- 20×1년 말 재평가잉여금 ₩2,000 — 옳다.
- 20×1년 말 장부금액 ₩16,000 — 옳다.
- 잉여금을 초과하는 감소분인 재평가손실은 비용으로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킨다 — 옳다.
- ₩900 증가, ₩1,100 증가 — 평가이익과 처분 시 누적이익을 당기손익으로 본 결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는 맞지 않다.
- ₩1,000 증가, ₩1,100 증가 — 수수료를 취득원가에 넣지 않고 평가이익을 당기손익으로 본 결과로 옳지 않다.
- 영향 없음, ₩900 증가 — 처분 시 누적 평가이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결과로, 지분상품은 재분류가 금지된다.
- 취득원가 ₩2,000,000
- 잔존가치 ₩200,000
- 내용연수 6년
- 감가상각방법:정액법
- ₩550,000: 회수가능액을 사용가치(더 작은 금액)로 잘못 잡은 값이다.
- ₩650,000: 손상 후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 600,000으로 낮춰야 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700,000: 회수가능액보다 큰 금액이 남아 손상차손을 덜 인식한 값이다.
- 기초상품재고액 ₩120,000
- 당기매입액 ₩900,000
- 장부상 기말상품재고액 (단위당 원가 ₩1,000) ₩200,000
- 재고자산감모손실 ₩30,000
- 100개: 감모수량이 100개(감모손실 100,000)일 때의 값이다.
- 140개: 감모수량 30개를 두 번 차감한 값이다.
- 200개: 장부상 수량으로, 감모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상품 ₩70,000을 외상으로 매입하다.
- 원가 ₩70,000의 상품을 ₩100,000에 외상으로 판매하다.
- 두 값이 모두 ₩15,000인 조합: 발생기준 순이익을 현금 흐름으로 계산한 것이다.
- 현금기준 ₩30,000·발생기준 ₩15,000 조합: 두 기준의 결과를 뒤바꾼 것이다.
- 두 값이 모두 ₩30,000인 조합: 현금기준에 미회수·미지급분까지 포함한 것이다.
- 발행 시 (차) 현금 ₩92,416, 사채할인발행차금 ₩7,584 / (대) 사채 ₩100,000 — 옳다.
- 이자지급 시 (차) 이자비용 ₩9,242 / (대) 현금 ₩8,000, 사채할인발행차금 ₩1,242 — 옳다.
- 만기까지 총 이자비용 = 액면이자 합계 + 사채할인발행차금 — 옳다.
- 월급제 작업자라도 생산량에 따라 인원을 조정할 수 있으면 총노무원가는 계단원가가 된다 — 옳다.
- 제품수준(유지)원가는 생산량이 아니라 제품 종류 수 등 원가동인에 비례해 발생한다 — 옳다.
- 전부원가계산에서는 생산량이 늘수록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가 낮아져 단위당 이익이 크게 보고된다 — 옳다.
- 현금 유출입은 총액 표시가 원칙이나, 거래가 잦아 총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면 순증감액으로 적을 수 있다 — 옳다.
- 현물출자·교환 등 현금 유출입이 없는 중요한 거래는 주석으로 공시한다 — 옳다.
- 투자활동은 자금의 융자와 회수, 장기투자증권·일반유형자산·주민편의시설·사회기반시설·무형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을 말한다 — 옳다.
- 국가의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중 관리·유지 노력으로 취득 당시 용역 잠재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자산은 감가상각하지 않을 수 있다 — 옳다.
- 재정상태표 자산가액은 취득원가를 기초로 계상하는 것이 원칙이다 — 옳다.
- 부채는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만기상환가액으로 평가한다 — 옳다.
- ₩11,000: 기계작업 원가 4,000을 빠뜨린 값이다.
- ₩9,000: 매출원가가 11,000이어야 나오는 값으로, 가공원가 7,000을 바르게 배부하면 성립하지 않는다.
- ₩13,000: 매출원가 총액을 매출총이익으로 착각한 값이다.
- 1,000단위: 기말재고 4,000단위로 이익 차이가 400,000이 된다.
- 3,000단위: 기말재고 2,000단위로 이익 차이가 200,000이 되며, 기말재고 수량과 판매수량을 혼동한 값이다.
- 4,000단위: 기말재고 1,000단위로 이익 차이가 100,000에 그친다.
- 40단위 감소: 증감 방향을 반대로 판단한 것이다.
- 50단위 증가: 변경 후 손익분기점은 850단위가 아니라 840단위이다.
- 50단위 감소: 고정원가는 줄지만 단위당 공헌이익이 더 큰 비율로 줄어 손익분기점은 오히려 늘어난다.
- 430개: 700개에 0.6보다 큰 투입률을 적용해야 나오는 값으로, 검사시점 재료 투입률과 맞지 않는다.
- 440개: 검사시점 재료 투입률을 0.6보다 크게 잡은 값이다.
- 450개: 검사시점 재료 투입률을 0.6보다 크게 잡은 값이다.
- ₩320,000: 유상증자(+2,000,000)·건물의 취득(−1,500,000)·사채의 상환(−800,000)까지 반영한 값으로, 투자·재무활동 항목을 영업활동에 섞은 것이다.
- ₩1,070,000: 비현금비용만 더하고 운전자본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값이다.
- ₩1,380,000: 감가상각비·처분손실을 차감하고 운전자본 변동을 가산하는 등 조정 방향을 모두 반대로 반영한 값이다.
- 할인율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참조해 결정한다 — 옳다.
- 초과적립액이 있으면 순확정급여자산은 초과적립액과 자산인식상한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 옳다.
-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후속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 옳다.
- ₩5,300,000: 취득원가 10,000,000을 장부금액으로 본 값이다.
- ₩5,100,000: 취득원가 달러금액에 처분일 환율을 적용해 장부금액을 계산한 값이다.
- ₩2,480,000: 20×1년 말 재평가잉여금 금액이다.
재무제표 표시에 제시된 계속기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하지 않는다.
경영진이 기업을 청산하거나 경영활동을 중단할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청산 또는 경영활동의 중단 외에 다른 현실적 대안이 없는 경우가 아니면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인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사건이나 상황과 관련된 중요한 불확실성을 알게 된 경우, 경영진은 그러한 불확실성을 공시하여야 한다.
재무제표가 계속기업의 기준하에 작성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사실과 함께 재무제표가 작성된 기준 및 그 기업을 계속기업으로 보지 않는 이유를 공시하여야 한다.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평가하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계속기업 평가는 재무제표 작성 기준을 정하는 출발점이므로, 경영진은 최소한 보고기간 말부터 향후 12개월을 포함하는 기간에 대해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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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재무정보가 유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적합해야 하고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해야 한다.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이용자들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이해가능성은 합리적인 판단력이 있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표현충실성에 있어, 비록 반드시 완전히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 적시성 및 이해가능성은 목적적합성과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실하게 표현하는 것 모두를 충족하는 정보의 유용성을 보강시키는 질적특성이다.
서로 다른 독립적 관찰자가 표현충실성에 대해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은 검증가능성의 정의이다. 이를 이해가능성으로 설명한 서술이 옳지 않다.
이해가능성은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특징지어 표시함으로써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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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오류의 수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은 특정기간에 미치는 영향이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급적용한다.
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의 변경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본다.
측정기준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 아니라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
전기오류는 특정기간에 미치는 오류의 영향이나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소급재작성에 의하여 수정한다.
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의 변경을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본다.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본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추정의 변경은 전진적으로 처리하므로, 구분이 불분명할 때 소급적용 부담을 지우지 않도록 한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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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형자산을 최초로 인식할 때에는 원가로 측정한다.
무형자산이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이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
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고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무형자산으로 인식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연구단계에서는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무형자산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개발단계 지출만 요건을 충족하면 자산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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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초에 ₩15,000을 지급하고 항공기를 구입하였다. 20×1년 말 항공기의 감가상각누계액은 ₩1,000이며, 공정가치는 ₩16,000이다. 감가상각누계액을 전액 제거하는 방법인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매년 말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2년 말 항공기의 감가상각누계액은 ₩2,000이며, 공정가치는 ₩11,000이다. 상기의 자료만을 근거로 도출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재평가잉여금을 당해 자산을 사용하면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방법은 선택하고 있지 않다)
20×1년 말 재평가잉여금은 ₩2,000이다.
20×1년 말 항공기의 장부금액은 ₩16,000이다.
20×2년에 인식하는 재평가손실은 ₩3,000이다.
20×2년에 인식하는 재평가손실은 포괄손익계산서의 비용항목으로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준다.
20×2년 재평가 감소액 ₩3,000 중 ₩2,000은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나머지 ₩1,000만 재평가손실(당기손익)로 인식한다. 재평가손실을 ₩3,000으로 본 서술이 옳지 않다.
20×1년 말: 장부금액 15,000 − 1,000 = ₩14,000
공정가치 ₩16,000 → 재평가잉여금 ₩2,000(기타포괄손익), 재평가 후 장부금액 ₩16,00020×2년 말: 장부금액 16,000 − 2,000 = ₩14,000
공정가치 ₩11,000 → 감소액 ₩3,000 = 재평가잉여금 감소 ₩2,000 + 재평가손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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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중에 지분증권을 ₩6,000에 현금으로 취득하였으며, 이 가격은 취득시점의 공정가치와 동일하다. 지분증권 취득 시 매매수수료 ₩100을 추가로 지급하였다. 동 지분증권의 20×1년 말 공정가치는 ₩7,000이며, (주)한국은 20×2년 초에 지분증권 전부를 ₩7,200에 처분하였다. (주)한국이 지분증권을 취득 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한 경우 20×1년과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순서대로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
₩900 증가, ₩1,100 증가
₩1,000 증가, ₩1,100 증가
영향 없음, ₩900 증가
영향 없음, 영향 없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증권은 평가손익과 처분손익이 모두 기타포괄손익에 반영되고 재분류되지 않으므로, 20×1년과 20×2년 당기순이익에 모두 영향이 없다.
취득원가: 6,000 + 수수료 100 = ₩6,100 (거래원가를 취득원가에 가산)
20×1년 말: 7,000 − 6,100 = ₩900 → 기타포괄손익(평가이익)20×2년 초 처분: 처분가격 ₩7,200으로 먼저 재측정해 ₩200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뒤 제거하므로 처분손익이 생기지 않는다. 누적 기타포괄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고 이익잉여금으로만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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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기계장치를 취득하고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다. 기계장치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3년 말 기계장치에 대해 손상이 발생하였으며 손상시점의 순공정가치는 ₩600,000이고 사용가치는 ₩550,000이다. 20×3년 말 손상차손 인식 후 장부금액은?
₩550,000
₩600,000
₩650,000
₩700,000
20×3년 말 손상차손 인식 후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600,000이다.
정액법 연 감가상각비 = (2,000,000 − 200,000) ÷ 6 = 300,000
20×3년 말 손상 전 장부금액 = 2,000,000 − 300,000 × 3 = 1,100,000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인 600,000이다. 장부금액 1,100,000을 회수가능액까지 낮추므로 손상차손 500,000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손상 후 장부금액은 600,00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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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주)한국의 재고자산 관련 자료로서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장부상 수량과 실지재고 수량과의 차이에 의해 발생한다. 기말상품의 실지재고 수량은?
100개
140개
170개
200개
기말상품의 실지재고 수량은 170개이다.
장부상 기말수량 = 200,000 ÷ 1,000 = 200개
감모수량 = 재고자산감모손실 30,000 ÷ 단위당 원가 1,000 = 30개감모손실은 장부수량과 실지수량의 차이에서 생기므로 실지재고 수량 = 200 − 30 = 170개이다.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은 수량 산정에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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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11월에 발생한 거래이다.
(주)한국은 20×1년 12월에 상품 판매대금 ₩100,000 중 ₩50,000을 회수하였고, 상품의 매입원가 ₩70,000 중 ₩35,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현금기준에 의한 20×1년의 순현금유입액과 발생기준에 의한 20×1년의 순이익은? (순서대로 현금기준에 의한 20×1년 순현금유입액, 발생기준에 의한 20×1년 순이익)
₩15,000, ₩15,000
₩15,000, ₩30,000
₩30,000, ₩15,000
₩30,000, ₩30,000
현금기준 순현금유입액은 ₩15,000, 발생기준 순이익은 ₩30,000이다.
현금기준: 12월 회수액 50,000 − 12월 지급액 35,000 = 15,000
발생기준: 11월 외상판매로 수익 100,000과 매출원가 70,000을 인식하므로 순이익 = 100,000 − 70,000 = 30,000이다. 현금 회수·지급 시점은 순이익에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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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액면금액 ₩100,000, 액면이자율 연 8%, 5년 만기의 사채를 ₩92,416에 발행하였다. 이자는 매년 12월 31일에 지급하기로 되어 있고 20×1년 1월 1일 시장이자율은 연 10%이다. 동 사채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계산결과는 소수점 아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
사채발행 시 차변에 현금 ₩92,416과 사채할인발행차금 ₩7,584을 기록하고, 대변에 사채 ₩100,000을 기록한다.
20×1년 12월 31일 이자지급 시 차변에 사채이자비용 ₩9,242을 기록하고 대변에 현금 ₩8,000과 사채할인발행차금 ₩1,242을 기록한다.
20×1년 12월 31일 사채의 장부금액은 ₩91,174이다.
사채만기까지 인식할 총 사채이자비용은 액면이자 합계액과 사채할인발행차금을 합한 금액이다.
20×1년 말 사채 장부금액은 할인발행차금 상각액만큼 증가한 ₩93,658이다. ₩91,174로 본 서술이 옳지 않다(상각액을 빼서 계산한 값).
이자비용: 92,416 × 10% = ₩9,242
액면이자: 100,000 × 8% = ₩8,000
상각액: 9,242 − 8,000 = ₩1,242기말 장부금액: 92,416 + 1,242 = ₩93,658 — 할인발행 사채의 장부금액은 만기까지 매년 증가해 액면금액에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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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행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월급제로 급여를 받는 경우, 작업자가 받는 급여는 노무시간에 비례하지 않지만, 총생산량에 따라 작업자의 인원을 조정할 수 있으면 총노무원가는 계단원가가 된다.
제품수준(유지)원가는 제품 생산량과 무관하게 제품의 종류 수 등 제품수준(유지)원가동인에 비례하여 발생한다.
고정제조간접원가가 발생하는 기업에서 전부원가계산을 채택하면 생산량이 많아질수록 제품단위당 이익은 크게 보고된다.
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제품원가로 재고화하고 제조간접원가는 모두 기간비용으로 처리한다.
초변동원가계산에서는 직접재료원가만 제품원가로 재고화하고,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는 모두 기간비용으로 처리한다. 직접노무원가까지 재고화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직접재료원가·직접노무원가·변동제조간접원가를 재고화하는 것은 변동원가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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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현금흐름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현금흐름표는 회계연도 동안의 현금자원의 변동 즉, 자금의 원천과 사용결과를 표시하는 재무제표로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현금의 유입과 유출은 회계연도 중의 증가나 감소를 상계하지 아니하고 각각 총액으로 적는 것이 원칙이지만, 거래가 잦아 총 금액이 크고 단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에는 순증감액으로 적을 수 있다.
현물출자로 인한 유형자산 등의 취득, 유형자산의 교환 등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거래 중 중요한 거래에 대하여는 주석으로 공시한다.
투자활동은 자금의 융자와 회수, 장기투자증권ㆍ일반유형자산ㆍ주민편의시설ㆍ사회기반시설 및 무형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을 말한다.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현금흐름표는 경상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한다. 영업활동으로 구분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 구분은 기업회계의 분류이며, 지방자치단체는 행정 운영에 따른 현금흐름을 경상활동으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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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에 관한 규칙」과 「지방자치단체 회계기준에 관한 규칙」상 자산, 부채의 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가의 도로는 관리, 유지 노력에 따라 취득 당시의 용역 잠재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경우 감가상각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재정상태표에 기록하는 자산의 가액은 해당 자산의 취득원가를 기초로 하여 계상함을 원칙으로 한다.
부채의 가액은 따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만기상환가액으로 평가한다.
국가외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유형자산과 사회기반시설은 공정가액으로 재평가하여야 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유형자산과 사회기반시설은 공정가액으로 재평가할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재평가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재평가 의무로 서술한 것이 옳지 않다.
두 규칙 모두 자산은 취득원가 기준을 원칙으로 하고, 재평가는 선택적으로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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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가공원가에 대해 활동기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의 생산활동, 활동별 배부기준, 가공원가 배부율은 다음과 같다.
| 생산활동 | 활동별 배부기준 | 가공원가 배부율 |
|---|---|---|
| 기계작업 | 기계작업시간 | 기계작업시간당 ₩10 |
| 조립작업 | 부품수 | 부품 1개당 ₩6 |
당기에 완성된 제품은 총 100단위이고, 총직접재료원가는 ₩6,000이다. 제품 1단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4시간의 기계작업시간이 소요되고 5개 부품이 필요하다. 당기에 생산된 제품 100단위를 단위당 ₩200에 모두 판매가 가능하다고 할 때, 매출총이익은?
₩7,000
₩9,000
₩11,000
₩13,000
제품 100단위의 매출총이익은 ₩7,000이다.
단위당 가공원가 = 기계작업 4시간 × 10 + 조립 5개 × 6 = 70
총가공원가 = 70 × 100 = 7,000매출원가 = 직접재료원가 6,000 + 가공원가 7,000 = 13,000
매출총이익 = 매출액(200 × 100) 20,000 − 13,000 =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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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초에 영업을 개시한 (주)한국은 동 기간에 5,000단위의 제품을 생산ㆍ완성하였으며, 단위당 ₩1,200에 판매하고 있다. 영업활동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 ₩450 | 고정제조간접원가 | ₩500,000 |
|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 ₩300 | 고정판매관리비 | ₩300,000 |
|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 ₩100 | ||
|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 | ₩100 |
전부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보다 ₩300,000이 많을 경우, 20×1년 판매수량은?
1,000단위
2,000단위
3,000단위
4,000단위
20×1년 판매수량은 2,000단위이다.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다.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 500,000 ÷ 5,000 = 100
기말재고 수량 = 300,000 ÷ 100 = 3,000단위
판매수량 = 5,000 − 3,000 = 2,000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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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급여체계를 일부 변경하려고 고민하고 있는데, 현재의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제품 단위당 판매가격 | ₩100 |
| 공헌이익률 | 60% |
| 연간고정원가 | |
| 임차료 | ₩15,000 |
| 급여 | ₩21,000 |
| 광고선전비 | ₩12,000 |
만약 매출액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급여체계를 변경한다면 고정급여는 ₩6,000이 절약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급여체계의 변경으로 인한 손익분기점 판매량의 변화는?
40단위 증가
40단위 감소
50단위 증가
50단위 감소
급여체계 변경으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40단위 증가한다.
현재: 단위당 공헌이익 = 100 × 60% = 60, 고정원가 = 15,000 + 21,000 + 12,000 = 48,000
손익분기점 = 48,000 ÷ 60 = 800단위변경 후: 성과급(매출액의 10%)이 변동원가가 되어 단위당 공헌이익 = 60 − 10 = 50, 고정원가 = 48,000 − 6,000 = 42,000
손익분기점 = 42,000 ÷ 50 = 840단위 → 40단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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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은 하나의 공정에서 단일 제품을 생산하며 선입선출법을 적용하여 완성품 환산량을 계산한다. 직접재료 중 1/2은 공정 초에 투입되고 나머지는 가공이 50% 진행된 시점부터 공정의 종점까지 공정 진행에 따라 비례적으로 투입된다. 가공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투입된다. 검사는 공정의 60% 시점에서 실시되며 일단 검사를 통과한 제품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공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한다. 정상공손은 검사통과수량의 10%로 잡고 있다. 3월의 수량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비정상공손수량 직접재료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 수량(개) | 가공원가완성도(%) | |
|---|---|---|
| 기초재공품 | 2,800 | 30% |
| 완성량 | 10,000 | |
| 공손량 | 2,000 | |
| 기말재공품 | 3,000 | 70% |
420개
430개
440개
450개
비정상공손수량의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은 420개이다.
검사(60% 시점) 통과수량 = 완성량 10,000 + 기말재공품(70%) 3,000 = 13,000
정상공손 = 13,000 × 10% = 1,300, 비정상공손 = 2,000 − 1,300 = 700공손은 검사시점(60%)에서 확인되므로 그 시점까지 투입된 재료 비율을 적용한다. 재료는 공정 초 1/2, 나머지 1/2은 50%~100% 구간에 비례 투입되므로 60% 시점 투입률 = 0.5 + 0.5 × (10 ÷ 50) = 0.6이다.
환산량 = 700 × 0.6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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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20×1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1,000,000이다.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간접법으로 구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 감가상각비 | ₩50,000 | 유상증자 | ₩2,000,000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0,000 | 건물의 취득 | ₩1,500,000 |
| 사채의 상환 | ₩800,000 | 매출채권의 증가 | ₩150,000 |
| 매입채무의 감소 | ₩100,000 | 재고자산의 증가 | ₩200,000 |
₩320,000
₩620,000
₩1,070,000
₩1,380,000
간접법으로 구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620,000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000,000
+ 감가상각비 50,000 + 유형자산처분손실 20,000
− 매출채권 증가 150,000 − 재고자산 증가 200,000 − 매입채무 감소 100,000
= 620,000유상증자·사채의 상환은 재무활동, 건물의 취득은 투자활동이므로 영업활동현금흐름 계산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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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급여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란 종업원이 당기와 미래 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생긴 채무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의미한다.
퇴직급여채무를 할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할인율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참조하여 결정한다.
확정급여제도의 초과적립액이 있는 경우 순확정급여자산은 초과적립액과 자산인식상한 중에서 작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 또는 순확정급여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종업원이 당기와 과거 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생긴 채무를 결제하는 데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이다. "미래 기간"의 근무로 생긴 채무라고 한 서술이 옳지 않다.
미래 근무분은 아직 의무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확정급여채무에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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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의 기능통화는 원화이며, 달러화 대비 원화의 환율은 다음과 같다.
| 일자 | 20×1. 10. 1. | 20×1. 12. 31. | 20×2. 3. 1. |
|---|---|---|---|
| 환율 | ₩1,000 | ₩1,040 | ₩1,020 |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캐나다에 소재하는 사업목적의 토지를 $10,000에 취득하였고, 20×1년 12월 31일 현재 토지의 공정가치는 $12,000이다. (주)한국은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매년 재평가를 실시한다. 20×2년 3월 1일에 토지를 $15,000에 판매한 경우 인식해야 하는 유형자산처분이익은?
₩5,300,000
₩5,100,000
₩2,820,000
₩2,480,000
20×2년 3월 1일 인식할 유형자산처분이익은 ₩2,820,000이다.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를 측정한 날의 환율로 환산한다.
20×1년 말 장부금액 = 12,000달러 × 1,040 = 12,480,000 (취득원가 10,000,000과의 차이 2,480,000은 재평가잉여금)처분대가 = 15,000달러 × 1,020 = 15,300,000
처분이익 = 15,300,000 − 12,480,000 = 2,8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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