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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급여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회계학]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회계학] 20년 1회차
종업원급여의 회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란 종업원이 당기와 미래 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생긴 채무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의미한다.
2
퇴직급여채무를 할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할인율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참조하여 결정한다.
3
확정급여제도의 초과적립액이 있는 경우 순확정급여자산은 초과적립액과 자산인식상한 중에서 작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4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 또는 순확정급여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해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종업원이 당기와 과거 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하여 생긴 채무를 결제하는 데 필요한 예상 미래지급액의 현재가치이다. "미래 기간"의 근무로 생긴 채무라고 한 서술이 옳지 않다.

미래 근무분은 아직 의무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확정급여채무에 포함하지 않는다.

  • 할인율은 보고기간 말 현재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을 참조해 결정한다 — 옳다.
  • 초과적립액이 있으면 순확정급여자산은 초과적립액과 자산인식상한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 옳다.
  •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후속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는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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