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1회 1부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깊이 10.5m 이상의 굴착을 하는 경우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상 필요한 계측기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도로를 길게 파낸 굴착 구간이다. 양쪽 벽면은 흙막이판으로 막혀 있고, 위쪽으로 버팀보가 일정한 간격으로 가로질러 걸려 있다.
버팀보 끝에는 계측 장비가 물려 있고, 굴착면 주변에는 흰 줄이 여러 가닥 늘어져 있다.
① 수위계
② 경사계
③ 하중계
④ 침하계
⑤ 응력계
해설
근거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 제9조(계측기의 사용). 깊이 10.5m 이상을 굴착하는 경우 이 계측기들을 설치하여 흙막이 구조의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계측기가 무엇을 재는지로 나누어 외우세요. 수위계는 지하수위, 경사계는 지중 수평변위, 하중계는 버팀보에 걸리는 힘, 침하계는 지표의 내려앉음, 응력계는 부재가 받는 응력입니다.
수위계가 첫 번째인 이유는 흙막이 붕괴의 상당수가 물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지하수위가 떨어지면 주변 지반이 함께 가라앉고, 반대로 차오르면 흙막이에 걸리는 수압이 커집니다.
하중계는 이 영상의 버팀보 끝에 물려 있는 장비입니다. 버팀보가 감당하는 힘이 설계값을 넘어서면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경사계와 침하계의 차이는 방향입니다. 경사계는 옆으로 밀리는 것, 침하계는 아래로 내려앉는 것을 봅니다.
10.5m라는 숫자가 지침에 그대로 나오므로 10m가 아니라 10.5m임을 기억하세요.
이 밖에 지하수위계·간극수압계·토압계·균열측정기 등도 흙막이 계측에 함께 쓰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강관비계 설치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 전체를 강관비계가 둘러싸고 있다. 수직으로 선 비계기둥과 가로로 걸린 띠장이 격자를 이루고 있으며, 바깥면에는 초록색 안전방망이 덮여 있다.
가. 비계기둥의 간격은 장선 방향에서는 ( ① )m 이하로 할 것
나. 띠장 간격은 ( ② )m 이하로 할 것
① 1.5
② 2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0조(강관비계의 구조).
1.85 - 1.5 - 2를 한 줄로 외우세요. 띠장 방향 1.85m 이하, 장선 방향 1.5m 이하, 띠장 간격 2m 이하입니다. 이 문제는 뒤의 두 숫자를 물었습니다.
띠장 방향과 장선 방향의 구분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띠장 방향은 벽을 따라 옆으로 늘어선 방향, 장선 방향은 벽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방향입니다. 장선 방향이 더 좁은 이유는 그쪽이 작업발판의 폭이 되기 때문입니다.
띠장 간격 2m는 위아래 층 간격입니다. 이 간격이 벌어지면 비계기둥이 버티는 길이가 길어져 좌굴에 약해집니다.
함께 나오는 기준도 외워 두세요. 비계기둥 최고부에서 아래로 31m 되는 지점 밑부분은 2개의 강관으로 묶어 세울 것, 비계기둥 간 적재하중은 400kg을 초과하지 말 것입니다.
벽이음은 강관비계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단관비계는 수직 5m·수평 5m, 틀비계(높이 5m 이상)는 수직 6m·수평 8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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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기 위하여 콘크리트타설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교각 위에 짜 놓은 거푸집으로 콘크리트를 붓고 있다. 아래쪽에 세워진 붐이 길게 뻗어 거푸집 위까지 닿아 있다.
붐 끝에서 콘크리트가 쏟아져 나오고, 거푸집 가장자리에는 작업자들이 서 있다.
①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콘크리트타설장비를 점검하고 이상을 발견하였으면 즉시 보수할 것
② 건축물의 난간 등에서 작업하는 근로자가 호스의 요동·선회로 인하여 추락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난간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③ 콘크리트타설장비의 붐을 조정하는 경우에는 주변의 전선 등에 의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④ 작업 중에 지반의 침하나 아웃트리거 등 콘크리트타설장비 지지구조물의 손상 등에 의하여 콘크리트타설장비가 넘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5조(콘크리트타설장비 사용 시의 준수사항).
네 항목이 각기 다른 위험을 막습니다. ①은 장비 고장, ②는 사람의 추락, ③은 감전, ④는 장비의 전도입니다. 이렇게 위험별로 묶으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②의 '호스의 요동·선회'가 핵심 표현입니다. 콘크리트가 밀려 나오는 순간 호스 끝은 사람 힘으로 잡기 어려울 만큼 크게 흔들립니다. 그 반동에 밀려 난간 밖으로 떨어지는 것이 이 작업의 대표 재해입니다.
③의 전선은 붐이 길기 때문입니다. 붐을 세우거나 돌리다가 가공전선에 닿으면 장비 전체가 충전됩니다.
④의 아웃트리거는 장비를 땅에 붙들어 두는 다리입니다. 지반이 무르면 한쪽이 가라앉으면서 그대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받침판(깔판)을 깔고 지반을 다집니다.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관련 준수사항과 혼동하지 마세요. 그쪽은 당일 작업 시작 전 점검·보수, 작업 중 감시자 배치, 붕괴 우려 시 보강조치, 양생기간 준수 후 해체,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타설입니다(제33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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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비계 사용 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발판의 설치 기준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실내 마감 현장에서 작업자가 말비계 위에 올라서서 천장 쪽을 손보고 있다.
말비계는 다리 네 개가 A자로 벌어져 있고, 그 위에 판이 얹혀 있다.
① 지주부재의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장치를 하고, 근로자가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서 작업하지 않도록 할 것
② 지주부재와 수평면의 기울기를 75° 이하로 하고, 지주부재와 지주부재 사이를 고정시키는 보조부재를 설치할 것
③ 말비계의 높이가 2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작업발판의 폭을 40cm 이상으로 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7조(말비계).
세 항목을 위치로 나누어 외우세요. ①은 다리 아래(밑), ②는 다리의 각도와 다리 사이, ③은 올라서는 판(위)입니다.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지 말 것'이 말비계 고유의 문장입니다. 말비계는 A자 다리 두 짝으로 서 있어서 끝에 체중이 실리면 그쪽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사다리와 달리 벽에 기대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75°라는 각도는 사다리식 통로의 75° 이하와 숫자가 같습니다. 다만 말비계는 이하가 안전 방향이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너무 세우면 바닥에 닿는 폭이 좁아져 불안정해집니다.
보조부재는 A자로 벌어진 두 다리를 잡아 주는 가로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다리가 계속 벌어지다가 주저앉습니다.
2m 초과 시 40cm는 높이가 커질수록 발 디딜 곳을 넓혀 준다는 뜻입니다. 일반 작업발판의 폭 40cm 이상, 틈 3cm 이하와 같은 숫자입니다.
이동식 비계와 구분하세요. 이동식 비계는 승강용 사다리 설치, 브레이크·쐐기 등으로 바퀴 고정, 아웃트리거 설치, 작업발판 최대적재하중 250k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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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구조물이나 개구부 등에서 추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설치하여야 하는 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에 관하여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고층 건물 옥상 가장자리를 따라 파란 그물이 씌워진 난간이 길게 설치되어 있다.
난간은 위쪽 가로대와 중간 가로대 두 줄로 이루어져 있고, 아래쪽 바닥에는 낮은 판이 세워져 있다.
가. ( ① )은(는) 바닥면·발판 또는 경사로의 표면으로부터 ( ② )cm 이상 지점에 설치하고, 상부 난간대를 ( ③ )cm 이하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중간 난간대는 상부 난간대와 바닥면등의 중간에 설치해야 한다.
나. ( ④ )은(는) 바닥면등으로부터 ( ⑤ )cm 이상의 높이를 유지해야 한다.
① 상부 난간대
② 90
③ 120
④ 발끝막이판
⑤ 10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
90 - 120 - 10을 한 세트로 외우세요. 상부 난간대는 90cm 이상, 120cm를 넘으면 중간 난간대를 균등하게 나누어 2단 이상, 발끝막이판은 10cm 이상입니다.
120cm 기준의 뜻을 정확히 읽으세요. 상부 난간대가 120cm 이하이면 중간 난간대는 정확히 중간 한 개면 되고, 120cm를 초과하면 60cm 이하 간격으로 균등하게 2단 이상 설치해야 합니다. 사람이 빠져나갈 틈을 없애기 위한 규정입니다.
발끝막이판이 따로 있는 이유는 사람이 아니라 물건 때문입니다. 발판 위의 공구나 자재가 발에 차여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이 영상의 바닥 쪽 낮은 판이 그것입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물체가 떨어질 우려가 없는 경우에는 발끝막이판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요건도 함께 외우세요. 난간대는 지름 2.7cm 이상의 금속제 파이프, 안전난간은 임의의 점에서 임의의 방향으로 100kg 이상의 하중에 견딜 것, 구성 부재는 상부 난간대·중간 난간대·발끝막이판·난간기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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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바리 설치 중 「산업안전보건법령」상 파이프 서포트의 조립 시 준수사항과 관련하여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아래 공간에 파이프 서포트가 촘촘히 세워져 있다. 서포트마다 위아래 관이 겹쳐져 있고, 겹친 부분은 핀과 조임쇠로 물려 있다.
가. 파이프 서포트를 ( ① )개 이상 이어서 사용하지 않도록 할 것
나. 파이프 서포트를 이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 ② )개 이상의 볼트 또는 전용철물을 사용하여 이을 것
다. 높이가 3.5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높이 2m 이내마다 수평연결재를 2개 방향으로 만들고 수평연결재의 변위를 방지할 것
① 3
② 4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의2(동바리 유형에 따른 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
3 - 4 - 3.5 - 2를 한 줄로 외우세요. 3개 이상 이어 쓰지 말 것, 이을 때는 볼트·전용철물 4개 이상, 높이 3.5m 초과 시, 2m 이내마다 수평연결재 2개 방향입니다.
①이 '3개 이상 금지'라는 것은 2개까지만 이어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어 붙일수록 이음부가 늘어나고, 이음부는 언제나 가장 약한 지점입니다.
4개 이상의 볼트를 요구하는 이유는 이음부가 꺾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개만 물리면 그 축을 중심으로 접히듯 꺾입니다.
수평연결재를 2개 방향으로 만드는 이유는 좌굴이 어느 방향으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 방향만 잡으면 직각 방향으로 휘어집니다. 이 영상처럼 서포트가 길게 서 있는 현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동바리 일반 조치도 함께 알아두세요. 받침대는 3단 이상 쌓지 않을 것, 깔목·깔판 등으로 침하 방지,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강재와 강재의 접속부·교차부는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로 연결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영상을 참고하여 ① 재해발생형태, ② 기인물, ③ 방지대책 3가지를 각각 쓰시오.
▶ 영상 설명
아파트 단지 안에서 하수관을 묻는 작업이 한창이다. 굴착기가 하수관을 1줄걸이로 매달아 들어 올리고 있고, 관이 돌지 않게 잡아 줄 유도로프는 없다.
매달린 하수관 옆에 작업자 한 명이 서 있다. 신호수는 배치되어 있지만 그와 별개로 이 작업자는 장비 없이 손으로 하수관을 당긴다.
당기던 하수관이 작업자 쪽으로 떨어지고, 작업자의 다리가 바닥에 놓인 하수관과 떨어진 하수관 사이에 낀다.
① 재해발생형태: 끼임
② 기인물: 1줄걸이 인양
③ 방지대책
㉠ 인양 시 2줄걸이를 사용한다
㉡ 인양 시 유도로프를 사용한다
㉢ 작업반경 내 외부 근로자의 출입을 금지한다
해설
재해발생형태는 몸이 다친 마지막 과정으로 정합니다. 관 사이에 다리가 물렸으므로 끼임입니다. 관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맞음'이라고 쓰면 틀립니다.
기인물은 재해를 일으킨 원인입니다. 여기서는 1줄걸이로 인양한 것이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한 점만 걸면 하물이 축을 중심으로 돌고 미끄러집니다.
방지대책 세 가지가 각기 다른 실패를 막습니다. ㉠은 하물이 도는 것, ㉡은 손으로 잡게 되는 것, ㉢은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이 영상에서 작업자가 손으로 관을 당겼기 때문입니다. 하물의 방향은 손이 아니라 유도로프(태그라인)로 잡아야 합니다. 손으로 잡는 순간 사람이 하물의 이동 경로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가장 무거운 대책입니다. 신호수가 배치되어 있어도 매달린 하물 아래와 그 반경은 출입금지구역이어야 합니다.
「운반하역 표준안전 작업지침」은 인양 시 2줄 걸이 이상을 사용하도록 정하며, 규칙 제146조는 인양할 하물이 보이지 아니하는 경우 어떠한 동작도 하지 아니할 것을 정합니다.
굴착기로 인양작업을 하는 경우는 훅·샤클 등 인양물 낙하 방지장치가 있을 것, 제조사 설명서에 따라 정격하중을 넘지 않을 것, 지반 침하 우려가 없는 장소일 것이 요구됩니다(제221조의5).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영상의 건설용 리프트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안전한 행동 및 불안전한 상태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건설용 리프트로 긴 자재를 올리고 있다. 자재가 길어서 리프트 문이 닫히지 않은 채 그대로 운행 중이다.
탑승자인 철수는 운반구 한쪽 구석에 몰려 서 있고, 함께 탄 영희는 안전난간이나 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리프트가 어디쯤 왔는지 확인하고 있다.
운반구가 서는 각 층 작업장에는 안전난간도 추락방호망도 보이지 않는다. 두 사람 모두 안전대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다.
① 리프트의 출입문을 완전히 닫지 않고 운행하여 화물 낙하의 우려가 있다
② 탑승대기 중인 작업자가 안전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어 추락의 우려가 있다
③ 작업장에 안전난간과 추락방호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추락의 우려가 있다
④ 작업자가 안전대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다
해설
불안전한 행동과 불안전한 상태를 나누어 보면 답이 정리됩니다. ①②④는 사람이 한 행동, ③은 현장의 상태입니다.
①이 이 영상의 출발점입니다. 자재가 길다는 이유로 문을 열어 둔 채 올렸습니다. 운반구의 문은 화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장치이므로, 열려 있으면 올라가는 도중 자재가 그대로 떨어집니다.
②는 가장 흔한 사망 경로입니다. 머리를 내밀면 올라오는 운반구와 건물 구조물 사이에 끼이거나, 몸이 쏠려 그대로 떨어집니다. 리프트 위치는 표시등이나 신호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의 안전난간은 각 층 탑승구(승강장)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운반구가 그 층에 없을 때 그 자리는 뚫린 개구부이기 때문입니다.
④의 안전모는 ①과 짝을 이룹니다. 위에서 자재가 떨어지는 상황이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건설용 리프트 관련 조치도 알아두세요. 운반구 방호장치(과부하방지장치·권과방지장치·비상정지장치·조작반 잠금장치), 순간풍속 35m/s 초과 우려 시 붕괴 방지조치, 운전자 외 탑승 제한, 적재하중 초과 금지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19년 1회 1부 문항별 상세 페이지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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