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도 대등정리공인노무사 1차 기출문제 실전모의고사·감정평가사 1차 출제 용어
같은 말: Ricardian equivalence theorem, 리카도 등가정리, 리카도의 대등정리, 리카디안 등가정리
리카도 대등정리는 정부지출을 그대로 둔 채 재원을 조세로 걷든 국채로 조달하든 민간소비와 총수요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명제이다.
합리적인 가계가 국채 발행을 미래의 증세로 내다보고 감세분을 그대로 저축하므로, 국채는 민간의 순자산을 늘리지 못하고 이자율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재원조달의 중립성을 뜻한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유동성 제약·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 1
성립 전제
- 정액세
(lump-sum tax) - 완전한 자본시장
(유동성 제약 없음) - 합리적 기대에 따른 의사결정
- 일정한 정부지출 수준과 기간 간 균형재정
- 정액세
- 2
깨지는 조건
- 소득세 같은 왜곡적 조세
- 근시안적 의사결정
- 유동성 제약
- 경제활동인구 증가율이 양
(+) - 조세부담 주체가 세대·
계층별로 다름
- 3
성립 시 함의
- 국채는 민간 순자산을 늘리지 못함
- 국채 발행은 이자율에 영향 없음
- 조세와 국채의 효과가 동일한 재원조달의 중립성
- 감세로 재정적자가 나도 민간저축은 증가
- 4
이론적 기반
케인즈의 절대소득가설이 아니라 항상소득가설·
기출 3건생애주기가설처럼 미래 조세부담까지 내다보는 소비이론에 바탕을 둔다. - 5
유동성 제약이 있으면 가계가 미래소득을 담보로 차입해 소비를 평탄화할 수 없어 감세가 곧바로 현재소비를 늘리므로 정리의 설명력이 약해진다.
기출 3건 - 6
배로의 이타적 세대 간 유산동기
현세대가 미래세대의 효용까지 고려하면 개인의 생애가 유한해도 정리가 성립할 수 있다.
기출 1건
출제 현황2014~2026 · 7문항
연도별 출제 문항 수
20142017202020232026
시험별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필기[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리카도 대등정리(Ricardian equivalence theorem)가 성립되지 않는 조건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왜곡적인 조세 ㄴ. 완전한 자본시장 ㄷ. 근시안적 의사결정 ㄹ. 합리적 기대에 따른 의사결정
필기[감정평가사 1차] 19년 1회차
리카도 대등정리(Ricardian equivalence theorem)는 정부지출의 재원조달 방식에 나타나는 변화가 민간부문의 경제활동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정리가 성립하기 위한 가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유동성 제약 ㄴ. 경제활동인구 증가율 양(+)의 값 ㄷ. 일정한 정부지출수준과 균형재정 ㄹ. ‘합리적 기대’에 따라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경제주체
필기공인노무사 1차 2014년 제23회(경제학원론)
리카도 대등정리(Ricardian equivalence theorem)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필기공인노무사 1차 2026년 제35회(경제학원론)
리카도의 대등정리(Ricardian equivalence theorem)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필기공인노무사 1차 2018년 제27회(경제학원론)
리카도의 대등정리가 성립하는 경우 다음 중 옳은 것은?
자주 묻는 질문
리카도 대등정리란?
정부지출이 일정할 때 재원을 조세로 조달하든 국채로 조달하든 민간소비가 변하지 않는다는 명제로, 가계가 국채를 미래의 조세로 보고 감세분을 저축하기 때문이다.
리카도 대등정리는 언제 성립하지 않는가?
유동성 제약이 있거나, 소비자가 근시안적이거나, 조세가 소득세처럼 왜곡적이거나, 조세부담이 다른 세대·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